2023-05-04. QT큐티체조. 사무엘상 25:9-17.

2023-05-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정한 지혜는 듣는 마음에서 나온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25:9-17
9다윗의 소년들이 가서 다윗의 이름으로 이 모든 말을 나발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10나발이 다윗의 사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냐 요즈음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11내가 어찌 내 떡과 물과 내 양 털 깎는 자를 위하여 잡은 고기를 가져다가 어디서 왔는지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주겠느냐 한지라 12이에 다윗의 소년들이 돌아서 자기 길로 행하여 돌아와 이 모든 말을 그에게 전하매 13다윗이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칼을 차라 하니 각기 칼을 차매 다윗도 자기 칼을 차고 사백 명 가량은 데리고 올라가고 이백 명은 소유물 곁에 있게 하니라 14하인들 가운데 하나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 말하여 이르되 다윗이 우리 주인에게 문안하러 광야에서 전령들을 보냈거늘 주인이 그들을 모욕하였나이다 15우리가 들에 있어 그들과 상종할 동안에 그 사람들이 우리를 매우 선대하였으므로 우리가 다치거나 잃은 것이 없었으니 16우리가 양을 지키는 동안에 그들이 우리와 함께 있어 밤낮 우리에게 담이 되었음이라 17그런즉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지를 알아 생각하실지니 이는 다윗이 우리 주인과 주인의 온 집을 해하기로 결정하였음이니이다 주인은 불량한 사람이라 더불어 말할 수 없나이다 하는지라

영어성경.
9When David’s men arrived, they gave Nabal this message in David’s name. Then they waited. 10Nabal answered David’s servants, “Who is this David? Who is this son of Jesse? Many servants are breaking away from their masters these days. 11Why should I take my bread and water, and the meat I have slaughtered for my shearers, and give it to men coming from who knows where?’ 12David’s men turned around and went back. When they arrived, they reported every word. 13David said to his men, ‘Put on your swords!’ So they put on their swords, and David put on his. About four hundred men went up with David, while two hundred stayed with the supplies. 14One of the servants told Nabal’s wife Abigail: “David sent messengers from the desert to give our master his greetings, but he hurled insults at them. 15Yet these men were very good to us. They did not mistreat us, and the whole time we were out in the fields near them nothing was missing. 16Night and day they were a wall around us all the time we were herding our sheep near them. 17Now think it over and see what you can do, because disaster is hanging over our master and his whole household. He is such a wicked man that no one can talk to him.‘

도움말.
억지로 떠나는 종(10절). 주인에게 반역하는 종이라는 뜻으로, 나발은 다윗과 사울의 꼬인 관계를 알고 있었음을 의미함
칼을 차라, 칼을 차매, 칼을 차고(13절). 다윗이 칼을 찼음을 강조함. 그러나 원수 갚는 행위는 율법에 금지돼 있음
왕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다윗은 나발에게 모욕을 받자 자기 사람들에게 무엇을 준비시킵니까?(13절)
↓아래로 인간.다윗의 결정을 듣고 하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누구에게 찾아갑니까?(14절)
? 물어봐.다윗은 왜 골리앗과의 싸움에서도 차지 않던 칼을 나발을 향해 들었습니까?
! 느껴봐.하나님과 먼저 소통하지 않고 칼로써 문제를 해결하려는 다윗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모욕에는 모욕으로 감정에 따라 행하다가 낭패를 본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오늘 내 뜻대로 행하기 전에 하나님께 여쭙고 들은 후, 지혜롭게 문제를 풀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나발은 다윗의 요청을 단번에 묵살합니다. 그가 다윗에 대해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봐서 그는 사울과 다윗의 관계, 그리고 다윗의 처지도 잘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10~11절). 그렇기에 그가 다윗의 요구를 거절한 것도 일정 부분 이해가 됩니다. 이전에 엔디게 동굴에서 다윗은 사울을 죽일 명분과 힘, 그리고 기회가 모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아를 꺾고 하나님께 주권 이양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그는 골리앗과의 싸움에서도 승패는 칼과 창에 있지 않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윗은 하나님께 묻지도 듣지도 않고 칼로 상황을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입니다(13절). 바로 이때 현명한 여인 아비가일이 등장하는데, 그는 나발의 하인이 말하는 것을 들음으로써 이 상황을 단번에 파악합니다(14~17절). 이처럼 성도가 듣는 마음을 갖출 때, 지혜로운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참조 왕상 3:9). 감정에 휘둘려 내 목소리 내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는 것이 평화를 위한 초석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뜻을 먼저 묻고,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는 주님의 지혜로운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5-03. QT큐티체조. 사무엘상 25:1-8.

2023-05-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사람은 겸손과 예의를 지킨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25:1-8
한글성경.
1사무엘이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두고 슬피 울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를 장사한지라 다윗이 일어나 바란 광야로 내려가니라 2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의 생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 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의 양 털을 깎고 있었으니 3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실이 악하며 그는 갈렙 족속이었더라 4다윗이 나발이 자기 양 털을 깎는다 함을 광야에서 들은지라 5다윗이 이에 소년 열 명을 보내며 그 소년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갈멜로 올라가 나발에게 이르러 내 이름으로 그에게 문안하고 6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7네게 양 털 깎는 자들이 있다 함을 이제 내가 들었노라 네 목자들이 우리와 함께 있었으나 우리가 그들을 해하지 아니하였고 그들이 갈멜에 있는 동안에 그들의 것을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나니 8네 소년들에게 물으면 그들이 네게 말하리라 그런즉 내 소년들이 네게 은혜를 얻게 하라 우리가 좋은 날에 왔은즉 네 손에 있는 대로 네 종들과 네 아들 다윗에게 주기를 원하노라 하더라 하라

영어성경.
1Now Samuel died, and all Israel assembled and mourned for him; and they buried him at his home in Ramah. Then David moved down into the Desert of Maon. 2A certain man in Maon, who had property there at Carmel, was very wealthy. He had a thousand goats and three thousand sheep, which he was shearing in Carmel. 3His name was Nabal and his wife’s name was Abigail. She was an intelligent and beautiful woman, but her husband, a Calebite, was surly and mean in his dealings. 4While David was in the desert, he heard that Nabal was shearing sheep. 5So he sent ten young men and said to them, ‘Go up to Nabal at Carmel and greet him in my name. 6Say to him: ‘Long life to you! Good health to you and your household! And good health to all that is yours! 7″ ‘Now I hear that it is sheep-shearing time. When your shepherds were with us, we did not mistreat them, and the whole time they were at Carmel nothing of theirs was missing. 8Ask your own servants and they will tell you. Therefore be favorable toward my young men, since we come at a festive time. Please give your servants and your son David whatever you can find for them.’ ”

도움말.
나발(3절). ‘어리석은’ 또는 ‘무례한’ 등을 의미함. 대개 부모가 자녀에게 이런 이름을 지어 주지는 않았을 것이기에 지금은 알 수 없는 다른 히브리어 단어일 가능성도 있음
평강하라(6절). 이스라엘의 전통적 인사법으로 세 번이나 강조된 것은 평화가 나발의 집안에 정착되길 바라는 다윗의 마음을 대변함
네 종들과 네 아들(8절). 다윗의 겸손함을 잘 드러낸 구절. 당시 상대방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자신을 ‘아들’로 낮춰 부르는 것이 보편적인 호칭이었음. 이 말은 다윗에게서 아버지가 베푸는 것과 같은 자애로운 은혜와 사랑을 기대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간곡한 표현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다윗은 이전에 나발에게 어떤 도움을 줬습니까?(7절)
↓아래로 인간.다윗은 소년을 보내 나발에게 어떤 말로 도움을 요청합니까?(8절)
? 물어봐.다윗은 왜 나발의 목자들을 보호해 줬음에도 ‘네 아들’이라고 자신을 낮춰 부릅니까?
! 느껴봐.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는 다윗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권리를 주장하다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가 오늘 예의와 겸손으로 대해야 할 사람은 누구이며, 어떤 언행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마지막 사사였던 사무엘의 죽음을 통해 새로운 시대가 시작됨을 알립니다. 이때 나발이라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그는 갈렙의 후손으로 좋은 혈통과 막대한 재산, 총명하고 아름다운 아내까지 가졌으나, 완고하고 행실이 악한 사람이었습니다(1~3절). 이때 바란광야로 내려간 다윗은 나발이 양털 깎는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양털 깎는 날은 사람들과 먹고 마시며, 가난한 사람에게 베풀고 대접하는 축제의 날이었습니다. 다윗은 과거 나발의 목자들을 보호한 적이 있어서, 나발에게 소년 열 명을 보내 음식들을 나눠 줄 것을 청합니다. 사실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고 함께하는 무리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나발에게 자신을 ‘네 아들 다윗’이라고 소개합니다(7~8절). 당당하게 음식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예의와 겸손을 지키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처럼 시대의 급류에 휩쓸리지 않고 겸손함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이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의 제자로 이 땅을 사는 길입니다.어떤 상황에서도 겸손의 왕이신 예수님을 따라 사는 주님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5-02. QT큐티체조. 사무엘상 24:16-22.

2023-05-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는 평안하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24:16-22
한글성경.
16다윗이 사울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마치매 사울이 이르되 내 아들 다윗아 이것이 네 목소리냐 하고 소리를 높여 울며 17다윗에게 이르되 나는 너를 학대하되 너는 나를 선대하니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 18네가 나 선대한 것을 오늘 나타냈나니 여호와께서 나를 네 손에 넘기셨으나 네가 나를 죽이지 아니하였도다 19사람이 그의 원수를 만나면 그를 평안히 가게 하겠느냐 네가 오늘 내게 행한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네게 선으로 갚으시기를 원하노라 20보라 나는 네가 반드시 왕이 될 것을 알고 이스라엘 나라가 네 손에 견고히 설 것을 아노니 21그런즉 너는 내 후손을 끊지 아니하며 내 아버지의 집에서 내 이름을 멸하지 아니할 것을 이제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게 맹세하라 하니라 22다윗이 사울에게 맹세하매 사울은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요새로 올라가니라

영어성경.
16When David finished saying this, Saul asked, ‘Is that your voice, David my son?’ And he wept aloud. 17’You are more righteous than I,’ he said. ‘You have treated me well, but I have treated you badly. 18You have just now told me of the good you did to me; the LORD delivered me into your hands, but you did not kill me. 19When a man finds his enemy, does he let him get away unharmed? May the LORD reward you well for the way you treated me today. 20I know that you will surely be king and that the kingdom of Israel will be established in your hands. 21Now swear to me by the LORD that you will not cut off my descendants or wipe out my name from my father’s family.” 22So David gave his oath to Saul. Then Saul returned home, but David and his men went up to the stronghold.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사울은 다윗의 앞날에 대해 어떻게 말합니까?(20절)
↓아래로 인간.사울은 다윗에게 무엇을 맹세해 달라고 부탁합니까?(21절)
? 물어봐.사울은 왜 다윗이 왕이 될 것을 알고도 다윗을 죽이려 합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애써 거스르며 살아온 사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현재 애써 외면하고 있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나를 더 고통스럽게 하는 불순종의 고집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울은 자신을 죽일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살려 준 다윗 앞에서 눈물을 흘립니다. 수년간 쫓겼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신을 선대한 다윗의 행동에 감명받은 사울은 “너는 나보다 의롭도다”라고 인정하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사울은 다윗이 왕이 될 것이며, 이스라엘이 다윗의 통치 아래에서 더욱 견고해질 거라는 놀라운 고백을 합니다. 그리고 다윗에게 자신의 후손들을 끊지 않겠다고 맹세할 것을 요구합니다(20~21절). 이는 사울이 오래전부터 하나님께서 다윗을 차기 왕으로 정하셨음을 알고도 끝까지 저항해 왔음을 드러냅니다. 이처럼 사울의 마음에 평안이 사라지고 삶이 파괴된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순종하지 않고 정면으로 대항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울은 다윗 앞에서 눈물을 흘렸지만, 이후에 또다시 욕심을 이겨 내지 못하고 다윗을 잡으려는 불순종의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뜻에 맞춰 자신을 복종시키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고, 날마다 은혜 충만한 삶을 통해 순종하는 자가 됩시다. 하나님의 뜻에 나를 복종시키는 것이 평안의 길임을 확신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5-01. QT큐티체조. 사무엘상 24:1-15.

2023-05-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관계의 문제를 겸손히 하나님께 맡기라

성경본문. 사무엘상 24:1-15
한글성경.
1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더이다 하니 2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로 갈새 3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뒤를 보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4다윗의 사람들이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니 네 생각에 좋은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하니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5그리 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마음이 찔려 6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7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 사울이 일어나 굴에서 나가 자기 길을 가니라 8그 후에 다윗도 일어나 굴에서 나가 사울의 뒤에서 외쳐 이르되 내 주 왕이여 하매 사울이 돌아보는지라 다윗이 땅에 엎드려 절하고 9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왕을 해하려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왕은 어찌하여 들으시나이까 10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넘기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어떤 사람이 나를 권하여 왕을 죽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하지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라 하였나이다 11내 아버지여 보소서 내 손에 있는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을 죽이지 아니하고 겉옷 자락만 베었은즉 내 손에 악이나 죄과가 없는 줄을 오늘 아실지니이다 왕은 내 생명을 찾아 해하려 하시나 나는 왕에게 범죄한 일이 없나이다 12여호와께서는 나와 왕 사이를 판단하사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왕에게 보복하시려니와 내 손으로는 왕을 해하지 않겠나이다 13옛 속담에 말하기를 악은 악인에게서 난다 하였으니 내 손이 왕을 해하지 아니하리이다 14이스라엘 왕이 누구를 따라 나왔으며 누구의 뒤를 쫓나이까 죽은 개나 벼룩을 쫓음이니이다 15그런즉 여호와께서 재판장이 되어 나와 왕 사이에 심판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억울함을 풀어 주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영어성경.
1After Saul returned from pursuing the Philistines, he was told, ‘David is in the Desert of En Gedi.’ 2So Saul took three thousand chosen men from all Israel and set out to look for David and his men near the Crags of the Wild Goats. 3He came to the sheep pens along the way; a cave was there, and Saul went in to relieve himself. David and his men were far back in the cave. 4The men said, “This is the day the LORD spoke of when he said to you, ‘I will give your enemy into your hands for you to deal with as you wish.’ ” Then David crept up unnoticed and cut off a corner of Saul’s robe. 5Afterward, David was conscience-stricken for having cut off a corner of his robe. 6He said to his men, “The LORD forbid that I should do such a thing to my master, the LORD’s anointed, or lift my hand against him; for he is the anointed of the LORD.” 7With these words David rebuked his men and did not allow them to attack Saul. And Saul left the cave and went his way. 8Then David went out of the cave and called out to Saul, ‘My lord the king!’ When Saul looked behind him, David bowed down and prostrated himself with his face to the ground. 9He said to Saul, “Why do you listen when men say, ‘David is bent on harming you’? 10This day you have seen with your own eyes how the LORD delivered you into my hands in the cave. Some urged me to kill you, but I spared you; I said, ‘I will not lift my hand against my master, because he is the LORD’s anointed.’ 11See, my father, look at this piece of your robe in my hand! I cut off the corner of your robe but did not kill you. Now understand and recognize that I am not guilty of wrongdoing or rebellion. I have not wronged you, but you are hunting me down to take my life. 12May the LORD judge between you and me. And may the LORD avenge the wrongs you have done to me, but my hand will not touch you. 13As the old saying goes, ‘From evildoers come evil deeds,’ so my hand will not touch you. 14’Against whom has the king of Israel come out? Whom are you pursuing? A dead dog? A flea? 15May the LORD be our judge and decide between us. May he consider my cause and uphold it; may he vindicate me by delivering me from your hand.’

도움말.
뒤를 보러 들어가니라(3절). 용변을 보거나 휴식을 취한다는 의미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니라(4절). 다윗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고, 사울의 증오심을 완화시키며, 자신이 사울을 죽이기 위해 매복해 있었다는 의혹을 없애기 위해 기지를 발휘함
이스라엘 왕이… 벼룩을 쫓음이니이다(14절). 사울이 다윗을 쫓는 것이 지극히 비생산적이고 어리석은 일임을 지적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다윗의 사람들은 사울을 죽일 기회가 오자 다윗에게 무엇을 권유합니까?(4절)
↓아래로 인간.사울이 굴에서 나간 뒤 다윗은 어떻게 행동합니까?(8절)
? 물어봐.다윗은 왜 사울의 옷자락만 베었을 뿐인데, 마음에 찔림을 받습니까?
! 느껴봐.관계의 문제를 자신의 감정이나 주변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께 맡기는 다윗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감정대로 해결하고 싶은 관계의 문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어려운 관계를 하나님께 겸손히 맡기며 담대히 풀어 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울은 왕으로서 적들로부터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해야 했지만, 다윗에 대한 미움에 사로잡혀 다윗을 잡는 일에 백성을 동원합니다(2절). 다윗은 발각되면 빠져나갈 퇴로가 없는 굴속에 숨을 정도로 위급한 상황에 처했지만, 그에게 사울을 죽일 절호의 기회가 찾아옵니다(3절). 이때 다윗을 따르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라며 입을 모아 말했지만, 다윗은 사울의 옷자락을 몰래 벨 뿐 사울을 해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을 치는 것을 하나님에 대한 반역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사울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고 신하의 목숨을 노리는 악한 왕이었지만, 다윗은 자신의 감정대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가장 소중히 여깁니다. 그리고 사울이 자신을 죽일 수 있는 상황임에도 사울의 뒤를 따라 나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합니다(8절). 이는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떳떳이 행동했기에 나올 수 있는 담대함입니다. 결국 모든 문제는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겸손히 맡겨야 할 관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게 고통과 어려움을 주는 관계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겸손하고 담대하게 풀어 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29. QT큐티체조. 잠언 Proverbs 3:11-35.

2023-04-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웃 사랑을 통해 하나님 사랑을 드러내라

성경본문. 잠언 Proverbs 3:11-35
한글성경.
11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12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13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14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15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16그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의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17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18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19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 20그의 지식으로 깊은 바다를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21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이 네 눈 앞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 22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23네가 네 길을 평안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24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25너는 갑작스러운 두려움도 악인에게 닥치는 멸망도 두려워하지 말라 26대저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이시니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 27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28네게 있거든 이웃에게 이르기를 갔다가 다시 오라 내일 주겠노라 하지 말며 29네 이웃이 네 곁에서 평안히 살거든 그를 해하려고 꾀하지 말며 30사람이 네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였거든 까닭 없이 더불어 다투지 말며 31포학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며 그의 어떤 행위도 따르지 말라 32대저 패역한 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33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34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 35지혜로운 자는 영광을 기업으로 받거니와 미련한 자의 영달함은 수치가 되느니라

영어성경.
11My son, do not despise the LORD’s discipline and do not resent his rebuke, 12because the LORD disciplines those he loves, as a father the son he delights in. 13Blessed is the man who finds wisdom, the man who gains understanding, 14for she is more profitable than silver and yields better returns than gold. 15She is more precious than rubies; nothing you desire can compare with her. 16Long life is in her right hand; in her left hand are riches and honor. 17Her ways are pleasant ways, and all her paths are peace. 18She is a tree of life to those who embrace her; those who lay hold of her will be blessed. 19By wisdom the LORD laid the earth’s foundations, by understanding he set the heavens in place; 20by his knowledge the deeps were divided, and the clouds let drop the dew. 21My son, preserve sound judgment and discernment, do not let them out of your sight; 22they will be life for you, an ornament to grace your neck. 23Then you will go on your way in safety, and your foot will not stumble; 24when you lie down, you will not be afraid; when you lie down, your sleep will be sweet. 25Have no fear of sudden disaster or of the ruin that overtakes the wicked, 26for the LORD will be your confidence and will keep your foot from being snared. 27Do not withhold good from those who deserve it, when it is in your power to act. 28Do not say to your neighbor, “Come back later; I’ll give it tomorrow”-when you now have it with you. 29Do not plot harm against your neighbor, who lives trustfully near you. 30Do not accuse a man for no reason-when he has done you no harm. 31Do not envy a violent man or choose any of his ways, 32for the LORD detests a perverse man but takes the upright into his confidence. 33The LORD’s curse is on the house of the wicked, but he blesses the home of the righteous. 34He mocks proud mockers but gives grace to the humble. 35The wise inherit honor, but fools he holds up to shame.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솔로몬은 지혜를 소유한 자에게 어떤 상급이 있다고 말합니까?(16~17절)
↓아래로 인간.솔로몬은 이웃에 대한 태도를 어떻게 설명합니까?(27~31절)
? 물어봐.솔로몬은 왜 지혜로운 생활을 언급하면서 이웃에 대한 태도를 강조합니까?
! 느껴봐.지혜로운 자는 이웃을 사랑하며 자신의 것을 베풀고, 유익하게 하는 자임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이웃을 향해 사랑과 섬김을 베푼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오늘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고 전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솔로몬은 지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설명합니다. 솔로몬은 지혜에 대해 정금을 얻는 것보다 귀하며, 지혜 얻는 것이 장수와 부귀가 따르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지혜의 우위성을 말하는 것으로,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이 지혜와 같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19절). 그렇기에 말씀에는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강조하셨는데, 솔로몬은 바로 이를 강조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듯 이웃에게 선을 베풀어야 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부와 물질로 이웃을 섬기는 데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27절). 또한 가까이 있는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다투지 않으며, 평안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29~30절).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지혜를 깨달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하나님 사랑을 증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기에 힘쓰고 있습니까? 이웃을 위해 사랑과 물질을 베풀고, 이웃과 더불어 섬김과 평안의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28. QT큐티체조. 잠언 Proverbs 3:1-10.

2023-04-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창고가 가득 차는 축복의 비밀을 깨닫자.

성경본문. 잠언 Proverbs 3:1-10
한글성경.
1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2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3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4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5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7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8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9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10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영어성경.
1My son, do not forget my teaching, but keep my commands in your heart, 2for they will prolong your life many years and bring you prosperity. 3Let love and faithfulness never leave you; bind them around your neck, write them on the tablet of your heart. 4Then you will win favor and a good name in the sight of God and man. 5Trust in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nd lean not on your own understanding; 6in all your ways acknowledge him, and he will make your paths straight. 7Do not be wise in your own eyes; fear the LORD and shun evil. 8This will bring health to your body and nourishment to your bones. 9Honor the LORD with your wealth, with the firstfruits of all your crops; 10then your barns will be filled to overflowing, and your vats will brim over with new wine.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솔로몬이 자신의 아들에게 당부하는 명령의 핵심은 무엇입니까?(5~6절)
↓아래로 인간.솔로몬은 재물과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무엇을 하라고 말합니까?(9절)
? 물어봐.솔로몬은 왜 여호와를 신뢰하고 인정하는 것이 재물 사용을 통해 드러나야 한다고 강조합니까?
! 느껴봐.재물과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할 때, 놀라운 축복이 부어지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을 향한 공경과 감사가 아닌 아까운 마음과 형식적으로 헌금을 드릴 때는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재물을 잘 관리하고 사용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솔로몬은 아들에게 자신의 법을 잊지 말고, 진리를 마음 판에 새기라고 권면합니다(1~3절).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고, 범사에 그분을 인정하는 것이, 바른길로 걸어가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5~6절). 또한 솔로몬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것을 피하고,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다시 한 번 가르칩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인정하는 자는 악으로부터 떠나 자신을 구하는 결과를 얻기 때문입니다(7절). 이처럼 솔로몬은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말하면서, 이를 위한 실제적인 방법으로 헌금 생활을 강조합니다. 솔로몬이 말하는 헌금 생활에는 여호와를 공경하는 것의 중요성이 담겨 있습니다(9절).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이를 인정하는 자는 하나님께 감사를 표할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같은 태도를 갖춘 자만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고 말합니다(10절).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인색히 여기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기꺼이 내어 드려 내 창고도 가득 차는 은혜를 누리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기꺼이 드러내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27. QT큐티체조. 잠언 Proverbs 2:1-22.

2023-04-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 지혜를 구하라.

성경본문. 잠언 Proverbs 2:1-22
1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2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3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4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5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6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7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8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9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10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 11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12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 내리라 13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14행악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15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니라 16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17그는 젊은 시절의 짝을 버리며 그의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18그의 집은 사망으로, 그의 길은 스올로 기울어졌나니 19누구든지 그에게로 가는 자는 돌아오지 못하며 또 생명 길을 얻지 못하느니라 20지혜가 너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21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 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 22그러나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겠고 간사한 자는 땅에서 뽑히리라

영어성경.
1My son, if you accept my words and store up my commands within you, 2turning your ear to wisdom and applying your heart to understanding, 3and if you call out for insight and cry aloud for understanding, 4and if you look for it as for silver and search for it as for hidden treasure, 5then you will understand the fear of the LORD and find the knowledge of God. 6For the LORD gives wisdom, and from his mouth com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7He holds victory in store for the upright, he is a shield to those whose walk is blameless, 8for he guards the course of the just and protects the way of his faithful ones. 9Then you will understand what is right and just and fair-every good path. 10For wisdom will enter your heart, and knowledge will be pleasant to your soul. 11Discretion will protect you, and understanding will guard you. 12Wisdom will save you from the ways of wicked men, from men whose words are perverse, 13who leave the straight paths to walk in dark ways, 14who delight in doing wrong and rejoice in the perverseness of evil, 15whose paths are crooked and who are devious in their ways. 16It will save you also from the adulteress, from the wayward wife with her seductive words, 17who has left the partner of her youth and ignored the covenant she made before God. 18For her house leads down to death and her paths to the spirits of the dead. 19None who go to her return or attain the paths of life. 20Thus you will walk in the ways of good men and keep to the paths of the righteous. 21For the upright will live in the land, and the blameless will remain in it; 22but the wicked will be cut off from the land, and the unfaithful will be torn from it.

도움말.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5절).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이해 가능한 수준에서 계시하심. 지혜를 얻는 데는 사람의 노력과 하나님의 자기 계시 등 두 가지 요소가 있음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솔로몬은 은을 구하듯 지혜를 구하면 어떻게 된다고 말합니까?(4~5절)
↓아래로 인간.솔로몬은 지혜가 무엇을 하게 한다고 말합니까?(10, 16, 20절)
? 물어봐.솔로몬이 지혜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사는 자만이 선한 길로 행하게 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더 알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기쁘고 선한 일을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솔로몬은 은을 구하듯 지혜를 구하는 자라면, 여호와를 경외함으로써 하나님을 알게 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경외한다’라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도 존경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태도입니다. 또한 솔로몬은 하나님을 추구하는 지혜가 여호와께로부터 나옴을 강조하며, 이 지혜를 구하는 자는 영혼이 즐겁고,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선한 자의 길로 가게 될 것이라고 가르칩니다(10, 16, 20절).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두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다움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터전 위에서 살아가는 은혜를 누리는 복된 삶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알아 가는 지혜를 얻는 데 마음을 쏟아야 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헛된 것을 추구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수용하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분께서 주시는 지혜를 구하며, 믿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지혜를 허락하셨으니, 하나님 알기에 더욱 힘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