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1. QT큐티체조. 사무엘상 18:17-30.

2023-04-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미움이 커지면 하나님과는 멀어진다.

성경본문. 사무엘상 18:17-30
한글성경.
17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맏딸 메랍을 네게 아내로 주리니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용기를 내어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라 하니 이는 그가 생각하기를 내 손을 그에게 대지 않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을 그에게 대게 하리라 함이라18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누구며 이스라엘 중에 내 친속이나 내 아버지의 집이 무엇이기에 내가 왕의 사위가 되리이까 하였더니 19사울의 딸 메랍을 다윗에게 줄 시기에 므홀랏 사람 아드리엘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20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알린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21스스로 이르되 내가 딸을 그에게 주어서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으로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 이에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오늘 다시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22사울이 그의 신하들에게 명령하되 너희는 다윗에게 비밀히 말하여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나니 그런즉 네가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가하니라 하라 23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의 귀에 전하매 다윗이 이르되 왕의 사위 되는 것을 너희는 작은 일로 보느냐 나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이라 한지라 24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다윗이 이러이러하게 말하더이다 하니 25사울이 이르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것도 원하지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 개를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26사울의 신하들이 이 말을 다윗에게 아뢰매 다윗이 왕의 사위 되는 것을 좋게 여기므로 결혼할 날이 차기 전에 27다윗이 일어나서 그의 부하들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그들의 포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28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29사울이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30블레셋 사람들의 방백들이 싸우러 나오면 그들이 나올 때마다 다윗이 사울의 모든 신하보다 더 지혜롭게 행하매 이에 그의 이름이 심히 귀하게 되니라

영어성경.
17Saul said to David, ‘Here is my older daughter Merab. I will give her to you in marriage; only serve me bravely and fight the battles of the LORD.’ For Saul said to himself, ‘I will not raise a hand against him. Let the Philistines do that!’ 18But David said to Saul, “Who am I, and what is my family or my father’s clan in Israel, that I should become the king’s son-in-law? 19So when the time came for Merab, Saul’s daughter, to be given to David, she was given in marriage to Adriel of Meholah. 20Now Saul’s daughter Michal was in love with David, and when they told Saul about it, he was pleased. 21’I will give her to him,’ he thought, ‘so that she may be a snare to him and so that the hand of the Philistines may be against him.’ So Saul said to David, ‘Now you have a second opportunity to become my son-in-law.’ 22Then Saul ordered his attendants: “Speak to David privately and say, ‘Look, the king is pleased with you, and his attendants all like you; now become his son-in-law.’ ” 23They repeated these words to David. But David said, “Do you think it is a small matter to become the king’s son-in-law? I’m only a poor man and little known.” 24When Saul’s servants told him what David had said, 25Saul replied, “Say to David, ‘The king wants no other price for the bride than a hundred Philistine foreskins, to take revenge on his enemies.’ ” Saul’s plan was to have David fall by the hands of the Philistines. 26When the attendants told David these things, he was pleased to become the king’s son-in-law. So before the allotted time elapsed, 27David and his men went out and killed two hundred Philistines. He brought their foreskins and presented the full number to the king so that he might become the king’s son-in-law. Then Saul gave him his daughter Michal in marriage. 28When Saul realized that the LORD was with David and that his daughter Michal loved David, 29Saul became still more afraid of him, and he remained his enemy the rest of his days. 30The Philistine commanders continued to go out to battle, and as often as they did, David met with more success than the rest of Saul’s officers, and his name became well known.

도움말.
너는 나를 위하여… 싸우라(17절). 고대에서 왕의 사위가 되려는 자는 결혼에 앞서 상례의 의미로 왕에게 선물을 바쳤음. 사울은 다윗에게 결혼 지참금 대신 전장에서 싸울 것을 요구함
원수(25절),대적(29절). 블레셋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가 사울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모순을 보여 줌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 개(25절). 포피를 베는 것은 할례받지 못한 자라고 모욕하는 것으로, 다윗이 이 일을 행하면 블레셋 사람들의 분노를 사 군사적 보복을 당할 위험이 컸음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사울이 자신의 두 딸을 다윗의 아내로 주고자 한 의도는 무엇입니까?(17,21,25절)
↓아래로 인간.다윗은 사울의 신하들로부터 말을 전해 듣고 어떻게 행동합니까?(26~27절)
? 물어봐.사울은 왜 자신의 딸들을 다윗과 결혼시키려고 합니까?
! 느껴봐.다윗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죽게 하려고 계속 올무를 놓는 사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언제입니까? 누군가를 미워하는 데 에너지를 쏟지 않고 사랑과 긍휼로 대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울은 자신의 맏딸인 메랍을 다윗의 아내로 주려 합니다. 하지만 다윗은 자신과 그 집안이 왕의 사위와 사돈이 되기에 부족하다며 겸손히 거절합니다. 이후 사울의 또 다른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사울은 다윗을 사위로 삼고자 자신의 신하들을 통해 왕이 아무것도 원하지 않고 단지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 개를 원한다고 제안합니다. 이처럼 사울이 다윗을 자신의 사위로 삼고자 한 의도는, 블레셋과의 전장에 다윗을 보내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다윗을 죽이려는 악한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17, 21, 25절). 하지만 사울의 의도와는 반대로, 다윗은 부하들과 함께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여서 사울이 제안한 그들의 포피를 가져옵니다. 이로써 다윗은 미갈을 아내로 삼게 되고, 그의 이름은 명성을 떨치게 됩니다. 그 결과 사울은 다윗을 더욱 두려워하며, 평생 다윗의 대적이 되고, 하나님과도 점점 멀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고난이 닥쳐도,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음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감사히 여기며, 고난이 닥쳐도 믿음으로 이겨 낼 힘과 용기를 허락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10. QT큐티체조. 사무엘상 18:6-16.

2023-04-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비교 의식을 내려놓고 은혜 안에 머물라

성경본문. 사무엘상 18:6-16
한글성경.
6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8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그가 더 얻을 것이 나라 말고 무엇이냐 하고 9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 10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 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11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12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13그러므로 사울이 그를 자기 곁에서 떠나게 하고 그를 천부장으로 삼으매 그가 백성 앞에 출입하며 14다윗이 그의 모든 일을 지혜롭게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니라 15사울은 다윗이 크게 지혜롭게 행함을 보고 그를 두려워하였으나 16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을 사랑하였으니 그가 자기들 앞에 출입하기 때문이었더라

영어성경.
6When the men were returning home after David had killed the Philistine, the women came out from all the towns of Israel to meet King Saul with singing and dancing, with joyful songs and with tambourines and lutes. 7As they danced, they sang: ‘Saul has slain his thousands, and David his tens of thousands.’ 8Saul was very angry; this refrain galled him. ‘They have credited David with tens of thousands,’ he thought, ‘but me with only thousands. What more can he get but the kingdom?’ 9And from that time on Saul kept a jealous eye on David. 10The next day an evil spirit from God came forcefully upon Saul. He was prophesying in his house, while David was playing the harp, as he usually did. Saul had a spear in his hand 11and he hurled it, saying to himself, “I’ll pin David to the wall.” But David eluded him twice. 12Saul was afraid of David, because the LORD was with David but had left Saul. 13So he sent David away from him and gave him command over a thousand men, and David led the troops in their campaigns. 14In everything he did he had great success, because the LORD was with him. 15When Saul saw how successful he was, he was afraid of him. 16But all Israel and Judah loved David, because he led them in their campaigns.

도움말.
소고와 경쇠(6절). 고대에 사용된 타악기와 현악기로서, 영어 성경(NIV)에서는 ‘탬버린과 루트’로 번역함
두 번 피하였더라(11절). 우발적이 아닌 고의로, 일회성인 아닌 반복적으로 다윗을 죽이려 함
천부장으로 삼으매(13절). 창날 사건 이후 다윗은 군대의 장에서 천부장으로 좌천됨. 그럼에도 다윗은 불평하지 않고 모든 직무를 지혜롭게 감당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돌아올 때 여인들은 어떤 노래를 부릅니까?(7절)
↓아래로 인간.여인들의 노래를 듣고 사울은 어떻게 반응합니까?(8~9절)
? 물어봐.사울은 왜 다윗을 두려워합니까?
! 느껴봐.다윗을 질투하는 사울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다른 사람과의 비교 의식에 사로잡혀 관계의 갈등을 겪은 적은 언제입니까? 비교 의식을 내려놓고 은혜 안에서 감사하며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 군대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이스라엘 여인들이 모든 성읍에서 나와 노래하고 춤추며 사울을 환영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부른 노래가 사울의 분노를 일으킵니다. 왜냐하면 여인들이 부른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라는 가사가 사울의 귀에는 자신보다 다윗을 더 높이는 것으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사울은 질투와 적개심을 품고 다윗을 주목합니다. 그래서 다윗이 수금을 탈 때, 사울은 두 번이나 창을 던져 다윗을 죽이려 합니다. 사울이 이같이 다윗을 죽이려고 한 이유는 다윗에 대한 비교 의식이 질투로 변해, 자신도 모르게 두려움의 수렁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울은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시며, 다윗이 지혜롭게 행하는 모습을 보며 두려워합니다. 이처럼 비정상적인 질투심은 인간의 인격과 삶을 파괴하는 사탄의 고등 술책으로, 판단력과 분별력을 마비시킵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의 자리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럴 때 비로소 비교 의식에서 자유롭게 됩니다. 내 안에 남아 있는 비교 의식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은혜로만 만족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08. QT큐티체조. 사무엘상 17:55-18:5.

2023-04-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다른 일의 승리에 진심으로 기뻐하라

성경본문. 사무엘상 17:55-18:5
한글성경.
55사울은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나아감을 보고 군사령관 아브넬에게 묻되 아브넬아 이 소년이 누구의 아들이냐 아브넬이 이르되 왕이여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매 56왕이 이르되 너는 이 청년이 누구의 아들인가 물어보라 하였더니 57다윗이 그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가 그의 손에 있는 채 아브넬이 그를 사울 앞으로 인도하니 58사울이 그에게 묻되 소년이여 누구의 아들이냐 하니 다윗이 대답하되 나는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이니이다 하니라 8.1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2그 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 하고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고 3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4요나단이 자기가 입었던 겉옷을 벗어 다윗에게 주었고 자기의 군복과 칼과 활과 띠도 그리하였더라 5다윗은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가서 지혜롭게 행하매 사울이 그를 군대의 장으로 삼았더니 온 백성이 합당히 여겼고 사울의 신하들도 합당히 여겼더라

영어성경.
55As Saul watched David going out to meet the Philistine, he said to Abner, commander of the army, “Abner, whose son is that young man?” Abner replied, “As surely as you live, O king, I don’t know.” 56The king said, ‘Find out whose son this young man is.’ 57As soon as David returned from killing the Philistine, Abner took him and brought him before Saul, with David still holding the Philistine’s head. 58’Whose son are you, young man?’ Saul asked him. David said, ‘I am the son of your servant Jesse of Bethlehem.’ 8.1After David had finished talking with Saul, Jonathan became one in spirit with David, and he loved him as himself. 2From that day Saul kept David with him and did not let him return to his father’s house. 3And Jonathan made a covenant with David because he loved him as himself. 4Jonathan took off the robe he was wearing and gave it to David, along with his tunic, and even his sword, his bow and his belt. 5Whatever Saul sent him to do, David did it so successfully that Saul gave him a high rank in the army. This pleased all the people, and Saul’s officers as well.

도움말.
하나가 되어(18:1). 보통은 어떤 것에 다른 무엇을 묶는다는 의미이나, 본문에서는 인간관계에 있어 연합됐다는 의미
언약을 맺었으며(18:3). 요나단은 다윗과 혈연관계보다 진한 의형제를 맺음. 이는 그들 사이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에 가능했음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골리앗을 물리치고 돌아온 다윗에게 요나단은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18:1)
↓아래로 인간.요나단은 다윗에게 무엇을 선물로 줍니까?(18:4)
? 물어봐.요나단이 다윗을 생명처럼 사랑하고 그에게 자신의 겉옷과 군복 등을 선물한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 느껴봐.세상적인 이익과 손해를 따지지 않고 다윗을 진실하게 대하는 요나단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시기와 질투로 다른 사람을 대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다른 사람의 승리에 진심으로 기뻐하며 박수 치는 요나단과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돌아오자, 아브넬은 다윗을 사울에게로 인도합니다. 다윗은 자신을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이라고 밝히는데, 이 모습을 지켜보던 요나단은 다윗을 자신의 생명같이 사랑하게 됩니다. 성경 기자는 이 순간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과 하나가 됐다고 표현하는데, 이는 요나단과 다윗의 마음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랑의 관계로 연합됐음을 뜻합니다(18:1). 이에 요나단은 다윗에게 자신의 겉옷과 군복, 칼과 활과 띠를 주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드높이고, 다윗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진실되게 표현합니다. 학자들은 요나단이 다윗에게 선물을 준 것을 요나단에게 계승돼야 할 사울의 왕권이 다윗에게로 옮겨지는 의미로도 해석합니다. 사실 다윗과 요나단의 관계는 앞으로 일어나게 될 사건들을 보면 결코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입니다. 하지만 요나단은 다윗에 대한 질투심이나 왕좌에 대한 욕심 없이 다윗을 친구로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나는 내 주변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습니까?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기억하며, 주님의 사랑을 베풀면서 살아갑시다. 믿음 안에서 사람을 진실하게 대하며 섬기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07. QT큐티체조. 사무엘상 17:41-54.

2023-04-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아가라

성경본문. 사무엘상 17:41-54
한글성경.
41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42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43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44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45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6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47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48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49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50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51다윗이 달려가서 블레셋 사람을 밟고 그의 칼을 그 칼 집에서 빼내어 그 칼로 그를 죽이고 그의 머리를 베니 블레셋 사람들이 자기 용사의 죽음을 보고 도망하는지라 52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이 일어나서 소리 지르며 블레셋 사람들을 쫓아 가이와 에그론 성문까지 이르렀고 블레셋 사람들의 부상자들은 사아라임 가는 길에서부터 가드와 에그론까지 엎드러졌더라 53이스라엘 자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쫓다가 돌아와서 그들의 진영을 노략하였고 54다윗은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를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고 갑주는 자기 장막에 두니라

영어성경.
41Meanwhile, the Philistine, with his shield bearer in front of him, kept coming closer to David. 42He looked David over and saw that he was only a boy, ruddy and handsome, and he despised him. 43He said to David, ‘Am I a dog, that you come at me with sticks?’ And the Philistine cursed David by his gods. 44″Come here,” he said, “and I’ll give your flesh to the birds of the air and the beasts of the field!” 45David said to the Philistine, ‘You come against me with sword and spear and javelin, but I come against you in the name of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the armies of Israel, whom you have defied. 46This day the LORD will hand you over to me, and I’ll strike you down and cut off your head. Today I will give the carcasses of the Philistine army to the birds of the air and the beasts of the earth, and the whole world will know that there is a God in Israel. 47All those gathered here will know that it is not by sword or spear that the LORD saves; for the battle is the LORD’s, and he will give all of you into our hands.” 48As the Philistine moved closer to attack him, David ran quickly toward the battle line to meet him. 49Reaching into his bag and taking out a stone, he slung it and struck the Philistine on the forehead. The stone sank into his forehead, and he fell facedown on the ground. 50So David triumphed over the Philistine with a sling and a stone; without a sword in his hand he struck down the Philistine and killed him. 51David ran and stood over him. He took hold of the Philistine’s sword and drew it from the scabbard. After he killed him, he cut off his head with the sword. When the Philistines saw that their hero was dead, they turned and ran. 52Then the men of Israel and Judah surged forward with a shout and pursued the Philistines to the entrance of Gath and to the gates of Ekron. Their dead were strewn along the Shaaraim road to Gath and Ekron. 53When the Israelites returned from chasing the Philistines, they plundered their camp. 54David took the Philistine’s head and brought it to Jerusalem, and he put the Philistine’s weapons in his own tent.

도움말.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42절). 골리앗이 보기에 다윗은 어린 소년에 불과했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45절). 다윗은 자신과 골리앗의 차이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음. 놀랍게도 골리앗은 바로 이 칼로 최후를 맞음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50절). 칼을 갖고 나온 골리앗과 달리 다윗에게는 칼이 없었음을 성경은 다시 한 번 강조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골리앗은 다윗을 보고 어떻게 반응합니까?(42~43절)
↓아래로 인간.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칼은 본래 누구의 것입니까?(51절)
? 물어봐.골리앗이 자신의 칼에 의해 최후를 맞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칼에 의지한 자가 칼로 망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내 믿음을 위축시키는 골리앗과 같은 상황이나 조건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주눅 들 만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골리앗은 방패 든 호위병을 앞세우고 다윗을 만났지만, 그의 용모를 본 순간 앳된 소년임을 알고 업신여깁니다(41~42절). 하지만 다윗은 전쟁이 칼과 창과 단창에 속한 것이 아닌 여호와께 있음을 선포합니다(45~47절). 이후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빨리 달려, 단 한 번의 물맷돌 공격으로 골리앗을 쓰러뜨린 후 그의 칼을 빼앗아 골리앗의 머리를 베어 버립니다(49~51절). 결국 40일간 이어진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쟁은 이 싸움을 통해 완전히 다른 국면을 맞습니다. 이처럼 전쟁은 칼싸움이 아니라 여호와께 속한 싸움입니다. 자신의 칼에 의해 최후를 맞이하는 골리앗의 모습은 칼에 의지하는 자가 승리할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전쟁의 주권자가 누구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사실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 다윗은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희박했습니다. 하지만 승리의 비결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성도는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 말고, 담대하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주님의 용사가 돼야겠습니다. 세상 앞에 고개 숙이지 않고 오직 전쟁이 여호와께 속했음을 깨달아 담대한 용사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06. QT큐티체조. 사무엘상 17:28-40.

2023-04-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나만의 익숙한 물맷돌을 준비하라.

성경본문. 사무엘상 17:28-40
28큰형 엘리압이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들은지라 그가 다윗에게 노를 발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리로 내려왔느냐 들에 있는 양들을 누구에게 맡겼느냐 나는 네 교만과 네 마음의 완악함을 아노니 네가 전쟁을 구경하러 왔도다 29다윗이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어찌 이유가 없으리이까 하고 30돌아서서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전과 같이 말하매 백성이 전과 같이 대답하니라 31어떤 사람이 다윗이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전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른지라 32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 33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34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36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37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38이에 사울이 자기 군복을 다윗에게 입히고 놋 투구를 그의 머리에 씌우고 또 그에게 갑옷을 입히매 39다윗이 칼을 군복 위에 차고는 익숙하지 못하므로 시험적으로 걸어 보다가 사울에게 말하되 익숙하지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 하고 곧 벗고 40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영어성경.
28When Eliab, David’s oldest brother, heard him speaking with the men, he burned with anger at him and asked, “Why have you come down here? And with whom did you leave those few sheep in the desert? I know how conceited you are and how wicked your heart is; you came down only to watch the battle.” 29″Now what have I done?” said David. “Can’t I even speak?” 30He then turned away to someone else and brought up the same matter, and the men answered him as before. 31What David said was overheard and reported to Saul, and Saul sent for him. 32David said to Saul, ‘Let no one lose heart on account of this Philistine; your servant will go and fight him.’ 33Saul replied, ‘You are not able to go out against this Philistine and fight him; you are only a boy, and he has been a fighting man from his youth.’ 34But David said to Saul, “Your servant has been keeping his father’s sheep. When a lion or a bear came and carried off a sheep from the flock, 35I went after it, struck it and rescued the sheep from its mouth. When it turned on me, I seized it by its hair, struck it and killed it. 36Your servant has killed both the lion and the bear; this uncircumcised Philistine will be like one of them, because he has defied the armies of the living God. 37The LORD who delivered me from the paw of the lion and the paw of the bear will deliver me from the hand of this Philistine.” Saul said to David, “Go, and the LORD be with you.” 38Then Saul dressed David in his own tunic. He put a coat of armor on him and a bronze helmet on his head. 39David fastened on his sword over the tunic and tried walking around, because he was not used to them. ‘I cannot go in these,’ he said to Saul, ‘because I am not used to them.’ So he took them off. 40Then he took his staff in his hand, chose five smooth stones from the stream, put them in the pouch of his shepherd’s bag and, with his sling in his hand, approached the Philistine.

도움말.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32절). 다윗을 보자고 부른 것은 사울인데, 대화의 주도권은 다윗이 가짐. 사울이 가진 왕권이 영적으로 크게 약화됐음을 상징함
이에 사울이 자기 군복을 다윗에게 입히고(38절). 어린 소년에게 성인의 군복을 입히는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통해 이 싸움을 대하는 사울의 무감각과 영민하지 못함이 고스란히 드러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사울은 다윗이 어떤 이유로 골리앗의 상대가 안 될 것이라 판단합니까?(33절)
↓아래로 인간.골리앗과의 싸움을 위해 다윗은 무엇을 준비합니까?(40절)
? 물어봐.다윗은 왜 사울의 갑옷과 무기를 마다하고 돌 다섯 개와 물매를 택합니까?
! 느껴봐.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면서 자신에게 익숙한 돌과 물매를 준비하는 다윗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용사로 쓰임받기 위해 내가 준비하고 있는 물맷돌은 무엇입니까? 나는 오늘 매끄러운 돌 다섯 개를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큰형 엘리압은 다윗에게 전장에 어울리지 않는 ‘구경꾼’에 불과하다며 화를 냅니다(28절). 사울의 생각도 마찬가지였습니다(33절). 다윗은 그저 어린 소년일 뿐, 어릴 때부터 싸움에 임했던 골리앗과는 비교할 바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울을 만나 대화를 시도한 것도, 하나님의 이름을 입 밖에 낸 것도 모두 다윗이었습니다(34~37절). 다윗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충만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일상에서 사자와 곰을 죽인 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승리를 확신하고 있습니다(36절). 또한 하나님께서 주실 승리를 실제로 준비하기 위해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갑옷과 무기를 내려놓고, 양을 칠 때 자주 사용하던 매끄러운 돌 다섯 개와 물매를 준비해 골리앗에게로 나아갑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이름이 걸린 전쟁을 준비할 때, 가장 익숙한 무기를 갖고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전쟁의 승리는 이미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하나님께서 주실 승리를 확신하며, 믿음을 바탕으로 나만의 물맷돌을 준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05. QT큐티체조. 사무엘상 17:12-27.

2023-04-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용사가 돠라

성경본문. 사무엘상 17:12-27
한글성경.
12다윗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사람의 아들이었는데 이새는 사울 당시 사람 중에 나이가 많아 늙은 사람으로서 여덟 아들이 있는 중 13그 장성한 세 아들은 사울을 따라 싸움에 나갔으니 싸움에 나간 세 아들의 이름은 장자 엘리압이요 그 다음은 아비나답이요 셋째는 삼마며 14다윗은 막내라 장성한 세 사람은 사울을 따랐고 15다윗은 사울에게로 왕래하며 베들레헴에서 그의 아버지의 양을 칠 때에 16그 블레셋 사람이 사십 일을 조석으로 나와서 몸을 나타내었더라 17이새가 그의 아들 다윗에게 이르되 지금 네 형들을 위하여 이 볶은 곡식 한 에바와 이 떡 열 덩이를 가지고 진영으로 속히 가서 네 형들에게 주고 18이 치즈 열 덩이를 가져다가 그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네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오라 19그 때에 사울과 그들과 이스라엘 모든 사람들은 엘라 골짜기에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는 중이더라 20다윗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양을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이새가 명령한 대로 가지고 가서 진영에 이른즉 마침 군대가 전장에 나와서 싸우려고 고함치며, 21이스라엘과 블레셋 사람들이 전열을 벌이고 양군이 서로 대치하였더라 22다윗이 자기의 짐을 짐 지키는 자의 손에 맡기고 군대로 달려가서 형들에게 문안하고 23그들과 함께 말할 때에 마침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전열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으니라 24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 25이스라엘 사람들이 이르되 너희가 이 올라 온 사람을 보았느냐 참으로 이스라엘을 모욕하러 왔도다 그를 죽이는 사람은 왕이 많은 재물로 부하게 하고 그의 딸을 그에게 주고 그 아버지의 집을 이스라엘 중에서 세금을 면제하게 하시리라 26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27백성이 전과 같이 말하여 이르되 그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이러이러하게 하시리라 하니라

영어성경.
12Now David was the son of an Ephrathite named Jesse, who was from Bethlehem in Judah. Jesse had eight sons, and in Saul’s time he was old and well advanced in years. 13Jesse’s three oldest sons had followed Saul to the war: The firstborn was Eliab; the second, Abinadab; and the third, Shammah. 14David was the youngest. The three oldest followed Saul, 15but David went back and forth from Saul to tend his father’s sheep at Bethlehem. 16For forty days the Philistine came forward every morning and evening and took his stand. 17Now Jesse said to his son David, ‘Take this ephah of roasted grain and these ten loaves of bread for your brothers and hurry to their camp. 18Take along these ten cheeses to the commander of their unit. See how your brothers are and bring back some assurance from them. 19They are with Saul and all the men of Israel in the Valley of Elah, fighting against the Philistines.’ 20Early in the morning David left the flock with a shepherd, loaded up and set out, as Jesse had directed. He reached the camp as the army was going out to its battle positions, shouting the war cry. 21Israel and the Philistines were drawing up their lines facing each other. 22David left his things with the keeper of supplies, ran to the battle lines and greeted his brothers. 23As he was talking with them, Goliath, the Philistine champion from Gath, stepped out from his lines and shouted his usual defiance, and David heard it. 24When the Israelites saw the man, they all ran from him in great fear. 25Now the Israelites had been saying, “Do you see how this man keeps coming out? He comes out to defy Israel. The king will give great wealth to the man who kills him. He will also give him his daughter in marriage and will exempt his father’s family from taxes in Israel.” 26David asked the men standing near him, ‘What will be done for the man who kills this Philistine and removes this disgrace from Israel? Who is this uncircumcised Philistine that he should defy the armies of the living God?’ 27They repeated to him what they had been saying and told him, ‘This is what will be done for the man who kills him.‘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이새가 다윗에게 시킨 심부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17~18절)
↓아래로 인간.골리앗을 죽인 자가 얻게 되는 보상은 무엇입니까?(25절)
? 물어봐.놀라운 보상이 있음에도, 누구도 골리앗을 죽이러 선뜻 나서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보상이 아닌 하나님의 군대가 모욕당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다윗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위기 앞에서 용기 있는 믿음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나이 어린 다윗과 달리, 군사의 자격이 충분했던 이새의 세 아들이 블레셋과의 전투에 투입됩니다(13~14절). 전장에 보내 놓은 아들들의 안녕이 궁금했던 이새는 다윗에게 음식을 갖고 다녀오라는 심부름을 시킵니다(17~18절). 그런데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대치하던 엘라 골짜기의 전세는 이스라엘에게 불리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골리앗에게 무려 40일이나 꼼짝 못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왕이 골리앗을 죽이면 많은 재물을 주고, 사위로 삼으며, 가문의 세금을 면제해 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음에도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25절). 하지만 다윗은 보상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골리앗에 대해 분노했습니다. 모두가 골리앗 앞에서 두려워 떨고 있을 때, 다윗은 이 싸움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믿었습니다(26절). 이처럼 풀 수 없는 문제가 내 앞에 주어졌을 때, 성도는 하나님의 차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바로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놀라운 기회를 허락하실 것입니다. 문제 앞에 매몰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하는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04-04. QT큐티체조. 사무엘상 1Samuel 17:1-11.

2023-04-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두려움이라는 불신앙에 빠지지 말라

성경본문. 사무엘상 1Samuel 17:1-11
한글성경.
1블레셋 사람들이 그들의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하여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소고와 아세가 사이의 에베스담밈에 진 치매 2사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서 엘라 골짜기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을 대하여 전열을 벌였으니 3블레셋 사람들은 이쪽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쪽 산에 섰고 그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4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의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의 키는 여섯 규빗 한 뼘이요 5머리에는 놋 투구를 썼고 몸에는 비늘 갑옷을 입었으니 그 갑옷의 무게가 놋 오천 세겔이며 6그의 다리에는 놋 각반을 쳤고 어깨 사이에는 놋 단창을 메었으니 7그 창 자루는 베틀 채 같고 창 날은 철 육백 세겔이며 방패 든 자가 앞서 행하더라 8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전열을 벌였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9그가 나와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겨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10그 블레셋 사람이 또 이르되 내가 오늘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와 더불어 싸우게 하라 한지라 11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의 이 말을 듣고 놀라 크게 두려워하니라

영어성경.
1Now the Philistines gathered their forces for war and assembled at Socoh in Judah. They pitched camp at Ephes Dammim, between Socoh and Azekah. 2Saul and the Israelites assembled and camped in the Valley of Elah and drew up their battle line to meet the Philistines. 3The Philistines occupied one hill and the Israelites another, with the valley between them. 4A champion named Goliath, who was from Gath, came out of the Philistine camp. He was over nine feet tall. 5He had a bronze helmet on his head and wore a coat of scale armor of bronze weighing five thousand shekels ; 6on his legs he wore bronze greaves, and a bronze javelin was slung on his back. 7His spear shaft was like a weaver’s rod, and its iron point weighed six hundred shekels. His shield bearer went ahead of him. 8Goliath stood and shouted to the ranks of Israel, ‘Why do you come out and line up for battle? Am I not a Philistine, and are you not the servants of Saul? Choose a man and have him come down to me. 9If he is able to fight and kill me, we will become your subjects; but if I overcome him and kill him, you will become our subjects and serve us.’ 10Then the Philistine said, ‘This day I defy the ranks of Israel! Give me a man and let us fight each other.’ 11On hearing the Philistine’s words, Saul and all the Israelites were dismayed and terrified.

도움말.
여섯 규빗 한 뼘(4절). 한 규빗이 45cm이므로 약 3m임. 실제 골리앗의 키는 2m 초반 정도로 추측함
오천 세겔(5절). 56kg을 뜻함
육백 세겔(7절). 6.7kg을 뜻함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8절). 신복은 노예, 종을 뜻하는 말로써, 이스라엘 군대가 사울의 하수인에 불과함을 가리킴. 골리앗은 사울의 무능함에 빗대어 이스라엘 군대 전체가 무능하다고 모욕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골리앗의 외모와 무장한 모습은 어떻습니까?(4~7절)
↓아래로 인간.골리앗은 어떤 말로 이스라엘 군대를 도발합니까?(8~9절)
? 물어봐.사울과 온 이스라엘은 왜 골리앗의 모욕에도 크게 두려워하기만 합니까?
! 느껴봐.골리앗의 모습에 압도돼 모욕당하고도 떨기만 하는 이스라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현재 내가 두려워하는 사람이나 상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두려움에 압도되지 않고 내가 맡은 일들을 믿음으로 감당해 승리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투에 골리앗이 등장합니다. 골리앗은 키 2m를 훌쩍 넘는 거인으로, 당시 사람들의 신장이 지금보다 상대적으로 작았음을 감안할 때 큰 키만으로도 사람을 압도했습니다. 이런 골리앗이 갑옷과 거대한 방패, 긴 창을 들고 이스라엘을 향해 소리를 지르니, 이스라엘이 느낀 공포는 상당했을 것입니다. 골리앗은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하면서, 대표 한 사람을 보내 자신과 일대일로 승부를 겨뤄 보자고 말하는데, 이스라엘은 두려워 떨기만 할 뿐 아무 반응도 하지 못합니다. 사실 이스라엘 군대에도 보통 사람보다 어깨 위만큼 더 큰 사울이 있었지만, 그도 골리앗 앞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골리앗의 모습을 자세히 묘사함으로써, 이스라엘 군대가 눈에 보이는 것에 매몰돼 두려워 떨었음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군대는 보이는 것에 시선을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 두려움은 불신앙입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을 믿고 집중할 때,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에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세상을 이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