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0.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5:12-22.

2022-09-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부르심에 순종하며 즉각 동참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5:12-22
한글성경.
12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가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지어다 13그 때에 남은 귀인과 백성이 내려왔고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용사를 치시려고 내려오셨도다 14에브라임에게서 나온 자들은 아말렉에 뿌리 박힌 자들이요 베냐민은 백성들 중에서 너를 따르는 자들이요 마길에게서는 명령하는 자들이 내려왔고 스불론에게서는 대장군의 지팡이를 잡은 자들이 내려왔도다 15잇사갈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니 잇사갈과 같이 바락도 그의 뒤를 따라 골짜기로 달려 내려가니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16네가 양의 우리 가운데에 앉아서 목자의 피리 부는 소리를 들음은 어찌 됨이냐 르우벤 시냇가에서 큰 결심이 있었도다 17길르앗은 요단 강 저쪽에 거주하며 단은 배에 머무름이 어찌 됨이냐 아셀은 해변에 앉으며 자기 항만에 거주하도다 18스불론은 죽음을 무릅쓰고 목숨을 아끼지 아니한 백성이요 납달리도 들의 높은 곳에서 그러하도다 19왕들이 와서 싸울 때에 가나안 왕들이 므깃도 물 가 다아낙에서 싸웠으나 은을 탈취하지 못하였도다 20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21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 22그 때에 군마가 빨리 달리니 말굽 소리가 땅을 울리도다

영어성경.
12’Wake up, wake up, Deborah! Wake up, wake up, break out in song! Arise, O Barak! Take captive your captives, O son of Abinoam.’ 13″Then the men who were left came down to the nobles; the people of the LORD came to me with the mighty. 14Some came from Ephraim, whose roots were in Amalek; Benjamin was with the people who followed you. From Makir captains came down, from Zebulun those who bear a commander’s staff. 15The princes of Issachar were with Deborah; yes, Issachar was with Barak, rushing after him into the valley. In the districts of Reuben there was much searching of heart. 16Why did you stay among the campfires to hear the whistling for the flocks? In the districts of Reuben there was much searching of heart. 17Gilead stayed beyond the Jordan. And Dan, why did he linger by the ships? Asher remained on the coast and stayed in his coves. 18The people of Zebulun risked their very lives; so did Naphtali on the heights of the field. 19″Kings came, they fought; the kings of Canaan fought at Taanach by the waters of Megiddo, but they carried off no silver, no plunder. 20From the heavens the stars fought, from their courses they fought against Sisera. 21The river Kishon swept them away, the age-old river, the river Kishon. March on, my soul; be strong! 22Then thundered the horses’ hoofs– galloping, galloping go his mighty steeds.

도움말.
마길(14). 므낫세의 장남으로. 므낫세 자손의 지도자임.
큰 결심(15). 르우벤 자손은 전쟁에 참여하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결국 참전하지 않음.
목자의 피리 부는 소리(16). 목축업을 하던 르우벤 자손은 전쟁의 소리에도, 가축을 치며 목가적 생황을 영위함.
길르앗(17). 요단 동쪽 므낫세 반 지파와 갓 지파를 포함하는 명칭.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20). 하나님이 시스라의 군대 앞에 일으킨 바람, 폭풍우와 같이 비가 쏟아짐을 강조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여호와의 전재에 참여한 자손은 누구입니까?(14-15,18)
⬇ 아래로 인간.여호와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자손은 누구입니까?(17)
? 물어봐.드보라는 왜 여호와의 전쟁에 참여한 자들을 칭찬합니까?
! 느껴봐.안락한 삶에만 치중하며 여호와의 전쟁에 동참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세상적인 삶에 몰두하느라 내가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즉각 동참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드보라는 스스로 일어나 노래 부를 것을, 바락은 사로잡은 포로들을 끌고 갈 것을 노래합니다. ‘하나님께서 용사를 치시려고 내려오셨다’는 표현은 전쟁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뜻합니다. 이에 백성은 하나님께 응답함으로써 전쟁에 참여해야 했는데, 에브라임,베냐민,므낫세,스불론,잇사갈,납달리 자손이 전쟁에 참여합니다. 이들은 전쟁을 위해 즐거이 헌신하며 생명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반면 길르앗은 요단강을 건널 마음이 없었으며, 단 자손은 배를 타고 진행하는 무억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를 댔고, 아셀은 해변에 거주하면서 전쟁에 참여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17). 결국 여호와의 전쟁에 자원하지 않았던 그들은 가진 것을 지키는 제만 급급한 나머지 여호와의 전쟁에 동창하기를 거부합니다. 이같이 여호와가 준비하시는 전쟁 가운데 동창하지 않는 자에게는 언제든 평안이 사라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는 부르심 앞에 순종하며 동참함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잠깐의 안락함이 주는 안일함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생명의 역사에 동참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19.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5:1-11.

2022-09-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공의를 전하는 한 사람이 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5:1-11
한글성경.
1이 날에 드보라와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노래하여 이르되 2이스라엘의 영솔자들이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3너희 왕들아 들으라 통치자들아 귀를 기울이라 나 곧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4여호와여 주께서 세일에서부터 나오시고 에돔 들에서부터 진행하실 때에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물을 내리고 구름도 물을 내렸나이다 5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 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 6아낫의 아들 삼갈의 날에 또는 야엘의 날에는 대로가 비었고 길의 행인들은 오솔길로 다녔도다 7이스라엘에는 마을 사람들이 그쳤으니 나 드보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그쳤도다 8무리가 새 신들을 택하였으므로 그 때에 전쟁이 성문에 이르렀으나 이스라엘의 사만 명 중에 방패와 창이 보였던가 9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니 여호와를 찬송하라 10흰 나귀를 탄 자들, 양탄자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 전파할지어다 11활 쏘는 자들의 소리로부터 멀리 떨어진 물 긷는 곳에서도 여호와의 공의로우신 일을 전하라 이스라엘에서 마을 사람들을 위한 의로우신 일을 노래하라 그 때에 여호와의 백성이 성문에 내려갔도다

영어성경.
1On that day Deborah and Barak son of Abinoam sang this song: 2″When the princes in Israel take the lead, when the people willingly offer themselves– praise the LORD! 3″Hear this, you kings! Listen, you rulers! I will sing to the LORD, I will sing; I will make music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4″O LORD, when you went out from Seir, when you marched from the land of Edom, the earth shook, the heavens poured, the clouds poured down water. 5The mountains quaked before the LORD, the One of Sinai, before the LORD, the God of Israel. 6″In the days of Shamgar son of Anath, in the days of Jael, the roads were abandoned; travelers took to winding paths. 7Village life in Israel ceased, ceased until I, Deborah, arose, arose a mother in Israel. 8When they chose new gods, war came to the city gates, and not a shield or spear was seen among forty thousand in Israel. 9My heart is with Israel’s princes, with the willing volunteers among the people. Praise the LORD! 10″You who ride on white donkeys, sitting on your saddle blankets, and you who walk along the road, consider 11the voice of the singers at the watering places. They recite the righteous acts of the LORD, the righteous acts of his warriors in Israel. “Then the people of the LORD went down to the city gates.

도움말.
영솔자(2). ‘긴 머리카락을 지닌 사람들’이란 뜻으로 신분이 높은 자를 뜻함
즐거이 헌신하였으니(2). 백성이 지도자릐 리더십에 따라 헌신해 전투에 참여했음을 뜻함.
대로가 이었고…오솔길로 다녔다(6). 가나안의 압제를 받던 시기의 고통스러웠던 사회 분위기를 반영함.
흰 나구를 탄 자들, 양탄자에 앉은 자들, 길에 행하는 자들아(10). 이스라엘 공동체의 모든 계층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드보라와 바락이 처음으로 고백한 내용은 무엇입니까?(2-3)
⬇ 아래로 인간. 하나님이 난세에 이스라엘의 어머니로 택한 사람은 누구입니까?(7)
? 물어봐.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를 통해 알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 느껴봐. 드보라와 바락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부른 찬양의 고백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공동체 중 하나님이 내게 헌신을 요구하시는 대상이나 사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며 찬양하는 사람으로 쓰임받기 위해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Meditation.
하솔 왕 야빈의 전쟁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드보라와 바락이 하나님께 찬송의 고백을 올립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범해 가나안 왕의 압제를 받으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경제는 궁핍했고, 정치는 힘을 잃었으며, 종교는 타락했고, 군사는 허약했습니다(6-8). 이런 상황 가운데 하나님은 드로라와 바락을 통해 난세를 극보가게 하셨고, 백성도 즐겁게 헌신함으로써 가나안의 압제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처럼 지도자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드보라를 통해 꿈과 비전을 주시며, 많은 이들도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이 세우신 한 사람을 통해 이뤄집니다. 또한 그 사람은 하나님이 행하신 공의로운 일을 선포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공동체에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 사람이 내가 될 수 있도록 항상 헌신된 자로 준비합시다. 매일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사용하시는 또한 사람이 되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17.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4:17-24.

2022-09-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준비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4:17-24
한글성경.
17시스라가 걸어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이는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집 사이에는 화평이 있음이라 18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들어오소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하매 그가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그를 덮으니라 19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노니 내게 물을 조금 마시게 하라 내가 목이 마르다 하매 우유 부대를 열어 그에게 마시게 하고 그를 덮으니 20그가 또 이르되 장막 문에 섰다가 만일 사람이 와서 네게 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거든 너는 없다 하라 하고 21그가 깊이 잠드니 헤벨의 아내 야엘이 장막 말뚝을 가지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기절하여 죽으니라 22바락이 시스라를 추격할 때에 야엘이 나가서 그를 맞아 그에게 이르되 오라 네가 찾는 그 사람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엎드러져 죽었고 말뚝이 그의 관자놀이에 박혔더라 23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 24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눌러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하였더라

영어성경.
17Sisera, however, fled on foot to the tent of Jael, the wife of Heber the Kenite, because there were friendly relations between Jabin king of Hazor and the clan of Heber the Kenite. 18Jael went out to meet Sisera and said to him, “Come, my Lord , come right in. Don’t be afraid.” So he entered her tent, and she put a covering over him. 19″I’m thirsty,” he said. “Please give me some water.” She opened a skin of milk, gave him a drink, and covered him up. 20″Stand in the doorway of the tent,” he told her. “If someone comes by and asks you, ‘Is anyone here?’ say ‘No.’ ” 21But Jael, Heber’s wife, picked up a tent peg and a hammer and went quietly to him while he lay fast asleep, exhausted. She drove the peg through his temple into the ground, and he died. 22Barak came by in pursuit of Sisera, and Jael went out to meet him. “Come,” she said, “I will show you the man you’re looking for.” So he went in with her, and there lay Sisera with the tent peg through his temple-dead. 23On that day God subdued Jabin, the Canaanite king, before the Israelites. 24And the hand of the Israelites grew stronger and stronger against Jabin, the Canaanite king, until they destroyed him.

도움말.
야엘(17). ‘산염소’라는 뜻의 이름임. 야엘이 시스라에게 젖을 주는 것은 산염소가 젖을 주는 셈임.
하솔 왕 야빈과…화평이 있음이라(17). 시스라가 야엘의 장막으로 피신할 수 있던 이유는 헤벨의 집이 야빈에게 우호적이었기 때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야엘은 도망치던 시그라에게 어떻게 반응합니까?(18)
⬇ 아래로 인간. 야멜은 시스라가 잠든 사이 무슨 일을 행합니까?(21)
? 물어봐. 하나님이 여인 야엘을 통해 시스라를 죽이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야엘이 쓰임받는 것을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버려야 할 불신앙과 불순중의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쓰임받는 자로 준비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는 드보라와 바락에게 패해 게데스로 도망칩니다. 그곳은 겐 사람 헤벨의 장막 근천였습니다. 헤벨의 아내 야엘은 홀로 도망치던 시스라를 장막으로 영접합니다. 목이 말랐던 시스라는 야엘에게 우유를 얻어 마셨고, 누군가 자기를 찾으면 없다고 말하라고 당부합니다. 시스라는 지쳐서 깊은 잠에 들었는데, 그 순간 야엘이 스스라에게 다가가 그의 관자놀이에 말뚝을 박아 죽입니다. 900대의 철 병고를 이끌던 군대장관 시스라는 전쟁터가 아닌 어느 장막에서, 여인의 손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됩니다. 시스라를 추격하던 바락은 야엘의 장막에 들어와 스스라가 죽은 모습을 봅니다. 바락이 주저했기 때문에 그는 영광을 얻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삿4:9).이처럼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도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야엘처럼 하나님의 일에 즉각 반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 앞에서 주저함이 아닌 즉각 순종의 태도를 보여야 함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주저함 없이 반응해, 항상 쓰임받는 자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16.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4:11-16.

2022-09-1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현실에 압도되지 말고 역전을 기대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4:11-16
한글성경.
11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 중 겐 사람 헤벨이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12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이 다볼 산에 오른 것을 사람들이 시스라에게 알리매 13시스라가 모든 병거 곧 철 병거 구백 대와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을 하로셋학고임에서부터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 14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 15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16러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더라

영어성경.
11Now Heber the Kenite had left the other Kenites, the descendants of Hobab, Moses’ brother-in-law, and pitched his tent by the great tree in Zaanannim near Kedesh. 12When they told Sisera that Barak son of Abinoam had gone up to Mount Tabor, 13Sisera gathered together his nine hundred iron chariots and all the men with him, from Harosheth Haggoyim to the Kishon River. 14Then Deborah said to Barak, “Go! This is the day the LORD has given Sisera into your hands. Has not the LORD gone ahead of you?” So Barak went down Mount Tabor, followed by ten thousand men. 15At Barak’s advance, the LORD routed Sisera and all his chariots and army by the sword, and Sisera abandoned his chariot and fled on foot. 16But Barak pursued the chariots and army as far as Harosheth Haggoyim. All the troops of Sisera fell by the sword; not a man was left.

도움말.
모세의 장인…헤벨911). 드보라의 출정에서 압서 헤벨이 소개되는 이유는, 훗날 시슷라를 죽이는 사람으로 등장할 헤벨의 아내 야엘을 소개라기 위함.
일어나라(14). 단순히 일어나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승리를 약속하신 전쟁이기에 드려워 말고 적극적으로 전투에 힘하라는 의미임.
네 손에 넘겨주신 날이라(14). 여기서 ‘넘겨주다’는 완료시제로 이미 끝이 난 행동을 가리킴, 하나님이 확실하게 행하실 것을 표현할 때 사용하며 이미 시스라가 바락에게 주어졌음을 말함.
삿5:21 기손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지를 밞았도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드보라가 바락에게 명한 것은 무엇이며, 바락은 어떻게 반응합니까?(14)
⬇ 아래로 인간. 하나님은 시스라와 그의 군대를 어떻게 하십니까?915-16)
? 물어봐. 드보라가 시스라의 군대 앞에서 당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현실적으로 불리한 전투에서도 상황을 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을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두려워하거나 절망하고 있는 현실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실 승리를 믿고 담대히 나아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락이 다볼산에 올랐다는 사실을 들은 시스라는 900대의 철 병거와 온 군사를 기손강에 모읍니다. 이에 드보라는 바락에게 ‘일어나라’고 외칩니다. 드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했기에, 시스라의 위세에 눌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바락이 보는 앞에서 시스라의 군대를 모두 물리치십니다. 평상시에 물이 흐르지 않는 기손강에 비를 내리셔서 급류에 병사와 병거들이 쓸려 가제 하십니다(삿5:21). 질퍽해진 땅에서는 900대의 철 병거도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결국 시스라의 군사들은 병거를 버리고 도망치는 신세가 됩니다. 그들이 자랑하던 철 병거도 하나님 앞에서는 한낱 고철에 불과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자신이 계획하시고 약속하신 일은 상식을 초월 반드시 행하십니다. 비록 절망적인 상황일지라도, 문제 앞에 주눅 들지 말고 하나님의 신뢰해 하나님만이 문제 해결의 길임을 기억합시다. 현실에 압도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엎드려 세상을 이기는 주의 용사가 되길 기도합니다. 절망의 현실에 압도되지 말고 소망으로 길을 내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15.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4:1-10

2022-09-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약속 앞에 주저하지 말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4:1-10
한글성경.
1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2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 3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4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 5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 6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 7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셨느니라 8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만일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도 가지 아니하겠노라 하니 9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번에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10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만 명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영어성경.
1After Ehud died, the Israelites once again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2So the LORD sold them into the hands of Jabin, a king of Canaan, who reigned in Hazor. The commander of his army was Sisera, who lived in Harosheth Haggoyim. 3Because he had nine hundred iron chariots and had cruelly oppressed the Israelites for twenty years, they cried to the LORD for help. 4Deborah, a prophetess, the wife of Lappidoth, was leading Israel at that time. 5She held court under the Palm of Deborah between Ramah and Bethel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the Israelites came to her to have their disputes decided. 6She sent for Barak son of Abinoam from Kedesh in Naphtali and said to him, “The LORD, the God of Israel, commands you: ‘Go, take with you ten thousand men of Naphtali and Zebulun and lead the way to Mount Tabor. 7I will lure Sisera, the commander of Jabin’s army, with his chariots and his troops to the Kishon River and give him into your hands.’ ” 8Barak said to her, “If you go with me, I will go; but if you don’t go with me, I won’t go.” 9″Very well,” Deborah said, “I will go with you. But because of the way you are going about this, the honor will not be yours, for the LORD will hand Sisera over to a woman.” So Deborah went with Barak to Kedesh, 10where he summoned Zebulun and Naphtali. Ten thousand men followed him, and Deborah also went with him.

도움말.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5). 당신 종려나무 시럽은 꿀의 역할을 함, 종려나무(꿀나무) 아래세서 드보라(‘벌’이라는 뜻) 가 공의로운 재판을 통해 백성에게 단맛을 느끼게 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드보라가 바락엑 전달한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입니까?(6-7)
⬇ 아래로 인간. 드보라는 바락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누구에게 갈 것이라고 말합니까?(8-9)
? 물어봐. 바락에게 주어졌던 하나님의 약속이 왜 여인에게 넘어갔습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주저하는 바락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두려워하며 주저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현실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에훗이 죽은 후 이스라엘은 20년 동안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의해 압제를 받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를 사사로 세우십니다. 드보라는 바락에게 사람을 보내, 납달리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산으로 갈 것을 명합니다. 하나님은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와 병거들, 그의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끙어 바락의 손에 넘겨주셌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락은 이 말에 즉각 순종하지 않고, 드보라가 출전하면 함께 싸우겠다는 조건을 내세웁니다. 야빈왕이 가진 900대의 철 병거가 두려워서 주저한 것입니다. 결국 바락은 드보라로부터 전쟁에서 얻게 될 승리의 영광이 여인에게 갈 것이란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9). 이처럼 하나님의 뜻 앞에서 주저하는 것보다 어리석은 행동은 없습니다. 오직 순정하는 자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어진 기회 앞에서 즉각 순종하는 자가 돼야 합니다. 믿음은 현실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보는 것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이 주실 영광스러운 일들을 기대하며 약속을 믿고 즉각 순종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14. 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3:24-31.

2022-09-14. 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을 믿고 사명을 완수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3:24-31
한글성경.
24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서늘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25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가지고 열어 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러져 죽었더라 26그들이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 27그가 이르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28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편 요단 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고 29그 때에 모압 사람 약 만 명을 죽였으니 모두 장사요 모두 용사라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였더라 30그 날에 모압이 이스라엘 수하에 굴복하매 그 땅이 팔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31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영어성경.
24After he had gone, the servants came and found the doors of the upper room locked. They said, “He must be relieving himself in the inner room of the house.” 25They waited to the point of embarrassment, but when he did not open the doors of the room, they took a key and unlocked them. There they saw their lord fallen to the floor, dead. 26While they waited, Ehud got away. He passed by the idols and escaped to Seirah. 27When he arrived there, he blew a trumpet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the Israelites went down with him from the hills, with him leading them. 28″Follow me,” he ordered, “for the LORD has given Moab, your enemy, into your hands.” So they followed him down and, taking possession of the fords of the Jordan that led to Moab, they allowed no one to cross over. 29At that time they struck down about ten thousand Moabites, all vigorous and strong; not a man escaped. 30That day Moab was made subject to Israel, and the land had peace for eighty years. 31After Ehud came Shamgar son of Anath, who struck down six hundred Philistines with an oxgoad. He too saved Israel.

도움말.
발을 가리우신다(24). ‘잠을 자다’ 또는 ‘용변을 보다’라는 의미로 인간의 생리 현상을 완곡하게 표현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모압 왕의 신하들이 발견한 것은 무엇입니까?(25)
⬇ 아래로 인간. 에훗에 의해 죽은 모압 사람은 몇 명이며,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29-30)
? 물어봐. 에훗이 요단강 나루를 장악한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이 모압을 넘겨주셨다는 사실을 확신한 에훗이 치밀하게 전투를 마무리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을 믿고 최선을 다해 임해야 할 사명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방관자가 아니라 완수하는 자가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에훗은 계획대로 모압 왕 에글론을 죽이고 궁을 유유히 빠져나와, 에브라임산지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전쟁을 준비합니다(27). 에훗은 자신이 가진 상황과 상관없이 전쟁의 계획을 진행하는 데는 최선을 다합니다. 에훗은 요단단 나루를 장악해 요단 서편의 모압 사람들과 동편의 모압 본진의 사람들이 서로 왕래하지 못하게 했고, 약 1만 명의 용사들을 죽여 이스라엘을 모압의 압제에서 벗어나게 합니다(28-30). 에훗이 이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모압을 넘겨주셨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요단강 나루까지 장악하는 등 전쟁을 치밀하게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에훗은 전쟁의 승리를 위해 전쟁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자신의 약점과 한계에 갇히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통치를 믿으며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나는 주님이 맡기신 일에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까? 주님이 맡기신 일에 내 모든 지혜와 은사를 다해 최선으로 섬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13.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3:12-23.

2022-09-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 쓰임받는 인생이 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3:12-23
한글성경.
12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므로 여호와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사 그들을 대적하게 하시매 13에글론이 암몬과 아말렉 자손들을 모아 가지고 와서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한지라 14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열여덟 해 동안 섬기니라 1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통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16에훗이 길이가 한 규빗 되는 좌우에 날선 칼을 만들어 그의 오른쪽 허벅지 옷 속에 차고 17공물을 모압 왕 에글론에게 바쳤는데 에글론은 매우 비둔한 자였더라 18에훗이 공물 바치기를 마친 후에 공물을 메고 온 자들을 보내고 19자기는 길갈 근처 돌 뜨는 곳에서부터 돌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내가 은밀한 일을 왕에게 아뢰려 하나이다 하니 왕이 명령하여 조용히 하라 하매 모셔 선 자들이 다 물러간지라 20에훗이 그에게로 들어가니 왕은 서늘한 다락방에 홀로 앉아 있는 중이라 에훗이 이르되 내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왕에게 아뢸 일이 있나이다 하매 왕이 그의 좌석에서 일어나니 21에훗이 왼손을 뻗쳐 그의 오른쪽 허벅지 위에서 칼을 빼어 왕의 몸을 찌르매 22칼자루도 날을 따라 들어가서 그 끝이 등 뒤까지 나갔고 그가 칼을 그의 몸에서 빼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기름이 칼날에 엉겼더라 23에훗이 현관에 나와서 다락문들을 뒤에서 닫아 잠그니라

영어성경.
12Once again the Israelites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and because they did this evil the LORD gave Eglon king of Moab power over Israel. 13Getting the Ammonites and Amalekites to join him, Eglon came and attacked Israel, and they took possession of the City of Palms. 14The Israelites were subject to Eglon king of Moab for eighteen years. 15Again the Israelites cried out to the LORD, and he gave them a deliverer–Ehud, a left-handed man, the son of Gera the Benjamite. The Israelites sent him with tribute to Eglon king of Moab. 16Now Ehud had made a double-edged sword about a foot and a half long, which he strapped to his right thigh under his clothing. 17He presented the tribute to Eglon king of Moab, who was a very fat man. 18After Ehud had presented the tribute, he sent on their way the men who had carried it. 19At the idols near Gilgal he himself turned back and said, “I have a secret message for you, O king.” The king said, “Quiet!” And all his attendants left him. 20Ehud then approached him while he was sitting alone in the upper room of his summer palace and said, “I have a message from God for you.” As the king rose from his seat, 21Ehud reached with his left hand, drew the sword from his right thigh and plunged it into the king’s belly. 22Even the handle sank in after the blade, which came out his back. Ehud did not pull the sword out, and the fat closed in over it. 23Then Ehud went out to the porch ; he shut the doors of the upper room behind him and locked them.

도움말.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12). 이스라엘이 범죄 행위를 그칠 생각이 없었음을 알 수 있음.
에글론(12). ‘송아지’(에글)와 ‘둥글다’(아골)와 관련되 언어유희로 사용됨.
종려나무 성읍(13). 여리고 성읍을 뜻함.
왼손잡이(15). ‘오른손에 장애가 있다’는 의미, 또는 ‘오른손에 제한이 있는’이란 표현이 단순하 ‘왼손잡이’라는 의미, 또는 ‘양손에 능한 사람’이란 의미로 보는 등 학자마다 견해가 다름. 본문에서는 베냐민 지파가 ‘오른손의 아들’이란 뜻이 있는데, 사회적, 육체적 한계를 지닌 에훗을 택하셨다는 점에 좀 더 중점을 두고 해석함.
에훗이 왼손을 뻗쳐……왕의 몸을 찌르매(21). 에훗이 에글론을 살찐 송아지로 여겨 제물로 하나님께 드렸음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여호와의 눈앞에서 악을 행한 백성은 어떻게 됩니까?(12-14)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부름받은 에훗은 어떤 사람입니까?(15)
? 물어봐. 하나님이 왼손잡이 에훗을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세우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이 연약한 에훗을 민족의 지도자로 삼으신 것을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사람을 외모와 배경으로 판단했던 적이 있었다면 언제입니까? 나의 연약함과 한계를 뛰어넘어 하나님께 쓰임받는 자로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옷니엘이 사사로 있던 40년 동안 이스라엘이 평안했지만, 그가 죽은 후 이스라엘은 또 악을 행합니다(12). 하나님이 이번에는 모압을 통해 심판하셨는데, 이스라엘은 이전보다 긴 18년 동안이나 모압의 압제를 받습니다. 이후 하나님은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베냐민 자손의 에훗을 사사로 세우십니다(15). 에훗이 속한 베냐민 자손은 가장 작고 힘없는 자손 중 하나였고, 또한 성경은 그를 ‘왼손잡이’로 소개합니다. 여러 정황상 에훗이 ‘오른손의 아들’이라는 뜻을 지닌 베냐민 지파 사람 가운데서 사사가 되는 것은 쉬운 인이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교만에 빠진 이스라엘에게 작고 힘없는 가문 출신 가운데서도 연약한 에훗을 세워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는 길만이 승리의 길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육신의 한계나 배경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이 도우신다는 것을 기억하십니다. 세상살이 유리한 이력과 육신의 연약하을 버리고,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 의지해 쓰임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