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6.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2:27-44.

2022-08-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2:27-44
한글성경.
27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33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35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거기 앉아 지키더라 37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38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42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영어성경.
27Then the governor’s soldiers took Jesus into the Praetorium and gathered the whole company of soldiers around him. 28They stripped him and put a scarlet robe on him, 29and then twisted together a crown of thorns and set it on his head. They put a staff in his right hand and knelt in front of him and mocked him. “Hail, king of the Jews!” they said. 30They spit on him, and took the staff and struck him on the head again and again. 31After they had mocked him, they took off the robe and put his own clothes on him. Then they led him away to crucify him. 32As they were going out, they met a man from Cyrene, named Simon, and they forced him to carry the cross. 33They came to a place called Golgotha (which means The Place of the Skull). 34There they offered Jesus wine to drink, mixed with gall; but after tasting it, he refused to drink it. 35When they had crucified him, they divided up his clothes by casting lots. 36And sitting down, they kept watch over him there. 37Above his head they placed the written charge against him: THIS IS JESUS, THE KING OF THE JEWS. 38Two robbers were crucified with him, one on his right and one on his left. 39Those who passed by hurled insults at him, shaking their heads 40and saying, “You who are going to destroy the temple and build it in three days, save yourself! Come down from the cross, if you are the Son of God!” 41In the same way the chief priests, 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elders mocked him. 42″He saved others,” they said, “but he can’t save himself! He’s the King of Israel! Let him come down now from the cross, and we will believe in him. 43He trusts in God. Let God rescue him now if he wants him, for he said, ‘I am the Son of God.’ ” 44In the same way the robbers who were crucified with him also heaped insults on him.

도움말.
홍포를 입히며(28). 요한복음은 ‘자색 옷’이라고 표현하는데, 자색 옷은 황제만이 입을 수 있었던 유대인의 왕인 예수를 조롱하려고 한 행위였음.
골고다(33). 히브리어로 ‘해골’을 뜻함, ‘갈보리’라는 이름은 라틴어 ‘칼바리아’에서 파생된 것으로 동일한 의미임.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35). 십자가에 달리 죄수의 옷은 사형 집했인이 갖는 것이 통례인데, 군인들이 제비 뽑아 나눈 것은 예언의 성취를 보여 줌(참조 시11:18).
시 22:18 내 겉옷을 나누며 솟옷을 제비 뽑나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로마 군인들이 관정 안에서 예수님께 행한 일은 무엇입니까?(28-31)
⬇ 아래로 인간. 지나가는 자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 및 장로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희롱합니까?(40,42-43)
? 물어봐. 예수님은 왜 모욕과 수치를 받으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십니까?
! 느껴봐. 무죄하신 예수님이 희롱과 채찍과 모욕당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예수님처럼 모욕을 받아도 십자가를 묵묵히 졌던 때가 있었습니까?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를 대신 지고 따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총독 빌라도의 결정에 따라 예수님은 군병들에 이끌려 관정 안으로 들어섭니다. 거기서 군인들은 예수님께 홍포를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며, 갈대를 오른손에 들게 합니다. 로마 황제가 입는 자색 옷과 면류관, 통치의 상징인 홀을 모방해 예수님을 조롱한 것입니다. 이후 다시 갈대를 빼앗고, 홍포를 벗긴 후, 십자가로 끌고 갑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감당해야 할 고통을 그대로 느끼시기 위해 쓸개 탄 포도주도 마다하고, 십자가로 나아가십니다. 군인들의 조롱과 많은 사람의 모욕이 있었지만, 예수님은 묵묵히 사명의 길로 가십니다. ‘자기도 구원하지 못하는 유대인의 왕’이라는 소리에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만왕의 왕’의 모습을 보이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자신의 목숨을 살리는 사랑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죄인을 살리기 위해 자기 몸을 죽이셨던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주님이 부여주신 사명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주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십자가를 지진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십자가의 길과 순교자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8-25.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7:11-26.

2022-08-2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상 유불 리가 아닌 주님의 뜻을 따르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7:11-26
한글성경.
11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13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15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더라 19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더라 20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21총독이 대답하여 이르되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22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이 다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26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영어성경.
11Meanwhile Jesus stood before the governor, and the governor ask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 “Yes, it is as you say,” Jesus replied. 12When he was accused by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he gave no answer. 13Then Pilate asked him, “Don’t you hear the testimony they are bringing against you?” 14But Jesus made no reply, not even to a single charge–to the great amazement of the governor. 15Now it was the governor’s custom at the Feast to release a prisoner chosen by the crowd. 16At that time they had a notorious prisoner, called Barabbas. 17So when the crowd had gathered, Pilate asked them, “Which one do you want me to release to you: Barabbas, or Jesus who is called Christ?” 18For he knew it was out of envy that they had handed Jesus over to him. 19While Pilate was sitting on the judge’s seat, his wife sent him this message: “Don’t have anything to do with that innocent man, for I have suffered a great deal today in a dream because of him.” 20But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persuaded the crowd to ask for Barabbas and to have Jesus executed. 21″Which of the two do you want me to release to you?” asked the governor. “Barabbas,” they answered. 22″What shall I do, then, with Jesus who is called Christ?” Pilate asked. They all answered, “Crucify him!” 23″Why? What crime has he committed?” asked Pilate. But they shouted all the louder, “Crucify him!” 24When Pilate saw that he was getting nowhere, but that instead an uproar was starting, he took water and washed his hands in front of the crowd. “I am innocent of this man’s blood,” he said. “It is your responsibility!” 25All the people answered, “Let his blood be on us and on our children!” 26Then he released Barabbas to them. But he had Jesus flogged, and handed him over to be crucified.

도움말.
명절이 되면(15). 해마다 유대인의 명절에 백성의 요구에 따라 죄수를 석방하는 관례가 있었음.
앎이더라(18). 헬라어 ‘에데이’로, 빌라도가 이미 유대인 고소 안에 담긴 질투를 충부히 알고 있었음을 보여줌.
눅 23:2 고발하여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내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금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빌라도의 질문과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의 고발에 어떻게 반응합니까?(1-12)
⬇ 아래로 인간. 빌라도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 백성의 요구에 어떻게 반응합니까?(24,26)
? 물어봐. 빌라도는 왜 예수님이 무죄인 줄 알면서도 예수님의 십자가형을 허락합니까?
! 느껴봐. 예수님의 무죄를 알면서도 군중의 뜻에 따라 정치적으로 결정하는 빌라도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옳지 않음을 알면서도, 분위기에 밀려 잘못된 결정을 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로마 총독인 빌라도의 법정에서 심문을 받으십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세 가지의 죄목으로 예수님을 고발합니다. 예수님이 백성에게 로마에 세금을 바치지 못하도록 선동햇다는 것과, 자신을 유대인의 왕으로 주장한 사실, 지역의 소요를 일으키는 선동가라는 죄목이었습니다(참조 눅23:2). 하지만 빌리도는 그에 합당한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고, 오히려 유대인의 왕이냐는 질문에 답하신 후 침묵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크게 놀랍니다(14). 죄가 없었음에도 자신의 변호에 힘쓰지 않고, 총독의 권위에 눌리는 모습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빌라도는 예수님의 무죄를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군중의 함성에 눌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줍니다. 이처럼 세상은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무죄도 유죄로 만드는 일을 서슴없이 행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는 하나님의 뜻을 우선으로 삼고, 십자가의 기로 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제자의 삶은 하나님의 뜻과 사명이 우선이라는 것을 꼭 기억합시다. 예수님을 내 삶의 구주로 삼고 순전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8-24.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7:1-10.

2022-08-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7:1-10
한글성경.
1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3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이르되 이것은 핏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나니 일렀으되 그들이 그 가격 매겨진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가격 매긴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영어성경.
1Early in the morning, all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of the people came to the decision to put Jesus to death. 2They bound him, led him away and handed him over to Pilate, the governor. 3When Judas, who had betrayed him, saw that Jesus was condemned, he was seized with remorse and returned the thirty silver coins to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4″I have sinned,” he said, “for I have betrayed innocent blood.” “What is that to us?” they replied. “That’s your responsibility.” 5So Judas threw the money into the temple and left. Then he went away and hanged himself. 6The chief priests picked up the coins and said, “It is against the law to put this into the treasury, since it is blood money.” 7So they decided to use the money to buy the potter’s field as a burial place for foreigners. 8That is why it has been called the Field of Blood to this day. 9Then what was spoken by Jeremiah the prophet was fulfilled: “They took the thirty silver coins, the price set on him by the people of Israel, 10and they used them to buy the potter’s field, as the Lord commanded me.”

도움말.
뉘우쳐(3). 헬라어 ‘메타멜레데이스’로, ‘회개하다’인 ‘메타노에인’과 구별됨. 유다의 행위가 회개를 뜻하지 않았음.
가격 매긴 자의 가격~토기장이의 밭값으로 주었으니(9-10). 마태는 유다가 성소에 던진 은 삼십 개로 대제사장들이 피밭을 산 사건으로 인해 구약의 예언이 성취됐다고 설명함.
슥11:13.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 바 그 삯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 개를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유다는 예수님을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 판 후, 어떤 선택을 합니까?(3,5)
⬇ 아래로 인간. 대제사장들은 유다가 자살하기 전에 성소에 던진 은으로 무엇을 합니까?(6-7)
? 물어봐. 마태는 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은 행위가 말씀의 성취라고 기록합니까?
! 느껴봐. 예수님의 피가 말씀의 성취를 위해 반드시 필요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예수님의 보혈이 죄인인 나를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 깨달은 적은 언제입니까? 말씀은 성취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믿음을 갖고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신성모독을 근거로 예수님을 처단하기로 결정했으나, 사형 집행의 권한이 없었기에 예수님을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이송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건이 벌어집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 감정적 후회와 죄책감이 든 유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입니다. 유다의 이 같은 선택은 예수님을 배반한 결과가 자기 파멸로 이어졌음을 알게 합니다. 이후 대제사장들은 유다가 성전에 던져 놓고 간 돈을 더러운 것으로 간주하고, 이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산 후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합니다. 이는 구약의 말씀이 성취된 것으로 구속사적 관점에서 하나님의 뜻이 하나씩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슥11:13). 사실 살면서 머리로 이해되지 않는 일들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으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계획을 이뤄 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획이 지금 이 시간에도 실현되고 있음을 고백하며, 어리석은 판단으로 인한 파멸을 경계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8-23.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6:69-75.

2022-08-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6:69-75
한글성경.
69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여종이 나아와 이르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70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71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여종이 그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72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73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74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닭이 울더라 75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영어성경.
69Now Peter was sitting out in the courtyard, and a servant girl came to him. “You also were with Jesus of Galilee,” she said. 70But he denied it before them all. “I don’t know what you’re talking about,” he said. 71Then he went out to the gateway, where another girl saw him and said to the people there, “This fellow was with Jesus of Nazareth.” 72He denied it again, with an oath: “I don’t know the man!” 73After a little while, those standing there went up to Peter and said, “Surely you are one of them, for your accent gives you away.” 74Then he began to call down curses on himself and he swore to them, “I don’t know the man!” Immediately a rooster crowed. 75Then Peter remembered the word Jesus had spoken: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And he went outside and wept bitterly.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여종은 베드로에게 어떤 말을 하고, 베드로는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69-70)
⬇ 아래로 인간.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 한 말과 베드로의 반응은 무엇입니까?(73-74)
? 물어봐. 베드로는 왜 사람들의 질문에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고 부인합니까?
! 느껴봐. 예수님을 저주하며 부인한 후 새벽닭 울음을 듣고 통곡하는 베드로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삶에서 주님을 부인하거나 그리스도인임을 숨기려 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내가 있는 곳에서 그리스도인다움을 온전히 드려내려면 무엇을 실천해야 합니까?

Meditation.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예수님이 가야바의 집에서 재판을 받으셨을 때,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합니다. 불과 몇 시간 전에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935)라고 고백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여종과 사람들에게 받은 세 번의 질문은 그의 다짐을 무너뜨립니다. 처음 질문한 여종은 예수님을 ‘갈릴리 사람 예수’로, 두 번째 질문한 여종은 ‘사라렛 예수’로, 세 번째 곁에 섰던 사람들은 ‘그 도당’으로 예수님을 조롱하며 베드로에게 질문합니다. 이에 베드로는 ‘부인하며’,‘맹세하고 또 부인하며’,‘저주하며 맹세’까지 하면서 예수님을 모른다고 합니다. 세 번의 부인 후에 새벽이 오자, 베드로는 통곡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예수님을 향한 죄송한 마음과 자신에 대한 자괴감 때문에 흘린 눈물이었을 것입니다. 혹시 내게도 베디로처럼 형편과 상황에 따라 그리스도인임을 숨기려 했던 모습이 있다면, 즉시 주님께 나아가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제자라는 정체성을 삶에서 반드시 드러나야 하는 본질임을 기억합시다.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주님을 부인하지 않는 신실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8-22. QT큐티체조. 마태복음 26:57-68.

2022-08-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리스도인임을 당당히 드러내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26:57-68
한글성경.
57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58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59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60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61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62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3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64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65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66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대답하여 이르되 그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67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68이르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영어성경.
57Those who had arrested Jesus took him to Caiaphas, the high priest, where 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elders had assembled. 58But Peter followed him at a distance, right up to the courtyard of the high priest. He entered and sat down with the guards to see the outcome. 59The chief priests and the whole Sanhedrin were looking for false evidence against Jesus so that they could put him to death. 60But they did not find any, though many false witnesses came forward. Finally two came forward 61and declared, “This fellow said, ‘I am able to destroy the temple of God and rebuild it in three days.’ ” 62Then the high priest stood up and said to Jesus, “Are you not going to answer? What is this testimony that these men are bringing against you?” 63But Jesus remained silent. The high priest said to him, “I charge you under oath by the living God: Tell us if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God.” 64″Yes, it is as you say,” Jesus replied. “But I say to all of you: In the future you will see the Son of Man sitting at the right hand of the Mighty One and coming on the clouds of heaven.” 65Then the high priest tore his clothes and said, “He has spoken blasphemy! Why do we need any more witnesses? Look, now you have heard the blasphemy. 66What do you think?” “He is worthy of death,” they answered. 67Then they spit in his face and struck him with their fists. Others slapped him 68and said, “Prophesy to us, Christ. Who hit you?”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는 무엇을 모의합니까?(59)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대제사장의 질문에 어떻게 답하십니까?(63-64)
? 물어봐. 예수님은 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가 맞는지 묻는 대제사장의 질문에는 침묵하지 않으십니까?
! 느껴봐. 대제사장과 공회의 거짓 증언과 폭력에도 묵묵히 사명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세상의 위협이 두려워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지 못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자신 있게 드러내며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예수를 잡아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끌고 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보다, 예수님을 주이기 위한 거짓 증거와 거짓 증인을 세워 불법 재판을 진행합니다. 대제사장은 예수님께 신성모독 죄를 씌우려고 여러 차례 질문하며 압박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질문을 피하지 않으십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지 않으실 뿐만 아니라,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있다가 구름을 타고 재림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대제사장은 이런 예수님의 발언을 빌미로 삼아, 예수님을 조롱하고 폭력을 행사합니다(65-68). 이처럼 대제사장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모든 계략을 총동원했지만, 예수님은 인류를 살리기 위한 최후의 전략인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십니다. 사실 성도로 살면서 예수님을 전면에 드러내며 자신이 그리스도임을 밝히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더욱 세상의 위협에 주눅 들지 말고 당당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고난을 통해 단단해지는 성도가 됩시다. 세상을 따르지 않고, 거룩한 주님의 자녀임을 당당히 드러내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8-20.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6:47-56.

2022-08-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을 이루기 위해 내 힘을 빼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6:47-56
한글성경.
47말씀하실 때에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큰 무리가 칼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48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이르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한지라 49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50예수께서 이르시되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대 이에 그들이 나아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51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의 하나가 손을 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52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53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54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하시더라 55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칼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56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영어성경.
47While he was still speaking, Judas, one of the Twelve, arrived. With him was a large crowd armed with swords and clubs, sent from the chief priests and the elders of the people. 48Now the betrayer had arranged a signal with them: “The one I kiss is the man; arrest him.” 49Going at once to Jesus, Judas said, “Greetings, Rabbi!” and kissed him. 50Jesus replied, “Friend, do what you came for.” Then the men stepped forward, seized Jesus and arrested him. 51With that, one of Jesus’ companions reached for his sword, drew it out and struck the servant of the high priest, cutting off his ear. 52″Put your sword back in its place,” Jesus said to him, “for all who draw the sword will die by the sword. 53Do you think I cannot call on my Father, and he will at once put at my disposal more than twelve legions of angels? 54But how then would the Scriptures be fulfilled that say it must happen in this way?” 55At that time Jesus said to the crowd, “Am I leading a rebellion, that you have come out with swords and clubs to capture me? Every day I sat in the temple courts teaching, and you did not arrest me. 56But this has all taken place that the writings of the prophets might be fulfilled.” Then all the disciples deserted him and fled.

도움말.
군호(48). 서로 눈짓이나 말 따위나 몰래 연락하는 것을 가리킴
열두 군단(53). 로마 군대의 한 군단은 6천명 정도의 보병과 120명의 기마병을 포함하며, 열두 군단은 7만 2천 명이 넘는 규모임.
막14:49.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으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유다는 예수님을 지복하기 위해 무리 앞에서 어떤 말과 행동을 합니까?(48-49)
⬇ 아래로 인간. 제자 중 하나가 칼을 빼어 대제사장 종의 귀를 베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53-54).
? 물어봐. 예수님은 왜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무리에게 저항하지 않으십니까?
! 느껴봐. 예수님이 체포되자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가는 제자들을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내 계획과 힘을 뺀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예수님을 끝까지 따르는 제자로서 내 삶의 힘을 뺴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을 배신한 유다는 대제사장과 장로들에게 파송된 무리와 군호를 짠 후, 칼과 몽치를 갖고 예수님을 잡으러 왔습니다. 그 순간 예수님과 함께 있던 제자 중 하나가 대제사장 종의 귀를 자르며 대항하지만, 예수님은 칼을 도로 꽂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려고 오셨지, 세상과 싸우러 오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열두 군단이 더 되는 천사들을 불러 그들을 물리칠 수 있었으나, 아무런 반항도 하지 않으신 채 순순히 붙잡히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무기력한 포로로 끌려가신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이심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헤 자신의 권한을 멈추시고 말씀에 순종하시며 십자가의 길을 가십니다. 사실 예수님은 유다의 배신뿐만 아니라 이후 제자들의 배신도 아셨지만, 오직 말씀을 성취하기 위한 길을 가셨던 것입니다(막14:49).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말씀의 성취를 사명으로 생각하야 합니다. 힘으로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힘을 빼고 주님이 가신 길을 걷는 사명자가 되십니다. 말씀의 성취를 위해 힘을 빼고 예수님이 가신 길을 따르는 제자의 모습을 회복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8-19.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6:31-46.

2022-08-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깨어 기도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6:31-46
한글성경.
31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32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33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35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니라 36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38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40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41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42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43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피곤함일러라 44또 그들을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같은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45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46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영어성경.
31Then Jesus told them, “This very night you will all fall away on account of me, for it is written: ” ‘I will strike the shepherd, and the sheep of the flock will be scattered.’ 32But after I have risen, I will go ahead of you into Galilee.” 33Peter replied, “Even if all fall away on account of you, I never will.” 34″I tell you the truth,” Jesus answered, “this very night,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35But Peter declared, “Even if I have to die with you, I will never disown you.” And all the other disciples said the same. 36Then Jesus went with his disciples to a place called Gethsemane, and he said to them, “Sit here while I go over there and pray.” 37He took Peter and the two sons of Zebedee along with him, and he began to be sorrowful and troubled. 38Then he said to them, “My soul is overwhelmed with sorrow to the point of death. Stay here and keep watch with me.” 39Going a little farther, he fell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possible, may this cup be taken from me. Yet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40Then he returned to his disciples and found them sleeping. “Could you men not keep watch with me for one hour?” he asked Peter. 41″Watch and pray so that you will not fall into temptation. The spirit is willing, but the body is weak.” 42He went away a second time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not possible for this cup to be taken away unless I drink it, may your will be done.” 43When he came back, he again found them sleeping, because their eyes were heavy. 44So he left them and went away once more and prayed the third time, saying the same thing. 45Then he returned to the disciples and said to them, “Are you still sleeping and resting? Look, the hour is near, and the Son of Man is betrayed into the hands of sinners. 46Rise, let us go! Here comes my betrayer!”

도움말.
골4:2-3.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당하였노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하나님께 무엇을 기도하십니까?(39,42)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자고 있는 제자들에게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40-41)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제자들에게 깨어 기도하라고 요구하십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뜻을 구하시며, 제자들에게 깨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뜻보다 내 뜻을 구하는 기도를 드린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맡은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제자들이 자신을 버리고 흩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부활 후에 갈릴리에서 만나자고 하십니다(31-32). 이에 베드로는 자신은 결코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고백하지만, 예수님은 그가 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예수님을 부인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33-34). 그리고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십니다. 예수님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고통의 잔이 지나가기를 구하셨지만, 결국에는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십니다(39).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이 처하신 고통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잠들어 버린 나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런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깨어 기도할 것을 요구하십니다(41-42). 연약한 육신을 이기고, 사명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기도 외에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뜻대로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하는, 굳건히 서게 될 것입니다(참조 골4:2-3). 세상이 원하는 길보다 하나님 아버지가 원하시는 길로 삶의 방향을 맞추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