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4.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26-33.

2024-01-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평안하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26-33
한글성경.
26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29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영어성경.
26In the sixth month, God sent the angel Gabriel to Nazareth, a town in Galilee, 27to a virgin pledged to be married to a man named Joseph, a descendant of David. The virgin’s name was Mary. 28The angel went to her and said, “Greetings, you who are highly favored! The Lord is with you.” 29Mary was greatly troubled at his words and wondered what kind of greeting this might be. 30But the angel said to her, “Do not be afraid, Mary, you have found favor with God. 31You will be with child and give birth to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esus. 32He will be great and will be called the Son of the Most High. The Lord God will give him the throne of his father David, 33and he will reign over the house of Jacob forever; his kingdom will never end.”

도움말.
여섯째 달(26절). 엘리사벳이 잉태한 지 여섯 달이 지났음을 뜻함.
약혼(27절). 유대인들은 결혼을 약속한 후 1~2년간 정결을 지키는 약혼기간으로 보냄.
예수(31절). ‘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라는 의미임.
다윗의 왕위(32절).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계보에서 나올 것을 알고 있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마리아는 현재 어떤 상황입니까?(27절)
⬇ 아래로 인간.천사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어떤 소식을 전합니까?(31-33절)
? 물어봐.천사는 왜 마리아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하면서도 평안하고 무서워하지 말라며 안심시킵니까?
! 느껴봐.하나님께서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 마리아를 은혜의 도구로 사용하시며 평안을 주시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음에도 불평하지 않고 순종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구원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평안을 얻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엘리사벳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잉태한 지 여섯 달 후, 천사 가브리엘은 갈릴리 나사렛에 사는 마리아를 찾아갑니다. 마리아는 다윗의 후손인 요셉과 약혼한 사이였습니다. 유대의 결혼 풍습은 결혼을 약속하고 1~2년의 약혼 기간을 가집니다. 그 기간은 순결을 지키며 서로를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본문은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약혼 중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마리아는 갑작스런 천사의 등장에 놀라지만, 천사의 입에서 나온 말은 더욱 충격적입니다. 마리아를 통해 하나님께서 구약 내내 약속하신 구원자가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나 큰 메시지였지만 가브리엘은 “평안할지어다”(28절)라는 말과 함께 마리아가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하나님께 놀라운 ‘은혜를 입었다’고 말합니다(30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상황이 때로는 당황스러울 때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성도를 향해 품으신 뜻은 언제나 평안입니다. 나를 두렵게 하는 상황을 만나도 내게 평안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길 바랍니다. 눈에 보이는 것과 내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내게 좋은 것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03.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18-25.

2024-01-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의 돌보심으로 부끄러움이 없어지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18-25
한글성경.
18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 19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20보라 이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21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22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말 못하는 대로 있더니 23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24이 후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이르되 25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영어성경.
18Zechariah asked the angel, “How can I be sure of this? I am an old man and my wife is well along in years.” 19The angel answered, “I am Gabriel. I stand in the presence of God, and I have been sent to speak to you and to tell you this good news. 20And now you will be silent and not able to speak until the day this happens, because you did not believe my words, which will come true at their proper time.” 21Meanwhile, the people were waiting for Zechariah and wondering why he stayed so long in the temple. 22When he came out, he could not speak to them. They realized he had seen a vision in the temple, for he kept making signs to them but remained unable to speak. 23When his time of service was completed, he returned home. 24After this his wife Elizabeth became pregnant and for five months remained in seclusion. 25″The Lord has done this for me,” she said. “In these days he has shown his favor and taken away my disgrace among the people.”

도움말.
나는 하나님 앞에 서있는 가브리엘이라(19절). 이름을 밝히는 것은 메시지를 믿지 못하는 사가랴에게 메신저부터 신뢰하라는 의미임.
능히 말을 못하리니(20절). 징벌로 생각될 수 있으나, 중의적인 표적으로써 가브리엘의 말이 곧바로 이뤄지는 것으로 미뤄 볼 때 잉태와 출산도 믿음을 가지라는 뜻임.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25절). 유대 사회에서 여인이 자녀를 못 낳는 것은 큰 수치로 간주됨. 엘리사벳이 노년에 자식을 갖게 된 것은 그녀의 지난날의 모든 수치가 영광으로 바뀌는 은혜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천사로부터 아내의 임신 예고를 들은 사가랴는 어떻게 반응합니까?(18절)
⬇ 아래로 인간.천사는 사가랴의 반응을 보고 어떤 증표를 줍니까?920절)
? 물어봐.사가랴가 믿지 못하자 천사는 왜 그를 말하지 못하는 자로 만듭니까?
! 느껴봐.사가랴와 달리 주께서 돌보셔서 자신의 부끄러움을 없애 줄 것을 믿고 기다리는 엘리사벳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주님께서 물질이나 관계의 어려움을 돌봐 주셔서 부끄러움을 면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내 필요를 돌보심에 감사드리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는 천사의 예언에 사가랴는 현실적으로 아이를 갖기 어려운 나이와 환경 때문에 증표를 요구합니다(18절). 그러자 천사는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하나님의 메신저로서 신뢰도를 높이고, 사가랴의 입을 닫아 말을 하지 못하는 증표를 줍니다(19~20절). 천사 가브리엘이 사가랴에게 명확히 교훈한 것입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일이 이토록 즉시 이뤄진다면, 아이를 갖게 될 것이라는 말씀도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뤄질 것임을 알려 준 것입니다. 믿지 못하는 사가랴를 꾸짖는 동시에, 이제 침묵으로 오직 기도에 힘쓰라는 사랑의 안내였습니다. 사가랴와 달리 엘리사벳은 침묵하는 사람으로 그려집니다(24절). 그녀는 사가랴처럼 직접 천사의 메시지를 들은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돌봐 주셔서 자녀가 없는 부끄러움을 없애 주실 것을 확신하며 잠잠히 때를 기다립니다. 내가 불신으로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2024년은 하나님을 전심으로 믿으며 응답하실 때까지 잠잠히 인내하며 기도하는 자가 됩시다. 주님께서 내 삶을 돌보심으로 확신하며 응답될 때까지 믿음으로 인내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0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5-17.

2024-01-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때에 성취됨을 기다리는 자.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5-17
한글성경.
5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6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7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8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새 9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10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11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12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13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여 무서워하지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4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15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16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17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영어성경.
5In the time of Herod king of Judea there was a priest named Zechariah, who belonged to the priestly division of Abijah; his wife Elizabeth was also a descendant of Aaron. 6Both of them were upright in the sight of God, observing all the Lord’s commandments and regulations blamelessly. 7But they had no children, because Elizabeth was barren; and they were both well along in years. 8Once when Zechariah’s division was on duty and he was serving as priest before God, 9he was chosen by lot, according to the custom of the priesthood, to go into the temple of the Lord and burn incense. 10And when the time for the burning of incense came, all the assembled worshipers were praying outside. 11Then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him, standing at the right side of the altar of incense. 12When Zechariah saw him, he was startled and was gripped with fear. 13But the angel said to him: “Do not be afraid, Zechariah; your prayer has been heard. Your wife Elizabeth will bear you a son, and you are to give him the name John. 14He will be a joy and delight to you, and many will rejoice because of his birth, 15for he will be great in the sight of the Lord. He is never to take wine or other fermented drink, and he will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even from birth. 16Many of the people of Israel will he bring back to the Lord their God. 17And he will go on before the Lord, in the spirit and power of Elijah, to turn the hearts of the fathers to their children and the disobedient to the wisdom of the righteous–to make ready a people prepared for the Lord.”

도움말.
아비야 반열(5절). 성전의 일을 맡아 섬기던 24개의 제사장 그룹 가운데 여덟 번째 반열.
의인(6절). 이는 하나님 앞에서 무죄하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며 헌신하는 삶을 살았다는 뜻임.
엘리야의 심정과 능력으로(17절) 말라기는 엘리야가 메시아를 위한 길을 준비할 것이라고 예언함. 이는 문자적 재등장을 뜻하는 것이 아닌 엘리야와 같은 심령과 능력으로 사역하며, 예언을 성취할 자로 세례요한이 지목 된 것을 뜻함.
말 3: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5-6절)
⬇ 아래로 인간.주의 사자는 사가랴에게 어떤 약속의 말씀을 전합니까(13절)
? 물어봐.하나님께서 왜 오랫동안 자녀를 간구했던 사가랴에게 뒤늦게 아들을 주시겠다고 하십니까?(말3:1)
! 느껴봐.하나님 앞에 흠이 없을 정도로 말씀을 지키며 기다렸던 사가랴 부부에게 요한을 주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오랫동안 기도하는 제목이 이뤄지지 않아 단념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간구가 하나님의 때에 성취됨을 믿고 기다리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살피려는 누가는 아비야 반열의 제사장인 사가랴와 그의 아내 엘리사벳을 주목합니다(5절). 사가랴는 암울한 시대 속에서도 말씀에 근거한 삶을 살며, 성실하게 성전에서 봉사하는 제사장이었습니다. 사가랴 부부는 하나님 앞에 의인이었고 흠이 없었으며, 오랜 시간 예언된 약속의 성취를 기다리며 믿음을 지킨 부부였습니다. 사가랴 부부에게 한가지 흠이 있다면 불임이었습니다(6~7절). 그런데 사가랴가 평생에 한번 얻을까 말까한 기회, 즉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는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할 때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 임신을 예고하고 아이의 이름까지 알려 줍니다(8~13절). 이 아이가 바로 세례 요한입니다. 주의 사자는 세례 요한이 엘리야와 같은 심정과 능력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로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해 세운 백성을 준비하는 자로 쓰임 받는다고 말합니다(참조 말 3:1). 사가랴 부부처럼 오늘도 내게 가장 좋은 것을 주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의인으로 살아갑시다. 내가 간구한 기도제목이 하나님의 때에 온전히 성취됨을 믿고,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0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1-4.

2024-01-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음을 견고히 하는 자로 쓰임받자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1-4
한글성경.
1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3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4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로라

영어성경.
1Many have undertaken to draw up an account of the things that have been fulfilled among us, 2just as they were handed down to us by those who from the first were eyewitnesses and servants of the word. 3Therefore, since I myself have carefully investigated everything from the beginning, it seemed good also to me to write an orderly account for you, most excellent Theophilus, 4so that you may know the certainty of the things you have been taught.

도움말.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1절).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세상에 찾아 오셔서 이루신 구원에 관한 모든 사실.
전하여 준 그대로(2절). 마태나 요한과는 달리 누가는 예수님의 직접적인 제자가 아니었음. 이에 누가는 처음부터 예수님의 사역을 목격하고 말씀의 일꾼이 된 자들인 사도들의 증거를 받아 자신의 것으로 삼음.
내력을 저술(2절).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구두전승에서 기록으로 바꾸는 작업.
데오빌로(3절). 누가에게 전도를 받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로마 고위 관료로 추정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이루신 구원에 대해 쓴 이들은 누구입니까?(2절)
⬇ 아래로 인간.누가는 데로빌로의 무엇을 위해 저술했다고 밝힙니까?(4절)
? 물어봐.누가는 왜 데로빌로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합니까?
! 느껴봐.데로빌로를 포함한 여러 사람의 믿음을 위해 근원부터 자세히 살피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누가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믿음이 연약한 이에게 잘 정리된 말로 복음을 전하지 못한 때는 언제였습니까?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견고히 하는 자로 쓰임받기 위해 오늘 무엇을 노력하겠습니까?

Meditation
뛰어난 문필가이자 의사였던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했습니다. 사도행전이 성령의 역사를 통해 말씀이 흥왕하는 기록이라면, 누가복음은 그 말씀이 얼마나 믿을 만한지를 다룹니다. 물론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에 예표된 메시아로 이 땅에 오셔서 이루신 일들을 다룬 저작물들은 당시 이미 존재했습니다(2절). 그럼에도 누가가 이 역사적인 사실을 다시 살피려는 것은 데오빌로 때문이었습니다(3절). ‘데오빌로’란 로마의 관료였던 특정 인물을 가리키는 동시에, ‘하나님의 친구’라는 이름에 담긴 뜻처럼 유대인과 이방인을 포함한 예수님을 믿는 불특정 다수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누가의 각오는 명료합니다. 데오빌로의 믿음을 견고히 하는 것입니다(4절). 이를 위해 그는 모든 일의 근원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살피는 수고를 기꺼이 감당합니다. 데오빌로를 포함한 여러 사람의 믿음을 견고히 할 수만 있다면, 누가는 말씀을 기록하는 자신의 수고가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게 될 것을 믿었습니다. 오늘 내 삶의 자리에서 확실하게 정리된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됩시다. 복음의 진리를 잘 정리된 말로 전달해 다른 사람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는 일에 쓰임 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30. QT큐티체조. 잠언 Proverbs 14:19-35.

2023-12-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웃을 사랑한다.

성경본문. 잠언 Proverbs 14:19-35
한글성경.
19악인은 선인 앞에 엎드리고 불의한 자는 의인의 문에 엎드리느니라 20가난한 자는 이웃에게도 미움을 받게 되나 부요한 자는 친구가 많으니라 21이웃을 업신여기는 자는 죄를 범하는 자요 빈곤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니라 22악을 도모하는 자는 잘못 가는 것이 아니냐 선을 도모하는 자에게는 인자와 진리가 있으리라 23모든 수고에는 이익이 있어도 입술의 말은 궁핍을 이룰 뿐이니라 24지혜로운 자의 재물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미련한 것이니라 25진실한 증인은 사람의 생명을 구원하여도 거짓말을 뱉는 사람은 속이느니라 26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견고한 의뢰가 있나니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으리라 27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28백성이 많은 것은 왕의 영광이요 백성이 적은 것은 주권자의 패망이니라 29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30평온한 마음은 육신의 생명이나 시기는 뼈를 썩게 하느니라 31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공경하는 자니라 32악인은 그의 환난에 엎드러져도 의인은 그의 죽음에도 소망이 있느니라 33지혜는 명철한 자의 마음에 머물거니와 미련한 자의 속에 있는 것은 나타나느니라 34공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35슬기롭게 행하는 신하는 왕에게 은총을 입고 욕을 끼치는 신하는 그의 진노를 당하느니라

영어성경.
19Evil men will bow down in the presence of the good, and the wicked at the gates of the righteous. 20The poor are shunned even by their neighbors, but the rich have many friends. 21He who despises his neighbor sins, but blessed is he who is kind to the needy. 22Do not those who plot evil go astray? But those who plan what is good find love and faithfulness. 23All hard work brings a profit, but mere talk leads only to poverty. 24The wealth of the wise is their crown, but the folly of fools yields folly. 25A truthful witness saves lives, but a false witness is deceitful. 26He who fears the LORD has a secure fortress, and for his children it will be a refuge. 27The fear of the LORD is a fountain of life, turning a man from the snares of death. 28A large population is a king’s glory, but without subjects a prince is ruined. 29A patient man has great understanding, but a quick-tempered man displays folly. 30A heart at peace gives life to the body, but envy rots the bones. 31He who oppresses the poor shows contempt for their Maker, but whoever is kind to the needy honors God. 32When calamity comes, the wicked are brought down, but even in death the righteous have a refuge. 33Wisdom reposes in the heart of the discerning and even among fools she lets herself be known. 34Righteousness exalts a nation, but sin is a disgrace to any people. 35A king delights in a wise servant, but a shameful servant incurs his wrath.

도움말.
악인은 선인 앞에… 엎드리느니라(19절). 악인에 대한 의인의 궁극적 승리를 선언함. 비록 이 세상에서 악인이 잠시 득세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공의가 승리한다는 의미임.
모든 수고에는…이룰 뿐이니라(23절). ‘수고’는 정당한 방법으로 땀흘려 노동하는 것을 의미하며, ‘입술의 말’은 말만 번지르르하고 노력은 전혀 하지 않는 모습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솔로몬은 죄짓는 자와 복이 있는 자의 차이가 각각 무엇이라고 만합니까?(21절)
⬇ 아래로 인간.솔로몬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무엇이 있다고 말합니까?(26절)
? 물어봐.솔로몬은 왜 공의가 나라를 영화롭게 한다고 말합니까?
! 느껴봐.여호와를 경외하는 지혜를 따를 때 성도가 속한 공동체의 평안과 운명이 좌우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속한 공동체의 누군가를 외모나 경제력 등의 이유로 무시했던 때가 있었습니까? 내게 허락하신 재물을 이웃과 하나님을 섬기는데 사용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솔로몬은 사회적 관계와 국가 경영으로 관점을 점점 확대해, 악인과 의인의 차이를 더욱 극명하게 부각시킵니다(21, 34절). 솔로몬은 한 국가의 통치자로서 자신의 삶을 통해 체득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훈계합니다. 사회 구성원들이 한결같이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고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일 때, 그 사회와 국가는 참된 평안과 희락, 만족을 맛보게 됩니다. 그러나 죄를 도모하고 악을 추구하면, 그 공동체는 결코 온전히 설 수 없고 종국에는 하나님의 준엄한 징벌을 받아 멸망합니다. 따라서 성도에게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운명을 책임져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말씀의 기초 위에 하나님의 공의가 이 나라를 지배할 수 있도록 세상의 변화를 주도해 가야합니다(34절). 또한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의 보호와 지속적인 복을 누리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해야 합니다(26절). 하나님을 향한 견고한 의뢰를 통해 이웃과 사회, 국가가 하나님을 더욱 높여 드리는 공동체가 될 수 있음을 믿고, 이 땅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에 쓰임받는 성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의 공동체와 이웃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땅을 영화롭게 하는 데 쓰임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29. QT큐티체조. 잠언 Proverbs 14:1-18.

2023-12-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지혜로운 자가 그 집을 말씀으로 세운다.

성경본문. 잠언 Proverbs 14:1-18
한글성경.
1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2정직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외하여도 패역하게 행하는 자는 여호와를 경멸하느니라 3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 4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5신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느니라 6거만한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거니와 명철한 자는 지식 얻기가 쉬우니라 7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8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9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 10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은 타인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 11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12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13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거움의 끝에도 근심이 있느니라 14마음이 굽은 자는 자기 행위로 보응이 가득하겠고 선한 사람도 자기의 행위로 그러하리라 15어리석은 자는 온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 16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 17노하기를 속히 하는 자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악한 계교를 꾀하는 자는 미움을 받느니라 18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으로 기업을 삼아도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느니라

영어성경.
1The wise woman builds her house, but with her own hands the foolish one tears hers down. 2He whose walk is upright fears the LORD, but he whose ways are devious despises him. 3A fool’s talk brings a rod to his back, but the lips of the wise protect them. 4Where there are no oxen, the manger is empty, but from the strength of an ox comes an abundant harvest. 5A truthful witness does not deceive, but a false witness pours out lies. 6The mocker seeks wisdom and finds none, but knowledge comes easily to the discerning. 7Stay away from a foolish man, for you will not find knowledge on his lips. 8The wisdom of the prudent is to give thought to their ways, but the folly of fools is deception. 9Fools mock at making amends for sin, but goodwill is found among the upright. 10Each heart knows its own bitterness, and no one else can share its joy. 11The house of the wicked will be destroyed, but the tent of the upright will flourish. 12There is a way that seems right to a man, but in the end it leads to death. 13Even in laughter the heart may ache, and joy may end in grief. 14The faithless will be fully repaid for their ways, and the good man rewarded for his. 15A simple man believes anything, but a prudent man gives thought to his steps. 16A wise man fears the LORD and shuns evil, but a fool is hotheaded and reckless. 17A quick-tempered man does foolish things, and a crafty man is hated. 18The simple inherit folly, but the prudent are crowned with knowledge.

도움말.
지혜로운 여인은…그것을 허느니라(1절). 잠언 전체에 나타나는 여인에 대한 교훈 중 매우 중요한 교훈에 속함. 한 가정의 흥망이 여인에게 달려있음을 나타냄.
미련한 자(7절). 무지한 자보다는 지혜가 없고 교만해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적하는 자를 뜻함.
심상히(9절). 대수롭지 않게, 예사롭게
잠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살전5: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솔로몬은 지혜로운 여인과 미련한 여인의 특징을 각각 어떻게 비교합니까?(1절)
⬇ 아래로 인간.솔로몬은 미련한 자를 멀리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7절)
? 물어봐.솔로몬은 왜 한 가정의 흥망이 여인에게 달려 있다고 설명합니까?(잠31:10)
! 느껴봐.하나님의 말씀을 좇는 지혜로운 자는 집을 세우지만 미련하고 교만한 자는 집을 망하게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얻는 지혜로 내 가정을 세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합니까? 미련함과 어리석음을 버리고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솔로몬은 개인적 차원에서 범위를 넓혀 가정의 문제를 소재로 한 교훈의 메시지를 전합니다(1절). 한 가정의 흥망성쇠는 우연히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구성원이 선택하는 삶의 태도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합니다. 즉 지혜로운 여인은 가정을 화목하게 하고 식구들을 잘 보살피는 것은 물론, 가계를 풍성하게 해 그 집을 더욱 번영하게 하고 가문을 명예롭게 일으킵니다(잠31:10). 그러나 미련한 여인은 부도덕하고 게으르게 행해 가정에 도덕적, 물질적인 파탄을 초래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은 가정에서부터 지혜롭고 근면하게 처신해 그 가정을 바로 세울 수 있어야 합니다. 가정에 대한 의무를 저버린 채 다른 일에 매진하는 것은 결코 아름답지 못합니다. 또한 솔로몬은 악인과 미련한 자를 멀리 떠나라고 명령합니다(7절). 악은 그 모양조차도 버리고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할 때, 비로소 완전히 결별할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살전5:22). 지혜의 말씀 앞에 나를 세우고 악을 떠나,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행하시는 온전한 은혜를 누리기 바랍니다. 한 해 동안 우리 가정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혜로 집을 세우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3-12-28. QT큐티체조. 잠언 Proverbs 13:12-25.

2023-12-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의 훈계를 기뻐하고 존영을 얻으라

성경본문. 잠언 Proverbs 13:12-25
한글성경.
12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13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14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15선한 지혜는 은혜를 베푸나 사악한 자의 길은 험하니라 16무릇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행하거니와 미련한 자는 자기의 미련한 것을 나타내느니라 17악한 사자는 재앙에 빠져도 충성된 사신은 양약이 되느니라 18훈계를 저버리는 자에게는 궁핍과 수욕이 이르거니와 경계를 받는 자는 존영을 받느니라 19소원을 성취하면 마음에 달아도 미련한 자는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하느니라 20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21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 22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 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 23가난한 자는 밭을 경작함으로 양식이 많아지거니와 불의로 말미암아 가산을 탕진하는 자가 있느니라 24매를 아끼는 자는 그의 자식을 미워함이라 자식을 사랑하는 자는 근실히 징계하느니라 25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

영어성경.
12Hope deferred makes the heart sick, but a longing fulfilled is a tree of life. 13He who scorns instruction will pay for it, but he who respects a command is rewarded. 14The teaching of the wise is a fountain of life, turning a man from the snares of death. 15Good understanding wins favor, but the way of the unfaithful is hard. 16Every prudent man acts out of knowledge, but a fool exposes his folly. 17A wicked messenger falls into trouble, but a trustworthy envoy brings healing. 18He who ignores discipline comes to poverty and shame, but whoever heeds correction is honored. 19A longing fulfilled is sweet to the soul, but fools detest turning from evil. 20He who walks with the wise grows wise, but a companion of fools suffers harm. 21Misfortune pursues the sinner, but prosperity is the reward of the righteous. 22A good man leaves an inheritance for his children’s children, but a sinner’s wealth is stored up for the righteous. 23A poor man’s field may produce abundant food, but injustice sweeps it away. 24He who spares the rod hates his son, but he who loves him is careful to discipline him. 25The righteous eat to their hearts’ content, but the stomach of the wicked goes hungry.

도움말.
험하니라(15절). 여기서 ‘험하다’라는 것은 늪처럼 황폐하고 삭막한 것을 가리킴. 즉 고통스러운 인생을 뜻함.
소원을… 마음에 달아도(19절). 소원 또는 소욕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임. 그러나 소욕의 종류에 따라 성취로 인한 만족도가 달라짐. 육체의 소욕을 좇는 자는 일시적 만족을 얻으나 곧 환멸을 느끼게 됨.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25절). 악인의 배는 항상 배고픔을 느낀다는 뜻으로, 만족할 줄 모른다는 의미임.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골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있느니라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솔로몬은 지혜 있는 사람의 교훈을 무엇이라고 말합니까?(14절)
⬇ 아래로 인간.솔로몬은 어떠한 사람이 존영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까?(18절)
? 물어봐.지혜자가 베푸는 선한 지혜의 교훈은 왜 생명의 샘이 됩니까?(골2:3; 요일5:12)
! 느껴봐.훈계와 경계를 지키는 자가 존영을 얻는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지혜와 훈계를 저버린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생명의 샘인 하나님의 지혜를 붙들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선한 지혜는 말씀을 인정하고 계명을 지키는 삶을 통해서 얻게 됩니다(13, 15절). 그리고 선한 지혜로 무장한 사람의 교훈은 생명의 샘이 돼, 사람들이 허우적대는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합니다(14절).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나옵니다. 신약에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춰져 있다고 말합니다(참조 요 1:14; 골 2:3). 솔로몬이 지혜 있는 자의 교훈을 ‘생명의 샘’이라고 묘사한 것처럼, 예수님을 모신 자들에게는 ‘생명’이 있습니다(참조 요일 5:12).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실 때 성도는 생명과 존귀, 영광을 얻게 됩니다(18절).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면, 결과는 패망해 사망의 그물에 거하게 될 뿐입니다(13~14절). 훈계나 경계가 때로는 자유를 구속하고 활동을 제한하는 것처럼 여겨지나, 실상은 헛되고 망령된 행동을 규제하고 악한 길을 방지함으로써 존영을 얻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말씀의 지혜가 곧 생명의 샘인 줄 알고,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힘써 붙드는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생명의 샘인 하나님의 말씀의 지혜를 붙들고, 존영을 얻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