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2.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3:7-11.

2022-09-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께 부르짖자 그들을 구원하시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3:7-11
한글성경.
7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8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팔 년 동안 섬겼더니 9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그들을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10여호와의 영이 그에게 임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나가서 싸울 때에 여호와께서 메소보다미아 왕 구산 리사다임을 그의 손에 넘겨 주시매 옷니엘의 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이기니라 11그 땅이 평온한 지 사십 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영어성경.
7The Israelites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they forgot the LORD their God and served the Baals and the Asherahs. 8The anger of the LORD burned against Israel so that he sold them into the hands of Cushan-Rishathaim king of Aram Naharaim, to whom the Israelites were subject for eight years. 9But when they cried out to the LORD, he raised up for them a deliverer, Othniel son of Kenaz, Caleb’s younger brother, who saved them. 10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him, so that he became Israel’s judge and went to war. The LORD gave Cushan-Rishathaim king of Aram into the hands of Othniel, who overpowered him. 11So the land had peace for forty years, until Othniel son of Kenaz died.

도움말.
여호와의 목전에…여호와를 잊어버리고(7). 배교의 공식으로,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한 후 하나님을 무시하고, 경시하며 생각조차 하지 않음.
여호와께 부르짖으매(9). 회개라는 새념보다, 고난 속에서 벗어나기 위한 울부짖음으로 해석됨.
신29:13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또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 너를 세워 자기 백성을 삼으시고 그는 친히 네 하나님이 되시려 함이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목전에서 행한 악은 무엇입니까?(7)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이 어떻게 하십니까?99)
? 물어봐.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저지른 악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구원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을 잊어버린 백성을 다시금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부르짖기만 했는데도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한 적은 언제입니까? 매일 삶 속에서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님 중심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여호수아가 죽음 후, 이스라엘은 가나안, 아모리 족속과 함께 살면서 하나님을 잊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잘못을 저지릅니다(7). 바알은 농사와 전쟁을, 아세라는 다산과 풍요를 주관하는 신으로 가나안 족속이 섬겼던 대표적인 우상이었습니다.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제사는 매우 화려하고 음란해,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잊게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메소보다미아 왕에게 포로로 잡혀 8년 동안 고통을 당합니다. 그들은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으며, 하나님은 사사 옷니엘을 세워 이스라엘을 구원하십니다(10).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이유는 그들과 맺은 언약 때문이었습니다(참조 신29:13).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한 것이 아니라 울부지기만 했는데도, 하나님은 목자의 심정으로 그들을 구원하시며 언약을 지키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벡성은 목자의 심정으로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것이 이 땅을 사는 성도의 모습임을 기억합시다. 내 죄악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언약 백성답게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10.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3:1-6.

2022-09-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전쟁을 모르는 세대, 세상 유혹에 물들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3:1-6
한글성경.
1여호와께서 가나안의 모든 전쟁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2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이방 민족들은 3블레셋의 다섯 군주들과 모든 가나안 족속과 시돈 족속과 바알 헤르몬 산에서부터 하맛 입구까지 레바논 산에 거주하는 히위 족속이라 4남겨 두신 이 이방 민족들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그들의 조상들에게 이르신 명령들을 순종하는지 알고자 하셨더라 5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6그들의 딸들을 맞아 아내로 삼으며 자기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고 또 그들의 신들을 섬겼더라

영어성경.
1These are the nations the LORD left to test all those Israelites who had not experienced any of the wars in Canaan 2(he did this only to teach warfare to the descendants of the Israelites who had not had previous battle experience): 3the five rulers of the Philistines, all the Canaanites, the Sidonians, and the Hivites living in the Lebanon mountains from Mount Baal Hermon to Lebo Hamath. 4They were left to test the Israelites to see whether they would obey the LORD’s commands, which he had given their forefathers through Moses. 5The Israelites lived among the Canaanites, Hittites, Amorites, Perizzites, Hivites and Jebusites. 6They took their daughters in marriage and gave their own daughters to their sons, and served their gods.

도움말.
시험하려 하시며(1). ‘시험하다’는 히브리어로 ‘나사’인데, 본문에서는 ‘시험해 입증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됨
블레셋(3). 지중해의 그레데(갑돌)에서 이주해 가나안 땅 서쪽 해안 지역에 정착한 족속으로, 다섯 개의 부족 국가(가사,아스글론,아스돗,에글로,가드)가 연맹체를 이뤘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여호와가 남겨두신 이방 민족들을 통해 무엇을 알고자 하십니까?(4)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은 남겨 둔 족속과 함께 어떻게 살았습니까?(6)
? 물어봐. 이스라엘은 왜 남겨 둔 이방 족속과 결혼하며, 그들의 신을 섬겼습니까?
! 느껴봐.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과 연합하는 이스라엘의 다음 세대를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세상의 유혹 앞에서 내가 보였던 믿음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오늘 내가 믿음으로 극복해야 할 세상의 유혹이나 공격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성경은 사사 시대의 이스라엘을 가리켜,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로 규정합니다(1-2). 이들은 전쟁을 겪지 못해, 이전 세대의 가나안 정복 이야기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이 사실을 알게 하시고, 그들이 모세를 통해 주신 명령들에 순종하는지를 확인하고자 이방 족속을 남겨서 시험하십니다(1-4). 하지만 이스라엘 다음 세대는 이방 족속과의 공존에 더 익숙해집니다. 그들과의 결혼을 당연히 여기고, 그들의 신을 섬기는 일도 자연스러웠습니다(6). 이처럼 이스라엘의 다음 세대는 가나안 족속과 공존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가져야 할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만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의 영향력은 강력하고, 인간은 죄의 영향력으로부터 벗어나기 쉽지 않음을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구별되는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과의 절절한 타협을 버리고,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삶만이 하나님의 백성다움을 지키는 유일한 길임을 잊지 맙시다. 항상 세상과 구별되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지킬 수 있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09.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2:16-23.

2022-09-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반복된 불순종으로 패역한 길을 걷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2:16-23
한글성경.
16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17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18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 하셨고 그 사사가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19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20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21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 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22이는 이스라엘이 그들의 조상들이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을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23여호와께서 그 이방 민족들을 머물러 두사 그들을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셨으며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 주지 아니하셨더라

영어성경.
16Then the LORD raised up judges, who saved them out of the hands of these raiders. 17Yet they would not listen to their judges but prostituted themselves to other gods and worshiped them. Unlike their fathers, they quickly turned from the way in which their fathers had walked, the way of obedience to the LORD’s commands. 18Whenever the LORD raised up a judge for them, he was with the judge and saved them out of the hands of their enemies as long as the judge lived; for the LORD had compassion on them as they groaned under those who oppressed and afflicted them. 19But when the judge died, the people returned to ways even more corrupt than those of their fathers, following other gods and serving and worshiping them. They refused to give up their evil practices and stubborn ways. 20Therefore the LORD was very angry with Israel and said, “Because this nation has violated the covenant that I laid down for their forefathers and has not listened to me, 21I will no longer drive out before them any of the nations Joshua left when he died. 22I will use them to test Israel and see whether they will keep the way of the LORD and walk in it as their forefathers did.” 23The LORD had allowed those nations to remain; he did not drive them out at once by giving them into the hands of Joshua.

도움말.
사사(16). 여호수아 이후 이스라엘의 초대 왕인 사울이 세워지기까지 이스라엘의 정치, 군사 지도자로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로 인식됐음.
민33:55 너희가 만일 그 땅의 원주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가 남겨 둔 자들이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사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합니까?(17,19)
⬇ 아래로 인간. 불순종하는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는 어떻게 나타납니까?(21,23)
? 물어봐. 이스라엘이 조상들과는 달리 불순종하는 세대가 됐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이스라엘 다른 신들을 섬기며, 계속 패역한 길을 걷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 앞에서 불순종하는 문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 순종으로 반응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 사사들을 통해 노략자들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주십니다(16). 왜냐하면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로움을 당할 때 슬피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구원을 갈망했기 때문입니다(18), 하지만 이스라엘은 사사가 죽은 뒤에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해, 가나안 땅의 신들에게 절하고 패역한 길과 영적 타락의 길로 계속 걸어갑니다(17,18). 이는 가나안 정복 전쟁 이후, 이스라엘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됐기 때문입니다. 결국 구원 역사의 현장을 체험하지 못한 이들은 해가 지날수록 더욱 타락의 길로 걸었기에, 이방 민족을 쫓아낼 수 없는 지경에 이릅니다(21,23). 이처럼 쫓아내지 않았던 이방 민족은 결국 가시가 돼 이스라엘에게 아픔을 주게 됩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불순종이 낳은 결과입니다(참조 민33.55).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으로 반응하는 자의 손에 하나님이 능력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으로 반응해, 온전한 승리를 삶의 자리에서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08.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2:11-15.

2022-09-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를 버리면 진노가 임한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2:11-15
한글성경.
11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12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 곧 그들의 주위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따라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13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겨 주사 그들이 노략을 당하게 하시며 또 주위에 있는 모든 대적의 손에 팔아 넘기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하지 못하였으며 15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영어성경.
11Then the Israelites did evil in the eyes of the LORD and served the Baals. 12They forsook the LORD, the God of their fathers, who had brought them out of Egypt. They followed and worshiped various gods of the peoples around them. They provoked the LORD to anger 13because they forsook him and served Baal and the Ashtoreths. 14In his anger against Israel the LORD handed them over to raiders who plundered them. He sold them to their enemies all around, whom they were no longer able to resist. 15Whenever Israel went out to fight, the hand of the LORD was against them to defeat them, just as he had sworn to them. They were in great distress.

도움말.
바알과 아스다롯(13). 바알은 폭풍을 주관하는 농사의 신으로 가나안 땅의 주신이었으며, 아스다롯은 바알의 배우자로 풍요와 다산의 여신이었음.
수 4: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화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신이라 하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목전에서 어떤 악을 행합니까?(11-13)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는 어떻게 나타납니까?(14-15)
? 물어봐. 하나님이 진노하여 이스라엘을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기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이스라엘이 가나안 족속과 함께 살며, 결국 하나님을 버리는 모습까지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만족과 유익을 위해 하나님 외에 섬기고 찾는 대상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백송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합니까?

Meditation.
여호수아를 비롯해 가나안 정복 시대의 사람들이 죽은 후, 이스라엘에 새로운 세대가 일어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가나안 족속이 섬기는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기는 악행을 일삼습니다(11-13). 이같이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해 진노하십니다. 그 결과 그들을 노략하는 자의 손에 넘기셔서 노략당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재앙을 피할 수 없는 지경에 놓이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장소와 상관없이 그들의 악행에 대해 괴로움을 더하셨습니다(15). 하나님을 섬기는 자라면 그분의 목전에서 선을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그분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고, 그분을 경외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큰 불충임을 알기 때문입니다(수4:24).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그분을 온전히 예배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이 땅을 사는 자가 가야 할 길이며,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가 보여야 할 행동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데 집중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07.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2:1-10

2022-09-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였더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2:1-10
한글성경.
1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싯딤에서 두 사람을 정탐꾼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 거기서 유숙하더니 2어떤 사람이 여리고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이 밤에 이스라엘 자손 중의 몇 사람이 이 땅을 정탐하러 이리로 들어왔나이다 3여리고 왕이 라합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네게로 와서 네 집에 들어간 그 사람들을 끌어내라 그들은 이 온 땅을 정탐하러 왔느니라 4그 여인이 그 두 사람을 이미 숨긴지라 이르되 과연 그 사람들이 내게 왔었으나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나는 알지 못하였고 5그 사람들이 어두워 성문을 닫을 때쯤 되어 나갔으니 어디로 갔는지 내가 알지 못하나 급히 따라가라 그리하면 그들을 따라잡으리라 하였으나 6그가 이미 그들을 이끌고 지붕에 올라가서 그 지붕에 벌여 놓은 삼대에 숨겼더라 7그 사람들은 요단 나루터까지 그들을 쫓아갔고 그들을 뒤쫓는 자들이 나가자 곧 성문을 닫았더라 8또 그들이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에 올라가서 그들에게 이르러 9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 10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영어성경.
1Then Joshua son of Nun secretly sent two spies from Shittim. “Go, look over the land,” he said, “especially Jericho.” So they went and entered the house of a prostitute named Rahab and stayed there. 2The king of Jericho was told, “Look! Some of the Israelites have come here tonight to spy out the land.” 3So the king of Jericho sent this message to Rahab: “Bring out the men who came to you and entered your house, because they have come to spy out the whole land.” 4But the woman had taken the two men and hidden them. She said, “Yes, the men came to me, but I did not know where they had come from. 5At dusk, when it was time to close the city gate, the men left. I don’t know which way they went. Go after them quickly. You may catch up with them.” 6(But she had taken them up to the roof and hidden them under the stalks of flax she had laid out on the roof.) 7So the men set out in pursuit of the spies on the road that leads to the fords of the Jordan, and as soon as the pursuers had gone out, the gate was shut. 8Before the spies lay down for the night, she went up on the roof 9and said to them, “I know that the LORD has given this land to you and that a great fear of you has fallen on us, so that all who live in this country are melting in fear because of you. 10We have heard how the LORD dried up the water of the Red Sea for you when you came out of Egypt, and what you did to Sihon and Og, the two kings of the Amorites east of the Jordan, whom you completely destroyed.

도움말.
길갈(1). 이스라엘이 출애굽해서 요단강을 건너 뒤에 처음으로 진을 친 곳, 이곳에 기념비를 세우고 할례를 시행하며 가나안 정복에 대한 하나님의 전략에 사로잡힘
보김(1). 벧엘과 실로 사이 길갈 근방에 위치함, ‘우는 자들’이라는 의미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며(6). 이야기 시점은 되돌려, 현재 이스라엘의 상황을 역사적 맥락 안에서 해석함.
딤낫 헤레스(9). 벧엘에서 떨어진 에브라임산지의 성읍으로서 여호수아에게 분배된 땅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언약을 어긴 이스라엘을 향해 여호와의 사자가 선포한 말은 무엇입니까?(3)
⬇ 아래로 인간. 여호수아 다음 시대를 잇는 세대의 특징은 무엇입니까?(10)
? 물어봐.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물려받은 이수라엘 다음세대는 왜 신앙을 물려받지 못했습니까?
! 느껴봐.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긴 대가로 가장 중요한 유산을 잃어버린 이스라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신앙의 시대 계승과 믿음의 확장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내가 경험한 은혜를 이웃과 다움 세대에게 계승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은 가나안 정복 과정에서 가나안 족소과 언약을 맺지 말 것과 그들의 제단을 헐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이에 여호와의 사자는 이스라엘이 자신들에게 노동을 제공하는 대상으로 여겼던 가나안 족속이 가시요 올무가 될 것이라 예고합니다(1-3). 어호와의 사자의 이 같은 말에 백성은 소리 높여 울었지만, 그 울음도 하나님과 벌어진 균열을 메우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가나안 정복 세대에 뒤이어 등장하는 이스라엘의 다은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다른 세대가 돼 버립니다(10).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슬퍼하는 것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을 돌이켜 제대로 된 길에 들어서는 것은 너무나 여럽습니다. 더 나아가 다음 세대를 다른 세대로 만들지 않기 위한 노력은 울음만으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강력한 개입하심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눈물 흘리며 후대를 걱정하기 전에 하나님과의 언약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다음 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신앙을 물려줍시다. 내 이웃과 다음 세대에 대한 책임은 바로 내게 있습니다. 은혜를 계승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에 나의 눈물뿐 아니라 수고도 사용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자와 편집했습니다>

2022-09-06.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1:27-36

2022-09-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쫓아낼 힘이 있는데 쫓아내지 아니하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1:27-36
한글성경.
27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28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29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30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면서 노역을 하였더라 31아셀이 악고 주민과 시돈 주민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32아셀 족속이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33납달리는 벧세메스 주민과 벧아낫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고 그 땅의 주민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으나 벧세메스와 벧아낫 주민들이 그들에게 노역을 하였더라 34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넣고 골짜기에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아니하였으며 35결심하고 헤레스 산과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더니 요셉의 가문의 힘이 강성하매 아모리 족속이 마침내는 노역을 하였으며 36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랍빔 비탈의 바위부터 위쪽이었더라

영어성경.
27But Manasseh did not drive out the people of Beth Shan or Taanach or Dor or Ibleam or Megiddo and their surrounding settlements, for the Canaanites were determined to live in that land. 28When Israel became strong, they pressed the Canaanites into forced labor but never drove them out completely. 29Nor did Ephraim drive out the Canaanites living in Gezer, but the Canaanites continued to live there among them. 30Neither did Zebulun drive out the Canaanites living in Kitron or Nahalol, who remained among them; but they did subject them to forced labor. 31Nor did Asher drive out those living in Acco or Sidon or Ahlab or Aczib or Helbah or Aphek or Rehob, 32and because of this the people of Asher lived among the Canaanite inhabitants of the land. 33Neither did Naphtali drive out those living in Beth Shemesh or Beth Anath; but the Naphtalites too lived among the Canaanite inhabitants of the land, and those living in Beth Shemesh and Beth Anath became forced laborers for them. 34The Amorites confined the Danites to the hill country, not allowing them to come down into the plain. 35And the Amorites were determined also to hold out in Mount Heres, Aijalon and Shaalbim, but when the power of the house of Joseph increased, they too were pressed into forced labor. 36The boundary of the Amorites was from Scorpion Pass to Sela and beyond.

도움말.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28). 쫓아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쫓아내지 않았음
게셀(29). 예루살렘 북서쪽에 위치한 곳으로서 지중해로 가는 군사적 요충지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가나안과 아모리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고 함꼐 살게 된 여섯 자손은 누구입니까?(27,29-31,33-34)
⬇ 아래로 인간. 단 자손이 정복하지 못한 아모리 족속을 어느 자손이 제압합니까?(35b)
? 물어봐. 요셉 가문은 왜 아모리 족속을 쫓아내지 않고 노역을 시킵니까?
! 느껴봐. 당장 눈앞의 이익 때문에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요셉 가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눈앞의 이익에 매여 세상과 적당한 타협을 시도한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세상의 불의함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다움을 지키며 살기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북쪽에 위치한 이스라엘 자손들의 전쟁보고는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먼저 므낫세 자손은 가나안을 완전히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뒤이어 에브라임과 스블론, 아셀, 납달리 자손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나님읜 진멸을 원하셨지만, 이스라엘은 힘을 갖자 가나안 족속과의 공존을 택했합니다.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켜,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대가를 취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이런 선택은 단 자손으로 하여금 정복은커녕 오히려 아모리 족속에 쫒겨나 산지에 갖히는 상황으로 치닫게 합니다(34). 이후 요샙 가문이 문제를 해결하지만, 그들도 아모리 족속을 노역의 대상으로 여길 뿐 죄를 묻지 않습니다(35). 이처럼 이스라엘은 눈앞의 이득을 얻고자 이해타산적 태도를 취함으로써 소리 없는 균열을 초래합니다. 세상은 적당한 타협이 지혜롭고 유연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위협하는 것들을 남겨 두는 행동은 교만과 어리석음을 드려내는 것임을 기억하십시다. 눈 앞의 이익을 목표로 삼던 인생 궤도를 수정해, 하나님의 강성함을 세상에 보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9-05.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rs 1:22-26

2022-09-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좋은 게 좋다’는 타협에서 벗어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rs 1:22-26
한글성경.
22요셉 가문도 벧엘을 치러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라 23요셉 가문이 벧엘을 정탐하게 하였는데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루스라 24정탐꾼들이 그 성읍에서 한 사람이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 하매 25그 사람이 성읍의 입구를 가리킨지라 이에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읍을 쳤으되 오직 그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매 26그 사람이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성읍을 건축하고 그것의 이름을 루스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그 곳의 이름이 되니라

영어성경.
22Now the house of Joseph attacked Bethel, and the LORD was with them. 23When they sent men to spy out Bethel (formerly called Luz), 24the spies saw a man coming out of the city and they said to him, “Show us how to get into the city and we will see that you are treated well.” 25So he showed them, and they put the city to the sword but spared the man and his whole family. 26He then went to the land of the Hittites, where he built a city and called it Luz, which is its name to this day.

도움말.
요셉가문(22). 요셉의 자녀인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이 협력했던 것으로 보임
벧엘(22).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으로, 아브아함 때부터 제단에 관해 언급된 장소
우리가 네게 선대하리라(24). 라합의 이야기와 닮은 듯 보이나(참조 수:12), 제안의 시도와 주체가 다름
수 2:12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도록 여호와로 내게 맹세하고 내게 증표를 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벧엘을 차지하기 위해 정탐한 것은 어느 가문입니까?(23)
⬇ 아래로 인간. 정탐꾼들에게 성읍의 입구를 알려 준 사람이 훗날 행한 일은 무엇입니까?(26)
? 물어봐. 요셉 가문이 가나안 성읍을 쳤을 때, 가나안 사람과 그의 가족을 놓아 보내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과 관계없는 계약으로 타협아는 요셉자손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세상과의 타협으로 하나님의 뜻을 잊었던 적이 있었다면 언제입니까? 오늘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셉가문은 벧엘을 정탐하던 중 성읍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가나안 사람을 살려 줍니다. 이 모습은 라함의 이야기와 비슷한 듯하지만,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 가나안 사람에게서는 라합이 신앙고백을 발견할 수 없다는 접입니다(참조 수2:12). 하지만 요셉 가문은 그에게 선대할 것을 약속합니다(24).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없이 보이비만,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이 없는 자를 자의적으로 살리는 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결국 목숨을 구한 가나안 사람은 헷 사람들의 땅에 가서 자신의 성읍을 건축하고 들어앉아 버립니다(25-26).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고 가나안 족속을 남긴 결과, 이스라엘은 남은 자들로 인해 발목을 잡히게 됩니다. 이처럼 순간의 편의를 위해 ‘좋은 게 좋다’는 식의 타협은 위험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기는 자는 세상과의 적당한 타협으로 자기 정체성에 위기가 오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과의 약속을 중히 여기며, 분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 ‘좋은 게 좋다’는 식의 타협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이 바라시는 삶의 자세를 갖추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