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2. QT큐티체도. 마태복음 Matthew 4:18-22.

2022-05-12. QT큐티체도.
간단설명. 주저함을 내려놓고 즉각 순종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4:18-22
한글성경.
18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19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20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21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22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영어성경.
18As Jesus was walking beside the Sea of Galilee, he saw two brothers, Simon called Peter and his brother Andrew. They were casting a net into the lake, for they were fishermen. 19″Come, follow me,” Jesus said,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20At once they left their nets and followed him. 21Going on from there, he saw two other brothers, James son of Zebedee and his brother John. They were in a boat with their father Zebedee, preparing their nets. Jesus called them, 22and immediately they left the boat and their father and followed him.

도움말.
시몬(18절). 별명은 ‘베드로’, ‘베드로’는 바위, 반석이라는 뜻의 헬라식 이름이며, 아람어로는 ‘게바’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몬과 안드레의 직업은 무엇이며, 예수님은 그들에게 어떤 소명을 주십니까?(18-19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의 말씀 앞에 시몬과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은 어떻게 반응합니까?(20, 22절)
? 물어봐.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왜 그물과 배, 아버지를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릅니까?
! 느껴봐.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 곧장 예수님을 따르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거나 읽은 후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말씀에 즉각 순종하는 변화된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고 실천해야 합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동역할 사람들을 찾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통해 자신의 부활과 승천 이후의 구원 사역을 이어 가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시몬과 안드레, 그리고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을 부르십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주저함 없이 곧장 예수님을 따릅니다. 생업의 도구와 가족까지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랐다는 것은 그들이 예수님의 부르심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곧’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지체하지 않고 예수님의 부르심에 반응합니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을 부르신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았고, 그분의 부르심이 어떤 무게를 지니는지 알았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처럼 제자로 부름받은 자는 즉각 순종의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만일 주저하고 있다면, 그것은 애가 아직 주님께서 누구이신지를 정확히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저함을 내려놓고 즉각 순종의 자세로 무장하기 바랍니다. 제자의 바른 모습은 주님의 말씀 앞에 주저함 없이 반응하는 것임을 기억합시다. 부르심의 엄중함을 깨닫고, 주님 앞에 즉각 순종하는 신실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11. QT큐티체조. 마태복음 4:12-17

2022-05-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을 따라 움직이는 삶을 살자.

성경본문. 마태복음 4:12-17
한글성경.
12예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13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가시니 14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이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17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2When Jesus heard that John had been put in prison, he returned to Galilee. 13Leaving Nazareth, he went and lived in Capernaum, which was by the lake in the area of Zebulun and Naphtali– 14to fulfill what was said through the prophet Isaiah: 15″Land of Zebulun and land of Naphtali, the way to the sea, along the Jordan, Galilee of the Gentiles– 16the people living in darkness have seen a great light; on those living in the land of the shadow of death a light has dawned.” 17From that time on Jesus began to preach,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near.”

도움말.
가버나움(13절). 갈릴리 바닷가에 있던 큰 성읍, 당시 교역과 상업이 번창해 세관이 있었음.
마 14: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사 9:1-2. 전에 고통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블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세례요한의 체포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행동하십니까?(12-13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서 사역하시며 선포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17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는 왜 갈릴리 가버나움에서 복음 전파 사역을 시작하십니까?
! 느껴봐. 말씀을 따라 움직이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말씀을 따르지 못하고 상황에 따른 결정으로 후회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 뜻이나 상황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이 헤롯왕에게 붙잡혀 투옥됐다는 소식을 들으십니다. 이후 예수님께서는 유대에서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으로 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풍요로운 도시 가버나움을 향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선포하시며 공식적인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서 천국 복음을 선포하신 이유는, 이사야 9장 1~2절에 기록된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시 가버나움이 있던 갈릴리는 여러 역사적 사건을 지나며 정치적, 종교적 이유로 소외된 지역이었습니다. 갈릴리에는 이방인과 유대인이 섞여 살고 있었는데,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리에서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도 구원의 대상으로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어두운 땅을 비추시며 모든 이의 소망이 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말씀을 온전히 성취하시기 위해 믿음으로 순종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순종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믿음으로 순종하신 예수님처럼 삶 속에서 말씀의 온전한 성취를 이루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10.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4:1-11.

2022-05-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시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4:1-11
한글성경.
1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8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10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영어성경.
1Then Jesus was led by the Spirit into the desert to be tempted by the devil. 2After fasting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was hungry. 3The tempter came to him and said, “If you are the Son of God, tell these stones to become bread.” 4Jesus answered, “It is written: ‘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God.'” 5Then the devil took him to the holy city and had him stand on the highest point of the temple. 6″If you are the Son of God,” he said, “throw yourself down. For it is written: ” ‘He will command his angels concerning you, and they will lift you up in their hands, so that you will not strike your foot against a stone.'” 7Jesus answered him, “It is also written: ‘Do not put the Lord your God to the test.'” 8Again, the devil took him to a very high mountain and showed him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and their splendor. 9″All this I will give you,” he said, “if you will bow down and worship me.” 10Jesus said to him, “Away from me, Satan! For it is written: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serve him only.'” 11Then the devil left him, and angels came and attended him.

도움말.
출 34: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실 때 예수님의 육체적 상태는 어떠했습니까(2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에 대응하면서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4,7,10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는 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귀의 시험에 대응하십니까?
! 느껴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영적 권위와 능력을 갖는다는 사실에는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삶에서 시험을 만날 때 어떻게 반응합니까? 오늘 내가 말씀의 능력을 신뢰하며 대응해야 하는 문제는 무엇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말씀을 붙잡겠습니까?

Meditation.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성령님에 이끌려 유대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십니다. 당시 예수님께서는 모세가 40일 동안 금식하며 십계명을 받았던 때처럼, 40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셨기에 육체적으로 매우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그때 마귀가 나타나 예수님을 시험하는데, 처음 두 가지 시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예수님의 존재를 증명하라는 요구였고, 마지막은 자신에게 경배하고 세상의 영광을 취하라는 유혹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 가지 시험을 구약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대적하시며,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선포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구약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신 것은, 기록된 말씀 자체가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가졌음을 증명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예수님 스스로 기록된 말씀의 성취자로 이 땅에 오셨음을 드러내시기 위해서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말씀의 능력을 신뢰하며, 오직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성경의 절대 권위를 인정하며 오직 말씀으로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09.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3:13-17.

2022-05-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계획에 묵묵히 순종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3:13-17
한글성경.
13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3Then Jesus came from Galilee to the Jordan to be baptized by John. 14But John tried to deter him, saying, “I need to be baptized by you, and do you come to me?” 15Jesus replied, “Let it be so now; it is proper for us to do this to fulfill all righteousness.” Then John consented. 16As soon as Jesus was baptized, he went up out of the water. At that moment heaven was opened, and he saw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lighting on him. 17And a voice from heaven said, “This is my Son, whom I love; with him I am well pleased.”

도움말.
세례(13절). ‘담그다’라는 의미를 가짐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세례 요한은 세례를 받으러 나아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어떻게 반응합니까?(4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16-17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는 순간, 성령의 임재와 하늘의 소리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계획대로 묵묵히 세례의 자리로 가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묵묵히 순종의 자리로 나아갔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회개의 세례를 베풀 때, 예수님께서 직접 요단강으로 오셔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자 하십니다. 하지만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말리며, 도리어 자신이 예수님께 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실 세례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세례였기에, 죄 없이 완전한 삶을 사시는 예수님께는 필요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세례를 통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장면은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하신 뜻을 성취하는 사건으로 봐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리며, 하늘로부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뜻에 겸손히 순종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모든 성도에게 본이 됩니다. 묵묵히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신 주님을 본받아, 은혜받은 자의 자세를 갖추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은혜를 누리며, 순종의 사명자로 묵묵히 걸어가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07.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3:1-12.

2022-05-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회개에 합당한 삶의 열매를 맺으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3:1-12
한글성경.
1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3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4이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5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7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11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2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영어성경.
1In those days John the Baptist came, preaching in the Desert of Judea 2and saying,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near.” 3This is he who was spoken of through the prophet Isaiah: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paths for him.’ ” 4John’s clothes were made of camel’s hair, and he had a leather belt around his waist. His food was locusts and wild honey. 5People went out to him from Jerusalem and all Judea and the whole region of the Jordan. 6Confessing their sins, they were baptized by him in the Jordan River. 7But when he saw many of the Pharisees and Sadducees coming to where he was baptizing, he said to them: “You brood of vipers! Who warned you to flee from the coming wrath? 8Produce fruit in keeping with repentance. 9And do not think you can say to yourselves, ‘We have Abraham as our father.’ I tell you that out of these stones God can raise up children for Abraham. 10The ax is already at the root of the trees, and every tree that does not produce good fruit will be cut down and thrown into the fire. 11″I baptize you with water for repentance. But after me will come one who is more powerful than I, whose sandals I am not fit to carry. He will baptize you with the Holy Spirit and with fire. 12His winnowing fork is in his hand, and he will clear his threshing floor, gathering his wheat into the barn and burning up the chaff with unquenchable fire.”

도움말.
회개하라(2절).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서는 것을 뜻함. 단순히 죄에 대해 통화하는 감정만이 아니라 인격 전체가 변화돼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을 말함.
왕하 1:8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그는 털이 많은 사람인데 허리에 가죽띠를 띠었더니 하니 왕이 이르되 그는 디셉 사람 엘리야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세례 요한이 유대광야에서 선포한 내용은 무엇입니까(2절)
⬇ 아래로 인간. 세례 요한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 촉구한 것은 무엇입니까(7-9절)
? 물어봐. 요한은 홰 회개를 촉구하며 주의 길을 준비하라고 선포합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회개를 통해 주님의 길을 준비해야 함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아직 내 안에 회개하지 못한 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회개하지 못한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실청하겠습니까?

Meditation.
세례 요한은 이사야의 예언대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등장한 선지자입니다. 엘리야와 흡사한 옷차림을 했던 세례 요한은 엘리야처럼 강력한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합니다. 요한은 자신의 사명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회개를 전하는 것임을 알고, 당시 가장 의롭다고 어겨졌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 ‘독사의 자식’이라고 책망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율법에 능통했으며, 혈통적으로도 아브라함의 후손이었기에, 자신들만이 하나님 앞에서 선하다는 교만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에 요한은 그들이 이방인에게나 해당한다고 생각했던 ‘일박한 진노’와 ‘나무뿌리의 도끼’가, 실상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 가장 가까이 왔다고 경고합니다. 이처럼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하려면, 죄로부터 적극적으로 돌이키는 고백과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혹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처럼 회개는 나와 상관없는 것이라고 착가하고 있다면 속히 벗어나기 바랍니다. 깨닫는 자만이 죄에서 벗어나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 선택된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머리에 지식만 가득한 종교인이 아니라, 삶으로 회개의 열매를 맺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06.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19~23.

2022-05-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이 명하신 일에 예비하심이 있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19~23
한글성경.
19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20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 21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니라 22그러나 아켈라오가 그의 아버지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23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영어성경.
19After Herod died,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in a dream to Joseph in Egypt 20and said, “Get up, take the child and his mother and go to the land of Israel, for those who were trying to take the child’s life are dead.” 21So he got up, took the child and his mother and went to the land of Israel. 22But when he heard that Archelaus was reigning in Judea in place of his father Herod, he was afraid to go there. Having been warned in a dream, he withdrew to the district of Galilee, 23and he went and lived in a town called Nazareth. So was fulfilled what was said through the prophets: “He will be called a Nazarene.”

도움말.
나사렛 사람(23절). 나사렛은 구약 전체에서 한 번도 언급되지 않은 미미한 마을로, ‘나사렛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은 조롱의 말이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요셉이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갈 때, 두려움을 느낀 이유는 무엇입니까?(22절)
⬇ 아래로 인간. 성경은 예수님께서 나사렛에 가신 일을 어떻게 설명합니까?(23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요셉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두려움을 느끼는 요셉에게 찾아오셔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지금 내 마음속에서 두렵게 느껴지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 마음과 필요를 모두 아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려면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Meditation.
헤롯이 죽은 후, 요셉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가는 주의 사자의 전언을 듣고, 가족과 함께 애굽을 떠나 이스라엘로 돌아옵니다. 당시 이스라엘의 유대 지방은 헤롯의 아들 중 잔인하기로 소문난 헤롯 아켈라오가 통치하고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요셉이 두려움을 느낄 때,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꿈에 나타나셔서 요셉과 가족들을 갈릴리 지방으로 인도하십니다. 그렇게 예수님의 가족은 선지자를 통해 예언된 대로 나사렛에 정착하게 됩니다. 사실 요셉은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을 들었을 때 당연히 베들레헴으로 가는 것을 생각했기에, 나사렛으로 가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요셉은 주님의 명령에 순종으로 반응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명령에는 오직 순종만 있을 뿐입니다. 명령에 순종함으로 반응할 때, 모든 것을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되며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것을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는 곳에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있음을 기억하며, 순종의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5-05.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13~18.

2022-05-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자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13~18
한글성경.
13그들이 떠난 후에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하시니 14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15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16이에 헤롯이 박사들에게 속은 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사내아이를 박사들에게 자세히 알아본 그 때를 기준하여 두 살부터 그 아래로 다 죽이니 17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18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 라헬이 그 자식을 위하여 애곡하는 것이라 그가 자식이 없으므로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함이 이루어졌느니라

영어성경.
13When they had gone,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Joseph in a dream. “Get up,” he said, “take the child and his mother and escape to Egypt. Stay there until I tell you, for Herod is going to search for the child to kill him.” 14So he got up, took the child and his mother during the night and left for Egypt, 15where he stayed until the death of Herod. And so was fulfilled what the Lord had said through the prophet: “Out of Egypt I called my son.” 16When Herod realized that he had been outwitted by the Magi, he was furious, and he gave orders to kill all the boys in Bethlehem and its vicinity who were two years old and under, in accordance with the time he had learned from the Magi. 17Then what was said through the prophet Jeremiah was fulfilled: 18″A voice is heard in Ramah, weeping and great mourning, Rachel weeping for her children and refusing to be comforted, because they are no more.”

도움말.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15절). 이스라엘의 출애굽은 예수님께서 애굽에서 이스라엘로 돌아오시는 사건의 예표였음
라마에서 슬퍼하며 크게 통곡하는 소리가 들리니(18절). 라마는 베들레헴과 함께 라헬의 무덤이 있다고 여겨진 장소로, 주전 586년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기 전 모였던 곳이기도 함. 역사적으로 통곡의 장소였던 라마는 아기를 잃은 어머니들의 통곡 소리와 연결됨
호 11: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냈거늘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을 출산한 마리아와 요셉은 어떤 위기를 만납니까?(13, 16절)
⬇ 아래로 인간. 헤롯의 핍박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됩니까?(15, 18절)
? 물어봐. 마태는 왜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라는 선지자의 말을 인용해 예수님께 닥친 위기를 설명합니까?
! 느껴봐. 악한 통치자의 압제 속에서도 이뤄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 고난으로 인해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약속된 말씀으로 내게 찾아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시자마자 헤롯의 박해로 인해 애굽으로 피해야 했습니다. 베들레헴에서 애굽까지는 100km가 넘는 먼 길이었습니다. 헤롯에 의한 직접적인 위협도 위험한 일이었지만, 갓 태어난 아기가 먼 길을 가야 하는 것은 산모와 신생아 모두에게 너무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고난의 여정마저도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렀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과정이었습니다. 헤롯은 베들레헴의 영아들을 모두 죽여 예수님을 없애려는 만행을 저지르지만, 마태는 이것 또한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이뤄진 일이라고 기록합니다. 또한 그는 예레미야 31장에 기록된 말씀을 인용해, 이 땅에 임할 하나님의 회복과 구원을 예언합니다. 이처럼 인간적으로는 견디기 힘든 일처럼 보이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통치는 여전히 진행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상황에 매몰되지 않아야 합니다. 연약한 신앙을 버리고, 모든 상황 속에서 성취돼 가는 하나님의 계획에 집중하며 믿음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환난과 고통에 매몰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인생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