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7.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16:25~35.

간단설명. 거룩한 삶을 위한 분별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16:25~35
한글성경.
25모세가 일어나 다단과 아비람에게로 가니 이스라엘 장로들이 따랐더라 26모세가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 것도 만지지 말라 그들의 모든 죄중에서 너희도 멸망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매 27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방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들의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 문에 선지라 28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 줄을 이 일로 말미암아 알리라 29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같고 그들이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이 당하는 벌과 같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거니와 30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산 채로 스올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31그가 이 모든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섰던 땅바닥이 갈라지니라 32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재물을 삼키매 33그들과 그의 모든 재물이 산 채로 스올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덮이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망하니라 34그 주위에 있는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도망하며 이르되 땅이 우리도 삼킬까 두렵다 하였고 35여호와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명을 불살랐더라

영어성경.
25Moses got up and went to Dathan and Abiram, and the elders of Israel followed him. 26He warned the assembly, “Move back from the tents of these wicked men! Do not touch anything belonging to them, or you will be swept away because of all their sins.” 27So they moved away from the tents of Korah, Dathan and Abiram. Dathan and Abiram had come out and were standing with their wives, children and little ones at the entrances to their tents. 28Then Moses said, “This is how you will know that the LORD has sent me to do all these things and that it was not my idea: 29If these men die a natural death and experience only what usually happens to men, then the LORD has not sent me. 30But if the LORD brings about something totally new, and the earth opens its mouth and swallows them, with everything that belongs to them, and they go down alive into the grave, then you will know that these men have treated the LORD with contempt.” 31As soon as he finished saying all this, the ground under them split apart 32and the earth opened its mouth and swallowed them, with their households and all Korah’s men and all their possessions. 33They went down alive into the grave, with everything they owned; the earth closed over them, and they perished and were gone from the community. 34At their cries, all the Israelites around them fled, shouting, “The earth is going to swallow us too!” 35And fire came out from the LORD and consumed the 250 men who were offering the incense.

도움말.
잠 6:16~19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레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모세는 백성에게 무엇을 명령했으며, 무리는 어떻게 반응했습니까?(26~27절)
↓아래로 인간. 모세를 대적하던 무리는 어떻게 됐습니까?(32~33, 35절)
? 물어봐. 모세가 백성을 향해 악인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은 아무것도 만지지 말라고 명령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반역을 꾀한 자들이 회중 가운데서 진멸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거룩함을 지키지 못하고 악의 영향력에 무릎 꿇을 때는 언제입니까? 내 주변에 아직도 죄에 빠져 하나님을 거스르는 사람이 있다면 속히 죄에서 떠나도록 어떻게 권면하겠습니까?

Meditation.
모세는 백성에게 반역을 일으킨 자들의 장막에서 떠나고, 그들의 물건도 만지지 말라고 전했습니다(26절). 왜냐하면 악인들이 당할 멸망이 백성에게까지 미치지 않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반란 사건에 대한 심판자로 하나님께서 친히 서시기를 바랐고, 모세의 말이 마치자마자 즉각적으로 심판이 임했습니다. 반역을 주도했던 자들은 땅이 갈라져 죽고, 반역에 동참했던 이백오십 명도 하나님의 불로 처벌을 당했습니다(32~33, 35절). 자신들이 맡은 일에 대한 불만을 지도자에 대한 원망으로 바꿔 반역을 꾀한 그들의 계략은 하나님께서 너무나 싫어하시는 행위였습니다(참조 잠 6:16~19). 하나님께서는 이를 두고 ‘여호와를 멸시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30절).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새기며, 하나님의 통치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참조 레 11:45). 불평불만으로부터 벗어나 공동체를 향한 긍정적인 영향력이 일어나도록, 말 한마디에서도 온전함을 드러내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악에서 떠나 언제나 거룩함을 지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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