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0.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1:27~34.

간단설명. 성만찬에 임하는 바른 태도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1:27~34
한글성경.
27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31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3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4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영어성경.
27Therefore, whoever eats the bread or drinks the cup of the Lord in an unworthy manner will be guilty of sinning against the body and blood of the Lord. 28A man ought to examine himself before he eats of the bread and drinks of the cup. 29For anyone who eats and drinks without recognizing the body of the Lord eats and drinks judgment on himself. 30That is why many among you are weak and sick, and a number of you have fallen asleep. 31But if we judged ourselves, we would not come under judgment. 32When we are judged by the Lord, we are being disciplined so that we will not be condemned with the world. 33So then, my brothers, when you come together to eat, wait for each other. 34If anyone is hungry, he should eat at home, so that when you meet together it may not result in judgment. And when I come I will give further directions.

도움말.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27절). 죄를 저지른 자 또는 죄에 책임이 있는 자가 됨을 말함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29절). 분별하거나 구별하는 것은 영적 판단의 문제로, 성만찬에 참여하려면 하나님께서 어떤 경우에 심판하시는지에 대한 분별력이 있어야 함을 의미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33절). 성만찬에서 성도는 함께 모여 주를 기념하는 식사임을 기억하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함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성만찬에 합당하지 않게 임하는 자에 대해 어떻게 말합니까?(27, 29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성만찬에서 먹고 마실 때 어떻게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까?(28, 33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주의 떡과 잔을 나눌 때 자신을 살피고 서로 기다리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성도의 교제를 나누기 위해, 서로를 섬기고 배려해야 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지금까지 어떤 태도나 자세로 성찬식에 임해 왔습니까? 성찬의 자리에 합당한 모습으로 참여하기 위해 내가 돌이켜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만찬에 임할 때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성만찬에 임하는 성도가 합당하지 않게 주의 떡과 잔을 먹고 마시는 것은 죄짓는 것이며,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27, 29절). 이처럼 바울은 성도가 성만찬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을 점검하는 일이 중요함을 알립니다(28절). 또한, 성만찬 음식을 먹을 때 가난한 자를 배려해 기다릴 것을 요청합니다(33절). 초대 교회 당시, 경제적으로 부유한 자들 가운데 가난한 자들을 배려하지 않고 음식을 먼저 먹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자들은 먹을 음식이 없어 상처를 받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주님께서 베푸시는 성만찬을 행함에 있어서, 성도의 교제와 이웃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이처럼 성만찬에 임하는 성도는 죄의 본질과 심판의 두려움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주님께서 공동체 전체에 베풀어 주신 식탁교제에 임할 때는, 서로 섬기고 배려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성찬의 자리에서 오직 예수님을 묵상하며,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를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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