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4.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22:1~123:4.

2022-04-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의 집을 사모하라.

성경본문. 시편 Psalms 122:1~123:4
한글성경.
1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2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3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4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5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6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8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9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123,1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2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 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3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은혜를 베푸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4안일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영혼에 넘치나이다

영어성경.
1I was glad when they said to me,“Let’s go to the house of the Lord.” 2Our feet are standingWithin your gates, Jerusalem, 3Jerusalem, that has been builtAs a city that is firmly joined together; 4To which the tribes go up, the tribes of the Lord—An ordinance for Israel—To give thanks to the name of the Lord. 5For thrones were set there for judgment,The thrones of the house of David. 6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May they prosper who love you. 7May peace be within your walls,And prosperity within your palaces.” 8For the sake of my brothers and my friends,I will now say, “May peace be within you.” 9For the sake of the house of the Lord our God,I will seek your good. 123.1To You I have raised my eyes,You who are enthroned in the heavens! 2Behold, as the eyes of servants look to the hand of their master,As the eyes of a female servant to the hand of her mistress,So our eyes look to the Lord our God,Until He is gracious to us. 3Be gracious to us, Lord, be gracious to us,For we have had much more than enough of contempt. 4Our soul has had much more than enoughOf the scoffing of those who are at ease,And with the contempt of the proud.

도움말.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122:3). 예루살렘은 성전이 있는 곳으로 예배의 중심지이며 법적 판결의 장소였음. 영원 전부터 하늘 보좌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성전을 자신의 임재를 구현하는 모형으로 삼으심.
심한 멸시(123:3). 120편에서도 언급된 성도를 향한 세상의 부조리한 시선이 123편에서도 이어짐.
창 12: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편 122편에서 시인은 여호와의 집을 생각할 때 어떤 마음이라고 고백합니까?(122:1)
⬇ 아래로 인간. 시편 123편에서 시인은 어디를 바라보고 있습니까?(123:1)
? 물어봐. 시인이 예루살렘을 여호와의 집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창 12:7)
! 느껴봐. 여호와의 집에 올라 기뻐하며 하나님을 갈망하는 시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요즈음 교회를 향하는 내 마음과 발걸음은 어떻습니까? 예배와 교제를 향한 순수한 기쁨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편 122편은 시인의 기쁨으로 포문을 엽니다. ​앞서 120편에서 시인은 약속의 땅에서 멀리 떨어진 이방 땅에 머물며 설움을 겪었는데, 시편 122편의 시인은 그토록 사모했던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도착해 드디어 안전과 평안을 누립니다. ​시인은 믿음의 형제들과 함께 여호와의 집에 모여 교제하며 큰 기쁨과 평안을 만끽합니다. 시편 123편에서 시인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시선을 둡니다. ​시인은 마치 주인을 갈망하는 종의 시선으로 하나님께서 계신 하늘 보좌를 응시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만이 조롱과 멸시를 가라앉힐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시인은 고통의 상황에서는 여호와의 집을 향한 소망으로 인내하고, 여호와의 집에 도착해서는 하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은혜만을 사모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실 은혜를 소망하며, 여호와의 집에 올라 하늘 보좌를 더욱 갈망해야 합니다. 은혜로 사는 인생만이 영원한 행복을 누린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여호와의 집을 소망하며 은혜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4-02.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21:1~8.

2022-04-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여호와는 나를 도우시고 지키시는 분

성경본문. 시편 Psalms 121:1~8
한글성경.
1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영어성경.
1I will raise my eyes to the mountains;From where will my help come? 2My help comes from the Lord,Who made heaven and earth. 3He will not allow your foot to slip;He who watches over you will not slumber. 4Behold, He who watches over IsraelWill neither slumber nor sleep. 5The Lord is your protector;The Lord is your shade on your right hand. 6The sun will not beat down on you by day,Nor the moon by night. 7The Lord will protect you from all evil;He will keep your soul. 8The Lord will guard your going out and your coming inFrom this time and forever.

도움말.
눈을 들리라(1절). ‘간절히 바라보다’라는 뜻으로, 나그네가 여행길에서 어디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을 의미함.
지키시는(3절). ‘세심하게 돌보다’ 또는 ‘보호하다’라는 뜻으로, 시편의 핵심 단어임
출입(8절) 사람의 일상생활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은 누가 자신을 돕는다고 고백합니까?(2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의 도우심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확정돼 있습니까?(8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자기 백성을 돌보기 위해, 늘 깨어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 힘들 때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문제가 해결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늘 깨어 나를 도우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인은 마치 나그네가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한숨 고르고 목적지를 바라보며 마음을 정비하듯, 눈을 들어 산을 봅니다. 시인이 고백하는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시인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존재하시며, 시인에게 필요한 모든 도움을 넉넉히 제공하시는 분입니다. 깨어 있는 낮부터 잠이든 밤까지, 시공간을 초월해 영원토록 시인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시인이 할 일은 모든 위험으로부터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또한 방심하지 않고 모든 필요를 채우시며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깨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의 놀라운 도움을 얻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으시며, 자기 백성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옆에서 나를 지키고 계십니다. 눈을 들어 나를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그분께 일상을 맡겨 드리는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눈을 들어 모든 위험으로부터 돌보시고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만 신뢰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4-01.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20:1~7

2022-04-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거짓 입술이 공격할 때 주님을 바라보라.

성경본문. 시편 Psalms 120:1~7
한글성경.
1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2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3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4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 5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6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7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영어성경.
1I cried to the Lord in my trouble,And He answered me. 2Rescue my soul, Lord, from lying lips,From a deceitful tongue. 3What will He give to you, and what more will He do to you,You deceitful tongue? 4Sharp arrows of the warrior,With the burning coals of the broom tree! 5Woe to me, for I reside in Meshech,For I have settled among the tents of Kedar! 6Too long has my soul had its dwellingWith those who hate peace. 7I am for peace, but when I speak,They are for war.

도움말.
날카로운 화살(4절). 언어로 쏟아 내는 공격이 마치 목표물을 꿰뚫어 상처를 내는 화살과 같음.
로뎀 나무 숯불(4절). 로뎀 나무는 화력이 아주 좋은 목재로, 활활 타오르는 뜨거운 불을 의미함.
메섹, 게달의 장막(5절). 메섹은 약속의 땅 북쪽 외곽에 세워진 나라이며, 게달은 아라비아에 위치했음. 시인이 거주하는 곳이 고향과 멀리 떨어져 있음을 표현함.
렘 9: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활을 당김같이 그들의 혀를 놀려 거짓을 말하며 그들이 이 땅에서 강성하나 진실하지 아니하고 악에서 악으로 진행하며 또 나를 알지 못하느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은 자신이 당하는 환난을 무엇에 비유합니까?(2절)
⬇ 아래로 인간. 시인은 메섹과 게달의 장막에 머무는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5절)
? 물어봐. 시인은 왜 메섹과 게달의 장막에 머무는 것이 자신에게 화가 된다고 고백합니까?(참조 렘 9:3)
! 느껴봐. 평화로운 관계를 추구함에도 모함과 공격을 받는 시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선한 의도가 왜곡돼 주위에서 오해를 받았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억울한 일을 당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에 집중하며 마음에 평안을 얻고 주변과 화평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로 알려진 시편 120~134편의 첫머리에 위치한 이 시는, 악인들의 거짓과 근거 없는 비방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시인의 신음으로 시작합니다.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로 비유된 대적들의 공격은 날카로운 화살처럼 시인의 마음을 관통하며, 로뎀 나무 숯불처럼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줍니다. 그러나 시인은 하나님께서 이토록 불의한 악인들을 날카로운 화살에 꿰어 로뎀 나무 숯불에 올리실 때까지 인내해야 했습니다. 심지어 시인은 싸움을 걸어오는 이들과도 화평한 관계를 맺으려 노력합니다. 이처럼 시인은 대적들이 사망의 화살을 조준한 채 거짓과 비방의 공세를 계속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때로 성도는 다윗과 같은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전쟁과 같은 고통의 시간 속에서도 참된 평화를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을 방해하는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멈추지 않고 주님을 따라가는 제자가 됩시다. 억울한 비난을 받더라도 인내하며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3-31.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19:161~176.

2022-03-3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의 말씀으로 기뻐하고 찬양하라

성경본문. 시편 Psalms 119:161~176
한글성경
161고관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162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163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하나이다 164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165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166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들을 행하였나이다 167내 영혼이 주의 증거들을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 168내가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음이니이다 169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 170나의 간구가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건지소서 171주께서 율례를 내게 가르치시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172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173내가 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174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 175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 176잃은 양 같이 내가 방황하오니 주의 종을 찾으소서 내가 주의 계명들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영어성경.
161Rulers persecute me without cause, But my heart stands in awe of Your words.Rulers persecute me without cause,But my heart stands in awe of Your words. 162I rejoice at Your word, Like one who finds great plunder.I rejoice at Your word,Like one who finds great plunder. 163I hate and loathe falsehood, But I love Your Law.I hate and loathe falsehood,But I love Your Law. 164Seven times a day I praise You Because of Your righteous judgments.Seven times a day I praise YouBecause of Your righteous judgments. 165Those who love Your Law have great peace, And nothing causes them to stumble.Those who love Your Law have great peace,And nothing causes them to stumble. 166I hope for Your salvation, Lord, And do Your commandments.I hope for Your salvation, Lord,And do Your commandments. 167My soul keeps Your testimonies, And I love them exceedingly.My soul keeps Your testimonies,And I love them exceedingly. 168I keep Your precepts and Your testimonies, For all my ways are before You.I keep Your precepts and Your testimonies,For all my ways are before You. 169Let my cry come before You, Lord; Give me understanding according to Your word.Let my cry come before You, Lord;Give me understanding according to Your word. 170Let my pleading come before You; Save me according to Your word.Let my pleading come before You;Save me according to Your word. 171Let my lips pour out praise, For You teach me Your statutes.Let my lips pour out praise,For You teach me Your statutes. 172Let my tongue sing about Your word, For all Your commandments are righteousness.Let my tongue sing about Your word,For all Your commandments are righteousness. 173Let Your hand be ready to help me, For I have chosen Your precepts.Let Your hand be ready to help me,For I have chosen Your precepts. 174I long for Your salvation, Lord, And Your Law is my delight.I long for Your salvation, Lord,And Your Law is my delight. 175Let my soul live that it may praise You, And let Your ordinances help me.Let my soul live that it may praise You,And let Your ordinances help me. 176I have wandered about like a lost sheep; search for Your servant, For I do not forget Your commandments.I have wandered about like a lost sheep; search for Your servant,For I do not forget Your commandments.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은 율례와 계명으로 인해 어떻게 반응합니까?(164, 171~172절)
⬇ 아래로 인간. 주의 구원과 율법을 즐거워한 시인이 하나님께 간구한 것은 무엇입니까?(175절)
? 물어봐. 시인이 율례와 계명의 가르침으로 인해 주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주의 법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주님께 자주 올려 드리는 찬양은 무엇입니까? 내 영혼을 살리기 위해 내가 결단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Meditation.
시인은 고관들의 거짓 모함으로 인해 마음이 요동치는 경험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시인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한결같이 주님의 말씀을 경외하고 즐거워하며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그 기쁨으로 하루 일곱 번씩 찬양을 했습니다. 그리고 찬양을 통해 어떤 위로와도 비교할 수 없는 평안을 경험합니다. 또한 시인은 구원을 갈망하며 주의 증거를 지킵니다. 주님께 부르짖는 자리로 나아가는 것을 기뻐했고, 율례와 계명을 통해 깨달은 부분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이처럼 시인은 자신의 영혼을 살리고자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찬송하기를 즐겼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랑하는 자라면, 상황과 상관없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 찬송하는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찬송은 곡조 있는 기도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의 기쁨을 충만해 누리며, 곡조 있는 기도인 찬송을 통해 영혼이 소생하는 기쁨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길 축복합니다. 말씀의 기쁨으로 충만케 하시고, 곡조 있는 기도인 찬송을 통해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3-30.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19:137~160.

2022-03-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님과 교제하는 특별한 시간이 있는가.

성경본문. 시편 Psalms 119:137~160
한글성경
137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옳으니이다 138주께서 명령하신 증거들은 의롭고 지극히 성실하니이다 139내 대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어버렸으므로 내 열정이 나를 삼켰나이다 140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141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142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143환난과 우환이 내게 미쳤으나 주의 계명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144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 145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146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 147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148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149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들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0악을 따르는 자들이 가까이 왔사오니 그들은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151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152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 153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154주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155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어짐은 그들이 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아니함이니이다 156여호와여 주의 긍휼이 많으오니 주의 규례들에 따라 나를 살리소서 157나를 핍박하는 자들과 나의 대적들이 많으나 나는 주의 증거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58주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거짓된 자들을 내가 보고 슬퍼하였나이다 159내가 주의 법도들을 사랑함을 보옵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160주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오니 주의 의로운 모든 규례들은 영원하리이다

영어성경.
137You are righteous, Lord, And Your judgments are right.You are righteous, Lord,And Your judgments are right. 138You have commanded Your testimonies in righteousness And great faithfulness.You have commanded Your testimonies in righteousnessAnd great faithfulness. 139My zeal has consumed me, Because my enemies have forgotten Your words.My zeal has consumed me,Because my enemies have forgotten Your words. 140Your word is very pure, Therefore Your servant loves it.Your word is very pure,Therefore Your servant loves it. 141I am small and despised, Yet I do not forget Your precepts.I am small and despised,Yet I do not forget Your precepts. 142Your righteousness is an everlasting righteousness, And Your Law is truth.Your righteousness is an everlasting righteousness,And Your Law is truth. 143Trouble and anguish have come upon me, Yet Your commandments are my delight.Trouble and anguish have come upon me,Yet Your commandments are my delight. 144Your testimonies are righteous forever; Give me understanding that I may live.Your testimonies are righteous forever;Give me understanding that I may live. 145I cried out with all my heart; answer me, Lord! I will comply with Your statutes.I cried out with all my heart; answer me, Lord!I will comply with Your statutes. 146I cried to You; save me And I shall keep Your testimonies.I cried to You; save meAnd I shall keep Your testimonies. 147I rise before dawn and cry for help; I wait for Your words.I rise before dawn and cry for help;I wait for Your words. 148My eyes anticipate the night watches, So that I may meditate on Your word.My eyes anticipate the night watches,So that I may meditate on Your word. 149Hear my voice according to Your faithfulness; Revive me, Lord, according to Your judgments.Hear my voice according to Your faithfulness;Revive me, Lord, according to Your judgments. 150Those who follow after wickedness approach; They are far from Your Law.Those who follow after wickedness approach;They are far from Your Law. 151You are near, Lord, And all Your commandments are truth.You are near, Lord,And all Your commandments are truth. 152From long ago I have known from Your testimonies That You have founded them forever.From long ago I have known from Your testimoniesThat You have founded them forever. 153Look at my affliction and rescue me, For I have not forgotten Your Law.Look at my affliction and rescue me,For I have not forgotten Your Law. 154Plead my cause and redeem me; Revive me according to Your word.Plead my cause and redeem me;Revive me according to Your word. 155Salvation is far from the wicked, For they do not seek Your statutes.Salvation is far from the wicked,For they do not seek Your statutes. 156Great are Your mercies, Lord; Revive me according to Your judgments.Great are Your mercies, Lord;Revive me according to Your judgments. 157Many are my persecutors and my enemies, Yet I do not turn aside from Your testimonies.Many are my persecutors and my enemies,Yet I do not turn aside from Your testimonies. 158I see the treacherous and loathe them, Because they do not keep Your word.I see the treacherous and loathe them,Because they do not keep Your word. 159Consider how I love Your precepts; Revive me, Lord, according to Your faithfulness.Consider how I love Your precepts;Revive me, Lord, according to Your faithfulness. 160The sum of Your word is truth, And every one of Your righteous judgments is everlasting.The sum of Your word is truth,And every one of Your righteous judgments is everlasting.

도움말.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148절). 시인은 어둠이 물러가고 새 아침이 오는 시간에 더욱 크게 부르짖으며, 주님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사모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은 주님의 말씀을 어떻게 판단합니까? (137~138, 140, 142, 144절)
⬇ 아래로 인간. 시인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무엇을 행합니까?(147~148절)
? 물어봐. 시인은 왜 새벽 시간에 말씀을 읊조리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까?
! 느껴봐. 고난 중에도 특별한 시간을 내어 주님과 교제함으로 상황을 이겨 내는 시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불의한 세상 속에서 의롭게 살기 위해 어떻게 내 자신을 지키고 있습니까? 주님과 교제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 주님의 말씀을 읊조리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인은 주님의 말씀과 증거가 의롭다고 고백합니다. 시인은 고통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말씀과 증거를 기억하는 것이 자신이 지켜야 할 길임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시인은 주님의 말씀이 없는 대적들의 공격과 멸시를 받았습니다. 또한 환난과 우환도 겪었습니다. 이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시인은 자신이 의지할 곳은 하나님 한 분뿐이라고 선포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집중하기 위해 조용한 새벽 시간에 말씀을 읊조리는 길을 선택합니다. 이처럼 아무도 깨지 않은 은밀한 시간에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영혼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성도도 주님과 깊이 있게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새벽녘처럼 바쁘고 분주한 시간을 피해 주님께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굳건히 이겨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특별한 시간은 언제입니까? 주님과 즐거이 교제하는 시간을 만들고 사수하며 세상의 가치에 휩쓸리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3-29.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19:121~136.

2022-03-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성경본문. 시편 Psalms 119:121~136
한글성경.
121내가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사오니 나를 박해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기지 마옵소서 122주의 종을 보증하사 복을 얻게 하시고 교만한 자들이 나를 박해하지 못하게 하소서 123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124주의 인자하심대로 주의 종에게 행하사 내게 주의 율례들을 가르치소서 125나는 주의 종이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증거들을 알게 하소서 126그들이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께서 일하실 때니이다 127그러므로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128그러므로 내가 범사에 모든 주의 법도들을 바르게 여기고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129주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 130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 131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132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133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134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135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136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영어성경.
121I have done justice and righteousness; Do not leave me to my oppressors.I have done justice and righteousness;Do not leave me to my oppressors. 122Be a guarantor for Your servant for good; Do not let the arrogant oppress me.Be a guarantor for Your servant for good;Do not let the arrogant oppress me. 123My eyes fail with longing for Your salvation, And for Your righteous word.My eyes fail with longing for Your salvation,And for Your righteous word. 124Deal with Your servant according to Your graciousness, And teach me Your statutes.Deal with Your servant according to Your graciousness,And teach me Your statutes. 125I am Your servant; give me understanding, So that I may know Your testimonies.I am Your servant; give me understanding,So that I may know Your testimonies. 126It is time for the Lord to act, For they have broken Your Law.It is time for the Lord to act,For they have broken Your Law. 127Therefore I love Your commandments Above gold, yes, above pure gold.Therefore I love Your commandmentsAbove gold, yes, above pure gold. 128Therefore I carefully follow all Your precepts concerning everything, I hate every false way.Therefore I carefully follow all Your precepts concerning everything,I hate every false way. 129Your testimonies are wonderful; Therefore my soul complies with them.Your testimonies are wonderful;Therefore my soul complies with them. 130The unfolding of Your words gives light; It gives understanding to the simple.The unfolding of Your words gives light;It gives understanding to the simple. 131I opened my mouth wide and panted, For I longed for Your commandments.I opened my mouth wide and panted,For I longed for Your commandments. 132Turn to me and be gracious to me, As is right for those who love Your name.Turn to me and be gracious to me,As is right for those who love Your name. 133Establish my footsteps in Your word, And do not let any wrongdoing have power over me.Establish my footsteps in Your word,And do not let any wrongdoing have power over me. 134Redeem me from oppression by man, So that I may keep Your precepts.Redeem me from oppression by man,So that I may keep Your precepts. 135Make Your face shine upon Your servant, And teach me Your statutes.Make Your face shine upon Your servant,And teach me Your statutes. 136My eyes shed streams of water, Because they do not keep Your Law.My eyes shed streams of water,Because they do not keep Your Law.

도움말.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130절). 시인에게 주의 말씀은 ‘계시’를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은 주님께 무엇을 간구합니까?(121, 124, 135절)
⬇ 아래로 인간. 시인이 시냇물처럼 눈물을 흘렸던 이유는 무엇입니까?(136절)
? 물어봐. 시인은 왜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가르쳐 달라고 기도합니까?
! 느껴봐. 주의 법을 지키지 않는 자에 대해 슬퍼하는 시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우둔한 자처럼 행했던 적이 있었다면 언제입니까? 주의 법을 더 가까이하고 참된 지혜를 배우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인은 지금까지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살아왔습니다. 또한 말씀 속에서 진리의 찬란한 빛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시인이 주님의 말씀을 정금보다 더 사랑하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렇기에 시인은 주의 법을 깨닫게 해 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실 시인이 이렇게 기도하게 된 이유는 정의와 공의를 행하지 않고 거짓을 행하는 악한 사람들에 대한 미움 때문입니다. 시인은 그런 죄악에 빠지지 않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열어 말씀의 의미를 깨닫기를 간구했고, 그 깨달은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어떤 죄악도 자신을 주장하지 못하게 되길 간구합니다. 이처럼 말씀을 사모한 시인은, 말씀을 사모하지 않는 자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거룩한 슬픔의 소유자가 됐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계시된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그 말씀 위에 굳건한 신앙의 집을 지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깨닫고 지켜 행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기 위해,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지했습니다>

2022-03-28.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19:105~120.

2022-03-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은 내 발에 등, 내 길에 빛이니이다.

성경본문. 시편 Psalms 119:105~120
한글성경
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6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107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108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이 드리는 자원제물을 받으시고 주의 공의를 내게 가르치소서 109나의 생명이 항상 위기에 있사오나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나이다 110악인들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11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112내가 주의 율례들을 영원히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 113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114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115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 116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117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118주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 119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사랑하나이다 120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심판을 두려워하나이다

영어성경
105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to my path.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And a light to my path. 106I have sworn and I will confirm it, That I will keep Your righteous judgments.I have sworn and I will confirm it,That I will keep Your righteous judgments. 107I am exceedingly afflicted; Revive me, Lord, according to Your word.I am exceedingly afflicted;Revive me, Lord, according to Your word. 108Be pleased to accept the voluntary offerings of my mouth, Lord, And teach me Your judgments.Be pleased to accept the voluntary offerings of my mouth, Lord,And teach me Your judgments. 109My life is continually in my hand, Yet I do not forget Your Law.My life is continually in my hand,Yet I do not forget Your Law. 110The wicked have set a trap for me, Yet I have not wandered from Your precepts.The wicked have set a trap for me,Yet I have not wandered from Your precepts. 111I have inherited Your testimonies forever, For they are the joy of my heart.I have inherited Your testimonies forever,For they are the joy of my heart. 112I have inclined my heart to perform Your statutes Forever, even to the end.I have inclined my heart to perform Your statutesForever, even to the end. 113I hate those who are double-minded, But I love Your Law.I hate those who are double-minded,But I love Your Law. 114You are my hiding place and my shield; I wait for Your word.You are my hiding place and my shield;I wait for Your word. 115Leave me, you evildoers, So that I may comply with the commandments of my God.Leave me, you evildoers,So that I may comply with the commandments of my God. 116Sustain me according to Your word, that I may live; And do not let me be ashamed of my hope.Sustain me according to Your word, that I may live;And do not let me be ashamed of my hope. 117Sustain me so that I may be safe, That I may have regard for Your statutes continually.Sustain me so that I may be safe,That I may have regard for Your statutes continually. 118You have rejected all those who stray from Your statutes, For their deceitfulness is useless.You have rejected all those who stray from Your statutes,For their deceitfulness is useless. 119You have removed all the wicked of the earth like impurities; Therefore I love Your testimonies.You have removed all the wicked of the earth like impurities;Therefore I love Your testimonies. 120My flesh trembles from the fear of You, And I am afraid of Your judgments.My flesh trembles from the fear of You,And I am afraid of Your judgments.

도움말.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105절). 어둠 속에서 길을 걸을 때 등이 있으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듯이, 말씀은 마치 등대처럼 죄로 가득한 어두운 세상 속에서 가야 할 길을 안내함.
주의 증거들로 내가 영원히 나의 기업을 삼았사오니(111절). 시인에게 있어서 주의 증거는 가족의 유산처럼 중요하고 값지며 소중한 것임을 알 수 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은 말씀을 무엇에 비유합니까?(105절)
⬇ 아래로 인간. 시인은 주님께서 자신의 무엇이 되신다고 고백합니까?(114절)
? 물어봐. 시인은 왜 말씀이 자신의 발에 등이자, 길에 빛이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말씀만 붙들면 안전할 수 있다는 시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주님께서 내 은신처이자 방패처럼 느껴졌던 경험이 있었다면 언제입니까? 고난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말씀은 무엇이며,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인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칠흑같이 어두운 밤과 같다고 고백하며, 주의 말씀이 어두운 밤을 밝히는 등불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처한 고난의 터널을 안전하게 통과하는 방법은 오직 말씀뿐이라고 고백합니다. 그 때문에 시인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의 법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말씀을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냅니다. 또한 시인은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신뢰를 ‘은신처’와 ‘방패’로 비유하는데, 이것은 적의 공격이나 재해 앞에서 말씀만이 자신을 지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인은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말씀을 더욱 붙들며 자신이 가진 소망이 부끄럽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처럼 성도가 상황과 상관없이 신앙을 지키려면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신뢰와 말씀을 온전히 지키려는 굳은 의지가 필요합니다. 지금 내 상황을 어떻습니까?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의 말씀에 대한 전적인 신뢰로 무장된 자입니까?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는 사실을 늘 고백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