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7.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5:21-31.

2022-07-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네 믿음이 크도다 소원대로 되리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5:21-31
한글성경.
21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23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29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30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31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영어성경.
21Leaving that place, Jesus withdrew to the region of Tyre and Sidon. 22A Canaanite woman from that vicinity came to him, crying out, “Lord, Son of David, have mercy on me! My daughter is suffering terribly from demon-possession.” 23Jesus did not answer a word. So his disciples came to him and urged him, “Send her away, for she keeps crying out after us.” 24He answered, “I was sent only to the lost sheep of Israel.” 25The woman came and knelt before him. “Lord, help me!” she said. 26He replied, “It is not right to take the children’s bread and toss it to their dogs.” 27″Yes, Lord,” she said, “but even the dogs eat the crumbs that fall from their masters’ table.” 28Then Jesus answered, “Woman, you have great faith! Your request is granted.” And her daughter was healed from that very hour. 29Jesus left there and went along the Sea of Galilee. Then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and sat down. 30Great crowds came to him, bringing the lame, the blind, the crippled, the mute and many others, and laid them at his feet; and he healed them. 31The people were amazed when they saw the mute speaking, the crippled made well, the lame walking and the blind seeing. And they praised the God of Israel.

도움말.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24절). 예수님이 제자들을 파송할 때도 적용된 원칙으로, 예수님의 성육신이 우선적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있었음을 의미함.
개(26절). 이방인을 가리킴. 예수님이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돋보이게 하시고자 이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심.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31절). 맹인이 맹인을 인도한다고 지적받았던 바리새인들이 치유되는 참된 이스라엘의 회복을 상징함.
렘 50:6.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 떼로다 그 목자들이 그들을 곁길로 가게 하여 산으로 돌이키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 언덕으로 돌아다니며 쉴 곳을 잊었도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께 소리 질러 알리려고 했던 것은 무엇입니까?(22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가나안 여인의 반복되는 간청에 어떻게 반응하십니까?(28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가나안 여인의 요청에 선뜻 응하지 않으십니까?
! 느껴봐. 끊임없는 간청으로 응답의 은혜를 얻는 여인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믿음을 잃어 끝까지 구하지 못하고 포기한 기도제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간절한 믿음의 기도로 큰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가나안 출신의 한 여인이 귀신 들린 딸의 치유를 위해, 예수님께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여인의 거듭된 간청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들에게만 보냄받았다고 말씀하시며 반응하지 않으십니다. 구약에도 이스라엘 백성을 ‘잃어버린 양’이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종종 나타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의 대상으로 우선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는 대목입니다. 예수님의 침묵에도 불구하고 여인은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 은혜라도 받겠다는 심정으로 계속 간청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딸이 치유되는 은혜를 누립니다. 더불어 예수님으로부터 믿음이 크다는 칭찬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건을 통해 누구든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한다면, 민족적인 항계를 뛰어넘어 은혜의 대상이 됨을 알게 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 밖으로 버려진 자는 아무도 없음을 기억하면서, 주변 사람들을 목자이신 주님께로 인도하는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주 되심을 고백하며 끝까지 믿음을 붙드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06.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5:12-20.

2022-07-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마음을 정결하게 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5:12-20
한글성경.
12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 줄 아시나이까 13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14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15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옵소서 16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영어성경.
12Then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asked, “Do you know that the Pharisees were offended when they heard this?” 13He replied, “Every plant that my heavenly Father has not planted will be pulled up by the roots. 14Leave them; they are blind guides. If a blind man leads a blind man, both will fall into a pit.” 15Peter said, “Explain the parable to us.” 16″Are you still so dull?” Jesus asked them. 17″Don’t you see that whatever enters the mouth goes into the stomach and then out of the body? 18But the things that come out of the mouth come from the heart, and these make a man ‘unclean.’ 19For out of the heart come evil thoughts, murder, adultery, sexual immorality, theft, false testimony, slander. 20These are what make a man ‘unclean’; but eating with unwashed hands does not make him ‘unclean.’ ”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십니까?(14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참된 정결의 기준은 무엇입니까?(19-20절)
? 물어봐.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가리켜 맹인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정결이라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잘못된 마음을 품어 다른 사람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준 적이 있습니까? 악한 생각을 제거하고 주변 사람을 선한 길로 인도하기 위해 무엇을 실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장로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자, 괘씸하게 여기며 분을 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바리새인들의 형식적인 모습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해 세상에 심으려 하신 율법의 참된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들이 다른 사람을 인도하는 자리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야 할 지도자의 위치에 있었지만, 진리이신 예수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그들의 행위를 맹인이 또 다른 맹인을 인도하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바리새인들이 품은 악한 생각은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정결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안에 있는 악한 생각은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악한 생각을 품은 채 다른 사람을 인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라면 마음 깊은 곳까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정결한 마음을 품고,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마음 속 깊은 곳까지 주님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 주변 사람드을 주님께로 인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05.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5:1-11.

2022-07-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외식하는 자인가 의식하는 자인가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5:1-11
한글성경.
1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2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4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5너희는 이르되 누구든지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7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10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영어성경.
1Then some Pharisees and teachers of the law came to Jesus from Jerusalem and asked, 2″Why do your disciples break the tradition of the elders? They don’t wash their hands before they eat!” 3Jesus replied, “And why do you break the command of God for the sake of your tradition? 4For God said, ‘Honor your father and mother’ and ‘Anyone who curses his father or mother must be put to death.’ 5But you say that if a man says to his father or mother, ‘Whatever help you might otherwise have received from me is a gift devoted to God,’ 6he is not to ‘honor his father’ with it. Thus you nullify the word of God for the sake of your tradition. 7You hypocrites! Isaiah was right when he prophesied about you: 8″ ‘These people honor me with their lips, but their hearts are far from me. 9They worship me in vain; their teachings are but rules taught by men.'” 10Jesus called the crowd to him and said, “Listen and understand. 11What goes into a man’s mouth does not make him ‘unclean,’ but what comes out of his mouth, that is what makes him ‘unclean.’ ”

도움말.
장로들의 전통(2절). 구약의 율법에 따른 정교하고 구체적인 행동 양식을 기록한 것으로, 상당한 권위를 지니고 있었음.
막7:11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 어떤 문제를 제기합니까?(2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무엇을 행한다고 말씀하십니까?(3,6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패한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형식적인 종교 활동이 말씀의 본질을 가릴 수 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마음 없이 형식적으로 하는 신앙생활의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따르고 섬기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께 문제를 제기합니다. 떡을 먹을 때 손을 씻지 않은 제자들의 행위가 전통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예수은 율법을 잘 준수하도록 만들어진 장로들의 전통이,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과 정면으로 대치되고 있음을 지적하십니다. 그 예로 하나님께 드리려고 구별한 것은 함부로 사용할 수 없게 하는 ‘고르반’ 규정을 드시며, 이 규정을 악용해 재산을 하나님께 바치는 척하고 부모님 부양의 책임을 피하던 당시의 폐해를 언급하십니다. 또한 이사야서를 인용하시며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며, 헛된 행위를 일삼는 회식하는 자라고 책망하십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외식으로 사람을 속일 수는 있으나, 하나님을 속이지는 못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외식하는 자가 아닌,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며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배치되는 불순한 생각들을 버리고, 순전하고 청결한 마음을 지니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04.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4:22-36.

2022-07-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음은 예수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4:22-36
한글성경.
22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34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영어성경.
22Immediately Jesus made the disciples get into the boat and go on ahead of him to the other side, while he dismissed the crowd. 23After he had dismissed them, he went up on a mountainside by himself to pray. When evening came, he was there alone, 24but the boat was already a considerable distance from land, buffeted by the waves because the wind was against it. 25During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Jesus went out to them, walking on the lake. 26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lake, they were terrified. “It’s a ghost,” they said, and cried out in fear. 27But Jesus immediately said to them: “Take courage! It is I. Don’t be afraid.” 28″Lord, if it’s you,” Peter replied, “tell me to come to you on the water.” 29″Come,” he said. Then Peter got down out of the boat, walked on the water and came toward Jesus. 30But when he saw the wind,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cried out, “Lord, save me!” 31Immediately Jesus reached out his hand and caught him. “You of little faith,” he said, “why did you doubt?” 32And when they climbed into the boat, the wind died down. 33Then those who were in the boat worshiped him,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34When they had crossed over, they landed at Gennesaret. 35And when the men of that place recognized Jesus, they sent word to all the surrounding country. People brought all their sick to him 36and begged him to let the sick just touch the edge of his cloak, and all who touched him were healed.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물 위를 걷던 베드로는 바람을 보고 어떻게 반응합니까?(30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구원을 요청하는 베드로에게 어떻게 하십니까?(31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베드로에게 믿음이 작은 자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베드로를 두렵게 한 바람처럼 내 믿음을 흔드는 것이 있답니까? 상황에서 눈을 들어 주님께 시선을 맞추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이 산에서 기도하시는 동안, 배에 있던 제자들은 거센 물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물 위를 걸어오셨습니다. 이를 본 제자들은 예수님을 유령이라고 착각하며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안심하라고 말씀하시며 자신의 존재를 밝히십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께 자신도 물 위로 가게 해 달라고 간청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허락하심으로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체험합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이내 바람을 보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바다에 빠집니다. 예수님은 즉시 베드로를 건져 주시며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체험하면서도 바람을 두려워하는 베드로를 보며, 삶의 매 순간을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면서도 믿음을 잃고 염려와 두려움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제자는 예수님의 권능을 의심하지 않고 전적 위탁할 때 안전합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며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축복을 누리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항상 주님 안에서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02.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4:13-21.

2022-07-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4:13-21
한글성경.
13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15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16예수께서 이르시되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17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18이르시되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19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영어성경.
13When Jesus heard what had happened, he withdrew by boat privately to a solitary place. Hearing of this, the crowds followed him on foot from the towns. 14When Jesus landed and saw a large crowd, he had compassion on them and healed their sick. 15As evening approached, the disciples came to him and said, “This is a remote place, and it’s already getting late. Send the crowds away, so they can go to the villages and buy themselves some food.” 16Jesus replied, “They do not need to go away.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17″We have here only five loaves of bread and two fish,” they answered. 18″Bring them here to me,” he said. 19And he directed the people to sit down on the grass. Taking the five loaves and the two fish and looking up to heaven, he gave thanks and broke the loaves. Then he gave them to the disciples, and the disciples gave them to the people. 20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nd the disciples picked up twelve basketfuls of broken pieces that were left over. 21The number of those who ate was about five thousand men, besides women and children.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어떻게 대하십니까?(13-14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요구하십니까?(16절)
? 물어봐. 예수님이 무리를 마을로 보내자는 제자들에게 “녀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예수님께 나아온 사람들을 먹이고 돌보는 일이 제자들의 사명임을 가르치시는 주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필요를 채워 주라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거절하고, 내가 외면했던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는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고된 사역에 예수님도 쉼과 충전의 시간이 필요했지만, 예수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찾아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물리치지 않으시고 저녁이 될 때까지 돌보십니다.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시장한 무리를 생각하며, 빈 들에서 먹을 것을 구할 수가 없으니 무리에게 마을에 들어가 요기를 하고 오게 하자고 예수님께 제안합니다. 제자들의 판단은 현실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처한 현실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놀라운 기적을 베푸십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은 애끓는 사랑으로 사람들을 먹이고 책임지는 것이 제자들의 사명임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는 내게 맡겨 주신 영혼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영혼에게 영과 육의 양식을 먹이고 그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목자의 심정은 영혼을 향한 사명감에서 출발함을 기억합시다. 주님이 맡겨 주신 사람들을 먹이고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7-01.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4:1-12.

2022-07-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선한 양심을 따르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4:1-12
한글성경.
1그 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3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무리가 그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을 두려워하더니 6마침 헤롯의 생일이 되어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고 약속하거늘 8그가 제 어머니의 시킴을 듣고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어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왕이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 때문에 주라 명하고 10사람을 보내어 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어 11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서 그 소녀에게 주니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가니라 12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아뢰니라

영어성경.
1At that time Herod the tetrarch heard the reports about Jesus, 2and he said to his attendants, “This is John the Baptist; he has risen from the dead! That is why miraculous powers are at work in him.” 3Now Herod had arrested John and bound him and put him in prison because of Herodias, his brother Philip’s wife, 4for John had been saying to him: “It is not lawful for you to have her.” 5Herod wanted to kill John, but he was afraid of the people, because they considered him a prophet. 6On Herod’s birthday the daughter of Herodias danced for them and pleased Herod so much 7that he promised with an oath to give her whatever she asked. 8Prompted by her mother, she said, “Give me here on a platter the head of John the Baptist.” 9The king was distressed, but because of his oaths and his dinner guests, he ordered that her request be granted 10and had John beheaded in the prison. 11His head was brought in on a platter and given to the girl, who carried it to her mother. 12John’s disciples came and took his body and buried it. Then they went and told Jesus.

도움말.
분봉왕 헤롯(1절). 아기 예수를 죽이려 한 헤롯 대왕의 둘째 아들 헤롯 아디바로 갈릴리와 베뢰아 지방을 통치함.
막 6:20. 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하면서도 달갑게 들음이러라
벧전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의 소문을 들은 헤롯은 신하들에게 어떤 말을 합니까?(2절)
⬇ 아래로 인간. 이전에 헤롯은 옥에 가뒀던 세례 요한을 어떻게 했습니까?(9-10절)
? 물어봐. 헤롯은 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죽은 요한이 살아났다고 생각합니까?
! 느껴봐. 양심을 거스르고 죄를 범한 헤롯이 예수님의 소문을 두려워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내 잘못임을 알면서도 양심을 거스르는 일을 한 적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향한 두려움으로, 선한 양심에 따라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헤롯 안디바는 이복동생의 아내인 헤로디아와 결혼했는데, 세례 요한은 이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합니다. 헤룻은 자신의 잘못을 지적하는 세례 요한에 분노하며 그를 감옥에 가둡니다. 사실 세례 요한이 의롭고 거룩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헤롯은, 요한을 싫어하면서도 두려워했습니다. 하지만 헤로디아의 딸이 춤을 추며 기쁘게 하자 원하는 모든 것을 해 주겠다는 무분별한 약속을 하고, 그녀가 세례 요한의 목을 원하자 결국 요한을 죽이는 결정을 합니다. 헤롯은 자신의 결정이 양심을 거스르는 옳지 않은 일임을 알았기에, 이후 들려오는 예수님의 사역을 접할 때마다 세례 요한이 다시 살아난 것이 아닌가하는 두려움과 죄책감에 사로잡혔습니다. 이처럼 마음에서 들려오는 선한 양심을 거스르면 고통스런 결과가 따르게 됩니다. 그러므로 양심을 거스르는 판단을 했다면, 즉시 선한 분별과 회개로 방향 수정을 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선한 양심을 지키는 것이 복된 길임을 기억합시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선한 양심을 따라 바른 선택을 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6-30.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3:53-58.

2022-06-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편견을 버리고 믿음으로 바라보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3:53-58
한글성경.
53예수께서 이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에 그 곳을 떠나서 54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55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56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그런즉 이 사람의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냐 하고 57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58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영어성경.
53When Jesus had finished these parables, he moved on from there. 54Coming to his hometown, he began teaching the people in their synagogue, and they were amazed. “Where did this man get this wisdom and these miraculous powers?” they asked. 55″Isn’t this the carpenter’s son? Isn’t his mother’s name Mary, and aren’t his brothers James, Joseph, Simon and Judas? 56Aren’t all his sisters with us? Where then did this man get all these things?” 57And they took offense at him. But Jesus said to them, “Only in his hometown and in his own house is a prophet without honor.” 58And he did not do many miracles there because of their lack of faith.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의 지혜와 능력에 대해 놀란 사람들이 가졌던 선입견은 무엇입니까(55-56)?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이 고향에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58절)
? 물어봐. 사람들은 왜 예수님의 가르침보다 출신 배경에 더 주목합니까?
! 느껴봐. 가르침보다 출신 배경을 보고 예수님을 배척한 사람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안에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장애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예수님과 말씀을 더욱 귀히 여기며 온전히 믿고 따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모든 비유를 마치신 후 고향으로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그곳 회당에서 가르치시는 사역을 하십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지혜와 능력에 감탄하면서도, 동시에 예수님의 출신 배경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목수의 아들이시며 예수님의 형제들이 자신들과 함께 있다는 이유로 예수님의 신성과 능력을 부정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 또한 평가 절하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집에서는 존경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며, 믿음 없는 그들 앞에서 더 많은 능력을 보이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이처럼 편견에 사로잡혀 겉으로 드러나는 중요하지 않은 것에 마음을 뺏기면 본질을 잃어버리는 잘못을 범하게 됩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보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으로 주님의 능력을 자신의 좁은 그릇 안에 가두는 우를 범한 것입니다. 날마다 믿음의 시선으로 생명의 복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며, 능력의 주님을 만나는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눈을 주셔서 내 선입견 때문에 예수님을 바로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