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0.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7:1~6.

2021-08-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율법이 아닌 성령님이 주신 자유함으로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7:1~6
한글성경.
1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그 법이 사람이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 3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녀라 그러나 만일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롭게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5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영어성경.
1Do you not know, brothers–for I am speaking to men who know the law–that the law has authority over a man only as long as he lives? 2For example, by law a married woman is bound to her husband as long as he is alive, but if her husband dies, she is released from the law of marriage. 3So then, if she marries another man while her husband is still alive, she is called an adulteress. But if her husband dies, she is released from that law and is not an adulteress, even though she marries another man. 4So, my brothers, you also died to the law through the body of Christ, that you might belong to another, to him who was raised from the dead, in order that we might bear fruit to God. 5For when we were controlled by the sinful nature, the sinful passions aroused by the law were at work in our bodies, so that we bore fruit for death. 6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도움말.
남편의 법에서 벗어나느니라(2절). ‘남편의 법’은 남편과의 법적 관계로, 만약 남편이 죽으면 아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혼인할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는 의미임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5절). 율법이 죄를 부추긴다는 의미보다는 율법으로 인해 죄인지 알면서도 선을 행하길 꺼리는 부패한 인간의 본성을 나타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율법과 성도의 관계를 어떤 비유로 설명합니까?(1~3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무엇으로 인해 성도가 율법에 대해 죽임을 당했다고 말합니까?(4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율법에서 벗어날 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까?
! 느껴봐. 율법에서 놓인 자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율법에 매여 자유함이 없는 신앙생활을 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성령님께서 주시는 자유함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부부가 혼인 서약을 통해 서로 간의 책임을 다해야 하는 관계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부부가 살아 있는 동안에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1~3절). 이는 율법과 성도의 관계에서도 동일합니다. 결혼처럼 율법과 성도의 관계도 한쪽이 죽어야만 책임 관계로부터 벗어나게 되는데, 바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성도도 율법에 대해 죽었다고 말합니다. 이는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으셨던 분이 성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셨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성도는 율법의 속박에서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이후 성도는 율법이 아닌 성령님을 받게 됐으며, 이로 인해 더 이상 율법의 정죄함을 받지 않는 존재가 됩니다. 또한 성령님께서 주시는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 자유함을 누리게 됩니다(4~6절). 그러므로 성도라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주시는 자유함과 기쁨으로 성결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결한 삶을 사는 믿음의 성도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19.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6:15~23.

2021-08-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의의 종으로 거룩함에 이르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6:15~23
한글성경.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20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21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22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23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영어성경.
15What then? Shall we sin because we are not under law but under grace? By no means! 16Don’t you know that when you offer yourselves to someone to obey him as slaves, you are slaves to the one whom you obey–whether you are slaves to sin, which leads to death, or to obedience, which leads to righteousness? 17But thanks be to God that, though you used to be slaves to sin, you wholeheartedly obeyed the form of teaching to which you were entrusted. 18You have been set free from sin and have become slaves to righteousness. 19I put this in human terms because you are weak in your natural selves. Just as you used to offer the parts of your body in slavery to impurity and to ever-increasing wickedness, so now offer them in slavery to righteousness leading to holiness. 20When you were slaves to sin, you were free from the control of righteousness. 21What benefit did you reap at that time from the things you are now ashamed of? Those things result in death! 22But now that you have been set free from sin and have become slaves to God, the benefit you reap leads to holiness, and the result is eternal life. 23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but 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 in Christ Jesus our Lord.

도움말.
우리가 법 아래에… 그럴 수 없느니라(15절). 성도는 은혜로 구원받았기에 이후 용서를 기대하며 죄를 지어도 되지 않느냐는 의견을 반박하는 것으로, 은혜 아래에 있다는 말은 은혜의 다스림에 복종하는 거룩한 순종을 의미함
교훈의 본(17절). 일반적으로는 교리의 본을 가리키는데, 여기서는 복음의 진리를 의미함
거룩함에 이르라(19절). 거룩함의 ‘상태’와 성화의 ‘과정’ 모두가 해당됨. 의와 거룩함에 이르는 성도의 헌신을 나타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성도가 본래 어떤 상태였고, 이제는 어떤 상태라고 말합니까?(17~18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죄에서 해방된 성도가 맺을 열매를 어떻게 설명합니까?(22~23절)
? 물어봐. 바울이 의의 종이 된 성도에게 거룩함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서 성도를 거룩하게 하려고 구원하셨다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성도로서 거룩한 삶을 살기보다 옛 습관으로 돌아갔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옛 습관으로 돌아가지 않고 의의 종으로서 거룩한 삶의 열매를 맺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은혜 아래에 있는 자들이 더 이상 죄가 원하는 대로 몸을 내어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제 죄의 종이 아니며, 의의 종으로 신분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15~18절). 사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에 사로잡혀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사망에 이르는 열매만 맺을 뿐이었습니다(20~21절). 하지만 이제는 죄의 종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와 같이 부끄러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의의 종으로서 삶 가운데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온전히 맺어야 합니다(22~23절). 이처럼 성도가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해 죄의 모습을 지닌 채 살아간다면, 이는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고 죄의 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은혜로 영생을 선물받은 성도라면,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거룩한 삶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합니다. 성도로서 거룩함을 추구하며, 의의 종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 아래서 거룩하게 살아가는 의의 종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17.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6:1~14.

2021-08-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법이 아닌 은혜 아래 거하는 삶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6:1~14
한글성경.
1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8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영어성경.
1What shall we say, then? Shall we go on sinning so that grace may increase? 2By no means! We died to sin; how can we live in it any longer? 3Or don’t you know that all of us who were baptized into Christ Jesus were baptized into his death? 4We were therefore buried with him through baptism into death in order that, just as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through the glory of the Father, we too may live a new life. 5If we have been united with him like this in his death, we will certainly also be united with him in his resurrection. 6For we know that our old self was crucified with him so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done away with, that we should no longer be slaves to sin– 7because anyone who has died has been freed from sin. 8Now if we died with Christ, we believe that we will also live with him. 9For we know that since Christ was raised from the dead, he cannot die again; death no longer has mastery over him. 10The death he died, he died to sin once for all; but the life he lives, he lives to God. 11In the same way, count yourselves dead to sin but alive to God in Christ Jesus. 12Therefore do not let sin reign in your mortal body so that you obey its evil desires. 13Do not offer the parts of your body to sin, as instruments of wickedness, but rather offer yourselves to God, as those who have been brought from death to life; and offer the parts of your body to him as instruments of righteousness. 14For sin shall not be your master, because you are not under law, but under grace.

도움말.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우리의 옛사람이 어떻게 됐다고 말합니까?(2, 6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죄가 더 이상 우리를 주장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어떻게 설명합니까?(14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다고 말합니까?
! 느껴봐. 내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므로 더 이상 죄에 종노릇하지 않게 됐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여전히 은혜가 아닌 종교적 형식에 매여 있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더 이상 죄에 종노릇하지 않고 은혜 아래 거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세례는 물속에 들어간 옛사람이 죽고, 물속에서 나올 때 새사람으로 태어나는 정결 의식입니다(3절). 이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음과 연합돼 죽었다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다시 부활해 새 생명 안에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4절). 그러므로 내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나도 죽고, 예수님과 함께 나도 부활한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옛 자아를 주장하던 죽음의 세력은 더 이상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은 죄의 지배를 받는 삶에서 벗어나, 자신의 몸을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13절). 또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구원받음을 깨달은 성도라면, 날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죄로부터 완전히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통해 값없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나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와 항상 동행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내가 은혜에 빚진 자임을 기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아래 머물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17.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5:12~21.

2021-08-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의 은혜가 왕 노릇 하게 하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5:12~21
12한글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15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성경.

영어성경.
12Therefore, just as sin entered the world through one man, and death through sin, and in this way death came to all men, because all sinned– 13for before the law was given, sin was in the world. But sin is not taken into account when there is no law. 14Nevertheless, death reigned from the time of Adam to the time of Moses, even over those who did not sin by breaking a command, as did Adam, who was a pattern of the one to come. 15But the gift is not like the trespass. For if the many died by the trespass of the one man, how much more did God’s grace and the gift that came by the grace of the one man, Jesus Christ, overflow to the many! 16Again, the gift of God is not like the result of the one man’s sin: The judgment followed one sin and brought condemnation, but the gift followed many trespasses and brought justification. 17For if, by the trespass of the one man, death reigned through that one man, how much more will those who receive God’s abundant provision of grace and of the gift of righteousness reign in life through the one man, Jesus Christ. 18Consequently, just as the result of one trespass was condemnation for all men, so also the result of one act of righteousness was justification that brings life for all men. 19For just as through the dis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ere made sinners, so also through the obedience of the one man the many will be made righteous. 20The law was added so that the trespass might increase. But where sin increased, grace increased all the more, 21so that, just as sin reigned in death, so also grace might reign through righteousness to bring eternal life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도움말.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14절). 아담이 금지된 나무의 열매를 먹음으로 모든 사람에게 사망을 가져온 것처럼,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의를 주심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호 6:7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에서 나를 반역하였느니라
요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한 사람의 죄로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났다고 말합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사람이 죄인 된 것과 의인이 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19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를 비교해서 설명합니까?(참조 고전 15:22)
! 느껴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가 은혜를 얻게 된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아직도 내 삶에 은혜가 아닌 죄가 왕 노릇 하는 영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 삶에 죄가 아닌 은혜가 왕 노릇 하게 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아담은 최초의 인류이자, 인류 전체를 대표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아담 사이에 이뤄진 언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참조 호 6:7). 이로 인해 인류의 대표인 아담의 범죄는 곧 모든 인류의 죄가 됩니다. 아담의 범죄는 모든 인류를 하나님과 단절시켰습니다. 이는 개인의 차원에 머무는 단순한 죄가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온 인류를 대표할 또 다른 아담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두 번째 아담으로서 온 인류를 대표해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참조 고전 15:22). 아담의 불순종으로 죄인이 된 모든 인류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순종으로 의인이 되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19절). 그러므로 성도는 사망이 더 이상 왕 노릇 하지 못하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거해야 합니다(참조 요 15:9). 이 땅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늘 기억하며, 은혜 가운데서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더 이상 죄가 나를 주관하지 못하도록, 예수님의 은혜 아래 나를 온전히 내어 드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16.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5:1~11.

2021-08-1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환난 중에도 누리는 기쁨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5:1~11
한글성경.
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6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10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11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영어성경.
1Therefore, since we have been justified through faith, wehave peace with God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2through whom we have gained access by faith into this grace in which we now stand. And we rejoice in the hope of the glory of God. 3Not only so, but we also rejoice in our sufferings, because we know that suffering produces perseverance; 4perseverance, character; and character, hope. 5And hope does not disappoint us, because God has poured out his love into our hearts by the Holy Spirit, whom he has given us. 6You see, at just the right time, when we were still powerless, Christ died for the ungodly. 7Very rarely will anyone die for a righteous man, though for a good man someone might possibly dare to die. 8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9Since we have now been justified by his blood, how much more shall we be saved from God’s wrath through him! 10For if, when we were God’s enemies, we were reconciled to him through the death of his Son, how much more, having been reconciled, shall we be saved through his life! 11Not only is this so, but we also rejoice in God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through whom we have now received reconciliation.

도움말.
우리가… 화평을 누리자(1절).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셨기 때문에, 성도는 육체와 세상, 마귀와는 불화하지만, 하나님과는 화평하며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누리게 됐다고 말합니까?(1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입은 사람의 모습이 어떻다고 말합니까?(2~3절)
? 물어봐. 바울이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다고 말한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환난이 인내를, 인내가 연단을, 연단이 소망을 이루는 과정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환난 중에도 기뻐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구원의 기쁨을 매일 묵상하면서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본문에서 ‘즐거워하다’라는 말을 세 번이나 반복합니다(2~3절, 11절). 이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누리는 기쁨이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바울이 이렇게 예수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1절).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됐던 인간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代贖)으로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됐습니다. 비록 환난이 있다 할지라도, 성도는 환난을 통해 고도의 집중력을 갖게 되며, 이는 인내로 이어져 수많은 연단의 과정을 통과하며 하나님을 향한 소망으로 나아가게 합니다(3~5절). 이처럼 환난에서 시작되는 연쇄 반응은 성도에게 장차 있을 영광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고,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즐거움을 누리게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 환난 중에 있다 하더라도 항상 예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막혀 있던 담을 허물어 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통해 얻은 기쁨을 누구와 나눌 것인지 생각해 봅시다. 환난 중에 있더라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14.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4:13~25.

2021-08-1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견고한 믿음으로 은혜의 상속자 되기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4:13~25
한글성경.
13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영어성경.
13It was not through law that Abraham and his offspring received the promise that he would be heir of the world, but through the righteousness that comes by faith. 14For if those who live by law are heirs, faith has no value and the promise is worthless, 15because law brings wrath. And where there is no law there is no transgression. 16Therefore, the promise comes by faith, so that it may be by grace and may be guaranteed to all Abraham’s offspring–not only to those who are of the law but also to those who are of the faith of Abraham. He is the father of us all. 17As it is written: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He is our father in the sight of God, in whom he believed–the God who gives life to the dead and calls things that are not as though they were. 18Against all hope, Abraham in hope believed and so became the father of many nations, just as it had been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 19Without weakening in his faith, he faced the fact that his body was as good as dead–since he was about a hundred years old–and that Sarah’s womb was also dead. 20Yet he did not waver through unbelief regarding the promise of God, but was strengthened in his faith and gave glory to God, 21being fully persuaded that God had power to do what he had promised. 22This is why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23The words “it was credited to him” were written not for him alone, 24but also for us, to whom God will credit righteousness–for us who believe in him who raised Jesus our Lord from the dead. 25He was delivered over to death for our sins and was raised to life for our justification.

도움말.
상속자(13절). 헬라어로 ‘클레로노모스’이며, 법적으로 할당된 유산을 받는 사람을 의미함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25절).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살리셨을 때,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인류의 죄에 대한 대가 지불로 여기셨음. 이로 인해 진노가 아닌 의롭게 여기심의 은혜가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어짐
창 18:10~11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 어떻게 설명합니까?(18~21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어떤 사람이 의로 여김을 받는다고 말합니까?(23~24절)
? 물어봐.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가 의롭다고 여김을 받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십자가 은혜를 잊고 내 의에 취해 살았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은혜의 복음을 믿고 전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상황 가운데서 바라고 믿었다고 말합니다(18절).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아들의 출산을 약속받았을 때, 그의 나이는 99세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성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19절, 참조 창 18:10~11). 또한 바울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20절). 오히려 믿음이 견고해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이 반드시 성취될 것을 확신했다고 설명합니다(21절). 이처럼 아브라함이 가졌던 믿음은 결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라 여겼기에, 생사화복(生死禍福)의 결정권자가 하나님이심을 끝까지 믿었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능력은 아브라함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믿는 자라면, 아브라함처럼 의롭다 칭함받는 은혜의 상속자로 살게 됨을 기억합시다. 아브라함처럼 견고한 믿음으로 무장해, 은혜의 상속자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13.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4:1~12.

2021-08-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음으로 구원받음이 은혜다.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4:1~12
한글성경.
1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4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5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10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요 무할례시니라 11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영어성경.
1What then shall we say that Abraham, our forefather, discovered in this matter? 2If, in fact, Abraham was justified by works, he had something to boast about–but not before God. 3What does the Scripture say? “Abraham believed God, and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4Now when a man works, his wages are not credited to him as a gift, but as an obligation. 5However, to the man who does not work but trusts God who justifies the wicked, his faith is credited as righteousness. 6David says the same thing when he speaks of the blessedness of the man to whom God credits righteousness apart from works: 7″Blessed are they whose transgressions are forgiven, whose sins are covered. 8Blessed is the man whose sin the Lord will never count against him.” 9Is this blessedness only for the circumcised, or also for the uncircumcised? We have been saying that Abraham’s faith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10Under what circumstances was it credited? Was it after he was circumcised, or before? It was not after, but before! 11And he received the sign of circumcision, a seal of the righteousness that he had by faith while he was still uncircumcised. So then, he is the father of all who believe but have not been circumcised, in order that righteousness might be credited to them. 12And he is also the father of the circumcised who not only are circumcised but who also walk in the footsteps of the faith that our father Abraham had before he was circumcised.

도움말.
육신으로 우리 조상(1절). 육신으로 아브라함이 유대인의 조상이었다는 이유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
창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 17: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아브라함이 무엇으로 하나님께 의롭게 여김받았다고 말합니까?(3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의롭다고 여겨진 시기가 언제라고 말합니까?(9~10절)
? 물어봐. 아브라함이 할례자와 무할례자 모두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 근거가 오직 믿음이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을 잃고, 내 연약함에 사로잡혀 절망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답게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고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유대인이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기에, 의도적으로 아브라함을 예로 들어 이신칭의(以信稱義)를 설명합니다. 먼저 바울은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어 의로 여김을 받았다고 말합니다(2~3절, 참고 창 15:6). 이는 사람의 행위로서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또한 바울은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시기가 할례받기 전이라고 말합니다(10절). 아브라함이 의롭다고 칭함받은 것은 창세기 15장이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명령하신 것은 창세기 17장입니다(참고 창 17:10). 결국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시기는 할례받기 전으로, 하나님께 속하기 위해 할례가 필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의인으로 칭함받는 것은 행위와 할례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성도는 자격 없는 내게 믿음으로 허락된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구원받은 자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매일 고민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매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