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5.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5:1-10.

2024-04-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잃은 양을 찾고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자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5:1-10
한글성경.
1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8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9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1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영어성경.
1Now the tax collectors and “sinners” were all gathering around to hear him. 2But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muttered, “This man welcomes sinners and eats with them.” 3Then Jesus told them this parable: 4″Suppose one of you has a hundred sheep and loses one of them. Does he not leave the ninety-nine in the open country and go after the lost sheep until he finds it? 5And when he finds it, he joyfully puts it on his shoulders 6and goes home. Then he calls his friends and neighbors together and says, ‘Rejoice with me; I have found my lost sheep.’ 7I tell you that in the same way there will be more rejoicing in heaven over one sinner who repents than over ninety-nine righteous persons who do not need to repent. 8″Or suppose a woman has ten silver coins and loses one. Does she not light a lamp, sweep the house and search carefully until she finds it? 9And when she finds it, she calls her friends and neighbors together and says, ‘Rejoice with me; I have found my lost coin.’ 10In the same way, I tell you, there is rejoicing in the presence of the angels of God over one sinner who repents.”

도움말.
나와 함께 즐기자(6,9절).잔치를 상징하는 단어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7절).아흔아홉 마리보다 한 마리를 더 아낀다는 뜻이 아니라 잃어버린 한 마리가 더 불쌍한 만큼 상대적으로 더 배려를 베푼다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백 마리의 양 모두 온전히 사랑하신다는 것임.
드라크마(8절) 당시 노동자의 하루치 품삯인 1데나리온과 동일한 화폐 단위. 당시 유대 여인에게 열 드라크마는 결혼 반지에 해당하는 것으로, 남자가 아내를 맞이할 때 열 드라크마를 줄에 꿰어주면 여자는 그것을 머리에 장식했을 정도로 소중한 사랑의 증표였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비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1~2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말씀하십니까?(10절)
? 물어봐.예수님의 비유에 등장한 여인은 왜 드라크마 하나를 찾았다고 사람들을 불러서 ‘나와 함께 즐기자’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잃어버린 한 영혼이 돌아올 때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신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잃어버린 영혼에게 복음을 전해 하나님과 함께 기뻐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영혼 구원 사역에 동참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하시는 것을 비난합니다. 예수님의 행동은 자칫하면 죄인들의 행위를 인정하는 것처럼 해석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가장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 두 가지 비유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세리와 죄인들을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로 비유하십니다. 세리와 죄인들은 분명 하나님을 떠나 잘못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유에 나오는 인물들은 겨우 한 마리의 양, 그리고 작은 화폐 단위였던 드라크마 하나를 찾은 것에 기뻐하며, 이웃을 불러 잔치를 엽니다. 드라크마를 찾은 것을 기뻐하며 이웃과 잔치를 벌이는 것은 오히려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행동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 한 영혼이 돌아올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단적으로 보여 주십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율법은 알았으나,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올 때의 기쁨을 알지 못했습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일에 쓰임받아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 구원 사역에 전심으로 동참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4-04.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4:25-35.

2024-04-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4:25-35
한글성경.
25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28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에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29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30이르되 이 사람이 공사를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였다 하리라 31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 명으로써 저 이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32만일 못할 터이면 그가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33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4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35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 없어 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영어성경.
25Large crowds were traveling with Jesus, and turning to them he said: 26″If anyone comes to me and does not hate his father and mother, his wife and children, his brothers and sisters–yes, even his own life–he cannot be my disciple.27And anyone who does not carry his cross and follow me cannot be my disciple. 28″Suppose one of you wants to build a tower. Will he not first sit down and estimate the cost to see if he has enough money to complete it? 29For if he lays the foundation and is not able to finish it, everyone who sees it will ridicule him, 30saying, ‘This fellow began to build and was not able to finish.’ 31″Or suppose a king is about to go to war against another king. Will he not first sit down and consider whether he is able with ten thousand men to oppose the one coming against him with twenty thousand? 32If he is not able, he will send a delegation while the other is still a long way off and will ask for terms of peace. 33In the same way, any of you who does not give up everything he has cannot be my disciple. 34″Salt is good, but if i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it be made salty again? 35It is fit neither for the soil nor for the manure pile; it is thrown out. “He who has ears to hear, let him hear.”

도움말.
미워하지 아니하면(26절).덜 사랑한다는 뜻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어떤 각오를 해야 합니까?(26-27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제자로 살기 위해 지불해야 할 대가를 어디에 비유하십니까?(28-32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자신을 따르는 무리를 향해 부담이 되는 말씀을 하십니까?
! 느껴봐.예수님께서 행하실 놀라운 일과 축복만 기대하며 따르는 무리에게 큰 도전을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예수님께서 주시는 은혜만 누리고 제자로서 지불해야 할 대가를 회피한 적은 언제 입니까?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내가 오늘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에는 늘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이적을 바라는 큰 무리가 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주시지 않고, 오히려 그들의마음을어렵게하는말씀을하십니다.예수님의제자가되기위해서는가족과목숨까지도미워해야하며,모든소유를버려야한다는것입니다.이말은가족과 내 목숨, 소유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삶을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라고 표현하십니다(27절). 또한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각오와 결단을 해야 하는지를 건축과 전쟁 준비 비유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다니지만 그런 각오와 결단이 없다면, 맛을 잃고 버려지는 소금처럼 참된 제자로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고 따른다는 것은 주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가겠다는 결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고난의 길을 걸으셨지만, 그 길의 끝에는 영원한 하늘 상급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나의 십자가를 기쁨으로 감당하길 바랍니다. 신앙의 길에는 고난과 희생이 따르지만, 하늘 상급을 기대하며 예수님만을 따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024-04-03.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4:15-24.

2024-04-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천국잔치 초대에 응할 자를 기다리신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4:15-24
한글성경.
15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16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17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18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19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20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21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 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맹인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2종이 이르되 주인이여 명하신 대로 하였으되 아직도 자리가 있나이다 23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24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영어성경.
15When one of those at the table with him heard this, he said to Jesus, “Blessed is the man who will eat at the feast in the kingdom of God.” 16Jesus replied: “A certain man was preparing a great banquet and invited many guests. 17At the time of the banquet he sent his servant to tell those who had been invited, ‘Come, for everything is now ready.’ 18″But they all alike began to make excuses. The first said, ‘I have just bought a field, and I must go and see it. Please excuse me.’ 19″Another said, ‘I have just bought five yoke of oxen, and I’m on my way to try them out. Please excuse me.’ 20″Still another said, ‘I just got married, so I can’t come.’ 21″The servant came back and reported this to his master. Then the owner of the house became angry and ordered his servant, ‘Go out quickly into the streets and alleys of the town and bring in the poor, the crippled, the blind and the lame.’ 22″ ‘Sir,’ the servant said, ‘what you ordered has been done, but there is still room.’ 23″Then the master told his servant, ‘Go out to the roads and country lanes and make them come in, so that my house will be full. 24I tell you, not one of those men who were invited will get a taste of my banquet.’ ”

도움말.
큰잔치(16절).하나님 나라가 다가올 시대에 실현될 하나님과의 즐거운 교제를 뜻함
다섯 겨리(19절).‘겨리’는 두 마리를 말함. 총 10마리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의 비유에서 잔치에 초대된 사람들은 모두 어떻게 반응합니까?(18절)
⬇ 아래로 인간.주인은 초대에 응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어떤 행동을 합니까?(21절)
? 물어봐.큰 잔치가 열렸는데도 사람들이 초대에 응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갖은 핑계를 대며 초대를 거절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내가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 공들이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에 초대받은 자로서 오늘 내가 즉각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큰 잔치 비유로 하나님 나라에 초대된 사람들에 관해 말씀하십니다(15~16절). 이 잔치에 초대된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잔치 참석에 난색을 표합니다(17~20절). 이들에게는 잔치보다 더 긴급하게 수행해야 할 일정이 따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일정들의 공통점은 상당한 기간의 고심이 필요한 일이라는 점입니다. 밭을 사는 일(18절), 소 열 마리를 사는 일(19절), 장가드는 일(20절) 등은 모두 시간과 물질, 노력을 수반하기에 초대에 응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을 인내하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먼저 초대받은 세 명이 유대인을 뜻한다면, 후에 강권함으로 초대된 이들은 이방인입니다. 유대인들은 기회를 얻었으나 자신들의 야욕 때문에 이를 놓칩니다. 자신을 위해 공들이는 일에만 인생의 오랜 시간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공들여야 할 대상은 영원하지 않은 이 땅에서의 성공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여야 합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천국잔치 초대에 응할 자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 자라에 온전히 뿌리내리게 하셔서 이 땅을 살아갈 용기와 지혜를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4-0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4:7-14.

2024-04-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겸손히 섬겨 하늘에 상급을 쌓아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4:7-14
한글성경.
7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8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9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10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11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2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13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14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영어성경.
7When he noticed how the guests picked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he told them this parable: 8″When someone invites you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a person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9If so, the host who invited both of you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this man your seat.’ Then, humiliated, you will have to take the least important place. 10But when you are invited, take the lowest place, so that when your host comes, he will say to you, ‘Friend, move up to a better place.’ Then you will be honored in the presence of all your fellow guests. 11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 12Then Jesus said to his host, “When you give a luncheon or dinner, do not invite your friends, your brothers or relatives, or your rich neighbors; if you do, they may invite you back and so you will be repaid. 13But when you give a banquet, invite the poor, the crippled, the lame, the blind, 14and you will be blessed. Although they cannot repay you, you will be repaid at the resurrection of the righteous.”

도움말.
높은 자리(8절).당시에는 ㄷ자형태의 긴 테이블에 사람이 앉았으며, 세면의 정중앙이 가장 상석이었음.
영광이 있으리라(10절).영광은 순전히 주인이 어떻게 여기느냐에 달려 있고, 주인이 부여하는 것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혼인잔치에 초대받을 때, 어디에 앉으라고 말씀하십니까?(10절)
⬇ 아래로 인간.잔치에 사람을 초대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12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무가치한 자리에 자원하고, 가난하며 소외된 사람들을 초대하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영광과 명예는 스스로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다른 사람이 나보다 높아지는 것을 보며 불편한 감정이 생긴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가 오늘 겸손하게 섬겨야 할 대상에게 어떻게 협력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혼인잔치에 초대된 사람들의 배석을 비유로 말씀하시며, 사람이 취하게 될 영광에 대해 가르치십니다(8절). 예를 들어, 잔치에 초대된 사람은 스스로 상석을 먼저 차지해서는 안 됩니다(8절). 뒤에 오는 사람이 더 높은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10절). 이처럼 사람이 받는 영광은 일시적이며 한시적입니다. 주변과 비교해서는 알 수 없고, 자신이 가진 것으로 정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가치를 매기시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는 잔치 자리에 초대할 사람에 대해서도 말씀하십니다. 한마디로 갚을 여력이 있는 이들은 잔치에 초청하지 말라고 하십니다(12절). 도리어 갚을 길이 없는 이들을 도와야, 하늘에 상급이 쌓인다고 말씀하십니다. 결국 영광과 명예는 인간이 노력으로 취득할 수 없기에 자랑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내어 주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은혜로 받으십시오. 사모하시되 늘 겸손하십시오.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은 때에라도 진득하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14절). 하나님께서 그분의 때에 높여 주실 것입니다. 일상에서 겸손한 태도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이웃을 사랑으로 섬겨 하늘 상급을 쌓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4-0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14:1-6.

2024-04-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힘든 이웃 앞에 침묵하지 말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14:1-6
한글성경.
1안식일에 예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그들이 엿보고 있더라 2주의 앞에 수종병 든 한 사람이 있는지라 3예수께서 대답하여 율법교사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병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아니하냐 4그들이 잠잠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고쳐 보내시고 5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 하시니 6그들이 이에 대하여 대답하지 못하니라

영어성경.
1One Sabbath, when Jesus went to eat in the house of a prominent Pharisee, he was being carefully watched. 2There in front of him was a man suffering from dropsy. 3Jesus asked the Pharisees and experts in the law,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or not?” 4But they remained silent. So taking hold of the man, he healed him and sent him away. 5Then he asked them, “If one of you has a son or an ox that falls into a well on the Sabbath day, will you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6And they had nothing to say.

도움말.
엿보고 있더라(1절).마치 간수가 죄인을 감시하듯이, 바리새인들은 에수님의 가르침에서 오류를 찾기 위해 혈안이 돼 지켜봄.
수종병(2절).심장이나 신장에 결함이 생겨 과도하게 체액이 축적되고, 다른 장기들을 압박해 몸이 붓는 증세.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방문하신 때는 언제입니까?(1절)
⬇ 아래로 인간.안식일에 관한 예수님의 질문에 율법교사와 바리새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3,6절)
? 물어봐.율법교사와 바리새인들은 왜 예수님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합니까?
! 느껴봐.율법교사와 바리새인들의 불순한 의도를 아시면서도 병자를 데려다가 고치신 후 보내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의 이익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외면하고 침묵한 적이 있다면 언제 입니까? 안식일에도 생명을 살리는 일을 우선하신 예수님처럼 몸과 마음이 아픈 이들을 돕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본문은 누가복음에서 언급되는 세 번째 안식일 논쟁입니다(참조 눅 6:1~11; 13:10~17).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에 예수님을 초대해 놓고, 그 앞에 수종병 든 한 사람을 둡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지 엿봅니다(1절). 예수님께서는 이 점을 정확히 꿰뚫어 보십니다. 그래서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는 것에 관해 먼저 질문을 던지십니다(3절). 율법교사와 바리새인들은 묵묵부답합니다(4절). 이어 예수님께서는 “너희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이라도 구하지 않겠느냐”라고 되물으시지만, 역시 그들은 대답하지 못합니다(6절).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안식일이어도 생명을 구하겠지만 소외되고 병든 자의 고통은 나 몰라라 했던 것이 당시 기득권층이었던 바리새인의 민낯입니다. 반면 예수님께서는 소외되고 약한 자의 아픔에 주목하시고, 이들을 돌보시며 치유하십니다. 내 이익과 자리 보전에 집착해 어려움에 빠진 사람을 외면하면 안 됩니다. 유혹에 적당히 침묵하며 못 본 척하기보다, 과감하게 진리의 편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자를 사랑하시고 즐거이 사용하십니다. 내 이익과 자리 보전을 위해 소외된 이들의 아픔을 외면하지 말고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30. QT큐티체조. 마가복음 Mark 15:33-41.

2024-03-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십자가 사랑을 담대히 전하라

성경본문. 마가복음 Mark 15:33-41
한글성경.
33제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더니 34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35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36한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에 신 포도주를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고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37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38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39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40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41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영어성경.
33At the sixth hour darkness came over the whole land until the ninth hour. 34And at the ninth hour Jesus cried out in a loud voice, “Eloi, Eloi, lama sabachthani?”–which means,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 35When some of those standing near heard this, they said, “Listen, he’s calling Elijah.” 36One man ran, filled a sponge with wine vinegar, put it on a stick, and offered it to Jesus to drink. “Now leave him alone. Let’s see if Elijah comes to take him down,” he said. 37With a loud cry, Jesus breathed his last. 38The curtain of the temple was torn in two from top to bottom. 39And when the centurion, who stood there in front of Jesus, heard his cry and saw how he died, he said, “Surely this man was the Son of God!” 40Some women were watching from a distance. Among them were Mary Magdalene, Mary the mother of James the younger and of Joses, and Salome. 41In Galilee these women had followed him and cared for his needs. Many other women who had come up with him to Jerusalem were also there.

도움말.
제육시,제구시(33절).각각 정오와 오후 3시를 의미함
성소 휘장(38절).지성소와 성소를 갈라놓았던 내부 장막으로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며 성소의 휘장이 찢어진 것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막힌 담이 허물어진 것을 뜻함
눅23:47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33,38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한 로마 백부장은 어떤 고백을합니까?(39절)
? 물어봐.로마 백부장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한 이유는 무엇입니까?(눅23:47)
! 느껴봐.이방인인 로마 백부장이 예수님께서 누구신지 깨닫고 고백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주저했던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고백하고 전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짙은 어둠이 깔린 가운데 예수님께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외치시고 죽음을 맞이하시자 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찢어집니다(38절). 이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인해 누구든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수난 과정을 모두 목격한 로마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고백합니다(39절). 예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이방인조차 십자가 사건을 목격하는 가운데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는 골고다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눅23:47). 예수님께서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십자가 사건은 믿음이 없던 이방인조차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 인정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일이자, 사랑이 선포되는 현장이었습니다. 구원받은 예수님의 제자는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주위에 전해야합니다. 가정과 일터에서 십자가 사랑을 전하는데 힘쓰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에서 사랑을 보여 주신 예수님을 고백하고 선포하는 복음의 용사로 쓰임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29. QT큐티체조. 마가복음 Mark 15:21-32.

2024-03-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의 십자가 사람을 기억하라

성경본문. 마가복음 Mark 15:21-32
한글성경.
21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22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번역하면 해골의 곳)에 이르러 23몰약을 탄 포도주를 주었으나 예수께서 받지 아니하시니라 24십자가에 못 박고 그 옷을 나눌새 누가 어느 것을 가질까 하여 제비를 뽑더라 25때가 제삼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26그 위에 있는 죄패에 유대인의 왕이라 썼고 27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28(없음) 29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이르되 아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다는 자여 30네가 너를 구원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고 31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32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가 보고 믿게 할지어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

영어성경.
21A certain man from Cyrene, Simon, the father of Alexander and Rufus, was passing by on his way in from the country, and they forced him to carry the cross. 22They brought Jesus to the place called Golgotha (which means The Place of the Skull). 23Then they offered him wine mixed with myrrh, but he did not take it. 24And they crucified him. Dividing up his clothes, they cast lots to see what each would get. 25It was the third hour when they crucified him. 26The written notice of the charge against him read: THE KING OF THE JEWS. 27They crucified two robbers with him, one on his right and one on his left. 29Those who passed by hurled insults at him, shaking their heads and saying, “So! You who are going to destroy the temple and build it in three days, 30come down from the cross and save yourself!” 31In the same way the chief priest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mocked him among themselves. “He saved others,” they said, “but he can’t save himself! 32Let this Christ, this King of Israel, come down now from the cross, that we may see and believe.” Those crucified with him also heaped insults on him.

도움말.
옷을 나눌새(24절).로마 군인들이 예수님의 옷을 나눠가짐. 이는 구약의 말씀(시22:18)이 성취되는 일이었음
제삼 시(25절).오전 9시
시22: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진 사람은 누구입니까?(21절)
⬇ 아래로 인간.지나가는 자들과 대제사장,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모욕합니까?(29~32절)
? 물어봐.백성의 영적 지도자인 대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희롱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어떤 일을 하셨는지 모른 채 끝까지 예수님을 대적한 유대 지도자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를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고 감격한 때는 언제입니까? 날마다 십자가의 은혜를 되새기며 온전한 제자로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구레네 사람 시몬의 도움을 받으며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에 오르십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구약에 예언된 말씀대로 십자가에 달리십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본 사람들은 예수님을 모욕합니다(29~30절). 백성의 영적 지도자였던 대제사장과 서기관들도 예수님께서 타인은 구할 수 있었지만 스스로는 구원하지 못한다며 희롱합니다(31절). 이들이 예수님을 모욕하고 희롱한 이유는 예수님께서 누구신지, 십자가에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던 영적 지도자들은 눈앞에서 자신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입니다. 십자가에 달리는 모습이 온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예수님의 사랑이 담긴 희생인 것을 알았다면 다른 반응을 보였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聖)금요일을 맞아 우리를 구원하고자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를 위해 예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 예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