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거룩한 성은 오직 은혜로만 들어가리라.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21:18~27
한글성경.
18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20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라 21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성 안에서 내가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그 성은 해나 달의 비침이 쓸 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고 어린 양이 그 등불이 되심이라 24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리라 25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 26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겠고 27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영어성경.
18The wall was made of jasper, and the city of pure gold, as pure as glass. 19The foundations of the city walls were decorated with every kind of precious stone. The first foundation was jasper, the second sapphire, the third chalcedony, the fourth emerald, 20the fifth sardonyx, the sixth carnelian, the seventh chrysolite, the eighth beryl, the ninth topaz, the tenth chrysoprase, the eleventh jacinth, and the twelfth amethyst. 21The twelve gates were twelve pearls, each gate made of a single pearl. The great street of the city was of pure gold, like transparent glass. 22I did not see a temple in the city, because the Lord God Almighty and the Lamb are its temple. 23The city does not need the sun or the moon to shine on it, for the glory of God gives it light, and the Lamb is its lamp. 24The nations will walk by its light, and the kings of the earth will bring their splendor into it. 25On no day will its gates ever be shut, for there will be no night there. 26The glory and honor of the nations will be brought into it. 27Nothing impure will ever enter it, nor will anyone who does what is shameful or deceitful, but only those whose names are written in the Lamb’s book of life.
도움말.
벽옥으로 쌓였고… 유리 같더라(18절)..‘벽옥’은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의 광채를 상징하며, ‘정금’은 신부 된 교회의 순결함과 아름다움을 나타냅니다.
해나 달의 비침이 쓸데없으니(23절)..하나님과 어린양의 영광이 빛이 되시므로, 자연적인 빛이 더는 없는 상태
어린양의 생명책(27절)..그리스도의 피로 구속받은 자들의 이름이 기록된 책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요한은 성안에는 무엇이 쓸데없다고 말합니까?(23절)
↓아래로 인간..거룩한 성안에는 누구만 들어갈 수 있습니까?(27절)
? 물어봐..거룩한 성안에는 왜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갈 수 있습니까?
! 느껴봐..오직 예수님의 은혜로만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성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이 베푸신 값없는 은혜가 아닌, 내 공로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을 모르는 내 주변 사람이 거룩한 성으로 들어가게 돕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앞(계 21:9–17)에서는 새 예루살렘이 얼마나 완전하고 튼튼한지 ‘크기와 구조’를 측량해 보여 주었다면, 오늘 본문(21:18–27)은 그곳이 어떤 삶의 자리인지 ‘재료와 빛, 예배와 출입’을 통해 더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도성은 순금인데 맑은 유리처럼 비치며, 기초는 여러 보석으로 꾸며지고 문은 진주로, 길은 투명한 금으로 표현됩니다. 이는 값비싼 장식이 핵심이라기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지 않고 도성 전체에 충만하다는 뜻입니다. 요한이 성 안에서 성전 건물을 보지 못한 이유는 주 하나님과 어린양 예수님이 친히 성전이 되시기 때문이며, 그래서 해와 달의 빛이 없어도 하나님의 영광과 어린양이 그 성의 빛이 됩니다. 그 빛 가운데 만국이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들어온다는 말은 구원이 한 사람의 일에 그치지 않고 여러 민족이 하나님께 나아오는 회복을 보여 줍니다. 또한 그곳에는 밤이 없어 성문이 닫힐 일이 없지만, 아무나 들어가는 곳은 아니어서 더럽고 부끄러운 일과 거짓에 머무는 자는 들어가지 못하고, 오직 은혜로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빛이 잠깐인 것과 달리 영원한 빛이신 어린양을 바라보며, 주님의 임재를 소망하고, 생명책에 합당한 길로 다녀야 합니다. 오늘도 예배하고 사랑하며 생명책에 합당하게 살며, 영광의 빛 되신 예수님을 소망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