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성도들에게 예수님 안에서 죽은 사람들은 재림의 날에 부활할 것을 믿어 슬퍼하지 말라고 권하며, 그 날에 살아 있는 사람들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시킨다.

성경본문. 데살로니가전서 4:13-18
한글본문.
13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영어본문.
13 Brothers, we do not want you to be ignorant about those who fall asleep, or to grieve like the rest of men, who have no hope. 14 We believe that Jesus died and rose again and so we believe that God will bring with Jesus those who have fallen asleep in him. 15 According to the Lord’s own word, we tell you that we who are still alive, who are left till the coming of the Lord, will certainly not precede those who have fallen asleep. 16.For the Lord himself will come down from heaven, with a loud command,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et call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will rise first. 17 After that, we who are still alive and are left wi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we will be with the Lord forever. 18 Therefore encourage each other with these words.

도움말.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소리(16절). 한 종류에 대한 설명인지 세 가지를 말하는 것인지 확실치는 않지만, 하나님의 현현을 나타내는 묵시적 표현들임은 분명하다(출 19:16, 사 27:13, 슥 9:14).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재림의 날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14절)?
⬇ 아래로 인간.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살아남아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17절)?
? 물어봐. ‘자는 자’는 누구를 의미하는가(13절, 메디테이션 참조)?
! 느껴봐. 나는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이 죽은 성도들의 부활의 날임을 믿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죽음이 그리스도 안에서는 복된 수면일 뿐이라는 사실을 전함으로 위로해야 할 사람은 없는가?

Meditation. 잠의 미학(美學).
잠은 두려워할 만한 것이 아니다. 슬퍼할 만한 것도 아니다(13절). 오히려 환영할 만한 것이다. 하루의 분요하고 치열한 삶의 여정을 마치고 잠에 들 수 있는 것은 행복이다. 더욱이 잠이란 반드시 깨어 일어날 영롱한 아침이 있기에 더욱 반가운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사람들의 죽음은 그처럼 반길 만한 체험이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죽음에 대해 이해시키고 예수님의 재림 때에 죽은 사람과 살아 있는 사람 모두를 포함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를 논한다. 그 날에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죽은 사람들과 살아남은 사람들이 두 개의 무리가 아니라 구별 없이 동일하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한 무리가 될 것이다(16-17절). 그리고 주님과 영원한 동거가 시작될 것이다(17절).
본문은 스스로 적용을 제시한다. ‘위로하라’는 것이다. 삶과 죽음 사이에 끼어 있는 존재(빌 1:23)로서 생(生)의 섭리와 사(死)의 섭리가 교차하는 인생 한가운데서 위로의 목소리는 필수불가결하다. 당신은 이 위로의 메시지를 준비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