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9.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4:20~25.

간단설명.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4:20~25
한글성경.
20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21율법에 기록된 바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방언을 말하는 자와 다른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이 여전히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22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23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 24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나 알지 못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25그 마음의 숨은 일들이 드러나게 되므로 엎드리어 하나님께 경배하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 가운데 계신다 전파하리라

영어성경.
20Brothers, stop thinking like children. In regard to evil be infants, but in your thinking be adults. 21In the Law it is written: “Through men of strange tongues and through the lips of foreigners I will speak to this people, but even then they will not listen to me,” says the Lord. 22Tongues, then, are a sign, not for believers but for unbelievers; prophecy, however, is for believers, not for unbelievers. 23So if the whole church comes together and everyone speaks in tongues, and some who do not understand or some unbelievers come in, will they not say that you are out of your mind? 24But if an unbeliever or someone who does not understandcomes in while everybody is prophesying, he will be convinced by all that he is a sinner and will be judged by all, 25and the secrets of his heart will be laid bare. So he will fall down and worship God, exclaiming, “God is really among you!”

도움말.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장성한 사람이 되라(20절). 바울은 어린아이처럼 자기중심적인 모습이 아닌, 남을 배려하는 장성한 사람의 행동을 할 것을 권함
예언(22절). 바울이 말하는 예언은 하나님의 구속사적 진리를 담은 계시를 대언하거나, 이를 가르치는 것을 뜻함. 단순히 미래를 예언하는 기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고 가르치는 은사를 가리킴. 예언은 교회의 덕이 세워질 때 열매를 맺으며, 예언의 효력은 믿지 않는 자가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때 확인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지혜와 악에 있어 어떤 사람이 되라고 권면합니까?(20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온 교회가 방언으로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합니까?(23절)
? 물어봐. 바울은 왜 방언의 은사를 설명하면서,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 권합니까?
! 느껴봐.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지혜 있는 사람이 되라고 권하는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공동체 안에서 성숙하지 못한 판단을 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성숙한 모습으로 공동체를 온전히 섬기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추구했던 방언은 개인의 신비한 능력에만 초점을 맞춰,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바울은 방언의 아쉬운 부분을 설명하며, 예언의 은사를 구하는 것이 지혜로운 행동임을 강조합니다. 은사가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지의 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모든 성도가 방언하는 것을 교회에 처음 온 불신자가 보게 된다면, 이상하다고 오해하며 혼란을 겪을 수 있는데, 이런 상황은 영혼 구원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어리석은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예언의 은사를 통해 불신자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을 경배하게 된다면, 이는 한 영혼과 공동체를 살리는 지혜로운 은사 사용이 됩니다(23~25절). 이처럼 은사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교회에 덕을 세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지혜에 장성한 자답게 공동체의 상황에 유의해 은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은사를 통해 교회의 덕을 세우고 지체들을 변화시키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이루는 성숙한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혜에 장성한 자가 돼, 공동체의 덕을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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