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6. QT큐티체조. 누가복음 21:29-38.

2024-05-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누가복음 21:29-38

한글성경.
29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4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영어성경.
29He told them this parable: “Look at the fig tree and all the trees. 30When they sprout leaves, you can see for yourselves and know that summer is near. 31Even so, when you see these things happening, you know that the kingdom of God is near. 32″I tell you the truth, this generation will certainly not pass away until all these things have happened. 33Heaven and earth will pass away, but my words will never pass away. 34″Be careful, or your hearts will be weighed down with dissipation, drunkenness and the anxieties of life, and that day will close on you unexpectedly like a trap. 35For it will come upon all those who live 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36Be always on the watch, and pray that you may be able to escape all that is about to happen, and that you may be able to stand before the Son of Man.” 37Each day Jesus was teaching at the temple, and each evening he went out to spend the night on the hill called the Mount of Olives, 38and all the people came early in the morning to hear him at the temple.

도움말.
이런 일(31절).예수님 재림 전 일어나는 수많은 징조들(눅21:23~26)
이 세대(32절).일차적으로는 예루살렘에 살고있는 유대인들을 가리키며, 나아가서는 재림 전 징조들을 목격하는 모든 사람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올 때 사람의 마음을 둔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34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장차 올 일들을 대비하기 위해 무엇을 하라고 하십니까?(36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장차 올 일을 미리 알려주시면서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성도가 스스로 조심하며 예수님을 기다릴 힘을 얻기 위해서는 항상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예수님의 재림을 기대하지 못하게 하며 내 마음을 둔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를 통해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라볼 힘을 얻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예루살렘의 멸망과 이 세상의 종말을 연관 지어 말씀하십니다. 나무에 싹이 나면 여름이 오는 것을 알게 되듯이, 세상에 일어나는 수많은 징조들을 통해 반드시 일어날 예수님의 재림을 확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29~31절). 예루살렘의 멸망이 실제 역사적 사건이 된 것처럼, 이 세상의 종말도 언젠간 반드시 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의 멸망 앞에서도 깨어 있지 못했던 것처럼, 예수님 재림 전에도 많은 사람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인해 마음이 둔해져서 종말의 때를 준비하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도가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으라 말씀하십니다(36절).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단순히 머리로 아는 것만으로는 종말의 때를 준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능력을 공급받으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만 종말의 때를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 때를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마지막 때에 기도를 통해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5-04.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1:20-28.

2024-05-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끝을 생각하며 머리를 들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1:20-28
한글성경.
20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21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갈 것이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 것이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22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이니라 23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24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25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영어성경.
20″When you see Jerusalem being surrounded by armies, you will know that its desolation is near. 21Then let those who are in Judea flee to the mountains, let those in the city get out, and let those in the country not enter the city. 22For this is the time of punishment in fulfillment of all that has been written. 23How dreadful it will be in those days for pregnant women and nursing mothers! There will be great distress in the land and wrath against this people. 24They will fall by the sword and will be taken as prisoners to all the nations. Jerusalem will be trampled on by the Gentiles until the times of the Gentiles are fulfilled. 25″There will be signs in the sun, moon and stars. On the earth, nations will be in anguish and perplexity at the roaring and tossing of the sea. 26Men will faint from terror, apprehensive of what is coming on the world, for the heavenly bodies will be shaken. 27At that time they wi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a cloud with power and great glory. 28When these things begin to take place, stand up and lift up your heads, because your redemption is drawing near.”

도움말.
이방인의 때(24절).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이방인의 핍박이 지속되는 기간
일월성신(25절),하늘의권능들(26절).해와 달과 별을 의미함
머리를 들라(28절).은유적 표현으로 소망과 용기를 가지라는 뜻임
속량(28절).그리스도의 재림의 때
마24:29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군대에 에워싸일 때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십니까?(20~21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두려운 일이 일어날 때 무엇을 하라고 말씀하십니까?(28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세상에 두려운 일이 일어날 때 일어나 머리를 들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천지가 요동하는 가운데서도 성도들은 머리를 들어 주님께 소망을 둬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말씀이 있는데도 현재 나를 두렵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를 두렵게 하는 세상의 모든 일들을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말씀으로 해석하고 소망을 붙들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주후 70년경에 일어날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해 다시 한번 말씀하십니다(20~24절).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깨닫지 못하고 끝까지 돌아오지 않은 유대인들에게 그날은 무서운 심판의 날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타락한 성읍으로부터 떠나는 것만이 살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 때에 일어날 일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때에는 해와 달과 별이 떨어지고(참조 마 24:29), 땅의 민족들이 바다로 인해 흔들려 모든 사람이 두려움에 사로잡힐 것입니다(25~26절). 그 혼란 중에 오직 평안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든 백성뿐입니다. 왜냐하면 말씀을 통해 그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일어나는 일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종말의 징조가 보일 때 두려워 떨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의 말씀대로 머리를 들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영적으로 깨어 확신해야 합니다(28절).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세상의 모든 일어나는 일들을 해석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 눈에 보이는 상황과 조건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신뢰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5-03. 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1:10-19.

2024-05-03. 큐티체조.
간단설명. 약속을 믿고 인내하는 자를 보호하신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1:10-19
한글성경.
10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12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13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14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않도록 명심하라 15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16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 주어 너희 중의 몇을 죽이게 하겠고 17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 19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영어성경.
10Then he said to them: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11There will be great earthquakes, famines and pestilences in various places, and fearful events and great signs from heaven. 12″But before all this, they will lay hands on you and persecute you. They will deliver you to synagogues and prisons, and you will be brought before kings and governors, and all on account of my name. 13This will result in your being witnesses to them. 14But make up your mind not to worry beforehand how you will defend yourselves. 15For I will give you words and wisdom that none of your adversaries will be able to resist or contradict. 16You will be betrayed even by parents, brothers, relatives and friends, and they will put some of you to death. 17All men will hate you because of me. 18But not a hair of your head will perish. 19By standing firm you will gain life.

도움말.
내 이름으로…받을 것(17절).믿음을 가진 것 자체가 불리한 상황을 초래하는 험난한 시대가 올 것을 예고하심. 예수님께서는 이에 대한 처방으로 인내를 강조하심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각종 재난과 함께 올 마지막 때의 징조는 무엇입니까?(12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거센 박해와 미움을 받게 될 성도에게 무엇을 약속하십니까?(18-19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마지막 때에 환난 속에서도 인내하면 영혼을 얻는다고 하십니까?
! 느껴봐.고난과 환난 속에서 절대적으로 보호를 약속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내가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경험했던 때가 있습니까? 주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인내로써 오늘을 신실하게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미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영원할 것 같지만 반드시 끝이 오게 됩니다. 물론 그때를 알리는 징조가 있을 것입니다(10~11절). 하지만 종국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들의 보호를 약속하십니다(18절). 종말로 치닫는 세상이 믿는 이들을 무척이나 거세게 괴롭히겠지만(12, 16~17절), 인내해 승리하라고 당부하십니다(19절). 성도에게 인내는 그저 참아 내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기다리는 것이고, 현실과 맞대어 믿음으로 살아 내는 것입니다. 겨우 버티는 것이 아니라 소망을 품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성전은 하나님을 기만했기 때문에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며 만나 주겠다고 약속하신 장소를 죄로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멸망과 심판이 예견된 상황에서 세상이 하나님의 편에 선 나를 가만둘 리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를 향한 박해는 멈춘 적이 없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약속을 굳게 믿고 인내로 무장해 환난 속에서도 보호하심의 은혜를 누리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약속을 신뢰하며, 세상을 이길 수 있도록 인내의 능력을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5-0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1:5-9.

2024-05-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종말의 때까지 미혹죄 않게 주의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1:5-9
한글성경.
5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6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7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일어나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9난리와 소요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라

영어성경.
5Some of his disciples were remarking about how the temple was adorned with beautiful stones and with gifts dedicated to God. But Jesus said, 6″As for what you see here, the time will come when not one stone will be left on another; every one of them will be thrown down.” 7″Teacher,” they asked, “when will these things happen? And what will be the sign that they are about to take place?” 8He replied: “Watch out that you are not deceived.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he,’ and, ‘The time is near.’ Do not follow them. 9When you hear of wars and revolutions, do not be frightened. These things must happen first, but the end will not come right away.” 10Then he said to them: “Nation wi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도움말.
이런 일이…징조가 있사오리이까(7절). 사람들의 관심은 종말을 어떻게 살 것이냐에 있지 않았고, 종말을 언제 어떻게 대비하면 되는지에만 있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성전의 화려한 외관을 주목하자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6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종말의 시기와 징조를 묻는 사람들에게 어떤 답변을 하십니까?(7~8절)
? 물어봐.종말의 시기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미혹받지 않게 주의하라 당부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종말의 때에 활개를 칠 거짓 복음에 미혹받지 말하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기독교 교리에 대한 오해로 인해 혼란을 겪었던 적은 언제입니까?거짓 복음과 세상에 미혹되지 않고 참된 복음을 전하는 자로 쓰임받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에서의 후손이었던 헤롯왕은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가장 화려하고 힘 있는 성전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다르게 보셨습니다(5절). 당시의 성전은 더 이상 하나님께서 거하실 장소도 아니었으며, 액수와 숫자만 논의될 뿐 헛된 헌물만 넘쳐나는 장소로 전락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성전이 파괴될 것을 예고하십니다(6절). 이 예언은 훗날 로마에 의해 성취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종말의 징조가 무엇인지 물을 때, 미혹되지 말라고 당부하시며 거짓 예수의 등장을 근거로 삼으십니다(7~8절). 아울러 종말에 이르기까지 믿는 자들의 고난도 예고하십니다(9절). 온갖 거짓 복음과 거짓 예수가 종말의 속도를 더할 것이기에, 참으로 예수를 만난 이들이 전하는 순전한 복음이 필요합니다. 더욱 증축되고 보수돼야 할 것은 화려한 성전이 아닌 예수님께서 핏값으로 세우신 새로운 성전, 곧 증인된 성도들의 공동체입니다. 거짓 복음이 만연한 세상 속에 흔들리지 않고, 내게 주신 참된 진리의 복음을 붙잡고 증거하는 제자가 됩시다. 거짓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복음을 제대로 증언하는 참된 예수님의 증인으로 쓰임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5-0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1:1-4

2024-05-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과부의 헌금, 전부를 넣었느니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1:1-4
한글성경.
1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2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3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As he looked up, Jesus saw the rich putting their gifts into the temple treasury. 2He also saw a poor widow put in two very small copper coins. 3″I tell you the truth,” he said, “this poor widow has put in more than all the others. 5All these people gave their gifts out of their wealth; but she out of her poverty put in all she had to live on.”

도움말.
헌금함(1절). 당시에는 원래 소, 양, 비둘기, 가루 등 현물로 헌금했으나, 유대인의 환심을 사려 성전 건축을 펼친 헤롯 대왕이 멀리서 오는 이들을 위해 각 지역의 화폐를 넣는 13개의 각기 다른 나팔 모양의 헌금함을 성전에 둠
가난한(2절). 생계가 위협 받을 정도로 극단적으로 가난했음을 뜻함
렙돈(2절). 당시 로마에서 유통되던 가장 작은 단위의 구리 동전. 두 렙돈은 한 데나리온(하루품삯)의1/64에 불과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부자들과 가난한 과부의 어떤 행동에 주목하십니까?(1-2절)
⬇ 아래로 인간.가난한 과부가 드린 헌금은 어느 정도입니까?(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헌금했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헌금은 단순하 기부가 아니라 공급자이신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와야 한다는 원칙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헌금을 마지못해 드렸거나 헌금 액수를 자랑했던 때가 있습니까? 내 모든 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으로 헌금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헌금함을 두고 부자들과 가난한 과부를 주목해 보십니다(1~2절). 이어서 과부를 칭찬하셨는데, 그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입니다(3절). 그렇다고 액수가 월등히 많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부자들이 더 큰 금액을 헌금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과부에게는 ‘가난한’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기에, 실제로 그녀가 헌물한 금액은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는 과부를 칭찬하십니다. 그녀가 자신이 가진 전부를 드렸기 때문입니다(4절). 결국 예수님께서 칭찬하신 것은 액수의 많고 적음이 아닙니다. 가난한 중에도 생활비 전부를 드릴 만큼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고백과 인정이 있는가, 쓰고 남는 돈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를 담을 만큼 헌신의 마음을 가득 담아 하나님께 드렸는지를 보시는 예수님께서 이 부분에서 과부를 인정하신 것입니다.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고자 하는 태도, 그것이 바로 헌물과 헌금의 기본자세입니다. 내 삶의 공급자이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진실한 마음으로 기쁘게 드리는 예배자가 됩시다.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내 삶의 전부를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도록 기쁘게 하나님께 드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4-30.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0:41-47.

2024-04-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을 구원자와 삶의 주인으로 모셔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0:41-47
한글성경.
41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들이 어찌하여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느냐 42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43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44그런즉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으니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45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46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7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41Then Jesus said to them, “How is it that they say the Christis the Son of David? 42David himself declares in the Book of Psalms: ” ‘The Lord said to my Lord: “Sit at my right hand 43until I make your enemies a footstool for your feet.” ‘ 44David calls him ‘Lord.’ How then can he be his son?” 45While all the people were listening, Jesus said to his disciples, 46″Beware of the teachers of the law. They like to walk around in flowing robes and love to be greeted in the marketplaces and have the most important seats in the synagogues and the places of honor at banquets. 47They devour widows’ houses and for a show make lengthy prayers. Such men will be punished most severely.”

도움말.
시110:1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서기관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해 어떤 질문을 하십니까?(44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설명하신 서기관들의 모습은 어떠합니까?(46-47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서기관의 모습을 자세히 설명하며 백성들에게 그들을 멀리하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고 높은 자리에서 대접받기를 즐긴 교만한 서기관들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예수님보다 나 자신이 드러나기 위해 노력했던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예수님께서 내 삶의 주인 되심을 겸손히 드러내며 전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말씀을 인용하시며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말씀하십니다(시110:1). 말씀대로 다윗은 그리스도를 하나님과 동일하게 여겼으며, 주인으로 인정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이 그리스도임을 드러내십니다. 그러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여전히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이 염원했던 그리스도보다 자신을 드러내는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서기관의 모습을 자세히 말씀하시며, 예수님의 제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를 가르쳐주십니다. 먼저, 제자는 다윗처럼 예수님을 ‘주‘라고 시인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삶의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자는 겸손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서기관처럼 다른 이에게 자신을 뽐내는 교만을 버리고, 그리스도를 드러내도록 애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께서 받으실 영광을 가로채는 일이 없도록 나 자신을 내려놓는 제자가 됩시다. 예수님을 ‘주’라 고백하는 겸손한 제자가 될 때, 아름답게 쓰임받는 귀한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내 삶의 구원자와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날마다 겸손하게 살아가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4-29.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0:27-40.

2024-04-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참된 부활을 소망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0:27-40
한글성경.
27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 중 어떤 이들이 와서 28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만일 어떤 사람의 형이 아내를 두고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29그런데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자식이 없이 죽고 30그 둘째와 셋째가 그를 취하고 31일곱이 다 그와 같이 자식이 없이 죽고 32그 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33일곱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그 중에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34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35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6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37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은 모세도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서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38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시니 39서기관 중 어떤 이들이 말하되 선생님 잘 말씀하셨나이다 하니 40그들은 아무 것도 감히 더 물을 수 없음이더라

영어성경.
27Some of the Sadducees, who say there is no resurrection, came to Jesus with a question. 28″Teacher,” they said, “Moses wrote for us that if a man’s brother dies and leaves a wife but no children, the man must marry the widow and have children for his brother. 29Now there were seven brothers. The first one married a woman and died childless. 30The second 31and then the third married her, and in the same way the seven died, leaving no children. 32Finally, the woman died too. 33Now then, at the resurrection whose wife will she be, since the seven were married to her?” 34Jesus replied, “The people of this age marry and are given in marriage. 35But those who are considered worthy of taking part in that age and in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will neither marry nor be given in marriage, 36and they can no longer die; for they are like the angels. They are God’s children, since they are children of the resurrection. 37But in the account of the bush, even Moses showed that the dead rise, for he calls the Lord ‘the God of Abraham, and the God of Isaac, and the God of Jacob.’ 38He is not the God of the dead, but of the living, for to him all are alive.” 39Some of the teachers of the law responded, “Well said, teacher!” 40And no one dared to ask him any more questions.

도움말.
사두개인(27절). 주전 2세기경 형성된 유대교 당파 중 하나. 모세오경만 인정하며 부활이나 천사, 영생, 영혼을 믿지않음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37절). 예수님께서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께서 자신을 세 족장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토대로, 이 세상을 떠난 족장들이 영생을 누리며 살아있음을 신학적으로 증명하심
신25:5 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출3: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사두개인들은 예수님께 무엇을 질문합니까?(28,33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사두개인들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십니까?(35-36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사두개인들에게 부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십니까?
! 느껴봐.부활을 부정하며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고자 질문했던 사두개인들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부활을 소망하기보다 현실 삶에 대한 애착에 사로잡힌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날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부활을 소망하며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부활을 믿지 않았던 사두개인들은 예수님께 난처한 질문을 던집니다.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의 아내와 결혼하며 기업을 보존하게 했던 모세의 율법(신25:5)을 말하며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고자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두개인이 따르는 모세오경을 인용해 부활이 사실임을 증명하십니다(37절,출3:6). 그리고 부활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며, 참된 부활이 무엇인지 알려주십니다. 부활은 모세오경에도 언급되는 엄연한 사실이며, 부활이후의 삶은 현재의 삶과 다른 것입니다. 사두개인의 실수는 이 세상의 삶과 부활이후의 삶을 맞비교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삶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부활을 믿지 못했고, 영원한 생명을 소망하지 못했습니다. 참된 부활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의 삶에 집착하지 않고, 부활의 소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오늘 하루의 삶에 대한 염려를 주님께 맡기고 참된 부활을 소망하기 바랍니다. 참된 부활의 주님께서 내 삶을 책임지시고 인도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허락하신 부활에 감사하며, 참된 부활을 소망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