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8.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4:1~11.

2021-10-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4:1~11
한글성경.
1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통치하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모든 성읍을 칠 때에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가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이 성을 불사를 것이라 3네가 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사로잡혀 그의 손에 넘겨져서 네 눈은 바벨론 왕의 눈을 볼 것이며 그의 입은 네 입을 마주 대하여 말할 것이요 너는 바벨론으로 가리라 4그러나 유다의 시드기야 왕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5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조상들 곧 선왕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6선지자 예레미야가 이 모든 말씀을 예루살렘에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니라 7그 때에 바벨론의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모든 성읍들을 쳤으니 곧 라기스와 아세가라 유다의 견고한 성읍 중에 이것들만 남았음이더라 8시드기야 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한 가지로 하나님 앞에서 계약을 맺고 자유를 선포한 후에 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9그 계약은 사람마다 각기 히브리 남녀 노비를 놓아 자유롭게 하고 그의 동족 유다인을 종으로 삼지 못하게 한 것이라 10이 계약에 가담한 고관들과 모든 백성이 각기 노비를 자유롭게 하고 다시는 종을 삼지 말라 함을 듣고 순복하여 놓았더니 11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를 주었던 노비를 끌어다가 복종시켜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

영어성경.
1While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nd all his army and all the kingdoms and peoples in the empire he ruled were fighting against Jerusalem and all its surrounding towns, this word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 2″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Go to Zedekiah king of Judah and tell him,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am about to hand this city over to the king of Babylon, and he will burn it down. 3You will not escape from his grasp but will surely be captured and handed over to him. You will see the king of Babylon with your own eyes, and he will speak with you face to face. And you will go to Babylon. 4″ ‘Yet hear the promise of the LORD, O Zedekiah king of Judah. This is what the LORD says concerning you: You will not die by the sword; 5you will die peacefully. As people made a funeral fire in honor of your fathers, the former kings who preceded you, so they will make a fire in your honor and lament, “Alas, O master!” I myself make this promise, declares the LORD.’ ” 6Then Jeremiah the prophet told all this to Zedekiah king of Judah, in Jerusalem, 7while the army of the king of Babylon was fighting against Jerusalem and the other cities of Judah that were still holding out–Lachish and Azekah. These were the only fortified cities left in Judah. 8The word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after King Zedekiah had made a covenant with all the people in Jerusalem to proclaim freedom for the slaves. 9Everyone was to free his Hebrew slaves, both male and female; no one was to hold a fellow Jew in bondage. 10So all the officials and people who entered into this covenant agreed that they would free their male and female slaves and no longer hold them in bondage. They agreed, and set them free. 11But afterward they changed their minds and took back the slaves they had freed and enslaved them again.

도움말.
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11절). 애굽을 의지했던 시드기야왕은 애굽 군대가 시드기야를 위해 구원병을 보내자,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 버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시드기야왕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까?(2~3절)
⬇ 아래로 인간.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은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어떻게 행합니까?(9~11절)
? 물어봐. 유다가 느부갓네살왕의 손에 넘겨져 패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어긴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내 뜻과 방법대로 하려 했던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을 신뢰하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순종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시드기야왕과 유다가 바벨론 느부갓네살왕의 손에 넘겨지고, 곧 패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시드기야왕은 하나님의 심판이 바벨론에 의해 실행될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애굽과의 동맹을 통해 바벨론 왕에게 대항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이었고, 결국 그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죽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듣습니다(3~4절). 사실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은 하나님 앞에서 계약을 맺고 유대인 노예들을 자유롭게 풀어 주는 행동을 하기도 했습니다(8~9절). 하지만 그들은 마음이 변해, 풀어 줬던 사람들을 다시 노예로 삼는 죄악을 범합니다(11절). 이는 시드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정치적인 모략으로 위기 상황을 모면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전략과 전술은 결코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인간적인 마음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청종하는 길이 생명의 길임을 기억합시다. 사람의 생각과 뜻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는 생명의 길을 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7.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3:14~26.

2021-10-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언약, 영원히 번성하리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3:14~26
한글성경.
14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일러 준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15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16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 17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집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18내 앞에서 번제를 드리며 소제를 사르며 다른 제사를 항상 드릴 레위 사람 제사장들도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9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0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능히 낮에 대한 나의 언약과 밤에 대한 나의 언약을 깨뜨려 주야로 그 때를 잃게 할 수 있을진대 21내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깨뜨려 그에게 그의 자리에 앉아 다스릴 아들이 없게 할 수 있겠으며 내가 나를 섬기는 레위인 제사장에게 세운 언약도 파할 수 있으리라 22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23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4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자기가 택하신 그들 중에 두 가계를 버리셨다 한 것을 네가 생각하지 아니하느냐 그들이 내 백성을 멸시하여 자기들 앞에서 나라로 인정하지 아니하도다 25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주야와 맺은 언약이 없다든지 천지의 법칙을 내가 정하지 아니하였다면 26야곱과 내 종 다윗의 자손을 버리고 다시는 다윗의 자손 중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자를 택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 포로된 자를 돌아오게 하고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영어성경.
14″ ‘The days are coming,’ declares the LORD, ‘when I will fulfill the gracious promise I made to the house of Israel and to the house of Judah. 15″ ‘In those days and at that time I will make a righteous Branch sprout from David’s line; he will do what is just and right in the land. 16In those days Judah will be saved and Jerusalem will live in safety. This is the name by which it will be called: The LORD Our Righteousness.’ 17For this is what the LORD says: ‘David will never fail to have a man to sit on the throne of the house of Israel, 18nor will the priests, who are Levites, ever fail to have a man to stand before me continually to offer burnt offerings, to burn grain offerings and to present sacrifices.’ ” 19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20″This is what the LORD says: ‘If you can break my covenant with the day and my covenant with the night, so that day and night no longer come at their appointed time, 21then my covenant with David my servant–and my covenant with the Levites who are priests ministering before me–can be broken and David will no longer have a descendant to reign on his throne. 22I will make the descendants of David my servant and the Levites who minister before me as countless as the stars of the sky and as measureless as the sand on the seashore.’ ” 23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24″Have you not noticed that these people are saying, ‘The LORD has rejected the two kingdoms he chose’? So they despise my people and no longer regard them as a nation. 25This is what the LORD says: ‘If I have not established my covenant with day and night and the fixed laws of heaven and earth, 26then I will reject the descendants of Jacob and David my servant and will not choose one of his sons to rule over the descendants of Abraham, Isaac and Jacob. For I will restore their fortunes and have compassion on them.’ ”

도움말.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14절). 언약을 맺을 때 사용하는 단어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새 언약을 맺으실 것을 암시함
낮에 대한 나의 언약과 밤에 대한 나의 언약(20절). 새 언약은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창조 질서를 동반함
하늘의 만상은… 번성하게 하리라(22절). 다윗과 레위 제사장 후손이 영원히 번성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언약을 예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회복의 때에 누가 끊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까?(17~18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께서는 백성에게 주신 언약의 견고함을 무엇에 비유하십니까?(22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복과 더불어 다윗 왕권과 레위 제사장의 회복을 약속하십니까?
! 느껴봐. 다윗 왕권과 레위 제사장의 회복을 통해 견고한 언약을 세우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게 은혜로 주신 하나님의 언약은 무엇입니까? 그 언약을 기억하며 삶 속에서 온전한 예배자로 서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레미야는 땅의 회복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두 가지 약속을 더하셨음을 전합니다. 그것은 다윗 왕조의 회복과 레위 제사장의 회복입니다. 예레미야는 먼저 다윗의 후손에게서 공의로운 가지가 나올 것이며, 다윗의 왕위가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15, 17절). ‘공의로운 가지’는 바로 정의와 공의로 영원히 이 땅을 다스리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또한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드릴 제사를 준비하는 레위 제사장들도 회복된다고 예언합니다(18절). 이는 다윗과 레위 제사장의 후손이 영원히 번성할 것이며, 다윗 왕조를 통해 오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회복시키신다는 의미입니다. 다윗과 제사장의 후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밤이 지나면 낮이 오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반드시 성취됩니다. 또한 이 약속은 오늘을 사는 하나님의 백성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성도라면 은혜로 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온전한 예배자로 바로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 앞에서 신실하게 반응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은혜로 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늘 기억하며, 신실하게 예배하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6.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3:1~13.

2021-10-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3:1~13
한글성경.
1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2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4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참호와 칼을 대항하여 5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여움과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시체로 이 성을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라 6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7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8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9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 10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성전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를 돌려보내어 지난 날처럼 되게 할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1 12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던 이 곳과 그 모든 성읍에 다시 목자가 살 곳이 있으리니 그의 양 떼를 눕게 할 것이라 13산지 성읍들과 평지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과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면과 유다 성읍들에서 양 떼가 다시 계수하는 자의 손 아래로 지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영어성경.
1While Jeremiah was still confined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a second time: 2″This is what the LORD says, he who made the earth, the LORD who formed it and established it–the LORD is his name: 3’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tell you great and unsearchable things you do not know.’ 4For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about the houses in this city and the royal palaces of Judah that have been torn down to be used against the siege ramps and the sword 5in the fight with the Babylonians : ‘They will be filled with the dead bodies of the men I will slay in my anger and wrath. I will hide my face from this city because of all its wickedness. 6″ ‘Nevertheless, I will bring health and healing to it; I will heal my people and will let them enjoy abundant peace and security. 7I will bring Judah and Israel back from captivity and will rebuild them as they were before. 8I will cleanse them from all the sin they have committed against me and will forgive all their sins of rebellion against me. 9Then this city will bring me renown, joy, praise and honor before all nations on earth that hear of all the good things I do for it; and they will be in awe and will tremble at the abundant prosperity and peace I provide for it.’ 10″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 say about this place, “It is a desolate waste, without men or animals.” Yet in the towns of Judah and the streets of Jerusalem that are deserted, inhabited by neither men nor animals, there will be heard once more 11the sounds of joy and gladness, the voices of bride and bridegroom, and the voices of those who bring thank offerings to the house of the LORD, saying, “Give thanks to the LORD Almighty, for the LORD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 For I will restore the fortunes of the land as they were before,’ says the LORD. 12″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In this place, desolate and without men or animals–in all its towns there will again be pastures for shepherds to rest their flocks. 13In the towns of the hill country, of the western foothills and of the Negev, in the territory of Benjamin, in the villages around Jerusalem and in the towns of Judah, flocks will again pass under the hand of the one who counts them,’ says the LORD.

도움말.
은밀한 일(3절).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일로, 하나님께서 포로로 잡혀간 백성을 돌아오게 하시며, 그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하실 것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을 어떻게 회복하신다고 말합니까?(6~7절)
⬇ 아래로 인간. 예레미야는 황폐해진 유다 땅이 장차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까?(11~13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황폐한 유다 땅에 다시 기쁨의 소리를 가득 채우십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요즘 절박함으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합니까?

Meditation.
본문에는 예루살렘을 치료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사실 예루살렘은 유다 백성의 악행으로 인해, 시체로 성이 가득 차게 될 참혹한 운명에 놓여 있었습니다(4~5절).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자신의 경고를 무시한 결과가 이토록 참혹함을 예루살렘에 알리셨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치료하시며, 죄 사함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비록 유다 백성의 죄로 인해 멸망을 경험하겠지만, 결국에는 즐거워하는 소리와 기뻐하는 소리, 신랑과 신부의 소리로 예루살렘을 가득 채우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예배를 회복시키시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6~8절). 결국 예배의 회복을 통해 백성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 것이며(11절), 양을 치며 초원을 거니는 일상의 은혜가 회복되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12~13절).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을 때 소망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으로 예배와 일상의 회복을 누리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망의 하나님을 간절히 부르며, 예배와 일상의 회복을 누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5.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2:36~44.

2021-10-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들을 돌아오게 하여 회복시키리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2:36~44
한글성경.
36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말하는 바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성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37보라 내가 노여움과 분함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들여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여 안전히 살게 할 것이라 38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39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40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41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분명히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42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43너희가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44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방과 유다 성읍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저지대의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에 있는 밭을 은으로 사고 증서를 기록하여 봉인하고 증인을 세우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를 돌아오게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영어성경.
36″You are saying about this city, ‘By the sword, famine and plague it will be handed over to the king of Babylon’; but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37I will surely gather them from all the lands where I banish them in my furious anger and great wrath; I will bring them back to this place and let them live in safety. 38They will be my people, and I will be their God. 39I will give them singleness of heart and action, so that they will always fear me for their own good and the good of their children after them. 40I will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them: I will never stop doing good to them, and I will inspire them to fear me, so that they will never turn away from me. 41I will rejoice in doing them good and will assuredly plant them in this land with all my heart and soul. 42″This is what the LORD says: As I have brought all this great calamity on this people, so I will give them all the prosperity I have promised them. 43Once more fields will be bought in this land of which you say, ‘It is a desolate waste, without men or animals, for it has been handed over to the Babylonians.’ 44Fields will be bought for silver, and deeds will be signed, sealed and witnessed in the territory of Benjamin, in the villages around Jerusalem, in the towns of Judah and in the towns of the hill country, of the western foothills and of the Negev, because I will restore their fortunes, declares the LORD.”

도움말.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를 돌아오게 함이니라(44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 주시고, 더 이상 재앙을 허락하지 않으시며, 땅을 회복시키실 것을 약속하심
출 6: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멸망한 유다를 어떻게 하신다고 예언합니까?(37절)
⬇ 아래로 인간.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에게 무엇을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까?(39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유다 백성을 회복하실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까지 주십니까?
! 느껴봐. 눈에 보이는 땅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유다 백성의 마음까지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삶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는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예레미야는 유다가 칼과 기근, 전염병으로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겠지만, 이후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의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합니다(36~37절). 이는 하나님의 최종 목적이 심판이 아니라 구원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당시 백성에게 주셨던 언약을 다시 확인시키시며(38절, 참조 출 6:7), 여전히 이들을 포기하지 않으심을 보여 주십니다. 거듭된 죄악으로 인해 나라가 망하는 심판까지 받지만, 이 또한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이자 사랑의 매였습니다. 이처럼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장차 이스라엘을 회복하실 때, 한마음과 한길을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까지 회복시키실 것을 예언합니다(39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땅의 회복과 함께,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며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는 마음까지 온전히 회복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영원한 언약 안에서 살아가는 자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 앞에서 ‘한마음과 한길’의 자세를 온전히 지키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한마음과 한길을 온전히 지키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4.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2:26~35.

2021-10-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알에게 분향한 집을 사르리니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2:26~35
한글성경.
26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7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28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에 넘길 것인즉 그가 차지할 것이라 29이 성을 치는 갈대아인이 와서 이 성읍에 불을 놓아 성과 집 곧 그 지붕에서 바알에게 분향하며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드려 나를 격노하게 한 집들을 사르리니 30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예로부터 내 눈 앞에 악을 행하였을 뿐이라 이스라엘 자손은 그의 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나를 격노하게 한 것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1이 성이 건설된 날부터 오늘까지 나의 노여움과 분을 일으키므로 내가 내 앞에서 그것을 옮기려 하노니 32이는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모든 악을 행하여 내 노여움을 일으켰음이라 그들과 그들의 왕들과 그의 고관들과 그의 제사장들과 그의 선지자들과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다 그러하였느니라 33그들이 등을 내게로 돌리고 얼굴을 내게로 향하지 아니하며 내가 그들을 가르치되 끊임없이 가르쳤는데도 그들이 교훈을 듣지 아니하며 받지 아니하고 34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에 자기들의 가증한 물건들을 세워서 그 집을 더럽게 하며 35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아들들과 딸들을 몰렉 앞으로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하게 한 것은 내가 명령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

영어성경.
26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27″I am the LORD, the God of all mankind. Is anything too hard for me? 28Therefore,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am about to hand this city over to the Babylonians and to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who will capture it. 29The Babylonians who are attacking this city will come in and set it on fire; they will burn it down, along with the houses where the people provoked me to anger by burning incense on the roofs to Baal and by pouring out drink offerings to other gods. 30″The people of Israel and Judah have done nothing but evil in my sight from their youth; indeed, the people of Israel have done nothing but provoke me with what their hands have made, declares the LORD. 31From the day it was built until now, this city has so aroused my anger and wrath that I must remove it from my sight. 32The people of Israel and Judah have provoked me by all the evil they have done–they, their kings and officials, their priests and prophets, the men of Judah and the people of Jerusalem. 33They turned their backs to me and not their faces; though I taught them again and again, they would not listen or respond to discipline. 34They set up their abominable idols in the house that bears my Name and defiled it. 35They built high places for Baal in the Valley of Ben Hinnom to sacrifice their sons and daughters to Molech, though I never commanded, nor did it enter my mind, that they should do such a detestable thing and so make Judah sin.

도움말.
바알(29절). 가나안에서 농사와 관련된 비와 폭풍을 주관하며, 풍요와 다산의 신으로 숭배됨
몰렉(35절). 암몬 족속이 믿던 신. ‘왕’이라는 어원에서 나왔으며, ‘밀곰’(Milcom)이라고도 불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어떤 일을 하겠다고 말씀하십니까?(28~29절)
⬇ 아래로 인간. 예루살렘이 갈대아인을 통해 불 심판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33~35절)
? 물어봐. 유다 백성은 왜 집 지붕에서 바알과 일월성신에게 분향하고 자녀들까지 바칩니까?
! 느껴봐. 자신의 안위를 위해 더 많은 우상을 섬기려고 하는 백성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보다 더 의존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만 섬기기 위해 오늘 내가 결단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의 탄식에 응답하시며, 자신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27절). 그리고 갈대아인을 통해 예루살렘에 불을 놓아 바알에게 분향하는 집들을 사르겠다고 하십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예부터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이 악을 행했음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들은 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죄를 범하며, 하나님께 등을 돌리는 잘못을 범했습니다(32~33절). 바알에게 제사를 지내고, 그것도 모자라 우상에게 자녀를 바치는 악행도 서슴지 않았습니다(35절). 유다 백성은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야 했으나, 하나님 외에 다른 것들로 자신의 마음을 채우려 했습니다. 이처럼 창조주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가증한 행동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우상을 함께 섬기는 ‘혼합 신앙’을 버리며, 거룩하게 살아가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참조 출 20:3)고 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창조주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며,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지 않는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2.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2:16~25.

2021-10-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께서 모든 재앙을 내리신 이유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2:16~25
한글성경.
16내가 매매 증서를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넘겨 준 뒤에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17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 18주는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버지의 죄악을 그 후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력 있으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19주는 책략에 크시며 하시는 일에 능하시며 인류의 모든 길을 주목하시며 그의 길과 그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시나이다 20주께서 애굽 땅에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셨고 오늘까지도 이스라엘과 인류 가운데 그와 같이 행하사 주의 이름을 오늘과 같이 되게 하셨나이다 21주께서 표적과 기사와 강한 손과 펴신 팔과 큰 두려움으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2그들에게 주시기로 그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에게 주셨으므로 23그들이 들어가서 이를 차지하였거늘 주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며 주의 율법에서 행하지 아니하며 무릇 주께서 행하라 명령하신 일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나이다 24보옵소서 이 성을 빼앗으려고 만든 참호가 이 성에 이르렀고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이 성이 이를 치는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으니 주의 말씀대로 되었음을 주께서 보시나이다 25주 여호와여 주께서 내게 은으로 밭을 사며 증인을 세우라 하셨으나 이 성은 갈대아인의 손에 넘기신 바 되었나이다

영어성경.
16″After I had given the deed of purchase to Baruch son of Neriah, I prayed to the LORD : 17″Ah, Sovereign LORD, you have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by your great power and outstretched arm. Nothing is too hard for you. 18You show love to thousands but bring the punishment for the fathers’ sins into the laps of their children after them. O great and powerful God, whose name is the LORD Almighty, 19great are your purposes and mighty are your deeds. Your eyes are open to all the ways of men; you reward everyone according to his conduct and as his deeds deserve. 20You performed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in Egypt and have continued them to this day, both in Israel and among all mankind, and have gained the renown that is still yours. 21You brought your people Israel out of Egypt with signs and wonders, by a mighty hand and an outstretched arm and with great terror. 22You gave them this land you had sworn to give their forefathers,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23They came in and took possession of it, but they did not obey you or follow your law; they did not do what you commanded them to do. So you brought all this disaster upon them. 24″See how the siege ramps are built up to take the city. Because of the sword, famine and plague, the city will be handed over to the Babylonians who are attacking it. What you said has happened, as you now see. 25And though the city will be handed over to the Babylonians, you, O Sovereign LORD, say to me, ‘Buy the field with silver and have the transaction witnessed.’ ”

도움말.
슬프도소이다… 없으시니이다(17절). 하나님의 창조 능력으로 속히 회복시켜 주시길 구하는 간구와 포로지에서 돌아올 백성이 다시 죄를 짓지 않게 해 달라는 간청이 담김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레미야가 매매 증서를 바룩에게 넘기며 한 행동은 무엇입니까?(16~17절)
⬇ 아래로 인간.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이 무엇 때문에 갈대아인의 손에 넘겨졌다고 말합니까(23절)
? 물어봐. 예레미야는 왜 탄식하며 기도합니까?
! 느껴봐. 유다 백성이 불순종으로 인해 패망한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말씀을 통해 죄를 깨닫고도 순종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늘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 순종하고 개선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의 처참한 현실 앞에서 하나님께 간구합니다(16절). 예레미야는 먼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찬양합니다(17~22절). 사실 유다 백성이 현재의 땅을 차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인간의 계획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전능하심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땅에서 쫓아내실 분도, 다시 돌아오게 하실 분도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했습니다(23~25절). 그러나 유다 백성은 끝내 예레미야의 선포를 거부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았습니다. 이런 백성의 완악함을 알고 있었던 예레미야는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을 경험한 후에 다시 죄를 짓지 않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도는 말씀 앞에서 죄를 깨닫고 돌이켜 순종하며,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그리고 큰 능력과 펴신 팔로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말씀에 대한 순종과 간절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일상에서 매일 경험하는 복된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말씀을 듣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순종을 통해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나타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1. QT큐티체도. 예레미야 Jeremiah 32:1~15.

2021-10-01. QT큐티체도.
간단설명. 너를 위하여 아나돗의 밭을 사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2:1~15
한글성경.
1유다의 시드기야 왕 열째 해 곧 느부갓네살 열여덟째 해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2그 때에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의 왕의 궁중에 있는 시위대 뜰에 갇혔으니 3-5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차지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넘겨진 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를 바벨론으로 끌어 가리니 시드기야는 내가 돌볼 때까지 거기에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갈대아인과 싸울지라도 승리하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더니 유다 왕 시드기야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같이 예언하였느냐 하고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 6예레미야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이르시기를 7보라 네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와서 말하기를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8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 안 나에게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 땅 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 줄 알았으므로 9내 숙부의 아들 하나멜의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십칠 세겔을 달아 주되 10증서를 써서 봉인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고 11법과 규례대로 봉인하고 봉인하지 아니한 매매 증서를 내가 가지고 12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 증서에 인 친 증인 앞과 시위대 뜰에 앉아 있는 유다 모든 사람 앞에서 그 매매 증서를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치며 13그들의 앞에서 바룩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4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지고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 15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

영어성경.
1This is the word that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in the tenth year of Zedekiah king of Judah, which was the eighteenth year of Nebuchadnezzar. 2The army of the king of Babylon was then besieging Jerusalem, and Jeremiah the prophet was confined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in the royal palace of Judah. 3Now Zedekiah king of Judah had imprisoned him there, saying, “Why do you prophesy as you do? You say,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am about to hand this city over to the king of Babylon, and he will capture it. 4Zedekiah king of Judah will not escape out of the hands of the Babylonians but will certainly be handed over to the king of Babylon, and will speak with him face to face and see him with his own eyes. 5He will take Zedekiah to Babylon, where he will remain until I deal with him, declares the LORD. If you fight against the Babylonians, you will not succeed.’ ” 6Jeremiah sai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7Hanamel son of Shallum your uncle is going to come to you and say, ‘Buy my field at Anathoth, because as nearest relative it is your right and duty to buy it.’ 8″Then, just as the LORD had said, my cousin Hanamel came to me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and said, ‘Buy my field at Anathoth in the territory of Benjamin. Since it is your right to redeem it and possess it, buy it for yourself.’ “I knew that this was the word of the LORD; 9so I bought the field at Anathoth from my cousin Hanamel and weighed out for him seventeen shekels of silver. 10I signed and sealed the deed, had it witnessed, and weighed out the silver on the scales. 11I took the deed of purchase–the sealed copy containing the terms and conditions, as well as the unsealed copy- 12and I gave this deed to Baruch son of Neriah, the son of Mahseiah, in the presence of my cousin Hanamel and of the witnesses who had signed the deed and of all the Jews sitting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13″In their presence I gave Baruch these instructions: 14’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Take these documents, both the sealed and unsealed copies of the deed of purchase, and put them in a clay jar so they will last a long time. 15For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Houses, fields and vineyards will again be bought in this land.’

도움말.
시드기야왕(1절). 요시야왕의 셋째 아들로서 유다의 마지막 왕(B.C. 597~586년). 시드기야는 바벨론식 이름임
그때에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에워싸고(2절). 예레미야는 느부갓네살이 이끄는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두 달 동안 포위할 것을 예언함
갈대아인(3~5절). 바벨론 민족 전체를 상징함
네가 어찌하여…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3~5절). 시드기야는 적에게 포위당하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선지자를 모욕하고 가둘 정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김
바룩(12절). 예레미야와 운명을 같이하던 서기관으로서 옥에 갇힌 예레미야를 대신해 글을 작성하고 메시지를 선포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드기야왕이 예레미야에게 보인 행동과 말은 무엇입니까?(2~3절)
⬇ 아래로 인간. 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에게 하나멜이 전한 말은 무엇입니까?(8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예레미야에게 아나돗의 밭을 사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매매 증서를 오래도록 보존하라는 명령을 전하는 예레미야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힘든 상황에도 인내와 순종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로서 내 삶에 믿음으로 반응하고 결단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예레미야는 바벨론의 침공으로 위기를 맞은 예루살렘을 향해 절망적인 예언을 합니다. 그 내용은 시드기야왕이 바벨론 군대에 체포돼 포로로 끌려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예언을 듣고 시드기야왕은 예레미야를 시위대 뜰에 가둡니다(2절). 시드기야는 나라가 망하는 위기가 닥쳤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완악함을 보입니다. 반면에 예레미야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순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하나멜이 찾아올 것을 알리시며, 그에게 아나돗의 밭을 사라고 명하십니다(6~7절). 패전과 멸망이 임박한 유다 땅을 사는 것은 상식적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 명령에는 하나님께서 언젠가 이스라엘을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께서는 매매 증서를 토기에 보관하라고 명령하시는데, 이는 유다 땅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굳건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구원과 회복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꼭 기억합시다. 눈에 보이는 환경에 매이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인내로 열매 맺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