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4.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2:14~21.

2021-09-1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2:14~21
한글성경.
14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16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17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18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영어성경.
14Bless those who persecute you; bless and do not curse. 15Rejoice with those who rejoice; mourn with those who mourn. 16Live in harmony with one another. Do not be proud, but be willing to associate with people of low position. Do not be conceited. 17Do not repay anyone evil for evil. Be careful to do what is right in the eyes of everybody. 18If it is possible, as far as it depends on you, live at peace with everyone. 19Do not take revenge, my friends, but leave room for God’s wrath, for it is written: “It is mine to avenge; I will repay,”says the Lord. 20On the contrary: “If your enemy is hungry, feed him; if he is thirsty, give him something to drink. In doing this, you will heap burning coals on his head.” 21Do not be overcome by evil, but overcome evil with good.

도움말.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17절). 모든 사람에게 칭찬받을 만한 일에 관심을 가지라는 의미임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20절). 이스라엘은 불씨가 귀해 불이 꺼지면 이웃에게 빌려야 했음. 이때 원수에게 불씨를 빌려주면, 원수는 불씨를 화로에 담아 머리에 이고 감. 즉 그리스도인이 원수에게 사랑을 베풀면 그가 자기 죄를 부끄럽게 여겨 죄에서 돌이킨다는 뜻임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교회를 박해하는 자에게 어떻게 반응하라고 말합니까?(14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성도에게 악과 원수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라고 권면합니까?(17, 19절)
? 물어봐. 바울은 왜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성도에게 선으로 악을 이길 것을 당부하는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나를 박해하고 악하게 대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합니까? 오늘 내가 화목을 이뤄야 할 대상은 누구이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도에게 교회 공동체 안에서의 사랑뿐만 아니라 세상에서도 사랑을 실천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바울은 교회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14절).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받은 자의 모습을 지키라는 뜻이며, 베드로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라고 당부하며, 도리어 복을 빌라고 권면했습니다(참조 벧전 3:9). 또한 바울은 성도에게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길 것을 당부하며, 구약성경을 인용해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에 전적으로 의탁할 것을 명합니다(19~20절). 이처럼 성도라면 내가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그것을 세상과 나누는 데 힘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도는 예수님을 통한 대속의 은혜를 입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세상을 긍휼히 여기며,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인간적으로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나님께 의탁하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자로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원수와도 화목할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9-13.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2:1~13.

2021-09-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한 몸처럼 서로 긴밀하게 섬겨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2:1~13
한글성경.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12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13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영어성경.
1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in view of God’s 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 holy and pleasing to God–this is your spiritual act of worship. 2Do not conform any longer to the pattern of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Then you will be able to test and approve what God’s will is–his good, pleasing and perfect will. 3For by the grace given me I say to every one of you: Do not think of yourself more highly than you ought, but rather think of yourself with sober judgment, in accordance with the measure of faith God has given you. 4Just as each of us has one body with many members, and these members do not all have the same function, 5so in Christ we who are many form one body, and each member belongs to all the others. 6We have different gifts, according to the grace given us. If a man’s gift is prophesying, let him use it in proportion to hisfaith. 7If it is serving, let him serve; if it is teaching, let him teach; 8if it is encouraging, let him encourage; if it is contributing to the needs of others, let him give generously; if it is leadership, let him govern diligently; if it is showing mercy, let him do it cheerfully. 9Love must be sincere. Hate what is evil; cling to what is good. 10Be devoted to one another in brotherly love. Honor one another above yourselves. 11Never be lacking in zeal, but keep your spiritual fervor, serving the Lord. 12Be joyful in hope, patient in affliction, faithful in prayer. 13Share with God’s people who are in need. Practice hospitality.

도움말.
몸, 지체(4절). 살아 있는 몸과 신체의 각 부분을 가리키며, 바울은 자주 교회를 몸과 지체에 비유함
고전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로마 교회 성도에게 권면한 내용은 무엇입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께서 교회를 위해 성도에게 주신 일곱 가지 은사는 무엇입니까?(6~8절)
? 물어봐. 바울이 믿음의 공동체를 한 몸의 여러 지체로 비유해 설명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성도는 예수님 안에서 한 몸 된 지체처럼 서로 긴밀히 연결돼 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교회 안에 성도가 한 몸처럼 긴밀하게 연결돼 있음을 느낀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내가 구체적으로 섬겨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하나님의 깊은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을 믿는 성도가 지켜야 할 삶의 자세에 대해 설명합니다. 먼저 성도는 자신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야 하며,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1~2절). 이는 하나님께서 마음대로 쓰시도록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께 내어 드리며,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께 완벽하게 맡긴다는 뜻입니다. 이어서 바울은 교회를 한 몸과 많은 지체로 비유해 설명합니다(4~5절). 이것은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며, 성도는 몸의 여러 지체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는 뜻입니다(참조 고전 12:12). 바울은 이렇게 연결된 성도가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인 예언, 섬김, 가르침, 위로, 구제, 다스림, 긍휼로 한 몸 된 공동체를 이뤄 가야 한다고 권면합니다(6~8절). 이처럼 성도는 오직 삶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은사를 사용해 서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교회를 세워 가야 합니다. 이것이 한 몸 된 교회를 함께 섬기는 성도의 자세임을 기억합시다. 구원받은 자로서 한 몸 된 교회를 섬기며, 공동체가 하나 되게 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9-11.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1:25~36.

2021-09-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다.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1:25~36
한글성경.
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6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7내가 그들의 죄를 없이 할 때에 그들에게 이루어질 내 언약이 이것이라 함과 같으니라 28복음으로 하면 그들이 너희로 말미암아 원수 된 자요 택하심으로 하면 조상들로 말미암아 사랑을 입은 자라 29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30너희가 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31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그들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2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영어성경.
25I do not want you to be ignorant of this mystery, brothers, so that you may not be conceited: Israel has experienced a hardening in part until the full number of the Gentiles has come in. 26And so all Israel will be saved, as it is written: “The deliverer will come from Zion; he will turn godlessness away from Jacob. 27And this is my covenant with them when I take away their sins.” 28As far as the gospel is concerned, they are enemies on your account; but as far as election is concerned, they are loved on account of the patriarchs, 29for God’s gifts and his call are irrevocable. 30Just as you who were at one time disobedient to God have now received mercy as a result of their disobedience, 31so they too have now become disobedient in order that they too may now receive mercy as a result of God’s mercy to you. 32For God has bound all men over to disobedience so that he may have mercy on them all. 33Oh, the depth of the riches of the wisdom and knowledge of God! How unsearchable his judgments, and his paths beyond tracing out! 34″Who has known the mind of the Lord? Or who has been his counselor?” 35″Who has ever given to God, that God should repay him?” 36For from him and through him and to him are all things. To him be the glory forever! Amen.

도움말.
신비(25절). 헬라어 ‘미스테리온’으로 ‘비밀’의 의미를 지니는데, 여기에서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뜻함
후회함이 없느니라(29절). 결코 취소하거나 돌이킬 수 없다는 의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로마 교회에 알리려 했던 신비의 내용은 무엇입니까?(25~27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하나님을 어떻게 설명합니까?(33, 36절)
? 물어봐. 바울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에 감탄하며 찬송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사람의 이성과 경험 너머에 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원이 오직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이성과 경험을 뛰어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하면서, 이를 가리켜 ‘신비’라고 표현합니다. 이것은 이방인의 숫자가 다 채워질 때까지 유대인 일부가 완악한 상태로 있게 되지만, 궁극적으로는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게 된다는 의미입니다(25~26절). 사실 유대인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이유로 언약 백성이 된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입니다. 마찬가지로 유대인의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의 긍휼이 이방인에게 향하게 된 것 또한 하나님의 주권적 영역에 속합니다(28, 30절). 그런데 이제 유대인이 이방인에게 임한 긍휼을 보며 회개함으로, 다시 긍휼하심을 입게 된 것이 신비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순종하지 않는 상태에 두시는 것이,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기 위함이라고 설명하는데, 여기에는 이성으로 판단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계획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지혜를 신뢰하며, 그분의 주권에 반응하는 열심을 보여야 합니다. 내 이성과 경험을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르게 이해하고, 이 사실을 전하기 위해 힘쓰는 자녀가 됩시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온전히 동참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9-10.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1:13~24.

2021-09-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1:13~24
한글성경.
13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15그들을 버리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거든 그 받아들이는 것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리요 16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17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18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19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20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1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22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23그들도 믿지 아니하는 데 머무르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을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이라 24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받으랴

영어성경.
13I am talking to you Gentiles. Inasmuch as I am the apostle to the Gentiles, I make much of my ministry 14in the hope that I may somehow arouse my own people to envy and save some of them. 15For if their rejection is the reconciliation of the world, what will their acceptance be but life from the dead? 16If the part of the dough offered as firstfruits is holy, then the whole batch is holy; if the root is holy, so are the branches. 17If some of the branches have been broken off, and you, though a wild olive shoot, have been grafted in among the others and now share in the nourishing sap from the olive root, 18do not boast over those branches. If you do, consider this: You do not support the root, but the root supports you. 19You will say then, “Branches were broken off so that I could be grafted in.” 20Granted. But they were broken off because of unbelief, and you stand by faith. Do not be arrogant, but be afraid. 21For if God did not spare the natural branches, he will not spare you either. 22Consider therefore the kindness and sternness of God: sternness to those who fell, but kindness to you, provided that you continue in his kindness. Otherwise, you also will be cut off. 23And if they do not persist in unbelief, they will be grafted in, for God is able to graft them in again. 24After all, if you were cut out of an olive tree that is wild by nature, and contrary to nature were grafted into a cultivated olive tree, how much more readily will these, the natural branches, be grafted into their own olive tree!

도움말.
본성을 거슬러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니(24절). 이방인들이 원래 소속되지 않았던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아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언약 백성이 됐음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이방인을 무엇에 비유하며, 어떤 내용을 당부합니까?(17~18절)
⬇ 아래로 인간.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은 이방인이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20, 22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이방인이 유대인을 향해 자랑할 수 없다고 말합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에 겸손히 머물지 않으면 찍힌 바 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구원의 은혜를 잊고 교만해져 하나님과 멀어진 삶의 영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 앞에서 겸손하게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이방인의 사도’라고 말하며, 이방인에 대한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합니다(13절). 그는 자신의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는 동시에, 동족인 유대인의 구원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의 질투심을 부추겨서라도 이방인을 따라오게 하고 싶다는 자신의 속마음을 전합니다(14절). 이런 상황 속에서 바울은 혹여 이방인이 교만해지지 않도록 경계하며, 믿음의 뿌리를 잘 지키기를 당부합니다. 바울은 이방인을 형편없는 돌감람나무에, 유대인을 참감람나무에 비유합니다. 참감람나무인 유대인에 접붙여 구원을 얻은 이방인들이 원가지인 유대인도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접붙인 가지로서 겸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바울은 구원받은 백성이 은혜로 받은 구원에 대해 교만한 마음을 품는 것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교만한 마음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무서운 죄임을 기억하며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내게 주신 구원의 기쁨을 누리며, 겸손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깊이 깨닫고, 겸손히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9-09.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1:1~12.

2021-09-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오직 은혜로 택하심을 받았다.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1:1~12
한글성경.
1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3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4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5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6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7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8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9또 다윗이 이르되 그들의 밥상이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옵고 10그들의 눈은 흐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등은 항상 굽게 하옵소서 하였느니라 11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그들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풍성함이 되며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풍성함이 되거든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이리요

영어성경.
1I ask then: Did God reject his people? By no means! I am an Israelite myself, a descendant of Abraham, from the tribe of Benjamin. 2God did not reject his people, whom he foreknew. Don’t you know what the Scripture says in the passage about Elijah–how he appealed to God against Israel: 3″Lord, they have killed your prophets and torn down your altars; I am the only one left, and they are trying to kill me”? 4And what was God’s answer to him? “I have reserved for myself seven thousand who have not bowed the knee to Baal.” 5So too, at the present time there is a remnant chosen by grace. 6And if by grace, then it is no longer by works; if it were, grace would no longer be grace. 7What then? What Israel sought so earnestly it did not obtain, but the elect did. The others were hardened, 8as it is written: “God gave them a spirit of stupor, eyes so that they could not see and ears so that they could not hear, to this very day.” 9And David says: “May their table become a snare and a trap, a stumbling block and a retribution for them. 10May their eyes be darkened so they cannot see, and their backs be bent forever.” 11Again I ask: Did they stumble so as to fall beyond recovery? Not at all! Rather, because of their transgression, salvation has come to the Gentiles to make Israel envious. 12But if their transgression means riches for the world, and their loss means riches for the Gentiles, how much greater riches will their fullness bring!

도움말.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2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언약 백성을 의미함. ‘미리 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미리 선택하시고 사랑하셨다는 것으로, 버리신다는 것과 반대되는 단어임
넘어짐(11절). 하나님 앞에 완전히 버림받아 멸망당하는 것, 즉 소망이 없는 상태를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셨다는 증거로 무엇을 말합니까?(1, 4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하나님의 택하심이 어디에 근거한다고 말합니까?(5~6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시고 남은 자들을 통해 언약을 이어 가십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 택함받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있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 믿음을 잃고 절망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오직 은혜로 택함받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하나님께서 불신앙 때문에 실패한 이스라엘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전하며 그 이유에 대해 논증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바울 자신이 이스라엘인이고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증거로 삼습니다(1절). 또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선택하셨고,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셨다고 말합니다(2절). 바울은 하나님께서 불신앙으로 가득했던 엘리야 시대에도,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칠천 명을 남겨 두셨던 것처럼, 여전히 은혜로 택하신 남은 자들을 통해 계속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계심을 설명합니다(4~5절). 그러므로 성도는 구원 역사가 사람의 행위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와 택하심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6절),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신 것 자체가 은혜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주님을 따라가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내 힘과 세상의 방법을 의지하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하나님께서 나를 오직 은혜로 택하셨음을 굳게 붙들고,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9-08.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0:16~21.

2021-09-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0:16~21
한글성경.
16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17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8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19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20이사야는 매우 담대하여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말하였고 21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영어성경.
16But not all the Israelites accepted the good news. For Isaiah says, “Lord,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17Consequently,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and the message is heard through the word of Christ. 18But I ask: Did they not hear? Of course they did: “Their voice has gone out into all the earth, their words to the ends of the world.” 19Again I ask: Did Israel not understand? First, Moses says, “I will make you envious by those who are not a nation; I will make you angry by a nation that has no understanding.” 20And Isaiah boldly says, “I was found by those who did not seek me; I revealed myself to those who did not ask for me.” 21But concerning Israel he says, “All day long I have held out my hands to a disobedient and obstinate people.”

도움말.
그 말씀이 땅끝까지(18절). 유대인이 있는 곳마다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됐음을 의미함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21절). 하나님께서 신실하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자신의 백성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심을 의미함
욜 2:18 그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믿음을 갖게 되는 과정을 어떻게 설명합니까?(17절)
⬇ 아래로 인간. 이스라엘은 복음 앞에서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21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순종하지 않는 이스라엘에게 종일 손을 벌리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오래 기다리시는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거역하는 이스라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하게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받지 못함이 하나님의 실패가 아닌 그들의 불신앙 때문임을 명백히 가르칩니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은 오직 들음에서 나는 것으로, 바울은 이를 위해 유대인이 있는 곳마다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전했습니다(16~18절). 하지만 그들은 복음을 듣고서도 믿지 않았고 진리를 거부했습니다(19절). 이처럼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는 유대인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종일 손을 내미시며, 속히 돌아오길 기다리십니다(21절). 이는 언약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변함없고 신실하신 사랑을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동시에 유대인이 구원받지 못한 것에 대해 스스로 변명하거나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할 수 없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며, 속히 돌아오길 손 내밀고 기다리시는 분이십니다(참조 욜 2:18). 그러므로 믿음의 자녀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하심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즉시 순종으로 반응하는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깨닫고, 속히 믿음과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9-07.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0:9~15.

2021-09-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구원의 대상에는 차별이 없음이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0:9~15
한글성경.
9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11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12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14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영어성경.
9That if you confess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 10For it is with your heart that you believe and are justified, and it is with your mouth that you confess and are saved. 11As the Scripture says, “Anyone who trusts in him will never be put to shame.” 12For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Jew and Gentile–the same Lord is Lord of all and richly blesses all who call on him, 13for,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saved.” 14How, then, can they call on the one they have not believed in? And how can they believe in the one of whom they have not heard? And how can they hear without someone preaching to them? 15And how can they preach unless they are sent? As it is written, “How beautiful are the feet of those who bring good news!”

도움말.
사 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어떤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고 설명합니까?(9, 13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구원의 범위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11~12절)
? 물어봐. 바울이 구원의 대상에 차별이 없음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구원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마음에 복음 전하기를 주저하며 제한하는 대상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차별 없는 은혜로 내게 베풀어진 복음을 주변에 전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이 살던 시대에 유대인들은 이방인에 대한 마음의 장벽이 견고하고 높았습니다. 많은 유대인은 이방인이 구원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으며, 베드로도 이방인에 대한 뿌리 깊은 편견 때문에 그들과의 식사를 피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구원이 ‘누구에게든’, ‘차별 없이’ 베풀어지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구원의 근거를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에게서 찾으시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사람의 노력이나 공로로 받게 되는 것이 아니며, 예수님을 주로 시인하는 자는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9, 13절). 그렇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며, 차별 없는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증인들의 발걸음은 기쁘고 가벼울 수밖에 없었습니다(15절, 참조 사 52:7). 그러므로 언제나 내가 복음의 은혜 속에 있음을 기억하며, 다른 사람에게도 차별 없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기준을 세우고 복음 전하기를 제한하고 있다면, 그 기준을 내려놓고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다가가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차별 없이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나 또한 차별 없이 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