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6.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2:1~11.

2021-08-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남을 판단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2:1~11
한글성경.
1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9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10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11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영어성경.
1You, therefore, have no excuse, you who pass judgment on someone else, for at whatever point you judge the other, you are condemning yourself, because you who pass judgment do the same things. 2Now we know that God’s judgment against those who do such things is based on truth. 3So when you, a mere man, pass judgment on them and yet do the same things, do you think you will escape God’s judgment? 4Or do you show contempt for the riches of his kindness, tolerance and patience, not realizing that God’s kindness leads you toward repentance? 5But because of your stubbornness and your unrepentant heart, you are storing up wrath against yourself for the day of God’s wrath, when his righteous judgment will be revealed. 6God “will give to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he has done.” 7To those who by persistence in doing good seek glory, honor and immortality, he will give eternal life. 8But for those who are self-seeking and who reject the truth and follow evil, there will be wrath and anger. 9There will be trouble and distress for every human being who does evil: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0but glory, honor and peace for everyone who does good: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1For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도움말.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1절). 유대인뿐만 아니라, 자신이 죄인임을 수긍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포괄적으로 다룸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6절). 하나님께서 각자의 행위를 기초해 심판하신다는 뜻으로, 규율을 지켜 다른 사람으로부터 갈채와 존경을 받는 것이 헛됨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남을 판단하는 사람은 어떤 일을 겪게 됩니까?(1~3절)
⬇ 아래로 인간. 남을 판단하는 사람의 무엇이 하나님의 진노를 쌓습니까?(5절)
? 물어봐. 바울이 남을 판단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경고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 대상이 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안에 있는 고집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제거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1장에서 우상 숭배와 동성애에 빠진 자에 대해 다룬 뒤, 자신은 그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유대인을 향해 단호하게 말합니다. 당시 유대인은 자신이 그와 같은 죄를 짓지 않으니 하나님 앞에서 더 의롭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유대인이 우상 숭배와 동성애에 빠져 사는 자들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들에게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선언합니다(1~3절). 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를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마음이 완고해서 회개할 마음을 갖지 못했고, 항상 교만으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본문에 사용된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이란 표현은 우상 숭배하는 자들에게 사용됐던 것으로, 유대인의 교만한 마음이 그들에게 우상이 됐음을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을 겸손히 돌아보며, 이기심에 사로잡혀 진리를 거스르는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7~8절). 오직 믿음 안에서 참된 것을 추구하며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는 길이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는 길임을 기억합시다. 내 안에 교만함과 스스로를 의롭다 여기는 마음을 버리게 하시고, 늘 은혜 안에서 겸손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05.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26~32.

2021-08-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26~32
한글성경.
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영어성경.
26Because of this, God gave them over to shameful lusts. Even their women exchanged natural relations for unnatural ones. 27In the same way the men also abandoned natural relations with women and were inflamed with lust for one another. Men committed indecent acts with other men, and received in themselves the due penalty for their perversion. 28Furthermore, since they did not think it worthwhile to retain the knowledge of God, he gave them over to a depraved mind, to do what ought not to be done. 29They have become filled with every kind of wickedness, evil, greed and depravity. They are full of envy, murder, strife, deceit and malice. They are gossips, 30slanderers, God-haters, insolent, arrogant and boastful; they invent ways of doing evil; they disobey their parents; 31they are senseless, faithless, heartless, ruthless. 32Although they know God’s righteous decree that those who do such things deserve death, they not only continue to do these very things but also approve of those who practice them.

도움말.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옳다 하느니라(32절). 죄악을 범하는 것에 대해 장려하고 부추기는 행동을 말함
고전 5: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욕심대로 살며 마음에 하나님 두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십니까?(26, 28절)
⬇ 아래로 인간.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신과 같은 사람을 어떻게 대합니까?(32절)
? 물어봐. 악한 자들은 왜 범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까지 죄에 끌어들입니까?
! 느껴봐. 다른 사람을 죄로 끌어들이는 것을 즐기는 인간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서 죄로 여기신 일을 스스로 관대하게 여겼던 적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기뻐하며, 하나님만으로 만족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인간의 부패한 마음이 드러나는 대표적인 행위로 동성애를 제시합니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어기는 악한 행위인데, 당시 로마에는 귀족뿐만 아니라 노예들 사이에도 동성애가 퍼져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것을 인간이 악한 욕구를 절제하지 못하고, 음욕을 품는 부끄러운 일로 규정합니다(26~27절). 또한 바울은 다른 죄악들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온갖 불의와 악은 모두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합니다(28~31절). 그런데 문제는 이런 죄가 한 사람에게서만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죄는 마치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처럼, 순식간에 다른 사람에게 퍼지게 됩니다(참조 고전 5:6). 이처럼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다른 것으로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 합니다. 그러나 한순간의 쾌락은 파멸로 이어집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잠시 죄악을 내버려 두시는 상황을 형통으로 착각하지는 않습니까? 마음 중심에 하나님을 두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한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악함이 사라지게 하시고, 하나님만으로 충분한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04.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18~25.

2021-08-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방치보다 무서운 징계는 없다.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18~25
한글성경.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영어성경.
18The wrath of God is being revealed from heaven against all the godlessness and wickedness of men who suppress the truth by their wickedness, 19since what may be known about God is plain to them, because God has made it plain to them. 20For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God’s invisible qualities–his eternal power and divine nature–have been clearly seen, being understood from what has been made, so that men are without excuse. 21For although they knew God, they neither glorified him as God nor gave thanks to him, but their thinking became futile and their foolish hearts were darkened. 22Although they claimed to be wise, they became fools 23and exchanged the glory of the immortal God for images made to look like mortal man and birds and animals and reptiles. 24Therefore God gave them over in the sinful desires of their hearts to sexual impurity for the degrading of their bodies with one another. 25They exchanged the truth of God for a lie, and worshiped and served created things rather than the Creator–who is forever praised. Amen.

도움말.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19절).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이들은 단순히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 진리를 막아서는 그들의 죄 때문이라는 의미. 땅에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선언하는 표현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20절). 하나님을 깨닫고 진리를 받아들일 근거가 세상에 가시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믿음을 외면하거나 핑계할 수 없다는 뜻임
출 8:15 그러나 바로가 숨을 쉴 수 있게 됨을 보았을 때에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더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이 하늘로부터 받을 것은 무엇입니까?(18절)
⬇ 아래로 인간. 불의를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무엇과 바꿉니까?(23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진노의 대상이 제 마음대로 살도록 내버려 두십니까?(참조 출 8:15)
! 느껴봐. 악인을 내버려 두신 것 자체가 하나님의 진노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악인의 성공을 부러워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악이 득세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의 의를 거부하며 진리를 가로막는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진노 아래 놓이게 됩니다(18절). 그들은 몰라서 믿지 못했다고 핑계할 수도 없습니다(19~20절). 왜냐하면 창조 때부터 보여 주신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은 그분이 만드신 만물을 통해 충분히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믿음의 씨앗이 있어서, 자신의 한계와 굴레를 인지하는 순간 초월적 존재이신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문제는 인간의 무지와 어리석음이 만물 속에 담아 두신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형상 대신 우상을 만들고 섬겼다는 데 있습니다(22~23절). 결국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악한 욕심에 대해 ‘내버려 두심’이라는 방법으로 심판하십니다(24절). 하나님께서 악한 욕심으로 가득 찬 인간의 죄를 내버려 두신다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진노 아래에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상관없이 제멋대로 사는 자가 잘 되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패망의 길로 가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방치보다 무서운 징계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택과 내버려 두심을 기억하며, 늘 주님께 선택받은 자로 믿음 안에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03.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8~17.

2021-08-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하라.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8~17
한글성경.
8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9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10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11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2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13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14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6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영어성경.
8First, I thank my God through Jesus Christ for all of you, because your faith is being reported all over the world. 9God, whom I serve with my whole heart in preaching the gospel of his Son, is my witness how constantly I remember you 10in my prayers at all times; and I pray that now at last by God’s will the way may be opened for me to come to you. 11I long to see you so that I may impart to you some spiritual gift to make you strong– 12that is, that you and I may be mutually encouraged by each other’s faith. 13I do not want you to be unaware, brothers, that I planned many times to come to you (but have been prevented from doing so until now) in order that I might have a harvest among you, just as I have had among the other Gentiles. 14I am obligated both to Greeks and non-Greeks, both to the wise and the foolish. 15That is why I am so eager to preach the gospel also to you who are at Rome. 16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도움말.
헬라인(14절). 당시 헬라어를 말하고 헬라 문화에 잘 적응한 이들을 가리킴
야만인(14절), 헬라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이들을 가리킴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17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구원이 완성되면서, 율법의 준수로 명맥을 잇던 인간의 의와는 비교되지 않는 하나님의 의가 믿는 이들에게 덧입혀졌다는 의미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로마에 가기를 간절히 원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11~12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이 로마에서 궁극적으로 하고자 했던 일은 무엇입니까?(15절)
? 물어봐. 바울은 왜 복음을 받아들인 로마 교회에 다시 복음을 전하려 합니까?
! 느껴봐.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하려 애쓰는 바울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 복음의 감격을 경험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복음의 감격과 은혜를 주변에 전하기 위해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로마 교회에 방문하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10, 15절). 복음으로 로마 교회를 격려하며, 동시에 성도와의 교제를 통해 영적 위로도 얻고 싶었기 때문입니다(11~12절).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인정하며, 사도이지만 자신도 위로가 필요한 연약한 자임을 겸손하게 고백합니다. 또한 바울은 로마 교회를 격려하고 그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기 원했습니다. 특별히 자신을 복음에 빚진 자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을 반드시 다른 이에게 전해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13~14절). 바울은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잘 알았기에, 이 은혜의 역사를 다시 로마 교회에도 들려주고자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의로 충만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 게으르고 둔해진다면, 성도가 누리는 기쁨과 감격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하는 은혜의 재생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바랍니다. 항상 복음에 대한 벅찬 감격을 잃어버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복음의 감격을 누리게 하시며, 은혜의 재생산을 이루는 일에 적극 동참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8-02. QT큐티체조. 로마서 Romans 1:1~7.

2021-08-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복음을 위해 택함을 받다.

성경본문. 로마서 Romans 1:1~7
한글성경.
1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5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영어성경.
1Paul, a servant of Christ Jesus, called to be an apostle and set apart for the gospel of God– 2the gospel he promised beforehand through his prophets in the Holy Scriptures 3regarding his Son, who as to his human nature was a descendant of David, 4and who through the Spirit of holiness was declared with power to be the Son of God by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Jesus Christ our Lord. 5Through him and for his name’s sake, we received grace and apostleship to call people from among all the Gentiles to the obedience that comes from faith. 6And you also are among those who are called to belong to Jesus Christ. 7To all in Rome who are loved by God and called to be saints: Grace and peace to you from God our Father and from the Lord Jesus Christ.

도움말.
예수 그리스도의 종(1절). 겸손과 위엄을 동시에 표현한 것으로, ‘여호와’를 ‘예수 그리스도’로 대체함
사도(1절). ‘보냄받은 자’라는 뜻.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을 함께하고 부활을 목격한 사람이 사도의 자격을 지녔기 때문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사도가 된 바울은 사도의 자격에 대한 의심을 받았음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3절).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혈통에서 태어나신 완전한 인간이셨으며, 구약의 언약을 성취하신 분이라는 의미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4절).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 성결의 영이신 성령님의 삼위일체 구원 역사가 새로운 시대를 연 것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위해 자신을 사도로 택하셨다고 말합니까?(1절)
⬇ 아래로 인간. 복음은 누구에 관한 것입니까?(2~4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자신과 로마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다고 강조합니까?
! 느껴봐. 복음에 기초한 확고한 정체성으로 성도를 돌보는 바울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신앙이 복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께 기초하지 않았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복음에 기초한 확고한 정체성을 지니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로마서는 바울이 복음에 대해 탁월하게 기술한 편지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바울이 인지한 자기 정체성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 아래 있는 자로 여기며, 복음을 위해 택함받은 자라고 설명합니다(1~2절). 특히 복음을 완전한 인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면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셨으며,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다고 기록합니다(3~4절). 이에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께 부름받았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자신의 사도권에 대한 비방에도 불구하고, 사도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처럼 바울은 성도들에게 자신이 예수님께 부름받은 자라고 밝힌 후, 예수님을 믿고 순종하는 길만이 성도가 지켜야 할 길이라고 가르칩니다. 이 같은 바울의 가르침은 오늘을 사는 성도에게도 복음의 핵심과 성도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바울과 같은 분명한 자기 정체성으로, 세상 속에서 힘차게 복음을 전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복음을 위해 택함받았다는 정체성을 지니고,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로 쓰임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7-31.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1:31~40.

2021-07-3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새 언약 백성답게 영적 재건을 하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1:31~40
한글성경.
31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32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3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4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5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셨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하였고 바다를 뒤흔들어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36이 법도가 내 앞에서 폐할진대 이스라엘 자손도 내 앞에서 끊어져 영원히 나라가 되지 못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7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위에 있는 하늘을 측량할 수 있으며 밑에 있는 땅의 기초를 탐지할 수 있다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이 행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그들을 다 버리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8보라, 날이 이르리니 이 성은 하나넬 망대로부터 모퉁이에 이르기까지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9측량줄이 곧게 가렙 언덕 밑에 이르고 고아로 돌아 40시체와 재의 모든 골짜기와 기드론 시내에 이르는 모든 고지 곧 동쪽 마문의 모퉁이에 이르기까지 여호와의 거룩한 곳이니라 영원히 다시는 뽑거나 전복하지 못할 것이니라

영어성경.
31″The time is coming,” declares the LORD, “when I will make a new covenant with the house of Israel and with the house of Judah. 32It will not be like the covenant I made with their forefathers when I took them by the hand to lead them out of Egypt, because they broke my covenant, though I was a husband to them, ” declares the LORD. 33″This is the covenant I will make with the house of Israel after that time,” declares the LORD. “I will put my law in their minds and write it on their hearts.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will be my people. 34No longer will a man teach his neighbor, or a man his brother, saying, ‘Know the LORD,’ because they will all know me, from the least of them to the greatest,” declares the LORD. “For I will forgive their wickedness and will remember their sins no more.” 35This is what the LORD says, he who appoints the sun to shine by day, who decrees the moon and stars to shine by night, who stirs up the sea so that its waves roar– the LORD Almighty is his name: 36″Only if these decrees vanish from my sight,” declares the LORD, “will the descendants of Israel ever cease to be a nation before me.” 37This is what the LORD says: “Only if the heavens above can be measured an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below be searched out will I reject all the descendants of Israel because of all they have done,” declares the LORD. 38″The days are coming,” declares the LORD, “when this city will be rebuilt for me from the Tower of Hananel to the Corner Gate. 39The measuring line will stretch from there straight to the hill of Gareb and then turn to Goah. 40The whole valley where dead bodies and ashes are thrown, and all the terraces out to the Kidron Valley on the east as far as the corner of the Horse Gate, will be holy to the LORD. The city will never again be uprooted or demolished.”

도움말.
이 법도가 내 앞에서 폐할진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36절). 법도가 하나님 앞에서 사라진다면, 이스라엘 자손도 하나님 앞에서 끊어져 영원히 나라가 되지 못한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함
이 성은 하나넬 망대로부터… 건축될 것이라(38절). 예루살렘 주변도 거룩한 곳이 될 것이라고 진술함
가렙(39절). 나병 환자들이 살던 장소로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곳으로 여겨짐
시체와 재의 모든 골짜기(40절). 당시 우상 숭배의 본거지인 힌놈의 골짜기를 의미함
겔 36: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맺으신 새 언약의 내용은 무엇입니까?(33절)
⬇ 아래로 인간. 새 언약을 맺게 되면 예루살렘 주변에 어떤 변화가 일어납니까?(38~40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백성과의 새 언약 체결을 통해 이스라엘을 세우고자 하십니까?
! 느껴봐. 옛 언약을 파기한 백성에게 새 언약을 주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말씀을 따르지 않아 무너진 삶의 영역과 거룩하게 다시 세워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언약 백성답게 살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에게 새 언약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백성의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기록하겠다고 하십니다(31~33절). 이것은 새 언약을 마음에 새김으로써, 하나님의 의를 행하는 자로 살게 하시겠다는 뜻입니다. 그 결과 백성은 마음에 새겨진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며, 규례를 지켜 행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참조 겔 36:27).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새 언약의 체결로 새 창조 질서가 세워지게 되면서 예루살렘의 지형이 확장된다는 사실입니다(38~40절). 이것은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긴 사람이면,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영적 건축에 동참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시는 새로운 창조 질서에 의한 건축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완성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라면 하나님께서 완성하실 그날을 기대하며, 영적 재건을 위해 마음의 율법을 지키는 데 힘써야 합니다. 영적 재건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키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7-30.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1:23~30.

2021-07-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날에 진정한 회복이 일어나려면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1:23~30
한글성경.
23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그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때에 그들이 유다 땅과 그 성읍들에서 다시 이 말을 쓰리니 곧 의로운 처소여, 거룩한 산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 것이며 24유다와 그 모든 성읍의 농부와 양 떼를 인도하는 자가 거기에 함께 살리니 25이는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상쾌하게 하며 모든 연약한 심령을 만족하게 하였음이라 하시기로 26내가 깨어 보니 내 잠이 달았더라 27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날이 이르리니 28깨어서 그들을 뿌리 뽑으며 무너뜨리며 전복하며 멸망시키며 괴롭게 하던 것과 같이 내가 깨어서 그들을 세우며 심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9그 때에 그들이 말하기를 다시는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들의 이가 시다 하지 아니하겠고 30신 포도를 먹는 자마다 그의 이가 신 것 같이 누구나 자기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으리라

영어성경.
23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When I bring them back from captivity, the people in the land of Judah and in its towns will once again use these words: ‘The LORD bless you, O righteous dwelling, O sacred mountain.’ 24People will live together in Judah and all its towns–farmers and those who move about with their flocks. 25I will refresh the weary and satisfy the faint.” 26At this I awoke and looked around. My sleep had been pleasant to me. 27″The days are coming,” declares the LORD, “when I will plant the house of Israel and the house of Judah with the offspring of men and of animals. 28Just as I watched over them to uproot and tear down, and to overthrow, destroy and bring disaster, so I will watch over them to build and to plant,” declares the LORD. 29″In those days people will no longer say, ‘The fathers have eaten sour grapes, and the children’s teeth are set on edge.’ 30Instead, everyone will die for his own sin; whoever eats sour grapes–his own teeth will be set on edge.

도움말.
의로운 처소여, 거룩한 산이여,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23절). 순례자들이 예루살렘성전에 들어가서 했던 축복으로, 옛 풍습이 다시 회복되기를 바라는 표현임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날이 이르리니(27절). 이스라엘과 유다를 하나로 묶어 표현함. 씨를 뿌리면 축복과 번영이 있을 것을 비유함
겔 18:2~4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백성의 포로 귀환 때 어떻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까?(24~25절)
⬇ 아래로 인간. 당시 백성은 자신들의 포로 생활을 어떤 속담으로 표현했습니까?(29절)
? 물어봐.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이 포로 생활의 속담을 다시 말하지 않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날에 진정한 회복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힘든 시기를 보낼 때 다른 사람을 탓하며 불평한 적은 언제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참된 회복을 누리기 위해 내가 바꿔야 할 삶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유다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오면 예루살렘은 의로운 성이 되며, 피곤한 자들은 휴식을 누리고, 연약한 자는 만족함을 얻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와 함께 이스라엘과 유다의 회복을 허락하시며, 당시 유행했던 속담도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참조 겔 18:2~4). 당시 이스라엘 백성은 조상의 죄로 인해 자신들이 포로 생활을 한다고 여기며, 하나님께 부당한 심판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29~30절).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으로, 하나님의 사역은 정의를 바탕으로 실현되며, 죄인들은 각자의 죄에 대해 책임을 져야만 했습니다. 그러므로 백성은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안다면, 잘못된 선입견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됩니다. 혹시 지금 고난의 때를 지나고 있다면, 내가 겪는 고난의 이유를 타인에게서 찾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잠잠히 하나님의 일하심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 길만이 진정한 회복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임을 기억합시다. 진정한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바로 아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