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1.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0:1~8.

2021-02-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안주하지 않고 갈망하는 믿음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0:1~8
한글성경.
1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5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6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7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8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영어성경.
1At Caesarea there was a man named Cornelius, a centurion in what was known as the Italian Regiment. 2He and all his family were devout and God-fearing; he gave generously to those in need and prayed to God regularly. 3One day at about three in the afternoon he had a vision. He distinctly saw an angel of God, who came to him and said, “Cornelius!” 4Cornelius stared at him in fear. “What is it, Lord?” he asked. The angel answered, “Your prayers and gifts to the poor have come up as a memorial offering before God. 5Now send men to Joppa to bring back a man named Simon who is called Peter. 6He is staying with Simon the tanner, whose house is by the sea.” 7When the angel who spoke to him had gone, Cornelius called two of his servants and a devout soldier who was one of his attendants. 8He told them everything that had happened and sent them to Joppa.

도움말.
이달리야 부대(1절). 이탈리아 귀족의 자제들로 구성된 군대로, 아그립바 1세의 동태 파악을 위해 가이사랴에 파견됨
하루는 제구 시쯤 되어(3절). 오후 3시에 해당되며, 고넬료가 정기적인 기도 생활을 했음을 알 수 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방인 고넬료는 어떤 사람입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환상 중에 나타난 천사가 고넬료에게 말한 내용은 무엇입니까?(5~6절)
? 물어봐. 고넬료가 이방인을 향한 복음 사역의 첫 수혜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자신의 신분이나 사회적 위치와 상관없이 베드로를 초청하는 고넬료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현재의 내 모습에 안주하며 영적 성장에 대한 열망을 잃고 산 적은 언제입니까? 차별 없이 부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 내 안에서 가장 변화돼야 할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Meditation.
고넬료는 이달리야 부대의 백부장이었습니다(1절). 이달리야 부대는 귀족의 자제들로 구성된 엘리트 부대로, 고넬료도 영향력 있는 가문의 사람이었습니다. 누가는 이런 고넬료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구제와 기도에 힘썼다고 기록합니다(2절). 날마다 정기적인 기도를 드렸다는 사실에서 그가 경건함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3절). 어느 날 기도하는 고넬료에게 환상 중에 천사가 찾아옵니다. 천사는 욥바로 사람을 보내 베드로를 초청하라고 말합니다(5절).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경건함을 지키기 위해 애썼던 고넬료가 이 명령을 듣고 베드로에게 하인 둘과 부하 한 명을 즉시 보냈다는 사실은 주목해야 할 부분입니다(7절). 사회 경제적으로 명망 있는 위치에 있는 이방인이, 유대인인 베드로에게 예우를 다해 호의를 베푸는 것은 특별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고넬료는 즉각 순종을 통해 이방인에게로 향하는 복음 사역의 첫 수혜자가 됩니다. 이처럼 항상 겸손함으로 말씀 앞에 순종해, 은혜 베풀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온전히 누리길 바랍니다. 내 겉모습을 자랑하지 않고, 항상 겸손함으로 말씀 앞에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10.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9:32~43

2021-02-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는 기도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9:32~43
한글성경.
32그 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더니 33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는 중풍병으로 침상 위에 누운 지 여덟 해라 34베드로가 이르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35룻다와 사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36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37그 때에 병들어 죽으매 시체를 씻어 다락에 누이니라 38룻다가 욥바에서 가까운지라 제자들이 베드로가 거기 있음을 듣고 두 사람을 보내어 지체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여 39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서 이르매 그들이 데리고 다락방에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지은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이거늘 40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41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 들여 그가 살아난 것을 보이니 42온 욥바 사람이 알고 많은 사람이 주를 믿더라 43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머무니라

영어성경.
32As Peter traveled about the country, he went to visit the saints in Lydda. 33There he found a man named Aeneas, a paralytic who had been bedridden for eight years. 34″Aeneas,” Peter said to him, “Jesus Christ heals you. Get up and take care of your mat.” Immediately Aeneas got up. 35All those who lived in Lydda and Sharon saw him and turned to the Lord. 36In Joppa there was a disciple named Tabitha (which, when translated, is Dorcas), who was always doing good and helping the poor. 37About that time she became sick and died, and her body was washed and placed in an upstairs room. 38Lydda was near Joppa; so when the disciples heard that Peter was in Lydda, they sent two men to him and urged him, “Please come at once!” 39Peter went with them, and when he arrived he was taken upstairs to the room. All the widows stood around him, crying and showing him the robes and other clothing that Dorcas had made while she was still with them. 40Peter sent them all out of the room; then he got down on his knees and prayed. Turning toward the dead woman, he said, “Tabitha, get up.” She opened her eyes, and seeing Peter she sat up. 41He took her by the hand and helped her to her feet. Then he called the believers and the widows and presented her to them alive. 42This became known all over Joppa, and many people believed in the Lord. 43Peter stayed in Joppa for some time with a tanner named Simon.

도움말.
일어나(34, 40절). 예수님께서 사용하신 단어로, 베드로가 부활하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중풍병을 고치고 죽은 자를 살렸음을 의미함
무두장이(43절). 짐승의 날가죽에서 털과 기름을 뽑아 가죽을 부드럽게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
막 2: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막 5: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베드로가 룻다에서 행한 사역은 무엇입니까?(33~34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가 욥바에서 행한 사역은 무엇입니까?(40~41절)
? 물어봐. 베드로가 룻다와 욥바에서 치유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무릎 꿇고 기도하며 치유의 역사를 간절히 구하는 베드로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인간적인 판단과 노력이 기도보다 앞서 실패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삶에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기 위해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려야 할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Meditation.
사도행전의 저자 누가는 사울에 대한 기록을 잠시 멈추고, 베드로의 사역을 기록합니다. 베드로는 룻다에서 8년 된 중풍병자 애니아에게 예수님의 능력으로 치유를 선포합니다. 그러자 즉시 치유의 기적이 일어납니다(34절). 욥바에서는 여제자 다비다를 위해 주님께 간구한 후 일어날 것을 선포하자, 병들어 죽은 다비다가 살아납니다(40절). 베드로의 행동은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일으키시고 죽은 소녀를 살리시는 장면과 유사합니다(참조 막 2:11, 5:41). 베드로는 이 같은 기적을 통해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부활과 회복의 역사는 전적으로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신뢰할 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베드로가 다비다를 일으킬 때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는 장면은, 기도의 응답으로 생명을 회복시키는 역사적인 장면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주님의 능력을 신실하게 믿는 자만이 부활과 회복의 역사에 쓰임받을 수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도 주님께 간절히 매달리며 기도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주님을 따르는 삶과 믿음의 기도를 통해 부활의 주님을 나타내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9.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9:26~31.

2021-02-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람을 세우고 관계의 벽을 허물라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9:26~31
한글성경.
26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28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29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30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31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영어성경.
26When he came to Jerusalem, he tried to join the disciples, but they were all afraid of him, not believing that he really was a disciple. 27But Barnabas took him and brought him to the apostles. He told them how Saul on his journey had seen the Lord and that the Lord had spoken to him, and how in Damascus he had preached fearlessly in the name of Jesus. 28So Saul stayed with them and moved about freely in Jerusalem, speaking boldly in the name of the Lord. 29He talked and debated with the Grecian Jews, but they tried to kill him. 30When the brothers learned of this, they took him down to Caesarea and sent him off to Tarsus. 31Then the church throughout Judea, Galilee and Samaria enjoyed a time of peace. It was strengthened; and encouraged by the Holy Spirit, it grew in numbers, living in the fear of the Lord.

도움말.
바나바(27절).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 착하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며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함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31절). 당시 이곳은 상당히 넓은 지역으로 작은 도시와 마을에 수백 개의 교회들이 있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사울이 예루살렘의 제자들과 교제하려 할 때, 제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26절)
⬇ 아래로 인간. 바나바는 회심한 사울을 위해 어떤 일을 합니까?(27절)
? 물어봐. 바나바는 왜 사도들에게 사울을 소개하며 제자 공동체로 이어 줍니까?
! 느껴봐. 제자들과 관계의 벽을 허물게 설득하고, 사울을 공동체로 이어 준 바나바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경험과 고정 관념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거리를 둔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사람을 세우고 관계의 벽을 허물며 내가 속한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회심한 사울은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들과 교제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지난날 교회를 핍박했던 사울을 기억하며 그를 믿지 못하고 두려워했습니다(26절). 이때 바나바는 사도들에게 사울이 어떻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고, 예수님을 증언했는지 소개합니다. 바나바는 사울에 대한 과거 기억과 고정 관념으로 두려워하는 사도들을 설득하고, 회심한 사울을 예루살렘 제자 공동체의 일원으로 이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27절). 바나바의 도움으로 예루살렘 제자 공동체의 일원이 된 사울은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복음에 헌신해, 온 유대와 갈릴리, 사마리아에 교회를 세우고 부흥시키는 데 쓰임받습니다(29~31절). 흔히 사람들은 복음 확장의 주요 일꾼으로 사울만을 생각하지만, 사울 곁에는 바나바와 같은 복음의 동역자가 있었습니다. 바나바와 같이 위로하고 세우는 자의 수고가 아니었다면, 제자들 사이의 내부 갈등을 봉합하느라 어려움을 겪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나바처럼 사람을 세우고 관계의 벽을 허물며,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는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고 관계의 벽을 허물며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는 자로 쓰임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8.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9:19~25.

2021-02-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핍박자 사울, 핍박받는 자가 되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9:19~25
한글성경.
19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20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21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22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23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24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25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영어성경.
19and after taking some food, he regained his strength. Saul spent several days with the disciples in Damascus. 20At once he began to preach in the synagogues that Jesus is the Son of God. 21All those who heard him were astonished and asked, “Isn’t he the man who raised havoc in Jerusalem among those who call on this name? And hasn’t he come here to take them as prisoners to the chief priests?” 22Yet Saul grew more and more powerful and baffled the Jews living in Damascus by proving that Jesus is the Christ. 23After many days had gone by, the Jews conspired to kill him, 24but Saul learned of their plan. Day and night they kept close watch on the city gates in order to kill him. 25But his followers took him by night and lowered him in a basket through an opening in the wall.

도움말.
하나님의 아들(20절). 사망 권세를 깨뜨린 부활을 통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으로 확증됨
힘을 더 얻어(22절). 하나님으로부터 얻은 영적인 힘. 사울은 하나님께 받은 영적인 힘과 능력으로 유대인에게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그리스도이심을 증언함
그리스도(22절).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으로, 구약성경의 예언을 성취하는 종말론적 구원자를 의미함
여러 날이 지나매(23절). 바울이 아라비아에서 보낸 삼 년의 시간으로 해석함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회심 후 사울에게 일어난 변화는 무엇입니까?(20, 22절)
⬇ 아래로 인간. 사울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언하자,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합니까?(21~23절)
? 물어봐. 회심한 사울이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예수님을 증언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자신이 핍박했던 예수님을 핍박 속에서도 힘 있게 증언하는 사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사울처럼 변화돼 예수님으로 인해 힘을 얻고 열심히 신앙생활 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삶의 현장에서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내 안에 변화돼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사울은 회심한 후 즉시 다메섹에 있는 각 회당에서 예수님을 전파합니다(20절). 예수님을 핍박했던 사울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자, 유대인들은 당혹감을 느끼며(21~22절) 사울을 죽이려고 혈안이 됩니다. 이는 과거 사울이 제자들을 핍박했던 모습과 비슷합니다. 이런 유대인들을 보며 사울은 자신의 살기등등했던 과거가 주마등처럼 스쳐 갔을 것입니다. 결국 사울은 제자들의 도움을 받아 다메섹을 탈출하게 됩니다(23~25절). 사울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온전히 깨달았기에,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담긴 은혜의 복음을 깨닫는 사람은 예수님을 증거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됩니다(참조 고전 1:18). 이 시대를 사는 성도는 날마다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납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사울이 주님을 만난 것처럼, 주님과의 극적인 만남을 매일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욱 열정적으로 복음의 능력을 전파하고 나누는 복음의 증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실히 믿고, 이를 증거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6.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9:10~19.

2021-02-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택한 그릇 된 사울과 아나니아의 순종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9:10~19
한글성경.
10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영어성경.
10In Damascus there was a disciple named Ananias. The Lord called to him in a vision, “Ananias!” “Yes, Lord,” he answered. 11The Lord told him, “Go to the house of Judas on Straight Street and ask for a man from Tarsus named Saul, for he is praying. 12In a vision he has seen a man named Ananias come and place his hands on him to restore his sight.” 13″Lord,” Ananias answered, “I have heard many reports about this man and all the harm he has done to your saints in Jerusalem. 14And he has come here with authority from the chief priests to arrest all who call on your name.” 15But the Lord said to Ananias, “Go! This man is my chosen instrument to carry my name before the Gentiles and their kings and before the people of Israel. 16I will show him how much he must suffer for my name.” 17Then Ananias went to the house and entered it. Placing his hands on Saul, he said, “Brother Saul, the Lord–Jesus, who appeared to you on the road as you were coming here–has sent me so that you may see again and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18Immediately, something like scales fell from Saul’s eyes, and he could see again. He got up and was baptized, 19and after taking some food, he regained his strength. Saul spent several days with the disciples in Damascus.

도움말.
아나니아(10절) 사도행전 22장 12절은 아나니아를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고 소개함
직가(11절). ‘수크 에트타윌레흐’(긴 저잣거리)로 알려져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 중 하나
다소(11절). 길리기아의 주요 도성이자 문화 도시로, 소아시아의 가장 남동쪽에 있었음(현재 위치는 터키)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18절). 육체적으로 시력을 회복한 것뿐 아니라, 영적인 눈도 뜨게 된 장면으로 이해할 수 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아나니아는 예수님께 사울에 대해 어떻게 말합니까?(13~14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께서는 아나니아에게 사울을 어떻게 쓰시겠다고 말씀하십니까?(15~16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는 왜 교회의 원수를 복음 전파의 그릇으로 삼으십니까?
! 느껴봐. 사람의 판단을 뛰어넘어 일하시는 주님의 계획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해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생각을 뛰어넘으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주님께서 환상 중에 아나니아에게 명령하십니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울을 찾아가 안수해 시력을 회복시키라는 명령이었습니다. 아나니아는 주님을 따르는 자였지만, 성도들을 핍박한 자를 회복시키라고 하시는 주님의 명령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아나니아는 오히려 사울을 돕지 않는 것이 성도와 교회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계획은 인간의 이성적인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주님의 명령은 단지 사울의 치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복음 전파를 방해하던 자를 복음 전파의 도구로 쓰시고, 교회를 핍박하는 자들까지도 품으시려는 큰 계획에서 비롯된 명령이었습니다(15~16절). 아나니아는 주님께 사울의 과거 행적에 대해 말씀드리며 명령에 대해 의아해했지만, 이내 명령에 순종해 사울의 눈을 낫게 하고 세례를 줍니다. 이처럼 주님의 크신 계획을 내 작은 그릇으로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주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가질 때, 도저히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사람마저도 복음으로 품고 사랑할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주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복음 전파를 위해 쓰임받는 그릇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5.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9:1~9

2021-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으로 교만함 내려놓기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9:1~9
한글성경.
1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8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영어성경.
1Meanwhile, Saul was still breathing out murderous threats against the Lord’s disciples. He went to the high priest 2and asked him for letters to the synagogues in Damascus, so that if he found any there who belonged to the Way, whether men or women, he might take them as prisoners to Jerusalem. 3As he neared Damascus on his journey, suddenly a light from heaven flashed around him. 4He fell to the ground and heard a voice say to him, “Saul, Saul, why do you persecute me?” 5″Who are you, Lord?” Saul asked. “I am Jesus, whom you are persecuting,” he replied. 6″Now get up and go into the city, and you will be told what you must do.” 7The men traveling with Saul stood there speechless; they heard the sound but did not see anyone. 8Saul got up from the ground, but when he opened his eyes he could see nothing. So they led him by the hand into Damascus. 9For three days he was blind, and did not eat or drink anything.

도움말.
다메섹(2절). 예루살렘에서 북동쪽으로 217km 떨어진 곳으로, 도보로는 6일 정도 걸림. 아라비아사막의 경계선 및 메소포타미아지역의 도로 위에 있는 오아시스였음
그 도를 따르는 사람(2절). 예수님의 가르침 또는 하나님의 참된 생명의 길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제자들에 대한 사울의 태도는 어떠했으며, 그가 대제사장에게 간 목적은 무엇입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사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어떻게 됩니까?(8~9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는 왜 사울을 땅에 엎드리게 하시고 그의 눈을 멀게 하십니까?
! 느껴봐.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던 사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람의 손에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경험이나 교만함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교만함을 내려놓고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울은 교회를 핍박하는 자의 모습으로 성경에 등장합니다. 사도행전의 저자 누가는 그의 모습을 “주의 제자들에 대해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다”라고 표현합니다(1절).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사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잡기 위해 혈안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다메섹 도상에서 하늘로부터 빛이 비추는 순간, 그는 땅에 몸을 엎드려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이후 그는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상태로 다른 사람의 손에 이끌려 다메섹에 들어갑니다(8~9절). 사울은 교회를 무너뜨리는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자부심을 가졌던 자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울을 사용하시려고 그를 꺾으십니다. 결국 사울은 예수님을 만난 후,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신념이 그릇된 길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신념에 대해 성경적 관점으로 검증해야 합니다. 내 경험이 오히려 복음 전파에 방해가 되지 않았는지를 확인하고, 오직 주님의 뜻을 바로 세우는 데 집중하는 제자가 되길 바랍니다. 나의 잘못된 신념과 교만함을 내려놓고, 말씀을 통해 주님의 관점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4.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8:26~40.

2021-02-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광야로 인도하실 때도 순종의 믿음을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8:26~40
한글성경.
26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없음) 38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영어성경.
26Now an angel of the Lord said to Philip, “Go south to the road–the desert road–that goes down from Jerusalem to Gaza.” 27So he started out, and on his way he met an Ethiopianeunuch, an important official in charge of all the treasury of Candace, queen of the Ethiopians. This man had gone to Jerusalem to worship, 28and on his way home was sitting in his chariot reading the book of Isaiah the prophet. 29The Spirit told Philip, “Go to that chariot and stay near it.” 30Then Philip ran up to the chariot and heard the man reading Isaiah the prophet. “Do you understand what you are reading?” Philip asked. 31″How can I,” he said, “unless someone explains it to me?” So he invited Philip to come up and sit with him. 32The eunuch was reading this passage of Scripture: “He was led like a sheep to the slaughter, and as a lamb 33before the shearer is silent, so he did not open his mouth. 34In his humiliation he was deprived of justice. Who can speak of his descendants? For his life was taken from the earth.” 35The eunuch asked Philip, “Tell me, please, who is the prophet talking about, himself or someone else?” 36Then Philip began with that very passage of Scripture and told him the good news about Jesus. 37. 38As they traveled along the road, they came to some water and the eunuch said, “Look, here is water. Why shouldn’t I be baptized?” 3And he gave orders to stop the chariot. Then both Philip and the eunuch went down into the water and Philip baptized him. 39When they came up out of the water, the Spirit of the Lord suddenly took Philip away, and the eunuch did not see him again, but went on his way rejoicing. 40Philip, however, appeared at Azotus and traveled about, preaching the gospel in all the towns until he reached Caesarea.

도움말.
그가 도살자에게로… 빼앗김이로다(32~33절). 이사야 53장 7~8절을 인용해 그리스도에 대해 증언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입증함. 예수님의 길을 따른 스데반의 죽음뿐 아니라 예수님께서 당하신 불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사 53:7~8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어디로 가라고 명령합니까?(26절)
⬇ 아래로 인간. 빌립은 광야에서 무엇을 행했습니까?(35~ 38절)
? 물어봐. 빌립은 왜 광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이유를 묻지 않고 순종합니까?
! 느껴봐. 광야로 가라는 명령 안에 한 나라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숨어 있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여전히 순종하기 힘든 하나님의 명령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오늘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을 내립니다. 지금 바로 일어나서 광야로 가라는 것입니다(26절). 이스라엘의 광야는 뜨겁고 황무지이며, 위험한 짐승들이 있는 곳입니다. 빌립은 이 명령에 어떤 질문도 하지 않고, ‘일어나 가서’라는 행동으로 즉각 순종합니다. 광야에서 빌립은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내시를 만나게 됩니다(27절). 그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고 성경을 읽고 있었다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따르고자 했던 사람임을 알게 됩니다. 에디오피아 내시는 이사야서의 예수님에 대한 예언된 말씀을 읽고 있었는데, 빌립은 그것을 복음 전파의 기회로 삼습니다. 결국 빌립의 무조건적인 순종을 통해 에디오피아 사람에게도 복음이 전달됩니다(30~36절). 이처럼 하나님의 높으신 뜻을 사람이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순종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는 은혜를 맛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 순종을 통해 복음이 확장된다는 사실을 믿고, 오늘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하루가 됩시다. 광야로 인도하실 때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온전한 순종을 드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