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2.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5:12~19.

2021-10-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언약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5:12~19
한글성경.
12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13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가서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내 말을 들으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겠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의 자손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 한 그 명령은 실행되도다 그들은 그 선조의 명령을 순종하여 오늘까지 마시지 아니하거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끊임없이 말하여도 너희는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도다 15내가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끊임없이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따라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가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살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6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그의 선조가 그들에게 명령한 그 명령을 지켜 행하나 이 백성은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도다 17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내가 그들에게 대하여 선포한 모든 재앙을 내리리니 이는 내가 그들에게 말하여도 듣지 아니하며 불러도 대답하지 아니함이니라 하셨다 하라 18예레미야가 레갑 사람의 가문에게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순종하여 그의 모든 규율을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행하였도다 19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2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saying: 13″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Go and tell the men of Judah and the people of Jerusalem, ‘Will you not learn a lesson and obey my words?’ declares the LORD. 14’Jonadab son of Recab ordered his sons not to drink wine and this command has been kept. To this day they do not drink wine, because they obey their forefather’s command. But I have spoken to you again and again, yet you have not obeyed me. 15Again and again I sent all my servants the prophets to you. They said, “Each of you must turn from your wicked ways and reform your actions; do not follow other gods to serve them. Then you will live in the land I have given to you and your fathers.” But you have not paid attention or listened to me. 16The descendants of Jonadab son of Recab have carried out the command their forefather gave them, but these people have not obeyed me.’ 17″Therefore, this is what the LORD Go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Listen! I am going to bring on Judah and on everyone living in Jerusalem every disaster I pronounced against them. I spoke to them, but they did not listen; I called to them, but they did not answer.’ ” 18Then Jeremiah said to the family of the Recabites,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You have obeyed the command of your forefather Jonadab and have followed all his instructions and have done everything he ordered.’ 19Therefore, 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the God of Israel, says: ‘Jonadab son of Recab will never fail to have a man to serve me.’ ”

도움말.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19절). 레갑 족속은 바벨론의 침략에도 계속 그 생명이 연장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요나답은 그의 자손에게 어떤 명령을 내렸고, 레갑 자손은 어떻게 반응합니까?(14절)
⬇ 아래로 인간. 유다 백성은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에 어떻게 반응합니까?(15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요나답의 자손을 축복하십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언약을 지키고 믿음의 세대 계승을 이루는 길이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중에 순종하기 어려운 말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언약 백성답게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유다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과 교훈을 받지 않는다고 한탄하십니다(13절). 그리고 유다 백성의 모습을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과 대조하십니다. 요나답의 자손은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는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지켰지만, 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끊임없는 명령에도 순종하지 않았습니다(14절). 하나님께서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 악한 길에서 돌이키면 가나안에서 복된 삶을 살 것이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15절).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에게 이미 선포한 재앙을 내리겠다고 선언하십니다(17절).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이 언약의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는 모습을 바라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이 악한 길에서 벗어나 선한 길로 돌이키기 위해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언약 자손임을 기억하고, 날마다 말씀에 순종해 하나님께 칭찬받는 자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언약 자손임을 기억하고, 항상 말씀에 순종하는 신실한 백성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11.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5:1~11.

2021-10-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을 기준 삼아 늘 신실하게 살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5:1~11
한글성경.
1유다의 요시야 왕의 아들 여호야김 때에 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너는 레갑 사람들의 집에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게 하라 하시니라 3이에 내가 하바시냐의 손자요 예레미야의 아들인 야아사냐와 그의 형제와 그의 모든 아들과 모든 레갑 사람들을 데리고 4여호와의 집에 이르러 익다랴의 아들 하나님의 사람 하난의 아들들의 방에 들였는데 그 방은 고관들의 방 곁이요 문을 지키는 살룸의 아들 마아세야의 방 위더라 5내가 레갑 사람들의 후손들 앞에 포도주가 가득한 종지와 술잔을 놓고 마시라 권하매 6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원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7너희가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을 소유하지도 말고 너희는 평생 동안 장막에 살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머물러 사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하였으므로 8우리가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한 모든 말을 순종하여 우리와 우리 아내와 자녀가 평생 동안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9살 집도 짓지 아니하며 포도원이나 밭이나 종자도 가지지 아니하고 10장막에 살면서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한 대로 다 지켜 행하였노라 11그러나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이 땅에 올라왔을 때에 우리가 말하기를 갈대아인의 군대와 수리아인의 군대를 피하여 예루살렘으로 가자 하고 우리가 예루살렘에 살았노라

영어성경.
1This is the word that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during the reign of Jehoiakim son of Josiah king of Judah: 2″Go to the Recabite family and invite them to come to one of the side rooms of the house of the LORD and give them wine to drink.” 3So I went to get Jaazaniah son of Jeremiah, the son of Habazziniah, and his brothers and all his sons–the whole family of the Recabites. 4I brought them into the house of the LORD, into the room of the sons of Hanan son of Igdaliah the man of God. It was next to the room of the officials, which was over that of Maaseiah son of Shallum the doorkeeper. 5Then I set bowls full of wine and some cups before the men of the Recabite family and said to them, “Drink some wine.” 6But they replied, “We do not drink wine, because our forefather Jonadab son of Recab gave us this command: ‘Neither you nor your descendants must ever drink wine. 7Also you must never build houses, sow seed or plant vineyards; you must never have any of these things, but must always live in tents. Then you will live a long time in the land where you are nomads.’ 8We have obeyed everything our forefather Jonadab son of Recab commanded us. Neither we nor our wives nor our sons and daughters have ever drunk wine 9or built houses to live in or had vineyards, fields or crops. 10We have lived in tents and have fully obeyed everything our forefather Jonadab commanded us. 11But when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invaded this land, we said, ‘Come, we must go to Jerusalem to escape the Babylonian and Aramean armies.’ So we have remained in Jerusalem.”

도움말.
레갑 사람들(2절). 유다 남쪽 사막 지역에 살던 겐 족속. 선조인 요나답의 명령에 따라 광야 유목 생활을 고수함. 가나안의 바알 숭배를 배격하고자 모세 시대처럼 유목 생활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생활 방식을 철저히 지킴. 조상의 명령에 순종하는 레갑 자손의 신실함과 하나님 명령을 거역하는 유다 백성이 대조됨
요나답(6절). 레갑 족속의 족장.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지닌 자로서, 예후를 도와 이스라엘에서 바알 숭배자들을 척결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레갑 사람들에게 가서 무엇을 하라고 하십니까?(2, 5절)
⬇ 아래로 인간. 레갑 사람들이 포도주를 마시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8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예레미야에게 레갑 사람들을 초대해 포도주를 마시게 하라고 명하십니까?
! 느껴봐. 언약을 파기한 유다 백성과 달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신실하게 따르는 레갑 자손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 앞에서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늘 신실한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레갑 사람들을 여호와의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고 포도주를 마시게 하라고 명하십니다(1~2절). 하지만 레갑 사람들은 포도주를 마시라는 예레미야의 권유를 거절합니다(6절). 왜냐하면 그들은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따라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 집도 짓지 않으며, 포도원도 소유하지 않고, 평생 장막에서 살기를 다짐했기 때문입니다(6~9절). 이런 그들의 모습은, 앞서 유다 백성이 하나님과 계약한 노예 해방의 약속을 번복하고 파기한 모습과 대조적입니다. 레갑 사람들은 선조의 명령을 지키는 데 신실한 모습을 보였으나, 유다 백성은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를 받았음에도 언약을 깨뜨리는 불순종을 범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레갑 사람들의 신실한 모습을 본보기로 사용하셔서, 유다 백성을 책망하십니다. 성도라면 하나님의 언약과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 늘 신실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악을 범해 멸망으로 가는 자업자득의 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실현하는 거룩한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말씀을 따라 항상 신실하고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9.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4:12~22.

2021-10-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4:12~22
한글성경.
12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3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너희 선조를 애굽 땅 종의 집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그들과 언약을 맺으며 이르기를 14너희 형제 히브리 사람이 네게 팔려 왔거든 너희는 칠 년 되는 해에 그를 놓아 줄 것이니라 그가 육 년 동안 너를 섬겼은즉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지니라 하였으나 너희 선조가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도 아니하였느니라 15그러나 너희는 이제 돌이켜 내 눈 앞에 바른 일을 행하여 각기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하되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집에서 내 앞에서 계약을 맺었거늘 16너희가 돌이켜 내 이름을 더럽히고 각기 놓아 그들의 마음대로 자유롭게 하였던 노비를 끌어다가 다시 너희에게 복종시켜 너희의 노비로 삼았도다 17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각기 형제와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한 것을 실행하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너희를 대적하여 칼과 전염병과 기근에게 자유를 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너희를 세계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어지게 할 것이며 18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두 조각 사이로 지나매 내 앞에 언약을 맺었으나 그 말을 실행하지 아니하여 내 계약을 어긴 그들을 19곧 송아지 두 조각 사이로 지난 유다 고관들과 예루살렘 고관들과 내시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20내가 그들의 원수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먹이가 될 것이며 21또 내가 유다의 시드기야 왕과 그의 고관들을 그의 원수의 손과 그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과 너희에게서 떠나간 바벨론 왕의 군대의 손에 넘기리라 22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 성읍에 다시 오게 하리니 그들이 이 성을 쳐서 빼앗아 불사를 것이라 내가 유다의 성읍들을 주민이 없어 처참한 황무지가 되게 하리라

영어성경.
12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13″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I made a covenant with your forefathers when I brought them out of Egypt, out of the land of slavery. I said, 14’Every seventh year each of you must free any fellow Hebrew who has sold himself to you. After he has served you six years, you must let him go free.’ Your fathers, however, did not listen to me or pay attention to me. 15Recently you repented and did what is right in my sight: Each of you proclaimed freedom to his countrymen. You even made a covenant before me in the house that bears my Name. 16But now you have turned around and profaned my name; each of you has taken back the male and female slaves you had set free to go where they wished. You have forced them to become your slaves again. 17″Therefore, 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 have not obeyed me; you have not proclaimed freedom for your fellow countrymen. So I now proclaim ‘freedom’ for you, declares the LORD -‘freedom’ to fall by the sword, plague and famine. I will make you abhorrent to all the kingdoms of the earth. 18The men who have violated my covenant and have not fulfilled the terms of the covenant they made before me, I will treat like the calf they cut in two and then walked between its pieces. 19The leaders of Judah and Jerusalem, the court officials, the priests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who walked between the pieces of the calf, 20I will hand over to their enemies who seek their lives. Their dead bodies will become food for the birds of the air and the beasts of the earth. 21″I will hand Zedekiah king of Judah and his officials over to their enemies who seek their lives, to the army of the king of Babylon, which has withdrawn from you. 22I am going to give the order, declares the LORD, and I will bring them back to this city. They will fight against it, take it and burn it down. And I will lay waste the towns of Judah so no one can live there.”

도움말.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18절). 유다와 맺었던 모세 언약을 상기시킴. 언약을 맺을 때 희생제물인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사이로 지나갔는데, 이는 언약에 대한 헌신을 상징함. 언약을 깨뜨린 자는 둘로 쪼갠 송아지같이 될 것을 뜻함
신 15:12 네 동족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렸다 하자 만일 여섯 해 동안 너를 섬겼거든 일곱째 해에 너는 그를 놓아 자유롭게 할 것이요
갈 5: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이 깨뜨린 하나님과의 언약은 무엇입니까?(16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언약을 깨뜨린 결과는 무엇입니까?(17, 22절)
? 물어봐.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이 자유롭게 한 자들을 다시 노예로 삼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이웃을 노예로 삼는 자들을 대적하시며, 칼과 전염병, 기근으로 재앙을 내리겠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욕심과 이기심으로 이웃에게 어려움과 아픔을 준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은 하나님 앞에서 유대인 노예들을 자유롭게 놓아주기로 언약을 맺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풀어 줬던 노예들을 다시 노예로 삼아 언약을 위반합니다(15~16절). 이 언약은 하나님께서 애굽의 종살이에서 백성을 구원하신 후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으실 때, 칠 년째 해가 되면 동족인 노예들을 자유롭게 하라는 말씀에 근거한 것입니다(참조 신 15:12). 이처럼 이스라엘의 노예 제도는 경제적으로 파산한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이 담긴 제도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이 하나님의 언약을 깨고 말씀에 불순종하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노예를 자유롭게 하지 않은 그들에게 칼과 전염병, 기근을 풀어 재앙을 내리겠다고 말씀하십니다(17절). 이처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인간의 자유는 고통과 파멸을 낳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내게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나누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참조 갈 5:13).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나누는 삶을 실천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8.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4:1~11.

2021-10-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4:1~11
한글성경.
1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통치하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모든 성읍을 칠 때에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가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이 성을 불사를 것이라 3네가 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사로잡혀 그의 손에 넘겨져서 네 눈은 바벨론 왕의 눈을 볼 것이며 그의 입은 네 입을 마주 대하여 말할 것이요 너는 바벨론으로 가리라 4그러나 유다의 시드기야 왕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5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조상들 곧 선왕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6선지자 예레미야가 이 모든 말씀을 예루살렘에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니라 7그 때에 바벨론의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모든 성읍들을 쳤으니 곧 라기스와 아세가라 유다의 견고한 성읍 중에 이것들만 남았음이더라 8시드기야 왕이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과 한 가지로 하나님 앞에서 계약을 맺고 자유를 선포한 후에 여호와께로부터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9그 계약은 사람마다 각기 히브리 남녀 노비를 놓아 자유롭게 하고 그의 동족 유다인을 종으로 삼지 못하게 한 것이라 10이 계약에 가담한 고관들과 모든 백성이 각기 노비를 자유롭게 하고 다시는 종을 삼지 말라 함을 듣고 순복하여 놓았더니 11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자유를 주었던 노비를 끌어다가 복종시켜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

영어성경.
1While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and all his army and all the kingdoms and peoples in the empire he ruled were fighting against Jerusalem and all its surrounding towns, this word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 2″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Go to Zedekiah king of Judah and tell him,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am about to hand this city over to the king of Babylon, and he will burn it down. 3You will not escape from his grasp but will surely be captured and handed over to him. You will see the king of Babylon with your own eyes, and he will speak with you face to face. And you will go to Babylon. 4″ ‘Yet hear the promise of the LORD, O Zedekiah king of Judah. This is what the LORD says concerning you: You will not die by the sword; 5you will die peacefully. As people made a funeral fire in honor of your fathers, the former kings who preceded you, so they will make a fire in your honor and lament, “Alas, O master!” I myself make this promise, declares the LORD.’ ” 6Then Jeremiah the prophet told all this to Zedekiah king of Judah, in Jerusalem, 7while the army of the king of Babylon was fighting against Jerusalem and the other cities of Judah that were still holding out–Lachish and Azekah. These were the only fortified cities left in Judah. 8The word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after King Zedekiah had made a covenant with all the people in Jerusalem to proclaim freedom for the slaves. 9Everyone was to free his Hebrew slaves, both male and female; no one was to hold a fellow Jew in bondage. 10So all the officials and people who entered into this covenant agreed that they would free their male and female slaves and no longer hold them in bondage. They agreed, and set them free. 11But afterward they changed their minds and took back the slaves they had freed and enslaved them again.

도움말.
후에 그들의 뜻이 변하여…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11절). 애굽을 의지했던 시드기야왕은 애굽 군대가 시드기야를 위해 구원병을 보내자,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 버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시드기야왕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까?(2~3절)
⬇ 아래로 인간.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은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어떻게 행합니까?(9~11절)
? 물어봐. 유다가 느부갓네살왕의 손에 넘겨져 패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하나님과 맺은 계약을 어긴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내 뜻과 방법대로 하려 했던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을 신뢰하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순종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시드기야왕과 유다가 바벨론 느부갓네살왕의 손에 넘겨지고, 곧 패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시드기야왕은 하나님의 심판이 바벨론에 의해 실행될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애굽과의 동맹을 통해 바벨론 왕에게 대항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이었고, 결국 그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죽게 될 것이라는 말을 듣습니다(3~4절). 사실 시드기야왕과 유다 백성은 하나님 앞에서 계약을 맺고 유대인 노예들을 자유롭게 풀어 주는 행동을 하기도 했습니다(8~9절). 하지만 그들은 마음이 변해, 풀어 줬던 사람들을 다시 노예로 삼는 죄악을 범합니다(11절). 이는 시드기야가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정치적인 모략으로 위기 상황을 모면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전략과 전술은 결코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인간적인 마음과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청종하는 길이 생명의 길임을 기억합시다. 사람의 생각과 뜻을 버리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는 생명의 길을 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7.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3:14~26.

2021-10-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언약, 영원히 번성하리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3:14~26
한글성경.
14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대하여 일러 준 선한 말을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 15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공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16그 날에 유다가 구원을 받겠고 예루살렘이 안전히 살 것이며 이 성은 여호와는 우리의 의라는 이름을 얻으리라 17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집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다윗에게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18내 앞에서 번제를 드리며 소제를 사르며 다른 제사를 항상 드릴 레위 사람 제사장들도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9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0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능히 낮에 대한 나의 언약과 밤에 대한 나의 언약을 깨뜨려 주야로 그 때를 잃게 할 수 있을진대 21내 종 다윗에게 세운 나의 언약도 깨뜨려 그에게 그의 자리에 앉아 다스릴 아들이 없게 할 수 있겠으며 내가 나를 섬기는 레위인 제사장에게 세운 언약도 파할 수 있으리라 22하늘의 만상은 셀 수 없으며 바다의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 내가 그와 같이 내 종 다윗의 자손과 나를 섬기는 레위인을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23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4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자기가 택하신 그들 중에 두 가계를 버리셨다 한 것을 네가 생각하지 아니하느냐 그들이 내 백성을 멸시하여 자기들 앞에서 나라로 인정하지 아니하도다 25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주야와 맺은 언약이 없다든지 천지의 법칙을 내가 정하지 아니하였다면 26야곱과 내 종 다윗의 자손을 버리고 다시는 다윗의 자손 중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을 다스릴 자를 택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 포로된 자를 돌아오게 하고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영어성경.
14″ ‘The days are coming,’ declares the LORD, ‘when I will fulfill the gracious promise I made to the house of Israel and to the house of Judah. 15″ ‘In those days and at that time I will make a righteous Branch sprout from David’s line; he will do what is just and right in the land. 16In those days Judah will be saved and Jerusalem will live in safety. This is the name by which it will be called: The LORD Our Righteousness.’ 17For this is what the LORD says: ‘David will never fail to have a man to sit on the throne of the house of Israel, 18nor will the priests, who are Levites, ever fail to have a man to stand before me continually to offer burnt offerings, to burn grain offerings and to present sacrifices.’ ” 19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20″This is what the LORD says: ‘If you can break my covenant with the day and my covenant with the night, so that day and night no longer come at their appointed time, 21then my covenant with David my servant–and my covenant with the Levites who are priests ministering before me–can be broken and David will no longer have a descendant to reign on his throne. 22I will make the descendants of David my servant and the Levites who minister before me as countless as the stars of the sky and as measureless as the sand on the seashore.’ ” 23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eremiah: 24″Have you not noticed that these people are saying, ‘The LORD has rejected the two kingdoms he chose’? So they despise my people and no longer regard them as a nation. 25This is what the LORD says: ‘If I have not established my covenant with day and night and the fixed laws of heaven and earth, 26then I will reject the descendants of Jacob and David my servant and will not choose one of his sons to rule over the descendants of Abraham, Isaac and Jacob. For I will restore their fortunes and have compassion on them.’ ”

도움말.
성취할 날이 이르리라(14절). 언약을 맺을 때 사용하는 단어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새 언약을 맺으실 것을 암시함
낮에 대한 나의 언약과 밤에 대한 나의 언약(20절). 새 언약은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새로운 창조 질서를 동반함
하늘의 만상은… 번성하게 하리라(22절). 다윗과 레위 제사장 후손이 영원히 번성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언약을 예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회복의 때에 누가 끊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까?(17~18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께서는 백성에게 주신 언약의 견고함을 무엇에 비유하십니까?(22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복과 더불어 다윗 왕권과 레위 제사장의 회복을 약속하십니까?
! 느껴봐. 다윗 왕권과 레위 제사장의 회복을 통해 견고한 언약을 세우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게 은혜로 주신 하나님의 언약은 무엇입니까? 그 언약을 기억하며 삶 속에서 온전한 예배자로 서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레미야는 땅의 회복을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두 가지 약속을 더하셨음을 전합니다. 그것은 다윗 왕조의 회복과 레위 제사장의 회복입니다. 예레미야는 먼저 다윗의 후손에게서 공의로운 가지가 나올 것이며, 다윗의 왕위가 영원히 끊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15, 17절). ‘공의로운 가지’는 바로 정의와 공의로 영원히 이 땅을 다스리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또한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드릴 제사를 준비하는 레위 제사장들도 회복된다고 예언합니다(18절). 이는 다윗과 레위 제사장의 후손이 영원히 번성할 것이며, 다윗 왕조를 통해 오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회복시키신다는 의미입니다. 다윗과 제사장의 후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은, 밤이 지나면 낮이 오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반드시 성취됩니다. 또한 이 약속은 오늘을 사는 하나님의 백성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성도라면 은혜로 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온전한 예배자로 바로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 앞에서 신실하게 반응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은혜로 주신 하나님의 언약을 늘 기억하며, 신실하게 예배하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6.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3:1~13.

2021-10-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3:1~13
한글성경.
1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2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4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참호와 칼을 대항하여 5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여움과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시체로 이 성을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라 6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7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8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9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 10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가리켜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던 여기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던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즐거워하는 소리, 기뻐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와 및 만군의 여호와께 감사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는 소리와 여호와의 성전에 감사제를 드리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 들리리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를 돌려보내어 지난 날처럼 되게 할 것임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1 12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던 이 곳과 그 모든 성읍에 다시 목자가 살 곳이 있으리니 그의 양 떼를 눕게 할 것이라 13산지 성읍들과 평지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과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면과 유다 성읍들에서 양 떼가 다시 계수하는 자의 손 아래로 지나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영어성경.
1While Jeremiah was still confined in the courtyard of the guard,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a second time: 2″This is what the LORD says, he who made the earth, the LORD who formed it and established it–the LORD is his name: 3’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tell you great and unsearchable things you do not know.’ 4For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about the houses in this city and the royal palaces of Judah that have been torn down to be used against the siege ramps and the sword 5in the fight with the Babylonians : ‘They will be filled with the dead bodies of the men I will slay in my anger and wrath. I will hide my face from this city because of all its wickedness. 6″ ‘Nevertheless, I will bring health and healing to it; I will heal my people and will let them enjoy abundant peace and security. 7I will bring Judah and Israel back from captivity and will rebuild them as they were before. 8I will cleanse them from all the sin they have committed against me and will forgive all their sins of rebellion against me. 9Then this city will bring me renown, joy, praise and honor before all nations on earth that hear of all the good things I do for it; and they will be in awe and will tremble at the abundant prosperity and peace I provide for it.’ 10″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 say about this place, “It is a desolate waste, without men or animals.” Yet in the towns of Judah and the streets of Jerusalem that are deserted, inhabited by neither men nor animals, there will be heard once more 11the sounds of joy and gladness, the voices of bride and bridegroom, and the voices of those who bring thank offerings to the house of the LORD, saying, “Give thanks to the LORD Almighty, for the LORD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 For I will restore the fortunes of the land as they were before,’ says the LORD. 12″This is what the LORD Almighty says: ‘In this place, desolate and without men or animals–in all its towns there will again be pastures for shepherds to rest their flocks. 13In the towns of the hill country, of the western foothills and of the Negev, in the territory of Benjamin, in the villages around Jerusalem and in the towns of Judah, flocks will again pass under the hand of the one who counts them,’ says the LORD.

도움말.
은밀한 일(3절).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일로, 하나님께서 포로로 잡혀간 백성을 돌아오게 하시며, 그들이 죄를 짓지 않도록 하실 것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을 어떻게 회복하신다고 말합니까?(6~7절)
⬇ 아래로 인간. 예레미야는 황폐해진 유다 땅이 장차 어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까?(11~13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황폐한 유다 땅에 다시 기쁨의 소리를 가득 채우십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드려야 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요즘 절박함으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합니까?

Meditation.
본문에는 예루살렘을 치료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사실 예루살렘은 유다 백성의 악행으로 인해, 시체로 성이 가득 차게 될 참혹한 운명에 놓여 있었습니다(4~5절).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자신의 경고를 무시한 결과가 이토록 참혹함을 예루살렘에 알리셨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치료하시며, 죄 사함을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비록 유다 백성의 죄로 인해 멸망을 경험하겠지만, 결국에는 즐거워하는 소리와 기뻐하는 소리, 신랑과 신부의 소리로 예루살렘을 가득 채우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예배를 회복시키시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6~8절). 결국 예배의 회복을 통해 백성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 것이며(11절), 양을 치며 초원을 거니는 일상의 은혜가 회복되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12~13절).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을 때 소망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으로 예배와 일상의 회복을 누리는 믿음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망의 하나님을 간절히 부르며, 예배와 일상의 회복을 누리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10-05. QT큐티체조. 예레미야 Jeremiah 32:36~44.

2021-10-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들을 돌아오게 하여 회복시키리라

성경본문. 예레미야 Jeremiah 32:36~44
한글성경.
36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말하는 바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성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37보라 내가 노여움과 분함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들여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여 안전히 살게 할 것이라 38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39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40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41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분명히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42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내린 것 같이 허락한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리리라 43너희가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44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사방과 유다 성읍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저지대의 성읍들과 네겝의 성읍들에 있는 밭을 은으로 사고 증서를 기록하여 봉인하고 증인을 세우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를 돌아오게 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영어성경.
36″You are saying about this city, ‘By the sword, famine and plague it will be handed over to the king of Babylon’; but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37I will surely gather them from all the lands where I banish them in my furious anger and great wrath; I will bring them back to this place and let them live in safety. 38They will be my people, and I will be their God. 39I will give them singleness of heart and action, so that they will always fear me for their own good and the good of their children after them. 40I will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them: I will never stop doing good to them, and I will inspire them to fear me, so that they will never turn away from me. 41I will rejoice in doing them good and will assuredly plant them in this land with all my heart and soul. 42″This is what the LORD says: As I have brought all this great calamity on this people, so I will give them all the prosperity I have promised them. 43Once more fields will be bought in this land of which you say, ‘It is a desolate waste, without men or animals, for it has been handed over to the Babylonians.’ 44Fields will be bought for silver, and deeds will be signed, sealed and witnessed in the territory of Benjamin, in the villages around Jerusalem, in the towns of Judah and in the towns of the hill country, of the western foothills and of the Negev, because I will restore their fortunes, declares the LORD.”

도움말.
이는 내가 그들의 포로를 돌아오게 함이니라(44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 주시고, 더 이상 재앙을 허락하지 않으시며, 땅을 회복시키실 것을 약속하심
출 6: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멸망한 유다를 어떻게 하신다고 예언합니까?(37절)
⬇ 아래로 인간.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에게 무엇을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까?(39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유다 백성을 회복하실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까지 주십니까?
! 느껴봐. 눈에 보이는 땅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유다 백성의 마음까지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삶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는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회복하기 위해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예레미야는 유다가 칼과 기근, 전염병으로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겠지만, 이후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의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합니다(36~37절). 이는 하나님의 최종 목적이 심판이 아니라 구원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당시 백성에게 주셨던 언약을 다시 확인시키시며(38절, 참조 출 6:7), 여전히 이들을 포기하지 않으심을 보여 주십니다. 거듭된 죄악으로 인해 나라가 망하는 심판까지 받지만, 이 또한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이자 사랑의 매였습니다. 이처럼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장차 이스라엘을 회복하실 때, 한마음과 한길을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까지 회복시키실 것을 예언합니다(39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땅의 회복과 함께,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며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는 마음까지 온전히 회복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영원한 언약 안에서 살아가는 자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하나님 앞에서 ‘한마음과 한길’의 자세를 온전히 지키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한마음과 한길을 온전히 지키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