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4.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8:26~40.

2021-02-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광야로 인도하실 때도 순종의 믿음을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8:26~40
한글성경.
26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없음) 38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영어성경.
26Now an angel of the Lord said to Philip, “Go south to the road–the desert road–that goes down from Jerusalem to Gaza.” 27So he started out, and on his way he met an Ethiopianeunuch, an important official in charge of all the treasury of Candace, queen of the Ethiopians. This man had gone to Jerusalem to worship, 28and on his way home was sitting in his chariot reading the book of Isaiah the prophet. 29The Spirit told Philip, “Go to that chariot and stay near it.” 30Then Philip ran up to the chariot and heard the man reading Isaiah the prophet. “Do you understand what you are reading?” Philip asked. 31″How can I,” he said, “unless someone explains it to me?” So he invited Philip to come up and sit with him. 32The eunuch was reading this passage of Scripture: “He was led like a sheep to the slaughter, and as a lamb 33before the shearer is silent, so he did not open his mouth. 34In his humiliation he was deprived of justice. Who can speak of his descendants? For his life was taken from the earth.” 35The eunuch asked Philip, “Tell me, please, who is the prophet talking about, himself or someone else?” 36Then Philip began with that very passage of Scripture and told him the good news about Jesus. 37. 38As they traveled along the road, they came to some water and the eunuch said, “Look, here is water. Why shouldn’t I be baptized?” 3And he gave orders to stop the chariot. Then both Philip and the eunuch went down into the water and Philip baptized him. 39When they came up out of the water, the Spirit of the Lord suddenly took Philip away, and the eunuch did not see him again, but went on his way rejoicing. 40Philip, however, appeared at Azotus and traveled about, preaching the gospel in all the towns until he reached Caesarea.

도움말.
그가 도살자에게로… 빼앗김이로다(32~33절). 이사야 53장 7~8절을 인용해 그리스도에 대해 증언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입증함. 예수님의 길을 따른 스데반의 죽음뿐 아니라 예수님께서 당하신 불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사 53:7~8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어디로 가라고 명령합니까?(26절)
⬇ 아래로 인간. 빌립은 광야에서 무엇을 행했습니까?(35~ 38절)
? 물어봐. 빌립은 왜 광야로 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이유를 묻지 않고 순종합니까?
! 느껴봐. 광야로 가라는 명령 안에 한 나라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 숨어 있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여전히 순종하기 힘든 하나님의 명령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기 위해 오늘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이해할 수 없는 명령을 내립니다. 지금 바로 일어나서 광야로 가라는 것입니다(26절). 이스라엘의 광야는 뜨겁고 황무지이며, 위험한 짐승들이 있는 곳입니다. 빌립은 이 명령에 어떤 질문도 하지 않고, ‘일어나 가서’라는 행동으로 즉각 순종합니다. 광야에서 빌립은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내시를 만나게 됩니다(27절). 그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고 성경을 읽고 있었다는 것을 통해 하나님을 따르고자 했던 사람임을 알게 됩니다. 에디오피아 내시는 이사야서의 예수님에 대한 예언된 말씀을 읽고 있었는데, 빌립은 그것을 복음 전파의 기회로 삼습니다. 결국 빌립의 무조건적인 순종을 통해 에디오피아 사람에게도 복음이 전달됩니다(30~36절). 이처럼 하나님의 높으신 뜻을 사람이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순종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는 은혜를 맛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 순종을 통해 복음이 확장된다는 사실을 믿고, 오늘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하루가 됩시다. 광야로 인도하실 때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온전한 순종을 드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3.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8:14~25

2021-02-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회개, 성령 충만함의 통로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8:14~25
한글성경.
14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16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 17이에 두 사도가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18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베드로가 이르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22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23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 바 되었도다 24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않게 하소서 하니라 25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언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마을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영어성경.
14When the apostles in Jerusalem heard that Samaria had accepted the word of God, they sent Peter and John to them. 15When they arrived, they prayed for them that they might receive the Holy Spirit, 16because the Holy Spirit had not yet come upon any of them; they had simply been baptized into the name of the Lord Jesus. 17Then Peter and John placed their hands on them, and they received the Holy Spirit. 18When Simon saw that the Spirit was given at the laying on of the apostles’ hands, he offered them money 19and said, “Give me also this ability so that everyone on whom I lay my hands may receive the Holy Spirit.” 20Peter answered: “May your money perish with you, because you thought you could buy the gift of God with money! 21You have no part or share in this ministry, because your heart is not right before God. 22Repent of this wickedness and pray to the Lord. Perhaps he will forgive you for having such a thought in your heart. 23For I see that you are full of bitterness and captive to sin.” 24Then Simon answered, “Pray to the Lord for me so that nothing you have said may happen to me.” 25When they had testified and proclaimed the word of the Lord, Peter and John returned to Jerusalem, preaching the gospel in many Samaritan villages.

도움말.
요한(14절).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아, 멸망시키자고 말했던 요한이 사마리아로 가게 됨
시몬(18절). 그의 이름을 따서, 돈을 지불해 교회 공동체의 권위를 사려고 하는 행위를 ‘시모니’(성직 매매)라고 함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20절). 당시 은은 금에 버금갈 정도의 실물 화폐였음
벧전 5: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몬은 사도들의 안수로 사람들이 성령받는 것을 보며 어떻게 반응합니까?(18~19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는 시몬의 태도를 꾸짖으며 어떻게 권면합니까?(20, 22절)
? 물어봐. 시몬은 왜 하나님의 선물인 성령의 권능을 돈으로 사려 합니까?
! 느껴봐.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여기는 시몬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 내가 원하는 것을 받으려는 욕심으로 기도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물질 만능의 죄를 버리고 회개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고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루살렘교회는 사마리아에서 일어난 복음의 역사를 살피기 위해 베드로와 요한을 파송합니다(14절). 사마리아에 도착한 베드로와 요한이 그곳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성령받기를 기도하고 안수하자, 그들도 성령을 받게 됩니다(16~17절). 그런데 이 과정을 지켜보던 시몬은 사도들의 권세에 욕심을 내고, 이 능력을 돈으로 사려 합니다(18~19절).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마술에 필요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했던 옛 모습이 드러나는 장면입니다. 복음을 듣고 세례를 받았지만, 시몬은 여전히 돈의 노예였으며 권세와 인기에만 관심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20~21절) 이에 베드로는 시몬에게 어리석음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하라고 선포합니다(참조 벧전 5:2). 이처럼 돈으로 하나님의 능력까지 사려는 행동은 오늘날 물질 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단코 돈으로 하나님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내 안에 여전히 가득한 악독함을 제거하고 성령 충만함을 받으려면, 회개만이 답임을 기억합시다. 내 악함을 회개하며 성령 충만함의 역사를 통해 정결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2.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8:9~13.

2021-02-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복음의 능력, 높아짐보다 낮아짐 속에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8:9~13
한글성경.
9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10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이르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11오랫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그들이 따르더니 12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13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영어성경.
9Now for some time a man named Simon had practiced sorcery in the city and amazed all the people of Samaria. He boasted that he was someone great, 10and all the people, both high and low, gave him their attention and exclaimed, “This man is the divine power known as the Great Power.” 11They followed him because he had amazed them for a long time with his magic. 12But when they believed Philip as he preached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of God and the name of Jesus Christ, they were baptized, both men and women. 13Simon himself believed and was baptized. And he followed Philip everywhere, astonished by the great signs and miracles he saw.

도움말.
마술을 행하여(9절). 점치는 자, 신을 접한 무당이나 박수 등을 가리켜 마술하는 자라고 함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10절). 속임수나 사탄의 힘을 빌려 이적을 행하는 마술로, 시몬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같이 높임을 받음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13절). 빌립이 행하는 기적은 자신이 범접할 수 없는 영역임을 깨닫고 배우기를 원해 빌립을 따라다님. 성경에서 ‘믿는다’는 의미가 구원하는 믿음과 다르게 나타난 유일한 구절
출 8:18~19a 요술사들도 자기 요술로 그같이 행하여 이를 생기게 하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가 사람과 가축에게 생긴지라 요술사가 바로에게 말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사마리아성의 시몬은 어떻게 유명세를 떨치고 있습니까?(9~10절)
⬇ 아래로 인간.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행한 일은 무엇이며, 이로 인한 결과는 무엇입니까?(12~13절)
? 물어봐. 시몬이 세례를 받고 빌립을 따라다닌 이유는 무엇입니까?(13절, 참조 출 8:18~19a)
! 느껴봐. 믿고 세례를 받았어도 여전히 유명세에 관심이 많은 시몬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공동체 내에서 섬김을 통해 내가 주목받고 높아지려 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인지도, 유명세, 칭찬에 관심을 두기보다 겸손히 섬기며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빌립이 전한 복음은 당대 사마리아 온 백성을 사로잡았던 마술사 시몬까지도 무너뜨렸습니다. 속임수나 신접한 방법으로 사람을 홀리던 시몬은 스스로 ‘큰 자’라고 칭하며, 사람들에게 자신을 뛰어난 존재라고 속였습니다(9~10절). 하지만 그 능력이 복음보다 강할 수는 없었습니다. 거짓을 기반으로 마술을 행하던 시몬은, 빌립이 행하는 하나님의 능력에 매료됩니다. 결국 그도 빌립이 전하는 복음을 믿고 세례를 받습니다(12~13절). 하지만 시몬은 종교적 행위만 했을 뿐이고, 유명세를 탐하는 그의 가치관은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빌립을 따라다닌 것도 빌립의 능력과 그의 유명세가 탐났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진정한 복음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유명세나 높은 자리를 탐하는 것은 신앙인의 자세가 아닙니다. 그저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종교적 행위만으로는, 복음의 핵심인 섬김의 자리로 갈 수 없습니다.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섬김의 자리로 나아갈 때, 복음의 진정한 능력을 맛보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왕으로 모시는 신실한 자로 거듭나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01.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8:1~8.

2021-02-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명자는 장애물을 넘어선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8:1~8
한글성경.
1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2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4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5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6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7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8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영어성경.
1And Saul was there, giving approval to his death. On that day a great persecution broke out against the church at Jerusalem, and all except the apostles were scattered throughout Judea and Samaria. 2Godly men buried Stephen and mourned deeply for him. 3But Saul began to destroy the church. Going from house to house, he dragged off men and women and put them in prison. 4Those who had been scattered preached the word wherever they went. 5Philip went down to a city in Samaria and proclaimed the Christthere. 6When the crowds heard Philip and saw the miraculous signs he did, they all paid close attention to what he said. 7With shrieks, evil spirits came out of many, and many paralytics and cripples were healed. 8So there was great joy in that city.

도움말.
사도 외에는(1절). 사도들은 박해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았음
경건한 사람들(2절). 경건한 유대인들을 가리킴. 예루살렘의 유대인 중 일부는 스데반의 죽음이 불합리하다고 여겼음
잔멸할새(3절). ‘야생 동물이 밭을 짓밟는 상황’을 묘사하는 표현으로, 그리스도인 색출을 위한 사울의 살기등등한 모습
빌립(5절). 스데반과 함께 사도들을 돕기 위해 세워진 일곱 집사 중 한 사람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스데반의 죽음 이후 예루살렘교회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2, 4절)
⬇ 아래로 인간. 빌립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들어간 곳은 어디입니까?(5절)
? 물어봐. 빌립이 사마리아로 복음의 발걸음을 옮긴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행 1:8)
! 느껴봐. 핍박받으면서도 복음 전파의 사명을 놓지 않는 빌립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대상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복음 전파의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은 무엇이며, 이를 제거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스데반이 죽은 후, 예루살렘성의 유대인 중에는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스데반의 장례를 치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같은 상황 속에서 사울처럼 강력한 박해자가 출현하기도 했습니다(2~3절). 박해는 많은 그리스도인을 흩어지게 했는데, 놀랍게도 이로 인해 복음이 곳곳에 퍼지게 됩니다. 빌립의 사마리아행도 이 같은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서 일어난 사건입니다(4~5절). 사실 사마리아는 혈통 문제로 유대와 오랜 시간 불편한 관계였던 곳이라, 빌립이 몸을 피하기에 적절한 장소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빌립은 그런 관계를 따지기보다, 복음의 증인이 되라는 주님의 명령에 집중합니다(참조 행 1:8).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사명 중심으로 사는 자를 통해 일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의 성취를 경험하는 큰 기쁨을 허락하십니다(8절). 만일 내 생각과 가치관이 복음 전파의 장애물이 된다면, 복음을 붙들고 정면 돌파하는 용기를 가집시다. 고난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큰 기쁨을 전하는 복음의 증인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에 순종해, 복음 전파의 기쁨을 온전히 전하는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30.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7:54~60.

2021-01-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7:54~60
한글성경.
54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 대 57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영어성경.
54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furious and gnashed their teeth at him. 55But Stephen, full of the Holy Spirit, looked up to heaven and saw the glory of God, and Jesus standing at the right hand of God. 56″Look,” he said, “I see heaven open and the Son of Man standing at the right hand of God.” 57At this they covered their ears and, yelling at the top of their voices, they all rushed at him, 58dragged him out of the city and began to stone him. Meanwhile, the witnesses laid their clothes at the feet of a young man named Saul. 59While they were stoning him, Stephen prayed, “Lord Jesus, receive my spirit.” 60Then he fell on his knees and cried out, “Lord, do not hold this sin against them.” When he had said this, he fell asleep.

도움말.
자니라(60절). 죽음을 뜻하지만 부활의 확신을 내포한 표현임
눅 23: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스데반의 책망을 들은 자들이 보인 반응은 무엇입니까?(54, 57~58절)
⬇ 아래로 인간. 스데반이 마지막 순간에 남긴 고백은 무엇입니까?(59절)
? 물어봐. 스데반은 왜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까?
! 느껴봐.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스데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를 핍박한 사람을 용서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생명을 드린 스데반처럼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예수님께 드리며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스데반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마음에 찔림을 느꼈지만, 스데반을 향한 분노의 마음을 억누르진 못했습니다. 스데반은 마지막까지 성령 충만한 상태로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하지만 그 순간 사람들은 그를 향해 돌을 던지며, 그를 죽였습니다. 사실 스데반이 죽음을 맞이하는 광경은 참담했습니다(57~58절). 하지만 그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스데반은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고백하며,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59~60절). 이는 예수님께서 죽음을 앞두시고,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을 위해 간구하시는 장면과 흡사합니다(참조 눅 23:34). 처참한 죽음을 당한 스데반의 삶은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실패한 삶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죽음의 순간까지 스데반이 보여 준 사도의 모습은 이후 바울의 삶으로 계승돼, 복음의 불꽃이 타오르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역사는 예수님의 사람들을 통해 반드시 성취됨을 기억하고, 스데반처럼 예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온전히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내 삶이 예수님을 닮아 언제나 복음 전파를 위해 쓰임받는 삶이 되도록 인도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29.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7:44~53.

2021-01-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성령님의 뜻을 바로 세우라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7:44~53
한글성경.
44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그가 본 그 양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45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 46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47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48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49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50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51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52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영어성경.
44″Our forefathers had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with them in the desert. It had been made as God directed Moses, according to the pattern he had seen. 45Having received the tabernacle, our fathers under Joshua brought it with them when they took the land from the nations God drove out before them. It remained in the land until the time of David, 46who enjoyed God’s favor and asked that he might provide a dwelling place for the God of Jacob. 47But it was Solomon who built the house for him. 48″However, the Most High does not live in houses made by men. As the prophet says: 49″ ‘Heaven is my throne, and the earth is my footstool. What kind of house will you build for me? says the Lord. Or where will my resting place be? 50Has not my hand made all these things?’ 51″You stiff-necked people, with uncircumcised hearts and ears! You are just like your fathers: You always resist the Holy Spirit! 52Was there ever a prophet your fathers did not persecute? They even killed those who predicted the coming of the Righteous One. And now you have betrayed and murdered him– 53you who have received the law that was put into effect through angels but have not obeyed it.”

도움말.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48절). 스데반은 이사야 6장 1~2절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계신 곳을 성전 안으로 제한한 부분에 대해 지적함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52절). 스데반은 유대인 청중을 향해 하나님께서 보내신 궁극적 구원자이시며 의인이신 예수님을 배척한 죄에 대해 추궁함
요 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스데반은 선지자의 말을 인용해 하나님께서 어디에 거하신다고 말합니까?(48절)
⬇ 아래로 인간. 스데반은 성전 건축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에 대해 어떻게 설명합니까?(49~50절)
? 물어봐. 스데반은 왜 자신을 고발한 자들에게 성전 건축을 예로 들어 설교합니까?
! 느껴봐. 의인이신 예수님을 죽였던 자들이 여전히 성령을 거스르고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고정 관념이나 내 뜻을 고집하다가 성령을 거스르는 행동을 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성령의 뜻을 좇으며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스데반은 성전을 모독한 예수님을 증거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합니다. 이에 스데반은 자신을 고발한 자들을 향해 성전의 참된 의미를 가르칩니다. 스데반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성막과 성전에 계시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서에 기록된 것처럼 장소에 국한되지 않으시는 무소부재하신 분이라고 선언합니다(48~50절). 이것은 예수님께서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참조 요 2:19)고 하시며, 예수님 스스로 성전이 되셨기에, 성전이 건물에 국한된 개념이 아님을 선언하신 것과 일치합니다. 이처럼 마음의 할례를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성전 되신 예수님을 삶 가운데 모시고, 무엇이 성령을 거스르는 발언이며 행동인지를 분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잘못된 개념과 이해는 하나님을 성전 내부로 가둘 뿐 아니라, 복음 전파의 걸림돌이 되며, 성령의 뜻을 거스르게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는 교만하고 악한 마음을 버리고, 성령의 뜻을 바로 세우며 말씀을 제대로 지켜 가기 위해 애쓰는 자입니까? 항상 겸손한 자로 성령 충만하며 온전히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28.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7:30~43.

2021-01-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7:30~43
한글성경.
30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31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32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33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34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35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36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37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38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39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하지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40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41그 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 42하나님이 외면하사 그들을 그 하늘의 군대 섬기는 일에 버려 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 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가 광야에서 사십 년간 희생과 제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43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은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으로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영어성경.
30″After forty years had passed, an angel appeared to Moses in the flames of a burning bush in the desert near Mount Sinai. 31When he saw this, he was amazed at the sight. As he went over to look more closely, he heard the Lord’s voice: 32’I am the God of your fathers, the God of Abraham, Isaac and Jacob.’ Moses trembled with fear and did not dare to look. 33″Then the Lord said to him, ‘Take off your sandals; the place where you are standing is holy ground. 34I have indeed seen the oppression of my people in Egypt. I have heard their groaning and have come down to set them free. Now come, I will send you back to Egypt.’ 35″This is the same Moses whom they had rejected with the words, ‘Who made you ruler and judge?’ He was sent to be their ruler and deliverer by God himself, through the angel who appeared to him in the bush. 36He led them out of Egypt and did wonders and miraculous signs in Egypt, at the Red Sea and for forty years in the desert. 37″This is that Moses who told the Israelites, ‘God will send you a prophet like me from your own people.’ 38He was in the assembly in the desert, with the angel who spoke to him on Mount Sinai, and with our fathers; and he received living words to pass on to us. 39″But our fathers refused to obey him. Instead, they rejected him and in their hearts turned back to Egypt. 40They told Aaron, ‘Make us gods who will go before us. As for this fellow Moses who led us out of Egypt–we don’t know what has happened to him!’ 41That was the time they made an idol in the form of a calf. They brought sacrifices to it and held a celebration in honor of what their hands had made. 42But God turned away and gave them over to the worship of the heavenly bodies. This agrees with wha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prophets: ” ‘Did you bring me sacrifices and offerings forty years in the desert, O house of Israel? 43You have lifted up the shrine of Molech and the star of your god Rephan, the idols you made to worship. Therefore I will send you into exile’ beyond Babylon.

도움말.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43절). 몰록은 황소 머리에, 몸은 사람으로 두 팔을 벌리고 있는 형상. 신 레판의 별은 태양계의 여섯 번째 토성으로,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절하고자 만든 형상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나타나 말씀하신 내용은 무엇입니까?(32~34절)
⬇ 아래로 인간.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의 명령에 어떻게 반응합니까?(39~41절)
? 물어봐. 스데반은 왜 모세의 명령에 불복한 이스라엘 조상 이야기를 합니까?
! 느껴봐. 우상을 통해 기쁨을 누리려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던 경험이 있었다면 언제입니까? 삶 속에서 우상을 제거하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신 목적과 당시 모세의 명령에 불복했던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에 대해 설교합니다. 스데반의 설교는 출애굽 시절 백성의 죄가 지금 이스라엘의 모습과 다르지 않음을 알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때가 이르러 시내산 광야로 모세를 부르셨고, 그를 통해 구원 역사를 이루고자 하셨지만, 백성의 마음은 여전히 애굽을 향해 있었습니다(39절). 결국 출애굽을 거부한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가 없는 틈을 타서 우상 숭배의 죄까지 범합니다. 이것은 마치 스데반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예수님을 거부하는 모습과 동일합니다. 자신들의 편의대로 하나님을 섬기려 했던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은, 자신들의 이권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신약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자의로 판단해 자신을 위한 하나님을 만들고자 하는 모습이 시대를 관통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은 여전히 세상을 향하게 하는 우상을 내버리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 복음으로 살아야 함을 기억합시다. 출애굽의 은혜를 온전히 기억하며, 애굽을 향한 거짓 신앙을 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