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Revelation 7:9~17.

간단설명. 큰 무리를 위해 장막을 치신 하나님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7:9~17
한글성경.
9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2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13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14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5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16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17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영어성경.
9After this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great multitude that no one could count, from every nation, tribe, people and language, standing before the throne and in front of the Lamb. They were wearing white robes and were holding palm branches in their hands. 10And they cried out in a loud voice: “Salvation belongs to our God, who sits on the throne, and to the Lamb.” 11All the angels were standing around the throne and around the elders and the four living creatures. They fell down on their faces before the throne and worshiped God, 12saying: “Amen! Praise and glory and wisdom and thanks and honor and power and strength be to our God for ever and ever. Amen!” 13Then one of the elders asked me, “These in white robes–who are they, and where did they come from?” 14I answered, “Sir, you know.” And he said, “These are they who have come out of the great tribulation; they have washed their robes and made them white in the blood of the Lamb. 15Therefore, “they are before the throne of God and serve him day and night in his temple; and he who sits on the throne will spread his tent over them. 16Never again will they hunger; never again will they thirst. The sun will not beat upon them, nor any scorching heat. 17For the Lamb at the center of the throne will be their shepherd; he will lead them to springs of living water. And God will wipe away every tear from their eyes.”

도움말.
성전(15절). 일반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를 뜻함. 하지만 본문에서는 역사적으로 존재하는 건축물이라기보다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천국을 의미함(계 21:22)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성도들은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서 무엇을 합니까?(9~10절)
↓아래로 인간. 하나님의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있던 모든 천사들은 하나님께 어떻게 경배합니까?(11~12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환난에서 나온 큰 무리 위에 장막을 치신다는 말씀은 무엇을 뜻합니까?
!느껴봐. 환난당한 자들을 위한 장막을 치고 보호하시며 눈물을 씻어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장막을 쳐 주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경험한 적은 언제입니까? 내 차가운 마음과 닫힌 입을 열어 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임을 알리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나온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종려나뭇가지를 들며 하나님과 어린양의 구원하심을 찬송하자(9~10절), 하늘의 보좌 앞 장로들과 네 생물, 그리고 주위에 서 있던 모든 천사들도 이 찬송에 화답해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양합니다(11~12절). 이에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이 다시는 주리지도 않고, 목마르지도 않으며, 아무 뜨거운 기운에도 상하지 않도록 장막을 치십니다(15~16절). 이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뜻합니다. 특히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라’는 표현은 백성으로 하여금 광야에서의 성막, 구름기둥과 불기둥, 그리고 영광스런 하나님의 임재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 가운데 영원히 거하신다는 구약의 약속이 성취되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경배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또한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목자시며, 생명수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나를 구원하셔서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오늘도 경배와 찬양을 드립시다. 큰 환난 속에서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온전한 경배와 찬양을 드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11-18.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Revelation 7:1~8.

간단설명. 내 백성이 인침받기까지 해하지 말라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7:1~8
한글성경.
1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4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5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6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7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8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영어성경.
1After this I saw four angels standing at the four corners of the earth, holding back the four winds of the earth to prevent any wind from blowing on the land or on the sea or on any tree. 2Then I saw another angel coming up from the east, having the seal of the living God. He called out in a loud voice to the four angels who had been given power to harm the land and the sea: 3″Do not harm the land or the sea or the trees until we put a seal on the foreheads of the servants of our God.” 4Then I heard the number of those who were sealed: 144,000 from all the tribes of Israel. 5From the tribe of Judah 12,000 were sealed, from the tribe of Reuben 12,000, from the tribe of Gad 12,000, 6from the tribe of Asher 12,000, from the tribe of Naphtali 12,000, from the tribe of Manasseh 12,000, 7from the tribe of Simeon 12,000, from the tribe of Levi 12,000, from the tribe of Issachar 12,000, 8from the tribe of Zebulun 12,000, from the tribe of Joseph 12,000, from the tribe of Benjamin 12,000.

도움말.
바람(1절). 바람은 하나님의 파괴적인 대리자로 묘사됨
십사만 사천(4절). 요한이 들은 인침받은 자의 수. 이는 상징적인 의미로 인류 역사의 종말을 알리는 최종적인 혼란의 시기에 하나님께 인정받은 신실한 자들을 가리킴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천사들은 땅의 사방에서 어떤 일을 합니까?(1~3절)
↓아래로 인간.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자들은 누구며, 그들은 모두 몇 명입니까?(4~8절)
? 물어봐. ‘십사만 사천’이라는 숫자가 갖는 상징적인 의미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백성을 하나하나 세시며 환난 중에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의 세밀한 계획과 돌보심을 경험하고 느낀 적은 언제입니까? 사망으로 끝나지 않고 영원한 나라에 거할 하나님의 인침받은 성도로서 구별된 삶을 위해 무엇부터 바꾸겠습니까?

Meditation.
요한계시록 7장은 여섯째 인을 뗀 이후의 심판과 일곱째 인으로 인한 심판 사이에 삽입된 장면입니다. 여기서는 구원받은 성도가 얼마나 복되며,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 또한 얼마나 완전한지를 보여 줍니다. 요한은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서 파괴하는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것을 보고, 또 다른 천사가 네 명의 천사를 향해 하나님의 종들이 인침을 받기까지는 해하지 말라고 한 외침을 들었습니다(1~3절). 이는 땅에 환란이 있는 동안 성도들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여기에 등장한 ‘십사만 사천’이라는 숫자는 열두 지파의 제곱에 많은 숫자를 상징하는 일천을 곱해서 얻은 수로, 교회가 이스라엘의 유업을 계승한 종말론적인 하나님의 백성임을 나타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백성을 숫자로 표시하셔서 구원받은 백성 한 사람 한 사람을 돌보고 계심을 보여 주는 상징적인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내 이름을 기억하시고, 내 머리카락까지 세시며, 내 영혼을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고 오늘도 복음 전파에 힘씁시다. 주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을 늘 기억하며, 인침받은 성도로서 당당하게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지고와 편집했습니다>

2019-11-16.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Revelation 6:9~17.

간단설명. 주님의 때를 기다리라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6:9~17
한글성경.
9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12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영어성경.
9When he opened the fifth seal, I saw under the altar the souls of those who had been slain because of the word of God and the testimony they had maintained. 10They called out in a loud voice, “How long, Sovereign Lord, holy and true, until you judge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and avenge our blood?” 11Then each of them was given a white robe, and they were told to wait a little longer, until the number of their fellow servants and brothers who were to be killed as they had been was completed. 12I watched as he opened the sixth seal.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The sun turned black like sackcloth made of goat hair, the whole moon turned blood red, 13and the stars in the sky fell to earth, as late figs drop from a fig tree when shaken by a strong wind. 14The sky receded like a scroll, rolling up, and every mountain and island was removed from its place. 15Then the kings of the earth, the princes, the generals, the rich, the mighty, and every slave and every free man hid in caves and among the rocks of the mountains. 16They called to the mountains and the rocks, “Fall on us and hide us from the face of him who sits on the throne and from the wrath of the Lamb! 17For the great day of their wrath has come, and who can stand?”

도움말.
흰 두루마기(11절). 정결, 의로움, 승리를 상징하며, 그들에게 최종 승리와 영광이 보장됐음을 의미함
누가 능히 서리요(17절). 심판이 가혹하다는 뜻인데, 이는 그리스도인에게 해당되지 않으며, 순교자들과 회개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는 대답까지 내포하고 있음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다섯째 인을 뗄 때 들려온 순교자들의 탄원 내용은 무엇입니까?(9~10절)
↓아래로 인간. 여섯째 인을 떼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12~14절)
? 물어봐.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라는 탄식에 담긴 뜻은 무엇입니까?
!느껴봐. 때가 차기까지 기다리라는 주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주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조급해 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인내하며 지내기 위해 무엇을 하겠습니까?

Meditation.
어린양이 다섯 번째 인을 뗄 때 하나님의 말씀과 성도의 순결을 지킨 순교자들이 세상에 남아 있는 악한 이들을 심판해 주실 것을 탄원합니다(10절). 그러나 심판자이신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주님의 때를 기다리라고 명하십니다(11절). 여섯째 인을 뗄 때는 심판의 범위가 땅과 우주까지 확대됐습니다. 큰 지진, 검게 변한 해, 붉어진 달, 땅에 떨어지는 별 등 심판의 날에 엄청난 우주적 혼란이 일어납니다(12~14절) 결국 이 같은 변화가 일어나면 심판받을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며, 산들과 바위에게 하나님과 어린양의 진노로부터 자신들을 가려 달라고 요청합니다(15~16절). 진노의 날에 임할 심판은 너무나 가혹해 “누가 능히 서리요”라며 탄식하게 하지만(17절), 주님께서는 자신의 시간에 반대하는 자들만 심판하십니다. 지금도 이 땅에는 악의 세력이 우세해 보이지만, 그리스도인이 패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때를 믿음으로 견디기 바랍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소서. 자의든 타의든 쉼표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성도들에게 토요일이 주일을 준비하는 쉼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도록 환경을 허락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11-15.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Revelation 6:1~8.

간단설명. 심판의 주관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6:1~8
한글성경.
1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3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 4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5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 하더라 7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말하되 오라 하기로 8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영어성경.
1I watched as the Lamb opened the first of the seven seals. Then I heard one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 in a voice like thunder, “Come!” 2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white horse! Its rider held a bow, and he was given a crown, and he rode out as a conqueror bent on conquest. 3When the Lamb opened the second seal, I heard the second living creature say, “Come!” 4Then another horse came out, a fiery red one. Its rider was given power to take peace from the earth and to make men slay each other. To him was given a large sword. 5When the Lamb opened the third seal, I heard the third living creature say, “Come!”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black horse! Its rider was holding a pair of scales in his hand. 6Then I heard what sounded like a voice among the four living creatures, saying, “A quart of wheat for a day’s wages, and three quarts of barley for a day’s wages, and do not damage the oil and the wine!” 7When the Lamb opened the fourth seal, I heard the voice of the fourth living creature say, “Come!” 8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pale horse! Its rider was named Death, and Hades was following close behind him. They were given power over a fourth of the earth to kill by sword, famine and plague, and by the wild beasts of the earth.

도움말.
흰말(2절). 정복을 상징함
붉은 말(4절). 피 흘림을 상징함
검은 말(5절). 기근을 상징함
청황색 말(8절). 죽음을 상징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일곱 인을 하나하나 떼시는 분은 누구입니까?(1절)
↓아래로 인간. 인을 뗄 때마다 공통적으로 등장한 동물은 무엇입니까?(2, 4, 5, 8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 심판의 도구로 말을 등장시키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종말의 때에 온 우주 만물을 심판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종말의 때에 죄를 심판하실 예수님이 소망보다 두려움이 된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심판이 이르기 전에 주님의 복음을 꼭 전하고 싶은 대상에게 어떻게 전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한계시록 6장부터는 종말이 오기 전 우주와 역사에 임하게 될 환난에 대한 계시의 말씀이 시작됩니다. 첫 번째로 일곱 인의 재앙이 시작되는데, ‘인’(印)은 하나님의 계시가 적혀 있는 두루마리 책에 봉인된 인(5:1)을 뜻하며, ‘인을 뗀다’는 말은 계시의 내용이 집행됨을 의미합니다. 그 인은 어린양이 떼시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5:6), 심판의 주관자이십니다. 인을 뗄 때마다 각기 다른 색의 말이 등장해 심판을 집행하는데, 말은 심판의 도구입니다. 말은 당시 전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무기로서 거침없는 파괴력을 상징하며, 그 말을 사용하시는 예수님께서는 심판자로서 그 말보다 강력한 분임을 나타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종말의 때에 두루마리를 개봉해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사랑과 온유로 안아 주시지만, 종말의 때가 되면 죄에 대해 심판자로 임하신다는 사실 또한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언젠가 반드시 임할 전쟁과 피 흘림, 기근과 죽음의 때를 기억하며, 늘 주님과 동행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종말의 때에 임할 심판을 기억하며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11-14.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Revelation 5:9~14.

간단설명. 죽임당하신 어린양을 경배하라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5:9~14
한글성경.
9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11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영어성경.
9And they sang a new song: “You are worthy to take the scroll and to open its seals, because you were slain, and with your blood you purchased men for God from every tribe and language and people and nation. 10You have made them to be a kingdom and priests to serve our God, and they will reign on the earth.” 11Then I looked and heard the voice of many angels, numbering thousands upon thousands, and ten thousand times ten thousand. They encircled the throne and the living creatures and the elders. 12In a loud voice they sang: “Worthy is the Lamb, who was slain, to receive power and wealth and wisdom and strength and honor and glory and praise!” 13Then I heard every creature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and on the sea, and all that is in them, singing: “To him who sits on the throne and to the Lamb be praise and honor and glory and power, for ever and ever!” 14The four living creatures said, “Amen,” and the elders fell down and worshiped.

도움말.
새 노래(9절). 구약에서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대한 감사와 대적에 대한 하나님의 승리를 증명할 때 사용됨
만만이요 천천이라(11절). 셀 수 없이 많은 무리에 대한 묵시적 상징으로 이해할 수 있음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눅 19:40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부른 새 노래의 내용은 무엇입니까?(9~10절)
아래로 인간. 많은 천사들과 모든 피조물은 어린양께 어떻게 합니까?(11~13절)
? 물어봐. 하늘과 땅의 피조물이 죽임당하신 어린양을 찬송한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벧전 2:9)
!느껴봐. 구원받은 성도들을 포함해 모든 피조물이 어린양께 최상의 찬송을 드리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나는 예수님께 받은 구원의 은혜에 어떻게 감사와 영광을 표현하고 있습니까? 죽임당하신 어린양께 전심으로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리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죽임당한 어린양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자, 모든 피조물이 어린양께 찬송을 드렸습니다. 먼저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은 새 노래를 부르며 어린양이신 예수님께서 대속의 죽음을 통해 택하신 백성을 구원하시고,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음을 선포합니다(9~10절, 참조 벧전 2:9). 이후 수많은 천사들은 어린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큰 소리로 찬양합니다(12절). 마지막으로 하늘과 땅의 모든 피조물들도 어린양이신 예수님께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돌립니다(13절). 이처럼 죽임당하신 예수님께서는 모든 만물의 찬양받기 합당하신 분으로, 이에 해당되지 않는 피조물은 없습니다(참조 눅 19:40). 그러므로 하늘과 땅의 모든 피조물은 구원자이신 예수님께 최고의 예배를 올려드려야 합니다(14절). 이처럼 예수님의 죽음으로 인한 구속 사역은 나로 하여금 멈출 수 없는 찬양의 이유가 됩니다. 오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향해 어떤 삶의 고백을 담아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리겠습니까? 영원한 찬송의 이유가 되신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날마다 찬양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11-12.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Revelation 5:1~8.

간단설명. 두루마리를 취하신 어린양 예수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5:1~8
한글성경.
1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8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영어성경.
1Then I saw in the right hand of him who sat on the throne a scroll with writing on both sides and sealed with seven seals. 2And I saw a mighty angel proclaiming in a loud voice, “Who is worthy to break the seals and open the scroll?” 3But no one in heaven or on earth or under the earth could open the scroll or even look inside it. 4I wept and wept because no one was found who was worthy to open the scroll or look inside. 5Then one of the elders said to me, “Do not weep! See, the Lion of the tribe of Judah, the Root of David, has triumphed. He is able to open the scroll and its seven seals.” 6Then I saw a Lamb, looking as if it had been slain,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hrone, encircled by the four living creatures and the elders. He had seven horns and seven eyes, which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sent out into all the earth. 7He came and took the scroll from the right hand of him who sat on the throne. 8And when he had taken it, the four living creatures and the twenty-four elders fell down before the Lamb. Each one had a harp and they were holding golden bowls full of incense, which are the prayers of the saints.

도움말.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1절).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결정된 심판 내용이 담겨 있음. 여기에는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적혀 있는데, 이 세상의 최후를 어떻게 결정하셨는지에 대한 모든 내용이 기록됨
일곱 인(1절). 인(도장)은 기본적으로 소유와 권위를 상징함. 인으로 봉한 것은 권리 취득과 변경이 불가함을 뜻함
어린양(6절).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는 어린양으로, 희생을 통한 승리를 일컬음. 예수님을 가리킴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있는 두루마리는 어떤 상태로 있습니까?(1절)
↓아래로 인간. 두루마리의 인을 떼실 분은 누구며, 요한은 그를 어떻게 묘사합니까?(5~6절)
? 물어봐. 요한이 유대 지파의 사자로 오신 예수님을 일찍이 죽임을 당한 어린양으로 묘사한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요 1:29)
!느껴봐. 자발적으로 십자가 고난을 당해 죄와 사망으로부터 승리하신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죽음에서 승리하시고 두루마리의 인을 떼실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은 내게 어떤 의미를 줍니까? 하나님 나라는 노력이 아닌 어린양의 보혈, 즉 은혜로만 들어갈 수 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늘 어떤 노력을 하겠습니까?

Meditation.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는 두루마리에는 안팎으로 글이 기록돼 있었고, 일곱 개의 인으로 봉해져 있었습니다(1절). 고대 사회에서 인(도장)은 특정인의 소유와 권위를 상징했는데, 두루마리가 일곱 개의 인으로 봉해졌다는 말은 최고의 권위자만이 그것을 떼고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요한이 이 두루마리를 펼 자를 찾지 못해 크게 울자(4절), 이십사 장로 중의 한 사람이 인을 떼고 펴실 분을 소개하며 위로합니다. 인을 떼실 분은 바로 유대 지파의 사자이며, 다윗의 뿌리인 예수님이십니다. 그는 사자이면서도 일곱 뿔과 일곱 눈을 가진 죽임당한 어린양이었습니다(6절). 사실 요한복음에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세례 요한의 고백을 통해 기록했는데(참조 요1:29), 어린양의 일곱 뿔은 무적의 힘을 상징하며, 일곱 눈은 환상이 성취된 것으로 완전한 지식을 뜻합니다. 이런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임을 당하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참된 승리가 무엇인지 알려 주십니다. 이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십자가를 통해 승리를 이루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 사랑을 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11-12.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Revelation 4:1~11.

간단설명. 영광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4:1~11
한글성경.
1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3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9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영어성경.
1After this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a door standing open in heaven. And the voice I had first heard speaking to me like a trumpet said, “Come up here, and I will show you what must take place after this.” 2At once I was in the Spirit, and there before me was a throne in heaven with someone sitting on it. 3And the one who sat there had the appearance of jasper and carnelian. A rainbow, resembling an emerald, encircled the throne. 4Surrounding the throne were twenty-four other thrones, and seated on them were twenty-four elders. They were dressed in white and had crowns of gold on their heads. 5From the throne came flashes of lightning, rumblings and peals of thunder. Before the throne, seven lamps were blazing. These are the seven spirits of God. 6Also before the throne there was what looked like a sea of glass, clear as crystal. In the center, around the throne, were four living creatures, and they were covered with eyes, in front and in back. 7The first living creature was like a lion, the second was like an ox, the third had a face like a man, the fourth was like a flying eagle. 8Each of the four living creatures had six wings and was covered with eyes all around, even under his wings. Day and night they never stop saying: “Holy, holy, holy is the Lord God Almighty, who was, and is, and is to come.” 9Whenever the living creatures give glory, honor and thanks to him who sits on the throne and who lives for ever and ever, 10the twenty-four elders fall down before him who sits on the throne, and worship him who lives for ever and ever. They lay their crowns before the throne and say: 11″You are worthy, our Lord and God, to receive glory and honor and power, for you created all things, and by your will they were created and have their being.”

도움말.
엎드려(10절). 하나님의 위엄에 대한 올바른 반응
경배(10절). 신적인 존재 앞에 스스로 납작 엎드려 그의 발이나 그 옷의 가장자리에 입 맞추는 개념을 포함함
사 6:2~3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성령에 감동된 요한이 본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의 모습은 어떠합니까?(2~3절)
↓아래로 인간. 보좌 가운데와 주위에 있는 네 생물은 보좌에 앉으신 이를 향해 어떻게 행동합니까?(8~9절)
? 물어봐. 이십사 장로들은 왜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자신의 관을 드리며 경배합니까?
!느껴봐.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경배한 이십사 장로들과 네 생물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주님께 드리는 예배와 내 모습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내가 드리는 예배와 삶이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경배가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한은 성령에 감동돼 하늘에 열린 문을 통해 천상의 예배를 목격합니다(1~2a절). 요한은 보좌에 앉아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벽옥과 홍보석에 비유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표현합니다(2b~3절). 또 하나님의 보좌에 둘려 흰옷을 입고 금관을 쓰고 있는 이십사 장로들과 보좌 주위에서 거룩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네 생물도 묘사합니다. 그들이 예배하는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면, 여섯 날개를 가진 네 생물은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립니다(8~9절, 참조 사 6:2~3). 또한 이십사 장로들은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자신들의 관을 벗어 드리며 경배했는데, 이는 그들의 권세가 하나님께 위임받은 권세이며, 동시에 그들이 받은 존귀가 우주적인 존귀를 받기에 합당하신 분께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10~11절). 이와 같이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의 성품과 사역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에 합당한 영광과 존귀, 찬송을 올려드리는 일이 내가 하나님께 드릴 온전한 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지 바르게 이해하고, 그에 맞는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