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9.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2:1~10.

2021-02-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환난 속에서도 기도하는 교회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2:1~10
한글성경.
1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2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3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4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5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6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7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 대 9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10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영어성경.
1It was about this time that King Herod arrested some who belonged to the church, intending to persecute them. 2He had James, the brother of John, put to death with the sword. 3When he saw that this pleased the Jews, he proceeded to seize Peter also. This happened during the Feast of Unleavened Bread. 4After arresting him, he put him in prison, handing him over to be guarded by four squads of four soldiers each. Herod intended to bring him out for public trial after the Passover. 5So Peter was kept in prison, but the church was earnestly praying to God for him. 6The night before Herod was to bring him to trial, Peter was sleeping between two soldiers, bound with two chains, and sentries stood guard at the entrance. 7Suddenly 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and a light shone in the cell. He struck Peter on the side and woke him up. “Quick, get up!” he said, and the chains fell off Peter’s wrists. 8Then the angel said to him, “Put on your clothes and sandals.” And Peter did so. “Wrap your cloak around you and follow me,” the angel told him. 9Peter followed him out of the prison, but he had no idea that what the angel was doing was really happening; he thought he was seeing a vision. 10They passed the first and second guards and came to the iron gate leading to the city. It opened for them by itself, and they went through it. When they had walked the length of one street, suddenly the angel left him.

도움말.
요한의 형제 야고보(2절). 순교한 야고보는 세배대의 아들로 예수님의 제자였음. 예수님의 동생이자 야고보서의 저자이며 예루살렘교회의 지도자였던 야고보와는 다른 인물
무교절(3절). 유대인이 출애굽을 기념해 7일 동안 지키는 절기로, 모든 유대 남자들이 지정된 성소에 반드시 가야 하는 세 순례 절기(무교절, 칠칠절, 초막절) 중 하나. 헤롯왕은 이때 예루살렘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일 것을 알고 있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 교회는 무슨 일을 합니까?(5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는 옥에서 어떻게 풀려납니까?(7~ 10절)
? 물어봐. 교회가 고난의 시기에 기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교회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눈앞에 고난이 닥치면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까? 가정, 직장, 교회 등 내가 속한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하겠습니까?

Meditation.
헤롯왕은 유대인의 최대 절기 중 하나인 무교절에 베드로를 잡아들여 유대인들의 마음을 얻고자 합니다(3절). 이때는 사도 야고보가 순교한 직후이기에 교회는 위축돼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고난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베드로를 위해 합심해 기도합니다(5절). 야고보가 죽고, 베드로가 투옥되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교회가 택한 방법은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강력한 헤롯왕의 위협 속에서,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릎 꿇어 도우심을 구하는 것은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강력한 방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베드로를 옥에서 구출해 내셨습니다(7~11절). 이처럼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이라는 강력한 믿음만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꿉니다. 환난 속에서도 기도하는 교회는 절망이 아닌 소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나도 그리스도인에게 기도보다 강력한 무기는 없음을 늘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서 이뤄질 것을 강력하게 믿으며 기도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반드시 이뤄질 것을 믿으며 기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18.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1:19~30.

2021-02-1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의 손이 함께하시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1:19~30
한글성경.
19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27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영어성경.
19Now those who had been scattered by the persecution in connection with Stephen traveled as far as Phoenicia, Cyprus and Antioch, telling the message only to Jews. 20Some of them, however, men from Cyprus and Cyrene, went to Antioch and began to speak to Greeks also, telling them the good news about the Lord Jesus. 21The Lord’s hand was with them, and a great number of people believed and turned to the Lord. 22News of this reached the ears of the church at Jerusalem, and they sent Barnabas to Antioch. 23When he arrived and saw the evidence of the grace of God, he was glad and encouraged them all to remain true to the Lord with all their hearts. 24He was a good man, full of the Holy Spirit and faith, and a great number of people were brought to the Lord. 25Then Barnabas went to Tarsus to look for Saul, 26and when he found him, he brought him to Antioch. So for a whole year Barnabas and Saul met with the church and taught great numbers of people. 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 27During this time some prophets came down from Jerusalem to Antioch. 28One of them, named Agabus, stood up and through the Spirit predicted that a severe famine would spread over the entire Roman world. (This happened during the reign of Claudius.) 29The disciples,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decided to provide help for the brothers living in Judea. 30This they did, sending their gift to the elders by Barnabas and Saul.

도움말.
안디옥(19절). 로마 제국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았던 도시로 약 30만 명이 살고 있었음. 그중 유대인은 대략 2만 2천~6만 5천 명이었을 것으로 추산됨
주의 손(21절). 하나님의 권능을 의미하며, 수많은 헬라인들이 믿음으로 응답한 주된 이유임
그리스도인(26절). 안디옥 사람들에 의해 붙여진 호칭으로, 2세기에 들어와 사용했음. 이방인들은 제자들이 그리스도에 관해 자주 말하는 것을 듣고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의미하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을 것으로 추측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자들이 행한 일은 무엇입니까?(19~21절)
⬇ 아래로 인간. 바나바와 사울이 안디옥에서 일 년간 사역한 후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26절)
? 물어봐. 성도들이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을 얻으며 힘 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환난을 피해 흩어졌던 안디옥에서 복음이 더욱 확장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환난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해 낙심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주의 손이 함께하시고 내가 더욱 그리스도인다워지기 위해 삶의 어떤 부분을 구체적으로 변화시키겠습니까?

Meditation.
스데반의 순교 이후 박해를 피해 성도들은 흩어졌고, 그중 일부가 안디옥에 이르렀습니다(19~20절). 그리고 안디옥에 거주하는 수많은 이방인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을 받아들입니다(21절). 이에 예루살렘교회는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파송합니다. 바나바는 사울과 함께 일 년간 안디옥에서 큰 무리를 가르쳤는데, 여기에서 제자들은 ‘그리스도인’이라는 호칭을 얻게 됩니다(22, 26절). 안디옥의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이처럼 예루살렘에서의 박해를 피해 도망쳐 온 성도들이 전한 복음 때문입니다. 비록 몸은 뿔뿔이 흩어졌지만, 삶의 곳곳에서 복음의 역사가 실제적으로 새겨지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운행하시는 역사를 머리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이뤄 가시는 역사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동참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 바로 그때 주의 손에 이끌려 쓰임받는 인생으로 변화되며,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따라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17.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1:11~18.

2021-02-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막을 수 없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1:11~18
한글성경.
11마침 세 사람이 내가 유숙한 집 앞에 서 있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12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13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14그가 너와 네 온 집이 구원 받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15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16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17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18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영어성경.
11″Right then three men who had been sent to me from Caesarea stopped at the house where I was staying. 12The Spirit told me to have no hesitation about going with them. These six brothers also went with me, and we entered the man’s house. 13He told us how he had seen an angel appear in his house and say, ‘Send to Joppa for Simon who is called Peter. 14He will bring you a message through which you and all your household will be saved.’ 15″As I began to speak, the Holy Spirit came on them as he had come on us at the beginning. 16Then I remembered what the Lord had said: ‘John baptized withwater, but you will b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17So if God gave them the same gift as he gave us, who believed in the Lord Jesus Christ, who was I to think that I could oppose God?” 18When they heard this, they had no further objections and praised God, saying, “So then, God has granted even the Gentiles repentance unto life.”

도움말.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12절).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일을 했다는 증거로 6명의 증인을 세움. 헬라 문화권에서는 일곱 명의 증인만 있으면 완전무결한 진실로 인정받기 때문에, 베드로와 여섯 형제가 증인 역할을 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베드로는 자신의 사역이 누구에 의해 진행됐다고 말합니까?(12, 15~16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는 자신을 향한 비난에 어떻게 답했으며, 이를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합니까?(17~18절)
? 물어봐. 사도들과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라고 고백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제자들의 마음과 태도가 변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성령님의 역사보다 내 생각이 앞서, 어리석게 행동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자존심과 아집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복음 전파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려면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Meditation.
베드로는 자신을 비난하는 사도들과 형제들에게 성령님께서 가이사랴에서 이방인을 위해 하신 일을 차분히 설명합니다. 또한 이 일은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17절). 이처럼 베드로가 자신의 감정을 따르지 않고 차분히 설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베드로 자신도 처음에는 그들과 같이 반응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의 이야기를 들은 사도들과 형제들은 자신의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18절). 이처럼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일어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마음속에 방어의 벽이 높아 받아들이기 어려울지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해 가려고 노력할 때, 도우시는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받은 자들은 언제라도 십자가 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열린 마음으로 복음 전파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할 때,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16.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1:1~10.

2021-02-1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형제의 닫힌 눈을 뜨게 하는 사랑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1:1~10
한글성경.
1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2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비난하여 3이르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4베드로가 그들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5이르되 내가 욥바 시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에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어 내 앞에까지 드리워지거늘 6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7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8내가 이르되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하지 아니한 것은 결코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9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더라 10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영어성경.
1The apostles and the brothers throughout Judea heard that the Gentiles also had received the word of God. 2So when Peter went up to Jerusalem, the circumcised believers criticized him 3and said, “You went into the house of uncircumcised men and ate with them.” 4Peter began and explained everything to them precisely as it had happened: 5″I was in the city of Joppa praying, and in a trance I saw a vision. I saw something like a large sheet being let down from heaven by its four corners, and it came down to where I was. 6I looked into it and saw four-footed animals of the earth, wild beasts, reptiles, and birds of the air. 7Then I heard a voice telling me, ‘Get up, Peter. Kill and eat.’ 8″I replied, ‘Surely not, Lord! Nothing impure or unclean has ever entered my mouth.’ 9″The voice spoke from heaven a second time, ‘Do not call anything impure that God has made clean.’ 10This happened three times, and then it was all pulled up to heaven again.

도움말.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1절). 유대인은 자신들만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를 인정할 수 없었음. ‘이방인들도’라는 표현은 유대와 이방 사이에 있는 높은 장벽을 허무는 말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루살렘에 있던 사도들과 형제들이 들은 소식은 무엇입니까?(1절)
⬇ 아래로 인간. 사도들과 형제들이 베드로를 비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3절)
? 물어봐. 베드로는 왜 예루살렘의 사도들과 형제들에게 자신이 겪었던 일을 자세히 설명합니까?
! 느껴봐.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있는 높은 벽을 허물기 위해 애쓰는 베드로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공동체 안에서 본질이 아닌 문제로 갈등이 생긴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경우입니까? 다른 이의 닫힌 눈을 열어 주기 위해 오늘 나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베드로와 일행이 가이사랴에 머무는 동안, 고넬료의 집에서 있었던 사건이 예루살렘에까지 전해졌습니다(1절). 예루살렘의 사도들과 형제들은 베드로가 무할례자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는 소식에 화가 났고,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오자 비난을 쏟아 냅니다. 왜냐하면, 이방인과 함께 식사교제 하는 것은 유대인의 유전(구전으로 내려오는 행위법)에 어긋났기 때문입니다. 특히 베드로를 비난한 자들은 할례자들로서,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이지만 과거 율법주의와 선민의식이 강했던 바리새파에 뿌리를 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유대 선민사상의 틀에 갇혀, 복음을 통해 확장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가이사랴에서 목격한 성령님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합니다(4절). 이는 형제의 닫힌 눈을 뜨게 하기 위한 사랑과 목자의 심정에서 비롯된 행동입니다. 부름받은 제자라면 형제의 눈을 열어 주기 위해서 인내하며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베드로처럼 깨닫지 못하는 형제를 향해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형제의 눈을 뜨게 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15.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0:34~48.

2021-02-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성령님의 임재는 차별이 없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0:34~48
한글성경.
34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35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36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37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38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39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40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41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 그를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42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43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44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45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46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47이에 베드로가 이르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베풂을 금하리요 하고 48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하니라 그들이 베드로에게 며칠 더 머물기를 청하니라

영어성경.
34Then Peter began to speak: “I now realize how true it is that God does not show favoritism 35but accepts men from every nation who fear him and do what is right. 36You know the message God sent to the people of Israel, telling the good news of peace through Jesus Christ, who is Lord of all. 37You know what has happened throughout Judea, beginning in Galilee after the baptism that John preached– 38how God anointed Jesus of Nazareth with the Holy Spirit and power, and how he went around doing good and healing all who were under the power of the devil, because God was with him. 39″We are witnesses of everything he did in the country of the Jews and in Jerusalem. They killed him by hanging him on a tree, 40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on the third day and caused him to be seen. 41He was not seen by all the people, but by witnesses whom God had already chosen–by us who ate and drank with him after he rose from the dead. 42He commanded us to preach to the people and to testify that he is the one whom God appointed as judge of the living and the dead. 43All the prophets testify about him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receives forgiveness of sins through his name.” 44While Peter was still speaking these words, the Holy Spirit came on all who heard the message. 45The circumcised believers who had come with Peter were astonished that the gift of the Holy Spirit had been poured out even on the Gentiles. 46For they heard them speaking in tongues and praising God. Then Peter said, 47″Can anyone keep these people from being baptized with water? They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just as we have.” 48So he ordered that they be baptized in the name of Jesus Christ. Then they asked Peter to stay with them for a few days.

도움말.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34~35절). 민족에 상관없이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환영을 받으며, 하나님께서 그분의 주권으로 그런 사람들에게 더 큰 빛을 주신다는 뜻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36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는다는 약속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위한 것임을 의미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베드로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깨달은 내용은 무엇입니까?(34~35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44~46절)
? 물어봐. 할례받은 신자들이 이방인에게 성령님께서 임하심을 보고 놀란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성령님의 임재가 차별 없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통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외적인 기준으로 전도 대상자를 선별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내가 지닌 편견을 없애려면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Meditation.
베드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모든 나라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를 행하는 사람을 다 받으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34~35절). 지금까지 구원이 유대인에게만 있다고 믿었던 베드로가, 하나님께서 이방인들도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복음을 들은 고넬료와 그 집 사람들에게 임재하시는 사건을 통해 베드로는 복음의 무차별성을 깨달았습니다. ‘가이사랴의 오순절’이라고 불리는 이 사건을 경험하며,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참조 롬 1:16). 사실 베드로에게 복음 전파의 걸림돌로 남았던 ‘외모’(34절)는 자기 판단과 자기 기준이었습니다. 복음의 비밀을 완전히 깨달은 베드로는 고넬료의 집에서 이방인들에게 세례를 베풉니다(44~48절). 이처럼 복음은 인종과 국경을 초월해,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차별 없이 임합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은 구원의 비밀에 감사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차별 없는 복음 때문에 내가 구원받았음을 기억하고 편견 없이 복음을 증거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13.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0:23~33.

2021-02-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 되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0:23~33
한글성경.
23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24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그의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25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26베드로가 일으켜 이르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27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이 모인 것을 보고 28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며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하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29부름을 사양하지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냐 30고넬료가 이르되 내가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 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31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32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바닷가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느니라 하시기로 33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영어성경.
23Then Peter invited the men into the house to be his guests. The next day Peter started out with them, and some of the brothers from Joppa went along. 24The following day he arrived in Caesarea. Cornelius was expecting them and had called together his relatives and close friends. 25As Peter entered the house, Cornelius met him and fell at his feet in reverence. 26But Peter made him get up. “Stand up,” he said, “I am only a man myself.” 27Talking with him, Peter went inside and found a large gathering of people. 28He said to them: “You are well aware that it is against our law for a Jew to associate with a Gentile or visit him. But God has shown me that I should not call any man impure or unclean. 29So when I was sent for, I came without raising any objection. May I ask why you sent for me?” 30Cornelius answered: “Four days ago I was in my house praying at this hour, at three in the afternoon. Suddenly a man in shining clothes stood before me 31and said, ‘Cornelius, God has heard your prayer and remembered your gifts to the poor. 32Send to Joppa for Simon who is called Peter. He is a guest in the home of Simon the tanner, who lives by the sea.’ 33So I sent for you immediately, and it was good of you to come. Now we are all here in the presence of God to listen to everything the Lord has commanded you to tell us.”

도움말.
절하니(25절). 헬라어 ‘프로스퀴네오’로 ‘입맞춤하다’라는 의미, 본문에서는 ‘예배하다’라는 의미로 베드로에 대한 고넬료의 존경의 태도를 나타냄
위법(28절). 부정함에 관한 엄격한 유대 전통을 어겼다는 의미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베드로가 고넬료의 초청에 응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28~29절)
⬇ 아래로 인간. 고넬료는 베드로를 청하게 된 계기를 어떻게 설명합니까?(30~32절)
? 물어봐. 베드로가 고넬료의 초청을 받아들인 것은 무슨 의미를 지닙니까?
! 느껴봐. 베드로가 고넬료의 초청에 응함으로써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불편한 관계로 인해 말씀의 자리에 초청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그 사람을 말씀의 자리로 초청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관계 개선의 행동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고넬료는 그의 집에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놓고 베드로를 기다립니다(24절). 왜냐하면 베드로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도 복음을 듣고 변화되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33절). 고넬료는 베드로가 자신의 집으로 오자, 그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합니다(25절). 이는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베드로를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자로 인정하며 존경을 표하는 행동이었습니다. 이때 베드로는 고넬료를 일으켜 세우며, 자신은 예배의 대상이 아님을 전합니다(26절). 또한 이방인과의 교제를 금하는 유대인의 율법을 어기면서까지 고넬료의 집에 온 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함임을 밝힙니다(28~29절).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와 고넬료를 만나게 하심으로써 베드로의 뿌리 깊은 유대적 사고를 무너뜨리고,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하십니다. 혹시 누군가에 대한 편견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면, 즉시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 얻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항상 기억하기 바랍니다(참조 딤전 2:4).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말씀의 자리로 사람들을 초대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12.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0:9~23.

2021-02-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서 속된 것을 깨끗하게 하시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0:9~23
한글성경.
9이튿날 그들이 길을 가다가 그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그 시각은 제 육 시더라 10그가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들이 준비할 때에 황홀한 중에 11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4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 대 15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17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18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19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20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21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이르되 내가 곧 너희가 찾는 사람인데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22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 대 23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영어성경.
9About noon the following day as they were on their journey and approaching the city, Peter went up on the roof to pray. 10He became hungry and wanted something to eat, and while the meal was being prepared, he fell into a trance. 11He saw heaven opened and something like a large sheet being let down to earth by its four corners. 12It contained all kinds of four-footed animals, as well as reptiles of the earth and birds of the air. 13Then a voice told him, “Get up, Peter. Kill and eat.” 14″Surely not, Lord!” Peter replied. “I have never eaten anything impure or unclean.” 15The voice spoke to him a second time, “Do not call anything impure that God has made clean.” 16This happened three times, and immediately the sheet was taken back to heaven. 17While Peter was wondering about the meaning of the vision, the men sent by Cornelius found out where Simon’s house was and stopped at the gate. 18They called out, asking if Simon who was known as Peter was staying there. 19While Peter was still thinking about the vision, the Spirit said to him, “Simon, three men are looking for you. 20So get up and go downstairs. Do not hesitate to go with them, for I have sent them.” 21Peter went down and said to the men, “I’m the one you’re looking for. Why have you come?” 22The men replied, “We have come from Cornelius the centurion. He is a righteous and God-fearing man, who is respected by all the Jewish people. A holy angel told him to have you come to his house so that he could hear what you have to say.” 23Then Peter invited the men into the house to be his guests. The next day Peter started out with them, and some of the brothers from Joppa went along.

도움말.
제육 시더라(9절). 오후 12시로 일반적인 점심시간임
잡아먹어라(13절). 유대인의 정결 규정 가운데 음식법을 어기는 명령이라 베드로는 이해할 수 없었음. 이 명령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정결함과 부정함에 대한 구별과 음식법 전반에 대한 규정을 철폐하심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14절). 율법은 유대인이 먹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베드로가 기도하던 중에 본 환상은 무엇입니까?(11~12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가 들었던 내용은 무엇이며, 이에 베드로는 어떻게 반응합니까?(13~15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베드로에게 같은 메시지를 세 번 반복해서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이방인을 향한 구원 계획을 실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선입견과 편견을 갖고 복음을 전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복음 전파를 위해 내 안에 선입견과 편견을 제거하려면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Meditation.
베드로가 지붕에 올라가서 기도한 제육 시는 점심시간이었습니다(9절). 기도 중에 베드로는 배고픔을 느꼈는데, 그 순간 하늘이 열리면서 그릇이 내려오는 환상을 보게 됩니다. 보자기 모양으로 생긴 그릇 안에는 각종 네 발 달린 짐승,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11~12절). 이어 일어나 이것들을 잡아먹으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부정한 음식을 먹을 수 없다면서 강하게 거부합니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깨끗하다고 하신 것을 속되다 하지 말라”는 음성을 듣게 됩니다(13~16절). 때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옵니다. 결국 환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것은, 복음이 정결법 규정을 지키지 않은 이방인에게도 흘러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구약의 정결법 규정을 지키는 경건의 자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명의 복음이 모든 장애물을 넘어 전파되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선입견이나 편견이 복음 전파에 방해가 된다면 즉시 제거하고, 복음의 전진을 위해 힘쓰는 자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복음 전파에 방해되는 내 안의 선입견과 편견을 완전히 제거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