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QT큐티체조.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8:1~15.

간단설명. 넘치는 은혜로 풍성한 헌신을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8:1~15
한글성경.
1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2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3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4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5우리가 바라던 것뿐 아니라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6그러므로 우리가 디도를 권하여 그가 이미 너희 가운데서 시작하였은즉 이 은혜를 그대로 성취하게 하라 하였노라 7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 8내가 명령으로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다른 이들의 간절함을 가지고 너희의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하고자 함이로라 9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10이 일에 관하여 나의 뜻을 알리노니 이 일은 너희에게 유익함이라 너희가 일 년 전에 행하기를 먼저 시작할 뿐 아니라 원하기도 하였은즉 11이제는 하던 일을 성취할지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완성하되 있는 대로 하라 12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 13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균등하게 하려 함이니 14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15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영어성경.
1And now, brothers, we want you to know about the grace that God has given the Macedonian churches. 2Out of the most severe trial, their overflowing joy and their extreme poverty welled up in rich generosity. 3For I testify that they gave as much as they were able, and even beyond their ability. Entirely on their own, 4they urgently pleaded with us for the privilege of sharing in this service to the saints. 5And they did not do as we expected, but they gave themselves first to the Lord and then to us in keeping with God’s will. 6So we urged Titus, since he had earlier made a beginning, to bring also to completion this act of grace on your part. 7But just as you excel in everything–in faith, in speech, in knowledge, in complete earnestness and in your love for us–see that you also excel in this grace of giving. 8I am not commanding you, but I want to test the sincerity of your love by comparing it with the earnestness of others. 9For you know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that though he was rich, yet for your sakes he became poor, so that you through his poverty might become rich. 10And here is my advice about what is best for you in this matter: Last year you were the first not only to give but also to have the desire to do so. 11Now finish the work, so that your eager willingness to do it may be matched by your completion of it, according to your means. 12For if the willingness is there, the gift is acceptable according to what one has, not according to what he does not have. 13Our desire is not that others might be relieved while you are hard pressed, but that there might be equality. 14At the present time your plenty will supply what they need, so that in turn their plenty will supply what you need. Then there will be equality, 15as it is written: “He who gathered much did not have too much, and he who gathered little did not have too little.”

도움말.
마게도냐 교회들(1절). 빌립보교회, 데살로니가교회, 베뢰아교회를 가리킴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7절). 마게도냐의 사례에 대한 주요 요지. 마게도냐인들이 관대함으로 ‘넘치게’ 반응했던 것처럼, 고린도인들도 ‘베푸는 은혜’가 넘치기를 바람
가난하게 되심(9절). 그리스도의 성육신
고전 16:2~3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내가 이를 때에 너희가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는 무엇입니까?(1~2절)
↓아래로 인간. 바울이 연보와 관련해 고린도교회에 권면한 내용은 무엇입니까?(10~12절)
? 물어봐. 바울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성육신의 은혜와 연보를 함께 설명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마게도냐 교회들이 가난함에도 그리스도의 은혜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게 드렸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고린도교회 성도들처럼 은혜를 받았지만 다른 이를 돕는데 미루거나 인색했던 적은 언제였습니까?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의 물질을 따로 떼어 드리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 주신 은혜를 전하며,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연보(헌금)에 대해 권면합니다. 마게도냐 교회들은 많은 고난과 극심한 가난을 겪으면서도 능력 이상으로 연보하는 데 헌신했습니다(2~3절). 이는 마게도냐지역 성도들에게 넘치는 기쁨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5절). 사실 고린도교회는 이미 일 년 전에 예루살렘교회를 돕기 위한 연보를 시작했습니다(10절, 참조 고전 16:2~3). 이 연보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는데, 첫째는 이방인들 중에 하나님의 은혜 사역에 동참해 감사와 찬송을 올리기 위함이며, 둘째는 유대 기독교인들과 이방 기독교인들 간에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서였습니다. 결국 바울은 예수님께서 스스로 낮아지셔서 인간을 섬기신 것처럼, 고린도교회 성도들도 예수님의 섬김을 아는 자로서 다른 형제를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기를 바랐습니다.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도 바울의 권면대로 하나님께서 공급해 주신 물질로 다른 형제를 섬기며 주님 따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에 온 마음을 다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9-18. QT큐티체조.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7:12~16.

간단설명. 사랑으로 책망하라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7:12~16
한글성경.
12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그 불의를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를 당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나타나게 하려 함이로라 13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로 말미암아 안심함을 얻었음이라 14내가 그에게 너희를 위하여 자랑한 것이 있더라도 부끄럽지 아니하니 우리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다 참된 것 같이 디도 앞에서 우리가 자랑한 것도 참되게 되었도다 15그가 너희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과 떪으로 자기를 영접하여 순종한 것을 생각하고 너희를 향하여 그의 심정이 더욱 깊었으니 16내가 범사에 너희를 신뢰하게 된 것을 기뻐하노라

영어성경.
12So even though I wrote to you, it was not on account of the one who did the wrong or of the injured party, but rather that before God you could see for yourselves how devoted to us you are. 13By all this we are encouraged. In addition to our own encouragement, we were especially delighted to see how happy Titus was, because his spirit has been refreshed by all of you. 14I had boasted to him about you, and you have not embarrassed me. But just as everything we said to you was true, so our boasting about you to Titus has proved to be true as well. 15And his affection for you is all the greater when he remembers that you were all obedient, receiving him with fear and trembling. 16I am glad I can have complete confidence in you.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고린도교회로 파송된 디도는 성도들로부터 무엇을 얻었습니까?(13절)
↓아래로 인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회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떻게 반응합니까?(16절)
? 물어봐.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신뢰하며 자랑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바울의 사랑이 담긴 책망을 듣고 화를 내기보다 회개에 이른 고린도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죄 가운데 있는 자를 사랑으로 책망하고 권면했던 적은 언제였습니까? 바울의 모습을 보며 잘못된 길로 가는 이들을 바르게 인도하려면 내 자세 가운데 무엇이 바뀌어야 합니까?

Meditation.
고린도교회에는 바울을 적대하는 세력인 ‘불의를 행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곳에 디도를 통해 바울의 편지를 보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성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디도를 통해 편지를 보냈습니다(12절). 다행히 그 편지는 성도들로 하여금 회개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걱정 속에서 파송된 디도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환대를 받았으며, 디도의 이런 보고를 통해 바울 일행 역시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합니다(13절). 사실 고린도교회는 어느 교회보다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바울이 쓴 눈물의 편지는 그들이 하나님의 뜻 안으로 돌아오는 계기가 됐습니다. 고린도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극진한 사랑이 없었다면 고린도교회는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바울의 진심 어린 책망은 사랑과 눈물을 통해 성도들을 변화시키는 촉매제가 됐습니다. 이렇게 누군가를 진심으로 신뢰하고 사랑으로 섬기면, 반드시 성령의 인도하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나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죄 가운데서 죽어 가는 영혼을 위해 진심 어린 사랑과 충고로 섬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9-17. QT큐티체조.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7:5~11.

간단설명.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7:5~11
한글성경.
5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노라 6그러나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가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7그가 온 것뿐 아니요 오직 그가 너희에게서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보고함으로 나를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8그러므로 내가 편지로 너희를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함은 그 편지가 너희로 잠시만 근심하게 한 줄을 앎이라 9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증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그 일에 대하여 일체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영어성경.
5For when we came into Macedonia, this body of ours had no rest, but we were harassed at every turn–conflicts on the outside, fears within. 6But God, who comforts the downcast, comforted us by the coming of Titus, 7and not only by his coming but also by the comfort you had given him. He told us about your longing for me, your deep sorrow, your ardent concern for me, so that my joy was greater than ever. 8Even if I caused you sorrow by my letter, I do not regret it. Though I did regret it–I see that my letter hurt you, but only for a little while– 9yet now I am happy, not because you were made sorry, but because your sorrow led you to repentance. For you became sorrowful as God intended and so were not harmed in any way by us. 10Godly sorrow brings repentance that leads to salvation and leaves no regret, but worldly sorrow brings death. 11See what this godly sorrow has produced in you: what earnestness, what eagerness to clear yourselves, what indignation, what alarm, what longing, what concern, what readiness to see justice done. At every point you have proved yourselves to be innocent in this matter.

도움말.
고전 5:9~11 내가 너희에게 쓴 편지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모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속여 빼앗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바울은 세상의 근심이 무엇을 이룬다고 말합니까?(10절)
↓아래로 인간.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한 결과는 무엇입니까?(11절)
? 물어봐. 하나님 뜻대로 하게 된 근심과 세상 근심의 결과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근심의 근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최근에 내가 하는 세상 근심은 무엇입니까? 세상 근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근심하며 거룩함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자신의 편지를 가지고 고린도교회로 간 디도와의 만남이 지체되자 근심했습니다. 그러다가 마게도냐에서 디도가 가져온 고린도교회의 상황을 듣고 기뻐하게 됩니다(6~7절). 사실 바울은 성도들에게 책망의 편지를 썼는데, 이것이 그들을 근심하게 만든 것은 아닌지 후회했습니다. 그 편지는 음행과 탐욕 가운데 있던 성도들에게 거룩함을 지키라는 내용이었습니다(참조 고전 5:9~11). 그런데 디도가 바울의 책망을 통해 성도들이 회개했음을 알리자, 근심 가운데 있던 바울도 마음의 자유를 누리며 기뻐합니다(8~9절). 왜냐하면 그들이 세상 근심에 찌들어 사망을 향해 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회개해 생명 되신 그리스도께 더욱 가까이 가게 됐기 때문입니다. 세상적인 근심이 하나님께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죄성을 기초로 한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자 애쓰는 마음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애쓰는 근심 가운데 살 때 거룩함을 유지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세상 근심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르는 근심 가운데서 거룩함을 지키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9-16. QT큐티체조. 고린도후서 6:14~7:4.

간단설명. 거룩하게 구별된 자녀로 살아가기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6:14~7:4
한글성경.
6.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7.1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2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는 아무에게도 불의를 행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서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 3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를 정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전에 말하였거니와 너희가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죽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 4나는 너희를 향하여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영어성경.
6.14Do not be yoked together with unbelievers. For what do righteousness and wickedness have in common? Or what fellowship can light have with darkness? 15What harmony is there between Christ and Belial? What does a believer have in common with an unbeliever? 16What agreement is there between the temple of God and idols? For we are the temple of the living God. As God has said: “I will live with them and walk among them, and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will be my people.” 17″Therefore come out from them and be separate, says the Lord. Touch no unclean thing, and I will receive you.” 18″I will be a Father to you, and you will be my sons and daughters, says the Lord Almighty.” 7.1Since we have these promises, dear friends, let us purify ourselves from everything that contaminates body and spirit, perfecting holiness out of reverence for God. 2Make room for us in your hearts. We have wronged no one, we have corrupted no one, we have exploited no one. 3I do not say this to condemn you; I have said before that you have such a place in our hearts that we would live or die with you. 4I have great confidence in you; I take great pride in you. I am greatly encouraged; in all our troubles my joy knows no bounds.

도움말.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14절). 불신자와 함께 긴밀한 관계를 이뤄 한 방향으로 나아가지 말라는 의미
벨리알(15절). ‘사악한’이란 의미의 히브리어로 사탄을 가리킴. 바울 시대의 유대교에서 사용함
고전 5: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이나 속여 빼앗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바울은 성도를 무엇에 비유합니까?(6:16)
↓아래로 인간. 바울은 성도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 어떻게 말합니까?(6:14, 7:1)
? 물어봐. 바울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고린도교회 성도에게 거룩함을 요구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나 자신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거룩한 성전이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드러내기보다 세상과 단절 또는 겸해서 살 때는 언제였습니까? 믿지 않는 자들과 함께 멍에를 메지 않고 성전으로서 거룩하게 구별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도들을 ‘성전’에 비유하며 세상과 구별된 거룩함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16절). 구약에서의 성전은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공간으로 매우 신성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성전 출입도 아무에게나 자유롭게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신약 시대에 이르러 이 비유는 공간적인 개념보다 성도의 삶 자체에 적용됐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함을 뜻합니다. 특히 바울은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빛’과 ‘어둠’이라는 극명한 단어를 대비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별된 삶을 강조합니다(14~16a절). 이는 세상과의 단절된 삶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신앙의 원리를 말합니다(참조 고전 5:10).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항상 자신을 거룩하게 구별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구별된 정체성을 지키면서,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와 기쁨이 충만하려면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는 거룩한 성전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9-14. QT큐티체조.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6:1~13.

간단설명.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6:1~13
한글성경.
1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3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4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고난과 5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6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8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11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12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13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영어성경.
1As God’s fellow workers we urge you not to receive God’s grace in vain. 2For he says, “In the time of my favor I heard you, and in the day of salvation I helped you.” I tell you, now is the time of God’s favor, now is the day of salvation. 3We put no stumbling block in anyone’s path, so that our ministry will not be discredited. 4Rather, as servants of God we commend ourselves in every way: in great endurance; in troubles, hardships and distresses; 5in beatings, imprisonments and riots; in hard work, sleepless nights and hunger; 6in purity, understanding, patience and kindness; in the Holy Spirit and in sincere love; 7in truthful speech and in the power of God; with weapons of righteousness in the right hand and in the left; 8through glory and dishonor, bad report and good report; genuine, yet regarded as impostors; 9known, yet regarded as unknown; dying, and yet we live on; beaten, and yet not killed; 10sorrowful, yet always rejoicing; poor, yet making many rich; having nothing, and yet possessing everything. 11We have spoken freely to you, Corinthians, and opened wide our hearts to you. 12We are not withholding our affection from you, but you are withholding yours from us. 13As a fair exchange–I speak as to my children–open wide your hearts also.

도움말.
이 직분(3절).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1절), ‘하나님의 일꾼’(4절)과 같은 뜻임. 그리스도의 대사로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복음을 증거하는 직분과 사역을 의미함(고후 5:19~20)
골 2:2b~3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빌 4:12b~13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바울은 자신의 직분을 감당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했습니까?(3~8a절)
↓아래로 인간. 복음을 위한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바울은 스스로를 어떤 존재로 선언합니까?(8b~10절)
? 물어봐. 바울이 고난 중에도 자신은 모든 것을 가진 자라고 고백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복음을 위해 희생하는 자가 모든 것을 가진 자라는 바울의 고백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어려움 중에도 모든 것을 가진 자라는 생각이 든 적은 언제였습니까?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복음의 영광과 은혜를 내 삶에서 드러내기 위해 어떤 섬김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1절), ‘하나님의 일꾼’(4절)으로서 영광스러운 직분을 위해 환난과 궁핍과 고난을 기꺼이 감내했습니다. 이렇게 행동한 이유는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서 비방이나 걸림돌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3~8a절). 사실 그들은 속이는 자 같고, 이름 없는 자 같으며, 죽은 자 같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며, 근심하는 자 같고, 아무것도 없는 자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일꾼으로서 참되고 기뻐하며 모든 것을 가진 자였습니다(8b~10절). 그들 안에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춰져 있기 때문입니다(참조 골 2:2b~3). 그래서 바울은 어떤 상황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우고,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백했습니다(참조 빌 4:12b~13). 나 역시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의 영광과 능력을 소유한 자로서 모든 것을 가진 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고, 주어진 사명을 기쁘게 감당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희생과 섬김으로 복음의 영광과 능력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9-13. QT큐티체조. 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 2 5:11~21.

간단설명.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고린도후서 2 5:11~21
한글성경.
11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12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6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21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영어성경.
11Since, then, we know what it is to fear the Lord, we try to persuade men. What we are is plain to God, and I hope it is also plain to your conscience. 12We are not trying to commend ourselves to you again, but are giving you an opportunity to take pride in us, so that you can answer those who take pride in what is seen rather than in what is in the heart. 13If we are out of our mind, it is for the sake of God; if we are in our right mind, it is for you. 14For Christ’s love compels us, because we are convinced that one died for all, and therefore all died. 15And he died for all, that those who live should no longer live for themselves but for him who died for them and was raised again. 16So from now on we regard no one from a worldly point of view. Though we once regarded Christ in this way, we do so no longer. 17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he is a new creation; the old has gone, the new has come! 18All this is from God, who reconciled us to himself through Christ and gave us 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 19that God was reconciling the world to himself in Christ, not counting men’s sins against them. And he has committed to us the message of reconciliation. 20We are therefore Christ’s ambassadors, as though God were making his appeal through us. We implore you on Christ’s behalf: Be reconciled to God. 21God made him who had no sin to be sin for us, so that in him we might become the righteousness of God.

도움말.
강권하시는도다(14절). ‘사로잡아 이끌어 가다’ 또는 ‘붙들다’라는 뜻임
육신을 따라(16절). 육신에 속한 옛사람의 태도와 모습으로, 세상의 기준과 인간적 관점으로 판단하는 것을 의미함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바울에게 삶의 원동력과 동기는 무엇입니까?(14~15절)
↓아래로 인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를 어떤 존재라고 말합니까?(16~17절)
? 물어봐.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동기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됐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버려야 할 자기중심적인 관점과 삶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믿지 않는 자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들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야말로 삶의 동기이자 원동력이 된다고 고백합니다(14절). 그리고 그리스도인은 주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 때문에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15절). 이처럼 삶의 동기와 원동력이 변화된 그리스도인은 세상적인 기준과 관점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거나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16절). 육신의 관점으로 보면 예수님께서는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오셨지만, 이는 믿는 자를 부요케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 처형을 당해야 했던 이유도, 우리를 의롭게 하시기 위함입니다(21절). 결국 이 놀라운 은혜를 이해하려면 세상적 관점은 버리고, 나 자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됐음을 인지해야 합니다(17절). 과거에 중요시했던 세상적 가치를 배설물로 여기고, 이제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자의 삶에 대해 묵상하기 바랍니다(참조 갈 6:14; 빌 3:8). 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주님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에 사로잡힌 피조물로서 세상과 하나님을 화목하게 하는 데 쓰임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9-12. QT큐티체조.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4:16~5:10.

간단설명. 보이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삶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4:16~5:10
한글성경.
4.16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5.1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을 때에는 주와 따로 있는 줄을 아노니 7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8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9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영어성경.
4.16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yet inwardly 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17For our light and momentary troubles are achieving for us an eternal glory that far outweighs them all. 18So we fix our eyes not on what is seen, but on what is unseen. For 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
5.1Now we know that if the earthly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n eternal house in heaven, not built by human hands. 2Meanwhile we groan, longing to be clothed with our heavenly dwelling, 3because when we are clothed, we will not be found naked. 4For while we are in this tent, we groan and are burdened, because we do not wish to be unclothed but to be clothed with our heavenly dwelling, so that what is mortal may be swallowed up by life. 5Now it is God who has made us for this very purpose and has given us the Spirit as a deposit, guaranteeing what is to come. 6Therefore we are always confident and know that as long as we are at home in the body we are away from the Lord. 7We live by faith, not by sight. 8We are confident, I say, and would prefer to be away from the body and at home with the Lord. 9So we make it our goal to please him, whether we are at home in the body or away from it. 10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that each one may receive what is due him for the things done while in the body, whether good or bad.

도움말.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1절). 땅에 속한 육체가 죽어 썩게 되는 것을 뜻함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1절). 하늘에 속한 성도들이 덧입게 될 ‘부활의 몸’을 의미함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10절). 행위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이 아니라, 몸으로 행한 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과 평가를 받아 칭찬과 책망이 있을 것을 말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무엇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까?(4:18~5:1)
↓아래로 인간. 그리스도인들은 궁극적으로 어떤 자가 돼야 합니까?(5:9)
? 물어봐. 보이지 않는 것과 영원한 것에 집중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영원한 영광과 하늘의 집이 있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최근 내가 얽매여 있는 문제나 하늘의 영광 대신 위안 삼고 있는 대상은 무엇입니까? 현재 내가 세상에서 얻는 기쁨 중 하나님의 상 주심을 바라보며 바꿔야 할 영역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자신이 육체적 고난과 죽음의 위기라는 현실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는다고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겉 사람은 낡아지지만, 보이지 않는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4:16). 또한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에 비해 잠시 받는 환난이 가볍기 때문입니다(4:17~18). 나아가 현실 속 장막인 육신이 무너진다 해도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원한 집에 살게 된다고 말합니다(5:1).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돼 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영원한 영광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땅의 문제에 얽매이지 말고, 영원한 하늘의 영광에 주목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5:7). 또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사는 것이 이 땅에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목표가 돼야 합니다. 내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로 살기를 작정한다면, 세상에서 주는 기쁨은 영원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 나는 어디에 소망을 두고 살고 있습니까? 내 가치 판단의 기준은 이 땅에 있습니까, 아니면 주님께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영광과 상 주심을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