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09. QT큐티체조. 빌립보서 Philippians 3:1-16.

2024-08-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오직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자랑하라

성경본문. 빌립보서 Philippians 3:1-16
한글성경.
1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4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7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5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영어성경.
1Finally, my brothers, rejoice in the Lord! It is no trouble for me to write the same things to you again, and it is a safeguard for you. 2Watch out for those dogs, those men who do evil, those mutilators of the flesh. 3For it is we who are the circumcision, we who worship by the Spirit of God, who glory in Christ Jesus, and who put no confidence in the flesh– 4though I myself have reasons for such confidence. If anyone else thinks he has reasons to put confidence in the flesh, I have more: 5circumcised on the eighth day, of the people of Israel, of the tribe of Benjamin, a Hebrew of Hebrews; in regard to the law, a Pharisee; 6as for zeal, persecuting the church; as for legalistic righteousness, faultless. 7But whatever was to my profit I now consider loss for the sake of Christ. 8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compared to the surpassing greatness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rubbish, that I may gain Christ 9and be found in him, not having a righteousness of my own that comes from the law, but that which is through faith in Christ–the righteousness that comes from God and is by faith. 10I want to know Christ and the power of his resurrection and the fellowship of sharing in his sufferings, becoming like him in his death, 11and so, somehow, to attain to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12Not that I have already obtained all this, or have already been made perfect, but I press on to take hold of that for which Christ Jesus took hold of me. 13Brothers, I do not consider myself yet to have taken hold of it. But one thing I do: Forgetting what is behind and straining toward what is ahead, 14I press on toward the goal to win the prize for which God has called me heavenward in Christ Jesus. 15All of us who are mature should take such a view of things. And if on some point you think differently, that too God will make clear to you. 16Only let us live up to what we have already attained.

도움말.
개들(2절)..‘불결,경멸’을 뜻함.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구원을 반대하고 인간의 공로와 율법을 강조한 유대주의자들.
행악하는 자들(2절)..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들
몸을 상해하는 일(2절)..손할례당은 남자의 표피, 또는 육체에서 뭔가 잘라낸 표시를 구원받은 것으로 여김
할례파(3절)..마음 속의 악한 본성과 욕심을 잘라내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자들
배설물(8절)..개에게 던지는 배설물, 쓰레기를 의미함. 바울이 철저하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렸음을 가리킴
푯대를 향하여(14절)..경주자가 경주에 모든 주의를 집중하듯이 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고 정했음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어떤 사람이 참된 할례파라고 설명합니까?(3절)
↓아래로 인간..바울은 자신에게 유익하던 모든 것을 무엇으로 생각합니까?(7~8절)
? 물어봐..바울은 왜 자신에게 유익한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깁니까?
! 느껴봐..오직 성령으로 예배하고,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것과 전하는 일에 최우선 순위를 뒀던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은근히 나의 세상적 자랑거리와 행위를 드러낸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오직 예수님만 자랑하며 드러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끝으로 당시 빌립보교회 안에 있었던 율법과 할례를 강조하는 ‘유대주의자’들을 경계하라고 말합니다. 유대주의자들은 이방인들에게 할례를 구원 조건으로 강조하며, 육체를 신뢰하라는 거짓된 교훈을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큰 혼란을 겪었고, 복음의 본질에서 떠난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바울은 육체를 신뢰하는 어떤 것도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으며, 성령으로 봉사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것이 참된 할례라고 말합니다(3절). 사실 바울은 육체를 신뢰할만한 조건을 많이 갖춘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신뢰하던 모든 것을 해로 여길 뿐만 아니라, 배설물로 여깁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입니다(7~8절). 이처럼 내 삶도 세상의 자랑거리와 율법의 행위가 아닌, 그리스도를 아는 일과 전하는 일에 최우선 순위을 두는 삶이 돼야 합니다. 이를 깨닫고 성령으로 봉사하며, 오직 그리스도를 자랑하며, 신앙의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예수님의 제자가 됩시다. 육신의 자랑거리를 해로 여기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내 삶 가운데 자랑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8-08. QT큐티체조. 빌립보서 Philippians 2:19-30.

2024-08-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한마음으로 복음을 위해 수고하라

성경본문. 빌립보서 Philippians 2:19-30
한글성경.
19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1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22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3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24나도 속히 가게 될 것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25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26그가 너희 무리를 간절히 사모하고 자기가 병든 것을 너희가 들은 줄을 알고 심히 근심한지라 27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 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28그러므로 내가 더욱 급히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내 근심도 덜려 함이니라 29이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서 모든 기쁨으로 그를 영접하고 또 이와 같은 자들을 존귀히 여기라 30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한 것은 나를 섬기는 너희의 일에 부족함을 채우려 함이니라

영어성경.
19I hope in the Lord Jesus to send Timothy to you soon, that I also may be cheered when I receive news about you. 20I have no one else like him, who takes a genuine interest in your welfare. 21For everyone looks out for his own interests, not those of Jesus Christ. 22But you know that Timothy has proved himself, because as a son with his father he has served with me in the work of the gospel. 23I hope, therefore, to send him as soon as I see how things go with me. 24And I am confident in the Lord that I myself will come soon. 25But I think it is necessary to send back to you Epaphroditus, my brother, fellow worker and fellow soldier, who is also your messenger, whom you sent to take care of my needs. 26For he longs for all of you and is distressed because you heard he was ill. 27Indeed he was ill, and almost died. But God had mercy on him, and not on him only but also on me, to spare me sorrow upon sorrow. 28Therefore I am all the more eager to send him, so that when you see him again you may be glad and I may have less anxiety. 29Welcome him in the Lord with great joy, and honor men like him, 30because he almost died for the work of Christ, risking his life to make up for the help you could not give me.

도움말.
뜻을 같이하여(20절)..‘같은 심령을 가지다’라는 뜻임
연단(22절)..현실적 어려움을 믿음으로 극복하고 실천함으로써 증명된 신실함을 의미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빌립보교회에 디모데를 어떤 사람으로 소개합니까?(20,22절)
↓아래로 인간..바울이 디모데와 함께 보내는 에바브로 디도는 어떤 사람입니까?(25,30절)
? 물어봐…바울은 왜 디모데와 에바브로 디도를 빌립보교회에 추천합니까?
! 느껴봐..빌립보교회가 온전한 교회로 세워지기를 바라며 복음을 위해 수고하고 섬긴 두 사람을 추천한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속한 공동체가 복음을 위해 한마음이 돼 사역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동역자들과 한마음으로 연합해 진심으로 섬기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빌립보교회가 온전한 주님의 교회로 세워지기 위해서는 뜻을 같이해 섬길 수 있는 동역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빌립보교회를 섬길 사역자로 디모데와 에바브로 디도를 추천합니다. 디모데는 2차 전도여행 때 바울과 함께 빌립보교회를 개척했고, 3차 전도여행 때도 빌립보를 방문해 사정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19절). 또한 디모데는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오직 진실함으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할 자입니다(20~22절). 이어서 바울은 에바브로 디도를 자신과 함께한 형제요 군사, 생명을 다해 섬긴 주님의 종이라고 소개합니다(25절). 에바브로 디도는 빌립보교회가 바울에게 보내는 헌금을 전했으며, 그리스도를 위해 자신의 목숨도 돌보지 않고 섬겼습니다(30절). 바울은 주님께 헌신한 이 두 일꾼을 통해 빌립보교회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원합니다. 이 시대에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드리는 신실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를 부르신 자리에서 주님의 몸된 교회의 필요를 채우고, 주님을신 실하게 섬기는 일꾼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 유익과 욕심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는 제자로 거듭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8-07. QT큐티체조. 빌립보서 Philippians 2:12-18.

2024-08-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상의 빛으로 믿는 자 답게 살아가라

성경본문. 빌립보서 Philippians 2:12-18
한글성경.
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17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18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영어성경.
12Therefore, my dear friends, as you have always obeyed–not only in my presence, but now much more in my absence–continue to work out your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13for it i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according to his good purpose. 14Do everything without complaining or arguing, 15so that you may become blameless and pure, children of God without fault in a crooked and depraved generation, in which you shine like stars in the universe 16as you hold out the word of life–in order that I may boast on the day of Christ that I did not run or labor for nothing. 17But even if I am being poured out like a drink offering on the sacrifice and service coming from your faith, I am glad and rejoice with all of you. 18So you too should be glad and rejoice with me.

도움말.
두렵고 떨림으로(12절)..종처럼 복종하는 자세,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것에 대한 두려운 마음
구원을 이루라(12절)..구원받은 자의 모습을 드러내라는 의미임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13절)..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소원도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임
전제로 드릴지라도(17절)..태워 바치는 제물에 붓는 포도주를 의미함. 바울이 빌립보교회를 위해 죽음까지도 아까워하지 않겠다는 뜻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어떤 자세로 구원을 이뤄야 한다고 말합니까?(12절)
↓아래로 인간…바울은 모든 일을 어떻게 하라고 권면합니까?(14절)

? 물어봐..성도가 복종하는 마음과 하나되는 모습을 통해서 세상을 비추고 말씀을 밝힐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너희는 세상에 빛이니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에서 믿는 자답게 살아가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원망을 듣거나 시비가 붙은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내가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12절)고 권면합니다. 이 말은 구원의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종처럼 깨어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교회와 성도가 동참하기를 원하신다고 말합니다(13절). 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과 순종을 본받아, 세상에서 빛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고 당부합니다. 성도는 흠이 없고 순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성도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을 회복할 때, 세상 가운데 빛으로 나타나며, 생명의 말씀을 밝힐 수 있습니다. 빌립보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는 일은 바울에게 자신의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은 일이었습니다(17절). 이는 자신의 핏값을 주고 교회를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과연 나는 이 귀한 교회 공동체를 세워가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에 맞게 교회를 건강하게 세워가는 일에 내 삶의 우선순위를 두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8-06. QT큐티체조. 빌립보서 Philippians 2:5-11.

2024-08-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섬기라.

성경본문. 빌립보서 Philippians 2:5-11
한글성경.
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영어성경.
5Your attitude should be the same as that of Christ Jesus: 6Who, being in very nature God,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grasped, 7but made himself nothing,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 8And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to death– even death on a cross! 9Therefore God exalted him to the highest place and gave him the name that is above every name, 10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in heaven and on earth and under the earth, 11and every tongue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도움말.
하나님의 본체(6절)..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본질적으로 하나님과 동일하심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6절)..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셨음을 뜻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예수님은 어느 정도로 낮아지십니까?(6~8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은 예수님을 어떻게 높이십니까?(9~11절)
? 물어봐..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지만,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왜 낮아지셨습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겸손히 낮아지는 길을 선택하신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값없이 구원받은 내가 인정받고 높임받고 싶은 욕심 때문에 다른 사람을 인정하지 않고 시기한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순종하기 위해 오늘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빌립보교회의 내부적 갈등과 외부적 핍박으로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 권면합니다(5절).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구원의 기쁨은 있으나, 구원에 합당한 삶이 없는 공허한 믿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한 분임에도 권세를 포기하시고 인간의 몸, 종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낮아지셨습니다(6~8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시고, 하늘과 땅의 모든 자를 예수님 아래에 두시며, 하나님의 영광이 되도록 하셨습니다(9~11절). 이를 통해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복된 삶은 겸손함과 낮아짐을 통해 누리게 됨을 가르칩니다. 바울은 내부적인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주장을 내려놓아야 했고, 외부적인 갈등 앞에서는 자기 삶을 내려놓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겸손함과 낮아짐이 반드시 영광스러움으로 이어짐을 확신하며,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고난을 이겨 내길 바랐습니다. 낮은 곳에서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겸손히 낮은 곳을 지향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8-05. QT큐티체조. 빌립보서 Philippians 1:27-2:4.

2024-08-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공동체 안에서 성령으로 한마음이 되어라.

성경본문. 빌립보서 Philippians 1:27-2:4
한글성경.
27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28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29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2.1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3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4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영어성경.
27Indeed he was ill, and almost died. But God had mercy on him, and not on him only but also on me, to spare me sorrow upon sorrow. 28Therefore I am all the more eager to send him, so that when you see him again you may be glad and I may have less anxiety. 29Welcome him in the Lord with great joy, and honor men like him, 30because he almost died for the work of Christ, risking his life to make up for the help you could not give me. 2.1If you have any encouragement from being united with Christ, if any comfort from his love, if any fellowship with the Spirit, if any tenderness and compassion, 2then make my joy complete by being like-minded, having the same love, being one in spirit and purpose. 3Do nothing out of selfish ambition or vain conceit, but in humility consider others better than yourselves. 4Each of you should look not only to your own interests, but also to the interests of others.

도움말.
멸망의 증거(1:28)..성도가 두려워하지 않고 기꺼이 고난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멸망하며 영원히 버려질 것이라는 징표임
은혜를 주신 것은…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1:29)..성도의 고난은 능력을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며, 영원한 상급임
성령의 무슨 교제(2:1)..내주하시는 성령이 공급하시는 영원한 생명을 공동으로 누리는 동반자 관계를 가리킴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복음에 합당한 삶의 태도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1:27~28)
↓아래로 인간..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어떤 삶을 살라고 권면합니까?(2:2~4)
? 물어봐..바울은 왜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한마음을 품으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공동체가 함께 할 때 고난을 이겨 낼 수 있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공동체 안에서 한마음 되는 것을 방해하는 다툼이나 시기, 교만은 무엇입니까? 공동체 안에서 더욱더 하나 돼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교회 안팎의 핍박 가운데 있던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향해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권면합니다. 복음에 합당한 삶은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대적자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입니다(1:27~28). 바울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에 반드시 고난도 따라옴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에게 그 사실을 가르침과 동시에, 고난을 이겨 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비결도 가르칩니다(1:29). 바울이 겪은 무수한 고난의 길에는 언제나 그것을 함께 감당한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빌립보교회가 겪는 어려움 역시 공동체가 함께하므로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은 각자가 훌륭한 신앙을 하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을 같이하고 사랑으로 뜻을 합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할 때 고난을 이겨 내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됩니다. 나는 연약할지라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붙어 있으면, 반드시 열매 맺게 됩니다. 이 진리를 가슴에 품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복음에 합당한 삶과 성숙한 관계를 드러내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지체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7-15. QT큐티체조. 이사야 Isaiah 59:1-15.

2024-07-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기도가 막힐 때는 내 죄를 돌아보라

성경본문. 이사야 Isaiah 59:1-15
한글성경.
1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4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5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6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릴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포악한 행동이 있으며 7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생각은 악한 생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있으며 8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9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에 행하므로 10우리가 맹인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11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12이는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언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니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13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속였으며 우리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낳으니 14정의가 뒤로 물리침이 되고 공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나타나지 못하는도다 15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그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영어성경.
1Surely the arm of the LORD is not too short to save, nor his ear too dull to hear. 2But your iniquities have separated you from your God; your sins have hidden his face from you, so that he will not hear. 3For your hands are stained with blood, your fingers with guilt. Your lips have spoken lies, and your tongue mutters wicked things. 4No one calls for justice; no one pleads his case with integrity. They rely on empty arguments and speak lies; they conceive trouble and give birth to evil. 5They hatch the eggs of vipers and spin a spider’s web. Whoever eats their eggs will die, and when one is broken, an adder is hatched. 6Their cobwebs are useless for clothing; they cannot cover themselves with what they make. Their deeds are evil deeds, and acts of violence are in their hands. 7Their feet rush into sin; they are swift to shed innocent blood. Their thoughts are evil thoughts; ruin and destruction mark their ways. 8The way of peace they do not know; there is no justice in their paths. They have turned them into crooked roads; no one who walks in them will know peace. 9So justice is far from us, and righteousness does not reach us. We look for light, but all is darkness; for brightness, but we walk in deep shadows. 10Like the blind we grope along the wall, feeling our way like men without eyes. At midday we stumble as if it were twilight; among the strong, we are like the dead. 11We all growl like bears; we moan mournfully like doves. We look for justice, but find none; for deliverance, but it is far away. 12For our offenses are many in your sight, and our sins testify against us. Our offenses are ever with us, and we acknowledge our iniquities: 13rebellion and treachery against the LORD, turning our backs on our God, fomenting oppression and revolt, uttering lies our hearts have conceived. 14So justice is driven back, and righteousness stands at a distance; truth has stumbled in the streets, honesty cannot enter. 15Truth is nowhere to be found, and whoever shuns evil becomes a prey. The LORD looked and was displeased that there was no justice.

도움말.
사이(2절)..‘커튼’ 혹은 ‘담벽’이란 뜻. 영역의 구분을 지칭함.
손가락이 죄악에(3절)..아주 작은 영역과 부분까지 부당한 죄를 저지르지 않은 곳이 없음을 표현함.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6절)..악한 거미줄로 옷을 짜입을 수 없듯이 백성의 죄도 가릴 수 없음
탈취를 당하는도다(15절)..악이 기승을 부리는 환경에서 악을 떠나려는 사람은 그 환경에 희생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과 유다 백성 사이를 갈라놓은 것은 무엇입니까?(2절)
↓아래로 인간..이사야는 유다 백성이 죄악을 지속해서 저지르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 앞에 어떻게 반응합니까?(12~14절)
? 물어봐..이사야는 왜 유다 백성의 죄를 비판하면서도 회개의 중보기도를 드립니까?
! 느껴봐..기도해도 마음에 평안이 없거나 기도가 막힌 것같이 응답이 더뎠던 적은 언제입니까?내 속의 죄와 싸워 승리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예배와 헌금, 기도와 큐티, 봉사와 섬김 중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내 주변의 힘든 이웃을 돌보고 섬겨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물 댄 동산의 축복이 흐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사야는 오랜 포로 생활로 하나님께 대한 원망이 커진 유다 백성에게 그들의 영적 타락과 죄를 지적합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고, 귀가 둔해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유다 백성이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이유는 바로 유다의 범죄 때문입니다. 그들의 죄악이 하나님과 유다 백성 사이를 갈라놓았습니다(2절). 하나님의 백성이라 일컬음 받는 그들이 의로운 자의 피를 흘리며, 공의와 진리의 판단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느 곳에서도 악행을 저질렀으며, 평강을 알지 못했습니다(8절). 이에 이사야는 자신과 백성을 ‘우리’라 지칭하며, 유다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드립니다(9절). 하나님을 배반하고 죄악을 향해 나아갔던 유다의 모든 삶을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가로막는 것은 오직 ‘죄’입니다.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갈 때, 막힌 담이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작은 죄일지라도 날마다 주님 앞에 고백하며 나아가는 어른의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죄 문제를 해결하고, 주님과 사람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7-13. QT큐티체조. 이사야 Isaiah 58:1-14.

2024-07-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가식적 금식 vs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성경본문. 이사야 Isaiah 58:1-14
한글성경.
1크게 외치라 목소리를 아끼지 말라 네 목소리를 나팔 같이 높여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곱의 집에 그들의 죄를 알리라 2그들이 날마다 나를 찾아 나의 길 알기를 즐거워함이 마치 공의를 행하여 그의 하나님의 규례를 저버리지 아니하는 나라 같아서 의로운 판단을 내게 구하며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를 즐거워하는도다 3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4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5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6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8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9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10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11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12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13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4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영어성경.
1″Shout it aloud, do not hold back. Raise your voice like a trumpet. Declare to my people their rebellion and to the house of Jacob their sins. 2For day after day they seek me out; they seem eager to know my ways, as if they were a nation that does what is right and has not forsaken the commands of its God. They ask me for just decisions and seem eager for God to come near them. 3’Why have we fasted,’ they say, ‘and you have not seen it? Why have we humbled ourselves, and you have not noticed?’ “Yet on the day of your fasting, you do as you please and exploit all your workers. 4Your fasting ends in quarreling and strife, and in striking each other with wicked fists. You cannot fast as you do today and expect your voice to be heard on high. 5Is this the kind of fast I have chosen, only a day for a man to humble himself? Is it only for bowing one’s head like a reed and for lying on sackcloth and ashes? Is that what you call a fast, a day acceptable to the LORD ? 6″Is not this the kind of fasting I have chosen: to loose the chains of injustice and untie the cords of the yoke, to set the oppressed free and break every yoke? 7Is it not to share your food with the hungry and to provide the poor wanderer with shelter– when you see the naked, to clothe him, and not to turn away from your own flesh and blood? 8Then your light will break forth like the dawn, and your healing will quickly appear; then your righteousness will go before you, and the glory of the LORD will be your rear guard. 9Then you will call, and the LORD will answer; you will cry for help, and he will say: Here am I. “If you do away with the yoke of oppression, with the pointing finger and malicious talk, 10and if you spend yourselves in behalf of the hungry and satisfy the needs of the oppressed, then your light will rise in the darkness, and your night will become like the noonday. 11The LORD will guide you always; he will satisfy your needs in a sun-scorched land and will strengthen your frame. You will be like a well-watered garden, like a spring whose waters never fail. 12Your people will rebuild the ancient ruins and will raise up the age-old foundations; you will be called Repairer of Broken Walls, Restorer of Streets with Dwellings. 13″If you keep your feet from breaking the Sabbath and from doing as you please on my holy day, if you call the Sabbath a delight and the LORD’s holy day honorable, and if you honor it by not going your own way and not doing as you please or speaking idle words, 14then you will find your joy in the LORD, and I will cause you to ride on the heights of the land and to feast on the inheritance of your father Jacob.” The mouth of the LORD has spoken.

도움말.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3절)..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금식이기보다 자기 만족과 기쁨을 추구하고, 자신이 금식함으로 다른 이에게 일을 시킴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6절)..쉬운성경에서는 ‘부당하게 가둬 놓은 사람을 풀어주고’라고 번역함
네 골육을…아니겠느냐(7절)..가족과 친척이라도 가난하면 피하고 도와주지 않음
너는 물 댄 동산… 샘 같을 것이라(11절)..에덴동산의 모티브를 사용해 치유와 회복의 극치를 표현함. 중동에서 물은 생명과 같아 귀했음. 물 댄 동산은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을 말하며, 물이 흐르는 곳마다 생명이 살아나는 축복이 임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유다 백성은 하나님을 향해 어떤 의문을 제기합니까?(3a절)
↓아래로 인간..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은 무엇입니까?(6~7,10절)
? 물어봐..하나님은 왜 유다 백성의 금식을 기뻐하지 않으십니까?
! 느껴봐..자기중심적 금식이 아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을 해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예배와 헌금, 기도와 큐티, 봉사와 섬김 중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내 주변의 힘든 이웃을 돌보고 섬겨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물 댄 동산의 축복이 흐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유다 백성은 자신들이 금식을 하는데도 하나님께서 주목하거나 알아주지 아니하신다며 의문을 제기합니다(3a절).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금식이 형식적인 행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드러내십니다. 즉, 유다 백성은 겉으로는 머리를 숙이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펴고 앉아 기도했지만, 실제로는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킬 뿐만 아니라, 논쟁하며 다투고 악한 주먹으로 치는 행위를 했습니다. 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금식은 자신의 시간과 물질을 나누고 섬기는 삶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백성은 억압당하는 사람, 굶주리는 사람, 떠도는 사람, 헐벗은 사람,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돌보고 섬기며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삶에서 실천하고 확장해야 합니다(6~7,10절). 이 같은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빠른 치유와 공의와 영광으로 응답하시며, 물 댄 동산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혹시 주변에 힘겨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내 삶의 일부를 내어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내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것들을 나누고 섬기는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