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QT큐티체조. 디모데전서 1Timothy 6:1~5.

2026-01-1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일상의 성도다운 태도가 하나님을 높인다.

성경본문. 디모데전서 1Timothy 6:1~5
한글성경.
1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2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4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영어성경.
1All who are under the yoke of slavery should consider their masters worthy of full respect, so that God’s name and our teaching may not be slandered. 2Those who have believing masters are not to show less respect for them because they are brothers. Instead, they are to serve them even better, because those who benefit from their service are believers, and dear to them. These are the things you are to teach and urge on them. 3If anyone teaches false doctrines and does not agree to the sound instruction of our Lord Jesus Christ and to godly teaching, 4he is conceited and understands nothing. He has an unhealthy interest in controversies and quarrels about words that result in envy, strife, malicious talk, evil suspicions 5and constant friction between men of corrupt mind, who have been robbed of the truth and who think that godliness is a means to financial gain.

도움말.
멍에(1절)..완전한 종속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법적 권리가 없는 노예 상태를 의미합니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5절)..신앙을 수단 삼아 물질적 유익이나 명예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바울은 종들에게 믿지 않는 상전과 믿는 상전을 어떻게 대하라고 권면합니까?(1~2절)
↓아래로 인간..바울은 말씀과 경건의 훈련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평가합니까?(3~5절)
? 물어봐..바울은 왜 종들에게 믿는 상전이든 믿지 않는 상전이든 잘 섬기라고 권면합니까?
! 느껴봐..성도의 태도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과 복음이 드러나게 된다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나의 성실한 섬김으로 믿지 않는 상사나 동료, 후배가 하나님과 교회를 긍정적으로 본 때는 언제입니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위해 오늘 가정과 직장에서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교회 운영을 위한 현장 목회 지침이 계속되며 “과부를 존대하라(5:3)”, “장로를 배로 존경하라(5:17)”처럼 공동체 질서를 합당한 공경과 명예를 지키는 방식으로 세웠다면, 6:1–2도 “상전을 마땅히 공경”으로 사회적 관계로 흐름을 확장하며, 그 목적을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이 비방을 받지 않게”라는 선교적 이유로 분명히 합니다(6:1). 당시 초대 교회 공동체 안에는 신분적으로 종이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바울은 이들에게 믿지 않는 상전일지라도 범사에 공경하라고 권면합니다(1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복음의 가르침이 비방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믿는 상전에게는 같은 형제라고 해서 가볍게 여기지 말고, 오히려 더 잘 섬기라고 당부합니다(2절). 이는 오늘날 직장과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태도와 자세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일터에서 성도가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바라볼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한편,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의 교훈에서 벗어나 다른 교훈을 따르는 자들을 향해 경고합니다. 이들은 교만해 언쟁과 분쟁을 일으키고, 신앙을 자신의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삼습니다(3~5절). 하나님을 향한 경건은 결코 세상적인 이익이나 자신을 드러내는 방편이 될 수 없습니다. 오늘도 삶의 자리에서 성실함과 충성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복음의 진리를 삶으로 증언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충성과 성실로 하나님을 높이며, 나로 인해 하나님의 이름이 비방받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