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6.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5:22~35.

2021-03-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복음 안에서 누리는 참된 기쁨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5:22~35
한글성경.
22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23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24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25-26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27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8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30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31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32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33얼마 있다가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형제들에게 받고 자기를 보내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가되 34(없음) 35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수다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영어성경.
22Then the apostles and elders, with the whole church, decided to choose some of their own men and send them to Antioch with Paul and Barnabas. They chose Judas (called Barsabbas) and Silas, two men who were leaders among the brothers. 23With them they sent the following letter: The apostles and elders, your brothers, To the Gentile believers in Antioch, Syria and Cilicia: Greetings. 24We have heard that some went out from us without our authorization and disturbed you, troubling your minds by what they said. 25So we all agreed to choose some men and send them to you with our dear friends Barnabas and Paul– 26men who have risked their lives for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27Therefore we are sending Judas and Silas to confirm by word of mouth what we are writing. 28It seemed good to the Holy Spirit and to us not to burden you with anything beyond the following requirements: 29You are to abstain from food sacrificed to idols, from blood, from the meat of strangled animals and from sexual immorality. You will do well to avoid these things. Farewell. 30The men were sent off and went down to Antioch, where they gathered the church together and delivered the letter. 31The people read it and were glad for its encouraging message. 32Judas and Silas, who themselves were prophets, said much to encourage and strengthen the brothers. 33After spending some time there, they were sent off by the brothers with the blessing of peace to return to those who had sent them. 34,35But Paul and Barnabas remained in Antioch, where they and many others taught and preached the word of the Lord.

도움말.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24절). 이방인 회심자에게 유대인의 문화로 여겨지는 할례를 행하는 것은 큰 부담이었는데, 유대인 중에는 공식적인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을 전하는 자들이 있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방인 회심자도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말은 안디옥교회 성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24절)
⬇ 아래로 인간. 예루살렘교회에서 보낸 편지를 받은 성도들의 반응은 무엇입니까?(31절)
? 물어봐. 안디옥교회 성도들은 왜 예루살렘교회에서 온 편지를 읽고 기뻐합니까?
! 느껴봐. 자칫 분열을 일으킬 수 있었던 율법의 문제가 해결되자 기뻐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신앙생활 중 율법적인 판단에 매여 자유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은혜의 복음을 전하며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루살렘교회는 회의를 거쳐 결의한 내용을 바울과 바나바, 유다와 실라를 통해 안디옥교회로 전달합니다. 이 편지의 핵심은 이방인에게 할례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오직 믿음과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교리가 확증됐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예루살렘교회는 편지를 통해 성도로서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에 관해서도 정확히 전달합니다. 편지를 받은 안디옥교회는 복음의 본질을 확인한 후 크게 기뻐합니다(29~31절). 사실 할례는 유대인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표였기에, 이방인 그리스도인에게 예외 조항을 둔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루살렘 공의회에 모인 자들의 최종 의견은, 본질이 아닌 것으로 짐을 지우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28절). 복음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주어진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더 많은 자들이 은혜의 복음 안에서 기뻐하며 구원을 누리기 위해, 오늘 나는 어떤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할지 생각해 봅시다. 복음으로 진정한 자유를 얻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세상 가운데 온전히 전파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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