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3.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4:19~28.

2021-03-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맡기신 일에 충성을 다하라.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4:19~28
한글성경.
19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20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21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22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23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24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25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26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27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28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영어성경.
19Then some Jews came from Antioch and Iconium and won the crowd over. They stoned Paul and dragged him outside the city, thinking he was dead. 20But after the disciples had gathered around him, he got up and went back into the city. The next day he and Barnabas left for Derbe. 21They preached the good news in that city and won a large number of disciples. Then they returned to Lystra, Iconium and Antioch, 22strengthening the disciples and encouraging them to remain true to the faith. “We must go through many hardships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ey said. 23Paul and Barnabas appointed elders for them in each church and, with prayer and fasting, committed them to the Lord, in whom they had put their trust. 24After going through Pisidia, they came into Pamphylia, 25and when they had preached the word in Perga, they went down to Attalia. 26From Attalia they sailed back to Antioch, where they had been committed to the grace of God for the work they had now completed. 27On arriving there, they gathered the church together and reported all that God had done through them and how he had opened the door of faith to the Gentiles. 28And they stayed there a long time with the disciples.

도움말.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19절). 유대인들이 도로상으로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161km나 떨어진 루스드라까지 와서 바울을 반대하며 사람들을 선동함
제자들(20절). 복음에 대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루스드라에서 생겨난 새로운 성도들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21절). 바울은 더베에서 바로 수리아 안디옥으로 가지 않고, 루스드라, 이고니온, 비시디아 안디옥을 거쳐 가는 여정을 선택함. 바울이 장로들을 세우는 일을 중요하게 여겼기 때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죽음의 위기를 벗어난 바울은 다시 돌아가 제자들에게 무엇을 권면합니까?(22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이 안디옥으로 돌아가 교회에 보고한 내용은 무엇입니까?(26~27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안디옥으로 오는 길에 다녀온 곳을 다시 돌아봅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헌신하는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맡은 사역에 충성하기 위해 쉬운 길보다 힘든 길을 택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난 바울은 다음 날 더베를 거쳐 안디옥으로 돌아옵니다(19~21절). 바울은 복음으로 제자 삼은 이들에게 믿음 안에서 굳세질 것을 당부하며, 환난 없이 영광에 이르지 못함을 가르칩니다(22절). 또한 장로들을 택해 각 교회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도록 준비시킵니다(23절). 이처럼 바울과 바나바는 출발지였던 안디옥으로 다시 돌아오는 여정을 선택해 지나온 사역지를 보살피는 시간으로 사용합니다. 요즘처럼 교통수단이 좋지도 않았고, 죽을 위기까지 겪었기에 쉬운 길을 택할 수도 있었지만, 바울과 바나바는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각 교회를 세우는 기회로 활용합니다(21절). 또한 안디옥에 도착해서도 겸손하게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열어 주신 일을 전하는 데 힘을 쏟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제자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보다, 묵묵히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충성되게 헌신하는 모습을 지녀야 합니다. 과연 나는 맡겨 주신 일을 충성되게 감당하며, 묵묵히 헌신하는 자입니까? 하나님의 일꾼답게 충성과 전심으로 내게 맡겨 주신 하루에 열심을 다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3-02.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4:8~18,

2021-03-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영광만을 앞세우라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4:8~18
한글성경.
8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영어성경.
8In Lystra there sat a man crippled in his feet, who was lame from birth and had never walked. 9He listened to Paul as he was speaking. Paul looked directly at him, saw that he had faith to be healed 10and called out, “Stand up on your feet!” At that, the man jumped up and began to walk. 11When the crowd saw what Paul had done, they shouted in the Lycaonian language, “The gods have come down to us in human form!” 12Barnabas they called Zeus, and Paul they called Hermes because he was the chief speaker. 13The priest of Zeus, whose temple was just outside the city, brought bulls and wreaths to the city gates because he and the crowd wanted to offer sacrifices to them. 14But when the apostles Barnabas and Paul heard of this, they tore their clothes and rushed out into the crowd, shouting: 15″Men, why are you doing this? We too are only men, human like you. We are bringing you good news, telling you to turn from these worthless things to the living God, who made heaven and earth and sea and everything in them. 16In the past, he let all nations go their own way. 17Yet he has not left himself without testimony: He has shown kindness by giving you rain from heaven and crops in their seasons; he provides you with plenty of food and fills your hearts with joy.” 18Even with these words, they had difficulty keeping the crowd from sacrificing to them.

도움말.
제우스, 헤르메스(12절). 당시 그리스의 신인 제우스와 헤르메스가 사람의 모양으로 브루기아에 찾아왔고, 이들을 환영했던 부부의 오두막이 신전으로 변했다는 신화가 있었음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들어가서(14절). 루스드라 주민의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는 단호한 의지를 표현함
성정(15절) 인간이 나면서부터 지닌 본성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주목한 사람은 어떤 장애를 갖고 있습니까?(8~9절)
⬇ 아래로 인간. 루스드라 사람들은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을 일으킨 바울과 바나바를 어떻게 대합니까?(11~12절)
? 물어봐. 바울과 바나바는 왜 자신들을 환대하는 사람들을 만류합니까?(참조 고전 10:31)
! 느껴봐. 분별력을 잃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두 사도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내 것으로 취하며 우쭐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오늘 하루 일과 중 겸손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핍박을 피해 이고니온에서 루스드라로 옮겨 온 바울은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보게 됩니다(8~9절). 베드로와 요한이 예루살렘성전에서 걷지 못하는 자를 일으킨 것처럼, 바울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한 자를 치유하는 기적을 일으키자 사람들의 주목을 받습니다(10~11절). 바나바는 ‘제우스’, 바울은 ‘헤르메스’라고 불릴 정도였습니다(12절). 하지만 바울과 바나바는 자신들은 신이 아니며, 참된 신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뿐이라고 선언하면서 사람들의 호의에 분명하게 선을 긋습니다(14~15절). 바울과 바나바는 핍박과 시련을 견뎌 얻게 된 대접에 현혹되지 않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올려 드립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에게 쏠리는 관심보다 하나님께 올려 드릴 영광을 귀히 여겼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바울은 하나님의 영광만을 앞세우며, 자신을 신격화하는 이들의 잘못된 반응을 바로잡고, 오직 하나님만 전합니다. 자신의 인기와 명예에 현혹되지 말고, 먹든지 마시든지 오직 하나님을 높이는 데만 집중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앞세우고, 유일한 창조주이신 하나님만을 증거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3-01. QT큐티체조. 사도행전 14:1~7.

2021-03-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를 힘입어 복음을 전하니라

성경본문. 사도행전 14:1~7
한글성경.
1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영어성경.
1At Iconium Paul and Barnabas went as usual into the Jewish synagogue. There they spoke so effectively that a great number of Jews and Gentiles believed. 2But the Jews who refused to believe stirred up the Gentiles and poisoned their minds against the brothers. 3So Paul and Barnabas spent considerable time there, speaking boldly for the Lord, who confirmed the message of his grace by enabling them to do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4The people of the city were divided; some sided with the Jews, others with the apostles. 5There was a plot afoot among the Gentiles and Jews, together with their leaders, to mistreat them and stone them. 6But they found out about it and fled to the Lycaonian cities of Lystra and Derbe and to the surrounding country, 7where they continued to preach the good news.

도움말.
이고니온(1절). 에베소에서 다소로 향하는 교통의 요지. 바울은 이곳을 소아시아 복음전도의 중심지로 삼음
두 사도(1절). 바울과 바나바를 말함. 사도행전에서는 이곳에서 처음 사용됨
돌로 치려고(5절). 사람들이 두 사도를 신성모독에 준하는 범죄자로 여김
루가오니아(6절). ‘양의 가슴’이라는 뜻으로, 양모 산업이 발달한 갈라디아와 길리기아 사이에 있는 지역
루스드라(6절). 이고니온에서 남서쪽으로 30여km 떨어진 지역. 바울이 디모데를 만난 곳
마 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과 바나바가 이고니온에서 말씀을 전할 때 일어난 일은 무엇입니까?(1, 3절)
⬇ 아래로 인간. 두 사도의 가르침에 순종하지 않는 유대인들이 어떤 일을 행합니까?(2, 4~5절)
? 물어봐. 복음 전하는 일이 도리어 갈등을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마 10:34)
! 느껴봐. 갈등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복음을 전해야 함에도 용기 있게 전하지 못하고 있는 대상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그의 반응에 연연하지 않고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과 바나바는 이고니온에서도 통상적인 관례에 따라 회당으로 찾아가 복음을 전합니다(1절). 성령님께서는 바울과 바나바에게 표적과 기사를 허락하시며, 그들을 복음 전파의 도구로 사용하십니다(3절). 그 결과 바울과 바나바를 온전히 따르는 자들도 있었지만, 세력을 모아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는 자들도 있었습니다(2, 4절). 뿐만 아니라 이들의 적대적인 행동에 호응하는 관리들도 생겨났습니다. 결국 두 사도는 복음 전파의 기쁨을 누릴 틈도 없이, 이고니온을 떠나 루스드라와 더베로 도망가는 신세가 됩니다(5~6절). 하지만 복음 전파의 기세가 꺾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복음은 사람들의 반응과 상관없이 흘러가며, 결코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과 바나바는 복음 전하는 일에 더욱 집중합니다(7절). 이처럼 성령님께서 주관하시는 복음의 확장은 이 시대에도 생명력 있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힘차게 확장되는 복음의 행보에 집중하고, 마음을 모아 동행해야 합니다. 사람의 반응에 개의치 않고, 역동적인 복음의 행보를 따라 주님을 증거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27.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3:44~52.

2021-02-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복음 전파의 물길을 바꾸시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3:44~52
한글성경.
44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46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8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시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여 그 지역에서 쫓아내니 51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영어성경.
44On the next Sabbath almost the whole city gathered to hear the word of the Lord. 45When the Jews saw the crowds, they were filled with jealousy and talked abusively against what Paul was saying. 46Then Paul and Barnabas answered them boldly: “We had to speak the word of God to you first. Since you reject it and do not consider yourselves worthy of eternal life, we now turn to the Gentiles. 47For this is what the Lord has commanded us: ” ‘I have made you a light for the Gentiles, that you may bring salvation to the ends of the earth.'” 48When the Gentiles heard this, they were glad and honored the word of the Lord; and all who were appointed for eternal life believed. 49The word of the Lord spread through the whole region. 50But the Jews incited the God-fearing women of high standing and the leading men of the city. They stirred up persecution against Paul and Barnabas, and expelled them from their region. 51So they shook the dust from their feet in protest against them and went to Iconium. 52And the disciples were filled with joy and with the Holy Spirit.

도움말.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51절). 신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듯 미련을 버리고 떠난 것
이고니온(51절). 소아시아 교통의 중심지로 안디옥에서 동남쪽으로 125km 떨어진 도시
사 49:6b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롬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회당에서 복음을 전한 다음 안식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44~45절)
⬇ 아래로 인간. 바울과 바나바는 복음을 비방하는 유대인에게 어떻게 대응합니까?(46~47절)
? 물어봐. 바울과 바나바가 유대인의 시기와 핍박이 심해지자 이고니온으로 갔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 느껴봐. 유대인에 대한 복음 증거가 막히자, 하나님께서 이방인이라는 새로운 복음의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복음을 전했을 때 강하게 거부하거나 반박당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장애물이 기회가 돼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내가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다음 안식일이 되자, 온 시민이 바울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모입니다. 이 상황을 보고 유대인은 바울과 바나바를 시기합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유대인의 시기와 핍박 가운데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합니다. 그러나 끝내 유대인이 복음을 거절하자, 복음 전파의 물길이 바뀌어 이방인을 향해 흐르게 됩니다(참조 사 49:6b). 이처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역사를 살펴보면, 걸림돌이 주춧돌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대인이 귀부인들과 유력자들을 선동해 바울과 바나바 일행을 핍박했다는 것은 복음 전파를 방해하는 분명한 걸림돌이 놓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걸림돌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확장시키시며, 자기 백성을 택하시고 구원을 얻게 하십니다. 어느 순간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반응하면 구원을 얻게 됩니다(참조 롬 8:29).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그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 걸림돌을 주춧돌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늘 신뢰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걸림돌을 주춧돌 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복음 전파에 동참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26.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3:36~43.

2021-02-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라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3:36~43
한글성경.
36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37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38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39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40그런즉 너희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 너희에게 미칠까 삼가라 41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42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3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영어성경.
36″For when David had served God’s purpose in his own generation, he fell asleep; he was buried with his fathers and his body decayed. 37But the one whom God raised from the dead did not see decay. 38″Therefore, my brothers, I want you to know that through Jesus the forgiveness of sins is proclaimed to you. 39Through him everyone who believes is justified from everything you could not be justified from by the law of Moses. 40Take care that what the prophets have said does not happen to you: 41″ ‘Look, you scoffers, wonder and perish, for I am going to do something in your days that you would never believe, even if someone told you.'” 42As Paul and Barnabas were leaving the synagogue, the people invited them to speak further about these things on the next Sabbath. 43When the congregation was dismissed, many of the Jews and devout converts to Judaism followed Paul and Barnabas, who talked with them and urged them to continue in the grace of God.

도움말.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41절). 바울은 하박국 말씀을 인용해, 청중을 바벨론 포로 때 멸망당한 이스라엘 백성과 비교함. 당시의 유대인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역사하고 계심을 믿지 않는다면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선포함
합 1: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이 전하는 복음의 핵심은 무엇입니까?(38~39절)
⬇ 아래로 인간. 복음을 들은 유대인의 반응은 어떠했으며, 바울과 바나바는 이들에게 무엇을 권면합니까?(43절)
? 물어봐.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복음의 핵심을 정확히 전하는 바울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받는 복음의 핵심을 전한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가 복음으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머물기를 권면해야 할 대상은 누구이며, 이를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유대인이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다윗을 언급하며, 다윗조차도 비교할 수 없는 예수님의 능력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도 피할 수 없었던 사망의 권세를 예수님께서 이기셨다는 사실보다 위대한 능력은 없습니다(36~37절). 또한 바울은 예수님을 통해야만 모세의 율법으로도 얻지 못한 의롭다 하심이란 죄 사함을 얻게 된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선지자의 말씀을 인용하며, 그리스도를 거부한 것에 대해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전합니다(참조 합 1:5). 아마 회당에 있었던 유대인은 바울의 메시지를 들으며, 예수님에 의한 속죄와 죽음, 부활 등을 고민했을 것입니다. 또한 그들에게 익숙했던 하박국의 예언이 들리자, 자신들의 무지함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두 사도를 따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은 복음의 핵심을 온전히 선포하고, 복음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도 은혜를 선포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내가 복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할 대상은 누구이며, 그를 위해 무엇을 결단해야 할지 기도하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 되심을 전하는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26.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3:25~35.

2021-02-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기록된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3:25~35
한글성경.
25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26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31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32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영어성경.
25As John was completing his work, he said: ‘Who do you think I am? I am not that one. No, but he is coming after me,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untie.’ 26″Brothers, children of Abraham, and you God-fearing Gentiles, it is to us that this message of salvation has been sent. 27The people of Jerusalem and their rulers did not recognize Jesus, yet in condemning him they fulfilled the words of the prophets that are read every Sabbath. 28Though they found no proper ground for a death sentence, they asked Pilate to have him executed. 29When they had carried out all that was written about him, they took him down from the tree and laid him in a tomb. 30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31and for many days he was seen by those who had traveled with him from Galilee to Jerusalem. They are now his witnesses to our people. 32″We tell you the good news: What God promised our fathers 33he has fulfilled for us, their children, by raising up Jesus. As it is written in the second Psalm: ”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 34The fac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never to decay, is stated in these words: ” ‘I will give you the holy and sure blessings promised to David.’ 35So it is stated elsewhere: ” ‘You will not let your Holy One see decay.’

도움말.
여러 날 보이셨으니(31절). 예수님께서 부활 후에 나타나신 일이 복음서에 기록된 것보다 훨씬 더 많음을 알 수 있음
시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 16: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관리들이 예수님을 정죄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27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이미 예언된 말씀의 성취임을 증거하는 성경 말씀은 무엇입니까?(33, 35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시편 말씀을 인용합니까?
! 느껴봐.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의 성취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해 하나님의 뜻을 오해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을 믿고, 내 안에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회당에서 성경은 읽었으나, 선지자들의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이는 유대인이 말씀에 담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깨닫지 못해 예수님을 정죄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들의 무지는 선지자들의 예언이 성취되는 계기가 됐으니, 하나님의 계획은 정말로 신묘막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의 핍박과는 반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며,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의 증인이 됐습니다. 특히 시편에 기록된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33절, 참조 시 2:7)와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34절, 참조 시 16:10)는 구절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말씀의 성취임을 알게 합니다. 결국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사망 권세를 이기신 구세주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활의 증인으로 부름받은 나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주는 의미를 바로 깨달아 이를 전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복음의 정수인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바로 이해하고, 이를 온전히 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2-25.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13:25~35.

2021-02-2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기록된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13:25~35
한글성경.
25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26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31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32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33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34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35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영어성경.
25As John was completing his work, he said: ‘Who do you think I am? I am not that one. No, but he is coming after me, whose sandals I am not worthy to untie.’ 26″Brothers, children of Abraham, and you God-fearing Gentiles, it is to us that this message of salvation has been sent. 27The people of Jerusalem and their rulers did not recognize Jesus, yet in condemning him they fulfilled the words of the prophets that are read every Sabbath. 28Though they found no proper ground for a death sentence, they asked Pilate to have him executed. 29When they had carried out all that was written about him, they took him down from the tree and laid him in a tomb. 30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31and for many days he was seen by those who had traveled with him from Galilee to Jerusalem. They are now his witnesses to our people. 32″We tell you the good news: What God promised our fathers 33he has fulfilled for us, their children, by raising up Jesus. As it is written in the second Psalm: ”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 34The fac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never to decay, is stated in these words: ” ‘I will give you the holy and sure blessings promised to David.’ 35So it is stated elsewhere: ” ‘You will not let your Holy One see decay.’

도움말.
여러 날 보이셨으니(31절). 예수님께서 부활 후에 나타나신 일이 복음서에 기록된 것보다 훨씬 더 많음을 알 수 있음
시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시 16: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관리들이 예수님을 정죄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27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이미 예언된 말씀의 성취임을 증거하는 성경 말씀은 무엇입니까?(33, 35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시편 말씀을 인용합니까?
! 느껴봐.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의 성취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해 하나님의 뜻을 오해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사실을 믿고, 내 안에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회당에서 성경은 읽었으나, 선지자들의 메시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이는 유대인이 말씀에 담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깨닫지 못해 예수님을 정죄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그들의 무지는 선지자들의 예언이 성취되는 계기가 됐으니, 하나님의 계획은 정말로 신묘막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유대인의 핍박과는 반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며,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의 증인이 됐습니다. 특히 시편에 기록된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33절, 참조 시 2:7)와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34절, 참조 시 16:10)는 구절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말씀의 성취임을 알게 합니다. 결국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사망 권세를 이기신 구세주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활의 증인으로 부름받은 나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주는 의미를 바로 깨달아 이를 전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복음의 정수인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바로 이해하고, 이를 온전히 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