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6.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7:1~16

2021-01-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역사를 능력 있게 전하라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7:1~16
한글성경.
1대제사장이 이르되 이것이 사실이냐 2스데반이 이르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3이르시되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 하시니 4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의 아버지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지금 사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5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 만한 땅도 유업으로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그와 그의 후손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6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후손이 다른 땅에서 나그네가 되리니 그 땅 사람들이 종으로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7또 이르시되 종 삼는 나라를 내가 심판하리니 그 후에 그들이 나와서 이 곳에서 나를 섬기리라 하시고 8할례의 언약을 아브라함에게 주셨더니 그가 이삭을 낳아 여드레 만에 할례를 행하고 이삭이 야곱을, 야곱이 우리 열두 조상을 낳으니라 9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10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11그 때에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이 들어 큰 환난이 있을새 우리 조상들이 양식이 없는지라 12야곱이 애굽에 곡식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우리 조상들을 보내고 13또 재차 보내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알려지게 되고 또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니라 14요셉이 사람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 야곱과 온 친족 일흔다섯 사람을 청하였더니 15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가 자기와 우리 조상들이 거기서 죽고 16세겜으로 옮겨져 아브라함이 세겜 하몰의 자손에게서 은으로 값 주고 산 무덤에 장사되니라

영어성경.
1Then the high priest asked him, “Are these charges true?” 2To this he replied: “Brothers and fathers, listen to me! The God of glory appeared to our father Abraham while he was still in Mesopotamia, before he lived in Haran. 3’Leave your country and your people,’ God said, ‘and go to the land I will show you.’ 4″So he left the land of the Chaldeans and settled in Haran. After the death of his father, God sent him to this land where you are now living. 5He gave him no inheritance here, not even a foot of ground. But God promised him that he and his descendants after him would possess the land, even though at that time Abraham had no child. 6God spoke to him in this way: ‘Your descendants will be strangers in a country not their own, and they will be enslaved and mistreated four hundred years. 7But I will punish the nation they serve as slaves,’ God said, ‘and afterward they will come out of that country and worship me in this place.’ 8Then he gave Abraham the covenant of circumcision. And Abraham became the father of Isaac and circumcised him eight days after his birth. Later Isaac became the father of Jacob, and Jacob became the father of the twelve patriarchs. 9″Because the patriarchs were jealous of Joseph, they sold him as a slave into Egypt. But God was with him 10and rescued him from all his troubles. He gave Joseph wisdom and enabled him to gain the goodwill of Pharaoh king of Egypt; so he made him ruler over Egypt and all his palace. 11″Then a famine struck all Egypt and Canaan, bringing great suffering, and our fathers could not find food. 12When Jacob heard that there was grain in Egypt, he sent our fathers on their first visit. 13On their second visit, Joseph told his brothers who he was, and Pharaoh learned about Joseph’s family. 14After this, Joseph sent for his father Jacob and his whole family, seventy-five in all. 15Then Jacob went down to Egypt, where he and our fathers died. 16Their bodies were brought back to Shechem and placed in the tomb that Abraham had bought from the sons of Hamor at Shechem for a certain sum of money.

도움말.
할례의 언약(8절).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열방에 복이 되는 민족을 만드시겠다는 언약의 표징으로 할례를 하게 하심
양식(11절). 가축 사료라는 의미로도 사용됨. 당시 기근이 심각했음을 나타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스데반은 아브라함에 관해 어떤 이야기를 합니까?(2~4절)
⬇ 아래로 인간.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애굽에 노예로 팔려 간 요셉에게 어떻게 역사하셨다고 말합니까?(9~10절)
? 물어봐. 스데반은 왜 아브라함이 메소보다미아에서 떠났던 일과 요셉이 형들에게 버림받았던 일을 언급합니까?
! 느껴봐. 스데반의 설교를 통해 무소부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성경 속 하나님의 역사를 잘 몰라 믿지 않는 자의 질문에 답을 못했던 적은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누구에게나 능력 있게 전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겠습니까?

Meditation.
스데반은 자신을 핍박하는 유대인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끌어 오셨는지를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의 예를 통해 메소보다미아와 하란에서 장소와 상관없이 역사하신 하나님을 선포합니다. 또한 이삭과 야곱, 요셉에 이르는 계보를 통해 시간을 초월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전합니다. 이처럼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언약의 성취를 위해 아브라함의 가족을 시공간을 초월해 인도하셨고, 그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선포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임하셨던 하나님의 역사가, 예수님을 통해 지금도 계승되고 있음을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를 위해 스데반은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역사를 인용해, 자신을 핍박하는 자들 앞에서 담대히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말씀으로 잘 준비돼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셨던 역사를 온전히 이해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거침없이 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연 나는 언제든 사람들 앞에서 스데반과 같은 선포를 할 준비가 돼 있습니까? 말씀을 깊이 이해해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능력 있게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25.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6:8~15.

2021-01-2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복음의 확신으로 빛나는 얼굴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6:8~15
한글성경.
8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9이른 바 자유민들 즉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할새 10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그들이 능히 당하지 못하여 11사람들을 매수하여 말하게 하되 이 사람이 모세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12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13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이르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슬러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14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15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영어성경.
8Now Stephen, a man full of God’s grace and power, did great wonders and miraculous signs among the people. 9Opposition arose, however, from members of the Synagogue of the Freedmen (as it was called)–Jews of Cyrene and Alexandria as well as the provinces of Cilicia and Asia. These men began to argue with Stephen, 10but they could not stand up against his wisdom or the Spirit by whom he spoke. 11Then they secretly persuaded some men to say, “We have heard Stephen speak words of blasphemy against Moses and against God.” 12So they stirred up the people and the elder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They seized Stephen and brought him before the Sanhedrin. 13They produced false witnesses, who testified, “This fellow never stops speaking against this holy place and against the law. 14For we have heard him say that this Jesus of Nazareth will destroy this place and change the customs Moses handed down to us.” 15All who were sitting in the Sanhedrin looked intently at Stephen, and they saw that his face was like the face of an angel.

도움말.
자유민(9절). 노예였다가 자유의 상태가 된 유대인 혹은 그런 유대인의 후손을 말함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9절). 구레네와 알렉산드리아는 현재 북부 아프리카, 길리기아와 아시아는 터키임
공회(12절). 산헤드린 공회로 유대인의 입법과 사법을 총괄하는 최고 의결 기관
눅 21:15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레 24:16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니라 거류민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죽일지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일곱 집사 중 한 명으로 임명된 스데반의 사역은 무엇입니까?(8절)
⬇ 아래로 인간. 자유민들은 스데반과의 논쟁에서 이기지 못하자 어떻게 행동합니까?(11~13절)
? 물어봐.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스데반이 천사 같은 얼굴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박해 속에서도 복음을 선포하는 스데반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스데반처럼 복음에 대한 기쁨과 확신에 찼던 적은 언제입니까?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스데반은 구제 사역을 감당하며, 병든 사람들을 고치는 큰 기사와 표적을 행했습니다(8절). 또한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모이던 회당에서 예수님만이 이스라엘의 구세주라는 복음을 전했습니다(9절). 복음을 전하던 중에 스데반은 디아스포라 유대인들과 논쟁하게 됩니다. 자유민들은 지혜와 성령으로 충만한 스데반을 이기지 못했습니다(10절; 참조 눅 21:15). 그래서 이들은 사람들을 매수해 스데반을 거짓 증인이 되게 하고,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선동해 그를 붙잡아 산헤드린 공회에 세웁니다(12절). 이들은 거짓 증인들을 세워 성전과 율법을 거스른 스데반을 신성모독죄로 죽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11, 13절; 참조 레 24:16). 하지만 이런 상황 가운데서도 생명의 복음에 대한 확신과 기쁨으로 가득 찬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이 빛났습니다(15절). 스데반과 같은 모습은 복음에 대한 충만한 기쁨과 분명한 확신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오늘 내 모습은 어떻습니까? 복음에 대한 기쁨과 확신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스데반처럼 빛나는 모습을 지니길 소망합니다. 생명의 복음으로 인한 기쁨과 확신이 내 삶 가운데 충만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23.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6:1~7.

2021-01-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갈등이 생기면 하나님의 방법으로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6:1~7
한글성경.
1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2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4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6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7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영어성경.
1In those days when the number of disciples was increasing, the Grecian Jews among them complained against the Hebraic Jews because their widows were being overlooked in the daily distribution of food. 2So the Twelve gathered all the disciples together and said, “It would not be right for us to neglect the ministry of the word of God in order to wait on tables. 3Brothers, choose seven men from among you who are known to be full of the Spirit and wisdom. We will turn this responsibility over to them 4and will give our attention to prayer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5This proposal pleased the whole group. They chose Stephen, a man full of faith and of the Holy Spirit; also Philip, Procorus, Nicanor, Timon, Parmenas, and Nicolas from Antioch, a convert to Judaism. 6They presented these men to the apostles, who prayed and laid their hands on them. 7So the word of God spread. The number of disciples in Jerusalem increased rapidly, and a large number of priests became obedient to the faith.

도움말.
헬라파 유대인들이…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1절). 교회 구성원 중 유대에서 자라 믿음을 가진 성도들과 유대 밖에서 자라 헬라 문화를 보고 배우며 예루살렘에 정착해 믿음을 가진 성도 사이에 갈등이 생김. 궁핍한 자를 위한 양식 배분과 섬김에서 헬라파 성도들이 제외되자, 히브리파 성도들이 텃세를 부린 것으로 오해하며 원망함. 작은 갈등일 수 있지만 성장하는 예루살렘교회의 내적 위기로 볼 수 있음. 여기서 ‘원망’(1절)으로 번역된 단어는 ‘투덜댐’, ‘불평’이란 뜻으로 백성이 모세와 하나님을 향해 원망한 것을 묘사할 때 쓰인 단어(출 16:7, 민 14:27)와 동일함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4절). 사도들이 강조했던 가장 주된 사역이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루살렘교회 성도들 안에 어떤 갈등이 발생합니까?(1절)
⬇ 아래로 인간. 사도들은 예루살렘교회의 갈등을 어떻게 해결합니까?(3~4절)
? 물어봐. 사도들은 왜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하는 것이 마땅치 않다고 합니까?
! 느껴봐. 교회 내의 갈등을 바른 권면으로 지혜롭게 해결하는 사도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공동체 안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말씀과 기도보다 내 의견만 주장한 적은 언제입니까? 공동체 안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내가 먼저 결단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1절),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7절)라는 구절을 통해 당시 예루살렘교회의 부흥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외적인 부흥과 함께 내적인 어려움이 있었는데, 헬라파와 히브리파 유대인들 간의 갈등이 나타난 것입니다. 당시 예루살렘교회 안에는 본토 출신의 히브리파 유대인뿐 아니라, 복음을 듣고 신앙생활을 시작한 헬라파 유대인들도 있었습니다.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헬라어를 잘 구사하지 못해 발생한 의사소통의 문제가 헬라파 과부들을 교회의 구제 대상에서 일부러 제외시킨 것과 같은 오해를 일으켰습니다. 이에 사도들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말씀과 기도를 제시합니다(4절). 왜냐하면 하나님과의 교제를 우선순위에 둬야 내부의 어려움과 갈등도 주님 안에서 해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말씀과 기도를 바로 세우기 위해 힘쓰는 믿음의 자녀가 됩시다. 공동체의 문제를 주님 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해결하는 지혜를 갖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22.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5:32~42.

2021-01-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명자,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5:32~42
한글성경.
32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33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바리새인 가말리엘은 율법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35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36이 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37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38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영어성경.
32We are witnesses of these things, and so is the Holy Spirit, whom God has given to those who obey him.” 33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furious and wanted to put them to death. 34But a Pharisee named Gamaliel, a teacher of the law, who was honored by all the people, stood up in the Sanhedrin and ordered that the men be put outside for a little while. 35Then he addressed them: “Men of Israel, consider carefully what you intend to do to these men. 36Some time ago Theudas appeared, claiming to be somebody, and about four hundred men rallied to him. He was killed, all his followers were dispersed, and it all came to nothing. 37After him, Judas the Galilean appeared in the days of the census and led a band of people in revolt. He too was killed, and all his followers were scattered. 38Therefore, in the present case I advise you: Leave these men alone! Let them go! For if their purpose or activity is of human origin, it will fail. 39But if it is from God, you will not be able to stop these men; you will only find yourselves fighting against God.” 40His speech persuaded them. They called the apostles in and had them flogged. Then they ordered them not to speak in the name of Jesus, and let them go. 41The apostles left the Sanhedrin, rejoicing because they had been counted worthy of suffering disgrace for the Name. 42Day after day, in the temple courts and from house to house, they never stopped teaching and proclaiming the good news that Jesus is the Christ.

도움말.
드다(36절). 요세푸스에 의하면 드다는 유대 총독인 파두스(Cuspius Fadus, A.D. 44~46) 때 등장한 거짓 메시아로, 여호수아나 엘리야처럼 행세하면서 군중을 선동하다가 총독에게 죽임을 당했던 인물
갈릴리 유다(37절). 아우구스 황제 시절 식민지 백성의 세금을 거두기 위한 호구 조사를 반대하며,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은 종교적으로 맞지 않다고 백성을 선동하며 반란을 일으켰던 인물. 로마 군대에 의해 진압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공회가 사도들을 죽이려 하자 가말리엘은 어떻게 변론합니까?(38~39절)
⬇ 아래로 인간. 채찍질당하는 곤욕을 치르면서도 사도들은 어떻게 행합니까?(40~42절)
? 물어봐. 사도들은 왜 능욕받는 일을 합당하게 여기고 기뻐하면서 복음 전파를 그치지 않습니까?
! 느껴봐. 핍박받으면서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라 가르치고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는 사도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핍박이나 어려움을 겪을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주변의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고 전파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베드로와 사도들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강력하게 전파합니다. 이 사실에 놀란 공회는 사도들의 복음 전파를 막기 위해 그들을 감옥에 가둡니다. 하지만 그들은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으로 감옥에서 풀려나 복음을 전하다가 다시 체포됩니다. 유대 종교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죽이려 했으나, 유대인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던 가말리엘의 변론이 사도들을 살립니다. 가말리엘 변론의 핵심은 새로운 운동을 반대함이 하나님을 반대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38~39절). 가말리엘의 충고는 공회원을 설득시켜 사도들을 죽음에서는 구해 냈지만, 능욕을 피하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사도들은 자신들을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예수님의 증인된 삶을 사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40~42절). 이처럼 예수님의 제자로 부름받은 자는 가르치고 전도하기를 멈추지 않고, 복음의 역사가 확장되기를 기대해야 합니다. 환경에 굴하지 않고 사명 중심으로 무장될 때, 나를 통해 기록되는 복음의 역사는 계속될 것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온전히 전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21.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5:17~32.

2021-01-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상황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증인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5:17~32
한글성경.
17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8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19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0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1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22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3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4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5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26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27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8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29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0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31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영어성경.
17Then the high priest and all his associates, who were members of the party of the Sadducees, were filled with jealousy. 18They arrested the apostles and put them in the public jail. 19But during the night an angel of the Lord opened the doors of the jail and brought them out. 20″Go, stand in the temple courts,” he said, “and tell the people the full message of this new life.” 21At daybreak they entered the temple courts, as they had been told, and began to teach the people. When the high priest and his associates arrived, they called together the Sanhedrin–the full assembly of the elders of Israel–and sent to the jail for the apostles. 22But on arriving at the jail, the officers did not find them there. So they went back and reported, 23″We found the jail securely locked, with the guards standing at the doors; but when we opened them, we found no one inside.” 24On hearing this report, the captain of the temple guard and the chief priests were puzzled, wondering what would come of this. 25Then someone came and said, “Look! The men you put in jail are standing in the temple courts teaching the people.” 26At that, the captain went with his officers and brought the apostles. They did not use force, because they feared that the people would stone them. 27Having brought the apostles, they made them appear before the Sanhedrin to be questioned by the high priest. 28″We gave you strict orders not to teach in this name,” he said. “Yet you have filled Jerusalem with your teaching and are determined to make us guilty of this man’s blood.” 29Peter and the other apostles replied: “We must obey God rather than men! 30The God of our fathers raised Jesus from the dead–whom you had killed by hanging him on a tree. 31God exalted him to his own right hand as Prince and Savior that he might give repentance and forgiveness of sins to Israel. 32We are witnesses of these things, and so is the Holy Spirit, whom God has given to those who obey him.”

도움말.
주의 사자(19절). 헬라어로 ‘앙겔로스 퀴리우’. 하나님께 특정한 임무를 부여받고 행하는 천사를 말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시기심으로 사도들을 옥에 가두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19~20절)
⬇ 아래로 인간. 다시 공회에 잡혀 온 사도들이 대제사장 앞에서 증언한 내용은 무엇입니까?(30~32절)
? 물어봐. 사도들이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담대하게 신앙을 고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자신의 신앙을 당당하게 고백하는 사도들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굳게 닫힌 옥문처럼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문제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해결된 적은 언제입니까? 내 안에 장애물을 뛰어넘어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Meditation.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사도들로 인해, 자신들이 누리던 부와 권력에 위기를 느낀 유대 종교지도자들은 사도들을 감옥에 가둡니다(17~18절).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로 사도들은 옥에 머물지 않고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칩니다. 이에 종교지도자들은 사도들을 다시 잡아 와 공회 앞에 세우고 힐난합니다. 하지만 사도들은 이 상황마저 복음의 기회로 사용합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선언하며,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였지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높이셨다고 증거합니다(29~31절). 사도들이 이처럼 담대하게 신앙을 고백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목격한 증인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구체적인 사명을 주셨기 때문에, 이들은 상황을 뛰어넘어 사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참조 행 1:8). 그러므로 제자로 부름받은 나는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오늘도 나와 동행하시는 예수님을 의지해,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에 힘쓰는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항상 나와 함께하신다는 주님의 약속을 의지하며,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당당히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20.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5:12~16.

2021-01-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도들을 사용해 일하시는 하나님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5:12~16
한글성경.
12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영어성경.
12The apostles performed many miraculous signs and wonders among the people. And all the believers used to meet together in Solomon’s Colonnade. 13No one else dared join them, even though they were highly regarded by the people. 14Nevertheless, more and more men and women believed in the Lord and were added to their number. 15As a result, people brought the sick into the streets and laid them on beds and mats so that at least Peter’s shadow might fall on some of them as he passed by. 16Crowds gathered also from the towns around Jerusalem, bringing their sick and those tormented by evil spirits, and all of them were healed.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사도들의 표적과 기사가 잇따르자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합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사도들의 사역으로 믿지 않던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14절)
? 물어봐. 남녀의 큰 무리가 주님께 나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사도들을 통해 주님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아짐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믿지 않는 자가 주님께로 돌아오도록 영향을 끼쳤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성령 충만함으로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받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루살렘에서 행해진 사도들의 사역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사도들을 통해 일어나는 표적과 기사는 믿는 자들의 마음을 하나 되게 했습니다(12절). 그뿐만 아니라 믿지 않던 자들이 믿고 주님께 나아오는 계기가 됐습니다. 또한 예루살렘과 그 인근에서 병 고침을 받고자 수많은 사람들이 사도들에게 몰려왔습니다(14~16절). 이처럼 초대 교회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사도들의 손을 통해 일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정리하면, 사도들의 손을 사용하셔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같은 복음의 능력이 나를 통해서도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자라면, 항상 성령 충만한 상태로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해 일하시도록 묵묵히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혹시 복음의 능력이 내게 나타나지 않는다고 실망한 적이 있습니까? 날마다 복음의 역사가 이뤄지기를 고대하며 말씀에 순종하면서 이웃을 섬길 때, 나를 통해서도 성령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복음의 역사가 풍성히 일어날 것입니다. 복음의 능력이 없다고 실망하지 않고, 나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1-01-19. QT큐티체조. 사도행전 Acts 5:1~11.

2021-01-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네가 성령을 속이고 시험하느냐

성경본문. 사도행전 Acts 5:1~11
한글성경.
1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영어성경.
1Now a man named Ananias, together with his wife Sapphira, also sold a piece of property. 2With his wife’s full knowledge he kept back part of the money for himself, but brought the rest and put it at the apostles’ feet. 3Then Peter said, “Ananias, how is it that Satan has so filled your heart that you have lied to the Holy Spirit and have kept for yourself some of the money you received for the land? 4Didn’t it belong to you before it was sold? And after it was sold, wasn’t the money at your disposal? What made you think of doing such a thing? You have not lied to men but to God.” 5When Ananias heard this, he fell down and died. And great fear seized all who heard what had happened. 6Then the young men came forward, wrapped up his body, and carried him out and buried him. 7About three hours later his wife came in, not knowing what had happened. 8Peter asked her, “Tell me, is this the price you and Ananias got for the land?” “Yes,” she said, “that is the price.” 9Peter said to her, “How could you agree to test the Spirit of the Lord? Look! The feet of the men who buried your husband are at the door, and they will carry you out also.” 10At that moment she fell down at his feet and died. Then the young men came in and, finding her dead, carried her out and buried her beside her husband. 11Great fear seized the whole church and all who heard about these events.

도움말.
감추매(2절). ‘횡령하다’, ‘훔치다’라는 의미의 헬라어로 ‘노스피조’. 70인경(구약을 헬라어로 번역한 성경)은 이 단어를 하나님께 드려진 전리품을 빼돌린 아간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함. ‘자신을 위해 따로 챙겨 뒀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음
마음(3절). ‘개인의 의지적인 노력 뒤에 있는 동기’를 의미하는 헬라어로 ‘카르디아’. 아나니아의 섬김 뒤에 있는 동기는 성령님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육신의 소욕에서 비롯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취한 행동은 무엇이며, 그 결과는 어떠합니까?(1~2,5,10절)
⬇ 아래로 인간. 베드로가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책망한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4, 9절)
? 물어봐. 베드로는 왜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성령님을 속이고 시험했다고 말합니까?
! 느껴봐. 성령님을 속이며 거짓을 행한 자에게 일어나는 결과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순수한 동기보다 타인의 칭찬을 받기 위해 애쓴 적은 언제입니까?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헌신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소유를 팔아 일부는 감추고, 일부만 교회에 드립니다(1~2절). 초대 교회에서 자신의 소유를 팔아 교회에 드리는 것은 전적으로 자발적인 행위였기 때문에, 소유 중 일부만 드리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성령님을 속이고 시험하려 한 부분입니다(3~4절). 두 사람의 헌신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어려운 성도를 돕는 순수한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타인의 칭찬과 인정을 바라는 헛된 마음으로, 일부만 바치면서도 전부를 드리는 것처럼 행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같이 욕심과 악한 동기를 깨끗이 제거하지 않고 행하는 모습을 철저하게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사탄이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도록 늘 경계하며, 거짓된 마음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속이려는 악함을 제거해야 합니다. 혹시 내 안에 그릇된 동기와 욕심으로 헌신을 다짐했던 부분이 있었다면, 속히 하나님 앞에서 회개합시다. 그리고 거룩함과 순수함이 생명력 있게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마음을 정결케 하기를 바랍니다. 욕심과 허영으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거짓말하는 잘못을 범하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