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3.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5:1-13.

2022-08-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항상 깨어 기름을 준비하는 자가 돼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5:1-13.
한글성경.
1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영어성경.
1″At that time the kingdom of heaven will be like ten virgins who took their lamps and went out to meet the bridegroom. 2Five of them were foolish and five were wise. 3The foolish ones took their lamps but did not take any oil with them. 4The wise, however, took oil in jars along with their lamps. 5The bridegroom was a long time in coming, and they all became drowsy and fell asleep. 6″At midnight the cry rang out: ‘Here’s the bridegroom! Come out to meet him!’ 7″Then all the virgins woke up and trimmed their lamps. 8The foolish ones said to the wise, ‘Give us some of your oil; our lamps are going out.’ 9″ ‘No,’ they replied, ‘there may not be enough for both us and you. Instead, go to those who sell oil and buy some for yourselves.’ 10″But while they were on their way to buy the oil, the bridegroom arrived. The virgins who were ready went in with him to the wedding banquet. And the door was shut. 11″Later the others also came. ‘Sir! Sir!’ they said. ‘Open the door for us!’ 12″But he replied, ‘I tell you the truth, I don’t know you.’ 13″Therefore keep watch, because you do not know the day or the hour.

도움말.
기름(3). 기름 준비 여부에 따라 등을 켤 수 있는 시간에 차이가 생김.
준비하였던 자들(10).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에 갈 채비를 하는 것은 처녀들이 감당해야 할 책임이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의 비유에 나오는 열 처녀는 어떻게 나뉩니까?(2)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천국은 어떤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라고 말씀하십니까?(9-10)
? 물어봐. 예수님이 “깨어 있으라‘고 명령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깨어 있지 못해 혼인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다섯 처녀를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처녀들처럼 깨어 준비하지 못해 낭패를 본 때가 있습니까? 슬기롭고 준비된 다섯 처녀처럼 오늘 내가 깨어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인자의 재림을 설명하시기 위해 열 처녀 비유를 말하십니다. 이 처녀들의 역할은 신랑을 위해 등을 들고 수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슬기로운 다선 처녀들은 신랑의 행차 시간에 상관없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름을 준비했지만, 그렇지 못한 다섯 처녀들은 신랑이 오는 시간이 돼서야 부랴부랴 기름을 사는 잘못을 하게 됩니다. 그들이 기름을 구하는 동안 혼인 잔칫집의 문이 닫혔고, 그들은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10-11). 이처럼 예수님은 준비하지 못한 자들의 요청에 응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깨어 있으라”고 요구하십니다. 왜냐하면 신부의 들러리로 부름받은 자들이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하는 것은 마땅한 사명이며, 그래야만 혼인잔치를 자 치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준비를 미룬 자들은 닫힌 문을 열지 못하고, 신랑과의 관계마저 끊어집니다(11-13). 그러므로 성도는 항상 주어진 사명을 귀하게 여기며, 깨어 있어 기름을 준비하는 자가 돼야 합니다. 깨어 준비할 때, 신랑 되신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주님을 기다리며 늘 깨어 기름을 준비함으로, 등불을 꺼트리지 않는 슬기로운 성도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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