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5.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25:14-30.

2022-08-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맡기신 사명을 충성으로 감당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25:14-30
한글성경.
14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영어성경.
14″Again, it will be like a man going on a journey, who called his servants and entrusted his property to them. 15To one he gave five talents of money, to another two talents, and to another one talent,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on his journey. 16The man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at once and put his money to work and gained five more. 17So also, the one with the two talents gained two more. 18But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went off, dug a hole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returned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The man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brought the other fiv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five talents. See, I have gained five more.’ 21″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2″The man with the two talents also cam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two talents; see, I have gained two more.’ 23″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4″Then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came. ‘Master,’ he said, ‘I knew that you are a hard man, harvesting where you have not sown and gathering where you have not scattered seed. 25So I was afraid and went ou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See, here is what belongs to you.’ 26″His master replied, ‘You wicked, lazy servant! So you knew that I harvest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have not scattered seed? 27Well then, you should have put my money on deposit with the bankers, so that when I returned I would have received it back with interest. 28″ ‘Take the talent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he ten talents. 29For everyone who has will be given more,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30And throw that worthless servant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도움말.
한 달란트(15). 1데나리온은 노동자의 하루 평균 임금으로, 한 달란트는 노동자의 20년 연봉인 6,000데나리온에 해당하는 금액임, 병사 한 명이 등에 지고 나를 수 있늠 무게인 34-35kg의 금이나 은을 가리키기도 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주인으로부터 다섯, 둘, 한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각각 어떻게 행동합니까?(16-18)
⬇ 아래로 인간. 타국에서 돌아온 주인은 세 명의 종을 어떻게 평가합니까?(,21,23,26)
? 물어봐. 주인은 왜 한 달란트 받은 종을 책망하고 벌을 줍니까?
! 느껴봐. 주인에 대해 오해하고 두려워하며 아무 시도도 하지 않은 종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감당해야 하는 일 가운데 불평하며 바로 행하지 않거나 주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달란트 비유를 통해 주님 오실 날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비유에 등장하는 주인은 세 명의 종에 그들의 재능대로 각기 다른 달란트를 맡기고 타국으로 떠납니다. 주인은 타국에서 돌아와 장사를 통해 이윤을 남긴 두 종에게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합니다. 이는 이들이 주인의 말에 순종하며, 수동적으로 기다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순종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주인에게 변명합니다. 그는 굳은 마음을 지닌 주인이 책임을 묻을까 두려워 달란트를 땅에 묻었다는 핑계를 댑니다. 그는 주인에 대해 오해했고, 맡긴 책무보다 자신의 안위를 생각하는 이기적인 두려움에 휩싸인 것입니다(24-25). 이에 주인은 그를 게으르다고 책망하며,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곳으로 내쫓습니다(28-30). 그러므로 사명받은 자는 맡겨진 사명에 능동적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내게 주어진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는 자는 주님께 인정받으며 계속 쓰임받게 됩니다. 받은 사명에 충성으로 반응해, 주님께 칭찬받는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고 내게 주신 사명을 바르게 감당해,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데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