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3. QT큐티체조. 신명기 Deuteronomy 1:19~25

간단설명. 두려워하거나 주저하지 말라

성경본문. 신명기 Deuteronomy 1:19~25
한글성경.
19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호렙 산을 떠나 너희가 보았던 그 크고 두려운 광야를 지나 아모리 족속의 산지 길로 가데스 바네아에 이른 때에 20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너희가 이르렀나니 21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주저하지 말라 한즉 22너희가 다 내 앞으로 나아와 말하기를 우리가 사람을 우리보다 먼저 보내어 우리를 위하여 그 땅을 정탐하고 어느 길로 올라가야 할 것과 어느 성읍으로 들어가야 할 것을 우리에게 알리게 하자 하기에 23내가 그 말을 좋게 여겨 너희 중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둘을 택하매 24그들이 돌이켜 산지에 올라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그 곳을 정탐하고 25그 땅의 열매를 손에 가지고 우리에게로 돌아와서 우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이 좋더라 하였느니라

영어성경.
19Then, as the LORD our God commanded us, we set out from Horeb and went toward the hill country of the Amorites through all that vast and dreadful desert that you have seen, and so we reached Kadesh Barnea. 20Then I said to you, “You have reached the hill country of the Amorites, which the LORD our God is giving us. 21See, the LORD your God has given you the land. Go up and take possession of it as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 told you.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22Then all of you came to me and said, “Let us send men ahead to spy out the land for us and bring back a report about the route we are to take and the towns we will come to.” 23The idea seemed good to me; so I selected twelve of you, one man from each tribe. 24They left and went up into the hill country, and came to the Valley of Eshcol and explored it. 25Taking with them some of the fruit of the land, they brought it down to us and reported, “It is a good land that the LORD our God is giving us.”

도움말.
두셨은즉… 차지하라(21절). 하나님의 약속에 따른 인간의 마땅한 반응은 순종이었음
민 13: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이르렀을 때 모세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21절)
⬇ 아래로 인간. 가나안을 차지하기에 앞서 이스라엘이 택한 전략은 무엇입니까?(22~24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탐을 허락하십니까?(참조 민 13:1~2)
!느껴봐. 하나님의 뜻보다 인간적인 생각을 앞세운 이스라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 두려워하거나 내 생각대로 앞서 행한 적은 언제였습니까?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명령에 주저하지 않고 오늘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모세는 가데스 바네아에 이르렀을 때의 일을 회고합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가나안에 두려움 없이 올라가기만 하면 됐습니다(21절). 하지만 그들은 주저하지 말고 차지하라는 명령을 어기고, 그 땅을 정탐하자고 제안합니다(22~24절). 이는 싸움에 앞서 상대를 살펴 전략을 수립하자는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원하셨습니다. 민수기 기록을 보면 정탐이 하나님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지만(참조 민 13:1~2), 오늘 본문에서 모세는 이스라엘이 정탐을 원했다고 밝힙니다(22절).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먼저 정탐꾼을 보내지 않으면 두려움에 빠져 가나안으로 올라가지 않을 것을 예상하셔서 그들의 요구를 용인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막지 않으신다고 해서 무조건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나음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헤아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명령에 순종으로 나아가는 믿음의 용사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6-02 QT 큐티체조. 신명기 Deuteronomy 1:9~18

간단설명.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성경본문. 신명기 Deuteronomy 1:9~18
한글성경.
9그 때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는 홀로 너희의 짐을 질 수 없도다 10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하게 하셨으므로 너희가 오늘날 하늘의 별 같이 많거니와 11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12그런즉 나 홀로 어찌 능히 너희의 괴로운 일과 너희의 힘겨운 일과 너희의 다투는 일을 담당할 수 있으랴 13너희의 각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는 인정 받는 자들을 택하라 내가 그들을 세워 너희 수령을 삼으리라 한즉 14너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당신의 말씀대로 하는 것이 좋다 하기에 15내가 너희 지파의 수령으로 지혜가 있고 인정 받는 자들을 취하여 너희의 수령을 삼되 곧 각 지파를 따라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과 조장을 삼고 16내가 그 때에 너희의 재판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너희의 형제 중에서 송사를 들을 때에 쌍방간에 공정히 판결할 것이며 그들 중에 있는 타국인에게도 그리 할 것이라 17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너희는 재판할 때에 외모를 보지 말고 귀천을 차별 없이 듣고 사람의 낯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며 스스로 결단하기 어려운 일이 있거든 내게로 돌리라 내가 들으리라 하였고 18내가 너희의 행할 모든 일을 그 때에 너희에게 다 명령하였느니라

영어성경.
9At that time I said to you, “You are too heavy a burden for me to carry alone. 10The LORD your God has increased your numbers so that today you are as many as the stars in the sky. 11May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s, increase you a thousand times and bless you as he has promised! 12But how can I bear your problems and your burdens and your disputes all by myself? 13Choose some wise, understanding and respected men from each of your tribes, and I will set them over you.” 14You answered me, “What you propose to do is good.” 15So I took the leading men of your tribes, wise and respected men, and appointed them to have authority over you–as commanders of thousands, of hundreds, of fifties and of tens and as tribal officials. 16And I charged your judges at that time: Hear the disputes between your brothers and judge fairly, whether the case is between brother Israelites or between one of them and an alien. 17Do not show partiality in judging; hear both small and great alike. Do not be afraid of any man, for judgment belongs to God. Bring me any case too hard for you, and I will hear it. 18And at that time I told you everything you were to do.

도움말,
수령(13절). 수령은 물론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과 조장 모두 군사 용어임
타국인(16절). 이스라엘 사회에 정착한 이방인들을 말함. 이들도 공정하게 재판받을 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함
재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17절). 재판의 고유 영역은 하나님께 있다는 의미로, 하나님께서 지켜보고 계심을 명심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법으로 판결해야 함을 의미함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엡 4:11~12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많아지자 모세는 어떤 어려움을 겪게 됩니까?(9~10, 12절)
⬇ 아래로 인간. 모세는 공동체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합니까(13, 15절)
? 물어봐. 모세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권한을 위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엡 4:11 ~12)
!느껴봐.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세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공동체에서 어떤 사역을 감당하고 있고, 홀로 많이 지고 있는 짐은 무엇입니까? 내가 속한 공동체의 건강함을 위해 공평한 기준을 세우고 함께 동역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Meditation.
모세는 40년 광야 생활 동안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사실을 회고합니다. 당시 열악한 환경과 주변 나라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참조 창 15:5). 모세는 또 혼자서 많은 사람들을 일일이 살필 수 없어 백성의 동의를 얻고, 자신의 권한을 위임할 사람들을 세운 일을 상기시킵니다(12, 14절). 그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각 지파에서 지혜와 지식이 있으며 인정받는 자들을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 조장으로 세워 공동체의 일을 감당하게 했습니다(13, 15절). 이처럼 가정, 일터, 교회 등 내가 속한 공동체가 건강해지려면,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인정하고 공평한 기준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내가 속한 공동체 안에 공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동역자와 힘을 모아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집중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역자와 함께 협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6-01. QT큐티체조. 신명기 Deuteronomy 1:1~8.

간단설명.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라

성경본문. 신명기 Deuteronomy 1:1~8
한글성경.
1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 2호렙 산에서 세일 산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까지 열 하룻길이었더라 3마흔째 해 열한째 달 그 달 첫째 날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자기에게 주신 명령을 다 알렸으나 4그 때는 모세가 헤스본에 거주하는 아모리 왕 시혼을 쳐죽이고 에드레이에서 아스다롯에 거주하는 바산 왕 옥을 쳐죽인 후라 5모세가 요단 저쪽 모압 땅에서 이 율법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더라 일렀으되 6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너희가 이 산에 거주한 지 오래니 7방향을 돌려 행진하여 아모리 족속의 산지로 가고 그 근방 곳곳으로 가고 아라바와 산지와 평지와 네겝과 해변과 가나안 족속의 땅과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 8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 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

영어성경.
1These are the words Moses spoke to all Israel in the desert east of the Jordan–that is, in the Arabah–opposite Suph, between Paran and Tophel, Laban, Hazeroth and Dizahab. 2(It takes eleven days to go from Horeb to Kadesh Barnea by the Mount Seir road.) 3In the fortieth year, on the first day of the eleventh month, Moses proclaimed to the Israelites all that the LORD had commanded him concerning them. 4This was after he had defeated Sihon king of the Amorites, who reigned in Heshbon, and at Edrei had defeated Og king of Bashan, who reigned in Ashtaroth. 5East of the Jordan in the territory of Moab, Moses began to expound this law, saying: 6The LORD our God said to us at Horeb, “You have stayed long enough at this mountain. 7Break camp and advance into the hill country of the Amorites; go to all the neighboring peoples in the Arabah, in the mountains, in the western foothills, in the Negev and along the coast, to the land of the Canaanites and to Lebanon, as far as the great river, the Euphrates. 8See, I have given you this land. Go in and take possession of the land that the LORD swore he would give to your fathers–to Abraham, Isaac and Jacob–and to their descendants after them.”

도움말.
열 하룻길(2절). 호렙산에서 가데스 바네아까지 통상적으로 걸리는 시간. 이스라엘은 이 길에서 무려 40년을 보냄
이 산에 거주한 지 오래니(6절). 이스라엘은 약 11개월 정도 호렙산에 머문 것으로 보임(출 19:1; 민 10:11)
삼상 17: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모세가 말씀을 선포한 장소는 어디이며, 그 대상은 누구입니까?(1절)
⬇ 아래로 인간.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승리를 거둔 상대는 누구입니까?(4절)
? 물어봐. 요단을 건너기 전에 율법과 함께 이미 거둔 승리를 소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참조 삼상 17:36)
!느껴봐. 승리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하신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신 승리의 경험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오늘 결단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모세는 약속의 땅에 입성할 출애굽 2세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을 가르칩니다(1~3절). 모세의 설교는 그들의 역사를 통해 입증된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내용입니다(6~8절). 40년이나 광야를 떠돌던 이스라엘이 견고한 성을 쌓고 살고 있는 민족과 싸워 가나안 땅을 차지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요단 동쪽에 거주하던 아모리왕 시혼과 바산왕 옥을 꺾은 후에 이 명령을 주셨습니다. 승리 직후에 주신 명령이기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이 결코 추상적이지 않음을 깨닫습니다(4절).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셔서 하나님의 계획과 약속을 신뢰하게 하셨습니다. 군사훈련을 전혀 받지 않았던 소년 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꺾은 일이나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사실처럼, 하나님께서는 내 삶에 승리의 경험을 채우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보게 하십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매 순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과 약속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5-30.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15:9~18.

간단설명. 여호와를 의지하고 경외하라

성경본문. 시편 Psalms 115:9~18
한글성경.
9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0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1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12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13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14여호와께서 너희를 곧 너희와 너희의 자손을 더욱 번창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5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16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17죽은 자들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18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영어성경.
9O house of Israel, trust in the LORD– he is their help and shield. 10O house of Aaron, trust in the LORD– he is their help and shield. 11You who fear him, trust in the LORD– he is their help and shield. 12The LORD remembers us and will bless us: He will bless the house of Israel, he will bless the house of Aaron, 13he will bless those who fear the LORD– small and great alike. 14May the LORD make you increase, both you and your children. 15May you be blessed by the LORD,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16The highest heavens belong to the LORD, but the earth he has given to man. 17It is not the dead who praise the LORD, those who go down to silence; 18it is we who extol the LORD, both now and forevermore. Praise the LORD.

도움말.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엇을 명령합니까?(9~11절)
⬇ 아래로 인간. 시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무엇을 주신다고 말합니까?(13절)
? 물어봐. 왜 시인은 아론의 집이 복을 받으리라고 반복해서 고백합니까?
!느껴봐. 하나님께서 여호와를 의지하고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신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평소에는 내 계획과 생각대로 살다가 급할 때면 하나님을 찾고 도움을 요청하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도움과 방패이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경외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인은 앞서 우상을 의지하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지에 대해 밝힌 후, 이제 반복해서 여호와 하나님만을 의지하라고 선포합니다(9~11절). 시인은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된 신으로, 이스라엘의 도움과 방패가 되심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지위 여하에 상관없이 복이 임하고, 그 집과 자손은 번창해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된다고 말합니다(13~16절). 특히 시인은 아론 지파를 강조했는데, 이는 아론 지파가 이스라엘을 축복할 책임과 특권이 있는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자녀는 언제나 여호와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의지하며 살아야 합니다. 시인의 고백처럼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만을 높이는 자는 알파와 오메가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의 출입을 인도하시며, 복에 복을 더하십니다. 오늘 하루도 나의 도움과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세상의 미혹에 넘어지는 인생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자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나의 도움과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5-29.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15:1~8.

간단설명. 헛된 우상을 버리게 하소서

성경본문. 시편 Psalms 115:1~8
한글성경.
1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는 인자하시고 진실하시므로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2어찌하여 뭇 나라가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리이까 3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4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요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라 5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6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며 7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이 있어도 작은 소리조차 내지 못하느니라 8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이 다 그와 같으리로다

영어성경.
1Not to us, O LORD, not to us but to your name be the glory, because of your love and faithfulness. 2Why do the nations say, “Where is their God?” 3Our God is in heaven; he does whatever pleases him. 4But their idols are silver and gold, made by the hands of men. 5They have mouths, but cannot speak, eyes, but they cannot see; 6they have ears, but cannot hear, noses, but they cannot smell; 7they have hands, but cannot feel, feet, but they cannot walk; nor can they utter a sound with their throats. 8Those who make them will be like them, and so will all who trust in them.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이 찬양하며 영광을 돌린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1, 3절)
⬇ 아래로 인간. 시인은 우상을 어떤 존재로 묘사합니까? (4~7절)
? 물어봐. 시인이 우상을 만드는 자들과 의지하는 자들 모두 우상과 같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하나님을 외면한 채 우상을 숭배하며 사는 사람들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우상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헛된 것들을 과감히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포로기 이후 유다에 있던 하나님의 백성은 이방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라는 조롱을 받을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2절).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우상을 의지하며 살게 됩니다. 시인은 이런 상황을 개탄하며, 우상의 실체를 자세히 묘사합니다. 여기서 시인이 묘사한 우상은 사람이 만들어 낸 것으로, 아무 능력도 없고, 존재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우상을 만들고 의지하는 자들 역시 우상처럼 아무 능력도, 존재 가치도 없이 살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시인은 헛된 우상을 섬기며 살아가는 허무하고 미련한 인생들이 무소부재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촉구합니다(3절). 만일 내 안에 살아 계신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대상은 단호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나는 과연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신앙을 재정립하기 바랍니다. 내 안에 있는 헛된 우상들을 버리고,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5-28.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14:1~8.

간단설명. 길을 내시고 물을 주신 능력의 하나님

성경본문. 시편 Psalms 114:1~8
한글성경.
1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 2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3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니 4산들은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은 어린 양들 같이 뛰었도다 5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함인가 6너희 산들아 숫양들 같이 뛰놀며 작은 산들아 어린 양들 같이 뛰놂은 어찌함인가 7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 8그가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며 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

영어성경.
1When Israel came out of Egypt, the house of Jacob from a people of foreign tongue, 2Judah became God’s sanctuary, Israel his dominion. 3The sea looked and fled, the Jordan turned back; 4the mountains skipped like rams, the hills like lambs. 5Why was it, O sea, that you fled, O Jordan, that you turned back, 6you mountains, that you skipped like rams, you hills, like lambs? 7Tremble, O earth, at the presence of the Lord, at the presence of the God of Jacob, 8who turned the rock into a pool, the hard rock into springs of water.

도움말.
사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이 회상한 시기는 언제입니까?(1절)
⬇ 아래로 인간. 시인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마주했던 기적들을 어떻게 묘사합니까?(3~4절)
? 물어봐. 시인이 출애굽 당시에 베푸신 하나님의 역사를 고백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초자연적인 역사로 이스라엘을 구원해 지키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어 포기하려고 했던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따라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시인은 출애굽에서부터 가나안 땅에 이를 때까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푸신 능력을 찬양합니다(1~2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당시, 그들 앞을 가로막은 홍해를 가르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펼치셨습니다. 또한 가나안 입성 당시에도 요단강을 가르셔서 그들에게 길을 허락하셨습니다(3, 5절). 그리고 물이 없어 광야에서 고생할 때는 모세를 통해 물을 주셨습니다(7~8절).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위기의 순간마다 감히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일하시며, 원수로부터 자신의 백성을 지키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광야에 길을 만드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분으로 인간의 지각을 초월해 일하시는 분입니다(참조 사 43:19). 그러므로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을 따라 걸어가며, 하나님께 온전한 영광을 올려 드려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 앞에서는 그 어떤 것도 장애물이 되지 않습니다. 오직 믿음과 신뢰로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일만이 믿는 자가 해야 할 행동입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5-27. QT큐티체조. 시편 Psalms 113:1~9.

간단설명. 스스로 낮추시며 천지를 살피신다.

성경본문. 시편 Psalms 113:1~9
한글성경.
1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2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3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4여호와는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 5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6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7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8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 9또 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

영어성경.
1Praise the LORD. Praise, O servants of the LORD, praise the name of the LORD. 2Let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both now and forevermore. 3From the rising of the sun to the place where it sets, the name of the LORD is to be praised. 4The LORD is exalted over all the nations, his glory above the heavens. 5Who is like the LORD our God, the One who sits enthroned on high, 6who stoops down to look on the heavens and the earth? 7He raises the poor from the dust and lifts the needy from the ash heap; 8he seats them with princes, with the princes of their people. 9He settles the barren woman in her home as a happy mother of children. Praise the LORD.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시인은 여호와의 어떤 부분을 찬양해야 한다고 선포합니까?(4~6절)
⬇ 아래로 인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낮은 자와 소외된 자들을 어떻게 돌보십니까?(7~9절)
? 물어봐. 높으신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낮추셔서 연약한 자들을 도우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느껴봐. 낮은 자들을 내버려 두지 않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우셨습니까? 내 주위에 있는 연약한 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겠습니까?

Meditation.
시인은 하늘보다 높으신 여호와 하나님을 언제 어디서나 찬양해야 한다고 선포합니다(1~4절). 이는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 제한 없이, 삶 전체가 하나님을 높이는 데 사용돼야 함을 뜻하는 표현입니다. 시인은 여호와를 찬양하는 이유에 대해 높으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낮은 곳으로 임해 적극적으로 살피고 개입하시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5~6절). 이는 사회적으로 낮은 자리에 있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지할 곳이 없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돌보신다는 뜻입니다(7~8절). 시인은 이에 대한 구체적인 예로, 사회에서 소외받던 임신하지 못한 여자에게 어머니의 직분을 허락하신 분이 여호와이심을 고백합니다(9절). 이처럼 여호와께서는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누린 자라면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으로 올려 드리면서 동시에 이웃에게도 이 사랑을 흘려보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주변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며 다른 이에게 흘려보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