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6.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14:1-5.

간단설명.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상의 14만 4천이 어떤 이들인지 설명한다.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14:1-5
한글본문.
1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5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영어본문.
1.Then I looked, and there before me was the Lamb, standing on Mount Zion, and with him 144,000 who had his name and his Father’s name written on their foreheads. 2.And I heard a sound from heaven like the roar of rushing waters and like a loud peal of thunder. The sound I heard was like that of harpists playing their harps. 3.And they sang a new song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four living creatures and the elders. No one could learn the song except the 144,000 who had been redeemed from the earth. 4.These are those who did not defile themselves with women, for they kept themselves pure. They follow the Lamb wherever he goes. They were purchased from among men and offered as firstfruits to God and the Lamb. 5.No lie was found in their mouths; they are blameless.

도움말.
또 내가 보니(1절). 장면의 전환을 나타내는 기능적 문학장치로, 지상에서 천상으로 장면이 전환한다.
시온 산(1절).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산이자 구원의 산으로 종말에 메시아가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고 자신에게로 모으는 곳을 상징한다. 메시아가 세운 새로운 천상에 있는 하나님 나라의 수도로 구원과 영광의 장소를 나타낸다(사 2:2-4, 욜 2:32, 미 1:1-4, 4:2 참조). 지상에서 이단을 따르는 단체의 모임이 아니다.
십사만 사천(1절). 짐승의 표(13:16)와 대조되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이 땅에서 큰 환난을 이겨냈고(7:4) 영광 속에 들어가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 있을 백성들을 가리킨다(22:4 참조).
거문고(2절). 성전예배에서 사용된 열 개나 열두 개의 줄을 가진 비파 또는 수금 같은 악기다.
순결한 자(4절). 거룩한 전쟁으로 부름 받은 군사들을 가리키는 용어로, 전쟁에 나갈 때는 성관계를 포함해 특별한 순결규정을 준수해야 했다(신 23:9-10, 삼상 21:5, 고후 11:2, 딤후 2:3-4 참조).
처음 익은 열매(4절). 원래는 최초로 수확해 하나님께 바쳐지는 가장 좋은 추수 열매로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며 감사하는 것을 의미했다.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고(고전 15:20, 롬 8:23), 십사만 사천은 마지막 때 새하늘과 새땅에 들어갈 많은 성도들을 구원할 마지막 추수(14:14-16)를 보증(전제)하는 하나님께 바쳐진 처음 추수열매로, 여기서는 환난의 시기를 이겨낸 성도들을 가리킨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쓴 표는 누구에게 있는가(1절)?
⬇ 아래로 인간. 천상의 십사만 사천의 자격조건은 무엇인가(4-5절)?
? 물어봐. 천상에서 나는 소리가 많은 물소리, 큰 우렛소리, 거문고 타는 소리같이 들리는 까닭은 무엇일까(2절)?
! 느껴봐. 나는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 앞에 순결한 군사로 서기 위해서 날마다 씨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Meditation. 나는 어린 양을 따르리.
이 땅에서 큰 환난 중에 믿음을 지켰던 충성스런 14만 4천이 이마에 인침을 받고 어린 양과 함께 큰 기쁨의 잔치에 참여한다(1절). 잔치의 기쁨과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소리가 파도의 포효소리(많은 물소리)같이 장엄하다(2절). 네 생물(6:1)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웅장한 우렛소리같은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한다(19:6 참조). 이는 어린 양의 피로 속량 받은 이들이 어린 양을 찬양하는 구속의 노래이기에, 속량 받은 14만 4천만이 배울 수 있고 부를 수 있는 노래다(3절). 이들은 이 땅에서 복음의 거룩한 전쟁을 환난 가운데서도 충성스럽게 끝까지 승리하며 감당했던 이들로, 마음과 몸의 정결함을 지키고,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충성스런 제자였으며, 거짓없이 정직하게 흠없이 살았던 이들이다(4-5절, 17:5-6, 습 3:13 참조).
나의 영적 순례는 천성을 향해 날마다 나아가고 있는가?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기쁘게 따라갈 수 있는가? 날마다 나를 정결하게 가꾸어 가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8-08-05. 주일에는 읽는 QT. 살아 있는 교회 6.

간단설명. 그분이 크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크게 외치고, 그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굽혀 경배해야 한다. - 존 스토트

한글본문.
로마서 12:1-2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요한복음 4:23-24
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Meditation. 예배: 하나님의 성호를 자랑함
“스스로를 ‘복음주의적’이라고 부르는 우리는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 우리의 주특기는 복음 전도이지 예배는 아니다. 우리는 건방지고 경박하며 자존심이 센 경향이 있다. 우리는 예배를 준비하는 수고를 거의 하지 않는다. 그 결과 우리의 예배는 때때로 꾀죄죄하고, 기계적이고, 피상적이고, 따분하다. 그런가 하면 경솔하다 못해 불경한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52면)

예배에 대한 엉클 존(존 스토트의 애칭)의 지적이 맞다면, 저는 가끔 복음주의자라는 자부심과 허울을 기꺼이 벗어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내가(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거의 아무런 준비나 수고 없이 습관적으로 몸만 왔다 가는 거라면, 도대체 그게 무슨 복음이고 예배인가 싶기 때문입니다. 기쁨과 감사 그리고 평안이 결여된 형식적인 예배가 과연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예배가 될 수 있을지 그저 송구하고 죄송할 때가 많을 따름입니다.

살아 있는 교회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전심으로 예배하는 교회여야 합니다. 예배가 죽어 있다면, 몸은 예배에 와 있지만 마음은 다른 데 가 있다면 그건 어떤 의미에서 죽거나 죽어 가는 교회를 다니는 건지도 모를 일입니다. 8월의 첫 주일, 오늘 아버지께서 간절히 찾는 사람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롬 12:2) 참되게,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하는 자들(요 4:24)입니다. 예배에 임하기 전 잠깐! 오늘, 어떤 예배를 드리시겠습니까?

“살아 있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살아 계신 주님께 살아 있는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8-08-04.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13:11-18.

간단설명. 땅에서 또 다른 짐승이 올라와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며 사람들에게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

요한계시록 13:11-18
한글본문.
11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2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영어본문.
11.Then I saw another beast, coming out of the earth. He had two horns like a lamb, but he spoke like a dragon. 12.He exercised all the authority of the first beast on his behalf, and made the earth and its inhabitants worship the first beast, whose fatal wound had been healed. 13.And he performed great and miraculous signs, even causing fire to come down from heaven to earth in full view of men. 14.Because of the signs he was given power to do on behalf of the first beast, he deceived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He ordered them to set up an image in honor of the beast who was wounded by the sword and yet lived. 15.He was given power to give breath to the image of the first beast, so that it could speak and cause all who refused to worship the image to be killed. 16.He also forced everyone, small and great, rich and poor, free and slave, to receive a mark on his right hand or on his forehead, 17.so that no one could buy or sell unless he had the mark, which is the name of the beast or the number of his name. 18.This calls for wisdom. If anyone has insight, let him calculate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man’s number. His number is 666.

도움말.
또 다른 짐승(11절). 일곱 머리 열 뿔 짐승(1절)을 강제로 경배하게 하는 각 도시와 속주의 실권자들, 지역의 정치, 종교 엘리트를 말한다.
두 뿔(11절). ‘권세와 능력’을 상징하며, 제국 내에서 실질적인 힘과 실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가리킨다.
표(16절). 당시 병사나 노예는 로마 황제에게 충성하는 자로 흔히 표시했던 문신이나 낙인을 찍었으며, 도시에 따라 모든 시민이 낙인을 찍는 경우도 있었다. 표(헬. 카라그마)는 황제에 대한 충성을 확인하는 시민증, 증명서, 혹은 몸에 새긴 표시 등을 의미한다.
육백육십육(18절). 헬라어 알파벳에는 숫자의 의미도 함께 들어 있었는데, 네로 카이사르(씨저)의 이름에 나타난 알파벳 숫자를 모두 합치면 666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땅에서 올라온 또 다른 짐승은 어떤 일을 하는가(12, 14-15절)?
⬇ 아래로 인간. 짐승의 표를 받지 못한 자가 받는 불이익은 무엇인가(17절)?
? 물어봐. 짐승의 수 육백육십육이 사람의 숫자인 이유는 무엇일까(18절)?
! 느껴봐. 내가 느끼는 짐승이 부리는 것 같은 세상의 거대한 미혹은 무엇인가?
➡ 옆으로 실천해. 나는 하나님의 인 맞은 성도라는 확신을 어떻게 흔들림 없이 지켜낼 수 있겠는가?

Meditation. 집요한 미혹의 세력을 주의하라.
사탄은 집요하다. 어떻게든 한 사람이라도 더 미혹하려고 우리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로 놀랍고 구체적이고 동시에 어쩔 수 없게 몰고 간다. 마치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고 믿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처럼 짐승이 경배하게 하는 용은 머리 하나가 상해 죽는 것 같았다가 그 상처가 다시 나아 살아났고, 이후로 더욱 기승을 부리며 사람들을 우상숭배로 몰아간다. 성자의 죽음과 부활을 흉내 낸 것이다. 이 짐승은 로마의 각 지역과 도시의 정치, 종교적 전권을 장악한 엘리트(통치자 또는 고관)로 그가 받은 공식적 권세로 자기 영토 안에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황제숭배로 몰아가고 이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표식을 준다(16절). 거부하는 자에게는 그곳에서의 경제 생활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모든 것을 통제하는데, 다니엘 시대뿐 아니라 로마제국에서도 종종 일어났던 일이다.
요즈음 내가 느끼는 거대한 미혹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나님의 인 맞은 성도라는 확신을 흔들림 없이 지켜낼 수 있을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8-08-03.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13:1-10.

간단설명. 바다에서 나온 일곱 머리 열 뿔 달린 짐승이 권세를 받아 하나님의 백성들을 비방하며 괴롭힌다.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13:1-10
한글본문.
1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2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4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7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10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영어본문.
1.And the dragon stood on the shore of the sea. And I saw a beast coming out of the sea. He had ten horns and seven heads, with ten crowns on his horns, and on each head a blasphemous name. 2.The beast I saw resembled a leopard, but had feet like those of a bear and a mouth like that of a lion. The dragon gave the beast his power and his throne and great authority. 3.One of the heads of the beast seemed to have had a fatal wound, but the fatal wound had been healed. The whole world was astonished and followed the beast. 4.Men worshiped the dragon because he had given authority to the beast, and they also worshiped the beast and asked, “Who is like the beast? Who can make war against him?” 5.The beast was given a mouth to utter proud words and blasphemies and to exercise his authority for forty-two months. 6.He opened his mouth to blaspheme God, and to slander his name and his dwelling place and those who live in heaven. 7.He was given power to make war against the saints and to conquer them. And he was given authority over every tribe, people, language and nation. 8.All inhabitants of the earth will worship the beast–all whose names have not been written in the book of life belonging to the Lamb that was slain from the creation of the world. 9.He who has an ear, let him hear. 10.If anyone is to go into captivity, into captivity he will go. If anyone is to be killed with the sword, with the sword he will be killed. This calls for patient endurance and faithfulness on the part of the saints.

도움말.
바다(1절). 혼돈과 공허, 악의 영역을 가리킨다. 이단들의 주장처럼 세상이 아니다.
머리들에는 신성모독 하는 이름들(1절). 자신이 세상의 구주요 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을 경배할 것을 요구한 로마황제들을 상징한다.
표범, 곰, 사자(2절). 다니엘서의 짐승의 표현과 유사하다(7:4-8). 차이는 다니엘서에서는 네 짐승이 연속으로 이어지는 제국이지만, 본문에서는 이들이 하나의 존재(제국)라는 것이다.
머리 하나가 죽게 된 것 같더니 … 나으매(3절).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패러디로, 당시 기독교를 핍박했던 네로 황제의 죽음과, 그 이후 네로가 죽지 않고 파르디아에 살면서 파르디아 군대를 몰고 와 로마를 침략해 왕조를 되찾을 것이라는, 당시 사람들이 상당 기간 믿고 있던 전설을 반영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누구로부터 권세를 받았는가(2절)?
⬇ 아래로 인간.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하는 사역은 무엇인가(6-7절)?
? 물어봐. 머리 하나가 상해 죽게 된 것 같다가 상처가 나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3절)?
! 느껴봐. 내 주변에 큰 권세와 지위를 갖고 내 신앙과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 옆으로 실천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 권세 아래 살아가며 부딪히는 어려움들을 어떻게 이겨나갈 수 있을까?

Meditation. 하나님의 이름이 비방 받을 때
용이 하늘에서 전쟁을 치른 후 하나님의 교회와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자, 바다에서 괴수가 출몰하듯 한 짐승이 서서히 올라왔다. 일곱 머리에 열 뿔이 나 있었고, 머리들에는 신성모독 하는 이름들이, 뿔에는 열 왕관이 있었다. 용이 성부 하나님을 모방한 존재라면, 짐승은 그리스도를 거짓으로 모방한 존재로 다니엘서 7장에 나온 세계를 지배했던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등 모든 제국의 특징들을 총체화 한 로마 제국을 상징한다. 일곱 머리에 열 왕관을 가진 것은 로마제국 황제 등극의 역사를 반영한다. 초대 아우구스투스에 이어 5대 네로가 죽은 이후, 네 명의 후보가 차례로 로마로 진군해 왕위를 주장했지만, 베스파시아누스를 제외하면 3-8개월 만에 모두 사라졌다. 10대 티투스는 AD 70년에 예루살렘을 잿더미로 만들고 성전을 파괴했다.
극심한 핍박의 때에도 성도는 충성스럽게 인내하며 믿음을 지켰다. 지금 내 믿음을 지키는데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8-08-02.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12:7-17.

간단설명. 하늘에서 있었던 전쟁에서 패한 용은 여자를 박해하지만, 여자는 독수리의 날개를 받아 피신한다.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12:7-17
한글본문.
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10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1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13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14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

영어본문.
7.And there was war in heaven. Michael and his angels fought against the dragon, and the dragon and his angels fought back. 8.But he was not strong enough, and they lost their place in heaven. 9.The great dragon was hurled down–that ancient serpent called the devil, or Satan, who leads the whole world astray. He was hurled to the earth, and his angels with him. 10.Then I heard a loud voice in heaven say: “Now have come the salvation and the power and the kingdom of our God, and the authority of his Christ. For the accuser of our brothers, who accuses them before our God day and night, has been hurled down. 11.They overcame him by the blood of the Lamb and by the word of their testimony; they did not love their lives so much as to shrink from death. 12.Therefore rejoice, you heavens and you who dwell in them! But woe to the earth and the sea, because the devil has gone down to you! He is filled with fury, because he knows that his time is short.” 13.When the dragon saw that he had been hurled to the earth, he pursued the woman who had given birth to the male child. 14.The woman was given the two wings of a great eagle, so that she might fly to the place prepared for her in the desert, where she would be taken care of for a time, times and half a time, out of the serpent’s reach. 15.Then from his mouth the serpent spewed water like a river, to overtake the woman and sweep her away with the torrent. 16.But the earth helped the woman by opening its mouth and swallowing the river that the dragon had spewed out of his mouth. 17.Then the dragon was enraged at the woman and went off to make war against the rest of her offspring–those who obey God’s commandments and hold to the testimony of Jesus.

도움말.
미가엘(7절). 다니엘서에 등장해 바사 왕국 군주와 하늘에서 영적 전쟁을 벌였던 천사로(단 10:13, 20-21), 종말에 거대한 하늘 전쟁을 수행할 자로 소개된다(단 12:1).
옛 뱀(9절). 창세기 3장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를 꾀어 타락하게 한 사건을 배경으로 한 명칭이다.
그의 사자들(9절). 사탄을 따르던 악한 천사들을 말한다.
참소하던(10절). 해치려고 거짓으로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 윗사람에게 일러바치는 것 또는 법정에 고소하거나 고발하는 것을 의미한다.
독수리의 두 날개(14절). 하나님의 구원을 상징한다(출 19:4, 신 32:11-12, 사 40:31). 이단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계시록 4장의 네 생물 중 하나인 독수리로 보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다.
물을 강같이 토하여 … 물에 떠내려 가게(15절). 박해와 거짓, 속임수의 홍수를 의미한다.
땅이 입을 벌려 … 삼키니(16절). 아벨의 피를 삼키고(창 4:11), 고라 자손과 같이 죄인을 삼켜(민 16:32, 신 11:16) 오염되었던 땅이 여기서는 뱀이 보낸 강물을 마셔 여자를 보호한다.
여자의 남은 자손(17절). 대대로 이어져 온 교회와 마지막 삼년 반 기간 동안의 교회를 가리킨다. 여기서 ‘자손’(헬. 스페르마)은 창세기 3:15의 ‘여자의 후손’을 반영한다(롬 16:20 참조).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늘의 큰 음성이 선언하는 것은 무엇인가(10-11절)?
⬇ 아래로 인간. 교회가 승리하기 위해 가지고 있어야 할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무엇인가(17절)?
? 물어봐. 사탄이 이 땅에서 교회를 핍박하며 발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12절)?
! 느껴봐. 나는 알지 못했던 때에 치열한 영적 전쟁이 있었고 승리했음에 감사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를 증언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Meditation. 영적 전쟁의 승리는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가 알지도 못했던 때에 하늘에 큰 전쟁이 있었다. 승리를 노래하는 하늘의 큰 음성은 그 공을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돌린다. 그들은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 용, 즉 사탄을 이겼다. 어떻게 하늘 전쟁의 승리가 성도들의 핍박과 순교와 연결될 수 있을까? 어린 양을 따르는 제자들이 그분의 피로 구원받고, 그가 십자가에서 고난과 죽음으로 승리한 것처럼 이 땅에서 용의 세력에 대해 고난과 죽음으로 승리하는 길을 가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쫓긴 용은 그리스도가 재림해 완전한 승리를 거두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감지하고(12절), 이 땅의 교회를 더욱 심하게 박해한다(13절). 그러나 교회는 하나님의 날개 그늘 아래 보호 받고(14절), 뱀의 저주와 공격으로부터 지켜진다(16절).
계속적인 승리를 경험하려면 어린 양이 갔던 그 길을 기꺼이 갈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주님을 따라가는데 주저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기꺼이 내려놓고 따라가려면 어떤 결단이 필요할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8-08-01.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12:1-6.

간단설명. 일곱 나팔(8-9장)과 일곱 대접(15-16장) 사이에 위치한 두 번째 막간장면인 12-14장은 사탄의 세력에 박해받으면서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교회를 설명한다. 먼저 교회를 핍박하는 붉은 용에 대한 말씀이다.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12:1-6
한글본문.
1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2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4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영어본문.
1.A great and wondrous sign appeared in heaven: a woman clothed with the sun, with the moon under her feet and a crown of twelve stars on her head. 2.She was pregnant and cried out in pain as she was about to give birth. 3.Then another sign appeared in heaven: an enormous red dragon with seven heads and ten horns and seven crowns on his heads. 4.His tail swept a third of the stars out of the sky and flung them to the earth. The dragon stood in front of the woman who was about to give birth, so that he might devour her child the moment it was born. 5.She gave birth to a son, a male child, who will rule all the nations with an iron scepter. And her child was snatched up to God and to his throne. 6.The woman fled into the desert to a place prepared for her by God, where she might be taken care of for 1,260 days.

도움말.
해를 옷 입은 한 여자(1절). 여자는 해, 달, 열두 별을 입고 썼다. 이는 야곱의 자손들로 대표되는 구약의 교회를 상징한다(창 37:9 참조).
붉은 용(3절). 사탄을 상징한다.
머리가 일곱,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3절). 일곱은 완전수로 완전한 하나님의 주권을 모방한 사탄의 권력을 보여준다.
뿔이 열(3절). 뿔은 권세와 능력을 상징하고, 열은 크거나 많은 것을 상징하므로 ‘큰 권세’, ‘큰 능력’을 의미한다.
해산하려는 여자(4절). 구약의 교회인 이스라엘을 통해 예수님이 태어남을 의미한다.
철장(5절). 철로 만든 홀(an iron scep-tor)로 통치권자를 상징하는 지팡이다(시 2:9, 계 19:15 참조).
광야(6절). 고난의 현장, 소아시아의 교회들이 있는 장소를 상징한다.
천이백육십 일(6절). 7년의 절반인 3년 반으로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제한된 기간으로, 교회가 핍박받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부터 재림 때까지의 기간을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여자가 아이를 낳자, 이 아이는 어디로 이끌려 가는가(5절)?
⬇ 아래로 인간. 일곱 머리 열 뿔이 달린 용은 해산하는 여인 앞에 가서 무엇을 하는가(4절)?
? 물어봐. 여자가 광야로 도망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6절)?
! 느껴봐.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나는 하나님이 교회를 친히 지키심을 경험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나는 어려움 가운데 있는 공동체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Meditation. 일곱 머리 열 뿔난 붉은 용의 공격
하늘에 커다란 징조가 나타났다. 해를 옷 입고, 발 아래 달이 있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여인(1절)이 해산하게 돼 아파서 애써 부르짖고 있다(2절). 이 여인이 입은 해, 달, 별은 요셉이 꿈 중에 보았던 야곱 즉 이스라엘 가문을 상징한다(창 37:9). 이는 구약의 교회인 이스라엘을 나타내며, 해산의 고통으로 부르짖는 것(2절)은 이스라엘이 제국의 포로가 되어 고통중에 부르짖으며 메시아를 고대하는 구약의 예언을 반영한다(사 26:17, 미 4:10). 하나님의 권력을 모방한 사탄이 어떻게든 이 메시아를 삼키려 했지만, 그리스도는 이 땅에 태어나시고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후 부활해 하늘로 승천하셨다(5절). 이후 교회는 많은 핍박속에 흩어졌지만(6절), 이런 광야에서의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교회를 양육하기 위해 예비하신 곳에서 보호하시며 붙드신다.
나는 교회가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 있음을 확신하는가? 어려움 가운데 있는 공동체를 위해 나는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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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QT큐티체조. 요한계시록 11:15-19.

간단설명. 일곱째 나팔이 울리자 하늘에서 큰 음성들이 나며 하늘의 이십사 장로들이 하나님께 경배한다.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11:15-19
한글본문.
15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16하나님 앞에서 자기 보좌에 앉아 있던 이십사 장로가 엎드려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이르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18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내려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작은 자든지 큰 자든지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19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영어본문.
15,The seventh angel sounded his trumpet, and there were loud voices in heaven, which said: “The kingdom of the world has become the kingdom of our Lord and of his Christ, and he will reign for ever and ever.” 16.And the twenty-four elders, who were seated on their thrones before God, fell on their faces and worshiped God, 17.saying: “We give thanks to you, Lord God Almighty, the One who is and who was, because you have taken your great power and have begun to reign. 18.The nations were angry; and your wrath has come. The time has come for judging the dead, and for rewarding your servants the prophets and your saints and those who reverence your name, both small and great– and for destroying those who destroy the earth.” 19.Then God’s temple in heaven was opened, and within his temple was seen the ark of his covenant. And there came flashes of lightning, rumblings, peals of thunder, an earthquake and a great hailstorm.

도움말.
큰 음성들(15절). 천상의 합창대가 대규모로 웅장하게 부르는 찬양소리를 말한다.
세상 나라(15절). 하늘이 아닌 땅에 속한 나라들, 요한계시록의 맥락에서는 제국의 통치 아래 있는 나라들을 의미한다.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17절). 하나님을 묘사하는 표현으로, 보통은 ‘장차 오실 이’가 덧붙는데 여기서는 빠져있다(계 1:4, 4:8 참조).
권능을 잡으시고(17절). 남의 권능을 빼앗아 취한 것이 아니라, 권능을 되찾았다는 뜻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늘 찬양대가 큰 소리로 찬양하는 내용은 무엇인가(15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은 누구에게 상 주시는가(18절)?
? 물어봐. 왜 17절은 하나님을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로만 묘사할까(1:4, 4:8 참조)?
! 느껴봐. 나는 하나님 나라의 최후 승리를 확신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세상 나라가 하나님 나라가 되기 위해 내 삶의 자리에서 내가 지금 더욱 힘써야 할 것은 무엇인가?

Meditation. 최후승리를 확신하는가.
일곱째 나팔을 불자 큰 음성들이 찬양하는데, 하늘 찬양대의 찬송소리다. 내용의 핵심은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는 서로 충돌하는 별개의 것처럼 느껴졌지만, 인류 역사의 절정에 세상 나라는 하나님 나라로 바뀌게 된다. 여기에는 정치적 좌, 우가 없고, 하나님의 다스림만이 있을 뿐이다. 이 때 우리 하나님은 “옛적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신 주”로 불린다. 이전 같으면 “장차 오실 이”가 추가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필요 없다. 장차 오실 그의 역사가 이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세상 나라가 하나님 나라로 바뀌고 하나님이 세세토록 온 세상에 왕이 되셔서 인간의 죄로 인해 잃어버렸던 왕권을 온전히 되찾아 세상을 심판하고, 성도들에게 상을 주시고, 악인들을 멸망시킨다(18절).
나는 최후승리를 확신하면서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까지 지금 내 삶의 영역에 그의 통치를 끌어들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