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2.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9:30-40.

2022-10-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교만한 자의 끝에는 소망이 없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9:30-40
한글성경.
30그 성읍의 방백 스불이 에벳의 아들 가알의 말을 듣고 노하여 31사자들을 아비멜렉에게 가만히 보내어 이르되 보소서 에벳의 아들 가알과 그의 형제들이 세겜에 이르러 그 성읍이 당신을 대적하게 하니 32당신은 당신과 함께 있는 백성과 더불어 밤에 일어나 밭에 매복하였다가 33아침 해 뜰 때에 당신이 일찍 일어나 이 성읍을 엄습하면 가알 및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나와서 당신을 대적하리니 당신은 기회를 보아 그에게 행하소서 하니 34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백성이 밤에 일어나 네 떼로 나누어 세겜에 맞서 매복하였더니 35에벳의 아들 가알이 나와서 성읍 문 입구에 설 때에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이 매복하였던 곳에서 일어난지라 36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 스불에게 이르되 보라 백성이 산 꼭대기에서부터 내려오는도다 하니 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산 그림자를 사람으로 보았느니라 하는지라 37가알이 다시 말하여 이르되 보라 백성이 밭 가운데를 따라 내려오고 또 한 떼는 므오느님 상수리나무 길을 따라 오는도다 하니 38스불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전에 말하기를 아비멜렉이 누구이기에 우리가 그를 섬기리요 하던 그 입이 이제 어디 있느냐 이들이 네가 업신여기던 그 백성이 아니냐 청하노니 이제 나가서 그들과 싸우라 하니 39가알이 세겜 사람들보다 앞에 서서 나가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40아비멜렉이 그를 추격하니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부상하여 엎드러진 자가 많아 성문 입구까지 이르렀더라

영어성경.
30When Zebul the governor of the city heard what Gaal son of Ebed said, he was very angry. 31Under cover he sent messengers to Abimelech, saying, “Gaal son of Ebed and his brothers have come to Shechem and are stirring up the city against you. 32Now then, during the night you and your men should come and lie in wait in the fields. 33In the morning at sunrise, advance against the city. When Gaal and his men come out against you, do whatever your hand finds to do.” 34So Abimelech and all his troops set out by night and took up concealed positions near Shechem in four companies. 35Now Gaal son of Ebed had gone out and was standing at the entrance to the city gate just as Abimelech and his soldiers came out from their hiding place. 36When Gaal saw them, he said to Zebul, “Look, people are coming down from the tops of the mountains!” Zebul replied, “You mistake the shadows of the mountains for men.” 37But Gaal spoke up again: “Look, people are coming down from the center of the land, and a company is coming from the direction of the soothsayers’ tree.” 38Then Zebul said to him, “Where is your big talk now, you who said, ‘Who is Abimelech that we should be subject to him?’ Aren’t these the men you ridiculed? Go out and fight them!” 39So Gaal led out the citizens of Shechem and fought Abimelech. 40Abimelech chased him, and many fell wounded in the flight–all the way to the entrance to the gate.

도움말.
스불(30). 아비멜렉이 임명한 세겜의 감독자로 보임.
가알이 나와서 성읍 문 입구에 설 때에(35). 일반적으로 도시의 문은 존경받는 이들의 장소였는데, 가알도 자신이 바라던 권력의 기쁨을 밧보기 위해 섰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가알의 계략을 파악한 스불은 아비멜렉에게 어떤 말을 전합니까?(31-33)
⬇ 아래로 인간.세겜 사람보다 앞에 서서 아비멜렉과 싸우던 가알은 어떻게 됩니까?(40)
? 물어봐.가알은 아비멜렉과 싸우다가 왜 그 앞에서 도망합니까?
! 느껴봐.자신의 교만함 때문에 스스로 멸망하는 가알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 또한 다른 사람을 하나님께로 이끌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겠습니까?

Meditation.
스불은 아비멜렉을 대적하고자 하는 가알의 반역을 아비멜렉에게 전했고, 밤중 매복 작전을 구사해 아침 해가 뜰 때 성읍을 기습해서 가알의 무리를 처단하라는 전락을 아비멜렉에게 전합니다(31-33). 가알은 이 사실을 모르고 아침에 나와서 성읍 문 입구에 섰다가, 매복하던 아비멜렉의 군대에 의해 쫓겨나고 맙니다.(34-35,40). 이처럼 가알은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도주하는 신세가 됐으며, 많은 세겜도 부상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본문에 등장하는 아비멜렉,스불,가알 세 사람은 누구 하나 할 것 없이 자신의 유익을 위해 싸웠던 사람입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 서로를 속이며,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을 모르고 교만했던 자들은 결국 패망의 길로 걸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자신의 이익을 구하기 위해 힘쓰는 자들이 아닙니다.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그분의 방법으로 자신의 백성을 세우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해 힘쓰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길임을 잊지 맙시다.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늘 겸손한 자로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11.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9:22-29.

2022-10-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잘못된 관계는 오래가지 못한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9:22-29
한글성경.
22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삼 년에 23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24이는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에게 저지른 포학한 일을 갚되 그들을 죽여 피 흘린 죄를 그들의 형제 아비멜렉과 아비멜렉의 손을 도와 그의 형제들을 죽이게 한 세겜 사람들에게로 돌아가게 하심이라 25세겜 사람들이 산들의 꼭대기에 사람을 매복시켜 아비멜렉을 엿보게 하고 그 길로 지나는 모든 자를 다 강탈하게 하니 어떤 사람이 그것을 아비멜렉에게 알리니라 26에벳의 아들 가알이 그의 형제와 더불어 세겜에 이르니 세겜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니라 27그들이 밭에 가서 포도를 거두어다가 밟아 짜서 연회를 베풀고 그들의 신당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며 아비멜렉을 저주하니 28에벳의 아들 가알이 이르되 아비멜렉은 누구며 세겜은 누구기에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그가 여룹바알의 아들이 아니냐 그의 신복은 스불이 아니냐 차라리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후손을 섬길 것이라 우리가 어찌 아비멜렉을 섬기리요 29이 백성이 내 수하에 있었더라면 내가 아비멜렉을 제거하였으리라 하고 아비멜렉에게 이르되 네 군대를 증원해서 나오라 하니라

영어성경.
22After Abimelech had governed Israel three years, 23God sent an evil spirit between Abimelech and the citizens of Shechem, who acted treacherously against Abimelech. 24God did this in order that the crime against Jerub-Baal’s seventy sons, the shedding of their blood, might be avenged on their brother Abimelech and on the citizens of Shechem, who had helped him murder his brothers. 25In opposition to him these citizens of Shechem set men on the hilltops to ambush and rob everyone who passed by, and this was reported to Abimelech. 26Now Gaal son of Ebed moved with his brothers into Shechem, and its citizens put their confidence in him. 27After they had gone out into the fields and gathered the grapes and trodden them, they held a festival in the temple of their god. While they were eating and drinking, they cursed Abimelech. 28Then Gaal son of Ebed said, “Who is Abimelech, and who is Shechem, that we should be subject to him? Isn’t he Jerub-Baal’s son, and isn’t Zebul his deputy? Serve the men of Hamor, Shechem’s father! Why should we serve Abimelech? 29If only this people were under my command! Then I would get rid of him. I would say to Abimelech, ‘Call out your whole army!’ ”

도움말.
다스린 지 삼 년에(22). ‘다스리다’로 번역된 동사의 일차적인 의미는 ‘다퉜다’로 해석됨.
에벳의 아들 가알(26). 가을은 순수 세겜 출신 인사로, 자신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후손이라고 소개함.
아비멜렉을 저주하니927). 어떠한 대상의 기능과 위신을 낮추는 것을 의미함.
세겜의 아버지 하몰(28). 창세기 33장에 처음 등장하는 인물로, 히위 족속이었으며 그의 아들 세겜이 그 지역의 추장이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하나님은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어떤 일을 행하십니까?(23)
⬇ 아래로 인간.에벳의 아들 가알은 세겜 사람들의 신뢰를 받자 어떤 일을 행합니까?(27)
? 물어봐.하나님은 왜 악한 영을 보내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게 하십니까?
! 느껴봐.죄를 덮지 않으시고 반드시 드러내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신의를 저버리는 행동을 했거나, 잘못을 저지른 일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가 저지른 잘못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해결하기 위해 어떤 결단을 하겠습니까?

Meditation.
아비멜렉이 권력을 행사한 지 3년이 지났을 때, 하나님이 보내신 악한 역으로 인해 세겜 사람들은 아비멜렉을 배반합니다(23). 세겜 사람들은 북쪽의 에발산과 남쪽의 그리심산에 병력을 매목히켜 아비멜렉을 염탐했을 뿐 아니라, 그 길을 지나는 모든 사람을 강탈함으로써 지역 패권을 장악합니다(25). 또한 세겜 사람들은 에벳의 아들 가알을 지도자로 세워 아비멜렉의 자리를 대체합니다. 이에 가알은 세겜 사람들과 산당에 들어가 먹고 마시면서 아비멜렉을 저주합니다(26-27). 그리고 가알은 족장 시대 인물은 세겜의 아버지 하몰을 언급하며 차라리 그를 섬기라고 말하는데, 이는 아비멜렉이 순수한 세겜 혈통이 아님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28). 이처럼 하나님은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악행에 보응하심으로써 그들의 죄를 드러내십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타협한 관계는 오래가지 못함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내 안에 욕심을 경계하고, 선한 관계 안에서 공동체를 바로 세우기 위해 힘쓰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내 안의 욕심을 경계하고 공의로운 하나님의 자녀로서 죄를 말끔히 정리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11.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9:16-21

2022-10-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불의한 권력에 맞설 수 있는 용기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9:16-21
한글성경.
16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17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18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19만일 너희가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20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1요담이 그의 형제 아비멜렉 앞에서 도망하여 피해서 브엘로 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영어성경.
16″Now if you have acted honorably and in good faith when you made Abimelech king, and if you have been fair to Jerub-Baal and his family, and if you have treated him as he deserves- 17and to think that my father fought for you, risked his life to rescue you from the hand of Midian 18(but today you have revolted against my father’s family, murdered his seventy sons on a single stone, and made Abimelech, the son of his slave girl, king over the citizens of Shechem because he is your brother)- 19if then you have acted honorably and in good faith toward Jerub-Baal and his family today, may Abimelech be your joy, and may you be his, too! 20But if you have not, let fire come out from Abimelech and consume you, citizens of Shechem and Beth Millo, and let fire come out from you, citizens of Shechem and Beth Millo, and consume Abimelech!” 21Then Jotham fled, escaping to Beer, and he lived there because he was afraid of his brother Abimelech.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요담은 세겜 사람들의 어떤 행위를 비판합니까?(16,18)
⬇ 아래로 인간.요담은 기드온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되고 의로운 일이 아닐 경우, 이떤 일이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까?(20)
? 물어봐.요담은 왜 세겜 사람들의 행위가 진실하지도, 의롭지도 못하다고 비판합니까?
! 느껴봐.위험을 무릅쓰고 정의를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요담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두려움 때문에 침묵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정의를 세우고, 공동체를 바른 길로 이끌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담은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왕으로 선택한 것에 대해 맹렬히 비판합니다. 그는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왕으로 선택한 것은 진실되거나 의로운 행위가 아니며, 기드온과 그의 집을 선대한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16). 요담의 관점에서 과거 기드온이 미디안 족속과의 전투에서 목숨을 다해 사람들을 위해 싸웠는데, 세겜 사람들은 기드온의 아들 70명을 죽이고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면서 은혜를 원수로 갚는 것으로 보였습니다(17-18). 이에 요담은 세겜 사람들의 행위가 진실되고 의로우면 아비멜렉으로 인해 기뻐하게 될 것이나, 그렇지 않다면 그들과 아비멜렉 사이에서 서로 불이 나와 멸망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19-20). 요담은 욕심에서 비롯된 잘못된 만남의 결과가 파국으로 끝날 것임을 용기 있게 선포한 것입니다. 이처럼 은혜를 잊어버리고, 진실과 의로움을 저버린 행위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유익을 좇아 잘못된 길로 계속 걷지 말고, 하나님의 백성다움을 지키는 믿음의 방향으로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진실과 의로움을 지키기 위해 항상 힘쓰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08. QT큐티체조. 사사기 9:7-15.

2022-10-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어떤 나무를 본받아야 하는가.

성경본문. 사사기 9:7-15
한글성경.
7사람들이 요담에게 그 일을 알리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 8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9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0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1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2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3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4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5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영어성경.
7When Jotham was told about this, he climbed up on the top of Mount Gerizim and shouted to them, “Listen to me, citizens of Shechem, so that God may listen to you. 8One day the trees went out to anoint a king for themselves. They said to the olive tree, ‘Be our king.’ 9″But the olive tree answered, ‘Should I give up my oil, by which both gods and men are honored, to hold sway over the trees?’ 10″Next, the trees said to the fig tree, ‘Come and be our king.’ 11″But the fig tree replied, ‘Should I give up my fruit, so good and sweet, to hold sway over the trees?’ 12″Then the trees said to the vine, ‘Come and be our king.’ 13″But the vine answered, ‘Should I give up my wine, which cheers both gods and men, to hold sway over the trees?’ 14″Finally all the trees said to the thornbush, ‘Come and be our king.’ 15″The thornbush said to the trees, ‘If you really want to anoint me king over you, come and take refuge in my shade; but if not, then let fire come out of the thornbush and consume the cedars of Lebanon!’

도움말.
요담(7). 기드온의 막내아들로, 아비멜렉의 학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음.
그리심산(7). 팔레스타인 중부 세겜의 남쪽에 위치한 해발 867m의 산으로, 가나안 정복 당시 여호수아가 축복을 선포한 장소임.
우쭐대리요(9). ‘비틀거리다,방황하다’의 의미인데, 본문에서는 왕이 돼 나무들을 다스리는 모습을 풍자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요담의 유화에서 왕이 돼 달라는 나무들의 요청에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의 공통된 답변은 무엇입니까?99,11,13).
⬇ 아래로 인간.가시나무는 왕이 돼 달라는 요청에 어떻게 답합니까?(15)
? 물어봐.요담이 아비멜렉을 가시나무에 빗대어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우화를 통해 세겜 사람들을 비판하는 요담을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자신의 분수를 잊고 욕심을 부리며 내 만족을 추구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오직 하나님의 뜻을 세우고,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무엇을 결담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담은 아비멜렉이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나무에 관한 비유로 세겜 사람들의 잘못을 비판합니다. 요담의 비유에 등장하는 나무들은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를 찾아가 왕이 돼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나 가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는 자신의 소출로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고 기쁘게 해야 하기 때문에, 유쭐대는 자리로 갈 수 없다고 거절합니다(9,11,13). 하지만 가시나무는 왕이 돼 달라는 나무들의 요청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그늘로 피하지 않으면 불아 나와서 태워버릴 것이라고 엄포를 놓습니다(15). 사실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는 사람들이 소중히 여겼던 과실나무로서 충분히 나무들의 왕이 될 자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시나무는 불이 있으면 금방 타 버려 아무 유익을 주지 못하는 나무로서, 왕 될 자격이 없는 나무입니다. 결국, 요담은 아비멜렉이 가시나무와 같은 자임을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성도는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고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미쳐야 합니다. 자신의 분수를 모르는 리더로부터 선한 영향력이 나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겸손히 돌아보고, 공동체를 선한 영향력으로 섬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07.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9:1-6.

2022-10-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욕심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다.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9:1-6
한글성경.
1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2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니 3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4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5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으되 다만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6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겜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영어성경.
1Abimelech son of Jerub-Baal went to his mother’s brothers in Shechem and said to them and to all his mother’s clan, 2″Ask all the citizens of Shechem, ‘Which is better for you: to have all seventy of Jerub-Baal’s sons rule over you, or just one man?’ Remember, I am your flesh and blood.” 3When the brothers repeated all this to the citizens of Shechem, they were inclined to follow Abimelech, for they said, “He is our brother.” 4They gave him seventy shekels of silver from the temple of Baal-Berith, and Abimelech used it to hire reckless adventurers, who became his followers. 5He went to his father’s home in Ophrah and on one stone murdered his seventy brothers, the sons of Jerub-Baal. But Jotham, the youngest son of Jerub-Baal, escaped by hiding. 6Then all the citizens of Shechem and Beth Millo gathered beside the great tree at the pillar in Shechem to crown Abimelech king.

도움말.
나는 너희와 골육(2). 아비멜렉은 자신의 통치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골육’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혈연관계를 강조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아비멜렉은 외가인 세겜 사람들을 어떻게 포섭합니까?(2)
⬇ 아래로 인간.아비멜렉은 형제를 죽일 경박한 사람들을 어떻게 고용합니까?(4)
? 물어봐.아비멜렉은 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만행을 저지릅니까?
! 느껴봐.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아비멜렉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가 지금 하나님의 방법으로 감당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며,이를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기드론의 아들인 아비멜렉은 왕의 자리를 탐하는 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아비멜렉은 세겜 사람들에게 자신과의 혈연을 강조해, 그들의 마음을 얻습니다)2-3). 또한 아비멜렉은 용병을 고용하기 위해 바알브릿 신전의 은 칠십 개를 사용하는 잘못을 저리릅니다. 아버지 기드온은 바알의 단을 타파했으나, 아들 아비멜렉은 바알 신전의 자금을 이용할 정도로 어리석었습니다. 이후 아비멜렉은 방탕하고 경박한 자들을 용병으로 고용해, 자신의 형제 70명을 죽이는 일까지 저지릅니다(4-5). 이처럼 아비멜렉은 왕이 되기 위해 혈연 정책을 실시하고, 바알 신정의 자금을 사용하며, 정적 제거를 위해 용병을 고용하는 등 욕식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는 기드온이 금으로 에봇을 만들면서 시작된 욕신의 불씨가 아비멜렉에 이르러 걷잡을 수 없어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처럼 인간은 탐욕에 사로잡히는 순간, 하나님의 방법을 잊게 됩니다. 하나님이 왕으로 계실 자리에 내가 앉는 순간, 내 모든 생각과 행동이 악하게 변할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탐욕에 사로잡혀 주변을 폐허로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목장의 심젇으로 주변을 살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06.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8:29-35.

2022-10-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어디에나 계시는 하나님을 항상 기억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8:29-35
한글성경.
29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이 돌아가서 자기 집에 거주하였는데 30기드온이 아내가 많으므로 그의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 명이었고 31세겜에 있는 그의 첩도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32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나이가 많아 죽으매 아비에셀 사람의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 요아스의 묘실에 장사되었더라 33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서서 바알들을 따라가 음행하였으며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34이스라엘 자손이 주위의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35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에 베푼 모든 은혜를 따라 그의 집을 후대하지도 아니하였더라

영어성경.
29Jerub-Baal son of Joash went back home to live. 30He had seventy sons of his own, for he had many wives. 31His concubine, who lived in Shechem, also bore him a son, whom he named Abimelech. 32Gideon son of Joash died at a good old age and was buried in the tomb of his father Joash in Ophrah of the Abiezrites. 33No sooner had Gideon died than the Israelites again prostituted themselves to the Baals. They set up Baal-Berith as their god and 34did not remember the LORD their God, who had rescued them from the hands of all their enemies on every side. 35They also failed to show kindness to the family of Jerub-Baal (that is, Gideon) for all the good things he had done for them.

도움말.
여룹바알(29). ‘바알과 다투다’라는 의미로ㅡ 기드온이 부친의 바알 제단을 헐어 버린 사건에 얻은 별명임.
오브라(32). 므낫세 지파의 성읍으로, 기드온의 고향임.
바알브릿(33). ‘언약의 바알’이라는 의미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바알로 대체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음.
그의 집을 후대하지도 아니하였더라935). 단순히 잘 대해 줬느냐의 여부보다, 이스라엘이 다짐하고 선언한 것에서 스스로 돌아셨음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기드온이 장사된 곳은 어디입니까?(32)
⬇ 아래로 인간.기드온이 죽은 후, 이스라엘은 어떻게 행합니까?(33-35)
? 물어봐.이스라엘은 왜 기드온의 집안을 후대하지 않습니까?
! 느껴봐.철저히 눈에 보이는 것에 따라 움직이고 선택하는 이스라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가시적인 성과 때문에 믿음이 흔들렸던 경험이 있습니까?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믿음으로 오늘 인내해야 할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Meditation.
기드온은 무려 70명의 자녀를 얻는데, 그중에는 아비멜렉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도 있었습니다(30). 아비멜렉이란 이름은 ‘나의 아버지는 왕’이란 뜻으로, 이를 통해 기드온이 왕에 대한 욕심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30-31). 이처럼 사사인 기드온이 잘못된 길을 걷자, 이스라엘도 여향을 받습니다. 기드온이 죽은 후, 백성은 바알을 섬기며 여호와가 베푸신 일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34). 그들은 ‘여룹바알’이라고 불린 기드온이 죽자, 기드온 가문에 호의도 베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태도는,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않는 자가 보이는 전형적인 모습이며 오직 눈에 보이는 것에만 관심을 두는 어리석은 자의 태도입니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자리에 기드온을 뒀고, 기드온이 사라지자 우상을 섬김으로써 하나님의 자리를 대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눈에만 보이지 않으실 뿐이지, 어디에든 계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합시다. 보이지 않을 뿐 무소부재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믿음을 지키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10-05. QT큐티체조. 사사기 Judges 8:22-28.

2022-10-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언행일치의 중요성을 기억하라

성경본문. 사사기 Judges 8:22-28
한글성경.
22그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23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4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요청할 일이 있으니 너희는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게 줄지니라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마엘 사람들이므로 금 귀고리가 있었음이라 25무리가 대답하되 우리가 즐거이 드리리이다 하고 겉옷을 펴고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그 가운데에 던지니 26기드온이 요청한 금 귀고리의 무게가 금 천칠백 세겔이요 그 외에 또 초승달 장식들과 패물과 미디안 왕들이 입었던 자색 의복과 또 그 외에 그들의 낙타 목에 둘렀던 사슬이 있었더라 27기드온이 그 금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성읍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것을 음란하게 위하므로 그것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28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이 사는 사십 년 동안 그 땅이 평온하였더라

영어성경.
22The Israelites said to Gideon, “Rule over us–you, your son and your grandson–because you have saved us out of the hand of Midian.” 23But Gideon told them, “I will not rule over you, nor will my son rule over you. The LORD will rule over you.” 24And he said, “I do have one request, that each of you give me an earring from your share of the plunder.” (It was the custom of the Ishmaelites to wear gold earrings.) 25They answered, “We’ll be glad to give them.” So they spread out a garment, and each man threw a ring from his plunder onto it. 26The weight of the gold rings he asked for came to seventeen hundred shekels, not counting the ornaments, the pendants and the purple garments worn by the kings of Midian or the chains that were on their camels’ necks. 27Gideon made the gold into an ephod, which he placed in Ophrah, his town. All Israel prostituted themselves by worshiping it there, and it became a snare to Gideon and his family. 28Thus Midian was subdued before the Israelites and did not raise its head again. During Gideon’s lifetime, the land enjoyed peace forty years.

도움말.
천칠백 세겔926). 세겔은 무게를 가리키던 단위로, 후에 화폐를 가리키기도 했음. 1세겔의 무게가 약11.4g이므로, 천칠백 세겔은 약 20kg에 달하는 꽤 많은 양이었습니다.
음란하게 위하므로(27.) 구약에서는 우상 숭배를 주로 간음에 비유했는데, 온 이스라엘이 기드온의 에봇으로 인해 우상 숭배에 빠졌음을 시사함.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27). 에봇은 대제사장의 성의였는데, 기드온은 이를 개인의 옷으로 제작해 자신의 집안을 파멸로 이끎.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미디안과의 승전 후, 기드온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요구한 것은 무엇입니까?(24)
⬇ 아래로 인간.기드온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거둔 금으로 무엇을 합니까?(27)
? 물어봐.기드온은 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스리신다고 말하면서 백성에게 금귀로지를 요구합니까?
! 느껴봐.기드온이 만든 금 에봇이 그와 그의 집에 올무가 되는 것을 보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과 다르게 행동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신앙과 삶의 일치시키기 위해 오늘 내가 실천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작 300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불가능해 보이던 싸움을 승리로 이끈 기드온에게 열광합니다(22). 이들은 하나님이 아닌 기드온이 미디안의 손에서 자신들을 구했다고 말하며, 기드온을 은연중에 왕으로 추대합니다. 기드온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이가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지만, 정작 행동은 그의 고백과 일치하지 않습니다(23-24). 기드온은 백성에게 전쟁의 승리를 연상시키는 전리품을 요구하는데, 이는 왕에게나 어울리는 요구였습니다(25-26). 결국 기드온은 자신의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고, 백성으로부터 금을 취해 에봇을 제작했고, 금으로 만든 에봇은 이스라엘을 우상숭배에 빠지게 하는 도구로 전락하게 됩니다. 분명 기드온은 말로는 자신의 행동에 선을 그었지만, 실제로는 왕이신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거리를 멀어지게 만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은 언행일치의 중요성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인정하는 고백은 반드시 행동과 삶으로 드러나야 함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인정하는 입술의 고백과 내 삶이 일치하도록 인도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