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0.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2:1-8.

2022-06-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비난을 거두고 사랑을 행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2:1-8
한글성경.
1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8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At that time Jesus went through the grainfields on the Sabbath. His disciples were hungry and began to pick some heads of grain and eat them. 2When the Pharisees saw this, they said to him, “Look! Your disciples are doing what is unlawful on the Sabbath.” 3He answered, “Haven’t you read what David did when he and his companions were hungry? 4He entered the house of God, and he and his companions ate the consecrated bread–which was not lawful for them to do, but only for the priests. 5Or haven’t you read in the Law that on the Sabbath the priests in the temple desecrate the day and yet are innocent? 6I tell you that one greater than the temple is here. 7If you had known what these words mean,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you would not have condemned the innocent. 8For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도움말.
이삭을 잘라 먹으니(1절). 바리새인들은 곡식을 자르는 행위를 일로 간주했는데, 유대인의 율법 주석서인 미쉬나에서는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취하는 것을 죄로 규정합니다.
성전보다 더 큰 이(6절). 하나님의 아들이신 에수 그리스도의 활동이 성전법보다 우선함을 의미합니다.
자비(7절). 헬라어 ‘엘레오스’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친절과 구제의 행위를 의미합니다. 그 중심에는 사랑과 자비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리새인들은 제자들의 어떤 행동에 대해 예수님께 비난합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바리새인들의 비난에 대해 예수님은 어떤 예를 들어 대응하십니까?(3-5절)
? 물어봐. 예수님은 자신이 성전보다 더 크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제사보다 자비를 원하다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최근에 내가 정죄하고 비난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주님의 뜻과 성품을 본받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리새인들은 어떻게든 예수님의 약점을 발견하려고, 예수님과 제자들의 행동을 예의 주시합니다. 그러던 중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가다가 배고픈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먹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이 장면을 본 바리새인들은 율법의 잣대를 들이대며 안식일에 제자들이 하지 못할 일을 했다고 비난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다윗이 놉에 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 제사장 아히멜렉이 건네준 떡으로 배를 채웠던 일과, 제사장들은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해도 죄가 없다는 예외 조항을 말씀하시며 그들의 주장에 반박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공격하는 자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야말로 율법을 완성하는 삶임을 일깨워 주신 것입니다. 무엇보다 예수님 스스로 안식일의 주인이자 율법의 주권자로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뜻을 기억하며, 참된 안식으로 자유함을 누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돼야 합니다. 비난이 아닌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제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율법의 주권자이시며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6-18.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1:20-30.

2022-06-1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집은 가볍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1:20-30
한글성경.
20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20Then Jesus began to denounce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racles had been performed, because they did not repent. 21″Woe to you, Korazin! Woe to you, Bethsaida! 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in sackcloth and ashes. 22But I tell you, it will be more bearable for Tyre and Sidon on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you. 23And you, Capernaum, will you be lifted up to the skies? No, you will go down to the depths. 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Sodom, it would have remained to this day. 24But I tell you that it will be more bearable for Sodom on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you.” 25At that time Jesus said, “I praise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26Yes, Father, for this was your good pleasure. 27″All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me by my Father. No one knows the Son except the Father, and no one knows the Father except the Son and those to whom the Son chooses to reveal him. 28″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29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30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도움말.
권능(20절). 헬라어 ‘뒤나미스’, ‘이적’ 또는 ‘초자연적인 행위’를 의미합니다.
두로와 시돈(21절). 팔레스타인 북부에 위치한 페니키아의 부유한 항구 도시, 이방인 지역이며 우상숭배가 만연했습니다.
무거운 짐 진 자(28절). 헬라어 ‘페포르티스메노이’로 ‘남에게 어떤 짐을 지우다’란 뜻의 ‘포르티조’에서 파생되었습니다. ‘누군가에 의해 무거운 짐이 지워진 자들’을 가리키며, ‘죄, 염려, 질병’의 짐과 ‘율법’의 짐을 의미합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회개하지 않는 도시들을 향해 어떻게 책망하십니까?(21-24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어떤 말씀을 주십니까?(28-30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초청하십니까?
! 느껴봐. 예수님께 나아오는 자는 쉼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은 나에게 사실입니까?
➡ 옆으로 실천해. 여전히 예수님께 맡기지 못하고 내가 지고 있는 삶의 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참된 쉼을 얻기 위해 지금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갈릴리 북단의 고라신, 벳새다, 가버나움에서 큰 권능을 베푸셨습니다. 그곳에 있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을 봤지만, 회개하지 않았고 도리어 교만해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그들이 소돔보다도 못하다고 책망하십니다. 이는 가버나움의 교만이 소돔의 악함보다도 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기적을 보면 더 큰 믿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가버나움처럼 많은 기적을 경험해도 예수님 앞에서 회개하지 않는 것을 보며, 기적이 믿음을 굳건하게 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오직 구원의 통로이신 예수님께 나아가 주님의 멍에를 메고 가르침을 배울 때, 성도는 참된 안식과 평안을 얻게 됩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예수님의 초청에 겸손히 응하며 주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수고와 무거운 짐에 매여, 주님의 도를 배울 기회를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맙시다. 나의 무거운 삶의 짐을 주님께 맡기고, 쉽고 가벼운 예수님의 멍에를 지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께 나아가 무거운 세상 짐을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6-17.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1:12-19.

2022-06-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내 생각을 버리고 말씀에 순종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1:12-19
한글성경.
12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14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15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16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영어성경.
12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forcefully advancing, and forceful men lay hold of it. 13For all the Prophets and the Law prophesied until John. 14And if you are willing to accept it, he is the Elijah who was to come. 15He who has ears, let him hear. 16″To what can I compare this generation? They are like children sitting in the marketplaces and calling out to others: 17″ ‘We played the flute for you, and you did not dance; we sang a dirge and you did not mourn.’ 18For John came neither eating nor drinking, and they say, ‘He has a demon.’ 19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they say, ‘Here is a glutton and a drunkard, a friend of tax collectors and “sinners.” ‘ But wisdom is proved right by her actions.”

도움말.
피리를 불어도…아니하였다(17절). 피리를 불고 춤푸는 것은 ‘결혼식’을, 슬피 울고 가슴을 치는 것은 ‘장례식’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복음으로 구원의 잔치에 초대하시고, 세례 요한은 심판의 세시지를 전한 것을 나타냅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이 세대를 무엇에 비유하십니까?916-17절)
⬇ 아래로 인간. 당시 사람들은 세례 요한과 예수님을 어떻게 비판합니까?(18-19절)
? 물어봐. 당시 사람들이 예수님과 세례 요한을 거부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자기 생각에 갇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 기준대로 말씀을 이해하며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으로서 말씀에 더욱 귀 기울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당시 세대를 아이들에 비유해, 장터에서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곡을 해도 울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의 불신앙을 지적하십니다. 피리를 불고 곡을 하는 것은 예수님과 세례 요한의 사역을 상징하는 것으로, 당시의 유대인이 이 구원 사역을 거절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자신과 세례 요한을 거부하는 유대인의 믿음 없음과 성숙하지 못함을 지적하십니다. 당시 유대인은 세례 요한을 귀신 들린 자라고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마시며,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고 하시며, 하나님 나라가 세상으로부터 공격받는 것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자신들의 선입견에 갇혀 있는 사람은 결국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선택적 수용의 대상이 아니며, 전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절대 진리입니다. 믿음으로 복음을 삶에 담아낼 때,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는 제자가 될 것입니다. 내 생각에 갇혀 살지 않고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는 온전한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6-16.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1:2-11.

2022-06-1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의 주 되심을 믿고 따르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1:2-11
한글성경.
2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5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10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영어성경.
2When John heard in prison what Christ was doing, he sent his disciples 3to ask him, “Are you the one who was to come, or should we expect someone else?” 4Jesus replied, “Go back and report to John what you hear and see: 5The blind receive sight, the lame walk, those who have leprosyare cured, the deaf hear, the dead are raised, and the good news is preached to the poor. 6Blessed is the man who does not fall away on account of me.” 7As John’s disciples were leaving, Jesus began to speak to the crowd about John: “What did you go out into the desert to see? A reed swayed by the wind?8If not, what did you go out to see? A man dressed in fine clothes? No, those who wear fine clothes are in kings’ palaces. 9Then what did you go out to see? A prophet? Yes, I tell you, and more than a prophet. 10This is the one about whom it is written: ” ‘I will send my messenger ahead of you, who will prepare your way before you.’ 11I tell you the truth: Among those born of women there has not risen anyone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 yet he who is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is greater than he.

도움말.
오실 그이(3절). 구약에서 예언된 기름부음을 받은자로, 메시아를 일컫습니다.
실족(6절). ‘걸려 넘어지다’라는 의미로, 문맥상 ‘화를 내는 것’, ‘거부하는 것’, ‘불쾌해 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7절). 무리가 세례 요한에 대해 오해하지 않도록, 그는 선지자이며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라고 증거해 주십니다.
사 35:5-6.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은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세례 요한은 예수님께 제자들을 보내 어떤 질문을 합니까?(3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어떤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십니까?(6절)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자신으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않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세례 요한과 제자들에게 믿음을 주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예수님의 일하심을 믿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삶의 어려운 순간에도 예수님의 일하심을 믿고 따르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행하겠습니까?

Meditation.
세례 요한은 투옥된 상태에서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냅니다. 예수님께서 예언된 메시아이신지를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은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내용으로, 오직 메시아만이 할 수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라는 명확한 증거였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과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에서 예언한 대로 각종 병 고침과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자신으로 인해 실족하지 않는 사람에게 복이 있다고도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기적의 사역과 예언된 말씀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를 분명하게 보이셨습니다. 또한 천국에 있는 자는 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 요한보다 크다고 하시며, 천국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인생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천국을 소망하는 것보다 더 큰 선물은 없음을 기억합시다. 날마다 예수님의 주 되심을 인정하며 놀라운 축복의 삶을 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의 어려운 순간을 지날 때에도 예수님만이 참된 구원자라는 믿음을 잃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6-15.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0:34-11:1.

2022-06-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 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하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0:34-11:1
한글성경.
34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35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36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40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11.1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영어성경.
34″Do not suppose that I have come to bring peace to the earth. I did not come to bring peace, but a sword. 35For I have come to turn ” ‘a man against his father, a daughter against her mother, a daughter-in-law against her mother-in-law – 36a man’s enemies will be the members of his own household.’ 37″Anyone who loves his father or mother more than me is not worthy of me; anyone who loves his son or daughter more than me is not worthy of me; 38and anyone who does not take his cross and follow me is not worthy of me. 39Whoever finds his life will lose it, and whoever loses his life for my sake will find it. 40″He who receives you receives me, and he who receives me receives the one who sent me. 11.1After Jesus had finished instructing his twelve disciples, he went on from there to teach and preach in the towns of Galilee.

도움말.
화평이 아니요 검을 줄러 왔노라(10:34).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상에서 미움을 받고 극심한 적대와 반대를 경험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내가 온 것은….불화하게 하려 함이니(10:35). 제자들이 복음을 전할 때 가장 가까운 가족과 친척에게 박해는 받거나 여러움을 당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어떤 모습이 제자에게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십니까?(10:37-38)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제자들을 섬기는 자에게 어떤 약속을 주십니까?(10:42)
? 물어봐. 예수님은 왜 제자의 삶이 소망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삶이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 예수님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님께 합당한 제자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며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고 최우선으로 삼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제자들이 주님을 따를 때 필요한 기준이 무엇인지 말씀하십니다. 먼저 예수님께 합당한 제자는, 예수님을 가장 사랑해야 합니다. 부모나 자식보다도 예수님이 먼저여야 합니다. 유대인은 전통적으로 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한 의무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전통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께 합당한 제자는, 예수님을 따르며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십자가를 지는 삶이란 자기를 부인하고 고난을 견디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는 사랑의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고, 세상으로부터 미움 받을 수 있음을 기억하며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이처럼 합당한 제자의 길을 가는 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끝까지 소망을 잃지 않아야 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현재 고난에 마음이 지쳐 주님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오직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자리를 믿음으로 채우는 주님의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날마다 내 십자가를 지며 주님을 그 무엇보다 사랑하는, 예수님께 합당한 제자가 되데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6-14.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0:24-33.

2022-06-1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머리털까지 세시는 주님이 지켜 주신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0:24-33
한글성경.
24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25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26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7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영어성경.
24″A student is not above his teacher, nor a servant above his master. 25It is enough for the student to be like his teacher, and the servant like his master. If the head of the house has been called Beelzebub, how much more the members of his household! 26″So do not be afraid of them. There is nothing concealed that will not be disclosed, or hidden that will not be made known. 27What I tell you in the dark, speak in the daylight; what is whispered in your ear, proclaim from the roofs. 28Do not be afraid of those who kill the body but cannot kill the soul. Rather, be afraid of the One who can destroy both soul and body in hell. 29Are not two sparrows sold for a penny? Yet not one of them will fall to the ground apart from the will of your Father. 30And even the very hairs of your head are all numbered. 31So don’t be afraid; you are worth more than many sparrows. 32″Whoever acknowledges me before men, I will also acknowledge him before my Father in heaven. 33But whoever disowns me before men, I will disown him before my Father in heaven.

도움말.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25절). 제자들이 예수님의 고난을 따르게 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에도 동참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임.
바알세불(25절). 악귀의 우두머리.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누구를 두려워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28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어떻게 지키신다고 말씀하십니까?(30절)
? 물어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머리털까지 세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시니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두려움에 빠졌을 때 하나님이 지켜 주심을 경험한 적은 언제입니까? 나를 세밀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믿고 제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제자들이 받을 고난보다 자신이 받을 고난이 더 크며, 제자들이 고난뿐만 아니라 부활에도 동참하게 될 것으로 비유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결국 죄의 어리석음이 드러나고 복음의 빛이 승리할 것이기에,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참새 한 마리에도 관심을 가지시며, 인간의 머리카락까지도 세밀하게 보살피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제자는 섬세하게 돌보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예수님을 시인해야 합니다. 혹시 제자가 겪어야 할 고난 때문에 사명 이행을 두려워하고 있다면 즉시 그 생각을 멈추고 하나님을 바라보기 바랍니다. 제자의 삶은 혼자 사는 삶이 아니며, 매 순간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을 내려놓고 당당히 주님을 시인할 때, 하나님께서도 나를 보시며 흐뭇하게 웃으실 것입니다. 오직 믿음만이 두려움을 이긴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세상 속에서 주님의 이름을 당당히 선포하며 믿음으로 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2-06-13. QT큐티체조. 마태복음 Matthew 10:16-23.

2022-06-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성경본문. 마태복음 Matthew 10:16-23
한글성경.
16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17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18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너희를 넘겨 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 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20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21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22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23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영어성경.
16I am sending you out like sheep among wolves. Therefore be as shrewd as snakes and as innocent as doves. 17″Be on your guard against men; they will hand you over to the local councils and flog you in their synagogues. 18On my account you will be brought before governors and kings as witnesses to them and to the Gentiles. 19But when they arrest you, do not worry about what to say or how to say it. At that time you will be given what to say, 20for it will not be you speaking, but the Spirit of your Father speaking through you. 21″Brother will betray brother to death, and a father his child; children will rebel against their parents and have them put to death. 22All men will hate you because of me, but he who stands firm to the end will be saved. 23When you are persecuted in one place, flee to another. I tell you the truth, you will not finish going through the cities of Israel before the Son of Man comes.

도움말.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16절).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들에게 위험과 고난이 있을 것임을 나타냄.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16절). 고난의 상황에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필요함을 일컬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는 심정을 어떻게 표현하십니까?(16절)
⬇ 아래로 인간. 예수님은 제자들이 고난 중에 있을 때 누가 할 말을 주신다고 말씀하십니까?(20절)
? 물어봐. 예수님의 제자들은 왜 세상 속에서 고난과 핍박을 당하게 됩니까?
! 느껴봐.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에게도 고난이 따라오지만, 끝까지 견디는 자에게는 구원이 있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내가 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인내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삶 속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떤 결단을 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는 마음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이 세상에서 복음을 전할 때 받을 핍박을 이미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악으로 가득 차 있기에 복음의 빛을 거부할 것이고, 복음에 대한 거부는 제자들을 향한 핍박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핍박의 과정을 통해 복음이 이방인에게까지 전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더불어 성령님께서 할 말을 주실 것이기 때문에, 끝까지 핍박을 견디며 박해를 피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복음을 환영하지 않는 세상에 복음을 전파하며 겪을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고난을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제자는 끝까지 견디는 자에게 구원을 주신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약속을 기억하며, 온전히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복음 전파는 인내하고 견디는 자만이 감당하는 고귀한 사명입니다. 상 주실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두려움 없이 제자의 길을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반드시 복음을 전하도록 힘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복음 전파로 인한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