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5.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23:13~26.

간단설명. 누구도 하나님의 계획을 막을 수 없다.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23:13~26
한글성경.
13발락이 말하되 나와 함께 그들을 달리 볼 곳으로 가자 거기서는 그들을 다 보지 못하고 그들의 끝만 보리니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하고 14소빔 들로 인도하여 비스가 꼭대기에 이르러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 15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저기서 여호와를 만나뵐 동안에 여기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하니라 16여호와께서 발람에게 임하사 그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17발람이 가서 본즉 발락이 번제물 곁에 섰고 모압 고관들이 함께 있더라 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더냐 18발람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발락이여 일어나 들을지어다 십볼의 아들이여 내게 자세히 들으라 19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20내가 축복할 것을 받았으니 그가 주신 복을 내가 돌이키지 않으리라 21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22하나님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의 힘이 들소와 같도다 23야곱을 해할 점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야곱과 이스라엘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냐 하리로다 24이 백성이 암사자 같이 일어나고 수사자 같이 일어나서 움킨 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하매 25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들을 저주하지도 말고 축복하지도 말라 26발람이 발락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은 내가 그대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지 아니하더이까

영어성경.
13Then Balak said to him, “Come with me to another place where you can see them; you will see only a part but not all of them. And from there, curse them for me.” 14So he took him to the field of Zophim on the top of Pisgah, and there he built seven altars and offered a bull and a ram on each altar. 15Balaam said to Balak, “Stay here beside your offering while I meet with him over there.” 16The LORD met with Balaam and put a message in his mouth and said, “Go back to Balak and give him this message.” 17So he went to him and found him standing beside his offering, with the princes of Moab. Balak asked him, “What did the LORD say?” 18Then he uttered his oracle: “Arise, Balak, and listen; hear me, son of Zippor. 19God is not a man, that he should lie, nor a son of man, that he should change his mind. Does he speak and then not act? Does he promise and not fulfill? 20I have received a command to bless; he has blessed, and I cannot change it. 21″No misfortune is seen in Jacob, no misery observed in Israel. The LORD their God is with them; the shout of the King is among them. 22God brought them out of Egypt; they have the strength of a wild ox. 23There is no sorcery against Jacob, no divination against Israel. It will now be said of Jacob and of Israel, ‘See what God has done!’ 24The people rise like a lioness; they rouse themselves like a lion that does not rest till he devours his prey and drinks the blood of his victims.” 25Then Balak said to Balaam, “Neither curse them at all nor bless them at all!” 26Balaam answered, “Did I not tell you I must do whatever the LORD says?”

도움말.
복술(23절). 점을 쳐서 미래 일을 행하는 방법과 기술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발락이 발람에게 다시 제안한 내용은 무엇입니까?(13절)
↓아래로 인간. 발락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발람이 이스라엘을 축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26절)
? 물어봐. 발람의 예언에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며, 그 어떤 점술과 복술로도 이스라엘을 해치지 못하도록 보호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허물과 반역이 있었어도 이스라엘에게 주신 복을 거두지 않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세상의 위협과 비난으로부터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신다고 느낀 적은 언제입니까? 나의 연약함에도 선택해 주시고 저주를 복으로 바꿔 주시는 하나님께 보답하기 위해 오늘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까?

Meditation.
발락은 발람이 이스라엘의 온 진영을 보고 그 위용에 압도돼 이스라엘을 저주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이스라엘의 일부만 보이는 곳으로 이동하게 합니다(13절). 그리고 그곳에서도 일곱 제단을 쌓고 제사를 드리며 발람의 저주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저주의 대상이 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을 통해 이스라엘을 해할 점술과 복술이 없음을 선언하시고(23절), 인간의 방해와 협박이 하나님의 계획을 막을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26절).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발람의 입술을 통제하셔서 자신의 백성을 지키셨습니다. 비록 이스라엘 백성에게 허물이 있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주신 복을 돌이키지 않고 강한 힘으로 인도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인 나 역시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항상 지켜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온전히 거하기 위해 무엇부터 실천하겠습니까? 세상의 방해와 협박에도 나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7-24.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23:1~12.

간단설명. 하나님께서 내 입에 주신 말씀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23:1~12
한글성경.
1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여기 제단 일곱을 쌓고 거기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준비하소서 하매 2발락이 발람의 말대로 준비한 후에 발락과 발람이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리니라 3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의 번제물 곁에 서소서 나는 저리로 가리이다 여호와께서 혹시 오셔서 나를 만나시리니 그가 내게 지시하시는 것은 다 당신에게 알리리이다 하고 언덕길로 가니 4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시는지라 발람이 아뢰되 내가 일곱 제단을 쌓고 각 제단에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렸나이다 5여호와께서 발람의 입에 말씀을 주시며 이르시되 발락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할지니라 6그가 발락에게로 돌아간즉 발락과 모압의 모든 고관이 번제물 곁에 함께 섰더라 7발람이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발락이 나를 아람에서, 모압 왕이 동쪽 산에서 데려다가 이르기를 와서 나를 위하여 야곱을 저주하라, 와서 이스라엘을 꾸짖으라 하도다 8하나님이 저주하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저주하며 여호와께서 꾸짖지 않으신 자를 내가 어찌 꾸짖으랴 9내가 바위 위에서 그들을 보며 작은 산에서 그들을 바라보니 이 백성은 홀로 살 것이라 그를 여러 민족 중의 하나로 여기지 않으리로다 10야곱의 티끌을 누가 능히 세며 이스라엘 사분의 일을 누가 능히 셀고 나는 의인의 죽음을 죽기 원하며 나의 종말이 그와 같기를 바라노라 하매 11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 내게 이같이 행하느냐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그대를 데려왔거늘 그대가 오히려 축복하였도다 12발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입에 주신 말씀을 내가 어찌 말하지 아니할 수 있으리이까

영어성경.
1Balaam said, “Build me seven altars here, and prepare seven bulls and seven rams for me.” 2Balak did as Balaam said, and the two of them offered a bull and a ram on each altar. 3Then Balaam said to Balak, “Stay here beside your offering while I go aside. Perhaps the LORD will come to meet with me. Whatever he reveals to me I will tell you.” Then he went off to a barren height. 4God met with him, and Balaam said, “I have prepared seven altars, and on each altar I have offered a bull and a ram.” 5The LORD put a message in Balaam’s mouth and said, “Go back to Balak and give him this message.” 6So he went back to him and found him standing beside his offering, with all the princes of Moab. 7Then Balaam uttered his oracle: “Balak brought me from Aram, the king of Moab from the eastern mountains. ‘Come,’ he said, ‘curse Jacob for me; come, denounce Israel.’ 8How can I curse those whom God has not cursed? How can I denounce those whom the LORD has not denounced? 9From the rocky peaks I see them, from the heights I view them. I see a people who live apart and do not consider themselves one of the nations. 10Who can count the dust of Jacob or number the fourth part of Israel? Let me die the death of the righteous, and may my end be like theirs!” 11Balak said to Balaam, “What have you done to me? I brought you to curse my enemies, but you have done nothing but bless them!” 12He answered, “Must I not speak what the LORD puts in my mouth?”

도움말.
이 백성은 홀로 살 것이라(9절). 이스라엘은 다른 민족과는 구별된 민족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선택하신 백성이라는 뜻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모압왕 발락은 발람을 통해 무슨 일을 하려 했습니까?(7, 11절)
↓아래로 인간. 발락의 기대와 달리 발람은 어떤 내용을 전했습니까?(8~10, 12절)
? 물어봐. 발락의 기대를 저버리고 발람이 이스라엘을 축복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점술가까지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누군가를 미워해 부정적인 말이나 저주를 생각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생각과 거룩한 말로 오늘 내가 축복의 말을 전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Meditation.
발락은 발람을 데리고 온 이스라엘을 내려다볼 수 있는 바알 산당으로 갔습니다. 발람은 거기서 하나님의 마음을 조정하고자 제단을 쌓고, 각종 신을 섬기는 제사를 드렸습니다(1~2절). 그런데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이 제사와 상관없이 발람에게 임하셔서 그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축복하게 하셨습니다(8~10절). 사실 발락의 의도는 발람이 자신의 두려움의 대상인 이스라엘을 저주하는 것이었습니다(7절).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발람의 입술을 주장하셔서, 하나님께서 저주하지 않으신 자를 어떻게 저주할 수 있겠냐고 반문하게 하셨고,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선택받은 존귀한 민족임을 드러내십니다. 발락은 발람의 마음만 얻으면 축복과 저주를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뜻과 달리 이스라엘을 향해 최고의 축복을 선포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복과 화의 주관자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항상 내 삶과 입술 가운데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기를 갈망하며 하나님의 복을 받고 축복의 말을 전하는 백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세상의 조롱과 핍박 속에서도 기필코 이뤄짐을 확신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7-23.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22:31~41.

간단설명. 그가 기뻐하지 않는 길이면 돌이키라.

성경봉독. 민수기 Numbers 22:31~41
한글성경.
31그 때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시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칼을 빼들고 길에 선 것을 그가 보고 머리를 숙이고 엎드리니 32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네 나귀를 이같이 세 번 때렸느냐 보라 내 앞에서 네 길이 사악하므로 내가 너를 막으려고 나왔더니 33나귀가 나를 보고 이같이 세 번을 돌이켜 내 앞에서 피하였느니라 나귀가 만일 돌이켜 나를 피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벌써 너를 죽이고 나귀는 살렸으리라 34발람이 여호와의 사자에게 말하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당신이 나를 막으려고 길에 서신 줄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 나는 돌아가겠나이다 35>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이르되 그 사람들과 함께 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말할지니라 발람이 발락의 고관들과 함께 가니라 36발락은 발람이 온다 함을 듣고 모압 변경의 끝 아르논 가에 있는 성읍까지 가서 그를 영접하고 37발락은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특별히 사람을 보내어 그대를 부르지 아니하였느냐 그대가 어찌 내게 오지 아니하였느냐 내가 어찌 그대를 높여 존귀하게 하지 못하겠느냐 38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내가 오기는 하였으나 무엇을 말할 능력이 있으리이까 하나님이 내 입에 주시는 말씀 그것을 말할 뿐이니이다 39발람이 발락과 동행하여 기럇후솟에 이르러서는 40발락이 소와 양을 잡아 발람과 그와 함께 한 고관들을 대접하였더라 41아침에 발락이 발람과 함께 하고 그를 인도하여 바알의 산당에 오르매 발람이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보니라

영어성경.
31Then the LORD opened Balaam’s eyes, and he saw the angel of the LORD standing in the road with his sword drawn. So he bowed low and fell facedown. 32The angel of the LORD asked him, “Why have you beaten your donkey these three times? I have come here to oppose you because your path is a reckless one before me. 33The donkey saw me and turned away from me these three times. If she had not turned away, I would certainly have killed you by now, but I would have spared her.” 34Balaam said to the angel of the LORD, “I have sinned. I did not realize you were standing in the road to oppose me. Now if you are displeased, I will go back.” 35The angel of the LORD said to Balaam, “Go with the men, but speak only what I tell you.” So Balaam went with the princes of Balak. 36When Balak heard that Balaam was coming, he went out to meet him at the Moabite town on the Arnon border, at the edge of his territory. 37Balak said to Balaam, “Did I not send you an urgent summons? Why didn’t you come to me? Am I really not able to reward you?” 38″Well, I have come to you now,” Balaam replied. “But can I say just anything? I must speak only what God puts in my mouth.” 39Then Balaam went with Balak to Kiriath Huzoth. 40Balak sacrificed cattle and sheep, and gave some to Balaam and the princes who were with him. 41The next morning Balak took Balaam up to Bamoth Baal, and from there he saw part of the people.

도움말.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34절). 앞서 발람은 여호와의 사자에게서 자신이 가려는 길이 ‘사악하다’고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조건을 달아 그 말의 진정성을 의심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의 눈을 밝히자, 발람은 어떻게 반응합니까?(31, 34절)
↓아래로 인간.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에게 알린 내용은 무엇입니까?(35절)
? 물어봐. 자신이 가는 길이 사악함을 알고도 발람이 조건부 화법으로 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죄악의 길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향응을 받는 발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죄를 회개했지만 머뭇거리며 끊지 못하고 내가 다시 짓는 죄의 영역은 무엇입니까? 내 삶 중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을 끊기 위해 어떤 것을 고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 발람의 눈을 밝혀주시자, 발람도 여호와의 사자를 보게 됩니다(31절). 발람은 자신의 길이 사악하다고 말씀하신 여호와의 사자 앞에서 죄를 시인하고 회개해야 했지만, 여전히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면”(34절) 이라는 조건부 화법으로 피할 길을 찾습니다. 결국 여호와의 사자는 발람에게 모압왕 발락에게 가되, 하나님께서 이르시는 말만 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35절). 발람이 온다는 소식에 발락은 국경까지 나와 그를 환대했는데, 이는 이스라엘을 저주하려는 압력과 포석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를 통해 호된 경고를 받은 발람은 자신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만 할 수 있음을 밝힙니다. 그러나 발람은 모압 고관들로부터 융숭한 대접을 받고, 발락과 함께 우상 숭배 장소인 바알의 산당에 오릅니다. 이처럼 만약 내가 가고 있는 길이 하나님의 뜻과 어긋난 길이라면 당장 멈춰 서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사악한 발람의 길을 떠나,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주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7-19.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22:21~30.

간단설명. 나귀의 입을 열어 발람을 일깨우다.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22:21~30
한글성경.
21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모압 고관들과 함께 가니 22그가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진노하시므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니라 발람은 자기 나귀를 탔고 그의 두 종은 그와 함께 있더니 23나귀가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길에서 벗어나 밭으로 들어간지라 발람이 나귀를 길로 돌이키려고 채찍질하니 24여호와의 사자는 포도원 사이 좁은 길에 섰고 좌우에는 담이 있더라 25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짓누르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26여호와의 사자가 더 나아가서 좌우로 피할 데 없는 좁은 곳에 선지라 27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발람 밑에 엎드리니 발람이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리는지라 28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냐 29발람이 나귀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거역하기 때문이니 내 손에 칼이 있었더면 곧 너를 죽였으리라 30나귀가 발람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이 오늘까지 당신의 일생 동안 탄 나귀가 아니냐 내가 언제 당신에게 이같이 하는 버릇이 있었더냐 그가 말하되 없었느니라

영어성경.
21Balaam got up in the morning, saddled his donkey and went with the princes of Moab. 22But God was very angry when he went, and the angel of the LORD stood in the road to oppose him. Balaam was riding on his donkey, and his two servants were with him. 23When the donkey saw the angel of the LORD standing in the road with a drawn sword in his hand, she turned off the road into a field. Balaam beat her to get her back on the road. 24Then the angel of the LORD stood in a narrow path between two vineyards, with walls on both sides. 25When the donkey saw the angel of the LORD, she pressed close to the wall, crushing Balaam’s foot against it. So he beat her again. 26Then the angel of the LORD moved on ahead and stood in a narrow place where there was no room to turn, either to the right or to the left. 27When the donkey saw the angel of the LORD, she lay down under Balaam, and he was angry and beat her with his staff. 28Then the LORD opened the donkey’s mouth, and she said to Balaam, “What have I done to you to make you beat me these three times?” 29Balaam answered the donkey, “You have made a fool of me! If I had a sword in my hand, I would kill you right now.” 30The donkey said to Balaam, “Am I not your own donkey, which you have always ridden, to this day? Have I been in the habit of doing this to you?” “No,” he said.

간단설명.
나귀 입을 여시니(28절) 나귀가 말을 했다는 사실은 앞으로 있을 발람의 예언(민 23~24장)에 중요한 장치가 됨. 짐승인 나귀의 입을 여신 하나님께서 점술가 발람을 통해서도 진리를 선포하시는 분임을 암시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발람이 모압 고관들과 함께 출발하자 하나님께서 어떻게 반응하십니까?(21~22절)
↓아래로 인간. 나귀는 여호와의 사자의 어떤 모습을 보았습니까?(23~24, 26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길을 가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발람의 길을 막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재물에 눈이 어두워진 발람이 나귀도 보는 여호와의 사자를 보지 못하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가는 길이 하나님의 뜻과 달라 온전히 열리지 않았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영적 촉각을 예민하게 세우려면 어떤 영적 습관을 길러야 합니까?

Meditation.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사자를 보내 세 번이나 발람의 길을 막으셨습니다(22, 24, 26절). 그런데 짐승인 나귀는 여호와의 사자를 발견하고 세 번 모두 피하려고 했지만, 영적 시각이 어두워진 발람은 여호와의 사자를 보지 못했습니다(23, 25, 27절). 결국 하나님께서는 짐승인 나귀의 입을 열어 말씀하십니다. 나귀는 평소와 달리 주인의 뜻을 거역한 자신이 왜 맞아야 하는지 발람에게 묻습니다. 이는 발람에게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도록 기회를 준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가라고 허락한 말씀을 번복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준행할지니라”(20절)를 각인시키려고 하신 것입니다. 발람은 자신의 뜻을 거역했다는 이유로 나귀에게 폭력을 사용하고 죽이려 했는데 자신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죄로 하나님께 죽을 수 있었음을 깨달아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자신의 영안이 어떤 상태인지를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욕심과 죄로 어두워졌던 영안이 다시 밝아져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헤아리는 지혜 있는 자가 되기 위해 영적으로 민감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7-20.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22:15~20.

간단설명. 하나님 앞에 진실함으로 나아가려면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22:15~20
한글성경.
15발락이 다시 그들보다 더 높은 고관들을 더 많이 보내매 16그들이 발람에게로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십볼의 아들 발락의 말씀에 청하건대 아무것에도 거리끼지 말고 내게로 오라 17내가 그대를 높여 크게 존귀하게 하고 그대가 내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시행하리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하시더이다 18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내가 능히 여호와 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덜하거나 더하지 못하겠노라 19그런즉 이제 너희도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더하실는지 알아보리라 20밤에 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거든 일어나 함께 가라 그러나 내가 네게 이르는 말만 준행할지니라

영어성경.
15Then Balak sent other princes, more numerous and more distinguished than the first. 16They came to Balaam and said: “This is what Balak son of Zippor says: Do not let anything keep you from coming to me, 17because I will reward you handsomely and do whatever you say. Come and put a curse on these people for me.” 18But Balaam answered them, “Even if Balak gave me his palace filled with silver and gold, I could not do anything great or small to go beyond the command of the LORD my God. 19Now stay here tonight as the others did, and I will find out what else the LORD will tell me.” 20That night God came to Balaam and said, “Since these men have come to summon you, go with them, but do only what I tell you.”

도움말.
너희도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19절). 발람이 고관들을 바로 돌려보내지 않고 이렇게 말한 이유는 발락에게서 더 많은 복채를 받기 위한 행동으로 해석됨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발락은 발람에게 더 높은 고관들을 더 많이 보내 어떤 조건을 제시합니까?(15~17절)
↓아래로 인간. 발람은 발락의 제안에 어떻게 반응합니까?(18~19절)
? 물어봐. 발람은 왜 하나님께서 이미 모압에 가지 말라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하나님의 뜻을 구하겠다고 했습니까?
! 느껴봐. 하나님의 뜻을 핑계로 결국 자신의 사욕을 채우려 한 발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 순종한다면서도 내 욕심을 채우려고 한 적은 언제였습니까? 말씀보다 달콤하게 다가오는 죄를 끊기 위해 내가 결단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발락은 발람이 모압 귀족들과 함께 오지 않자, 다시 더 높은 관리들을 더 많이 보냈습니다(15절). 이들은 발람이 모압에 온다면 원하는 것을 다 줄 수 있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합니다(16~17절). 여기서 발람은 하나님의 뜻을 다시 구하겠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이미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모압에 가지도 말고 저주도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12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람이 이렇게 말한 까닭은 그의 눈이 재물과 명예에 어두워졌기 때문입니다. 이는 발람이 “여호와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더하실는지”(19절)이라는 표현에서도 드러나는데, 그 말에는 하나님의 뜻이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의 마음을 아시고 그들과 함께 모압으로 가되, 하나님께서 이르시는 말만 준행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20절). 혹시 발람처럼 하나님의 뜻을 핑계로 내 욕망을 채우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면 회개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물에 눈이 멀어 하나님의 뜻을 왜곡해 어리석은 판단을 하는 죄를 다시는 짓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함으로써 죄의 유혹으로부터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7-19.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22:7~14.

간단설명.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지켜 주신다.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22:7~14
한글성경.
7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손에 복채를 가지고 떠나 발람에게 이르러 발락의 말을 그에게 전하매 8발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는 대로 너희에게 대답하리라 모압 귀족들이 발람에게서 유숙하니라 9하나님이 발람에게 임하여 말씀하시되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10발람이 하나님께 아뢰되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내게 보낸 자들이니이다 이르기를 11보라 애굽에서 나온 민족이 지면에 덮였으니 이제 와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하라 내가 혹 그들을 쳐서 몰아낼 수 있으리라 하나이다 12하나님이 발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과 함께 가지도 말고 그 백성을 저주하지도 말라 그들은 복을 받은 자들이니라 13발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발락의 귀족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의 땅으로 돌아가라 여호와께서 내가 너희와 함께 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시느니라 14모압 귀족들이 일어나 발락에게로 가서 전하되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기를 거절하더이다

영어성경.
7The elders of Moab and Midian left, taking with them the fee for divination. When they came to Balaam, they told him what Balak had said. 8″Spend the night here,” Balaam said to them, “and I will bring you back the answer the LORD gives me.” So the Moabite princes stayed with him. 9God came to Balaam and asked, “Who are these men with you?” 10Balaam said to God, “Balak son of Zippor, king of Moab, sent me this message: 11’A people that has come out of Egypt covers the face of the land. Now come and put a curse on them for me. Perhaps then I will be able to fight them and drive them away.’ ” 12But God said to Balaam, “Do not go with them. You must not put a curse on those people, because they are blessed.” 13The next morning Balaam got up and said to Balak’s princes, “Go back to your own country, for the LORD has refused to let me go with you.” 14So the Moabite princes returned to Balak and said, “Balaam refused to come with us.”

수 13:22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살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점술가 발람도 칼날로 죽였더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발락은 발람을 데려오기 위해 누구를 보냅니까?(7절)
↓아래로 인간.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어떻게 행하라고 말씀하십니까?(12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 발람이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는 일을 막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백성이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그들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내가 인지하지 못할 때에도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었음을 깨달은 적은 언제였습니까? 복과 저주를 내릴 수 있는 권한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며, 오늘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할 제목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의 장로들은 모압왕 발락이 전하는 말과 복채를 갖고 발람에게 향했습니다(7절). 그들이 발람에게 발락의 말을 전하자, 발람은 하룻밤 동안 하나님의 뜻을 구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발람에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복을 받은 백성이므로, 장로들을 따라가지도 말고 이스라엘을 저주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십니다(12절). 이스라엘 백성이 알아차리지 못할 때에도 자신의 백성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신적 개입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후 아침이 밝자 발람은 장로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그들의 요청을 거절하고 돌려보냅니다. 발람은 점술가, 즉 점쟁이였습니다(참조 수 13:22).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점쟁이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의 뜻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이 전혀 알지 못한 상황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것을 주기 위해 일하십니다. 사랑하는 백성을 위해 신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자신의 백성을 위해 신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19-07-18. QT큐티체조. 민수기 Numbers 22:1~6.

간단설명. 발락이 두려워 점술가 발람을 부르다.

성경본문. 민수기 Numbers 22:1~6
한글성경.
1이스라엘 자손이 또 길을 떠나 모압 평지에 진을 쳤으니 요단 건너편 곧 여리고 맞은편이더라 2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보았으므로 3모압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니 이스라엘 백성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모압이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번민하더라 4미디안 장로들에게 이르되 이제 이 무리가 소가 밭의 풀을 뜯어먹음 같이 우리 사방에 있는 것을 다 뜯어먹으리로다 하니 그 때에 십볼의 아들 발락이 모압 왕이었더라 5그가 사신을 브올의 아들 발람의 고향인 강 가 브돌에 보내어 발람을 부르게 하여 이르되 보라 한 민족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이 지면에 덮여서 우리 맞은편에 거주하였고 6우리보다 강하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그들을 쳐서 이겨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을 내가 앎이니라

영어성경.
1Then the Israelites traveled to the plains of Moab and camped along the Jordan across from Jericho. 2Now Balak son of Zippor saw all that Israel had done to the Amorites, 3and Moab was terrified because there were so many people. Indeed, Moab was filled with dread because of the Israelites. 4The Moabites said to the elders of Midian, “This horde is going to lick up everything around us, as an ox licks up the grass of the field.” So Balak son of Zippor, who was king of Moab at that time, 5sent messengers to summon Balaam son of Beor, who was at Pethor, near the River, in his native land. Balak said: “A people has come out of Egypt; they cover the face of the land and have settled next to me. 6Now come and put a curse on these people, because they are too powerful for me. Perhaps then I will be able to defeat them and drive them out of the country. For I know that those you bless are blessed, and those you curse are cursed.”

도움말.
돌(5절). 아람 영토에 속했고 유프라테스강으로 흘러드는 사주르강 기슭에 있는 곳으로 모압에서의 거리는 약 650km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 모압왕 발락이 이스라엘을 보고 두려워한 이유는 무엇입니까?(1~3절)
↓아래로 인간. 두려움에 휩싸인 발락은 어떤 결정을 내립니까?(5~6절)
? 물어봐. 발락이 발람을 부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점술가를 의지하는 발락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 발락처럼 두려운 문제를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던 적은 언제였습니까? 요즘 내가 겪는 재정적 압박과 인간 관계, 업무 문제에 하나님께 어떻게 믿음으로 반응하겠습니까?

Meditation.
이스라엘 백성이 40년 세월을 보내고, 마침내 모압평지에 도착했습니다(1절). 모압왕 발락은 이스라엘 백성의 엄청난 규모와 아모리인 족속과 싸워 승리한 소식을 듣고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2~3절). 이에 발락은 브돌의 점술가 발람에게 사신을 보내 이스라엘을 저주해 달라고 요청합니다(4~6절). 발람의 능력이라면 복과 저주가 임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발락은 이스라엘을 두려워하는 마음에 어리석은 판단을 했습니다. 만일 발락이 이스라엘의 승전 원인이 하나님임을 깨달았다면 사람의 주술에 의지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처럼 지도자가 복과 저주를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임을 깨달아야 백성 전체가 복을 누리게 됩니다. 나 또한 내 안에 자리 잡은 두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하나님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늘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섬겨야 합니다. 오늘도 내게 닥친 두려움을 이겨 내기 위해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기로 결단합시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