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8.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3:1-14.

2024-01-1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3:1-14
한글성경.
1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 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 왕으로, 2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3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4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5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6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7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9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10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11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12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13이르되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14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영어성경.
1In the fifteenth year of the reign of Tiberius Caesar–when Pontius Pilate was governor of Judea, Herod tetrarch of Galilee, his brother Philip tetrarch of Iturea and Traconitis, and Lysanias tetrarch of Abilene– 2during the high priesthood of Annas and Caiaphas, the word of God came to John son of Zechariah in the desert. 3He went into all the country around the Jordan, preaching a baptism of repentance for the forgiveness of sins. 4As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words of Isaiah the prophet: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desert,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paths for him. 5Every valley shall be filled in, every mountain and hill made low. The crooked roads shall become straight, the rough ways smooth. 6And all mankind will see God’s salvation.’ ” 7John said to the crowds coming out to be baptized by him, “You brood of vipers! Who warned you to flee from the coming wrath? 8Produce fruit in keeping with repentance. And do not begin to say to yourselves, ‘We have Abraham as our father.’ For I tell you that out of these stones God can raise up children for Abraham. 9The axe is already at the root of the trees, and every tree that does not produce good fruit will be cut down and thrown into the fire.” 10″What should we do then?” the crowd asked. 11John answered, “The man with two tunics should share with him who has none, and the one who has food should do the same.” 12Tax collectors also came to be baptized. “Teacher,” they asked, “what should we do?” 13″Don’t collect any more than you are required to,” he told them. 14Then some soldiers asked him, “And what should we do?” He replied, “Don’t extort money and don’t accuse people falsely–be content with your pay.”

도움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임한지라(2절). 하나님의 말씀이 성전이 아닌 광야에 임한 것은 하나님을 찾고 만나고자한 사람이 광야에 있었다는 의미임.
좋은 열매…불에 던져지리라(9절). 진정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뜻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세례 요한은 요단강 부근에서 백성에게 무엇을 전파하며 권고합니까?(3,8절)
⬇ 아래로 인간.세례 요한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방법을 묻자 어떻게 답합니까?(10-14절)
? 물어봐.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방법이 이웃 사랑과 연결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죄를 회개한 사람에게 변화된 삶의 모습이 나타나야 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감정적 회개에 머물지 않고 행동까지 변화되기 위해 노력한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의 제자로서 회개에 합당한 삶의 열매를 맺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본문에는 긴 시간을 뛰어넘어 공생애를 맞이하신, 예수님의 앞길을 준비하는 세례 요한의 사역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 있는 세례 요한에게 임합니다. 세례 요한은 요단강 부근에서 백성에게 죄 사함을 받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며, 장차 메시아가 오실 길을 준비합니다. 세례 요한은 세례를 받으러 나아온 유대인들에게“독사의 자식들아”라고 꾸짖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에 구원이 보장된 것이 아니라, 내적인 회개와 더불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선포합니다. 즉, 죄사함은 혈통이 아니라 진정한 회개를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방법을 묻는 무리, 세리, 군인들에게 각각 이웃에게 옷과 식량을 나눠 주고, 정해진 세금만 걷고, 남의 소유를 강탈하거나 위협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성도가 맺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열매는 이웃을 향한 진정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삶에서의 온전한 변화가 없다면 참된 회개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갑시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17.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 40-52.

2024-01-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님의 때를 따라 주어진 사명에 충실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 40-52
한글성경.
40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 41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48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0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51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52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영어성경.
40And the child grew and became strong; he was filled with wisdom, and the grace of God was upon him. 41Every year his parents went to Jerusalem for the Feast of the Passover. 42When he was twelve years old, they went up to the Feast, according to the custom. 43After the Feast was over, while his parents were returning home, the boy Jesus stayed behind in Jerusalem, but they were unaware of it. 44Thinking he was in their company, they traveled on for a day. Then they began looking for him among their relatives and friends. 45When they did not find him, they went back to Jerusalem to look for him. 46After three days they found him in the temple courts, sitting among the teachers, listening to them and asking them questions. 47Everyone who heard him was amazed at his understanding and his answers. 48When his parents saw him, they were astonished. His mother said to him, “Son, why have you treated us like this? Your father and I have been anxiously searching for you.” 49″Why were you searching for me?” he asked. “Didn’t you know I had to be in my Father’s house?” 50But they did not understand what he was saying to them. 51Then he went down to Nazareth with them and was obedient to them. But his mother treasured all these things in her heart. 52And Jesus grew in wisdom and stature, and in favor with God and men.

도움말.
아기가 자라며…위에 있더라(40절). 예수님의 신체적, 정신적, 영적성장을 가리킴.
내 아버지(49절). 예수님께서 최초로 자신의 신성을 증거하심.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열 두 살의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무엇을 하셨고, 선생들은 어떻게 반응합니까?(47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사흘 후 성전에서 부모를 다시 만난 후 어떻게 반응하십니까?(49,51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성전에서 말씀을 계속 전하지 않고 부모에게 순종하며 섬깁니까?
! 느껴봐.이미 자신의 정체를 알고 말씀에 능통했던 예수님께서 부모에게 순종하며 때를 따라 자라 가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해야 할 때에 하지 못해 아쉬웠던 일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지만 완전한 신성을 지닌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과 그 부모는 해마다 유대인의 관례에 따라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가서 명절을 지켰습니다(41~42절).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율법 선생들과 대화하실 때, 모든 선생들이 예수님의 지혜에 놀랍니다(47절). 평생을 율법 연구에 매진한 랍비들도 완벽히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예수님께서 완전하게 풀어 주셨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만드신 하나님 자신이시기 때문입니다. 율법 선생들이 율법서 저자에게 직접 듣는 상황이 전개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에 계속 머무르시지 않고, 부모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까지 육신의 부모에게 순종하며 섬깁니다. 구약의 율례를 철저히 지키며 유월절에는 예루살렘에 올라가 하나님을 예배했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면서도 모든 삶의 여정을 착실히 밟아 가십니다. 나도 때를 따라 주어진 모든 삶의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야 함을 기억합시다. 내게 주어진 모든 상황에 최선을 다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 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16.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36-39.

2024-01-1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죄인들의 구원자 예수님을 정확히 전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36-39
한글성경.
36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39주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영어성경.
36There was also a prophetess, Anna, the daughter of Phanuel, of the tribe of Asher. She was very old; she had lived with her husband seven years after her marriage, 37and then was a widow until she was eighty-four. She never left the temple but worshiped night and day, fasting and praying. 38Coming up to them at that very moment, she gave thanks to God and spoke about the child to all who were looking forward to the redemption of Jerusalem. 39When Joseph and Mary had done everything required by the Law of the Lord, they returned to Galilee to their own town of Nazareth.

도움말.
안나(36절). 은혜 또는 자비라는 뜻임.
예루살렘의 속량(38절). 이스라엘의 회복과 독립을 의미함.
말하니라(38절). 헬라어 미완료시제로 기록됨. 안나가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성전에서 지속적으로 예수님을 증거했음을 알 수 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선지자 안나는 어떤 사람입니까?(36-37절)
⬇ 아래로 인간.안나는 성정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누구를 대상으로 예수님을 전합니까?(38절)
? 물어봐.안나는 왜 이스라엘을 독립시켜 줄 메시아를 고대하던 유대인들에게 구원자 예수님을 강조하며 전합니까?
! 느껴봐.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구원자 예수님을 유대인들에게 정확히 전하는 안나의 모습에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예수님을 전했을 때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며 복음을 거부당한 경험은 언제입니까?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널리 알리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안나는 성전에 머물며 금식과 기도로 평생을 섬긴 선지자입니다. 시므온과 마찬가지로 성령의 인도를 받은 안나는 아기 예수님께서 성전에 오셨을 때, 그분이 메시아임을 알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녀는 그 사실을 혼자만 알지 않고, 모든 유대인들에게 구원자 예수님을 전합니다(38절). 왜냐하면 그들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된 메시아의 오심을 고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8절의 ‘말하니라’의 헬라어 시제가 미완료형으로 기록된 것은, 이후 안나가 죽을 때까지 메시아를 사모하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 메시아임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인들이 고대하던 메시아는 이스라엘을 로마의 압제에서 벗어나게 하고, 온 열방을 호령할 정치적 메시아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그 순간까지 헛된 메시아상을 쫓던 유대인들을 향해 가슴을 치며 기도했을 안나를 묵상하며,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믿고,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전하는 일에 힘쓰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믿고 싶은 예수님이 아닌, 진정한 구원자 예수님을 알고 전하기에 힘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15.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25-35.

2024-01-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성령님이 인도를 받는 내 인생의 사명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25-35
한글성경.
25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9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34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영어성경.
25Now there was a man in Jerusalem called Simeon, who was righteous and devout. He was waiting for the consolation of Israel, and the Holy Spirit was upon him. 26It had been revealed to him by the Holy Spirit that he would not die before he had seen the Lord’s Christ. 27Moved by the Spirit, he went into the temple courts. When the parents brought in the child Jesus to do for him what the custom of the Law required, 28Simeon took him in his arms and praised God, saying: 29″Sovereign Lord, as you have promised, you now dismiss your servant in peace. 30For my eyes have seen your salvation, 31which you have prepared in the sight of all people, 32a light for revelation to the Gentiles and for glory to your people Israel.” 33The child’s father and mother marveled at what was said about him. 34Then Simeon blessed them and said to Mary, his mother: “This child is destined to cause the falling and rising of many in Israel, and to be a sign that will be spoken against, 35so that the thoughts of many hearts will be revealed. And a sword will pierce your own soul too.”

도움말.
이스라엘의 위로(25절). 메시아가 오심에 대한 간절한 기다림의 표현임.
율법의 관례(27절). 헌신례, 장자를 하나님께 드리는 의식.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시므온은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기다려 왔습니까?(25절)
⬇ 아래로 인간.시므온은 성령님께 받은 마지막 사명은 무엇입니까?(26절)
? 물어봐.시므온은 왜 하나님께서 자신을 평안히 놓아주신다고 말합니까?
! 느껴봐.사명을 받고 오랫동안 기다려 온 시므온이 아기 예수님을 만난 뒤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의 열매가 더디 맺혀 기다려야 할 때 어떻게 반응합니까?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 내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누가복음 네 편의 노래 중 마지막인 ‘시므온의 찬송’(28~32절)이 나옵니다. 시므온은 의롭고 경건하며, 성령님과 동행했고, 이스라엘의 위로, 즉 구원을 기다린 사람입니다(25절). 요셉과 마리아, 목자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전해진 것과 같이 시므온에게도 성령의 지시가 임했습니다(26절). 요셉과 마리아는 첫째 아들인 예수님을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례를 위해 성전을 찾았고, 시므온은 성령의 강권적 인도하심으로 성전에 들어갑니다(27절). 시므온은 아기 예수님을 보자마자 그 분이 메시아, 곧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알아봅니다. 시므온은 이것이 자신의 마지막 사명임을 알기에 깊은 평안함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며 메시아 예언을 합니다. 시므온뿐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아직도 이 땅에 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천국에 가는 것이 이 땅에 사는 것보다 훨씬 유익하지만, 남아있는 사명 때문에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시므온처럼 성령님과 매일 동행하며 사명을 깨닫고 충성되게 감당하는 제자가 됩시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항상 성령님과 함께하며 동행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13.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21-24.

2024-01-1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마음.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21-24
한글성경.
21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22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영어성경.
21On the eighth day, when it was time to circumcise him, he was named Jesus, the name the angel had given him before he had been conceived. 22When the time of their purification according to the Law of Moses had been completed, Joseph and Mary took him to Jerusalem to present him to the Lord 23(as it is written in the Law of the Lord, “Every firstborn male is to be consecrated to the Lord”), 24and to offer a sacrifice in keeping with what is said in the Law of the Lord: “a pair of doves or two young pigeons.”

도움말.
모세의 법대로 정결 예식의 날이 차매(22절). 율법에 따르면 여인이 아들을 낳은 후 40일이 지나야 정결하게 됨.
출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레12:6 아들이나 딸이나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면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양을 가져가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회막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요셉과 마리아는 아들의 이름을 무엇이라고 짓습니까?(21절)
⬇ 아래로 인간.마리아의 정결 기한이 찼을 때 요셉과 마리아는 어떻게 행동합니까?(22-24절)
? 물어봐.요셉과 마리아는 왜 천사의 지시와 율법의 절차대로 순종합니까?
! 느껴봐.요셉과 마리아가 가난하지만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라도 제사 드리며 말씀대로 순종하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은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늘 내가 말씀에 따라 행해야 할 일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셉과 마리아는 모세의 율법에 따라 아기가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하고, 예수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21절). 이는 마리아가 가브리엘로부터 받은 이름이었는데(눅1:31), 요셉도 마리아와 더불어 철저히 순종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편 요셉과 마리아는 아들 출산 후 정결 기한인 40일이 찼을 때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처음 난 모든 수컷을 하나님께 거룩하게 구별하여 드리도록 모세의 율법이 규정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출13:2). 요셉과 마리아는 산비둘기 한 쌍이나 집에서 키운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를 드리고자 했는데, 이는 그들이 일 년 된 어린양을 드릴만한 경제적 능력이 없었음을 보여 줍니다(레12:6). 이와 같이 요셉과 마리아는 아기 예수님을 양육함에 있어서 철저히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백성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야합니다. 율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신앙과 삶의 기준으로 삼는 삶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준으로 삼아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1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8-20.

2024-01-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성취됨을 확신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8-20
한글성경.
8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20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영어성경.
8And there were shepherds living out in the fields nearby, keeping watch over their flocks at night. 9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them, and the glory of the Lord shone around them, and they were terrified. 10But the angel said to them, “Do not be afraid. I bring you good news of great joy that will be for all the people. 11Today in the town of David a Savior has been born to you; he is Christ the Lord. 12This will be a sign to you: You will find a baby wrapped in cloths and lying in a manger.” 13Suddenly a great company of the heavenly host appeared with the angel, praising God and saying, 14″Glory to God in the highest, and on earth peace to men on whom his favor rests.” 15When the angels had left them and gone into heaven, the shepherds said to one another, “Let’s go to Bethlehem and see this thing that has happened, which the Lord has told us about.” 16So they hurried off and found Mary and Joseph, and the baby, who was lying in the manger. 17When they had seen him, they spread the word concerning what had been told them about this child, 18and all who heard it were amazed at what the shepherds said to them. 19But Mary treasured up all these things and pondered them in her heart. 20The shepherds returned, glorifying and praising God for all the things they had heard and seen, which were just as they had been told.

도움말.
표적(12절). 복음서에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식하거나 확증시키는 현상을 가리킬 때 사용됨.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평화로다(14절).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과 죄인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함.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죄에서 해방돼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 됨을 노래함.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19절). ‘기억에 간직하다’라는 의미로, 쉬운성경은 ‘마음 속에 소중히 간직하였습니다’라고 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천사는 밤에 양 떼를 지키던 목자들에게 나타나 어떤 기쁜 소식을 전합니까?(10-12절)
⬇ 아래로 인간.목자들은 천사의 말을 들은 후 어떻게 행동합니까?(16-17절)
? 물어봐.마리아는 왜 목자들로부터 들은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며 생각합니까?
! 느껴봐.마리아가 목자들의 말을 마음에 새기며 말씀이 성취됨을 확신하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내가 묵상한 말씀 중 마음에 새기며 소중히 여기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이 잊히지 않고 항상 내 영과 육에 살아 역사하기 위해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베들레헴의 목자들이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을 때 천사가 나타나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한다고 말합니다. 천사는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 구주가 나셨는데,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워있는 아기를 볼 것이라고 말합니다(10~12절). 또한 이아기를 ‘그리스도 주’라고 표현했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구약에 약속된 메시아이심을 의미합니다. 천사들은 수많은 천군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로다’라며 누가복음의 세 번째 노래인 ‘천사들의 찬송’을 부릅니다(14절). 한편, 목자들은 베들레헴으로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을 찾아 천사가 자신들에게 말한 것을 전합니다(16~17절). 왜냐하면 목자들 또한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린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목자들이 전한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며 소중히 간직합니다. 이미 마리아는 가브리엘로부터 수태 고지를 받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질 것을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눅1:45). 오늘 하루도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소중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말씀대로 이뤄질 것을 믿고 기다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1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1-7.

2024-01-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낮은 자를 위해 역사 안으로 오신 예수님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1-7
한글성경.
1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영어성경.
1In those days Caesar Augustus issued a decree that a census should be taken of the entire Roman world. 2(This was the first census that took place while Quirinius was governor of Syria.) 3And everyone went to his own town to register. 4So Joseph also went up from the town of Nazareth in Galilee to Judea, to Bethlehem the town of David, because he belonged to the house and line of David. 5He went there to register with Mary, who was pledged to be married to him and was expecting a child. 6While they were there, the time came for the baby to be born, 7and she gave birth to her firstborn, a son. She wrapped him in cloths and placed him in a manger, because there was no room for them in the inn.

도움말.
가이사아구스도(1절).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로서 본명은 옥타비아누스이며, 황제가 된 이후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라는 호칭을 받음.
구레뇨(2절). ‘관할하는 자’라는 의미이며, 수리아 총독으로 임명된 이후 세수 확보를 위해 인구조사를 실시함.
베들레헴(4절). 빵집이라는 뜻임. 이곳은 양치는 곳으로도 유명함.
구유(7절). 가축들에게 먹이를 담아 주기위해 나무나 돌을 길쭉하게 파내어 만든 그릇.
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로마 황제의 호적 명령이 떨어지자, 요셉은 호적하기 위해 어디로 갑니까?(4절)
⬇ 아래로 인간.마리아는 아기 예수님을 낳은 후 어디에 누입니까?(7절)
? 물어봐.누가는 왜 요셉과 마리아의 베들레헴 이동과 초라한 구유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을 자세히 기록합니까?
! 느껴봐.낮은 자를 위해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의 언약 성취이며, 역사적 사실이라는 점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낮은 자를 위해 오신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세상의 성공이 부러웠던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처럼 겸손히 연약한 자를 섬기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당시 로마 황제였던 가이사 아구스도가 자신이 다스리는 모든 지역에서 호적을 하라고 명령합니다. 호적의 목적은 세수 확보를 위한 인구 조사였습니다. 요셉은 유다 지파였기에 자신이 살고 있던 북쪽 갈릴리 나사렛에서 남쪽 유대 베들레헴으로 157km를 임신한 마리아를 데리고 이동합니다(4절). 그런데 요셉과 마리아는 묵을 곳이 없어서 아기 예수님을 출산한 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누여 놓습니다(7절). 이는 메시아가 유다 지파의 자손으로서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는 미가 선지자의 예언이 예수님에게 성취된 것입니다(미5:2).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을 왕으로, 마가복음에서는 복음의 시작으로, 요한복음에서는 태초부터 계신 말씀으로 웅장하게 소개합니다. 반면 누가복음은 로마시대의 역사적 왕들을 언급하고 비교하면서, 가난하고 낮은 자를 위해 초라한 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에게 초점을 맞춰 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역사 개입하셔서 구약에서 예언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성취해 가십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신적 개입을 통해 내 삶도 낮은 자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구원 사역의 현장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