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QT큐티체조. 사무엘하 22장 29-51.

간단설명.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해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음을 돌아보며 감사 찬송한다.

성경본문. 사무엘하 22:29-51
한글본문
29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30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31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진실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 32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냐 33하나님은 나의 견고한 요새시며 나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며 34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5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 활을 당기도다 36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37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38내가 내 원수를 뒤쫓아 멸하였사오며 그들을 무찌르기 전에는 돌이키지 아니하였나이다 39내가 그들을 무찔러 전멸시켰더니 그들이 내 발 아래에 엎드러지고 능히 일어나지 못하였나이다 40이는 주께서 내게 전쟁하게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를 내게 굴복하게 하셨사오며 41주께서 또 내 원수들이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내게 나를 미워하는 자를 끊어 버리게 하셨음이니이다 42그들이 도움을 구해도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대답하지 아니하셨나이다 43내가 그들을 땅의 티끌 같이 부스러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밟아 헤쳤나이다 44주께서 또 나를 내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나를 보전하사 모든 민족의 으뜸으로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45이방인들이 내게 굴복함이여 그들이 내 소문을 귀로 듣고 곧 내게 순복하리로다 46이방인들이 쇠약하여 그들의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 47여호와의 사심을 두고 나의 반석을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높일지로다 48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복하시고 민족들이 내게 복종하게 하시며 49나를 원수들에게서 이끌어 내시며 나를 대적하는 자 위에 나를 높이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는도다 50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모든 민족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51여호와께서 그의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하도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하였더라

영어본문.
29.You are my lamp, O LORD; the LORD turns my darkness into light. 30.With your help I can advance against a troop ; with my God I can scale a wall. 31.”As for God, his way is perfect; the word of the LORD is flawless. He is a shield for all who take refuge in him. 32.For who is God besides the LORD ? And who is the Rock except our God? 33.It is God who arms me with strength and makes my way perfect. 34.He makes my feet like the feet of a deer; he enables me to stand on the heights. 35.He trains my hands for battle; my arms can bend a bow of bronze. 36.You give me your shield of victory; you stoop down to make me great. 37.You broaden the path beneath me, so that my ankles do not turn. 38.”I pursued my enemies and crushed them; I did not turn back till they were destroyed. 39.I crushed them completely, and they could not rise; they fell beneath my feet. 40.You armed me with strength for battle; you made my adversaries bow at my feet. 41.You made my enemies turn their backs in flight, and I destroyed my foes. 42.They cried for help, but there was no one to save them– to the LORD, but he did not answer. 43.I beat them as fine as the dust of the earth; I pounded and trampled them like mud in the streets. 44.”You have delivered me from the attacks of my people; you have preserved me as the head of nations. People I did not know are subject to me, 45.and foreigners come cringing to me; as soon as they hear me, they obey me. 46.They all lose heart; they come trembling from their strongholds. 47.”The LORD lives! Praise be to my Rock! Exalted be God, the Rock, my Savior! 48.He is the God who avenges me, who puts the nations under me, 49.who sets me free from my enemies. You exalted me above my foes; from violent men you rescued me. 50.Therefore I will praise you, O LORD, among the nations; I will sing praises to your name. 51.He gives his king great victories; he shows unfailing kindness to his anointed, to David and his descendants forever.”

도움말.
진실하니(31절). 히브리어 ‘쩨루파’는 제련되어 한 점의 불순물도 없는 순수한 것이란 뜻으로, 여기서는 한 점의 거짓도 없는 순수함을 의미한다.
온유함(36절). 히브리어 ‘아나바’는 ‘겸손함’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 다윗을 높여주기 위해 낮아지심을 의미한다.
전멸시켰더니(39절). 히브리 동사 ‘마하쯔’는 ‘심하게 치다’ 혹은 ‘흩어버리다’는 뜻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원수 앞에 싸움을 나서는 다윗을 어떻게 도우셨는가(40-42절)?
⬇ 아래로 인간.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어떻게 행동하는가(30-31절)?
? 물어봐. 다윗이 하나님의 도가 완전하고 의지할만하다고 확신하는 이유는 무엇인가(33-36절)?
! 느껴봐.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하다고 확신하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내가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는 부분은 어디인가? 어떻게 하면 주님의 능력을 더욱 깊고 크게 경험할 수 있을까?

Meditation. 다윗이 경험한 하나님
찬양의 마지막 부분에서 다윗은 하나님에 대한 견고한 확신으로 그의 이름을 높인다. 그동안 다윗이 경험했던 하나님은 어떤 분이었을까? ●첫째, 하나님은 그의 등불이었다. 등불은 어두운 길에서 빛을 비추어 밝히는 역할을 한다. 하나님은 다윗의 어두운 인생길을 밝히 비춰주셨고, 다윗은 그 하나님을 의지해 적진으로 달리며 성벽을 뛰어넘을 수 있었다(30절). ●둘째, 다윗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길)과 말씀에는 거짓된 것이 없고, 자신의 삶을 지키고 보호하는 방패 되심을 확신했다(31절). 하나님께 피할 때 안전한 요새 되심을 경험했으며(32-37절), 자기의 능력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힘주심을 경험했고(40-44절), 능력 주시는 그 분 안에서 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음을 확신했다(빌 4:13).
나는 지금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의지하고 신뢰하는가? 또한 이런 하나님의 능력을 내 삶 가운데 얼마나 경험하고 살아가는가? 주님을 지금보다 더 풍성하고 깊이 경험하려면 내게 어떤 믿음과 결단이 필요할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11-28. QT큐티체조. 사무엘하 22장 21-28.

간단설명. 다윗은 하나님 앞에 자신이 행했던 행위들을 하나님이 복 주실 것을 확신하며 기도한다.

성경본문. 사무엘하 22:21-28
한글본문.
21여호와께서 내 공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셨으니 22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함으로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3그의 모든 법도를 내 앞에 두고 그의 규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24내가 또 그의 앞에 완전하여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하였나니 2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대로, 그의 눈앞에서 내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26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7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이다 28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자를 살피사 낮추시리이다

영어본문.
22.For I have kept the ways of the LORD; I have not done evil by turning from my God. 23.All his laws are before me; I have not turned away from his decrees. 24.I have been blameless before him and have kept myself from sin. 25.The LORD has rewarded me according to my righteousness, according to my cleanness in his sight. 26.”To the faithful you show yourself faithful, to the blameless you show yourself blameless, 27.to the pure you show yourself pure, but to the crooked you show yourself shrewd. 28.You save the humble, but your eyes are on the haughty to bring them low.

큐티체조.
도움말.
공의(21절). 히브리어 ‘체다카’는 ‘의로움’을 의미하며, 여기서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고 깨끗하게 행한 일들을 의미한다.
도(22절). 하나님이 제시하는 삶의 길을 말한다.
완전하여(24절) 흠이 없다는 의미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에 어떻게 반응하시는가(26-28절)?
⬇ 아래로 인간. 다윗은 하나님 앞에 무엇을 힘쓰는가(22-23절)?
? 물어봐. 하나님이 다윗에게 상 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21절)?
! 느껴봐. 나는 죄악과 얼마나 치열하게 싸우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신실하게 살아내기 위해 내게 가장 시급한 한 가지 변화는 무엇인가?

Meditation. 주님의 일하심을 기다리라.
다윗은 하나님 앞에 신실했던 행동들이 신실하게 보상받았노라 고백한다(21절). 언뜻 볼 때 행한 대로 보상받는 인과응보 논리 같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단순히 기계적인 인과응보 논리를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끝까지 신실하게 서려고 몸부림쳤던 다윗의 인내와 최후승리를 노래한 것임을 볼 수 있다. 다윗은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말씀을 떠나지 않고 악을 행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러한 믿음의 행위에 응답하시고 건져주실 것을 신뢰했다. 결국 하나님의 공의를 신뢰하는 백성은 힘들고 어려운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며, 자신을 괴롭히던 교만한 자는 낮아질 것을 확신하며 나아갈 수 있다(28절).
나는 어떠한가? 죄악과 유혹의 물결이 넘실거리는 세상 속에 흔들리지 않고 담대하게 최후 승리를 확신하며 나아가는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꿋꿋하게 살아가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하겠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11-27. QT큐티체조. 사무엘하 22장 8-20절.

간단설명. 다윗은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를 확신하며 수많은 위기 가운데 자신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성경본문. 사무엘하 22:8-20
한글본문.
8이에 땅이 진동하고 떨며 하늘의 기초가 요동하고 흔들렸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 9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10그가 또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니 그의 발 아래는 어두캄캄하였도다 11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 날개 위에 나타나셨도다 12그가 흑암 곧 모인 물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둘린 장막을 삼으심이여 13그 앞에 있는 광채로 말미암아 숯불이 피었도다 14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며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심이여 15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시며 번개로 무찌르셨도다 16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으로 말미암아 물 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기초가 나타났도다 17그가 위에서 손을 내미사 나를 붙드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18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그들은 나보다 강했기 때문이로다 19그들이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20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구원하셨도다

영어본문.
8.”The earth trembled and quaked, the foundations of the heavens shook; they trembled because he was angry. 9.Smoke rose from his nostrils; consuming fire came from his mouth, burning coals blazed out of it. 10.He parted the heavens and came down; dark clouds were under his feet. 11.He mounted the cherubim and flew; he soared on the wings of the wind. 12.He made darkness his canopy around him– the dark rain clouds of the sky. 13.Out of the brightness of his presence bolts of lightning blazed forth. 14.The LORD thundered from heaven; the voice of the Most High resounded. 15.He shot arrows and scattered the enemies , bolts of lightning and routed them. 16.The valleys of the sea were exposed an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laid bare at the rebuke of the LORD, at the blast of breath from his nostrils. 17.”He reached down from on high and took hold of me; he drew me out of deep waters. 18.He rescued me from my powerful enemy, from my foes, who were too strong for me. 19.They confronted me in the day of my disaster, but the LORD was my support. 20.He brought me out into a spacious place; he rescued me because he delighted in me.

도움말.
그룹(11절). 스랍(cherubim)으로, 하나님의 보좌 가까이 수종드는 천사를 말한다.
많은 물(17절). 깊은 물(deep water-NIV) 혹은 강한 물(mighty water-NRSV)로 해석할 수 있고, 다윗을 둘러싼 강한 적들을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다윗이 경험한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17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이 다윗을 구원하신 이유는 무엇인가(20절)?
? 물어봐. 하나님의 두려운 임재는 어떻게 나타나는가(8, 10, 14, 16절)?
! 느껴봐. 나는 구원의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하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나는 구원하신 하나님께 어떤 새 노래로 찬양할 수 있을까?

Meditation.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혀 살라.
기도는 하나님 앞에 내가 누구인지를 인정하고 고백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인정하고 고백하는 일이다. 먼저 하나님이 임재할 때 땅이 진동하고 하늘의 기초가 흔들린다(8절). 하나님의 발등상 아래가 온통 빽빽한 구름으로 어두컴컴해졌다(10절). 하나님의 음성은 우렛소리를 동반하며(14절), 물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기초를 드러냈다(16절). 예전에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나타나셨던 위엄 있고 두려운 하나님의 임재를 동일하게 경험하고 있다. 동시에 다윗은 자신의 처지가 수많은 물, 즉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들 가운데 둘러싸여 있는 연약한 현실을 인정한다(17-18절). 그러나 그는 이 모든 재앙의 위협 가운데서도 자신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확신했다(20절). 그랬기에 자신을 책임지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고, 그를 의지했다.
나는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얼마나 확신하며 살아가는가? 하나님의 구원을 날마다 경험하며 살아가려면 어떤 변화와 결단이 필요할까?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11-26. 주일에는 읽는 QT. 하나님의 뜻 찾기 4.

간단설명. 하나님의 뜻을 행할 시간은 나중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다. - 제럴드 싯처

한글본문.
베드로후서 3:8-9
8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5:15-17
15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Meditation. 카이로스에 담긴 하나님의 뜻 찾기
‘하나님의 시계 바늘이 지금 멈추었는가?’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다 지친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속에 피어오르는 의혹이다. 진전되지 않는 나의 타임라인 위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순종하는 믿음의 방식은 무엇인가?

성경 속 역사에는 두 가지 시간이 흐른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다. 크로노스(chronos)는 시계로 잴 수 있는 시간, 양적 시간, 옆으로 흘러가는 시간을 뜻하고, 카이로스(kairos)는 시계로 잴 수 없는 시간, 질적 시간, 위로부터 임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인생과 역사를 좌우하고 결정하는 것은 카이로스인데, 인생과 역사의 궁극적 동인이신 하나님이 친히 섭리하시는 필연적 시간이다. 더욱이 크로노스와는 달리 탄성과 탄력을 가진다. 현재, 과거, 미래를 초월하고 관통해 역사한다. 하루가 천년 같이(벧후 3:8) 임해 인생과 역사를 구속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시간에 대한 관점을 열고 나의 타임라인 위에서 카이로스의 섭리를 믿음으로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카이로스를 기다리는 것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먼 미래의 일만 응시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미래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뜻을 기다린다는 명분으로, 지금 이미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일에 실패할 때가 많다. 이것은 카이로스의 섭리를 기다리는 믿음의 자세가 아니다. 미래적 순종을 위해 현재적 순종이 약화되면 안 된다. 오히려 미래에 이루실 그 하나님을 진정으로 신뢰한다면, ‘지금 여기에서’ 미래에 이루실 것에 합당한 감정과 생각과 삶의 방식을 앞당겨와서 누리게 된다. 거룩한 미래완료시제를 사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표를 믿는 자의 태도이며, 카이로스의 시간을 사는 자의 삶의 패러다임이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지금도 기다리고 있는가? 타임라인의 진전보다 더욱 중요한 변수는 하나님의 타이밍인 카이로스의 체험이다. 당신은 지금 그 카이로스의 시간 안으로 믿음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기도 “주여! 하나님의 시간표에 나의 삶을 잘 맡길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11-25. QT큐티체조. 사무엘하 22장.

간단설명. 다윗은 여호와가 자신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며 찬양한다.

성경본문. 사무엘하 22:1-7
한글본문.
1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 2이르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위하여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3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그에게 피할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폭력에서 구원하셨도다 4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5사망의 물결이 나를 에우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6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7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아뢰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영어본문.
1.David sang to the LORD the words of this song when the LORD delivered him from the hand of all his enemies and from the hand of Saul. 2.He said: “The LORD is my rock, my fortress and my deliverer; 3.my God is my rock, in whom I take refuge, my shield and the horn of my salvation. He is my stronghold, my refuge and my savior– from violent men you save me. 4.I call to the LORD, who is worthy of praise, and I am saved from my enemies. 5.”The waves of death swirled about me; the torrents of destruction overwhelmed me. 6.The cords of the grave coiled around me; the snares of death confronted me. 7.In my distress I called to the LORD; I called out to my God. From his temple he heard my voice; my cry came to his ears.

도움말.
뿔(3절). 짐승의 뿔은 힘과 권능을 상징하는데, 여기서는 성전 제단에 있는 뿔도 상징한다.
창수(5절) 히브리어 ‘나할’로 급류를 의미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다윗에게 어떤 분이셨는가(2-4절)?
⬇ 아래로 인간. 다윗이 하나님을 경험했을 때는 어떤 때였는가(5-6절)?
? 물어봐. 다윗이 환난 중에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4, 7절)?
! 느껴봐. 나는 환난 중에도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부르짖는가?
➡ 옆으로 실천해. 다윗이 경험했던 하나님을 나도 풍성하게 경험하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하겠는가?

Meditation. 삶의 중심을 붙들어 주는 힘, 기도
다윗의 삶에도 참 모진 바람과 풍랑이 있었다. 그럼에도 난파되지 않았고 뒤집히지도 않았다. 그의 인생 밑바닥에 중심추 역할을 하는 든든한 용골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용골은 ‘기도’였다. 다윗의 기도에는 인생의 밑바닥을 지나가며 경험한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다양하게 표현된다. 반석, 요새, 나를 건지시는 자, 방패, 구원의 뿔, 높은 망대, 피난처, 구원자 등등. 이 앞에는 하나같이 ‘나의’라는 소유대명사가 붙어있다. 다윗은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이 자기에게 일어난 것을 감격스럽게 고백하고 있다. 물론 많은 어려움이 있었노라 고백한다. 폭력, 사망, 불의의 파도, 그리고 지옥의 밧줄 즉 올무가 자신을 수시로 사로잡는 것 같았다. 그러나 환난중에도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은 기도가 그의 생의 든든한 중심추가 되어 주었다.
하나님은 내게 어떤 분이신가? 나는 환난 중에도 전심으로 하나님께 부르짖는가, 아니면 염려와 고민만 하진 않는가? 기도가 내 삶의 중심을 지켜주는 균형추 역할을 하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11-24. QT큐티체조. 사무엘하 21장.

간단설명. 다윗을 도와 승리한 장수들의 활약을 소개한다.

성경본문. 사무엘하 21:15-22
한글본문.
15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16거인족의 아들 중에 무게가 삼백 세겔 되는 놋 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17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들을 쳐죽이니 그 때에 다윗의 추종자들이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18그 후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는 거인족의 아들 중의 삽을 쳐죽였고 19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은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 채 같았더라 20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 네 개가 있는데 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21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22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영어본문.
15.Once again there was a battle between the Philistines and Israel. David went down with his men to fight against the Philistines, and he became exhausted. 16.And Ishbi-Benob, one of the descendants of Rapha, whose bronze spearhead weighed three hundred shekels and who was armed with a new sword , said he would kill David. 17.But Abishai son of Zeruiah came to David’s rescue; he struck the Philistine down and killed him. Then David’s men swore to him, saying, “Never again will you go out with us to battle, so that the lamp of Israel will not be extinguished.” 18.In the course of time, there was another battle with the Philistines, at Gob. At that time Sibbecai the Hushathite killed Saph, one of the descendants of Rapha. 19.In another battle with the Philistines at Gob, Elhanan son of Jaare-Oregim the Bethlehemite killed Goliath the Gittite, who had a spear with a shaft like a weaver’s rod. 20.In still another battle, which took place at Gath, there was a huge man with six fingers on each hand and six toes on each foot–twenty-four in all. He also was descended from Rapha. 21.When he taunted Israel, Jonathan son of Shimeah, David’s brother, killed him. 22.These four were descendants of Rapha in Gath, and they fell at the hands of David and his men.

도움말.
삼백 세겔(16절). 3.5kg 정도 되는 무게다.
새 칼(16절). 철로 만든 무쇠칼을 의미한다.
이스라엘의 등불(17절). 성막의 등불을 빗댄 표현으로, 성막이나 성전에는 등불이 계속해서 켜져 있어야 했다. 이스라엘 가운데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와 소망을 상징한다.
베틀 채(19절). 베 짜는 틀의 굵은 가로막대를 말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다윗에게 붙여주신 뛰어난 장수 네 사람은 누구인가(17, 18, 19, 21절)?
⬇ 아래로 인간. 부하들이 다윗이 전장에 나가는 것을 말린 이유는 무엇일까(17절)?
? 물어봐. 이스라엘을 끊임없이 위협했던 블레셋 장수 네 사람은 누구인가(16, 18, 19, 20절)?
! 느껴봐. 내게는 함께 위기를 헤쳐 나갈 동역자가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좋은 동역자들을 내 곁에 계속해서 머무르게 하기 위해선 내 편에서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Meditation. 동역자를 붙여 주소서
다윗이 통치하는 동안 블레셋은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위협했다. 그가 기름부음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후부터(5:17) 계속해서 쳐들어왔다. 다윗은 늘 싸울 수 있는 영적 준비와 체력을 비축해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골리앗과 같은 이스비브놉이 삼백 세겔이나 되는 놋 창을 들고 무쇠칼을 차고서 다윗을 위협한다. 다윗은 나이가 들었는지 쉽게 피곤하고 지쳤다. 이에 다윗을 따르던 부하들이 더 이상 전장에 나가지 말 것을 부탁한다. 다윗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으며 지키고 보호해야 할 책임을 느꼈기 때문이다. 다윗이 한 걸음 뒤로 물러서자, 장수들이 다윗만큼의 역량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골리앗과 같은 거인 장수들 즉 삽, 라흐미와 손발가락이 각각 여섯 개씩 있는 장수가 끊임없이 쳐들어와도 이들은 꿋꿋하게 막아냈다. 하나님은 신실하고 용맹한 왕에게 신실하고 용맹한 일꾼들을 붙여주셨다.
우리에게도 영적 싸움은 끊이지 않고 계속된다. 내게도 이렇게 함께 싸울 수 있는 동역자들이 필요하지 않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7-11-23. 사무엘하 21장. Thanksgiving Day!

간단설명. 3년간 계속된 기근으로 인해 다윗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원인이 사울이 기브온의 집안에 무고한 피를 흘렸기 때문임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성경본문. 사무엘하 21:1-14
한글본문.
1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2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그들은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그들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그들을 죽이고자 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그들에게 물으니라 3다윗이 그들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하니 4기브온 사람이 그에게 대답하되 사울과 그의 집과 우리 사이의 문제는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며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사람을 죽이는 문제도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하니라 왕이 이르되 너희가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 5그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6자손 일곱 사람을 우리에게 내주소서 여호와께서 택하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그들을 여호와 앞에서 목 매어 달겠나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내가 내주리라 하니라 7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이에 서로 여호와를 두고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왕이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끼고 8왕이 이에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자 곧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곧 므홀랏 사람 바르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의 다섯 아들을 붙잡아 9그들을 기브온 사람의 손에 넘기니 기브온 사람이 그들을 산 위에서 여호와 앞에 목 매어 달매 그들 일곱 사람이 동시에 죽으니 죽은 때는 곡식 베는 첫날 곧 보리를 베기 시작하는 때더라 10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바위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 11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가 행한 일이 다윗에게 알려지매 12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가져가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블레셋 사람들이 벧산 거리에 매단 것을 그들이 가만히 가져온 것이라 13다윗이 그 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령을 따라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

영어본문.
1.During the reign of David, there was a famine for three successive years; so David sought the face of the LORD. The LORD said, “It is on account of Saul and his blood-stained house; it is because he put the Gibeonites to death.” 2.The king summoned the Gibeonites and spoke to them. (Now the Gibeonites were not a part of Israel but were survivors of the Amorites; the Israelites had sworn to spare them, but Saul in his zeal for Israel and Judah had tried to annihilate them.) 3.David asked the Gibeonites, “What shall I do for you? How shall I make amends so that you will bless the LORD’s inheritance?” 4.The Gibeonites answered him, “We have no right to demand silver or gold from Saul or his family, nor do we have the right to put anyone in Israel to death.”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David asked. 5.They answered the king, “As for the man who destroyed us and plotted against us so that we have been decimated and have no place anywhere in Israel, 6.let seven of his male descendants be given to us to be killed and exposed before the LORD at Gibeah of Saul–the Lord ‘s chosen one.” So the king said, “I will give them to you.” 7.The king spared Mephibosheth son of Jonathan, the son of Saul, because of the oath before the LORD between David and Jonathan son of Saul. 8.But the king took Armoni and Mephibosheth, the two sons of Aiah’s daughter Rizpah, whom she had borne to Saul, together with the five sons of Saul’s daughter Merab, whom she had borne to Adriel son of Barzillai the Meholathite. 9.He handed them over to the Gibeonites, who killed and exposed them on a hill before the LORD. All seven of them fell together; they were put to death during the first days of the harvest, just as the barley harvest was beginning. 10.Rizpah daughter of Aiah took sackcloth and spread it out for herself on a rock. From the beginning of the harvest till the rain poured down from the heavens on the bodies, she did not let the birds of the air touch them by day or the wild animals by night. 11.When David was told what Aiah’s daughter Rizpah, Saul’s concubine, had done, 12.he went and took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from the citizens of Jabesh Gilead. (They had taken them secretly from the public square at Beth Shan, where the Philistines had hung them after they struck Saul down on Gilboa.) 13.David brought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from there, and the bones of those who had been killed and exposed were gathered up. 14.They buried the bones of Saul and his son Jonathan in the tomb of Saul’s father Kish, at Zela in Benjamin, and did everything the king commanded. After that, God answered prayer in behalf of the land.

도움말.
기브온(2절). 예루살렘 성전에서 북서쪽으로 약 9.5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여호수아 때 변장하고 들어와 이들과 평화조약을 체결했다(9:3-15).
아모리 사람(2절). 가나안 땅에 살던 민족들을 총칭해서 부르는 말이다.
곡식 베기 시작할 때(10절). 비가 내리지 않는 건기로 4월경을 말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3년 기근을 보내신 이유는 무엇인가(1절)?
⬇ 아래로 인간. 다윗은 기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8-9절)?
? 물어봐. 다윗이 므비보셋을 아낀 이유는 무엇일까(7절)?
! 느껴봐. 나는 미처 몰랐던 죄로 인해 기도가 막혔던 경험이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 앞에 막힘없는 깊은 사귐의 기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Meditation. 기도로 문제의 원인을 찾으라.
다윗의 평안한 통치 중에 3년 연속 기근이 찾아 들었다. 연속적인 기근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막힌 무엇인가가 있다는 사인이었다. 다윗은 간절히 기도하고 그 원인을 알아낸다. 이전에 여호수아 때 기브온 족속과 상호 방위조약을 체결했는데, 사울이 무고한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이었다(신 19:10, 13). 다윗은 기브온 사람들을 불러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묻고, 이들은 사울 집안의 자손 일곱 명을 달라고 요청해 사울이 흘린 피의 대가를 대신 갚게 한다(9절). 이후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의 뼈를 사울의 고향 셀라로 가져와 죽은 7명과 함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한다. 죄로 인해 막혔던 기근이 멈추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기도를 다시 들으시고 응답하셨다. 다윗은 기도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깨닫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었다.
나는 미처 몰랐던 죄로 인해 인생의 기근을 경험하고 있지는 않는가? 기도로 문제의 원인을 찾으라. 하나님 앞에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