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4:13~19.

간단설명. 깨달은 마음으로 전하는 말의 가치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4:13~19
한글성경.
13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지니 14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15그러면 어떻게 할까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 찬송하리라 16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영으로 축복할 때에 알지 못하는 처지에 있는 자가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고 네 감사에 어찌 아멘 하리요 17너는 감사를 잘하였으나 그러나 다른 사람은 덕 세움을 받지 못하리라 18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19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영어성경.
13For this reason anyone who speaks in a tongue should pray that he may interpret what he says. 14For if I pray in a tongue, my spirit prays, but my mind is unfruitful. 15So what shall I do? I will pray with my spirit, but I will also pray with my mind; I will sing with my spirit, but I will also sing with my mind. 16If you are praising God with your spirit, how can one who finds himself among those who do not understand say “Amen” to your thanksgiving, since he does not know what you are saying? 17You may be giving thanks well enough, but the other man is not edified. 18I thank God that I speak in tongues more than all of you. 19But in the church I would rather speak five intelligible words to instruct others than ten thousand words in a tongue.

도움말.
나의 영… 나의 마음(14절). 바울은 방언의 한계에 대해 말하면서 ‘영’과 ‘마음’을 구분하는데, ‘나의 영’이란 내면에서 하나님의 영과 소통하는 영역이며, ‘나의 마음’은 인식의 능력을 지닌 이성적 영역을 뜻함. 바울은 영적인 소통으로만 이뤄져 이성의 영역인 마음까지 전달되지 않는 기도는, 다른 사람의 변화와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지적함. 즉 마음으로 깨달을 수 있는 통역의 은사를 구하라고 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방언을 말하는 자가 무엇을 함께 구해야 한다고 말합니까?(13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통역 없는 방언보다 무엇이 더 낫다고 설명합니까?(19절)
? 물어봐. 바울은 왜 방언하는 사람에게 통역하기를 구해야 한다고 설명합니까?
! 느껴봐. 일만 마디의 방언보다 깨달은 마음으로 한 다섯 마디 말이 낫다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교회에서 다른 성도들과 함께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바울의 조언을 기준 삼아 변화돼야 할 기도의 자세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방언의 은사를 받을 때, 반드시 통역할 수 있도록 구하라고 권면합니다(13절). 방언의 영역은 하나님과 연결되는 영적인 영역으로, 방언의 뜻을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공동체 전체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방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영과 마음으로 기도하고 찬양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15절). 이 말은 영과 마음에 온전한 변화가 함께 일어나야 한다는 뜻입니다. 바울은 영과 마음의 변화를 받은 사람들이 공동체 안에서 일어날 때, 교회의 덕을 온전히 세우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방언을 사용한 일만 마디 기도보다, 깨달은 마음으로 성도들을 가르치기 위한 다섯 마디 말이 낫다고 설명합니다. 깨달은 마음으로 가르칠 때 성도에 대한 사랑이 드러나고, 성도 모두가 함께 그 마음을 나누고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깊이 있는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나눔으로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깊이 있는 개인 영성훈련을 통해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 성숙한 성도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17.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4:1~12.

간단설명.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힘쓰라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4:1~12
한글성경.
1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2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3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4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5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6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7혹 피리나 거문고와 같이 생명 없는 것이 소리를 낼 때에 그 음의 분별을 나타내지 아니하면 피리 부는 것인지 거문고 타는 것인지 어찌 알게 되리요 8만일 나팔이 분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를 준비하리요 9이와 같이 너희도 혀로써 알아 듣기 쉬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그 말하는 것을 어찌 알리요 이는 허공에다 말하는 것이라 10이같이 세상에 소리의 종류가 많으나 뜻 없는 소리는 없나니 11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외국인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외국인이 되리니 12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영어성경.
1Follow the way of love and eagerly desire spiritual gifts, especially the gift of prophecy. 2For anyone who speaks in a tongue does not speak to men but to God. Indeed, no one understands him; he utters mysteries with his spirit. 3But everyone who prophesies speaks to men for their strengthening, encouragement and comfort. 4He who speaks in a tongue edifies himself, but he who prophesies edifies the church. 5I would like every one of you to speak in tongues, but I would rather have you prophesy. He who prophesies is greater than one who speaks in tongues, unless he interprets, so that the church may be edified. 6Now, brothers, if I come to you and speak in tongues, what good will I be to you, unless I bring you some revelation or knowledge or prophecy or word of instruction? 7Even in the case of lifeless things that make sounds, such as the flute or harp, how will anyone know what tune is being played unless there is a distinction in the notes? 8Again, if the trumpet does not sound a clear call, who will get ready for battle? 9So it is with you. Unless you speak intelligible words with your tongue, how will anyone know what you are saying? You will just be speaking into the air. 10Undoubtedly there are all sorts of languages in the world, yet none of them is without meaning. 11If then I do not grasp the meaning of what someone is saying, I am a foreigner to the speaker, and he is a foreigner to me. 12So it is with you. Since you are eager to have spiritual gifts, try to excel in gifts that build up the church.

도움말.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1절). 바울은 교회의 유익을 위해 더욱 활발히 은사를 추구하고 사용해야 함을 강조함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2절). 방언의 경우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로 하고 있다고 설명함
방언을 말하는 자…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4절). 예언은 다른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는 은사인데 반해, 방언은 다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의 덕을 세우는 데는 유익하지만,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는 공헌하지 못한다고 설명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방언과 예언의 차이가 무엇이라고 설명합니까?(4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은사를 사용함에 있어서 무엇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합니까?(5, 12절)
? 물어봐. 바울은 왜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은사를 사용하라고 주장합니까?
! 느껴봐.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은사를 사용하라고 권하는 바울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공동체의 덕을 세우기보다 나의 덕을 세우려 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내가 실천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방언과 예언을 비교하면서, 교회 공동체 내의 은사 사용에 있어 사랑이 어떻게 작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당시 초대 교회에서는 방언과 예언이 대표적인 은사였는데, 바울은 교회를 위해 방언보다 예언이 낫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예언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알게 하는 은사입니다(6절). 예언의 경우에는 듣는 사람이 소리의 뜻을 이해할 수 있으나, 방언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11절). 그러므로 바울은 은사가 자신의 덕이 아닌,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사용돼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방언보다 예언을 더욱 사모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5절). 이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사용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나보다 교회에 덕을 세우고, 유익이 되는지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교회에 덕을 세우는 방향으로 은사를 사용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신 목적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내 유익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귀히 쓰임받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16.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3:1~13.

간단설명.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3:1~13
한글성경.
1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10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11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12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1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영어성경.
1If I speak in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but have not love, I am only a resounding gong or a clanging cymbal. 2If I have the gift of prophecy and can fathom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if I have a faith that can move mountains, but have not love, I am nothing. 3If I give all I possess to the poor and surrender my body to the flames, but have not love, I gain nothing. 4Love is patient, love is kind. It does not envy, it does not boast, it is not proud. 5It is not rude, it is not self-seeking, it is not easily angered, it keeps no record of wrongs. 6Love does not delight in evil but rejoices with the truth. 7It always protects, always trusts, always hopes, always perseveres. 8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9For we know in part and we prophesy in part, 10but when perfection comes, the imperfect disappears. 11When I was a child, I talked like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reasoned like a child. When I became a man, I put childish ways behind me. 12Now we see but a poor reflection as in a mirror; then we shall see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13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도움말.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1절). 당시 고린도교회 성도들 가운데 사랑 없이 방언의 은사를 자랑하면서 지냈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으로 보임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7절). 사랑의 속성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인간관계 안에서 타인에 대해 가장 좋게 믿고 좋은 것을 바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음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12절). 그리스도의 재림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모든 능력과 믿음, 구제와 헌신보다 우선하는 것이 무엇이라 말합니까?(2~3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사랑의 구체적인 속성과 모습을 어떻게 설명합니까?(4~7절)
? 물어봐. 바울은 왜 믿음, 소망, 사랑 중 사랑이 제일이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 모든 것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바울의 고백을 통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바울이 제시한 사랑의 모습 중에서 내가 실천하기에 어려운 부분은 무엇입니까? 고린도전서 13장의 사랑을 온전히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령의 은사를 온전히 사용하기 이전에 사랑이 먼저 필요함을 설명합니다. 사랑이 가진 속성은 이 땅의 능력과 지식과 믿음과는 비교할 수 없기에, 반드시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여기서 반드시 이해해야 할 부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이 결국에는 폐해질 것이라는 가르침입니다. 예언이나 방언, 지식은 폐할 수밖에 없습니다(8~10절). 이 땅의 은사들은 온전하지 않고 부분적이며, 어린아이의 수준처럼 한계가 있고, 거울을 보는 것같이 명확하지 않아서 영원히 지켜 갈 수 있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9~12절). 하지만 사랑은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 역사의 핵심으로, 구원받은 자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영생을 얻게 됐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처럼 사랑은 관계 안에서 실현되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이루신 사랑의 역사를 기억한다면, 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사랑의 가치를 온전히 깨닫고 이 땅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15.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2:27~31.

간단설명.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2:27~31
한글성경.
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영어성경.
27Now you are the body of Christ, and each one of you is a part of it. 28And in the church God has appointed first of all apostles, second prophets, third teachers, then workers of miracles, also those having gifts of healing, those able to help others, those with gifts of administration, and those speaking in different kinds of tongues. 29Are all apostles? Are all prophets? Are all teachers? Do all work miracles? 30Do all have gifts of healing? Do all speak in tongues? Do all interpret? 31But eagerly desire the greater gifts. And now I will show you the most excellent way.

도움말.
사도(28절). 선교나 교회를 세우는 역할을 감당하는 모든 자
다스리는 것(28절). 앞장서서 이끄는 리더십을 의미함
다 사도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29절). 모든 사람이 똑같은 은사를 가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의문문 형태로 씀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31절). 학자들은 31절을 12장 전체를 요약하고, 사랑의 장인 13장을 여는 구절로 이해함. 은사가 공동체 안에서 신령한 지위를 나타낸다는 주장도 있으나, 바울은 이 주장이 잘못됐으며 사랑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교회 안의 직분은 누가 세우는 것이라고 말합니까?(28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에게 무엇을 권면합니까?(31절)
? 물어봐. 바울은 왜 모든 성도가 같은 은사와 직분을 사모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말합니까?
! 느껴봐.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세우신 모든 은사와 직분에 차별이 없다는 사실을 통해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사용해 왔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따라, 맡기신 직분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도를 그리스도의 몸이자, 각 지체라고 말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교회를 섬기기 위해 은사대로 직분자를 세우셨다고 선언합니다(27~28절). 성도들이 받은 은사에는 서열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이미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됐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모두가 다 사도와 선지자, 교사일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몸의 부위별 기능이 다르듯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직분도 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고 설명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린도교회 성도들 간에는 다른 사람에게 더욱 주목받고, 신령한 것처럼 보이는 은사를 사모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바울은 이런 모습에 대해 지적하며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길을 보이겠다고 가르칩니다(31절). 모두가 다 같은 은사와 직분을 사모하는 것은 모두가 같은 몸의 같은 부위가 되겠다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를 소중히 여기며, 맡겨 주신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직분에는 경중이 없음을 기억하며, 항상 겸손하게 감당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14. QT큐티체조. 1 Corinthians 12:12~26.

간단설명. 한 몸 공동체, 서로 같이 돌보라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2:12~26
한글성경.
12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21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22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23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 그런즉 24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영어성경.
12The body is a unit, though it is made up of many parts; and though all its parts are many, they form one body. So it is with Christ. 13For we were all baptized by one Spirit into one body–whether Jews or Greeks, slave or free–and we were all given the one Spirit to drink. 14Now the body is not made up of one part but of many. 15If the foot should say, “Because I am not a hand, I do not belong to the body,” it would not for that reason cease to be part of the body. 16And if the ear should say, “Because I am not an eye, I do not belong to the body,” it would not for that reason cease to be part of the body. 17If the whole body were an eye, where would the sense of hearing be? If the whole body were an ear, where would the sense of smell be? 18But in fact God has arranged the parts in the body, every one of them, just as he wanted them to be. 19If they were all one part, where would the body be? 20As it is, there are many parts, but one body. 21The eye cannot say to the hand, “I don’t need you!” And the head cannot say to the feet, “I don’t need you!” 22On the contrary, those parts of the body that seem to be weaker are indispensable, 23and the parts that we think are less honorable we treat with special honor. And the parts that are unpresentable are treated with special modesty, 24while our presentable parts need no special treatment. But God has combined the members of the body and has given greater honor to the parts that lacked it, 25so that there should be no division in the body, but that its parts should have equal concern for each other. 26If one part suffers, every part suffers with it; if one part is honored, every part rejoices with it.

도움말.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12절).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은 교회도 사람의 몸과 마찬가지로 하나라는 의미
헬라인(13절). 일차적으로 헬라어와 그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 이차적으로 복음을 들어야 할 모든 이방인을 가리킴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성도들 간의 관계를 무엇에 비유합니까?(12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하나님께서 공동체 안의 지체들을 어떻게 돌보신다고 말합니까?(24~25절)
? 물어봐. 하나님께서는 왜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셔서 몸 된 공동체를 고르게 하십니까?
! 느껴봐. 모든 성도가 영광과 고통을 함께하는 한 몸이라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공동체의 다른 성도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습니까? 내가 속한 공동체 안에서 책임감을 갖고 돌봐야 할 사람은 누구이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섬기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도의 관계를 하나의 몸에 많은 지체가 있다는 비유로 설명합니다(12절). 혈통이나 사회적 신분에 관계없이 고린도교회 공동체가 한 몸을 이룰 수 있는 이유는, 그들이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성령을 모시고 사는 성도가 됐기 때문입니다(13절). 바울은 몸과 각 지체들 간의 상호 유기적 관계를 부각시키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몸의 각 부분을 배치하셨다고 설명합니다(18절).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몸을 고르게 하시기 위해, 부족한 지체에게 더 풍성한 명예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눈으로 보기에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는 지체라도, 몸의 꼭 필요한 부분으로 지으셨다는 의미입니다(24~25절). 그러므로 교회 공동체는 어떤 상황에서도 한 몸임을 기억하고, 서로 돌보며 살아야 합니다. 다른 지체의 영광과 고통이 곧 나의 영광과 고통이므로, 지체의 형편을 외면하면 안 됩니다(26절). 성도들끼리 항상 서로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한 몸 된 공동체로 서로 섬기면서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길 소망합니다. 성도는 주 안에서 한 몸 된 공동체임을 기억하며, 항상 서로를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12.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2:1~11.

간단설명.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은사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2:1~11
한글성경.
1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영어성경.
1Now about spiritual gifts, brothers, I do not want you to be ignorant. 2You know that when you were pagans, somehow or other you were influenced and led astray to mute idols. 3Therefore I tell you that no one who is speaking by the Spirit of God says, “Jesus be cursed,” and no one can say, “Jesus is Lord,” except by the Holy Spirit. 4There are different kinds of gifts, but the same Spirit. 5There are different kinds of service, but the same Lord. 6There are different kinds of working, but the same God works all of them in all men. 7Now to each one the manifestation of the Spirit is given for the common good. 8To one there is given through the Spirit the message of wisdom, to another the message of knowledge by means of the same Spirit, 9to another faith by the same Spirit, to another gifts of healing by that one Spirit, 10to another miraculous powers, to another prophecy, to another distinguishing between spirits, to another speaking in different kinds of tongues, and to still another the interpretation of tongues. 11All these are the work of one and the same Spirit, and he gives them to each one, just as he determines.

도움말.
예수를 저주할 자라(3절). 3절은 2절과 대조를 이루는 데, 다른 주를 따르는 것은 예수님을 저주하는 것과 같다는 의미
은사(4절). 헬라어로 ‘카리스마’이며,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풀어 주신 선물을 의미함
직분(5절). 헬라어로 ‘디아코니아’이며, 하나님께서 은혜의 선물로 맡기신 봉사를 의미함
사역(6절). 헬라어로 ‘에네르게마’이며, 유효한 능력으로 교회를 섬기는 것을 의미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영적 은사를 분별하는 기준이 무엇이라고 설명합니까?(3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7절)
? 물어봐. 바울은 왜 한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눠 주시는 것이라고 설명합니까?
! 느껴봐. 성령께서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다양한 은사를 주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와 현재 내가 맡은 직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직분을 따라, 공동체의 어떤 자리에서 섬김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울은 고린도교회가 문의한 문제들 가운데 성령의 은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당시 교회 내에는 이방 종교에서 신의 영감을 받았다고 하며, 회중을 어지럽히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이런 자들과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을 바르게 구분해야 하는데,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지’의 여부가 분별의 기준이 된다고 가르칩니다(3절). 누구든지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지 않으면, 그의 어떤 행위도 성령의 인도하심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바울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직분과 사역이라는 단어와 함께 사용합니다(4~6절).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속한 모든 자에게 은사를 주셨으며, 이는 교회를 유익하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입니다(7절). 그러므로 어떤 은사를 받았든지 간에 성령께서 주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은사를 영적 지위를 구분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성도가 같은 한 성령으로부터 은사를 받았음을 기억하고, 교회가 필요로 하는 자리에서 겸손히 섬길 수 있는 주님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성령께서 주신 은사대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위해 섬기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0-09-10. QT큐티체조.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1:27~34.

간단설명. 성만찬에 임하는 바른 태도

성경본문.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1:27~34
한글성경.
27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 29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31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32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33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34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영어성경.
27Therefore, whoever eats the bread or drinks the cup of the Lord in an unworthy manner will be guilty of sinning against the body and blood of the Lord. 28A man ought to examine himself before he eats of the bread and drinks of the cup. 29For anyone who eats and drinks without recognizing the body of the Lord eats and drinks judgment on himself. 30That is why many among you are weak and sick, and a number of you have fallen asleep. 31But if we judged ourselves, we would not come under judgment. 32When we are judged by the Lord, we are being disciplined so that we will not be condemned with the world. 33So then, my brothers, when you come together to eat, wait for each other. 34If anyone is hungry, he should eat at home, so that when you meet together it may not result in judgment. And when I come I will give further directions.

도움말.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27절). 죄를 저지른 자 또는 죄에 책임이 있는 자가 됨을 말함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29절). 분별하거나 구별하는 것은 영적 판단의 문제로, 성만찬에 참여하려면 하나님께서 어떤 경우에 심판하시는지에 대한 분별력이 있어야 함을 의미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33절). 성만찬에서 성도는 함께 모여 주를 기념하는 식사임을 기억하며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함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바울은 성만찬에 합당하지 않게 임하는 자에 대해 어떻게 말합니까?(27, 29절)
⬇ 아래로 인간. 바울은 성만찬에서 먹고 마실 때 어떻게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까?(28, 33절)
? 물어봐. 바울은 왜 주의 떡과 잔을 나눌 때 자신을 살피고 서로 기다리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성도의 교제를 나누기 위해, 서로를 섬기고 배려해야 한다는 사실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 나는 지금까지 어떤 태도나 자세로 성찬식에 임해 왔습니까? 성찬의 자리에 합당한 모습으로 참여하기 위해 내가 돌이켜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바울은 성만찬에 임할 때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전하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성만찬에 임하는 성도가 합당하지 않게 주의 떡과 잔을 먹고 마시는 것은 죄짓는 것이며,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27, 29절). 이처럼 바울은 성도가 성만찬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을 점검하는 일이 중요함을 알립니다(28절). 또한, 성만찬 음식을 먹을 때 가난한 자를 배려해 기다릴 것을 요청합니다(33절). 초대 교회 당시, 경제적으로 부유한 자들 가운데 가난한 자들을 배려하지 않고 음식을 먼저 먹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난한 자들은 먹을 음식이 없어 상처를 받는 경우가 더러 있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주님께서 베푸시는 성만찬을 행함에 있어서, 성도의 교제와 이웃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이처럼 성만찬에 임하는 성도는 죄의 본질과 심판의 두려움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주님께서 공동체 전체에 베풀어 주신 식탁교제에 임할 때는, 서로 섬기고 배려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성찬의 자리에서 오직 예수님을 묵상하며,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를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