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6:7-16.

2025-06-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6:7-16
한글성경.
7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의 수하에 복종하라 10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12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의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찌며 그가 모든 형제와 대항하여 살리라 하니라 13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 14이러므로 그 샘을 브엘라하로이라 불렀으며 그것은 가데스와 베렛 사이에 있더라 15하갈이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6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영어성경.
7The angel of the Lord found Hagar near a spring in the desert; it was the spring that is beside the road to Shur. 8And he said, “Hagar, slave of Sarai, where have you come from, and where are you going?” “I’m running away from my mistress Sarai,” she answered. 9Then the angel of the Lord told her, “Go back to your mistress and submit to her.” 10The angel added, “I will increase your descendants so much that they will be too numerous to count.” 11The angel of the Lord also said to her: “You are now pregnant and you will give birth to a son. You shall name him Ishmael, for the Lord has heard of your misery. 12He will be a wild donkey of a man; his hand will be against everyone and everyone’s hand against him, and he will live in hostility toward all his brothers.” 13She gave this name to the Lord who spoke to her: “You are the God who sees me,” for she said, “I have now seen the One who sees me.” 14That is why the well was called Beer Lahai Roi; it is still there, between Kadesh and Bered. 15So Hagar bore Abram a son, and Abram gave the name Ishmael to the son she had borne. 16Abram was eighty-six years old when Hagar bore him Ishmael.

도움말.
광야의 샘물… 샘 곁에서(7절)..하갈은 헤브론에서 멀리 남쪽으로 도망하여, 술 지역으로 가는 길인 가데스 샘에 있었다.
들나귀(12절)..들나귀처럼 정착하지 않고 떠도는 생활을 하게 될 것을 뜻한다.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13절)..문자적으로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브엘라해로이(14절)..하갈이 자신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을 만난 후 이를 영원히 기념하기 위해 샘물에 붙인 이름으로, ‘나를 살피시는 살아 계신 이의 우물’이라는 뜻이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의 사자는 하갈에게 어떤 명령을 합니까? (9절)
↓아래로 인간..하갈은 하나님의 사자를 만난 후 어떤 고백을 합니까? (13~14절)
? 물어봐..하나님은 왜 하갈에게 사래에게로 되돌아가라고 명령하십니까?
! 느껴봐..고통받는 자의 상황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믿고 다시 어려운 현실로 돌아가는 하갈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힘겨운 상황에서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의지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인내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래를 피해 광야로 도망친 하갈은 가데스 샘 근처에서 하나님의 사자를 만납니다(7절). 하나님의 사자는 하갈에게 주인인 사래에게 돌아가 복종하라고 명령합니다(8~9절). 그리고 하나님은 하갈의 아들에게 수많은 후손을 줄 것이라 약속하시며, ‘이스마엘’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십니다(10~11절). 하나님은 고통받는 하갈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그녀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신 것입니다. 비록 하갈은 자기 잘못으로 어려운 상황에 부닥쳤지만, 하나님은 그녀를 용서하시고 새로운 시작을 허락하십니다. 단, 하나님의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래에게 돌아가 순종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고통받는 자의 상황을 살피시며, 그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언제나 약속과 함께합니다. 어떤 어려움에 부닥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며 나아간다면, 하갈처럼 소망과 새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내게 꼭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신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합시다. 고통받는 내 상황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약속의 말씀을 힘써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6-04.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6:1-6.

2025-06-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응답을 인내하며 기다리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6:1-6
한글성경.
1사래 아브람의 아내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라 이름은 하갈이라 2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처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4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잉태하매 그가 자기의 잉태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5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잉태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6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영어성경.
1Now Sarai, Abram’s wife, had borne him no children But she had an Egyptian slave named Hagar 2so she said to Abram “The Lord has kept me from having children Go sleep with my slave; perhaps I can build a family through her” Abram agreed to what Sarai said 3So after Abram had been living in Canaan ten years, Sarai his wife took her Egyptian slave Hagar and gave her to her husband to be his wife 4He slept with Hagar, and she conceived When she knew she was pregnant, she began to despise her mistress 5Then Sarai said to Abram “You are responsible for the wrong I am suffering I put my slave in your arms, and now that she knows she is pregnant, she despises me May the Lord judge between you and me” 6“Your slave is in your hands,” Abram said “Do with her whatever you think best” Then Sarai mistreated Hagar; so she fled from her

도움말.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2절)..1절에서 아브람의 아내로 소개된 사래는, 2절부터 일을 도모하고 지시하며 후처리까지 결정하는 서사의 중심인물로 등장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2절)..‘허락하지 않으셨다’보다는 ‘막으셨다’는 표현이 더 적절합니다.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4절)..사래가 ‘하갈의 눈에 얕보였다’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사래는 아브람에게 무엇을 권합니까?
↓아래로 인간..임신한 여종 하갈은 여주인 사래를 어떻게 대합니까? (4절)
? 물어봐..사래는 왜 여종 하갈을 통해 아브람의 자녀를 얻으려 합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약속을 삶의 중심에 두지 않아 마음의 평안과 가정의 평화가 깨지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뜻을 알면서도 인간적인 방법을 사용해 어려움을 겪은 때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응답이 더딜 때, 말씀을 붙들고 끝까지 인내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아브람이 85세 되던 해, 사래는 하갈을 통해 아들을 낳자고 제안했고, 아브람은 이를 받아들였습니다(1~2절). 그러나 이들의 선택은 가정에 큰 불화를 초래했습니다. 하갈은 임신한 후 자신의 주인인 사래를 멸시하기 시작합니다(4절). 하갈의 교만에 분노한 사래는 아브람에게 하소연하지만, 아브람은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입니다(5~6절). 이처럼 아브람과 사래 부부는 하나님의 약속을 삶의 중심에 두지 못하고, 그 당시 다들 하던 방법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려 했기 때문에, 가정에 불신과 반목이라는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서로 존경하고 사랑해야 할 부부가 오히려 서로를 원망하며 책임을 미루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특히 가정의 리더인 아브람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책임지지 않으려는 판단에 의존한 결과, 가정의 평화가 깨어진 것은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만약 내가 아브람과 사래의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때와 응답을 기다리며 인내해야 합니다. 내 편한 생각과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며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하나님의 응답이 더디더라도 끝까지 말씀을 붙들고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6-03.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5:12-21

2025-06-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5:12-21
한글성경.
12해질 때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가운데 두려움과 큰 흑암이 그에게 임하였더니13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개기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14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15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16네 자손은 사 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17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18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19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20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21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영어성경.
12As the sun was setting, Abram fell into a deep sleep, and a thick and dreadful darkness came over him.13Then the Lord said to him, “Know for certain that for four hundred years your descendants will be strangers in a country not their own and that they will be enslaved and mistreated there.14But I will punish the nation they serve as slaves, and afterward they will come out with great possessions.15You, however, will go to your ancestors in peace and be buried at a good old age.16In the fourth generation your descendants will come back here, for the sin of the Amorites has not yet reached its full measure.”17When the sun had set and darkness had fallen, a smoking firepot with a blazing torch appeared and passed between the pieces.18On that day the Lord made a covenant with Abram and said, “To your descendants I give this land, from the Wadi of Egypt to the great river, the Euphrates—19the land of the Kenites, Kenizzites, Kadmonites,20Hittites, Perizzites, Rephaites,21Amorites, Canaanites, Girgashites and Jebusites.”

도움말.
네 자손은 사 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16절)..하나님께서는 땅을 약속하시되, 아브람의 생애를 넘어 그 후손이 살아갈 거시적 역사와 소유할 땅에 대해 언급하셨다.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않았기 때문이다(16절)..아브람의 후손과 그들이 차지할 땅은 단순한 ‘소유’의 문제가 아니라 ‘죄’와의 승부가 걸린 중요한 문제였다.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갔다(17절)..보통 고대 근동에서 언약을 체결할 때, 쪼갠 고기 사이로 두 당사자가 지나갔다. 그러나 하나님의 언약에서는 아브람이 제외되었고, 타는 횃불로 암시되는 하나님만이 지나가셨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은 깊은 잠에 빠진 아브람에게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 (12~14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은 아브람과의 언약을 확증하기 위해 어떤 일을 행하십니까? (17절)
? 물어봐..하나님은 왜 횃불의 모습으로 쪼갠 제물 사이를 지나가십니까?
! 느껴봐..스스로 나타나서 아브람과 맺은 언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묵묵히 인내하며 하나님의 일을 은혜 가운데 성취했던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며, 인내와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아브람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제물을 준비한 후, 해 질 무렵 깊은 잠에 빠집니다. 그때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나타나셨고, 그 순간, 아브람에게 큰 흑암과 두려움이 임합니다(12절).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그의 후손이 이방 땅에서 400년 동안 고난을 겪다가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람은 늙어 죽은 후 장사될 것이며(13~15절), 또한 하나님은 ‘타는 횃불’의 모습으로 쪼갠 제물 사이로 지나시며 그와의 언약을 확증하십니다(17절). 하나님의 약속은 훗날 출애굽 사건을 통해 성취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모든 것을 계획하시며, 때가 되면 반드시 약속을 이루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간은 인간의 시간과 다르게 흘러가기 때문인지,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 속에서도 현실에 인간은 종종 불안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며, 그분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당장은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반드시 약속의 때가 올 것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며, 인내와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6-02.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5:1-11.

2025-06-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방패와 상급 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5:1-11
한글성경.
1이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4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묻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8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9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10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영어성경.
1After thi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very great reward.” 2But Abram said, “Sovereign Lord, what can you give me since I remain childless and the one who will inherit my estate is Eliezer of Damascus?” 3And Abram said, “You have given me no children; so a servant in my household will be my heir.” 4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is man will not be your heir, but a son who is your own flesh and blood will be your heir.” 5He took him outside and said, “Look up at the sky and count the stars—if indeed you can count them.” Then he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 6Abram believed the Lord, and he credited it to him as righteousness. 7He also said to him, “I am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of Ur of the Chaldeans to give you this land to take possession of it.” 8But Abram said, “Sovereign Lord, how can I know that I will gain possession of it?” 9So the Lord said to him, “Bring me a heifer, a goat and a ram, each three years old, along with a dove and a young pigeon.” 10Abram brought all these to him, cut them in two and arranged the halves opposite each other; the birds, however, he did not cut in half. 11Then birds of prey came down on the carcasses, but Abram drove them away.

도움말.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1절)..하나님은 롯을 구출하는 전쟁을 마치고 상급을 거부한 아브람에게, 자신께서 친히 상급이 되어 주실 뿐 아니라 ‘방패’라는 이미지로 자신을 소개하시며 보복에 대해서도 안심시킵니다.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2절)..아브람 당시에는 집주인에게 아들이 없는 경우, 종이나 혈연관계가 아닌 자에게 땅을 물려주거나 그들을 법적으로 입양해 후계자로 세울 수 있었습니다.
내가 이 땅을… 무엇으로 알리이까(8절)..아브람은 후손을 얻기 힘든 자신의 현실이 하나님의 언약 아래 있다면, 하나님의 약속이 실현될 땅의 문제도 해결돼야 한다는 의문을 가집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자녀가 없던 아브람은 누구를 상속자로 생각합니까? (2절)
↓아래로 인간..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 (4절)
? 물어봐..아브람은 왜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다른 해결책을 찾습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아브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내 생각과 계획대로 행동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롯을 구출하고 돌아온 아브람은 아무런 상급을 바라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친히 그의 방패와 큰 상급이 되어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1절). 하지만 현실은 하나님의 약속과 다르게 흘러갑니다. 아브람은 나이가 들면서 자신이 자녀를 낳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커져 갔습니다. 이에 아브람은 자신의 종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삼고자 합니다(2절). 이는 합리적인 선택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의 몸에서 태어날 자녀를 통해 큰 민족을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시며, 그의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4~5절). 약속과 현실 사이의 간극은 아브람을 조급하게 했고, 그의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브람의 마음을 헤아리시고, 그에게 자녀뿐만 아니라 후손이 살 땅까지도 약속하십니다. 이는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반드시 이루어질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며, 이를 믿음으로 기다리는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됩시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으며, 오늘 하루도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31.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4:17-24.

2025-05-3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서 주신 승리와 축복에 화답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4:17-24
한글성경.
17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18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21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22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23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락이나 들메 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24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영어성경.
17After Abram returned from defeating Kedorlaomer and the kings allied with him, the king of Sodom came out to meet him in the Valley of Shaveh (that is, the King’s Valley). 18Then Melchizedek king of Salem brought out bread and wine. He was priest of God Most High, 19and he blessed Abram, saying “Blessed be Abram by God Most High, Creator of heaven and earth. 20And praise be to God Most High, who delivered your enemies into your hand.” Then Abram gave him a tenth of everything. 21The king of Sodom said to Abram, “Give me the people and keep the goods for yourself.” 22But Abram said to the king of Sodom, “With raised hand I have sworn an oath to the Lord, God Most High, Creator of heaven and earth, 23that I will accept nothing belonging to you, not even a thread or the strap of a sandal, so that you will never be able to say, ‘I made Abram rich.’ 24I will accept nothing but what my men have eaten and the share that belongs to the men who went with me—to Aner, Eshkol and Mamre. Let them have their share.”

도움말.
사웨 골짜기(17절)..예루살렘 동편에 있는 골짜기로, 훗날 ‘왕의 골짜기’로 알려진 장소입니다.
살렘 왕 멜기세덱(18절)..‘살렘’은 예루살렘의 단축형 단어로 보이며, 평화를 뜻하는 ‘샬롬’과 유사합니다. ‘멜기세덱’은 문자 그대로 ‘의로운 왕’이라는 뜻을 가집니다.
천지의 주재(19절)..멜기세덱은 하나님을 창조주 이상의 존재로 묘사하며, 온 만물의 주인이심을 드러냅니다.
십분의 일(20절)..아브람은 멜기세덱의 말을 확증하는 의미로, 진정한 왕의 몫으로 돌리는 십일조를 전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아브람은 전쟁 후 돌아오는 길에 누구를 만납니까?
↓아래로 인간..아브람은 전리품을 주겠다는 소돔 왕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합니까? (23절)
? 물어봐..아브람이 소돔 왕의 불의한 재물을 거절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전쟁 승리의 공로를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만 주인으로 모시기로 선택한 아브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남이 손해를 입어 어려울 때 내 유익을 위한 기회로 선택한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치열한 입시와 취업, 많은 경쟁에서 정당한 승리와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아브람은 예루살렘 근처 사웨 골짜기에서 두 사람을 만납니다. 먼저, 살렘의 왕이자 제사장인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축복합니다(17~19절). 이에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제사장인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칩니다(20절). 그 모습을 지켜보던 소돔 왕은 전리품으로 되찾아온 소돔의 재물을 아브람에게 선물하려 합니다. 그러나 아브람은 소돔 왕의 재물을 거절하며, 절대로 받지 않겠다고 맹세합니다(21~23절). 그는 소돔 왕의 어려운 처지를 빌미로 부유해지는 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길을 따르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아브람은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며 십일조를 드립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주의 자녀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찾으며,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중심의 삶을 굳건히 살아갈 때, 아브람처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축복을 온전히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방법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 중심의 삶을 선택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30.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4:1-16.

2025-05-3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주님을 믿고 적극적으로 믿음의 행보를 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4:1-16
한글성경.
1그때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2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3이들이 다 시딤 골짜기 곧 지금의 염해에 모였더라 4이들이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제십삼년에 배반한지라 5제십사년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이 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족속을, 함에서 수스 족속을, 사웨 기랴다임에서 엠 족속을 치고 6호리 족속을 그 산 세일에서 쳐서 광야 근방 엘바란까지 이르렀으며 7그들이 돌이켜 엔미스밧 곧 가데스에 이르러 아말렉 족속의 온 땅과 하사손다말에 사는 아모리 족속을 친지라 8소돔 왕과 고모라 왕과 아드마 왕과 스보임 왕과 벨라 곧 소알 왕이 나와 시딤 골짜기에서 그들과 전쟁을 하였으니 9곧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과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 네 왕이 그 다섯 왕과 맞서니라 10시딤 골짜기에는 역청 구덩이가 많은지라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이 도망할 때에 빠지고 그 남은 자는 산으로 도망하매 11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12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의 재물까지 빼앗아 갔더라 13한 사람이 도망하여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사람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자들이더라 14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16모든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영어성경.
1At the time when Amraphel was king of Shinar, Arioch king of Ellasar, Kedorlaomer king of Elam and Tidal king of Goyim, 2these kings went to war against Bera king of Sodom, Birsha king of Gomorrah, Shinab king of Admah, Shemeber king of Zeboyim, and the king of Bela (that is, Zoar). 3All these latter kings joined forces in the Valley of Siddim (that is, the Dead Sea Valley). 4For twelve years they had been subject to Kedorlaomer, but in the thirteenth year they rebelled. 5In the fourteenth year, Kedorlaomer and the kings allied with him went out and defeated the Rephaites in Ashteroth Karnaim, the Zuzites in Ham, the Emites in Shaveh Kiriathaim 6and the Horites in the hill country of Seir, as far as El Paran near the desert. 7Then they turned back and went to En Mishpat (that is, Kadesh), and they conquered the whole territory of the Amalekites, as well as the Amorites who were living in Hazezon Tamar. 8Then the king of Sodom, the king of Gomorrah, the king of Admah, the king of Zeboyim and the king of Bela (that is, Zoar) marched out and drew up their battle lines in the Valley of Siddim 9against Kedorlaomer king of Elam, Tidal king of Goyim, Amraphel king of Shinar and Arioch king of Ellasar—four kings against five. 10Now the Valley of Siddim was full of tar pits, and when the kings of Sodom and Gomorrah fled, some of the men fell into them and the rest fled to the hills. 11The four kings seized all the goods of Sodom and Gomorrah and all their food; then they went away. 12They also carried off Abram’s nephew Lot and his possessions, since he was living in Sodom. 13A man who had escaped came and reported this to Abram the Hebrew. Now Abram was living near the great trees of Mamre the Amorite, a brother of Eshkol and Aner, all of whom were allied with Abram. 14When Abram heard that his relative had been taken captive, he called out the 318 trained men born in his household and went in pursuit as far as Dan. 15During the night Abram divided his men to attack them and he routed them, pursuing them as far as Hobah, north of Damascus. 16He recovered all the goods and brought back his relative Lot and his possessions, together with the women and the other people.

도움말.
엘람(1절)..메소포타미아 남동부 지역으로 추정됩니다.
염해에 모였더라(3절)..사해 동쪽 연합군(시날, 엘라살, 엘람, 고임)과 사해 서쪽 연합군(소돔, 고모라, 아드마, 스보임, 소알)이 사해 근방에서 충돌하였다.
히브리(13절)..성경에서 처음 언급되었고, ‘건너오다’라는 의미의 어근을 바탕으로 ‘저쪽에서 건너온 사람’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그의 동맹군은 가나안 왕들과의 전쟁에서 어떻게 됩니까? (11~12절)
↓아래로 인간..조카 롯의 소식을 들은 아브람은 어떤 선택을 합니까? (14~16절)
? 물어봐..아브람은 왜 적은 수의 군사로 무모하게 전쟁에 임합니까?
! 느껴봐..하나님을 신뢰하며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해 전쟁에서 승리한 아브람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해 믿음의 선택을 주저했던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것이 없을지라도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믿음의 행보를 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그의 동맹 왕들은 12년 동안 가나안 지역의 다섯 왕을 지배했습니다(1~4절). 그러나 가나안 왕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그돌라오멜은 군대를 이끌고 진압에 나섭니다. 그는 소돔과 고모라를 포함한 여러 도시를 정복했고, 이 과정에서 소돔 왕과 함께 롯도 포로로 잡혀갑니다(5~11절). 소돔에서 도망쳐 나온 사람이 이 소식을 전하자, 아브람은 즉시 훈련된 가신 318명을 이끌고 롯을 구출하기 위해 추격에 나섭니다. 사실, 전쟁 경험이 없는 소수의 가신으로 도시 국가 연합군을 공격하는 것은 무모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을 신뢰하며 가족을 구하기 위해 믿음의 결단을 내립니다. 마침내 그는 적들을 물리치고 롯과 그의 재산, 그리고 다른 포로들을 모두 구출하는 데 성공합니다(12~16절). 아브람의 모습을 본받아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을 믿고 믿음의 행보를 선택할 때, 하나님이 베푸시는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눈앞의 상황이 어려울지라도, 오늘 내 삶 가운데 일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적극적으로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하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길을 담대하게 걷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29.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3:14-18.

2025-05-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약속을 붙잡고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3:14-18
한글성경.
14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셀 수 있으리라 17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었음이니라 18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숲으로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영어성경.
14The Lord said to Abram after Lot had parted from him, “Look around from where you are, to the north and south, to the east and west. 15All the land that you see I will give to you and your offspring forever. 16I will make your offspring like the dust of the earth, so that if anyone could count the dust, then your offspring could be counted. 17Go, walk through the length and breadth of the land, for I am giving it to you.” 18So Abram went to live near the great trees of Mamre at Hebron, where he pitched his tents. There he built an altar to the Lord.

도움말.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17절)..땅을 밟는 것은 아브람에게 땅의 소유권이 주어졌음을 확인하는 상징적인 의식입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무엇을 약속하셨습니까? (15, 17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의 약속을 들은 아브람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18절)
? 물어봐..아브람이 남쪽 헤브론으로 이동하여 제단을 쌓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땅도 없고 자녀도 없는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을 신뢰하며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아브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약속을 잊은 채 불확실한 현실만 바라보며 불평했던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기도 제목을 다시 붙잡고 믿음으로 걷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조카 롯이 비옥해 보이는 동쪽 땅으로 떠난 후, 아브람은 벧엘 땅에 홀로 남습니다(14절). 이때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그가 보는 땅과 두루 다니는 모든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15,17절). 이 약속은 과거 가나안 땅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아브람에게 주신 약속과 동일한 것입니다(창12:7). 아브람은 처음 약속을 받았던 장소로 돌아와 그 내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이후 그는 헤브론이 위치한 남쪽으로 이동해 제단을 쌓습니다(18절). 그러나 실제로 아브람이 눈을 들어 본 땅은 광야였습니다. 이처럼 아브람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믿음의 행보를 재개하고, 감사의 제사를 드립니다. 이제 그는 광야에서 약속을 붙들고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땅의 소유권을 아브람의 자손들에게 영원히 주시겠다는 약속을 수백 년 뒤에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십니다. 지금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아브람처럼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불확실한 삶의 광야에서 주님만을 신뢰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