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성경본문. 요한계시록 Revelation 22:16~21
한글성경.
16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8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19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영어성경.
17’I, Jesus, have sent my angel to give you this testimony for the churches.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Morning Star.’ 17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And let him who hears say, ‘Come!’ Whoever is thirsty, let him come; and whoever wishes, let him take the free gift of the water of life. 18I warn everyone who hears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If anyone adds anything to them, God will add to him the plagues described in this book. 19And if anyone takes words away from this book of prophecy, God will take away from him his share in the tree of life and in the holy city, which are described in this book. 20He who testifies to these things says, ‘Yes, I am coming soon.’ Amen. Come, Lord Jesus. 21The grace of the Lord Jesus be with God’s people. Amen.
도움말.
광명한 새벽별(16절)..예수님이 다윗 왕조의 계보를 잇는 메시아일 뿐 아니라, 구원의 소망을 비추는 새벽빛이십니다.
사 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예수님은 자신을 어떤 존재로 설명하십니까?(16절)
↓아래로 인간..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모든 사람에게 어떤 경고를 하십니까?(18~19절)
? 물어봐..예수님은 왜 계시록 마지막의 말씀에 대한 경고를 주십니까?
! 느껴봐..말씀을 내 기준에 맞추려는 태도를 경계하고, 말씀 그대로 순종해야 함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편의대로 해석하거나 순종하길 꺼린 때는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추가하거나 빼지 않고 있는 그대로 믿고 순종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앞 본문(계 22:1–15)이 생명수 강과 생명나무, 다시는 저주가 없음, 어린양의 보좌, 성 안의 복 있는 자와 성 밖의 자를 통해 완성된 새 창조의 삶과 두 갈래 길을 선명히 보여 주었다면, 오늘 본문(22:16–21)은 그 비전을 교회에게 보내는 최종 결론으로 묶어 실제 선택을 촉구하는데, 먼저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신 증언의 보증인으로 자신을 드러내시며 다윗의 뿌리와 자손, 광명한 새벽별로서 앞서 제시된 어린양의 왕권과 권위를 확정하시고(16절), 생명수의 이미지를 성령과 신부의 “오라”는 현재적 초청으로 바꾸어 누구든지 목마르고 원하는 자가 값없이 생명수를 받도록 부르며(17절), 이어 말씀의 예언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는 경고로 공동체의 경계를 세워 복음을 보존·전수할 책임을 강조하고(18–19절), “내가 속히 오리라”는 약속에 교회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로 응답하는 기도로 재림 신앙을 예배적 응답으로 마무리한 뒤(20절), 마지막으로 “주 예수의 은혜”라는 축도로 교회를 은혜 안에 세워 파송함으로(21절) 계시록 전체를 증언과 초청, 경고와 기도, 은혜의 축도로 닫아 ‘예배와 선택’의 자리로 이끕니다. 말씀대로 사는 삶이 고단하고 불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말씀을 온전히 믿고 순종할 때, 교회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온전한 순종이 주님의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는 길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있는 그대로 믿고 순종해 주님의 재림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