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3:1-13.

2025-05-2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믿음으로 선택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3:1-13
한글성경.
1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겝으로 올라가니 2아브람에게 육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3그가 네겝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전에 장막 쳤던 곳까지 이르니 4그가 처음으로 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5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6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라 7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8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9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11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영어성경.
1So Abram went up from Egypt to the Negev, with his wife and everything he had, and Lot went with him. 2Abram had become very wealthy in livestock and in silver and gold. 3From the Negev he went from place to place until he came to Bethel, to the place between Bethel and Ai where his tent had been earlier 4and where he had first built an altar. There Abram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5Now Lot, who was moving about with Abram, also had flocks and herds and tents. 6But the land could not support them while they stayed together, for their possessions were so great that they were not able to stay together. 7And quarreling arose between Abram’s herders and Lot’s. The Canaanites and Perizzites were also living in the land at that time. 8So Abram said to Lot, “Let’s not have any quarreling between you and me, or between your herders and mine, for we are close relatives. 9Is not the whole land before you? Let’s part company. If you go to the left, I’ll go to the right; if you go to the right, I’ll go to the left.” 10Lot looked around and saw that the whole plain of the Jordan toward Zoar was well watered, like the garden of the Lord, like the land of Egypt. (This was before the Lord destroyed Sodom and Gomorrah.) 11So Lot chose for himself the whole plain of the Jordan and set out toward the east. The two men parted company: 12Abram lived in the land of Canaan, while Lot lived among the cities of the plain and pitched his tents near Sodom. 13Now the people of Sodom were wicked and were sinning greatly against the Lord.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아브람은 벧엘로 다시 올라와 벧엘과 아이 사이에서 무엇을 행합니까? (3~4절)
↓아래로 인간..아브람과 롯 사이에 문제가 발생하자, 아브람은 롯에게 어떤 제안을 합니까? (8~9절)
? 물어봐..아브람은 왜 조카 롯에게 머물 땅을 먼저 선택하라고 양보합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눈에 좋게 보이는 땅을 롯에게 양보하는 아브람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 유익보다 하나님의 선택을 믿고 순종하여 기대 이상의 은혜를 경험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하나님의 뜻에 따라 믿음으로 선택하고, 다른 사람에게 먼저 양보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애굽에서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아브람은 가나안 땅으로 돌아와 벧엘에서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릅니다(1~4절). 벧엘은 그가 처음으로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던 곳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서 다시 새롭게 나아갈 것을 결단하는 것입니다. 이후 아브람과 롯의 재산이 너무 많아져 목초지가 부족해지자, 아브람의 목자와 롯의 목자 사이에 다툼이 일어납니다(5~7절). 아브람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거나 롯을 탓하지 않고, 오히려 롯에게 먼저 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양보합니다. 롯은 요단 지역을 둘러본 후,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한 것을 보고 그 땅을 선택합니다(8~11절). 당시 요단 지역은 매우 비옥하고 풍요로운 곳이었지만, 소돔과 고모라 같은 악한 도시들이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롯은 눈에 보이는 이익을 따라 죄 악화한 땅을 선택합니다. 반면, 아브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 땅에 머무릅니다. 아브람처럼 세상 이익과 유혹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믿음으로 선택하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겸손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의 선택을 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선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27.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2:10-20.

2025-05-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돌보심을 끝까지 신뢰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2:10-20
한글성경.
10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11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12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3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 14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이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15바로의 고관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서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이끌어 들인지라 16이에 바로가 그로 말미암아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낙타를 얻었더라 17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18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19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내가 그를 데려다가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20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와 함께 그의 아내와 그의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영어성경.
10Now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and Abram went down to Egypt to live there for a while because the famine was severe. 11As he was about to enter Egypt, he said to his wife Sarai, “I know what a beautiful woman you are. 12When the Egyptians see you, they will say, ‘This is his wife.’ Then they will kill me but will let you live. 13Say you are my sister, so that I will be treated well for your sake and my life will be spared because of you.” 14When Abram came to Egypt, the Egyptians saw that Sarai was a very beautiful woman. 15And when Pharaoh’s officials saw her, they praised her to Pharaoh, and she was taken into his palace. 16He treated Abram well for her sake, and Abram acquired sheep and cattle, male and female donkeys, male and female servants, and camels. 17But the Lord inflicted serious diseases on Pharaoh and his household because of Abram’s wife Sarai. 18So Pharaoh summoned Abram. “What have you done to me?” he said. “Why didn’t you tell me she was your wife? 19Why did you say, ‘She is my sister,’ so that I took her to be my wife? Now then, here is your wife. Take her and go!” 20Then Pharaoh gave orders about Abram to his men, and they sent him on his way, with his wife and everything he had.

도움말.
거류하려고(10절).. 이방인으로 머물다, 나그네살이를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바로의 궁으로(15절)..당시 애굽의 바로 왕은 수십, 수백 명의 후궁을 거느렸습니다. 사래가 궁으로 들어간 것은 바로가 그녀를 후궁 중 하나로 삼기 위함이었습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아브람은 머물던 땅에 기근이 들었을 때, 어디로 내려갔습니까? (10절)
↓아래로 인간..아브람은 애굽에 이르렀을 때, 사래에게 무엇을 부탁했습니까? (12~13절)
? 물어봐..아브람이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간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뜻을 좇아 믿음의 길을 떠났지만, 문제에 봉착하자 자기 판단과 술수를 따른 아브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최근 내 욕심과 염려 때문에 어려움을 만난 때가 있습니까? 신실하게 언약을 지키시는 주님의 돌보심을 끝까지 신뢰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자, 아브람은 애굽으로 내려갑니다(10절). 그는 애굽 사람들이 아내 사래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신을 해치며 아내를 빼앗을까 두려워, 사래를 누이라고 속입니다(11~13절). 애굽왕 바로는 아브람의 누이라는 사래를 데려가 후궁으로 삼았지만, 하나님은 바로와 그의 나라에 큰 재앙을 내리십니다. 바로는 아브람을 불러 그의 기만을 책망하며, 아브람과 사래를 애굽에서 쫓아냅니다(15~20절).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내려간 아브람의 가장 큰 실수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고, 약속의 땅을 떠난 것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묻지 않고 세상 이치와 자신의 판단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이는 결국 그가 하나님의 돌보심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흔들렸음을 의미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아브람의 잘못된 선택 속에서도 사래를 지켜 주시고 아브람을 애굽에서 구출하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인간의 이기적인 실수 속에서도 신실하게 언약을 이루어 가십니다. 오늘도 신실하신 주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실력을 키워갑시다. 수시로 바뀌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돌보심을 믿고, 모든 일에 앞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따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26.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2:1-9.

2025-05-2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을 따라 믿음의 모험을 시작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2:1-9
한글성경.
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4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6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7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제단을 쌓고 8거기서 벧엘 동쪽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쪽은 벧엘이요 동쪽은 아이라 그가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9점점 남방으로 옮겨갔더라

영어성경.
1The Lord had said to Abram, “Go from your country, your people and your father’s household to the land I will show you. 2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I will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will be a blessing. 3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whoever curses you I will curse; and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4So Abram wen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ran. 5He took his wife Sarai, his nephew Lot, all the possessions they had accumulated and the people they had acquired in Harran, and they set out for the land of Canaan, and they arrived there. 6Abram traveled through the land as far as the site of the great tree of Moreh at Shechem. At that time the Canaanites were in the land. 7The Lord appeared to Abram and said, “To your offspring I will give this land.” So he built an altar there to the Lord, who had appeared to him. 8From there he went on toward the hills east of Bethel and pitched his tent, with Bethel on the west and Ai on the east. There he built an altar to the Lord and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9Then Abram set out and continued toward the Negev.

도움말.
보여 줄 땅으로(1절)..‘미래완료형’으로, 아직 구체적으로 보이지 않지만, 앞으로 분명히 드러날 땅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따라갔고(4절)..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았으며,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순종하였습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어떤 명령을 하십니까? (1절)
↓아래로 인간..아브람은 하나님의 명령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4절)
? 물어봐..아브람은 왜 익숙한 고향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까?
! 느껴봐..보이는 증거도 없고 미래가 불확실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담대히 가나안 땅으로 간 아브람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떠나야 할 욕심과 이생의 자랑은 무엇입니까? 정체되고 안주하는 자리를 떠나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자리로 담대히 나아가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그의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하나님이 보여 주실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1절). 또한, 아브람에게 큰 민족을 이루게 하고, 복을 주어 그의 이름을 창대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더 나아가, 아브람을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고,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를 내리시며, 땅의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복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2~3절).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75세의 나이에 아내 사래와 조카 롯, 그리고 모든 소유를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떠났습니다(4~5절). 성경은 그가 불확실한 미래에도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다”고 기록합니다. 그는 눈앞의 환경이나 유리한 조건에 따라 움직인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낯선 땅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이처럼 믿음의 길을 걷는다는 것은 매 순간 마주하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 순종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삶도 매 순간 크고 작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지만,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그 말씀대로 순종할 때 은혜를 경험하고 성장합니다. 삶에 크고 작은 결정 앞에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주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매 순간 마주하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24.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1:10-32.

2025-05-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의심의 불신앙을 버리고 믿음으로 나아가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1:10-32
한글성경.
10셈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셈은 백 세 곧 홍수 후 이 년에 아르박삿을 낳았고 11아르박삿을 낳은 후에 오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2아르박삿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13셀라를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셀라는 삼십 세에 에벨을 낳았고 15에벨을 낳은 후에 사백삼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6에벨은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았고 17벨렉을 낳은 후에 사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8벨렉은 삼십 세에 르우를 낳았고 19르우를 낳은 후에 이백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르우는 삼십이 세에 스룩을 낳았고 21스룩을 낳은 후에 이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2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고 23나홀을 낳은 후에 이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4나홀은 이십구 세에 데라를 낳았고 25데라를 낳은 후에 백십구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6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27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고 하란은 롯을 낳았으며 28하란은 그의 아버지 데라보다 먼저 고향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죽었더라 29아브람과 나홀은 장가들었으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며 나홀의 아내 이름은 밀가니 하란의 딸이요 하란은 밀가의 아버지이며 또 이스가의 아버지더라 30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 31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하란의 아들인 그의 손자 롯과 그의 며느리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하더니 하란에 이르러 거기 거류하였으며 32데라는 이백오 세를 살고 하란에서 죽었더라

영어성경.
10This is the account of Shem’s family line. Two years after the flood, when Shem was 100 years old, he became the father of Arphaxad. 11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Arphaxad, Shem lived 5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12When Arphaxad had lived 35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Shelah. 13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Shelah, Arphaxad lived 403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14When Shelah had lived 30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Eber. 15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Eber, Shelah lived 403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16When Eber had lived 34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Peleg. 17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Peleg, Eber lived 43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18When Peleg had lived 30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Reu. 19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Reu, Peleg lived 209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20When Reu had lived 32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Serug. 21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Serug, Reu lived 207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22When Serug had lived 30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Nahor. 23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Nahor, Serug lived 2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24When Nahor had lived 29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Terah. 25And 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Terah, Nahor lived 119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26After Terah had lived 70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Abram, Nahor and Haran. 27This is the account of Terah’s family line. Terah became the father of Abram, Nahor and Haran. And Haran became the father of Lot. 28While his father Terah was still alive, Haran died in Ur of the Chaldeans, in the land of his birth. 29Abram and Nahor both married. The name of Abram’s wife was Sarai, and the name of Nahor’s wife was Milkah; she was the daughter of Haran, the father of both Milkah and Iskah. 30Now Sarai was childless because she was not able to conceive. 31Terah took his son Abram, his grandson Lot son of Haran, and his daughter-in-law Sarai, the wife of his son Abram, and together they set out from Ur of the Chaldeans to go to Canaan. But when they came to Harran, they settled there. 32Terah lived 205 years, and he died in Harran.

도움말.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30절)..그녀의 불임에 대한 기록은 ‘언약의 씨’인 이삭의 출생이 오직 하나님의 개입으로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데라가 낳은 세 아들은 누구입니까? (27절)
↓아래로 인간..데라는 가나안 땅을 향하던 중, 가족과 함께 어디에 거류합니까? (31~32절)
? 물어봐..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했던 데라가 하란에 거류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안전이 보장되지 않아 가나안을 향한 믿음의 여정을 중단하고, 하란에서 죽음을 맞이한 데라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믿음으로 시작했지만, 하나님의 인도를 끝까지 신뢰하지 못해 도중에 포기한 경험은 언제입니까?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고 끝까지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갈대아 우르는 티그리스강과 유브라테스강 사이의 남쪽에 위치한 비옥한 지역으로, 당대 가장 부유한 도시 국가 중 하나로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모이고 혼합되었습니다. 다양한 가치관이 있겠지만 이렇게 풍요로운 곳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떠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선택이었습니다. 본문에서는 데라가 그의 가족을 데리고 갈대아 우르를 떠난 것처럼 언급되지만, 가족의 위치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아브람이 주도하여 떠난 것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26절). 그러나 데라는 가나안 땅을 향하던 중, 고향 땅인 메소포타미아 북쪽에 있는 하란에 머무릅니다(31절). 당시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데라는 하나님을 향한 신뢰보다 하란에 머무는 것을 선택했고, 결국, 하란에 머물다 죽습니다(32절). 혹시 나도 갈대아 우르와 같은 세상에 혹은 믿음의 여정 중에 멈춰 머물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시다. 불신앙을 경계하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을 향해 담대히 믿음의 여정을 걸어갑시다. 의심과 불안이라는 불신앙을 극복하고 믿음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2-23.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1:1-9.

2025-02-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교만을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1:1-9
한글성경.
1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2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3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6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7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며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음이더라

영어성경.
1Now the whole world had one language and a common speech. 2As people moved eastward, they found a plain in Shinar and settled there. 3They said to each other, “Come, let’s make bricks and bake them thoroughly.” They used brick instead of stone, and tar for mortar. 4Then they said, “Come, let us build ourselves a city, with a tower that reaches to the heavens, so that we may make a name for ourselves; otherwise we will be scattered over the face of the whole earth.” 5But the Lord came down to see the city and the tower the people were building. 6The Lord said, “If as one people speaking the same language they have begun to do this, then nothing they plan to do will be impossible for them. 7Come, let us go down and confuse their language so they will not understand each other.” 8So the Lord scattered them from there over all the earth, and they stopped building the city. 9That is why it was called Babel—because there the Lord confused the language of the whole world. From there the Lord scattered them over the face of the whole earth.

도움말.
그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한다는 표현(4절)..인위적으로 매우 높은 구조물을 쌓는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이는 끝이 보이지 않는 교만한 마음을 나타내며, 하늘은 하나님, 곧 하나님의 보좌와 권위를 뜻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사람들은 시날 평지에 모여 무엇을 건설합니까?(4)
↓아래로 인간..하나님은 성읍과 탑을 건설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십니까?(7~8)
? 물어봐..하나님이 성읍과 탑을 건설하지 못하게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고 사람들을 흩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하나님이 사람들의 교만함을 보시고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며 그들의 계획을 중단시키시는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내 노력과 계획으로 바벨탑을 쌓으려 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내 영광을 위한 바벨탑 쌓기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바벨탑 건설을 공모하기 전까지 인류는 하나의 언어를 사용했습니다(1절). 그러나 인간은 자기 이름을 드러내고 온 땅에 흩어지는 것을 피하고자 공모하며 교만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대한 공개적인 반역이며, 헛된 안전을 추구하는 어리석은 행위였습니다. 대홍수 이후, 하나님의 뜻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것이었으며(창9:1), 또한 무지개 언약을 통해 다시는 홍수로 땅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창9:10,12). 그러나 사람들은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에 반하여 ‘흩어짐을 피하자’고 대항했고, ‘홍수로 멸하지 않으리라’는 약속을 믿지 못한 채 홍수를 대비하여 높은 탑을 쌓았습니다(3~4절). 하나님은 그들이 하나의 언어를 사용했기에, 이 일을 공모했다고 판단하고,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지면에 흩어지게 하셨습니다(7~9절).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자신의 욕망대로 하려는 것은 자신을 스스로 신처럼 여기는 교만이며, 죄악입니다. 성도는 오직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순종하며,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순종하며, 그분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내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22.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10:1-32.

2025-05-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섭리 속에 믿음의 족보를 소망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10:1-32
한글성경.
1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2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3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4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다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5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으로 나뉘어 각기 언어와 종족과 나라대로 해안의 여러 땅에 머물렀더라 6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9그가 여호와 앞에서 용감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같이 용감한 사냥꾼이라 하더라 10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에 레센을 건설하였으니 이는 큰 성이라 13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두림을 낳았더라 가슬루힘에게서 블레셋이 나왔더라 15가나안은 맏아들 시돈과 헷을 낳고 16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히위 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8아르왓 족속과 스말 족속과 하맛 족속을 낳았더니 그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나아갔으며 19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21셈은 에벨의 온 자손의 조상이며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요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은 벨렉이라 그의 때에 세상이 나뉘었으며 그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주지는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31이들은 그 족보와 언어와 지방과 나라대로 한 셈의 자손이었더라 32이들은 그 족속과 나라대로 노아의 아들들의 가족이라 홍수 후에 이들로부터 여러 나라 백성이 나뉘었더라

영어성경.
1This is the account of Shem Ham and Japheth Noah’s sons who themselves had sons after the flood 2The sons of Japheth Gomer Magog Madai Javan Tubal Meshek and Tiras 3The sons of Gomer Ashkenaz Riphath and Togarmah 4The sons of Javan Elishah Tarshish the Kittites and the Rodanites 5From these the maritime peoples spread out into their territories by their clans within their nations each with its own language 6The sons of Ham Cush Egypt Put and Canaan 7The sons of Cush Seba Havilah Sabtah Raamah and Sabteka The sons of Raamah Sheba and Dedan 8Cush was the father of Nimrod who became a mighty warrior on the earth 9He was a mighty hunter before the Lord that is why it is said Like Nimrod a mighty hunter before the Lord 10The first centers of his kingdom were Babylon Uruk Akkad and Kalneh in Shinar 11From that land he went to Assyria where he built Nineveh Rehoboth Ir Calah 12and Resen which is between Nineveh and Calah which is the great city 13Egypt was the father of the Ludites Anamites Lehabites Naphtuhites 14Pathrusites Kasluhites from whom the Philistines came and Caphtorites 15Canaan was the father of Sidon his firstborn and of the Hittites 16Jebusites Amorites Girgashites 17Hivites Arkites Sinites 18Arvadites Zemarites and Hamathites Later the Canaanite clans scattered 19and the borders of Canaan reached from Sidon toward Gerar as far as Gaza and then toward Sodom Gomorrah Admah and Zeboyim as far as Lasha 20These are the sons of Ham by their clans and languages in their territories and nations 21Sons were also born to Shem whose older brother was Japheth Shem was the ancestor of all the sons of Eber 22The sons of Shem Elam Ashur Arphaxad Lud and Aram 23The sons of Aram Uz Hul Gether and Meshek 24Arphaxad was the father of Shelah and Shelah the father of Eber 25Two sons were born to Eber One was named Peleg because in his time the earth was divided his brother was named Joktan 26Joktan was the father of Almodad Sheleph Hazarmaveth Jerah 27Hadoram Uzal Diklah 28Obal Abimael Sheba 29Ophir Havilah and Jobab All these were sons of Joktan 30The region where they lived stretched from Mesha toward Sephar in the eastern hill country 31These are the sons of Shem by their clans and languages in their territories and nations 32These are the clans of Noah’s sons according to their lines of descent within their nations From these the nations spread out over the earth after the flood

도움말.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1절)..노아의 후손을 통해 인류는 하나님의 축복대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게 되었습니다.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6절)..구스와 미스라임은 이들은 애굽 지역을 뜻합니다. 함의 후예들은 대부분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민족이 되었고, 바벨탑을 세운 바벨 (10절),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 (11절), 그리고 이스라엘과 많은 전쟁을 치른 블레셋 (14절)이 모두 함의 후예에 해당합니다.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이요(21절)..‘에벨’이라는 말은 ‘강 저 건너편, 건넌 자’라는 뜻으로, 이는 ‘히브리’라는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 히브리인들은 그의 조상이 유브라데강 저편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족보를 이루는 노아의 세 아들은 누구입니까? (1절)
↓아래로 인간..에벨 자손의 조상이자, 야벳의 형은 누구입니까? (21절)
? 물어봐..홍수 이후 노아의 세 아들의 족보를 소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라는 축복의 말씀이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족보를 통해 성취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 삶과 자녀, 가정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 아래 있음을 확신할 때는 언제입니까? 누구나 보기에 화려한 족보를 써 내려가겠다는 욕심보다 믿음의 족보를 소망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성경에 기록된 족보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가 전개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을 알려 주는 이정표와 같습니다. 족보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노아의 세 아들, 야벳(15절), 함(620절), 셈(21~32절)의 족보는 홍수 이후 하나님의 축복이 인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실현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9:1)고 하신 약속이 셈의 족보를 통해 생생하게 드러납니다. 또한 하나님은 노아와 셈의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함과 야벳, 나아가 모든 인류의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보여 주십니다. 셈의 후손을 통해 아브라함이 등장하고, 궁극적으로 약속된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혈통을 따라오신다는 사실은, 모든 역사 뒤에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내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가 있음을 믿으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가 내 삶을 이끌어 가심을 믿고, 오늘도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21.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9:18-29.

2025-05-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십자가 사랑으로 허물을 덮어주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9:18-29
한글성경.
18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19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20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21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23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26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28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 년을 살았고 29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

영어성경.
18The sons of Noah who came out of the ark were Shem, Ham and Japheth. (Ham was the father of Canaan.) 19These were the three sons of Noah, and from them came the people who were scattered over the whole earth. 20Noah, a man of the soil, proceeded to plant a vineyard. 21When he drank some of its wine, he became drunk and lay uncovered inside his tent. 22Ham, the father of Canaan, saw his father naked and told his two brothers outside. 23But Shem and Japheth took a garment and laid it across their shoulders; then they walked in backward and covered their father’s naked body. Their faces were turned the other way so that they would not see their father naked. 24When Noah awoke from his wine and found out what his youngest son had done to him, 25he said, “Cursed be Canaan! The lowest of slaves will he be to his brothers.” 26He also said, “Praise be to the Lord, the God of Shem! May Canaan be the slave of Shem. 27May God extend Japheth’s territory; may Japheth live in the tents of Shem, and may Canaan be the slave of Japheth.” 28After the flood Noah lived 350 years. 29Noah lived a total of 950 years, and then he died.

도움말.
벌거벗은지라(21절)..스스로 벌거벗은 행동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노아가 포도주의 열기로 스스로 옷을 벗었다는 뜻입니다.
옷(23절)..밤에 담요로도 사용되는 겉옷을 말합니다.
거하게 하시고(27절)..하나님이 셈의 장막에 거하신다는 뜻입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노아의 실수를 보고 세 아들은 각각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22~23절)
↓아래로 인간..노아는 세 아들에 대해 어떤 예언을 했습니까? (25~27절)
? 물어봐..함이 아버지인 노아로부터 저주를 받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아버지의 허물을 드러내 부끄러움을 사고 저주받은 함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다른 사람의 잘못과 허물, 실수를 보고 덮어주지 못하고 일일이 들추고 따졌던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의 사랑으로 다른 이의 실수와 허물을 용서하고 덮어주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노아는 홍수가 끝난 후 포도나무를 가꾸는 농부가 됩니다(20절). 어느 날, 포도주에 취해 장막 안에서 벌거벗고 누운 노아를 본 함은 이를 형제들에게 알렸지만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21~22절). 그가 형제들에게 이 소식을 전한 목적은 아버지를 부끄럽게 하고 조롱하는 데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셈과 야벳은 옷을 가져다가 뒷걸음쳐 들어가서 노아의 하체를 덮어 주며 아버지의 수치를 가려 줍니다(23절). 가족의 가장으로서 노아의 명예와 권위를 잃지 않게 해 준 것입니다. 술에서 깨어난 노아는 자신의 수치를 가려 준 셈과 야벳의 자손을 축복하고, 자신의 수치를 알린 함의 아들인 가나안을 저주합니다(25~27절). 나는 다른 사람의 실수나 허물을 볼 때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의 자녀는 다른 사람의 허물과 수치를 드러내고 부끄럽게 하는 일에 앞장서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이 십자가의 사랑으로 내 허물을 덮어 주셨습니다. 주님을 본받아 이웃의 상처를 보듬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허물을 덮어 주고 용서하는 제자가 됩시다. 다른 사람의 허물과 수치를 십자가 사랑으로 덮어주고 용서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