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0:25-37.

2024-03-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이웃이 돼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0:25-37
한글성경.
25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29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25On one occasion an expert in the law stood up to test Jesus. “Teacher,” he asked, “what must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26″What is written in the Law?” he replied. “How do you read it?” 27He answered: ”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and with all your mind’; 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28″You have answered correctly,” Jesus replied. “Do this and you will live.” 29But he wanted to justify himself, so he asked Jesus, “And who is my neighbor?” 30In reply Jesus said: “A man was going down from Jerusalem to Jericho, when he fell into the hands of robbers. They stripped him of his clothes, beat him and went away, leaving him half dead. 31A priest happened to be going down the same road, and when he saw the man, he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2So too, a Levite, when he came to the place and saw him, passed by on the other side. 33But a Samaritan, as he traveled, came where the man was; and when he saw him, he took pity on him. 34He went to him and bandaged his wounds, pouring on oil and wine. Then he put the man on his own donkey, took him to an inn and took care of him. 35The next day he took out two silver coins and gave them to the innkeeper. ‘Look after him,’ he said, ‘and when I return, I will reimburse you for any extra expense you may have.’ 36″Which of these three do you think was a neighbor to the man who fell into the hands of robbers?” 37The expert in the law replied, “The one who had mercy on him.” Jesus told him, “Go and do likewise.”

도움말.
여리고(30절). 예루살렘은 해발 762m의 고지대이며 여리고는 해발 250m의 저지대였음. 두 지역 간의 거리는 35km로 가파르고 강도가 자주 출몰할 정도로 위험했음.
사마리아 사람(33절). 북이스라엘은 멸망 후 앗수르의 통치 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민족이 섞여 살면서 혈통적, 신앙적으로 변질됨. 그 때문에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을 경멸함.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레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율법교사가 예수님께 질문하는 의도는 무엇입니까?(29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의 비유에 나온 세 사람 중 누가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입니까?(36-37절)
? 물어봐.율법교사는 왜 자신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잘못된 확신을 갖고 있습니까?
! 느껴봐.자신만의 기준으로 이웃을 한정해 차별적 사랑을 베풀면서도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착각한 율법교사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만의 편견과 기준으로 사랑과 섬김을 전하지 못했던 때가 있습니까? 내가 공감하는 이웃이 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한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질문합니다.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이미 내려놓고 예수님을 찾아온 것입니 다.예수님께서율법의 핵심에 대해 질문하실 때 율법교사는‘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라고 대답합니다신6:5;레19:18). 이에 예수님께서 그대로 행하라고 말씀하시자(28절), 율법교사는 자신의 의를 드러내기 위해 이웃이 누구인지 질문합니다. 당시 이방인들에 대한 유대인들의 태도로 미뤄 볼 때 이 율법교사가 생각하는 이웃은 같은 유대인 동포였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강도 만난 사람을 돌본 사마리아인이 참된 이웃 사랑의 모범이며, 죽어가는 사람을 못 본체한 제사장과 레위인이 바로 율법교사의 모습임을 우회적으로 드러내십니다. 진정한 이웃사랑은 나와 잘 통하는 부담없는 사람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힘든 사람들까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 선입견으로 이웃에서 제외시킨 이들은 없는지 돌아보며, 참되게 이웃을 사랑하는 제자가 됩시다. 주님이 베푸신 사랑으로 내가 사랑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공감하는 이웃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0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0:17-24.

2024-03-0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늘에 이름이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0:17-24
한글성경.
17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21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2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23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24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영어성경.
17The seventy-two returned with joy and said, “Lord, even the demons submit to us in your name.” 18He replied, “I saw Satan fall like lightning from heaven. 19I have given you authority to trample on snakes and scorpions and to overcome all the power of the enemy; nothing will harm you. 20However, do not rejoice that the spirits submit to you, but rejoice that your names are written in heaven.” 21At that time Jesus, full of joy through the Holy Spirit, said, “I praise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Yes, Father, for this was your good pleasure. 22″All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me by my Father. No one knows who the Son is except the Father, and no one knows who the Father is except the Son and those to whom the Son chooses to reveal him.” 23Then he turned to his disciples and said privately, “Blessed are the eyes that see what you see. 24For I tell you that many prophets and kings wanted to see what you see but did not see it, and to hear what you hear but did not hear it.”

도움말.
사탄이…내가 보았노라(18절). 사탄의 권위와 능력이 붕괴됐음을 암시함.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22절). 구원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주어짐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향해 어떤 일을 기뻐하라고 말씀하십니까?(20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어떤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까?(23-2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제자들에게 귀신을 내쫓은 일로 기뻐하지 말라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영원히 확정된 구원을 바라보며 기뻐하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구원의 감격 보다 다른 즐거움이 내 마음을 차지하고 있다면 무엇입니까? 일시적인 기쁨이 아닌 영원한 구원의 복을 즐거워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각 동네와 지역으로 흩어져 전도하던 칠십 인은 예수님의 이름이 가진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고 기뻐하며 돌아와 전도 보고를 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는 일을 행한 것입니다(참조 눅 10:9). 주님의 이름 앞에 귀신이 물러갔다는 것은, 강한 군대 앞에 적들이 물러나는 것처럼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사탄이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고 말씀하시며, 장차 온전히 이뤄질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선포하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제자들에게 귀신들을 쫓아낸 것 정도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도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고, 제자들의 앞길에는 수많은 영적 전투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눈앞의 일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얻은 영원한 구원의 복을 기뻐할 때 모든 싸움에서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구원의 감격이 내 삶을 이끌어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상황 가운데서 내게 소망을 주는 구원의 감격이 식지 않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0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0:1-16.

2024-03-0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복음 전할 때 채우심을 경험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0:1-16
한글성경.
1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3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4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5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6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7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8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9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10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11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12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3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4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5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16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After this the Lord appointed seventy-two others and sent them two by two ahead of him to every town and place where he was about to go. 2He told them,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workers are few. Ask the Lord of the harvest, therefore, to send out workers into his harvest field. 3Go! I am sending you out like lambs among wolves. 4Do not take a purse or bag or sandals; and do not greet anyone on the road. 5″When you enter a house, first say, ‘Peace to this house.’ 6If a man of peace is there, your peace will rest on him; if not, it will return to you. 7Stay in that house, eating and drinking whatever they give you, for the worker deserves his wages. Do not move around from house to house. 8″When you enter a town and are welcomed, eat what is set before you. 9Heal the sick who are there and tell them, ‘The kingdom of God is near you.’ 10But when you enter a town and are not welcomed, go into its streets and say, 11’Even the dust of your town that sticks to our feet we wipe off against you. Yet be sure of this: The kingdom of God is near.’ 12I tell you, it will be more bearable on that day for Sodom than for that town. 13″Woe to you, Korazin! Woe to you, Bethsaida! For 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14But it will be more bea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15And you, Capernaum, will you be lifted up to the skies? No, you will go down to the depths. 16″H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he who rejects you rejects me; but h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도움말.
둘씩 앞서 보내시며(1절).두 사람을 한 조로편성해 어려움에 부딪힐 때 격려와 힘을 합하게 함.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3절). 전도자를 어린양에, 세상 사람을 이리에 비유해 필연적으로 영적 싸움이 일어날 것이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함을 뜻함.
두로와 시돈(13절).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한 이방세계의 상징과도 같은 도시.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칠십 인을 각 동네와 지역으로 보내시며 어떤 명령을 하십니까?(4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칠십 인의 전도자들의 필요가 어떻게 채워진다고 말씀하십니까?(7-8절)
? 물어봐.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사람이나 물질이 아닌 예수님만 의지해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느껴봐.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세상을 돌아보지 않고 전적인 헌신을 요구하시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복음 전도를 미루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는 하나님의 채워 주심과 예수님의 능력에 힘입어 복음을 어떻게 전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칠십 인을 택하셔서 각 동네와 지역으로 보내시며 하나님 나라를 전하라고 명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파송을 알곡과 가라지를 분별하는 것보다 추수와 연관 지어 말씀하시고(2절), 영접하지 않는 자들이 생긴다는 것은 기다리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에 대해 확신을 갖게 하십니다(10~16절). 또한 영접하지 않는 자들이 있다는 것은 제자들의 발걸음이 마치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암시합니다(3절).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어려운 발걸음을 뗄 때 필요한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 명령은 뒷 구절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4절)를 통해 지체 없이 빨리 가서 전하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복음 전파의 시급성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보냄 받은 곳에서 하나님 나라를 전할 때, 사명을 감당하는 데 필요한 머물 곳과 먹을 것이 채워질 것이 하나님 나라인 것을 말씀하십니다(6~7절). 하나님의 말씀은 충분히 준비된 이후가 아니라, 받은 즉시 순종해야 합니다. 내가 읽고 있던 말씀에 즉시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눈앞의 현실을 핑계로 미루지 말고 예수님의 채우심을 의지해 즉시 복음 전도에 순종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29.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9:57-62.

2024-02-2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명자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9:57-62
한글성경.
57길 가실 때에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따르리이다 58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59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60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57As they were walking along the road, a man said to him, “I will follow you wherever you go.” 58Jesus replied, “Foxes have holes and birds of the air have nests, but the Son of Man has no place to lay his head.” 59He said to another man, “Follow me.” But the man replied, “Lord, first let me go and bury my father.” 60Jesus said to him, “Let the dead bury their own dead, but you go and proclaim the kingdom of God.” 61Still another said, “I will follow you, Lord; but first let me go back and say good-by to my family.” 62Jesus replied, “No one who puts his hand to the plow and looks back is fit for service in the kingdom of God.”

도움말.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58절). 제자가 되려는 사람을 향해 주님을 따르는 길은 쉽고 편한 길이 아님을 상기시킴.
죽은 자들로(60절).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영적으로 죽은 자들을 의미함. 예수님께 헌신하는 것이 세상의 전통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됨.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62절). 손에 쟁기를 잡고 있는 자는 쟁기를 끌기 위해 계속 앞을 바라봐야 함. 그가 뒤를 돌아보면 쟁기는 곧 가던 방향에서 벗어날 것이기 때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아버지를 장사하고 오겠다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답하십니까?(60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가족과 작별한 후 따르겠다는 사람에게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62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가족과 작별하겠다는 사람을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에 비유하십니까?
! 느껴봐.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세상을 돌아보지 않고 전적인 헌신을 요구하시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아직 예수님께 전적으로 헌신하지 못하며 갈등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제자로서 전적으로 헌신하며 주님을 따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제자의 삶이 결코 순탄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알려 주십니다(58절). 제자의 길을 걸으면 머리 둘 곳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부터 배척을 당하며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제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먼저 개인적인 사정을 해결하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했을 때, 다소 매정하게 느껴질 정도로 지금 당장 따라나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십니다. 또한 바로 따르지 않는 것은 마치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것처럼, 사명에 집중하지 못하고 세상을 돌아보는 것과 같다고 지적하십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길이란 대가 지불이 필요한 길입니다. 예수님께 삶을 전적으로 헌신하는 선택이 필요하며, 예수님 중심으로 사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헌신과 결단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행동이 수반돼야 합니다. 제자로 부름받은 사람이 지체 없이 응답하고 전적인 헌신과 결단으로 무장될 때, 예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참 된 제자로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제자로서 전적인 헌신과 결단으로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08.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9:51-56.

2024-02-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비본질을 멀리하고 사명에 집중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9:51-56
한글성경.
51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52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그들이 가서 예수를 위하여 준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마을에 들어갔더니 53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 때문에 그들이 받아들이지 아니 하는지라 54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이르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55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56함께 다른 마을로 가시니라

영어성경.
51As the time approached for him to be taken up to heaven, Jesus resolutely set out for Jerusalem. 52And he sent messengers on ahead, who went into a Samaritan village to get things ready for him; 53but the people there did not welcome him, because he was heading for Jerusalem. 54When the disciples James and John saw this, they asked, “Lord, do you want us to call fire down from heaven to destroy them?” 55But Jesus turned and rebuked them, 56and they went to another village.

도움말.
예루살렘을…굳게 결심하시고(51절).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승천을 암시하며 자신의 전 의지와 삶을 하나님의 뜻에 순복시키는 행위임.
예루살렘을 향하여…받아들이지 아니하는지라(53절). 그리심 산에서 예배를 드리던 사마리아인들은 예루살렘 중심의 구원 역사를 반대했음.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예수님과 제자들을 배척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사라리아인의 한 마을에 들어가셨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53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배척당하시는 것을 본 야고보와 요한은 어떻게 반응합니까?(5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제자들이 불로 사마리아의 한 마을을 멸하자고 할 때 꾸짖으십니까?
! 느껴봐.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에 집중하지 않고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인 제자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사명의 본질을 잊고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여 행동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에 집중하며 그 뜻에 따라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고 인류를 구원하는 사명을 감당하고자 예루살렘으로 향하십니다. 그런데 여정 중에 사마리아 지방의 한 마을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배척하는 것을 경험하십니다. 이를 본 제자들은 권능을 사용해 마을 사람들을 불로 멸하자고 이야기합니다(54절). 제자들의 반응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꾸짖으십니다. 제자들이 영혼 구원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은 채, 사사로운 감정에 휩쓸려 사람들을 심판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사명을 감당하다 보면 배척을 당하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때 마귀는 비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도록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사명에서 멀어지게 만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사명의 본질에 집중하길 원하십니다.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구원하는 사명의 본질을 따라 살기를 기대하십니다. 매일의 삶 가운데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의 본질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렇게 할 때, 부름받고 세상으로 보냄받은 제자의 모습으로 온전히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27.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9:46-50.

2024-02-2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겸손과 섬김을 실천하는 큰 자가 되자.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9:46-50
한글성경.
46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47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48그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가 큰 자니라 49요한이 여짜오되 주여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와 함께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50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너희를 위하는 자니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46An argument started among the disciples as to which of them would be the greatest. 47Jesus, knowing their thoughts, took a little child and had him stand beside him. 48Then he said to them, “Whoever welcomes this little child in my name welcomes me; and whoever welcomes me welcomes the one who sent me. For he who is least among you all–he is the greatest.” 49″Master,” said John, “we saw a man driving out demons in your name and we tried to stop him, because he is not one of us.” 50″Do not stop him,” Jesus said, “for whoever is not against you is for you.”

도움말.
누가 크냐(46절). 이는 가장 큰 권위를 갖고 우선적인 대접을 받는 것을 가리킴. 예수님께 다가오고 있는 고난에 대한 몰이해와 제자들의 저급한 믿음, 불순한 동기를 적나라하게 보여줌.
어린아이(47절). 유대 사회의 통념에서 어린아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 수 있는 이해력이 결여된 것으로 봤고, 여자와 같이 천시 받았던 부류에 속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제자들 사이에서 무슨 변론이 일어납니까?(46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누구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십니까?(47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어린아이를 영접함이 하나님을 영접함이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자가 큰 자”라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살면서 권력과 명예욕을 추구했던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겸손과 섬김으로큰 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제자들은 ‘누가 크냐’라는 문제로 서로 변론합니다(46절). 제자들이 이처럼 비신앙적인 논쟁으로 변론한 것은 하나님 나라의 참된 진리를 깨닫지 못한 까닭이었습니다. 제자들의 우열 논쟁을 아신 예수님께서는 한 어린아이를 본보기로 삼으셔서 교훈하심으로써, 겸손의 귀중함과 위대함을 가르치십니다(47절).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를 영접함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고, 예수님을 영접함이 곧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48절). 성부와 성자와 어린아이를 같은 자리에 놓으신 것입니다. 당시 어린아이는 유대 사회에서 인구 계수에도 포함되지 않을 정도로 천시를 받았습니다.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자가 큰 자”라는 역설적인 진리에서 겸손이 얼마나 중요한 덕목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권력과 명예욕은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도 피하기 어려운 무서운 시험거리입니다. 제자들의 우열 논쟁이 섬김과 겸손의 진리를 바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됐음을 깨닫고, 진리를 바로 배우며 삶에서 실천해 세상의 시험을 이겨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진리를 바로 배워 권력과 명예욕보다 예수님의 섬김과 겸손을 실천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25.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9:37-45.

2024-02-2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완전하신 주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9:37-45
한글성경.
37이튿날 산에서 내려오시니 큰 무리가 맞을새 38무리 중의 한 사람이 소리 질러 이르되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이니이다 39귀신이 그를 잡아 갑자기 부르짖게 하고 경련을 일으켜 거품을 흘리게 하며 몹시 상하게 하고야 겨우 떠나 가나이다 40당신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41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에게 참으리요 네 아들을 이리로 데리고 오라 하시니 42올 때에 귀신이 그를 거꾸러뜨리고 심한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예수께서 더러운 귀신을 꾸짖으시고 아이를 낫게 하사 그 아버지에게 도로 주시니 43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위엄에 놀라니라 그들이 다 그 행하시는 모든 일을 놀랍게 여길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44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리라 하시되 45그들이 이 말씀을 알지 못하니 이는 그들로 깨닫지 못하게 숨긴 바 되었음이라 또 그들은 이 말씀을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영어성경.
37The next day, when they came down from the mountain, a large crowd met him. 38A man in the crowd called out, “Teacher, I beg you to look at my son, for he is my only child. 39A spirit seizes him and he suddenly screams; it throws him into convulsions so that he foams at the mouth. It scarcely ever leaves him and is destroying him. 40I begged your disciples to drive it out, but they could not.” 41″O unbelieving and perverse generation,” Jesus replied, “how long shall I stay with you and put up with you? Bring your son here.” 42Even while the boy was coming, the demon threw him to the ground in a convulsion. But Jesus rebuked the evil spirit, healed the boy and gave him back to his father. 43And they were all amazed at the greatness of God. While everyone was marveling at all that Jesus did, he said to his disciples, 44″Listen carefully to what I am about to tell you: The Son of Man is going to be betrayed into the hands of men.” 45But they did not understand what this meant. It was hidden from them, so that they did not grasp it, and they were afraid to ask him about it.

도움말.
겨우 떠나가나이다(39절). 귀신은 지속적으로 이 아이를 괴롭혔음.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40절). 제자들의 약한 믿음을 지적함. 제자들의 무능력은 예수님의 더 큰 능력을 부각시킴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41절). 예수님의 통분의 심정을 보여줌. 거기에 있는 자들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유대 사회 전체를 포함시켜 하신 말씀이라 볼 수 있음.
놀라니라(43절). ‘넋을 잃고 놀라움에 압도됐다’라는 의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무리 중의 한 사람이 예수님께 소리친 이유는 무엇입니까?(38-39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심각한 증세의 외아들을 어떻게 낫게 하십니까?(42절)
? 물어봐.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권능을 받았음에도 실패한 제자들과 달리 귀신을 쫓아내고 하나님의 위엄을 나타내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주님의 완전하신 능력으로 응답이나 변화를 받은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오늘 내가 완전하신 주님의 능력을 믿고 고민하는 문제를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사역하신 시대에는 다산을 하나님의 축복이라 생각했기에, 외자녀를 가진 부모는 동정의 대상이었습니다. 게다가 귀신까지 들린 외아들을 둔 부모는 누가 봐도 기구하고 처참한 상황이었습니다. 외아들의 증세가 심각했던 이유는 악한 귀신 때문이었으며(39절), 인간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치료가 불가능했습니다. 외아들의 아버지는 제자들이 귀신을 내쫓지 못하자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자들은 귀신을 제어할 능력을 이미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했는데, 이는 믿음이 부족한 까닭이었습니다(41절). 예수님께서는 더러운 귀신을 꾸짖으시고 불치의 병을 고치십니다(42절). 귀신을 꾸짖을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권위를 입증하셨습니다. 귀신이 떠나자 아이는 한 사람의 소년으로 온전하게 됩니다. 모든 인간은 예수님을 만나야 한 인간으로서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주님의 완전하신 능력을 믿고 의지할 때 성도는 참된 자유를 누리며 온전할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완전하신 주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는 그리스도임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