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40:16~23.

2025-09-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잊혀진 요셉, 최적의 때를 위한 기다림의 시간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40:16~23
한글성경.
16떡 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좋은 것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 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17맨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음식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18요셉이 대답하여 이르되 그 해석은 이러하니 세 광주리는 사흘이라 19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 20제삼일은 바로의 생일이라 바로가 그의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그의 신하들 중에 머리를 들게 하니라 21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22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23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영어성경.
16When the chief baker saw that Joseph had given a favorable interpretation, he said to Joseph, “I too had a dream: On my head were three baskets of bread. 17In the top basket were all kinds of baked goods for Pharaoh, but the birds were eating them out of the basket on my head.” 18″This is what it means,” Joseph said. “The three baskets are three days. 19Within three days Pharaoh will lift off your head and hang you on a tree. And the birds will eat away your flesh.” 20Now the third day was Pharaoh’s birthday, and he gave a feast for all his officials. He lifted up the heads of the chief cupbearer and the chief baker in the presence of his officials: 21He restored the chief cupbearer to his position, so that he once again put the cup into Pharaoh’s hand, 22but he hanged the chief baker, just as Joseph had said to them in his interpretation. 23The chief cupbearer, however, did not remember Joseph; he forgot him.

도움말.
술 맡은… 그를 잊었더라(23절)..단순한 기억 상실이 아니라, 요셉의 부탁을 무시하고 자신의 안위에만 집중한 태도를 보여 줍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요셉의 해석에 따라 두 관원장은 각각 어떻게 됩니까?(21~22절)
↓아래로 인간..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 후 요셉을 어떻게 합니까?(23절)
? 물어봐..하나님이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도록 두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하나님께서 최적의 때에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게 하신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약속이 빨리 이뤄지지 않아 원망했던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때를 신뢰하고 기다리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애굽 왕의 생일은 국가적인 축제일로, 전국적으로 잔치가 베풀어지고 죄수들의 특별 사면이나 중범죄자 처형이 진행됩니다. 요셉의 해석과 같이 사흘 후 바로의 생일이 되자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되고, 떡 굽는 관원장은 처형당합니다(21~22절). 그러나 복직된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의 부탁을 기억하지 못하고 잊어버립니다(23절). 하나님이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요셉을 풀어 줄 방법으로 왕의 관원장을 만나게 하신 것 같았는데, 결정적 순간에 그가 요셉을 잊어버리는 반전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강하게 느껴질 정도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내 예상과 달리 흘러갈 때, 당황하거나 하나님을 원망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완벽하며, 조금도 실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는 알 수 없지만 최적의 때에 하나님의 일을 이뤄 가십니다. 섣부른 판단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좀 더 쉽고 내게 유리한 방법으로 돌아서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나의 기대와 다르게 흘러갈 때도, 그 뜻을 신뢰하고 기다리는 믿음 가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게 하시고, 내 생각과 다를지라도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9-09.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40:5~15.

2025-09-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인생을 해석해 주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40:5~15
한글성경.
5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옥에 갇혀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 6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7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8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9술 맡은 관원장이 그의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10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11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12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13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 14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15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영어성경.
5each of the two men—the cupbearer and the baker of the king of Egypt, who were being held in prison—had a dream the same night, and each dream had a meaning of its own 6When Joseph came to them the next morning, he saw that they were dejected 7So he asked Pharaoh’s officials who were in custody with him in his master’s house, “Why are your faces so sad today?” 8″We both had dreams,” they answered, “but there is no one to interpret them.” Then Joseph said to them, “Do not interpretations belong to God? Tell me your dreams.” 9So the chief cupbearer told Joseph his dream He said to him, “In my dream I saw a vine in front of me, 10and on the vine were three branches. As soon as it budded, it blossomed, and its clusters ripened into grapes. 11Pharaoh’s cup was in my hand, and I took the grapes, squeezed them into Pharaoh’s cup and put the cup in his hand.” 12″This is what it means,” Joseph said to him. “The three branches are three days. 13Within three days Pharaoh will lift up your head and restore you to your position, and you will put Pharaoh’s cup in his hand, just as you used to do when you were his cupbearer. 14But when all goes well with you, remember me and show me kindness; mention me to Pharaoh and get me out of this prison. 15For I was forcibly carried off from the land of the Hebrews, and even here I have done nothing to deserve being put in a dungeon.”

도움말.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8절)..고대 애굽에서는 꿈 해석이 중요한 지혜로 여겨졌고, 보통 점성술사나 현인들이 담당했으나, 요셉은 해석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강조합니다.
머리를 들고(13절),,지위를 회복하거나 판결을 받는 것을 뜻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두 관원장이 꿈을 해석할 자가 없다고 하자, 요셉은 어떤 답을 합니까?(8절)
↓아래로 인간..요셉은 꿈을 해석한 후 술 맡은 관원장에게 무엇을 부탁합니까?(14절)
? 물어봐..요셉은 왜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한 후, 그에게 자신의 석방을 부탁합니까?
! 느껴봐..요셉이 감옥에서 왕의 신하들을 만나 꿈을 해석해 주고 풀려날 기회를 얻게 된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기약 없는 고난의 시간을 비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고통까지 돌본 때는 언제입니까? 내 삶을 해석해 주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 내 삶의 지금 상황을 잘 분별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셉은 감옥에서 애굽 왕의 두 관원장을 섬기게 됩니다. 같은 죄수 처지였지만, 왕의 두 관원장은 요셉과 달랐습니다. 요셉은 그 차이를 분별했고, 두 관원장을 성실히 섬겼습니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이 각각 심상치 않은 꿈을 꿨고, 곧 근심에 빠집니다(5~6절). 감옥 밖이었다면 애굽의 점술가나 현인들을 찾아가 해석을 요청했겠지만, 갇혀 있는 처지였기에 그들의 근심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요셉은 꿈의 해석이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밝히고, 그들이 꾼 꿈 이야기를 들려줄 것을 권합니다(7~8절). 그는 술 맡은 관원의 꿈을 해석하며, 그가 사흘 안에 복직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그러면서 그가 복직할 때 자신을 감옥에서 풀어 달라고 부탁합니다(12~14절). 요셉은 억울함을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애굽 왕 바로 앞으로 인도하기 위한 오래전에 시작한 계획을 준비하고 계셨고, 요셉은 그 계획 안에서 주어진 기회를 붙잡습니다. 항상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분별하고 붙잡는 성도가 됩시다. 영적으로 늘 깨어 있어 내게 주신 기회를 잘 분별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9-08.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39:19~40:4.

2025-09-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어떤 환경에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형통의 삶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39:19~40:4
한글성경.
19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20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21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2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23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4.1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2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3그들을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4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

영어성경.
19When his master heard the story his wife told him, saying, “This is how your slave treated me,” he burned with anger. 20Joseph’s master took him and put him in prison, the place where the king’s prisoners were confined. But while Joseph was there in the prison, 21the LORD was with him; he showed him kindness and granted him favor in the eyes of the prison warden. 22So the warden put Joseph in charge of all those held in the prison, and he was made responsible for all that was done there. 23The warden paid no attention to anything under Joseph’s care, because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gave him success in whatever he did. 4.1Some time later, the cupbearer and the baker of the king of Egypt offended their master, the king of Egypt. 2Pharaoh was angry with his two officials, the chief cupbearer and the chief baker, 3and put them in custody in the house of the captain of the guard, in the same prison where Joseph was confined. 4The captain of the guard assigned them to Joseph, and he attended them. After they had been in custody for some time,

도움말.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39:21)..직역하면 “하나님께서 그의 호의를 간수장의 눈에 주셨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40:1)..술 맡은 자는 바로에게 술을 올리고, 떡 굽는 자는 왕의 음식을 담당하는 주방장으로 왕의 신뢰를 받아 왕의 안전과 직결된 업무를 맡았던 인물들입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간수장은 옥에서 요셉에게 어떤 일을 맡깁니까?(39:22)
↓아래로 인간..간수장이 요셉에게 맡긴 일을 살펴보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39:23)
? 물어봐..성경은 왜 요셉이 간수장에게 인정받은 이유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다”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요셉이 감옥 안에서도 형통한 이유가 그의 성품이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함께하심임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오해받거나 억울한 일을 당해 하나님을 원망했던 때가 언제입니까? 내가 처한 환경과 여건에 원망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은혜를 누리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셉의 주인 보디발은 아내의 이야기를 듣고 심히 화를 내며 요셉을 옥에 가둡니다(39:19~20). 당시 애굽 법에 따르면 종의 신분이었던 요셉은 즉결 처형을 당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보디발은 평소 요셉과 아내의 행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아내 앞에서는 화를 내면서도 실제로는 요셉을 아내의 손길이 닿지 않는 왕의 죄수를 가두는 감옥으로 보내 목숨을 보전케 합니다. 그곳에서도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하셨고, 그는 간수장에게 인정받아 감옥의 모든 일을 맡게 됩니다(39:21~23). 성경은 요셉의 형통과 성공을 설명할 때 그의 성품이나 능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셨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생사뿐 아니라 화복도 주관하십니다. 그러나 종종 세상 살아가는 시각으로 화복을 판단하며,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신다고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선택과 약속에 따라 변함없이 함께하십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형통임을 기억하며, 처한 환경과 여건에서 감사와 평강을 누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어떤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형통한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9-06.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39:11~18.

2025-09-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죄를 멀리하고 유혹의 순간에 진리를 택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39:11~18
한글성경.
11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12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13그 여인이 요셉이 그의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14그 여인의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는도다 그가 나와 동침하고자 내게로 들어오므로 내가 크게 소리 질렀더니 15그가 나의 소리 질러 부름을 듣고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느니라 하고 16그의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 17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18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영어성경.
11One day he went into the house to attend to his duties, and none of the household servants was inside. 12She caught him by his cloak and said, “Come to bed with me!” But he left his cloak in her hand and ran out of the house. 13When she saw that he had left his cloak in her hand and had run out of the house, 14she called her household servants. “Look,” she said to them, “this Hebrew has been brought to us to make sport of us! He came in here to sleep with me, but I screamed. 15When he heard me scream for help, he left his cloak beside me and ran out of the house.” 16She kept his cloak beside her until his master came home. 17Then she told him this story: “That Hebrew slave you brought us came to me to make sport of me. 18But as soon as I screamed for help, he left his cloak beside me and ran out of the house.”

도움말.
옷(12절)..노예의 겉옷으로, 훗날 요셉을 투옥하는 증거로 사용됩니다.
히브리 사람(14절)..외국인에 대한 멸시의 표현으로 요셉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요셉이 유혹을 받을 때 집 안에는 누가 있었습니까?(11절)
↓아래로 인간..요셉은 주인의 아내가 옷을 붙잡고 유혹할 때 어떤 행동을 취합니까?(12절)
? 물어봐..요셉은 왜 자신의 옷을 버려두고 급히 도망칩니까?
! 느껴봐..죄로부터 과감하게 거리를 두며, 대가를 감수하더라도 진리를 택한 요셉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죄를 단호하게 끊어 내지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넘어진 때는 언제입니까? 유혹의 때마다 죄로부터 과감하게 멀어지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죄의 유혹은 사람이 가장 취약해지는 순간을 노립니다. 요셉과 주인의 아내 둘만 있게 된 순간, 정욕의 노예가 된 주인의 아내는 요셉의 옷을 붙잡고 집요하게 동침할 것을 요구합니다(11~12절). 성경은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그 여인’이라고 부릅니다(창 39:10). 보디발의 아내라는 지위를 박탈당하고 단지 음란한 여인이 된 것입니다. 아무런 목격자도 없는 그 순간은 요셉에게도 강렬한 유혹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녀의 유혹을 강하게 거부하고 현장을 빠져나옵니다(13절). 요셉의 단호한 태도에 화가 난 여인은 요셉의 옷이 자신의 손에 있는 상황을 이용해, 그를 범죄자로 몰아갑니다(14~15절). 총명한 요셉은 여인의 요구를 거절했을 때 어려움이 찾아오리라는 것을 예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옳은 길을 택합니다. 그 선택으로 인해 요셉은 잠시 어려움을 겪지만, 하나님은 결국 그를 높이며 무엇이 가장 지혜로운 길인지 보여 주십니다. 죄를 과감하게 거부하고 진리를 택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유혹의 순간마다 죄를 과감히 끊어 내고, 진리를 선택하여 옳고 그름을 구별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9-05.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39:7~10

2025-09-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죄를 피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39:7~10
한글성경.
7그 후에 그의 주인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8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아내에게 이르되 내 주인이 집안의 모든 소유를 간섭하지 아니하고 다 내 손에 위탁하였으니 9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그의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10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영어성경.
7and after a while his master’s wife took notice of Joseph and said, “Come to bed with me!” 8But he refused. ‘With me in charge,’ he told her, ‘my master does not concern himself with anything in the house; everything he owns he has entrusted to my care. 9No one is greater in this house than I am. My master has withheld nothing from me except you, because you are his wife. How then could I do such a wicked thing and sin against God?’ 10And though she spoke to Joseph day after day, he refused to go to bed with her or even be with her.

도움말.
눈짓하다가(7절)..유혹의 시선을 지속적으로 보냈다는 의미입니다.
이 큰 악(9절)..단순한 도덕적 죄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심각한 죄악입니다.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10절)..죄의 기회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려는 요셉의 지혜로운 태도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요셉은 주인에게서 어떤 권한을 위임받았습니까?(8절)
↓아래로 인간..요셉은 보디발 아내의 유혹에 어떻게 대처합니까?(9절)
? 물어봐..요셉은 주인의 아내와 동침하는 일이 왜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라고 말합니까?
! 느껴봐..행동의 기준을 사람에게 두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행하려는 요셉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상황과 여건을 핑계로 아무도 모르게 죄와 타협하려 한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죄의 유혹과 타협을 멀리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요셉은 주인의 집을 능숙하게 관리할 정도로 능력이 뛰어났을 뿐만 아니라, 준수하고 아름다운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의 아내가 잘생긴 요셉을 눈여겨보다가 유혹하기 시작합니다(7절). 그 유혹은 한 번으로 그치지 않고 끈질기게 이어집니다. 하지만 요셉은 주인의 아내와 동침하는 것은 하나님께 죄가 된다고 말하면서 단호하게 거부합니다. 보디발이 요셉에게 자신의 아내를 금하기도 했지만, 요셉에게는 주인의 명령보다 더 크고 중요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바로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8~9절). 세상적인 관점으로 볼 때 요셉은 그 여인의 제안을 받아들일 충분한 변명거리가 있었습니다. 노예라는 신분의 한계와 끓어오르는 청년의 정욕은 가장 큰 장애물이었을 것입니다. 사탄은 언제나 그럴듯한 변명거리를 던져 주면서 성도를 유혹합니다. 죄의 유혹을 단호하게 거절하는 요셉의 모습은 성도가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 유혹을 이겨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이 됩시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따라 바르게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9-04.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39:1~6

2025-09-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형통을 누린 요셉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39:1~6
한글성경.
1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2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4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5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6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영어성경.
1Now Joseph had been taken down to Egypt. Potiphar, an Egyptian who was one of Pharaoh’s officials, the captain of the guard, bought him from the Ishmaelites who had taken him there. 2The LORD was with Joseph and he prospered, and he lived in the house of his Egyptian master. 3When his master saw that the LORD was with him and that the LORD gave him success in everything he did, 4Joseph found favor in his eyes and became his attendant. Potiphar put him in charge of his household, and he entrusted to his care everything he owned. 5From the time he put him in charge of his household and of all that he owned, the LORD blessed the household of the Egyptian because of Joseph. The blessing of the LORD was on everything Potiphar had, both in the house and in the field. 6So he left in Joseph’s care everything he had; with Joseph in charge, he did not concern himself with anything except the food he ate. Now Joseph was well-built and handsome.

도움말.
형통(2절)..단순히 일이 잘 풀리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인해 그분의 뜻이 이뤄지는 복된 상태입니다.
은혜를 입어(4절)..요셉이 하나님께 받은 호의가 사람들의 신뢰와 인정으로 나타납니다.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6절)..보디발이 식사 외에 자신의 모든 일을 요셉에게 맡겼음을 강조한 표현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보디발은 요셉을 보며 어떤 사실을 알게 됩니까?(3절)
↓아래로 인간..요셉이 보디발의 집을 맡아 관리한 후 어떤 변화가 나타납니까?(5절)
? 물어봐..성경은 왜 노예로 팔려 간 요셉을 ‘형통한 자’라고 표현합니까?
! 느껴봐..먼 애굽 땅에서도 요셉과 함께하여 그의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힘들고 어려웠으나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형통함을 경험한 때는 언제입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나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확신하며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창세기 39장은 애굽으로 팔려 간 요셉의 삶을 보여 줍니다. 요셉은 바로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 살아갑니다(1절). 그런데 성경은 그런 요셉을 향해 두 번이나 “형통한 자”라고 말합니다(2~3절). 어떻게 보든, 물리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인데 형통한 자라고 말한 이유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요셉이 맡은 모든 일을 형통하게 하시고, 요셉을 위해 보디발의 집에 큰 복을 내리십니다(5절). 요셉이 노예로 전락한 상황에서도 형통을 고백할 수 있는 이유는,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본문은 요셉의 감정이나 고통을 묘사하지 않고, 대신 요셉이 그 집을 성실하게 섬겼다는 사실만을 보여 줍니다. 형통은 늘 변하는 감정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먼 이방 땅에서 요셉과 함께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나와 동행하십니다. 상황과 감정에 휩쓸려 요동치기보다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맡겨진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어떤 상황 가운데에도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는 것을 확신하며,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9-03.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38:20~30.

2025-09-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죄를 인정할 때 은혜가 시작된다.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38:20~30
한글성경.
20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담보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21그가 그 곳 사람에게 물어 이르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22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이르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였고 그 곳 사람도 이르기를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 하더이다 하더라 23유다가 이르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24석 달쯤 후에 어떤 사람이 유다에게 일러 말하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느니라 유다가 이르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25여인이 끌려나갈 때에 사람을 보내어 시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청하건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한지라 26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27해산할 때에 보니 쌍태라 28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이는 먼저 나온 자라 하고 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손에 매었더니 29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의 아우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터뜨리고 나오느냐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 30그의 형 곧 손에 홍색 실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의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영어성경.
20Meanwhile Judah sent the young goat by his friend the Adullamite in order to get his pledge back from the woman, but he did not find her. 21He asked the men who lived there, “Where is the shrine prostitute who was beside the road at Enaim?” “There hasn’t been any shrine prostitute here,” they said. 22So he went back to Judah and said, “I didn’t find her. Besides, the men who lived there said, ‘There hasn’t been any shrine prostitute here.’ ” 23Then Judah said, “Let her keep what she has, or we will become a laughingstock. After all, I did send her this young goat, but you didn’t find her.” 24About three months later Judah was told, ‘Your daughter-in-law Tamar is guilty of prostitution, and as a result she is now pregnant.’ Judah said, ‘Bring her out and have her burned to death!’ 25As she was being brought out, she sent a message to her father-in-law. ‘I am pregnant by the man who owns these,’ she said. And she added, ‘See if you recognize whose seal and cord and staff these are.’ 26Judah recognized them and said, “She is more righteous than I, since I wouldn’t give her to my son Shelah.” And he did not sleep with her again. 27When the time came for her to give birth, there were twin boys in her womb. 28As she was giving birth, one of them put out his hand; so the midwife took a scarlet thread and tied it on his wrist and said, ‘This one came out first.’ 29But when he drew back his hand, his brother came out, and she said, ‘So this is how you have broken out!’ And he was named Perez. 30Then his brother, who had the scarlet thread on his wrist, came out and he was given the name Zerah.

도움말.
청하건대 보소서(25절)..‘보소서’는 창세기 37장 32절에서 요셉의 채색옷을 들이밀며 형제들이 아버지를 속일 때 사용된 표현으로, 유다의 과거 죄를 떠오르게 해 무뎌진 양심을 각성시키는 장치가 됩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26절)..유다는 다말의 행위가 후손에 대한 본능에서 행해졌음을 인정하며, 또 아들 셀라를 주기로 한 약속을 파기한 자신의 실책을 인정한 것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 유다는 회개와 겸손을 갖추며 큰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창 37:32 그의 채색옷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이것을 발견하였으니 아버지 아들의 옷인가 보소서 하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유다는 며느리의 임신 소식을 듣고 어떤 처분을 내립니까?(24절)
↓아래로 인간..다말이 내민 담보물을 보고 유다는 어떻게 반응합니까?(26절)
? 물어봐..유다는 왜 다말이 자신보다 옳다고 인정합니까?
! 느껴봐..진심으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돌이킨 유다의 회개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내가 성령께서 깨닫게 하신 죄를 곧바로 회개하지 못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오늘 주신 말씀 앞에서 죄를 즉시 회개함으로 합당한 열매를 맺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유다는 자신의 담보물을 되찾기 위해 친구를 보내 염소 새끼를 전합니다(20절). 그러나 다말은 이미 자리를 떴고, 사람들은 창녀가 있었다는 사실조차 부인합니다(21절). 당황한 유다는 체면이 손상될까 염려해 조용히 덮고 지나가려 합니다(23절). 하지만 석 달쯤 후, 다말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유다는 격분해 그녀를 불사르라고 명령합니다(24절). 자기 자신은 정작 부정한 행위를 해 놓고도, 남의 죄에는 이처럼 가혹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다말이 유다가 남긴 도장과 끈, 지팡이를 내밀며 “보소서”라고 말하자, 유다는 충격에 빠집니다. 이는 자신이 요셉을 팔고 아버지를 속일 때 사용했던 바로 그 표현이었기 때문입니다(참조 창 37:32). 그제야 유다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며, 다말이 자신보다 옳다고 고백합니다(26절).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유다에게 다시 두 생명을 주십니다(27절). 그중 베레스는 훗날 예수님의 족보에 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드러내고 엎드리는 자에게 회복을 시작하십니다. 내 죄를 감추기보다, 하나님의 은혜 앞에 나아가 진실하게 죄를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진심으로 회개하며 주홍같이 붉은 죄도 희게 하는 속죄의 은혜를 받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