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4:25-5:32.

2025-05-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상이 아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4:25-5:32
한글성경.
25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5:1아담의 계보를 적을 때에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2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형상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8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9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10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1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2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4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15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16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8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19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0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21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23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5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26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7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28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29이르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심으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노아라 하였으며 30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31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32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영어성경.
25Adam made love to his wife again and she gave birth to a son and named him Seth saying God has granted me another child in place of Abel since Cain killed him 26Seth also had a son and he named him Enosh At that time people began to call on the name of the Lord 5:1This is the written account of Adam’s family line When God created mankind he made them in the likeness of God 2He created them male and female and blessed them And he named them Mankind when they were created 3When Adam had lived 130 years he had a son in his own likeness in his own image and he named him Seth 4After Seth was born Adam lived 8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5Altogether Adam lived a total of 930 years and then he died 6When Seth had lived 105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Enosh 7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Enosh Seth lived 807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8Altogether Seth lived a total of 912 years and then he died 9When Enosh had lived 90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Kenan 10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Kenan Enosh lived 815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11Altogether Enosh lived a total of 905 years and then he died 12When Kenan had lived 70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Mahalalel 13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Mahalalel Kenan lived 84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14Altogether Kenan lived a total of 910 years and then he died 15When Mahalalel had lived 65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Jared 16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Jared Mahalalel lived 83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17Altogether Mahalalel lived a total of 895 years and then he died 18When Jared had lived 162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Enoch 19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Enoch Jared lived 8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20Altogether Jared lived a total of 962 years and then he died 21When Enoch had lived 65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22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Methuselah Enoch walked faithfully with God 300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23Altogether Enoch lived a total of 365 years 24Enoch walked faithfully with God then he was no 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25When Methuselah had lived 187 years he became the father of Lamech 26After he became the father of Lamech Methuselah lived 782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27Altogether Methuselah lived a total of 969 years and then he died 28When Lamech had lived 182 years he had a son 29He named him Noah and said He will comfort us in the labor and painful toil of our hands caused by the ground the Lord has cursed 30After Noah was born Lamech lived 595 years and had other sons and daughters 31Altogether Lamech lived a total of 777 years and then he died 32After Noah was 500 years old he became the father of Shem Ham and Japheth

도움말.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26)..이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 속에서 공적인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5:22)..에녹이 시종일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았음을 뜻합니다.
히브리서 11:5~6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에녹은 어떤 삶을 살았습니까? (21~23)
↓아래로 인간..에녹은 어떻게 생애를 마감합니까? (24)
? 물어봐..하나님은 왜 죽음을 거치지 않고 에녹을 데려가십니까?
! 느껴봐..짧은 생을 살았음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다 죽음을 거치지 않고 하나님께로 옮겨진 에녹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최근 내 욕심으로 인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어려웠던 때는 언제입니까? 세상의 방법이 아닌 말씀으로 내 욕심을 가지치기하며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 오늘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은 죽은 아벨 대신 아담과 하와에게 셋이라는 아들을 주셨습니다. 셋은 에노스를 낳았고, 이때부터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창 4:25~26). 이어지는 창세기 5장에서는 아담의 계보가 소개됩니다(창 5:1). 이 계보에서 특히 눈에 띄는 인물은 ‘에녹’입니다. 성경은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사실을 두 번이나 기록하고 있습니다(창 5:22,24). 다른 인물들의 족보는 간략하게 언급되지만, 에녹에 대해서는 그가 세상에 있지 않고 하나님이 데려가셨다고 명확히 말합니다. 이는 에녹이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직접 옮겨졌음을 의미합니다(히 11:5~6).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기 때문에 이러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당시 성경 속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800세를 넘었던 것에 비해, 에녹은 365세로 비교적 짧은 생애를 살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의 짧은 생애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얼마나 귀한지를 보여줍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느냐입니다. 오늘 하루,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려 노력하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 말씀으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10.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4:16-24.

2025-05-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궁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나아가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4:16-24
한글성경.
16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17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18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20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22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 23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24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영어성경.
16So Cain went out from the Lord’s presence and lived in the land of Nod, east of Eden. 17Cain made love to his wife, and she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Enoch. Cain was then building a city, and he named it after his son Enoch. 18To Enoch was born Irad, and Irad was the father of Mehujael, and Mehujael was the father of Methushael, and Methushael was the father of Lamech. 19Lamech married two women, one named Adah and the other Zillah. 20Adah gave birth to Jabal; he was the father of those who live in tents and raise livestock. 21His brother’s name was Jubal; he was the father of all who play stringed instruments and pipes. 22Zillah also had a son, Tubal-Cain, who forged all kinds of tools out of bronze and iron. Tubal-Cain’s sister was Naamah. 23Lamech said to his wives, “Adah and Zillah, listen to me; wives of Lamech, hear my words. I have killed a man for wounding me, a young man for injuring me. 24If Cain is avenged seven times, then Lamech seventy-seven times.”

도움말.
칠배나 받으리라(15절)..숫자 7은 완전수로, 하나님의 완전한 보복을 뜻한다.
가인에게 표를 주사(15절)..이는 가인을 위한 보호장치이다.
놋(16절)..가인이 거주하게 된 땅으로, ‘놋’은 ‘유리하다’, ‘떠돌다’라는 뜻을 가진다.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19절)..일부일처제가 깨지고, 일부다처제가 등장한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가인은 하나님이 내리신 무거운 벌로 인해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14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은 두려워하는 가인에게 어떤 약속을 하십니까? (15절)
? 물어봐..하나님은 왜 가인이 벌을 받아 쫓겨난 상황에서도 그의 생명을 보호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까?
! 느껴봐..하나님은 죄의 결과에 대해 강력한 벌을 내리시지만, 여전히 죄인을 향해 긍휼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긍휼의 하나님 앞에서 내가 지은 죄 고백하기를 주저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죄에 끌려다니며 두려워하는 삶에서 벗어나,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기 위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가인은 아벨을 죽인 죄로 인해 원래 있던 곳에서 쫓겨나고, 하나님을 떠나 떠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죽임을 당할까 두려워 성을 쌓고 살아갑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가인이 죽지 않도록 표를 주시고, 그를 죽이는 자는 칠 배나 벌을 받을 것이라 약속하시며 가인을 보호하십니다. 심지어 자녀들도 낳고 가족을 이룹니다. 가인은 하나님 앞에 범죄하여 무거운 벌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그를 지키실 뿐 아니라 그의 자손이 살아가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십니다. 이는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며 강하게 벌하되, 동시에 죄인을 향한 긍휼한 마음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죄인인 나를 긍휼히 여기며, 죄로 인해 두려움과 고통에 빠진 자에게 피할 길을 주십니다. 내가 죄로 인해 넘어져 있을 때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죄에 끌려다니며 두려워하는 삶이 아니라,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나아가며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붙들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죄에 끌려다니며 두려워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의지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09.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4:1-12.

2025-05-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의 다스림을 받고 죄에서 돌이키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4:1-12
한글성경.
1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등남하였다 하니라 2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을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됨이냐 7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8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9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피 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의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2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1Adam made love to his wife Eve, and she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Cain. She said, “With the help of the Lord I have brought forth a man.” 2Later she gave birth to his brother Abel. Now Abel kept flocks, and Cain worked the soil. 3In the course of time Cain brought some of the fruits of the soil as an offering to the Lord. 4And Abel also brought an offering—fat portions from some of the firstborn of his flock. The Lord looked with favor on Abel and his offering, 5but on Cain and his offering he did not look with favor. So Cain was very angry, and his face was downcast. 6Then the Lord said to Cain, “Why are you angry? Why is your face downcast? 7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But if you do not do what is right, sin is crouching at your door; it desires to have you, but you must rule over it.” 8Now Cain said to his brother Abel, “Let’s go out to the field.” While they were in the field, Cain attacked his brother Abel and killed him. 9Then the Lord said to Cain, “Where is your brother Abel?” “I don’t know,” he replied. “Am I my brother’s keeper?” 10The Lord said, “What have you done? Listen! Your brother’s blood cries out to me from the ground. 11Now you are under a curse and driven from the ground, which opened its mouth to receive your brother’s blood from your hand. 12When you work the ground, it will no longer yield its crops for you. You will be a restless wanderer on the earth.”

도움말.
세월이 지난 후(3절)..한 해의 농사가 끝날 때까지의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몹시 분하여(5절)..분노가 매우 강렬한 상태를 뜻하며, 살인의 전조 현상을 나타냅니다.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12절)..하나님의 면전에서 쫓겨나 평생 목적 없이 헤매며 안식처 없이 떠도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은 억울하다 화를 내는 가인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6~7절)
↓아래로 인간..분을 다스리지 못한 가인은 동생 아벨을 어떻게 합니까? (8절)
? 물어봐..하나님은 왜 억울하다, 원망해하는 가인에게 죄를 다스리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죄에서 돌이키지 않고 동생 아벨을 살해하는 더 큰 죄를 저지른 가인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치밀어 오르는 감정과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고 섣불리 행동했던 때는 언제였습니까? 내가 예배에 실패하거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말씀으로 돌이키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오늘 본문은 아담과 하와의 아들인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한 해 농사가 끝날 무렵, 가인은 땅의 소산을, 아벨은 양의 첫 새끼를 하나님께 드립니다(14절).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는 받으셨지만,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십니다. 이에 가인은 자신의 제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사실에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결국 예배에 실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아벨을 돌로 쳐 죽이고 맙니다(58절). 하나님은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음을 경고하시며, 가인에게 죄를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가인은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죄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 죄의 다스림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나님 앞에 엎드려 그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오늘 하루,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죄를 경계하고, 죄를 다스리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아주 작고 사소한 죄일지라도 철저히 경계하며, 말씀을 통해 죄에서 돌이키는 순종으로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08.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3:14-24.

2025-05-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죄의 형벌을 잊지 말고 말씀에 순종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3:14-24
한글성경.
14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16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그는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곳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20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22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23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가 그 근원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24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영어성경.
14So the Lord God said to the serpent Because you have done this cursed are you above all livestock and all wild animals You will crawl on your belly and you will eat dust all the days of your life 15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you and the woman and between your offspring and hers he will crush your head and you will strike his heel 16To the woman he said I will make your pains in childbearing very severe with painful labor you will give birth to children Your desire will be for your husband and he will rule over you 17To Adam he said Because you listened to your wife and ate fruit from the tree about which I commanded you You must not eat from it cursed is the ground because of you through painful toil you will eat food from it all the days of your life 18It will produce thorns and thistles for you and you will eat the plants of the field 19By the sweat of your brow you will eat your food until you return to the ground since from it you were taken for dust you are and to dust you will return 20Adam named his wife Eve because she would become the mother of all the living 21The Lord God made garments of skin for Adam and his wife and clothed them 22And the Lord God said The man has now become like one of us knowing good and evil He must not be allowed to reach out his hand and take also from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ever 23So the Lord God banished him from the Garden of Eden to work the ground from which he had been taken 24After he drove the man out he placed on the east side of the Garden of Eden cherubim and a flaming sword flashing back and forth to guard the way to the tree of life

도움말.
너는 네 평생 동안 수고해야 하리라(17절)..여기서 ‘수고’는 평생 겪게 될 고통과 고생을 의미합니다.
두루 도는 불칼(24절)..회전하거나 지그재그로 스스로 움직이는 불칼을 뜻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은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에게 각각 어떤 형벌을 내리셨습니까? (16~19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보내시고, 그곳을 그룹들로 지키게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22절)
? 물어봐..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보내고 영생하지 못하도록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아담과 하와에게 죽음의 형벌이 주어진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최근 내가 죄의 유혹을 가볍게 여기고 죄에 반응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항상 깨어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오늘 본문은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따먹은 뒤, 그로 인해 받게 된 심판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뱀은 땅을 기어 다니며 평생 흙을 먹고 살아야 하며, 여자의 후손과 영원한 원수가 된다는 저주를 받습니다. 이어서 하와는 해산의 고통을 겪고 남편에게 지배를 받게 되며, 아담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평생 고된 노동의 수고를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죄로 인한 가장 큰 벌은 죽음, 곧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19절). 아담과 하와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 먹고 영생하는 일이 없도록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칼이 그 길을 지키게 됩니다(22~24절). 그들은 선악과를 따먹는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죄는 결국 죽음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과의 단절, 고통과 수고, 그리고 영원한 생명의 상실, 이 모든 것이 죄의 결과입니다. 달콤한 유혹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늘 경계하며, 오늘 하루도 죄를 멀리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죄의 유혹을 이기고 언제나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07.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3:1-13.

2025-05-0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죄인을 찾아오셔서 회복의 은혜를 주신다.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3:1-13
한글성경.
1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그가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영어성경.
1Now the serpent was more crafty than any of the wild animals the Lord God had made He said to the woman, “Did God really say, ‘You must not eat from any tree in the garden’?” 2The woman said to the serpent, “We may eat fruit from the trees in the garden, 3but God did say, ‘You must not eat fruit from the tree that is in the middle of the garden, and you must not touch it, or you will die.’” 4“You will not certainly die,” 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5“For God knows that when you eat from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 knowing good and evil.” 6When the woman saw that the fruit of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pleasing to the eye, and also desirable for gaining wisdom, she took some and ate it She also gave some to her husband, who was with her, and he ate it 7Then the eyes of both of them were opened, and they realized they were naked so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nd made coverings for themselves 8Then the man and his wife heard the sound of the Lord God as he was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they hid from the Lord God among the trees of the garden 9But the Lord God called to the man, “Where are you?” 10He answered, “I heard you in the garden, and I was afraid because I was naked; so I hid.” 11And he said, “Who told you that you were naked? Have you eaten from the tree that I commanded you not to eat from?” 12The man said, “The woman you put here with me—she gave me some fruit from the tree, and I ate it.” 13Then the Lord God said to the woman, “What is this you have done?” The woman said, “The serpent deceived me, and I ate.”

도움말.
뱀이 나를 꾀므로(13절)..죄는 결국 다른 사람을 탓하게 만듭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여자는 유혹하는 뱀의 질문에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왜곡하여 대답합니까? (2~3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은 자신의 낯을 피해 숨은 아담에게 어떤 말씀을 하십니까? (9절)
? 물어봐..하나님은 왜 자신을 피해 숨은 아담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셨을까요?
! 느껴봐..죄에 빠져 두려워하는 아담과 하와를 만나기 위해 먼저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하나님이 죄인인 나를 찾아오셔서 회복의 은혜를 주신 때는 언제입니까? 내가 사탄의 유혹을 물리치고 하나님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 회복되기 위해 실천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들짐승 중 가장 간교한 뱀이 사람을 시험에 빠뜨립니다(1절). 뱀의 유혹에 넘어간 여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전달합니다. 그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어도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2절). 그러나 이는 “먹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분명한 명령과는 다른 말이었습니다(창2:17). 결국 여자와 아담은 뱀의 꾀임에 넘어가 열매를 먹었고, 그 결과 부끄러움을 알게 되어 무화과나무 잎으로 몸을 가리게 됩니다(6~7절). 그때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찾으십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보다 하나님을 피해 숨습니다. 하나님은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십니다(9절). 이는 그들의 위치를 몰라서가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나오기를 바라시는 마음에서 하신 질문입니다. 죄에 빠진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먼저 그들을 찾아오십니다. 끊임없이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죄인된 나에게 큰 은혜입니다. 나를 먼저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그 은혜에 붙들려 살아가길 원합니다. 오늘도 죄인된 나를 찾아와 만나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06.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2:18-25.

2025-05-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한 몸 공동체를 온전히 이루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2:18-25
한글성경.
18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19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20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25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영어성경.
18The Lord God said, “It is not good for the man to be alone. I will make a helper suitable for him.” 19Now the Lord God had formed out of the ground all the wild animals and all the birds in the sky. He brought them to the man to see what he would name them; and whatever the man called each living creature, that was its name. 20So the man gave names to all the livestock, the birds in the sky and all the wild animals. But for Adam no suitable helper was found. 21So the Lord God caused the man to fall into a deep sleep; and while he was sleeping, he took one of the man’s ribs and then closed up the place with flesh. 22Then the Lord God made a woman from the rib he had taken out of the man, and he brought her to the man. 23The man said, “This is now bone of my bones and flesh of my flesh; she shall be called ‘woman,’ for she was taken out of man.” 24That is why a man leaves his father and mother and is united to his wife, and they become one flesh. 25Adam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they felt no shame.

도움말.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18절)..창세기의 창조 기사 중 유일하게 부정적인 표현으로, 사람의 독처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맞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돕는 배필(18절)..‘돕는 자’를 뜻하는 표현으로, 상대방에게 부족하거나 없는 부분을 채워주는 존재를 의미합니다. 이는 도움을 받는 자보다 약하거나 강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서로 대등하게 협력하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뼈 중의 뼈요(23절)..감격의 표현으로, 아담은 ‘생기’로, 여자는 ‘갈비뼈’로 창조되었기에 다른 피조물들과는 출발점이 다릅니다.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24절)..단순한 물리적 결합을 넘어서는 관계를 의미합니다. 최초의 부부인 아담과 하와는 본래 한 몸이었다는 의미입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하나님은 혼자 있는 아담을 위해 어떤 일을 계획하셨습니까? (18절)
↓아래로 인간..하나님은 여자를 무엇으로 만드셨습니까? (22절)
? 물어봐..하나님은 왜 여자를 남자의 갈빗대로 만드셨습니까?
! 느껴봐..남자와 여자가 본래 한 몸이었음을 보여 주시는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최근 가정 안에서 남편과 아내로서 하나 됨을 위해 힘썼던 때는 언제였습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관계 회복과 하나 됨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하나님이 보시기에 만물은 모두 좋았지만, 아담이 혼자 있는 것은 좋지 않게 여기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위해 돕는 배필을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18절). 하나님은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신 후, 그의 갈빗대 하나를 취해 그 자리를 살로 채우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셨습니다(21~22절). 아담은 하나님이 지으신 여자를 보고 감탄하며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말하며, 그녀를 ‘여자’라 부릅니다(23절). 이처럼 남자와 여자는 하나가 되어 가정을 이루었고, 인류 최초의 사회 제도인 가정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아담의 갈빗대로 만드신 것은, 남자와 여자가 본래 하나였음을 보여 줍니다. 여자는 남자의 갈빗대, 곧 그의 옆에서 함께하며 돕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통해 세우신 가정은 세상의 가치관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남편과 아내로서의 부르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가정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며, 믿음으로 하나 된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주께서 세우신 가정을 사랑하고 존중하게 하시며, 믿음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5-05-05. QT큐티체조. 창세기 Genesis 2:4-17

2025-05-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내 욕심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하라.

성경본문. 창세기 Genesis 2:4-17
한글성경.
4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의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5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아직 아무 풀도 없고, 밭에는 아직 아무 채소도 나지 아니하였더라. 6그러나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의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8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니라. 9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10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11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 땅을 둘렀으며, 12그 땅의 금은 순금이요 그 곳에는 베델리엄과 호마노도 있으며, 13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을 둘렀고, 14셋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쪽을 흐르며, 넷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15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4This is the account of the heavens and the earth when they were created, when the Lord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 5Now no shrub had yet appeared on the earth and no plant had yet sprung up, for the Lord God had not sent rain on the earth and there was no one to work the ground, 6but streams came up from the earth and watered the whole surface of the ground. 7Then the Lord God formed a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g being. 8Now the Lord God had planted a garden in the east, in Eden; and there he put the man he had formed. 9The Lord God made all kinds of trees grow out of the ground—trees that were pleasing to the eye and good for food. In the middle of the garden were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10A river watering the garden flowed from Eden; from there it was separated into four headwaters. 11The name of the first is the Pishon; it winds through the entire land of Havilah, where there is gold. 12(The gold of that land is good; aromatic resin and onyx are also there.) 13The name of the second river is the Gihon; it winds through the entire land of Cush. 14The name of the third river is the Tigris; it runs along the east side of Ashur. And the fourth river is the Euphrates. 15The Lord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 the Garden of Eden to work it and take care of it. 16And the Lord God commanded the man, “You are free to eat from any tree in the garden; 17but you must not eat from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for when you eat from it you will certainly die.”

도움말.
내력(4절)..‘족보’와 ‘계보’를 뜻하는 말로, 창세기 2장이 사람에게 조금 더 주목하여 집필되었음을 알리는 표현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17절)..선악과가 제기하는 시험의 주제는 ‘선악 분별’의 경계를 넘지 말라는 것으로, 에덴에서 인류가 지켜야 할 삶의 원리가 순종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반드시 죽으리라(17절)..육신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을 사람의 시작으로 본다면, 여기서의 죽음은 그 생기의 종말, 즉 하나님의 생기가 떠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큐티체조>
↑위로 하나님..사람의 창조 과정에서 드러난 독특한 점은 무엇입니까? (7절)
↓아래로 인간..하나님께서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에 대해 어떤 명령을 하셨습니까? (17절)
? 물어봐..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선악을 판단하려는 사람의 욕심과 지식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보다 앞서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욕심과 지식을 우선시해서 관계를 힘들게 했던 때는 언제였습니까? 내 욕심과 지식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사람은 단순한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직접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창조하신, 특별한 존재입니다(7절).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생명을 지닌 존재로,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이처럼 특별한 존재이기에, 사람에게 주어진 명령 또한 특별합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고, 그 열매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16~17절). 이것은 단순한 금기가 아니라,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은 하나님에게 있다는 가르침입니다. 비록 이해하기 어려운 명령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이 땅에서 우리가 살아갈 원칙임을 하나님이 선포하신 것입니다. 때로는 선악을 판단하려는 내 욕심과 지식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보다 편하여 앞설 때가 있습니다. 믿음보다 자신의 판단을 우선하여 자신에게 이득이 있으나 하나님의 일을 그르쳤던 적은 없는지 늘 돌아봐야 합니다. 오늘도 내 삶을 존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께서 요구하시는 믿음의 길을 걸어갑시다. 내 욕심과 지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