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9:28-36.

2024-02-2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영광스런 죽음을 준비하사는 인생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9:28-36
한글성경.
28이 말씀을 하신 후 팔 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29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30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라 31영광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할새 32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깊이 졸다가 온전히 깨어나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보더니 33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가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34이 말 할 즈음에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는지라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그들이 무서워하더니 35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고 36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제자들이 잠잠하여 그 본 것을 무엇이든지 그 때에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아니하니라

영어성경.
28About eight days after Jesus said this, he took Peter, John and James with him and went up onto a mountain to pray. 29As he was praying, the appearance of his face changed, and his clothes became as bright as a flash of lightning. 30Two men, Moses and Elijah, 31appeared in glorious splendor, talking with Jesus. They spoke about his departure, which he was about to bring to fulfillment at Jerusalem. 32Peter and his companions were very sleepy, but when they became fully awake, they saw his glory and the two men standing with him. 33As the men were leaving Jesus, Peter said to him, “Master, it is good for us to be here. Let us put up three shelters–one for you, one for Moses and one for Elijah.” (He did not know what he was saying.) 34While he was speaking, a cloud appeared and enveloped them, and they were afraid as they entered the cloud. 35A voice came from the cloud, saying, “This is my Son, whom I have chosen; listen to him.” 36When the voice had spoken, they found that Jesus was alone. The disciples kept this to themselves, and told no one at that time what they had seen.

도움말.
별세(31절). 헬라어 원문의 뜻은 ‘출발’, ‘떠남’으로 죽음의 본질적 의미를 드러냄. 즉 예수님께서 겪으실 죽음과 부활, 승천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산으로 올라가시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28-29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변화산에서 누구를 만나 말씀을 나누십니까?(30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장차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땅에서 누릴 영광에 심취한 베드로와 달리, 십자가의 죽음을 이미 준비하고 계신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던 때는 언제입니까? 장차 임할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믿으며, 세상 영광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과 죽음을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세 제자와 산에서 기도하실 때 용모가 변화되고 옷에 광채가 납니다(29절). 변화산 사건은 예수님의 경건한 기도 생활을 방증합니다. 구약의 율법을 상징하는 모세와 모든 선지자를 대표하는 엘리야와 더불어 대화를 나눈 것은, 구약성경에서 율법과 선지자를 통해 전달된 모든 예언이 최종적으로 예수님을 통해 성취됨을 보여 줍니다. 더불어 하늘로부터 들린 음성은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에 대한 성부 하나님의 보증입니다. 변화산에서 예수님께서 모세와 엘리야와 나눈 대화의 내용은 예수님의 별세에 관한 내용, 바로 십자가의 죽음이었습니다. ‘별세’라는 말은 헬라어로는 ‘출발’, ‘떠남’이라는 뜻이며, 이는 하나님의 구속 사역이 구체화된 구약의 ‘출애굽’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의 속박에서 자유를 얻었듯이, 그리스도의 죽음은 죄의 속박으로부터 성도를 자유롭게 합니다. 주님께서 목숨의 대가를 치르시기까지 성도를 사랑하셔서 구속하셨으니, 성도는 장차 임할 영광의 모습을 믿으며, 날마다 나는 죄로 죽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장자 임할 그리스도의 영광의 모습을 믿으며, 날마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23. QT큐티체조. 누가복음 9:18-27.

2024-02-2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9:18-27
한글성경.
18예수께서 따로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이 주와 함께 있더니 물어 이르시되 무리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19대답하여 이르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라, 더러는 옛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 살아났다 하나이다 20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니 21경고하사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22이르시되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시고 23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24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25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26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27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영어성경.
18Once when Jesus was praying in private and his disciples were with him, he asked them, “Who do the crowds say I am?” 19They replied, “Some say John the Baptist; others say Elijah; and still others, that one of the prophets of long ago has come back to life.” 20″But what about you?” he asked. “Who do you say I am?” Peter answered, “The Christ of God.” 21Jesus strictly warned them not to tell this to anyone. 22And he said, “The Son of Man must suffer many things and be rejected by the elders, chief priests and teachers of the law, and he must be killed and on the third day be raised to life.” 23Then he said to them all: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he must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daily and follow me. 24For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e will save it. 25What good is it for a man to gain the whole world, and yet lose or forfeit his very self? 26If anyone is ashamed of me and my words, the Son of Man will be ashamed of him when he comes in his glory and in the glory of the Father and of the holy angels. 27I tell you the truth, some who are standing here will not taste death before they see the kingdom of God.”

도움말.
따로 기도하실 때에(18절). 예수님께서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항상 ‘따로’ 기도하셨음
(눅3:21,6:12,9:18,9:28~29등)
자기를 부인하고…따를 것이니라(23절). 자기 삶의 개인적 지배권을 부인하고 배척과 죽음까지 초래할 수 있는 헌신으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요구하심.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함께한 제자들에게 어떤 질문을 하십니까?(18,20절)
⬇ 아래로 인간.베드로는 예수님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합니까?(20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무리에게 자기를 부인하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르기 원하는 무리에게 자기 부인과 십자가를 말씀하시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지고 있는 십자가와 자기를 부인하는 모습은 어떻습니까? 나는 오늘 예수님을 온전히 다르기 위해 어떤 십자가를 감당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자신을 누구라 하는지를 물으십니다. 이에 제자들은 ‘세례 요한’, ‘엘리야’, ‘살아난 옛 선지자 중의 한 사람’이라 불린다고 답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생각도 물으십니다. 이에 베드로는 “하나님의 그리스도”라고 대답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약속된 메시아이심을 고백한 것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은 온 세상의 대표자이신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제자들에게 자신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어 무리를 향해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자기 부인과 십자가가 필요하며, 더 나아가 자신의 목숨까지도 버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고난과 철저한 자기 부인이 ‘제자도’이며, 제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것임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성도가 주님의 십자가를 감사와 찬송으로 감당할 때, 비로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정체성을 드러내게 됩니다. 날마다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제자로서의 삶을 영광스럽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의 삶을 살기 위해 자기 이익과 손해를 내려놓고 십자가의 길을 기꺼이 걸어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2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9:10-17.

2024-02-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의 능력과 일하심을 신뢰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9:10-17
한글성경.
10사도들이 돌아와 자기들이 행한 모든 것을 예수께 여쭈니 데리시고 따로 벳새다라는 고을로 떠나 가셨으나 11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그들을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 12날이 저물어 가매 열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가 있는 여기는 빈 들이니이다 13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서는 할 수 없사옵나이다 하니 14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15제자들이 이렇게 하여 다 앉힌 후 16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17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거두니라

영어성경.
10When the apostles returned, they reported to Jesus what they had done. Then he took them with him and they withdrew by themselves to a town called Bethsaida, 11but the crowds learned about it and followed him. He welcomed them and spoke to them about the kingdom of God, and healed those who needed healing. 12Late in the afternoon the Twelve came to him and said, “Send the crowd away so they can go to the surrounding villages and countryside and find food and lodging, because we are in a remote place here.” 13He replied,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They answered, “We have only five loaves of bread and two fish–unless we go and buy food for all this crowd.” 14(About five thousand men were there.) But he said to his disciples, “Have them sit down in groups of about fifty each.” 15The disciples did so, and everybody sat down. 16Taking the five loaves and the two fish and looking up to heaven, he gave thanks and broke them. Then he gave them to the disciples to set before the people. 17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and the disciples picked up twelve basketfuls of broken pieces that were left over.

도움말.
벳새다(10절). 고기 잡는 집이란 뜻으로, 베드로, 안드레, 빌립의 고향임. 인적이 드문 조용한 마을임.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13절). 이 말씀은 제자들이 무리의 배고픔에 영적, 육적 책임감을 느끼도록 하기 위함임.
하늘을 우러러(16절). 기도하는 자세인 ‘우러러 보는’ 동작만 제외하면 이 모든 행동 즉, ‘축사하시고’, ‘떼어’, ‘주어’ 등은 유월절 최후의 만찬에도 발견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벳세다로 따라온 무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며 행하십니까?(11절)
⬇ 아래로 인간.제자들은 무리의 저녁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님께 어떤 제안을 합니까?(12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명령하십니까?
! 느껴봐.예수님께서 제자들의 상식을 뛰어넘어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시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삶의 필요를 공급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했던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오늘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세상으로 보냄 받은 열 두 제자들은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와 사역보고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여행으로 수고한 제자들과 함께 한적한 곳인 벳새다로 가십니다. 그러나 그곳까지 사람들이 알고 따라옵니다. 휴식을 방해받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무리에게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고, 병자들을 고치는 사역을 이어 가십니다. 날이 저물어 무리의 식사를 고민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남자만 5천 명이나 되는 많은 무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반응합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받으신 떡과 물고기를 축사하신 후, 떼어 제자들을 통해 나누게 하십니다. 제자들은 그곳에 모인 수천의 사람들이 모두 배부르게 먹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사람의 상식과 이성적 사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성도의 헌신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기적이 드러나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말고 체험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내 상식과 판단보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2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9:1-9.

2024-02-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사명을 주실 때는 능력과 권위도 주신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9:1-9
한글성경.
1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2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게 하려고 내보내시며 3이르시되 여행을 위하여 아무 것도 가지지 말라 지팡이나 배낭이나 양식이나 돈이나 두 벌 옷을 가지지 말며 4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머물다가 거기서 떠나라 5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떠날 때에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 버려 그들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6제자들이 나가 각 마을에 두루 다니며 곳곳에 복음을 전하며 병을 고치더라 7분봉 왕 헤롯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당황하니 이는 어떤 사람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다고도 하며 8어떤 사람은 엘리야가 나타났다고도 하며 어떤 사람은 옛 선지자 한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고도 함이라 9헤롯이 이르되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거늘 이제 이런 일이 들리니 이 사람이 누군가 하며 그를 보고자 하더라

영어성경.
1When Jesus had called the Twelve together, he gave them power and authority to drive out all demons and to cure diseases, 2and he sent them out to preach the kingdom of God and to heal the sick. 3He told them: “Take nothing for the journey–no staff, no bag, no bread, no money, no extra tunic. 4Whatever house you enter, stay there until you leave that town. 5If people do not welcome you, shake the dust off your feet when you leave their town, as a testimony against them.” 6So they set out and went from village to village, preaching the gospel and healing people everywhere. 7Now Herod the tetrarch heard about all that was going on. And he was perplexed, because some were saying that John had been raised from the dead, 8others that Elijah had appeared, and still others that one of the prophets of long ago had come back to life. 9But Herod said, “I beheaded John. Who, then, is this I hear such things about?” And he tried to see him.

도움말.
여행을 위하여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3절). 제자들의 필요를 채우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도록 하기 위함 임.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4절). 좋은 집에 들어가기 위해 주거지를 옮겨 다니지 않고, 자신을 영접하는 한 집에서 그 지역 사회의 사역 기지가 될 본거지를 마련하라는 의미임.
너희 발에서 먼지를 떨어버려(5절).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거부하는 이들에게 임할 미래의 심판을 암시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각 마을로 두루 보내시며 무엇을 주십니까?(1-2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것은 무엇입니까?(3-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복음 전파를 위해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시면서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고 하십니까?
! 느껴봐.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만 의지해 능력과 권위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는 요즘 맡겨진 사명을 위해 주님께 어떤 능력과 필요를 공급해 주시길 기도합니까? 오직 주님만 의지해 맡겨진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준비 없이 제자들을 험난한 세상으로 내모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에게 능력과 권위를 주시며 보내십니다.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 과 권위를 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앓는 자를 고치라고 명령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시며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 하시고, 머무는 곳에서 이 집, 저 집을 떠돌지 말고 한곳에 머물다 떠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각 마을을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고 병 고치는 사역을 합니다. 제자들의 사역은 예수님의 사역과 마찬가지로 영과 육 모두를 위한 강력한 복음 사역이었습니다. 제자들의 소문을 들은 분봉왕 헤롯은 자신이 죽인 세례 요한을 떠올리며 죄책감에 사로잡혀 두려워 떱니다. 제자들에게 이와 같은 능력을 주신 분은 예수님이시며, 그들을 파송한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게도 능력과 권위를 주시고, 그 능력으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을 증거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갑시다. 이 땅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보냄 받은 사명자로서의 소명을 완수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20.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8:49-56.

2024-02-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그리고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8:49-56
한글성경.
49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이 와서 말하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선생님을 더 괴롭게 하지 마소서 하거늘 50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그리하면 딸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시고 51그 집에 이르러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아이의 부모 외에는 함께 들어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52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53그들이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54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55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시니 56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고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49While Jesus was still speaking, someone came from the house of Jairus, the synagogue ruler. “Your daughter is dead,” he said. “Don’t bother the teacher any more.” 50Hearing this, Jesus said to Jairus, “Don’t be afraid; just believe, and she will be healed.” 51When he arrived at the house of Jairus, he did not let anyone go in with him except Peter, John and James, and the child’s father and mother. 52Meanwhile, all the people were wailing and mourning for her. “Stop wailing,” Jesus said. “She is not dead but asleep.” 53They laughed at him, knowing that she was dead.
But he took her by the hand and said, “My child, get up!” 54Her spirit returned, and at once she stood up. Then Jesus told them to give her something to eat. 55Her parents were astonished, but he ordered them not to tell anyone what had happened.

도움말.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50절). 이 말씀은 시름에 싸여 있는 야이로에게 큰 희망과 위로를 주는 말씀으로,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치 않고 의지해야 함을 뜻함.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56절). 이 함구령은 야이로가 딸의 회생에만 집착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을 잊어버릴 것을 경계하고, 기적의 소문이 퍼져 유대인들의 핍박으로 복음 전파에 방해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회당장의 죽은 딸의 상태를 무엇이라 표현하시니까?(52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죽은 딸을 향해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5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죽은 것이 분명한 아이를 가리켜 잔다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육체적으로 죽었던 회당장의 딸을 잠에서 깬 것과 같이 살리시는 예수님의 구원의 능력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죽을 것같이 두려운 상황에서 주님을 붙잡고 회복된 때가 언제 있었습니까? 언젠가 다가올 육신의 죽음을 두려움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는 사건으로 확신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혈루증 걸린 여인을 치유하시는 동안 회당장의 딸이 죽고 맙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회당장과 그의 집에서 온 사람들은 큰 슬픔과 절망에 빠집니다(49~50절).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정시키신 후, 회당장의 집에 도착해 죽은 딸을 보고 ‘잔다’라고 말씀하시며 통곡을 멈추라고 하십니다. 그러고는 실제로 부모가 늦잠 자는 아이를 깨우듯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야 일어나라”(달리다굼)고 말씀하시자, 아이가 잠에서 깬 듯 일어납니다(54~55절). 예수님께서는 이 사건을 통해 자신이 죽음까지도 다스리는 분이심을 분명히 드러내십니다. 또한 성도가 겪게 될 육체적 죽음은, 언젠가는 깨어날 잠과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육신의 죽음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믿음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출입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는 육신의 죽음에 대해 막연히 두려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육신의 죽음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영생에 대한 믿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길 바랍니다.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19. QT큐티체조. 누가복음 8:40-48.

2024-02-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

성경본문. 누가복음 8:40-48
한글성경.
40예수께서 돌아오시매 무리가 환영하니 이는 다 기다렸음이러라 41이에 회당장인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려 자기 집에 오시기를 간구하니 42이는 자기에게 열두 살 된 외딸이 있어 죽어감이러라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밀려들더라 43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44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45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무리가 밀려들어 미나이다 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47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이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하니 48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영어성경.
40Now when Jesus returned, a crowd welcomed him, for they were all expecting him. 41Then a man named Jairus, a ruler of the synagogue, came and fell at Jesus’ feet, pleading with him to come to his house 42because his only daughter, a girl of about twelve, was dying. As Jesus was on his way, the crowds almost crushed him. 43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but no one could heal her. 44She came up behind him and touched the edge of his cloak, and immediately her bleeding stopped. 45″Who touched me?” Jesus asked. When they all denied it, Peter said, “Master, the people are crowding and pressing against you.” 46But Jesus said, “Someone touched me; I know that power has gone out from me.” 47Then the woman, seeing that she could not go unnoticed, came trembling and fell at his feet. In the presence of all the people, she told why she had touched him and how she had been instantly healed. 48Then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도움말.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45절). 예수님께서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질문하신 이유는, 자신의 옷에 손을 댄 여인을 사람들 앞에 드러내 그녀의 병이 나았음을 공표하고, 예수님의 옷 가를 만지면 병이 나을 것이라는 그녀의 믿음을 온전하게 성장시키시기 위함임.
떨며 나아와(47절). 여인이 두려워한 것은 혈루증 환자가 다른 사람의 몸에 손을 대면 안 되는 율법을 어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이 은밀히 취한 행동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의 전지전능함 때문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회당장 야이로는 어떤 모습으로 예수님께 간구합니까?(41절)
⬇ 아래로 인간.혈루증 앓는 여인은 예수님께서 지나가실 때 어떻게 합니까?(44절)
? 물어봐.예수님의 발아래 엎드린 회당장 야이로와 예수님의 옷 가에 손을 대 혈루증 앓는 여인은 왜 그런 행동을 했습니까?
! 느껴봐.세상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은 회당장 야이로와 혈루증 앓는 여인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 앞에 나아갔던 때는 언제입니까? 세상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믿음을 위해 오늘 내가 결단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당시 유대인들의 삶의 중심에는 회당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종교뿐만 아니라 유대 사회의 중요한 공간이었습니다. 회당장은 그곳의 전반적인 업무를 관리하는 유대 사회 지도층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적대적이었던 대부분의 유대 종교 지도자들 사이에서 회당장 야이로가 예수님 앞에 나아와 무릎을 꿇는다는 것(41절)은 대단한 믿음과 용기, 절실함이 아니고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습니다. 혈루증을 앓는 여인도 마찬가지입니다. 혈루증은 종교적, 사회적으로 부정하게 여겼기 때문에 많은 무리 속에서 예수님께 가까이 왔다는 것(44절)은 대단한 용기와 믿음이 필요한 간절함의 표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두 사람의 믿음을 높이 사셨습니다. 부정한 여인에게 ‘딸’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십니다. 혹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서 주님 앞에 온전히 나가지 못 할 때가 있습니까? 이 두 사람처럼 내 시선을 온전히 주님께 집중할 때, 내 삶의 모든 문제가 진정으로 해결될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온전한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 삶의 문제가 해결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2-17.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8:26-39.

2024-02-17.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예수님을 내 삶의 구원자로 모셔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8:26-39
한글성경.
26그들이 갈릴리 맞은편 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27예수께서 육지에 내리시매 그 도시 사람으로서 귀신 들린 자 하나가 예수를 만나니 그 사람은 오래 옷을 입지 아니하며 집에 거하지도 아니하고 무덤 사이에 거하는 자라 28예수를 보고 부르짖으며 그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하니 29이는 예수께서 이미 더러운 귀신을 명하사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귀신이 가끔 그 사람을 붙잡으므로 그를 쇠사슬과 고랑에 매어 지켰으되 그 맨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갔더라) 30예수께서 네 이름이 무엇이냐 물으신즉 이르되 군대라 하니 이는 많은 귀신이 들렸음이라 31무저갱으로 들어가라 하지 마시기를 간구하더니 32마침 그 곳에 많은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그 돼지에게로 들어가게 허락하심을 간구하니 이에 허락하시니 33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돼지에게로 들어가니 그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들어가 몰사하거늘 34치던 자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고 도망하여 성내와 마을에 알리니 35사람들이 그 이루어진 일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치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36귀신 들렸던 자가 어떻게 구원 받았는지를 본 자들이 그들에게 이르매 37거라사인의 땅 근방 모든 백성이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께 떠나가시기를 구하더라 예수께서 배에 올라 돌아가실새 38귀신 나간 사람이 함께 있기를 구하였으나 예수께서 그를 보내시며 이르시되 39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말하라 하시니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온 성내에 전파하니라

영어성경.
26They sailed to the region of the Gerasenes, which is across the lake from Galilee. 27When Jesus stepped ashore, he was met by a demon-possessed man from the town. For a long time this man had not worn clothes or lived in a house, but had lived in the tombs. 28When he saw Jesus, he cried out and fell at his feet, shouting at the top of his voice, “What do you want with me, Jesus, Son of the Most High God? I beg you, don’t torture me!” 29For Jesus had commanded the evil spirit to come out of the man. Many times it had seized him, and though he was chained hand and foot and kept under guard, he had broken his chains and had been driven by the demon into solitary places. 30Jesus asked him, “What is your name?” “Legion,” he replied, because many demons had gone into him. 31And they begged him repeatedly not to order them to go into the Abyss. 32A large herd of pigs was feeding there on the hillside. The demons begged Jesus to let them go into them, and he gave them permission. 33When the demons came out of the man, they went into the pigs, and the herd rushed down the steep bank into the lake and was drowned. 34When those tending the pigs saw what had happened, they ran off and reported this in the town and countryside, 35and the people went out to see what had happened. When they came to Jesus, they found the man from whom the demons had gone out, sitting at Jesus’ feet, dressed and in his right mind; and they were afraid. 36Those who had seen it told the people how the demon-possessed man had been cured. 37Then all the people of the region of the Gerasenes asked Jesus to leave them, because they were overcome with fear. So he got into the boat and left. 38The man from whom the demons had gone out begged to go with him, but Jesus sent him away, saying, 39″Return home and tell how much God has done for you.” So the man went away and told all over town how much Jesus had done for him.

도움말.
거라사인의 땅(26절). 가다라 지방. 갈릴리 바다 남동쪽 데가볼리 지역의 가파른 언덕 위에 있는 도시.
막5:13허락하신대 더러운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매 거의 이천 마리 되는 떼가 바다를 향하여 비탈로 내리 달아 바다에서 몰사하거늘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을 본 귀신 들린 자는 어떻게 행동합니까?(28절)
⬇ 아래로 인간.귀신 들린 자가 고침받는 것을 본 거라사인들은 예수님께 무엇을 요구합니까?(37절)
? 물어봐.거라사인들이 예수님께 마을에서 떠나 달라고 요청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예수님보다 물질적 손해에 집착하는 거라사인들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내 삶 가운데 계신 예수님을 부담스럽게 여겼던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을 내 삶의 진정한 구원자와 인도자로 모시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거라사 지방에서 귀신을 완벽하게 제압하시는 사건을 통해 모든 영적세계의 주관자이심을 드러내십니다. 귀신은 귀신 들린 자의 인격을 온전히 지배했지만, 예수님을 만나자 그 앞에 엎드려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와 자신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통제 아래 있는 존재임을 고백하며, 그분의 권세를 두려워합니다(28절). 그런데 귀신 들린 자는 예수님께 고침을 받아 온전해졌지만, 그 땅 사람들은 자신들이 키우는 돼지 2천여 마리가(참조 막 5:13) 죽은 것을 억울해하며 예수님께 마을에서 떠나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들의 관심은 모든 만물의 주관자 되신 예수님께 있지 않고, 자신들의 재산인 돼지에게만 쏠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다른 손해를 입을까 두려워하며 예수님을 마을에서 쫓아내다시피 합니다. 이처럼 내가 온전한 제자의 삶을 살지 못하면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이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로 살아 하나님의 능력을 내 삶의 능력으로 삼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내 삶에 모시고, 그 분의 능력을 내 능력으로 삼는 삶을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