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3:22-30.

2024-03-2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은혜에 의지해 좁은 문에 들어가길 힘쓰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3:22-30
한글성경.
22예수께서 각 성 각 마을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더니 23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24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25집 주인이 일어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26그 때에 너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를 길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27그가 너희에게 말하여 이르되 나는 너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 가라 하리라 28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29사람들이 동서남북으로부터 와서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 참여하리니 30보라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도 있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 하시더라

영어성경.
22Then Jesus went through the towns and villages, teaching as he made his way to Jerusalem. 23Someone asked him, “Lord, are only a few people going to be saved?” He said to them, 24″Make every effort to enter through the narrow door, because many, I tell you, will try to enter and will not be able to. 25Once the owner of the house gets up and closes the door, you will stand outside knocking and pleading, ‘Sir, open the door for us.’ “But he will answer, ‘I don’t know you or where you come from.’ 26″Then you will say, ‘We ate and drank with you, and you taught in our streets.’ 27″But he will reply, ‘I don’t know you or where you come from. Away from me, all you evildoers!’ 28″There will be weeping there, and gnashing of teeth, when you see Abraham, Isaac and Jacob and all the prophets in the kingdom of God, but you yourselves thrown out. 29People will come from east and west and north and south,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in the kingdom of God. 30Indeed there are those who are last who will be first, and first who will be last.”

도움말.
집주인이 일어나…못하노라 하리니(25절).‘집주인’은 심판하실 하나님을, ‘문’은 구원의 문을, 문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자는 구원의 기회를 상실한 자를 가리킴.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27절).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고, 불의의 종이 돼 예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가리킴.
하나님의 나라잔치(29절).메시아 왕국의 완성을 상징함.
나중 된 자로서…나중 될 자도 있느니라(30절).예수님께서는 천국에서의 상급의 차이를 부정하시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관대하심은 크기에 맨 처음에 온 일꾼 외에는 모든 일꾼이 받아야 할 몫이 상을 받게 된다고 하심.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시던 중에 받으신 질문의 내용은 무엇입니까?(23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까?(2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나중 된자로서 먼저되고 먼저된 자로서 나중되리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구원의 문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과 구원을 받으려면 좁 은문으로 들어가길 힘써야 한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구원받은 자로서 누리는 감격의 은혜가 처음만 못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해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왜 구원받을 자의 수가 적은지 여쭙는 질문에,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는지’ 답하심으로 보다 궁극적인 문제를 언급하십니다(23~24절). 본문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선민사상 속에 구원을 확신했던 유대인들의 구원관에 경종을 울린 말씀입니다. 구원을 얻는 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께서 베푸신 놀라운 이적을 본 사람이 아니라(26절), 오직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은,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좁은 문입니다(24절).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고 신앙의 형식을 지키는 일 등을 통해 외적인 구원의 조건을 갖추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외적 공로가 아니라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들어갑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불신앙은 그 자체가 악행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구원받았습니다. 비록 그 문은 좁고 통과하는 것이 순탄하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때 성도는 좁은 문을 넉넉히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참된 회개와 순종으로 반응하며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자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2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3:18-21

2024-03-2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바라보자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3:18-21
한글성경.
18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19마치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20또 이르시되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교할까 21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셨더라

영어성경.
18Then Jesus asked, “What is the kingdom of God like? What shall I compare it to? 19It is like a mustard seed, which a man took and planted in his garden. It grew and became a tree, and the birds of the air perched in its branches.” 20Again he asked, “What shall I compare the kingdom of God to? 21It is like yeast that a woman took and mixed into a large amount of flour until it worked all through the dough.”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는 무엇에 대해 가르치십니까?(18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기 위해 비유하신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19,21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작고 연약한 것에 비유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하나님 나라를 작게 시작하지만 크게 자라는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믿음으로 행했지만 세상적 기준으로 실패했다고 여기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겨자씨와 누룩같이 놀라운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내 삶에 임한 하나님 나라를 기뻐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처음으로 선포하신 말씀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였습니다. 천국(하늘나라)은 바로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복음은 사탄의 통치 아래 있던 사람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들어가게 된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 나라를 세상 나라의 관점에서 보고, 로마 제국에 정치적으로 대항해 독립할 것만 바랐습니다. 그래서 외적으로 보잘것없어 보인 예수님도, 그분의 사역도, 십자가도 하나님의 나라로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두 비유에 사용된 겨자씨와 누룩은 처음에는 보잘것없어 보이지만, 생명력과 자라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점점 확장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점점 자라 확장되고, 변화시키고, 새롭게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의 성공과 번영이라는 기준으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이 땅의 세속적 관점을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복음의 무한한 능력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일에 쓰임받는 제자가 됩시다. 이 세상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20.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3:10-17.

2024-03-2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껍데기 율법보다 말씀의 참뜻에 순종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3:10-17
한글성경.
10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11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2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13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14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15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6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17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영어성경.
10On a Sabbath Jesus was teaching in one of the synagogues, 11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crippled by a spirit for eighteen years. She was bent over and could not straighten up at all. 12When Jesus saw her, he called her forward and said to her, “Woman, you are set free from your infirmity.” 13Then he put his hands on her, and immediately she straightened up and praised God. 14Indignant because Jesus had healed on the Sabbath, the synagogue ruler said to the people, “There are six days for work. So come and be healed on those days, not on the Sabbath.” 15The Lord answered him, “You hypocrites! Doesn’t each of you on the Sabbath untie his ox or donkey from the stall and lead it out to give it water? 16Then should not this woman, a daughter of Abraham, whom Satan has kept bound for eighteen long years, be set free on the Sabbath day from what bound her?” 17When he said this, all his opponents were humiliated, but the people were delighted with all the wonderful things he was doing.

도움말.
꼬부라져(11절). 척추가 이중으로 굽은 것을 나타내는 의학 용어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10~13절)
⬇ 아래로 인간.회당장이 예수님께 분을 낸 것은 무엇때문입니까?(14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이 지키는 율법을 아시면서도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껍데기 뿐인 율법보다 약하고 병든자를 긍휼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겉으로만 말씀을 잘 지키는 척하는 신앙의 모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말씀의 참뜻을 깨닫고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순종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귀신 들려 병으로 척추가 비틀린 여인을 보시고 안수해 고쳐 주십니다. 이 장면을 본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관한 율법을 어기셨다며 분노합니다. 급한 병도 아닌데 평일에 하셔도 되는 일을 굳이 안식일에 하셨다고 비난한 것입니다(14절). 예수님께서는 자신들의 의로움만을 추구하는 그들의 아전인수격 이기주의와, 사랑의 원리를상실한 율법적 외식주의를 꾸짖으십니다. 또한 약하고 병든자들을 자신이 키우는 가축보다도 못하게 여기는 악한 이들을 부끄럽게 만드십니다(15~17절).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무시하거나 폐기하러 오신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율법을 진정한 율법의 정신대로 완성하러 오셨습니다.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 하나님의 말씀을 껍데기 율법으로 지킨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도 습관적인 신앙생활과 타인의 이목을 의식하는 외식을 버리고,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지키며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외식하는 부끄러운 자가 아닌 말씀의 참뜻을 배우고 깨달아 순종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19.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3:1-9.

2024-03-1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회개할 기회를 주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3:1-9
한글성경.
1그 때 마침 두어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아뢰니 2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이같이 해 받으므로 다른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3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4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다른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5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6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7포도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8대답하여 이르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9이 후에 만일 열매가 열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영어성경.
1Now there were some present at that time who told Jesus about the Galileans whose blood Pilate had mixed with their sacrifices. 2Jesus answered, “Do you think that these Galileans were worse sinners than all the other Galileans because they suffered this way? 3I tell you, no! But unless you repent, you too will all perish. 4Or those eighteen who died when the tower in Siloam fell on them–do you think they were more guilty than all the others living in Jerusalem? 5I tell you, no! But unless you repent, you too will all perish.” 6Then he told this parable: “A man had a fig tree, planted in his vineyard, and he went to look for fruit on it, but did not find any. 7So he said to the man who took care of the vineyard, ‘For three years now I’ve been coming to look for fruit on this fig tree and haven’t found any. Cut it down! Why should it use up the soil?’ 8″ ‘Sir,’ the man replied, ‘leave it alone for one more year, and I’ll dig around it and fertilize it. 9If it bears fruit next year, fine! If not, then cut it down.’ ”

도움말.
삼년(7절). 이스라엘이 회개 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히 있었음.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 전에 회개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상징함.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8절). 은혜와 기회의 시기는 연장되지만 제한된 시간 동안만 연장됨을 뜻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갈릴리 사람들의 죽음과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열여덟 명이 죽은 사건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라고 하십니까?(3,5절)
⬇ 아래로 인간.포도원지기는 주인에게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에 대해 무엇을 요청합니까?(8~9절)
? 물어봐.포도원지기는 왜 주인에게 시간을 더 달라고 부탁을 합니까?
! 느껴봐.포도원지기가 주인에게 조금 더 기다려 주길 간청하듯이 회개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의 죄를 돌아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판단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어떤 갈릴리 사람들이 빌라도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1절). 이를 두고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악한 죄를 저질러서 하나님께 형벌을 받은 것으로 이해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당시 예루살렘 남동편에 위치한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열여덟 명이 죽은 사건이 있었는데, 이 사건도 죽은 열여덟 명에게 더 큰 죄가 있었기 때문에 심판받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4절).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똑같이 망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3,5절). 특정 사람을 죄인으로 분류해 탓하고 비교할 것이 아니라, 결국 모두가 다 같은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해야 함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내가 당장 심판당하지 않은 것은 나의 죄가 덜해서도 다른 이들보다 나아서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도 영원히 기다리시지는 않습니다(7절). 기회가 주어졌을 때 즉시 깨닫고 주님 앞에 돌아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읍시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죄에서 돌이켜 회개해 성도로서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18.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2:49-59.

2024-03-1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영적 전쟁의 현장에서 타협하지 말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2:49-59
한글성경.
49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50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51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52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53아버지가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딸과, 딸이 어머니와,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54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57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58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9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영어성경.
49″I have come to bring fire on the earth, and how I wish it were already kindled! 50But I have a baptism to undergo, and how distressed I am until it is completed! 51Do you think I came to bring peace on earth? No, I tell you, but division. 52From now on there will be five in one family divided against each other, three against two and two against three. 53They will be divided, father against son and son against father, mother against daughter and daughter against mother, mother-in-law against daughter-in-law and daughter-in-law against mother-in-law.” 54He said to the crowd: “When you see a cloud rising in the west, immediately you say, ‘It’s going to rain,’ and it does. 55And when the south wind blows, you say, ‘It’s going to be hot,’ and it is. 56Hypocrites! You know how to interpret the appearance of the earth and the sky. How is it that you don’t know how to interpret this present time? 57″Why don’t you judge for yourselves what is right? 58As you are going with your adversary to the magistrate, try hard to be reconciled to him on the way, or he may drag you off to the judge, and the judge turn you over to the officer, and the officer throw you into prison. 59I tell you, you will not get out until you have paid the last penny.”

도움말.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49절). 최후의 심판이 아닌 신자와 불신자를 구별시키는 제련하는 불을 가리킴.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50절). 세례는 그리스도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의미함.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50절).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아셨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성취하기를 간절히 추구하심.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56절) 외식하는 자들은 구름이 일고 남풍이 부는 현상은 분간해도, 자신의 위선과 영적 공허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알리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역의 표징들은 이해하지 못했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무엇입니까?(49,51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 외식하는 자에게 질책하시는 내용은 무엇입니까?(56-57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분쟁하게 하려고 오셨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예수님의 복음이 있는 곳에 치열한 영적 전쟁이 있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안일하게 세상과 타협하며 신앙의 회색 지대로 놔두고 있는 영역은 무엇입니까? 한 치의 타협도 없이 철저히 구별된 신앙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분쟁하게 하려고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49, 51절). 또한 가정 내에서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분쟁할 것이라고 하십니다(53절). 이는 단순한 가정의 불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질 때 심지어 가정에서도 영적 싸움이 있을 것을 예언하시는 말씀입니다. 마치 흰 것과 검은 것이 같을 수 없는 것처럼, 복음 앞에서 타협이나 양보는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분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영적 싸움의 현장에서 유대인들이 영적 분별력을 잃어버린 모습을 질책하십니다(56절). 영적 싸움의 현장에서 안일한 태도를 취하다가는 재판장 앞에 끌려가 최종 심판 선고를 받게 됩니다(58~59절). 이처럼 성도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기억하며 신앙의 회색 지대를 벗어나, 분명하고 단호한 믿음의 결단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도 구별된 제자로 세상에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복음에 있어 타협하거나 양보함 없이 철저히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16.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2:35-48.

2024-03-1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그날에 지혜로운 청지기가 받을 복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2:35-48
한글성경.
35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38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41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영어성경.
35″Be dressed ready for service and keep your lamps burning, 36like men waiting for their master to return from a wedding banquet, so that when he comes and knocks they can immediately open the door for him. 37It will be good for those servants whose master finds them watching when he comes. I tell you the truth, he will dress himself to serve, will have them recline at the table and will come and wait on them. 38It will be good for those servants whose master finds them ready, even if he comes in the second or third watch of the night. 39But understand this: If the owner of the house had known at what hour the thief was coming, he would not have let his house be broken into. 40You also must be ready, because the Son of Man will come at an hour when you do not expect him.” 41Peter asked, “Lord, are you telling this parable to us, or to everyone?” 42The Lord answered, “Who then is the faithful and wise manager, whom the master puts in charge of his servants to give them their food allowance at the proper time? 43It will be good for that servant whom the master finds doing so when he returns. 44I tell you the truth, he will put him in charge of all his possessions. 45But suppose the servant says to himself, ‘My master is taking a long time in coming,’ and he then begins to beat the menservants and maidservants and to eat and drink and get drunk. 46The master of that servant will come on a day when he does not expect him and at an hour he is not aware of. He will cut him to pieces and assign him a place with the unbelievers. 47″That servant who knows his master’s will and does not get ready or does not do what his master wants will be beaten with many blows. 48But the one who does not know and does things deserving punishment will be beaten with few blows. From everyone who has been given much, much will be demanded; and from the one who has been entrusted with much, much more will be asked.

도움말.
허리에 띠를 띠고(35절). 긴 겉옷에 허리띠를 둘러 즉각 행동하고 일할 준비를 갖춘 사람.
이경(38절). 밤 9시부터 12시까지.
삼경(38절). 새벽 12시부터 3시까지.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언제 돌아오신다고 말씀하십니까?(40절)
⬇ 아래로 인간.종은 주인을 어떻게 기다리고 있어야 합니까?(36,40절)
? 물어봐.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지혜롭고 진실한 청지기가 돼 깨어 기다리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주인이 더디 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먹고 마시며 취한 종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살아간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대하며 항상 깨어 있는 지혜로운 청지기가 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언제나 깨어 준비해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릴 것을 여러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당시 결혼잔치는 일주일 정도 이어졌습니다. 주인이 잔치에 참여했다가 언제 돌아올지 모르지만, 종들은 주인이 돌아올 때 미리 집 대문을 열고 주인을 맞이해야 했습니다(36~38절). 예수님께서는 도둑이 생각하지 않은 때에 침입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경계를 늦추지 않는 것처럼,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를 잘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39~40절). 그
리고 지혜롭고 진실한 청지기와 같이 주인을 충실히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불의한 청지기는 주인이 없을 때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사람이며, 주인이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넉넉하다고 생각하며 불의하게 행하는 사람입니다(44~46절). 주인의 뜻에 따라 주인이 돌아올 때까지 성실히 준비하며 행하는 청지기는 복을 받습니다(43절). 나는 예수님의 재림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지혜롭고 진실된 청지기처럼 반드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깨어 기도하며 준비하는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3-15.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2:22-34.

2024-03-1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염려하지 말고 그의 나라를 구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2:22-34
한글성경.
22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23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니라 24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25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27백합화를 생각하여 보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큼 훌륭하지 못하였느니라 28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29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30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느니라 31다만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33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34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영어성경.
22Then Jesus said to his disciples: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23Life is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es. 24Consider the ravens: They do not sow or reap, they have no storeroom or barn; yet God feeds them. And how much more valuable you are than birds! 25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 26Since you cannot do this very little thing, why do you worry about the rest? 27″Consider how the lilies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Yet I tell you,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28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how much more will h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29And do not set your heart on what you will eat or drink; do not worry about it. 30For the pagan world runs after all such things, and your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31But seek his kingdom, and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32″Do not be afraid, little flock, for your Father has been pleased to give you the kingdom. 33Sell your possessions and give to the poor. Provide purses for yourselves that will not wear out, a treasure in heaven that will not be exhausted, where no thief comes near and no moth destroys. 34For where your treasure is, there your heart will be also.

도움말.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33절). 성도의 보화는 하늘에 쌓여 있으므로, 성도의 배낭(하늘창고)이 낡아지거나 도둑이 훔쳐가거나 좀먹는 일도 없음.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무엇을 먹고, 마시고, 입을지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24,28절)
⬇ 아래로 인간.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먹고 마실지를 구하는 대신 무엇을 구하라고 하십니까?(31절)
? 물어봐.예수님께서는 왜 일상의 필요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까?
! 느껴봐.하나님께서 성도에게 필요한 것을 다 아시고 더하신다는 말씀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기대하지 못하고 생활의 염려에 빠진 경험이 있다면 언제입니까? 내 삶에서 먼저 하나님 나라를 구하며 내 것을 흘려보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22, 29절). 하나님께서는 씨를 뿌리거나 거두지 않는 까마귀도 기르십니다(24절).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꽃에게도 아름다운 옷을 입혀 주십니다(27~28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내일의 염려와 근심 속에서 살아가지만, 믿는 자들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합니다(31절).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 삶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미 다 알고 채워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선하시며 공급자 되시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근심과 염려 속에서 내 손에 있는 것을 움켜쥐지 않고, 내 것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 흘려보내고 돕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나라에 보물을 쌓는 삶입니다. 손해를 보며 사는 것을 두려워하는 세상과 달리,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의 자녀가 됩시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내 것을 이웃에게 흘려 보내고 돕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