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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그말로 9월 기도제목.
2014-09-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연보의 본을 보인 마게도냐 교회를 칭찬한다. 그리고 자기 백성들을 부요케 하기 위해 가난하게 되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연보에 힘쓸 것을 당부한다.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8:1-15
한글본문.
1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2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3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4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5우리가 바라던 것뿐 아니라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6그러므로 우리가 디도를 권하여 그가 이미 너희 가운데서 시작하였은즉 이 은혜를 그대로 성취하게 하라 하였노라 7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 8내가 명령으로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다른 이들의 간절함을 가지고 너희의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하고자 함이로라 9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10이 일에 관하여 나의 뜻을 알리노니 이 일은 너희에게 유익함이라 너희가 일 년 전에 행하기를 먼저 시작할 뿐 아니라 원하기도 하였은즉 11이제는 하던 일을 성취할지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완성하되 있는 대로 하라 12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은 받지 아니하시리라 13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균등하게 하려 함이니 14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15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영어본문.
1 And now, brothers, we want you to know about the grace that God has given the Macedonian churches. 2 Out of the most severe trial, their overflowing joy and their extreme poverty welled up in rich generosity. 3 For I testify that they gave as much as they were able, and even beyond their ability. Entirely on their own, 4 they urgently pleaded with us for the privilege of sharing in this service to the saints. 5 And they did not do as we expected, but they gave themselves first to the Lord and then to us in keeping with God’s will. 6 So we urged Titus, since he had earlier made a beginning, to bring also to completion this act of grace on your part. 7 But just as you excel in everything–in faith, in speech, in knowledge, in complete earnestness and in your love for us–see that you also excel in this grace of giving. 8 I am not commanding you, but I want to test the sincerity of your love by comparing it with the earnestness of others. 9 For you know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that though he was rich, yet for your sakes he became poor, so that you through his poverty might become rich. 10 And here is my advice about what is best for you in this matter: Last year you were the first not only to give but also to have the desire to do so. 11 Now finish the work, so that your eager willingness to do it may be matched by your completion of it, according to your means. 12 For if the willingness is there, the gift is acceptable according to what one has, not according to what he does not have. 13 Our desire is not that others might be relieved while you are hard pressed, but that there might be equality. 14 At the present time your plenty will supply what they need, so that in turn their plenty will supply what you need. Then there will be equality, 15 as it is written: “He who gathered much did not have too much, and he who gathered little did not have too little.”
도움말.
극심한 가난(2절). 당시 마게도냐는 로마의 지배 하에서 금광이나 은광을 채굴하거나 나무를 베는 등의 권리들을 모두 로마에 빼앗긴 상황이어서 구조적인 가난을 면치 못했다.
연보(2절). 헬라어 ‘하플로테스’로서 소박, 순수, 관용, 관대 등을 의미한다. 연보를 드리는 기본적 자세에 대한 강조가 담겨 있다.
넘치는, 넘치도록(2절). 두 단어 모두 헬라어 ‘페릿소스’에서 유래한 말로, 주변에까지 남아 흐르는 과잉 상태를 뜻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가난하게 되신 이유가 무엇인가(9절)?
⬇ 아래로 인간. 마게도냐 성도들은 어떠한 상황에서 풍성한 연보를 드렸는가(2절)?
? 물어봐. 성도들에게 주신 넉넉함의 이유와 목적은 무엇인가(14절)?
! 느껴봐. 나의 넉넉함은 누군가의 부족함을 보충하는 데로 흘러가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하나님은 내게 어떤 넉넉함을 주셨는가? 그것으로 누구의 부족함을 어떻게 채울 수 있겠는가?
Meditation. 참된 연보
마게도냐 성도들의 연보는 귀감이 되기에 충분했다. 환난의 많은 시련도 극심한 가난도 그들의 연보의 넉넉함을 방해하지 못했다. 오직 그들 안에 ‘넘치는 기쁨’이 ‘넘치는 연보’를 가능케 했다(2절). 편안과 부요가 참된 연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은혜 속에 넘치는 기쁨이 연보를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연보의 공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우신 것이다.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대속적 죽음은 분명 절대적인 가난과 시련에 해당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를 통해서 그를 믿는 백성들의 부요함을 이루는 살아 있는 연보가 되셨다(9절). 이러한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마땅히 자신의 넉넉함으로 다른 이들의 부족함을 보충해 은혜 안에서 균등하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해 가야 한다(13절).
연보의 공식을 주목하라. 나의 넉넉함과 너의 부족함이 우리의 균등함을 이룬다. 넉넉함을 축적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제자도가 아니다(15절). 넉넉함은 부족함으로 흘러가야 한다. 당신이 넉넉하게 누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부족한 사람에게 흘러가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Godpeople Church Opening Ceremony.
2014-09-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을 잠시 근심하게 했지만, 그 근심이 도리어 회개에 이르게 했기에 기쁘다고 고백한다. 또한 고린도 성도들과 디도의 소식으로 인해 위로받는다.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7:8-16
한글본문.
8그러므로 내가 편지로 너희를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함은 그 편지가 너희로 잠시만 근심하게 한 줄을 앎이라 9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증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 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그 일에 대하여 일체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12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그 불의를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를 당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나타나게 하려 함이로라 13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받은 위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리로 말미암아 안심함을 얻었음이라 14내가 그에게 너희를 위하여 자랑한 것이 있더라도 부끄럽지 아니하니 우리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다 참된 것 같이 디도 앞에서 우리가 자랑한 것도 참되게 되었도다 15그가 너희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과 떪으로 자기를 영접하여 순종한 것을 생각하고 너희를 향하여 그의 심정이 더욱 깊었으니 16내가 범사에 너희를 신뢰하게 된 것을 기뻐하노라
영어본문.
8 Even if I caused you sorrow by my letter, I do not regret it. Though I did regret it–I see that my letter hurt you, but only for a little while– 9 yet now I am happy, not because you were made sorry, but because your sorrow led you to repentance. For you became sorrowful as God intended and so were not harmed in any way by us. 10 Godly sorrow brings repentance that leads to salvation and leaves no regret, but worldly sorrow brings death. 11 See what this godly sorrow has produced in you: what earnestness, what eagerness to clear yourselves, what indignation, what alarm, what longing, what concern, what readiness to see justice done. At every point you have proved yourselves to be innocent in this matter. 12 So even though I wrote to you, it was not on account of the one who did the wrong or of the injured party, but rather that before God you could see for yourselves how devoted to us you are. 13 By all this we are encouraged. In addition to our own encouragement, we were especially delighted to see how happy Titus was, because his spirit has been refreshed by all of you. 14 I had boasted to him about you, and you have not embarrassed me. But just as everything we said to you was true, so our boasting about you to Titus has proved to be true as well. 15 And his affection for you is all the greater when he remembers that you were all obedient, receiving him with fear and trembling. 16 I am glad I can have complete confidence in you.
도움말.
두려움과 떪으로(15절). 바울의 사도적 권위에 대해 보여준 고린도 성도들의 존중과 사랑을 표현한다.
심정(15절). 헬라어 ‘스플랑크논’은 내장을 뜻하는 단어다. 마음(몬 1:7), 긍휼(빌 2:1), 심복(몬 1:12) 등의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그분의 뜻대로 근심하는 사람에게 어떤 변화의 열매를 주시는가(11절)?
⬇ 아래로 인간. 세상 근심에 매여 있는 사람은 어떤 결말을 맛보게 되는가(10절)?
? 물어봐. 후회와 회개의 차이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10절)?
! 느껴봐. 나의 근심의 물꼬는 언제나 회개와 변화를 향해 열려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나의 근심 리스트 중에서 믿음으로 솎아 내어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Meditation. 근심이 회개를 만날 때
근심으로부터 자유로운 인생은 없다. 근심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근심도 나름이다. 바울은 후회로 나아가는 근심이 있는가 하면, 회개로 나아가는 근심도 있음을 피력한다(10절). 후회로 나아가는 근심은 세상 근심이고 회개로 나아가는 근심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며, 세상 근심은 결국 사망에 귀착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구원에 귀결한다고 갈파한다(10절). 바울의 편지를 받은 고린도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을 선택했다. 그들은 편지를 받고서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참된 구원을 누리게 되었다. 바울은 그들의 거룩한 근심이 생산한 일곱 가지 영적 결실을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밝힌다. 그 근심은 그들로 하여금 더욱 간절하게 하며, 변증하게 하고, 분하게 하며, 두렵게 하고, 사모하게 하며, 열심 있게 하고, 벌하게 했음을 지적한다(11절).
근심은 두 개의 물길을 타고 흐른다. 후회를 거쳐 사망으로 가기도 하고, 회개를 거쳐 구원에 이르기도 한다. 당신의 근심의 물꼬는 지금 어디로 열려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4-09-04.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성도들에게 마음으로 자신을 영접하라고 촉구하면서 그들을 향한 자신의 희생적 사랑을 고백한다. 그리고 많은 어려움 중에도 디도의 방문으로 위로를 받았다고 증언한다.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7:2-7
한글본문.
2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는 아무에게도 불의를 행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서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 3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를 정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전에 말하였거니와 너희가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죽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 4나는 너희를 향하여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5우리가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도 우리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고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여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었노라 6그러나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가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7그가 온 것뿐 아니요 오직 그가 너희에게서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보고함으로 나를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영어본문.
2 Make room for us in your hearts. We have wronged no one, we have corrupted no one, we have exploited no one. 3 I do not say this to condemn you; I have said before that you have such a place in our hearts that we would live or die with you. 4 I have great confidence in you; I take great pride in you. I am greatly encouraged; in all our troubles my joy knows no bounds. 5 For when we came into Macedonia, this body of ours had no rest, but we were harassed at every turn–conflicts on the outside, fears within. 6 But God, who comforts the downcast, comforted us by the coming of Titus, 7 and not only by his coming but also by the comfort you had given him. He told us about your longing for me, your deep sorrow, your ardent concern for me, so that my joy was greater than ever.
도움말.
영접하라(2절). 헬라어 ‘코레오’로서 장소라는 뜻의 코로스에서 파생된 단어다. 곧 자리를 만들라, 여지를 두라는 뜻이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6절)?
⬇ 아래로 인간. 성도는 서로에게 어떠한 존재인가(6-7절)?
? 물어봐. 바울이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와 기쁨을 얻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4절)?
! 느껴봐. 나는 누군가에게 하나님이 보내신 위로와 기쁨이 되고 있는가?
➡ 옆으로 실천해. 오늘 내가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 나누어야 할 사람은 누구이며, 어떻게 그 일을 감당하겠는가?
Meditation. 위로와 기쁨의 묘약, 성도
바울은 일전에 고린도를 방문한 이후로 생겨난 고린도 교회와의 심각한 냉각 상태를 해결하려 한다. 이를 위해 자신이 사역하는 동기를 진솔히 밝히면서 고린도 성도들에게 마음을 열어 영접해 줄 것을 당부한다(2절). 특히 바울은 자신과 성도들이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운명 공동체임을 확인하며 진정성 있게 그들에게 다가간다(3절). 또한 자신이 겪고 있는 육체적인 불편함과 사방의 환난과 안팎의 분쟁과 공포가 극에 달했지만, 이것들을 능히 해소하고도 남음이 있는 위로와 기쁨의 묘약이 ‘너희’ 곧 고린도 성도들이라고 밝힌다(4-6절). 그들 안에는 바울을 몹시 그리워하는 사모함이 있었다. 바울을 옹호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애통함이 있었다. 그리고 바울을 위해 뭔가 하려는 열심이 있었다(7절). 이것이 성도가 가지고 있는 약효들이다.
이 땅 위에 성도만큼 위대한 이름과 직분은 없다. 성도는 서로 하나님이 처방하신 강력한 치유제가 된다. 당신은 지금 누군가에게 위로와 기쁨의 약효를 발휘하고 있는가? 당신이 사모함과 애통함과 열심을 품고 섬겨야 할 바로 그 성도는 누구인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2014-09-03.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마음을 넓히라고 권고하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으로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 멍에를 같이 매지 말며 온갖 더러운 것들로부터 자신을 깨끗하게 하라고 명령한다.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6:11-7:1
한글본문.
11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12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13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것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14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17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7:1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영어본문.
11 We have spoken freely to you, Corinthians, and opened wide our hearts to you. 12 We are not withholding our affection from you, but you are withholding yours from us. 13 As a fair exchange–I speak as to my children–open wide your hearts also. 14 Do not be yoked together with unbelievers. For what do righteousness and wickedness have in common? Or what fellowship can light have with darkness? 15 What harmony is there between Christ and Belial? What does a believer have in common with an unbeliever? 16 What agreement is there between the temple of God and idols? For we are the temple of the living God. As God has said: “I will live with them and walk among them, and I will be their God, and they will be my people.” 17 “Therefore come out from them and be separate, says the Lord. Touch no unclean thing, and I will receive you.” 18 “I will be a Father to you, and you will be my sons and daughters, says the Lord Almighty.” 7:1 Since we have these promises, dear friends, let us purify ourselves from everything that contaminates body and spirit, perfecting holiness out of reverence for God.
도움말.
멍에(14절). 믿음의 순수성을 해치는 불신자와의 결혼(고전 7:39), 우상숭배(고전 10:14), 도덕적 타락(고전 6:8), 거짓 사도들의 가르침(11:4)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벨리알(15절). 히브리어 ‘벨리야알’의 음역으로서 본래는 무가치함, 보잘것없음을 뜻하는 말이다. 본문에서는 사탄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 하나님은 그의 백성과 어떤 관계를 맺으시는가(18절)?
⬇ 아래로 인간. 하나님의 백성은 어떠한 존재인가(16절)?
? 물어봐. 믿지 않는 사람과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는 건 무슨 의미이겠는가(14절)?
! 느껴봐. 나의 삶의 모든 영역은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합당한가?
➡ 옆으로 실천해. 나의 삶의 영역들 중에서 하나님이 거하시고 행하시기에 불편하실 만한 것들을 어떻게 제거해야겠는가?
Meditation. 인생, 살아 있는 하나님의 성전
바울은 먼저 자신의 마음을 넓게 열고서(11절) 고린도 성도들에게도 마음을 넓게 열어 달라고 간청한다(13절). ‘마음 넓은 소통’을 확보한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믿지 않는 사람과 멍에를 함께 메지 말 것을 간곡히 권고한다. 마음을 만진 후에 생각을 다듬어 주고 있다. 특히 다섯 번에 걸친 수사적 ‘어찌’ 구문(14-16절)을 활용해 성도가 ‘하나님의 성전’(16절)이기 때문에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분명히 한다. 성전 곧 지성소는 하나님의 임재만으로 빽빽한 곳이다. 그 곳에는 우상이 설만한 여지가 전혀 없다. 하나님의 성전 된 성도 역시 삶의 자리 구석구석이 하나님이 거하시고 행하시기에 합당하도록 스스로 세상으로부터 구별해야 하며 더 나아가 영육 간에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며 살아야 한다.
거룩은 한편으로 거리를 벌리는 것이며, 다른 한편으론 거리를 좁히는 것이다. 세상과 죄로부터는 점점 거리를 두고, 하나님을 향해서는 점점 거리를 없애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어떤 거리를 좁히고 있는가?
<young2080에서 가져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