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8-20.

2024-01-12.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성취됨을 확신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8-20
한글성경.
8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20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영어성경.
8And there were shepherds living out in the fields nearby, keeping watch over their flocks at night. 9An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them, and the glory of the Lord shone around them, and they were terrified. 10But the angel said to them, “Do not be afraid. I bring you good news of great joy that will be for all the people. 11Today in the town of David a Savior has been born to you; he is Christ the Lord. 12This will be a sign to you: You will find a baby wrapped in cloths and lying in a manger.” 13Suddenly a great company of the heavenly host appeared with the angel, praising God and saying, 14″Glory to God in the highest, and on earth peace to men on whom his favor rests.” 15When the angels had left them and gone into heaven, the shepherds said to one another, “Let’s go to Bethlehem and see this thing that has happened, which the Lord has told us about.” 16So they hurried off and found Mary and Joseph, and the baby, who was lying in the manger. 17When they had seen him, they spread the word concerning what had been told them about this child, 18and all who heard it were amazed at what the shepherds said to them. 19But Mary treasured up all these things and pondered them in her heart. 20The shepherds returned, glorifying and praising God for all the things they had heard and seen, which were just as they had been told.

도움말.
표적(12절). 복음서에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식하거나 확증시키는 현상을 가리킬 때 사용됨.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평화로다(14절).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과 죄인을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함.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죄에서 해방돼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 됨을 노래함.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19절). ‘기억에 간직하다’라는 의미로, 쉬운성경은 ‘마음 속에 소중히 간직하였습니다’라고 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천사는 밤에 양 떼를 지키던 목자들에게 나타나 어떤 기쁜 소식을 전합니까?(10-12절)
⬇ 아래로 인간.목자들은 천사의 말을 들은 후 어떻게 행동합니까?(16-17절)
? 물어봐.마리아는 왜 목자들로부터 들은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며 생각합니까?
! 느껴봐.마리아가 목자들의 말을 마음에 새기며 말씀이 성취됨을 확신하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 내가 묵상한 말씀 중 마음에 새기며 소중히 여기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이 잊히지 않고 항상 내 영과 육에 살아 역사하기 위해서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베들레헴의 목자들이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을 때 천사가 나타나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한다고 말합니다. 천사는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 구주가 나셨는데,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워있는 아기를 볼 것이라고 말합니다(10~12절). 또한 이아기를 ‘그리스도 주’라고 표현했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구약에 약속된 메시아이심을 의미합니다. 천사들은 수많은 천군과 함께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로다’라며 누가복음의 세 번째 노래인 ‘천사들의 찬송’을 부릅니다(14절). 한편, 목자들은 베들레헴으로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을 찾아 천사가 자신들에게 말한 것을 전합니다(16~17절). 왜냐하면 목자들 또한 메시아를 간절히 기다린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리아는 목자들이 전한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며 소중히 간직합니다. 이미 마리아는 가브리엘로부터 수태 고지를 받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뤄질 것을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눅1:45). 오늘 하루도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소중히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말씀대로 이뤄질 것을 믿고 기다리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11.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2:1-7.

2024-01-11.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낮은 자를 위해 역사 안으로 오신 예수님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2:1-7
한글성경.
1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영어성경.
1In those days Caesar Augustus issued a decree that a census should be taken of the entire Roman world. 2(This was the first census that took place while Quirinius was governor of Syria.) 3And everyone went to his own town to register. 4So Joseph also went up from the town of Nazareth in Galilee to Judea, to Bethlehem the town of David, because he belonged to the house and line of David. 5He went there to register with Mary, who was pledged to be married to him and was expecting a child. 6While they were there, the time came for the baby to be born, 7and she gave birth to her firstborn, a son. She wrapped him in cloths and placed him in a manger, because there was no room for them in the inn.

도움말.
가이사아구스도(1절).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로서 본명은 옥타비아누스이며, 황제가 된 이후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라는 호칭을 받음.
구레뇨(2절). ‘관할하는 자’라는 의미이며, 수리아 총독으로 임명된 이후 세수 확보를 위해 인구조사를 실시함.
베들레헴(4절). 빵집이라는 뜻임. 이곳은 양치는 곳으로도 유명함.
구유(7절). 가축들에게 먹이를 담아 주기위해 나무나 돌을 길쭉하게 파내어 만든 그릇.
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로마 황제의 호적 명령이 떨어지자, 요셉은 호적하기 위해 어디로 갑니까?(4절)
⬇ 아래로 인간.마리아는 아기 예수님을 낳은 후 어디에 누입니까?(7절)
? 물어봐.누가는 왜 요셉과 마리아의 베들레헴 이동과 초라한 구유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을 자세히 기록합니까?
! 느껴봐.낮은 자를 위해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의 언약 성취이며, 역사적 사실이라는 점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낮은 자를 위해 오신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세상의 성공이 부러웠던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처럼 겸손히 연약한 자를 섬기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당시 로마 황제였던 가이사 아구스도가 자신이 다스리는 모든 지역에서 호적을 하라고 명령합니다. 호적의 목적은 세수 확보를 위한 인구 조사였습니다. 요셉은 유다 지파였기에 자신이 살고 있던 북쪽 갈릴리 나사렛에서 남쪽 유대 베들레헴으로 157km를 임신한 마리아를 데리고 이동합니다(4절). 그런데 요셉과 마리아는 묵을 곳이 없어서 아기 예수님을 출산한 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누여 놓습니다(7절). 이는 메시아가 유다 지파의 자손으로서 다윗의 고향인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이라는 미가 선지자의 예언이 예수님에게 성취된 것입니다(미5:2).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을 왕으로, 마가복음에서는 복음의 시작으로, 요한복음에서는 태초부터 계신 말씀으로 웅장하게 소개합니다. 반면 누가복음은 로마시대의 역사적 왕들을 언급하고 비교하면서, 가난하고 낮은 자를 위해 초라한 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에게 초점을 맞춰 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역사 개입하셔서 구약에서 예언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성취해 가십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신적 개입을 통해 내 삶도 낮은 자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구원 사역의 현장이 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10.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67-80.

2024-01-10.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언약에 신실한 주님을 바라보며 회복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67-80
한글성경.
67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68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69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70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71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72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73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74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75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76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77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78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79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80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영어성경.
67His father Zechariah wa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and prophesied: 68″Praise be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because he has come and has redeemed his people. 69He has raised up a horn of salvation for us in the house of his servant David 70(as he said through his holy prophets of long ago), 71salvation from our enemies and from the hand of all who hate us– 72to show mercy to our fathers and to remember his holy covenant, 73the oath he swore to our father Abraham: 74to rescue us from the hand of our enemies, and to enable us to serve him without fear 75in holiness and righteousness before him all our days. 76And you, my child, will be called a prophet of the Most High; for you will go on before the Lord to prepare the way for him, 77to give his people the knowledge of salvation through the forgiveness of their sins, 78because of the tender mercy of our God, by which the rising sun will come to us from heaven 79to shine on those living in darkness and in the shadow of death, to guide our feet into the path of peace.” 80And the child grew and became strong in spirit; and he lived in the desert until he appeared publicly to Israel.

도움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67절). 사가랴의 예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에게 새롭게 역사하셨음을 보여줌.
속량하시며(68절).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이뤄질 때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백성이 죄사함을 경험하게 됨을 의미함.
구원의 뿔(69절). 성경에서 뿔은 힘과 권세를 상징함. 여기서는 구원을 이루는 메시아를 의미함.
이 아이여…선지자라(76절). 요한은 마지막 예언자이자, 엘리야와 같은 심정과 능력으로 예수님의 사역을 준비함.
돋는 해(78절). 헬라어 ‘아나톨레’로 하나님께서 자기백성을 회복하시는 것을 묘사함.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으로 찬송하며 예언한 내용은 무엇입니까?(68-71절)
⬇ 아래로 인간.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언약은 누구와 맹세하신 것입니까?(70-73절)
? 물어봐.하나님께서 왜 사가랴의 예언과 구약의 선지자들, 그리고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이루십니까?
! 느껴봐.자기 백성과 맺은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고난 중에도 주님만 바라보며 회복을 경험한 때가 있다면 언제입니까?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하겠습니까?

Meditation
본문은 누가복음에 나오는 두 번째 노래로써 ‘사가랴의 찬송 시’(67~79절)로 불립니다. 사가랴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장차 이루실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바라보며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사가랴는 천사의 말을 믿지 못해 징계를 받았지만 불평이나 원망을 하지 않고 끝까지 순종하며 요한의 출생을 기다렸고, 성령 충만함을 받아 그 은혜를 노래한 것입니다. 사가랴의 예언 안에는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건지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목자의 심정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집에서 구원의 뿔 메시아를 일으키시고, 그를 통해 모든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예언합니다. 사가랴는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며, 아브라함과 맺은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확신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언약에 신실하심으로 반드시 자기 백성을 회복시키시고 구원하시며, 성결과 의로 두려움 없이 온전히 주님만을 섬기는 백성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진실하심과, 언약의 신실하심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긍휼과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함으로 담대히 승리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09.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57-66.

2024-01-09.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말씀에 즉시 순종해 능력을 경험하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57-66
한글성경.
57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58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그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59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60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61그들이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62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63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64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65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골에 두루 퍼지매 66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이르되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까 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이러라

영어성경.
57When it was time for Elizabeth to have her baby, she gave birth to a son. 58Her neighbors and relatives heard that the Lord had shown her great mercy, and they shared her joy. 59On the eighth day they came to circumcise the child, and they were going to name him after his father Zechariah, 60but his mother spoke up and said, “No! He is to be called John.” 61They said to her, “There is no one among your relatives who has that name.” 62Then they made signs to his father, to find out what he would like to name the child. 63He asked for a writing tablet, and to everyone’s astonishment he wrote, “His name is John.” 64Immediately his mouth was opened and his tongue was loosed, and he began to speak, praising God. 65The neighbors were all filled with awe, and throughout the hill country of Judea people were talking about all these things. 66Everyone who heard this wondered about it, asking, “What then is this child going to be?” For the Lord’s hand was with him.

도움말.
할례(59절). 관례적으로 아기가 태어난 지 8일 째 되는 날에 행했음.
주의 손(66절). 손은 힘이나 능력을 상징함.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큰 권능을 요한에게 덧입히시고 돌보신다는 뜻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엘리사벳은 아이의 이름을 무엇으로 지으려 합니까?(60절)
⬇ 아래로 인간.사가랴가 서판에 아이의 이름을 쓴 후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63-64절)
? 물어봐.사가랴는 왜 갑자기 입이 열리고 하나님을 찬양합니까?
! 느껴봐.선명한 하나님의 뜻에 즉시 순종하자 다시 말을 하게 된 사가랴의 모습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나는 하나님의 선명한 계획과 뜻 앞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내게 익숙한 습관을 내려놓고, 말씀에 즉시 순종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기를 출산합니다. 사가랴의 온 집안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고 기뻐하며 즐거워합니다. 이웃과 친족들이 모여서 아기의 이름을 그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로 짓고자 합니다. 하지만 엘리사벳은 아이의 이름은 ‘요한’(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이라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60절). 친족들은 지금까지 요한이라는 이름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사가랴로 하자고 주장합니다. 그때 말을 하지 못하던 사가랴가 서판에 이름을 기록합니다. 그 이름은 바로‘요한’이었습니다. 이 이름은 하나님의 천사가 수태 고지를 하며 알려 준 이름입니다(참조 눅 1:13b). 그 이름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당시 사가랴는 아기의 출생을 불신해 말을 못하는 징계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가정의 관습과 시대의 유행을 떠나 동일한 마음으로 선명한 하나님의 뜻에 즉시 순종하고 입이 열리는 주의 능력을 경험합니다. 오늘도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 앞에 즉시, 기꺼이, 온전히 순종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명한 주님의 요청 앞에 타협하지 않고, 온전한 순종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08.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46-56.

2024-01-08. QT큐티체조.
간단설명.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큰일과 언약의 성취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46-56
한글성경.
46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51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54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55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56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

영어성경.
46And Mary said: “My soul glorifies the Lord 47and my spirit rejoices in God my Savior, 48for he has been mindful of the humble state of his servant. From now on all generations will call me blessed, 49for the Mighty One has done great things for me– holy is his name. 50His mercy extends to those who fear him,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51He has performed mighty deeds with his arm; he has scattered those who are proud in their inmost thoughts. 52He has brought down rulers from their thrones but has lifted up the humble. 53He has filled the hungry with good things but has sent the rich away empty. 54He has helped his servant Israel, remembering to be merciful 55to Abraham and his descendants forever, even as he said to our fathers.” 56Mary stayed with Elizabeth for about three months and then returned home.

도움말.
마리아가 이르되(46절). ‘마리아의 찬가’로 일컬어지고, 매그니피캣(Magnificat)이라고 불림.
능하신 이(49절). 하나님께서 놀라운 권능으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시는 용사이심을 나타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마리아가 주님을 찬양하며 기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46-48절)
⬇ 아래로 인간.하나님께서 믿음의 백성들에게 행하신 큰일은 무엇입니까?(51-53절)
? 물어봐.하나님께서 왜 마리아를 도우시고 큰일을 행하십니까?
! 느껴봐.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을 보내셔서 연약한 자를 돌보시고 구원의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최근에 날마다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주님을 경험한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인도하실 내 삶의 큰일을 기대하며 은혜의 찬양을 드리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누가복음에는 네 편의 노래가 나오는데, 그중 첫 번째가 ‘마리아의 노래’(46~55절)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잉태한 후,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찬양합니다.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비천함을 돌보시고, 예수님의 어머니로 택하셔서 세상이 줄 수 없는 영광과 은혜를 누리게 하심을 감사하며 기뻐합니다. 마리아는 개인의 감사와 찬양뿐만 아니라, 장차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뤄가실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역사를 과거시제로 표현해 이미 성취됨을 확신합니다. 또한 교만한 자를 흩으시고, 권세 있는 자와 부자를 심판하시며, 비천하고 주린 자를 돌보시며, 이스라엘을 도우시는 그리스도의 역전(逆轉)의 역사가 찬양 속에 나타나 있습니다. 마리아는 이처럼 큰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공의로움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이 고백은 마리아의 고백인 동시에 장차 이스라엘 공동체와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담긴 고백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도우시고 삶을 인도하십니다. 그 하나님을 삶 속에서 경험하며 은혜의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내 부족함을 아시고 돌보시는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며, 매 순간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

2024-01-06.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39-45.

2024-01-06. QT큐티체조
간단설명. 성령의 충만함으로 구원의 은혜를 나누라.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39-45
한글성경.
39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골로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40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41엘리사벳이 마리아가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42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3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44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45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영어성경.
39At that time Mary got ready and hurried to a town in the hill country of Judea, 40where she entered Zechariah’s home and greeted Elizabeth. 41When Elizabeth heard Mary’s greeting, the baby leaped in her womb, and Elizabeth was filled with the Holy Spirit. 42In a loud voice she exclaimed: “Blessed are you among women, and blessed is the child you will bear! 43But why am I so favored, that the mother of my Lord should come to me? 44As soon as the sound of your greeting reached my ears, the baby in my womb leaped for joy. 45Blessed is she who has believed that what the Lord has said to her will be accomplished!”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방문을 알았을 때 엘리사벳에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941절)
⬇ 아래로 인간.엘리사벳은 마리아를 누구의 어머니라고 고백합니까?(43절)
? 물어봐.엘리사벳이 마리아의 태중에 있는 아기를 자신의 주로 고백하며 축복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하나님의 은혜로 임신한 엘리사벳과 마리아에게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축복의 교제를 나누게 하는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가 주변 사람들과 교제하며 예수님의 구원과 은혜를 나눴던 때는 언제입니까? 항상 성령 충만해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살기 위해 무엇을 결단하겠습니까?

Meditation
마리아는 천사를 만난 후 지체하지 않고 친척 엘리사벳을 찾아갑니다(39절). 천사 가브리엘에게 엘리사벳의 임신 소식을 들은 후,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엘리사벳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리아가 엘리사벳에게 입을 열기도 전에 엘리사벳의 아이가 배 속에서 뛰놀고, 엘리사벳에게는 성령이 충만하게 임합니다. 그리고 구원자의 어머니가 된 마리아와 배 속의 예수님을 축복합니다(42절). 엘리사벳의 고백은 마리아가 천사를 만난 뒤 바로 예수님을 잉태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향해 ‘내 주의 어머니’라고 고백하며 복이 있다고 축복합니다. 그녀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엘리사벳의 태중에서 세례 요한이 기쁨으로 뛰놀았다는 말씀은(44절), 세례 요한 역시 예수님을 구원자로 경배하는 삶을 살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합니다. 내게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시고,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게 하신 하나님께 마땅한 찬양을 올려 드리길 소망합니다. 자격 없는 내게 믿음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지했습니다>

2024-01-05. QT큐티체조. 누가복음 Luke 1:34-38.

2024-01-05. QT큐티체조.
간단설명. 내가 이해라지 못해도 말씀은 이뤄진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Luke 1:34-38
한글성경.
3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영어성경.
34″How will this be,” Mary asked the angel, “since I am a virgin?” 35The angel answered, “The Holy Spirit will come upon you, and the power of the Most High will overshadow you. So the holy one to be born will be called the Son of God. 36Even Elizabeth your relative is going to have a child in her old age, and she who was said to be barren is in her sixth month. 37For nothing is impossible with God.” 38″I am the Lord’s servant,” Mary answered. “May it be to me as you have said.” Then the angel left her.

도움말.
남자를 알지 못하니(34절). 남자와 동침한 적이 없다는 뜻임.

<큐티체조>
⬆ 위로 하나님.마리아는 천사에게 무엇을 묻습니까?(34절)
⬇ 아래로 인간.천사는 마리아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무엇을 알려줍니까?(37절)
? 물어봐.마리아가 이해할 수 없는 말씀임에도 말씀대로 이뤄질 것이라고 대답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느껴봐.인간이 상식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말씀도 믿음으로 신뢰하며 받아들이는 마리아를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옆으로 실천해.내 생각과 경험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성경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의 능력에 온전히 나를 맡기기 위해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Meditation
마리아는 자신이 아이를 잉태하고 낳을 것이라는 천사의 말을 선뜻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여자가 남자와 동침하는 일 없이 아이를 가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마리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가질 수밖에 없는 당연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에 천사 가브리엘은 성령이 마리아에게 임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마리아를 덮을 때, 그 일이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이 많은 엘리사벳의 태중에도 아이를 주셨다고 알려 줍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엘리사벳보다 더 큰 믿음의 도전 앞에 서 있었습니다. 엘리사벳은 이미 결혼한 사람인 데 반해, 마리아는 남자를 모르는 처녀입니다. 또한 처녀가 임신한다는 것은 유대 율법상 간음죄로 몰려 돌에 맞아 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38절)라고 대답합니다. 이처럼 성도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말씀을 이해할 수 없거나 어려운 상황을 불러올 수 있을 때도,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내가 마리아처럼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내 좁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하지 않고, 모든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날솟샘에서 가져와 편집했습니다>